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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 SP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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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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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YIELD & SPREAD

تُعد قناة YIELD & SPREAD (@yieldnspread)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21 255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5 799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190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21 255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9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1 004،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2،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46.51‎%.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29.31‎%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9 879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6 226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30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21 255
المشتركون
+2224 ساعات
+6967 أيام
+1 004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은 사실상 완전고용 상태(right around full employment). 성장도 양호 2.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연준은 기준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함(may need to consider rate hikes) 3. 매 회의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참석. 상황을 예단하지 않을 것 4. 근원물가도 상승.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 떄문이 아님. 가격 전반에 걸쳐 상승 압력이 존재. 근원 서비스물가도 높은 수준을 유지 중 6. 물가 제어를 위해서는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음. 그러나 높은 기준금리가 물가를 제외한 나머지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줄 지가 걱정 7. 소비 부문은 회복력을 보유. 만약 소비가 반등한다면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는 근거 8. AI 관련 투자는 물가 상승 압력 9. 중앙은행 관계자들은 정책 반응 함수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중요 10. 통화정책은 경제에 전반적으로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not seeing a lot of policy restraint in the economy)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에너지 가격이 전쟁 이전 대비 크게 높지 않다는 것이 중요 2. 연말까지 영국 물가는 약 3.2%를 기록할 전망 3. 영란은행은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6월 기준금리 인상을 보험성 인상으로 해석하는 것은 부적절 2. 전쟁은 명백하게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 중 3. 유럽은 이전 대비 충격에 대한 회복력이 개선 4. 향후 몇 년간 인플레이션을 제어함에 있어 여러가지 충격들을 마주하게 될 것

본업을 잘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현 상황을 1년 반 전부터 예상한 1인
본업을 잘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현 상황을 1년 반 전부터 예상한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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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 그 중에서도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이 우려스러움 2. 물가 상승은 중동사태, 유가 때문만이 아님 3. 기준금리 수준은 2027년까지 유지하는 것이 적절. 본인은 점도표에 연내 1회 인상을 전망 4. FOMC 성명서를 수정하기 적절한 때(appropriate time to reset the FOMC statement) 5.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가 어떠한 영향을 줄 지 지켜볼 것 6. 광범위한 품목에서의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난다면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해야할 것 7. 고용 훼손없는 물가안정이 목표 8. 중동사태가 완전히 해결되었다는 징후는 없음 9. 고용시장을 강력하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견조(definitely not a hot but decent)한 것도 사실 10. 현재 고용시장은 물가 자극 재료가 아님. 인플레이션은 AI 투자 등 공급 측면에 기인 11. 단기적 관점에서 AI 투자는 명백한 물가 상승 요인. AI 발전은 시장 금리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 12. AI가 발전하더라도 본인은 고용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음 13. AI 투자는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음을 시사(AI build-out probably means that the Fed wil have to raise rates)

미군, 이란의 상업용 선박 공격 대응으로 이란 타격 --------------------------------------- US Strikes Iran In Response to Strait of Hormuz Ship Attack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6/us-strikes-iran-in-response-to-ship-attack-in-strait-of-hormuz

[김성수, 한시화] FI Monthly)(E).pdf2.74 MB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속적인 물가 상승 요인과 일회적 요인이 인플레이션에 각각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기 어려움 2. 물가는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중. 원인 중 일부는 일회성 요인(one-and-done) 3.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은 더욱 우려스러운 상황 4. 5월 PCE가 모두 부정적이지는 않았음. 서비스 부문에는 일부(a little bit) 긍정적 신호가 포착 5. 오랜 시간동안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 점도표 시스템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몇년 뒤 전망치를 제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6. TF는 점도표의 대안 옵션들을 제시할 것. 환영할 일 7. 대차대조표 정책은 위기 상황에서 통화정책 수단으로 사용되지만 평소에는 아님 8.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이 주식 가치에 녹아들고, 사람들이 이를 기반으로 소비하기 시작하면 과열을 불러올 가능성 9. 미래 소득을 가정하고 소비하는 현 상황이 우려스러움. 이는 잠재적인 물가 압력 10. 서비스 물가에서 희망의 조짐(glimmers of hope)이 보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목표치를 크게 상회(well higher)하는 수준 11. 근원 물가는 매우 높은(well too high) 수준이며, 잘못된 경로에 위치 12. 본인은 Warsh 의장의 포워드 가이던스 견해에 공감 13. 근원 물가 상승이 서비스 부문 때문이라면 이는 상품이나 석유 관련 품목이 물가를 자극하는 것보다 심각한 일 14. 임금 상승세는 인플레이션의 주요 요인이 아님. 물가는 임금 상승 이전에도 상승 가능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물가는 2027~2028년 중 목표 수준에 도달할 전망. 연내 물가는 3.5% 부근까지 둔화될 것으로 예상 2. 통화정책은 현재 경제 상황에 비추어 보았을 때 적절한 수준에 위치(well positioned) 3. 미국 경제는 전쟁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회복력을 보유 4. 2028년 성장률은 2.25%, 실업률은 4.0% 예상 5. 상설 레포창구는 기준금리를 설정 범위 안에서 유지시키는 핵심 도구 6. 필요 시 RMP 조정할 것 7. 고용시장은 회복력이 있음을 증명

PCE는 안심
PCE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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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 1,546.60원
달러/원 환율 1,546.60원

브렌트유 가격 개전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75 하회 --------------------------------------- Oil Falls Below $75 as More Ships Cross Hormuz After Peace Talk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3/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june-24

황건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오름세가 지속되고 레버리지 자산 투자도 늘어나는 등 가계부채 증가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음 2. 금융 불균형이 누증되는 가운데, 경제 각 부문에 걸친 양극화 심화가 금융안정에 잠재적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3.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해 가계부채, 레버리지 투자, 비은행 부문 유동성 등 주요 리스크 요인에 대한 상시 점검을 강화할 것 4. 부실이 크게 늘어났던 부동산 PF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연착륙을 도모해 나가야 함

[채권 김성수] Strategy Note.pdf1.17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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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장기 기대인플레의션의 고정 해제, 물가의 2차 충격 등 추가 긴축(more forceful policy action)이 필요한 증거는 부재 2. 이란 전쟁은 경제 활동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중. 특히 서비스업에 영향을 많이 미침 3. 현재 물가 충격은 우크라이나 사태 때보다 적은 편 4. ECB의 적절한 대응은 물가를 2%로 복귀시킬 것. 이에 대한 확신이 있음 5.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을 제어하기에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에 위치 6. 이란 충격에 기민하게 대응(remain agile)할 것 7.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일부 구간에서는 부분적으로 고정이 풀린 모습(some loss of anchoring) 8. 유로존 경제는 ECB의 기본과 낙관 시나리오 사이에 위치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기술 발전에 따라 달러의 위상과 역할도 변화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인플레이션은 2%를 크게 상회. 잘못된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 상황 2.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고, 2% 목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증거가 무엇인지를 염두에 두고 있음 3. 일부 물가 상승세는 관세 때문. 이는 일회성 요인으로 판단. 중동 사태가 호전되면 추가적인 개선도 가능. 그러나 역사적으로 끈질긴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은 우려 요인 4. Warsh 의장의 포워드 가이던스 제거 취지에 공감. FOMC의 전망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날 때마다 신뢰도가 적어도 어떤 형태로든 타격을 입거나 흠집이 난다고 생각

Greenspan 전 연준 의장, 100세 일기로 타계 --------------------------------------- Alan Greenspan Dies at 100; Led Fed During Boom Before 2008 Bus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2/alan-greenspan-dies-at-100-led-fed-during-boom-before-2008-bust

[한시화, 김성수] FI Weekly.pdf9.14 KB

■ 보지 말라는 것을 더 보자 - “금융시장이 새로 들어오는 데이터에 반응할 때 가장 잘 작동한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금융시장이 ‘연준이 그 새 정보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는 덜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
■ 보지 말라는 것을 더 보자 - “금융시장이 새로 들어오는 데이터에 반응할 때 가장 잘 작동한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금융시장이 ‘연준이 그 새 정보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는 덜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 Warsh 의장 기자회견 답변은 이론적으로 맞음. 하지만 통화정책은 사람이 결정하는 일. 그렇다면 시장 참가자들의 데이터에 대한 견해보다는 통화정책 운영자들이 생각하는 데이터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 - 연준 의장은 이사진과 FOMC를 대표하고, 이사진에는 지역 연은 총재 임명 승인권과 지역 연은의 몇몇 업무 감독 권한이 있으니 모두가 의장의 성향과 의중에 눈치를 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움. 그러나 그럴 일은 없음. 통화정책과 관련해 연준 구성원들 각자의 견해를 밝히는 것에 대한 제한(비밀 정보 누설, 블랙아웃 기간 제외)은 없음. 오히려, 개개인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허용된다는 규정이 있음 - 무엇보다 의장은 이사나 지역 연은 총재의 상관이 아님. 연준 이사는 의장이 아닌 대통령이 지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받아 임명. 인사권 자체가 의장에게 존재하지 않음. 지역 연은 총재 임명은 연준 이사회에서 승인을 득해야 하지만 이사진이 임명을 거부한 사례는 1935~1936년 세 차례가 가장 최근. 거부 사유도 두 사례는 고령 때문이었음 - “의장이 바뀐다고 본인의 연설 일정을 조정할 계획은 없다”던 연준 내 대표적인 중립인사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에서 보듯 이들은 평소대로 본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할 것. 우리는 여러 인사들 중에서도 지역 연은 총재들의 의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 소수의견은 지역 연은 총재들에게서 많이 나오는 경향. 1950년 이후 FOMC에서 나온 소수의견은 총 502개. 이 중 283개가 지역 연은 총재들이 개진한 의견들. 2000~2026년 4월 회의까지 총 108개의 소수의견 중 95개가 지역 연은 총재들 의견. 심지어 2010년대에 지역 인사들이 63번의 소수의견을 피력하는 동안 이사진 소수의견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