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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투자통찰을 얻으려고 여기저기 파헤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 저장용으로 만든 채널입니다. - 비공개였다가 지인들이 열어달라해서 공개로 바꾼 채널. 키울 생각이 없음. - 올라오는 정보는 매수매도 추천용이 아닙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고 주관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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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묻따방 🐕
약국 비중이 크지 않아서 기사가 호들갑인줄 알았는데 긁히긴 긁혔나보네 ㅋㅋㅋ 바로 압박넣어서 제약사들이 철수해버리네. 대한약사회 파워 죽입니다요 ㅎㅎㅎ
https://m.sedaily.com/NewsView/2GP58AB10U#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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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美 FBI, 북한 해커들과의 전쟁 선포
최근 북한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를 해킹해 약 2조 1500억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했습니다.
FBI는 이번 해킹이 북한의 소행임을 확인했으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북한 해커들과의 전쟁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번역 공공 서비스 발표 미국 연방수사국 (FBI) 알림 번호: I-022625-PSA 2025년 2월 26일 북한, 15억 달러 규모의 Bybit 해킹 책임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공공 서비스 발표(PSA)를 통해,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2025년 2월 21일경 가상화폐 거래소 Bybit에서 약 15억 달러(USD)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책임이 있음을 알린다. FBI는 이번 북한의 악성 사이버 활동을 "TraderTraitor" 라고 명명하였다. TraderTraitor 조직은 빠르게 움직이며, 일부 탈취한 자산을 비트코인 및 기타 가상자산으로 전환하여 다중 블록체인 상의 수천 개의 주소로 분산시켰다. FBI는 이 자산들이 추가적인 자금세탁을 거쳐 결국 법정화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여러분이 도울 수 있는 방법: FBI는 RPC 노드 운영자, 거래소, 브리지, 블록체인 분석 기업, 디파이(DeFi) 서비스, 기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 등 민간 부문 기관들이 TraderTraitor 조직이 사용하는 주소에서 발생한 거래를 차단하여 도난 자산의 자금 세탁을 방지할 것을 권장한다.[토막 뉴스 관심주] https://t.me/davidstock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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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 2025 상반기 제약/바이오 주요 이벤트』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2월까지 섹터 이끌었던 주요 이벤트들
상반기 제약/바이오 섹터는 주요 종목들의 이벤트들로 지속적인 주목 필요. 1월부터 주요 이벤트를 살펴보면 1)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아비반카맙 병용 요법이 1년 이상 전체생존 개선 2) 1월 24일 삼성바이오로직스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3) 알테오젠 투자경고해제 등으로 코스닥, 코스피 대장주들의 수급이 개선 4) 2월 7일 올릭스가 일라이 릴리와 최초로 OLX702A에 대해 9,116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5) 2월 11일 지아이이노베이션/유한양행의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의 임상 1b상 결과가 노바티스 졸레어 대비 우위 초록 공개 6)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컴패스 테라퓨틱스가 1분기말 담도암 2/3상 결과발표 기대감으로 최근 3배 이상 주가가 급등하는 등 섹터 전체 분위기 개선 역할
▶️ 2분기 섹터 내 주요 이벤트 정리
3월부터 주요 이벤트들은 더욱 주목 필요. 3월 유럽폐암학회(ELCC)에서 유한양행과 알테오젠이 주요 임상 결과를 발표, 또한 2분기는 전통적으로 제약/바이오 섹터 성수기로 4월 AACR과 5월 ASCO 학회 예정. 또한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펩트론, HLB, 지아이이노베이션/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에이비엘바이오/컴패스/사노피, 퓨쳐켐, 올릭스, 보노로이 등 주요 임상 결과 발표 또는 허가신청, 허가완료, 추가 빅파마 기술이전 또는 공동개발 계약 체결 등 다수 예상됨
2024년 1) HLB의 FDA 허가 기대감 2) 알테오젠의 키트루다SC
독점계약, 다이이찌산쿄 계약 기대감 3) 유한양행 FDA 허가 기대감
4) 펩트론과 릴리의 기술이전 5) 리가켐바이오 빅파마 기술이전 등이 섹터 전체를 상향. 4개 기업은 여전히 2025년에도 주목해야 할 주요 종목들로 판단되며 섹터를 이끄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또한 한올바이오파마, 지아이이노베이션, 올릭스, 퓨쳐켐, 보로노이를 연내 주요 기업들로 추가. 공매도 재개에 대한 우려가 섹터에 적용될 수 있으나 3월부터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아래 정리된 주요 이벤트들로 비중확대 제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3234
위 내용은 2025년 2월 28일 0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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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IVOT🔥 CEO의 말말말
브이티, K-뷰티의 저력을 보여주다.(Feat. 에이피알, 토니모리)
브이티가 화장품 부문에서 좋은 실적을 보여주면서 오늘 좋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이피알 역시 오전에 유럽 지역 대규모 계약 뉴스로 주가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토니모리를 비롯해 개별 K-뷰티 기업들 주가가 상승하는 상황에 섹터 흐름이 변화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s://m.blog.naver.com/pivotinve/223776189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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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ayesian Vault
#브이티
3Q24 시점의 분석, 그리고 4Q24 시점의 분석 (part 2)
- 4Q24 실적 발표 후 그래프 업데이트
- 채널 별 매출 출처는 하나증권 박은정 위원님 리포트(항상 감사합니다)이고 한국 매출에 면세점 매출이 통합되어 있음
# 분석 결과
- 보수적인 매출 추정치를 한국 제외하고 전부 뛰어 넘음
- 한국이 QoQ 매출이 꺾인 것이 진짜 계엄의 영향이었으면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이 상당했음을 반증함
- 그리고 그 인바운드의 중심에는 방한 중국인이 있을 거라 합리적 추측이 가능하며 성수동 올리브영 직원들 상대로 인터뷰한 결과 일본인보다 중국인 구매자가 많음을 확인(표본이 적어 믿거나 말거나이긴 함)
- 일본에 가보면 아직 한국 화장품 친화적이지 않은 드럭 스토어에 SKU 확장 및 ASP 높은 제품으로 들어갈 룸이 많이 보임
- 여기서 한국 화장품 친화적이지 않다는 말은 브이티처럼 정말 탑티어 외에는 한국 화장품을 취급하고 있지 않다는 말임
- 그리고 올해 일본 홈쇼핑 진출하고 연령층 분포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홍보 효과가 클 수 있음
- 가장 놀라운 건 그외 국가에서 YoY 644% 성장임
- 특별히 크게 마케팅을 하지 않음에도 이정도 성장이 찍히는 것은 유기적 성장이 발생하고 있음을 의미함
- 25년 국가 확장은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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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ayesian Vault
#브이티
3Q24 시점의 분석, 그리고 4Q24 시점의 분석 (part 1)
- 첨부한 것은 "3Q 24" 까지의 자료(4Q24 아님에 주의)를 이용해 분석했던 채널별 매출 및 성장률 그래프
- 채널 별 매출 출처는 브이티 IR 슬라이드에 있는 파이 그래프에서 발췌(왜 분기 보고서에 안 넣어주는 건가...)
- 왼쪽은 3Q 24 까지의 채널별 실적, 오른쪽은 3Q까지의 실적에 4/3 곱해서 외삽한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
# 3Q24 시점의 분석 결과
- 리들샷 한국 다이소 런칭 이후 한국 매출이 158억에서 1000억까지 올라오는데 고작 1년 걸렸다는 것
- 중국은 계속 망해가는 중이었고 정확히 표현하면 방치가 맞음
- 미국은 기저가 3억으로 낮아 외삽한 매출 절대값이 79억이라 거의 25배 성장
- 절대값이 크지 않아 지금은 미국의 매출 기여가 크지 않지만 25년에 오프라인에 깔리기 시작하기에 이제 시작임
- 면세 매출이 240%, 그 외 지역 매출이 320% 성장
# 3Q24까지의 결론
- 면세 구매를 제한했음에도 매출이 240% 증가했음이 의미하는 것은 방한 중국인의 매출이 면세점 및 국내 매출에 섞여 있을 거라는 합리적 추정
- 중국은 이미 절반 정도는 간접적으로 진출했다고 봐야할지도
- 그 외 지역에서 광고비 집행을 하지 않았음에도 매출이 320% 성장한다는 것은 제품력 자체로 바이럴 및 유기적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
- 쇼피를 추적해보면 23년에 일간 수 건 정도의 리뷰가 달리던 것이 24년에는 수십 건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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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2040년까지 LNG 수요 60% 증가"…K조선 수혜 기대
"LNG 추진 선박의 신규 주문이 증가하면서, 관련 시장의 수요는 2030년까지 연간 1600만t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전망 대비 60% 상향 조정된 수치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2260926441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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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eautylog
에이피알은 유럽 현지 유통사와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의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대량 공급 계약을 맺고 유럽 전역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이날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 화장품 22종 및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의 유럽 수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이피알은 지난해부터 영국을 비롯해 스페인, 핀란드 등 유럽 현지 유통 업체들과 계약을 맺고 제품을 공급해 왔다. 올해는 동유럽, 북유럽에 거점을 둔 유통사와의 추가 계약 등을 늘려가며 판매처를 유럽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수출 물량에서는 화장품이 대량 발주됐다. 메디큐브의 전통 인기 제품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나이트 랩핑마스크’, ‘콜라겐 젤리 크림’, ‘딥 비타 씨 캡슐 크림’ 등의 제품이 높은 발주량을 기록했다.
유럽 관계자들은 에이프릴스킨의 캐로틴 라인과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에도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에이피알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해외 B2B 사업 모델 기반을 마련하고 유럽 시장 공략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아가 에이피알에 따르면 지난달 CES 2025 참가 이후 유럽 현지 유통사들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커머스나 뷰티 편집숍 등의 기존 판매 채널 외에 백화점 등 전통과 규모를 자랑하는 유통 채널에서도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유럽은 지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유로존으로 통합되어 있어 시장 내 영향력을 높일 수 있다면 안정적인 매출처로 자리매김이 가능한 곳"이라며 "K뷰티가 빠르게 성장 중인 유럽에서도 에이피알의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0070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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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태광(N/R)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太光을 기다리며"
자료 링크 : https://bit.ly/41v8Yvb
▶ 4Q24 Re : 연결 아쉬우나 별도 준수
태광의 4Q24 연결 실적은 매출 662억원(YoY -7.3%, QoQ +7.1%), 영업이익 97억원(YoY +28.8%, QoQ +27.4%)으로 컨센서스(매출 735억원, 영업이익 142억원) 하회했다. 종속회사의 분기 실적이 기대에 부합하지 못했던 점(매출 95억원, 영업이익 3억원), 연말 성과급 지급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한 점이 전사 연결 실적에 영향 미친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태광을 피팅 기업으로 인지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연결 실적보다는 별도 실적에 주목함이 적절하다. 태광의 4Q24 별도 실적은 매출 563억원, 영업이익 97억원으로 약 15% 수준의 영업이익률 기록했다. 별도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두가지다. 1) 분기 매출 저하 요소가 무엇이었는지와 2) 매출 비중은 어땠는지에 집중해야 한다.
1) 4분기에 고객사 상황에 따라 납기가 지연됐다. 미국 대선 진행 과정에서 납기가 지연되었는데, 이를 통해 미국으로의 물량 공급 계속되고 있음을 추정 가능하다.
2) 2024년 연간 기준 산업별 매출 비중을 보면, Gas/Petchem/Refinery 부문 비중이 29.3%, Others 부문이 56.7%를 차지한다. Gas/Petchem/Refinery 비중은 감소했으나, Others 비중이 크게 증가했으며 이 중 대부분이 LNG Distributor로의 공급임을 고려할 때 태광의 LNG business 지속 성장중인 것으로 판단한다.
▶ 20% 이상의 성장을 바라볼 수 있는 상황
국내 조선 밸류체인의 성장을 이끄는 첫째 요인은 여전히 LNG다. 2028~2030년 LNG 터미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당 시점에 맞춘 LNG운반선 및 피팅의 공급 필요할 것으로 판단한다. 즉 태광 역시 LNG business 키워나가며 전사 실적 성장 지속할 전망이다.
현 시점 수주잔고는 1,540억원 수준이며(LNG 비중 약 60% 추정), 수주잔고가 실적으로 반영되는 시차가 약 5~6개월임을 고려할 때 2025년 상반기 실적 역시 과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가능하다. 이에 더해, 2025년 신규 수주 역시 3,000억원 전후가 될 것으로 추정되는 바(LNG 비중 60% 이상 추정) 2025년 연간 매출은 별도 기준 2,000억원대 후반 가능할 전망이다.
Elbow, Tee, Reducer 등 모든 제품의 판가 상승한 점 고려할 때 영업이익률 역시 20% 수준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 더 큰 빛을 바라보자
태광의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 13~14배 수준이다. 2025년에 실적이 +20% 수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25F Fwd P/E는 11배 수준까지 낮아진다. 국내 조선 기자재 업체들의 12M Fwd P/E가 대부분 10배 중후반을 넘어간다는 점 고려할 때 가격 매력 보유했다고 판단하며, 본격적인 LNG向 수주 증가 과정에서 Multiple 하향 속도 가팔라질 수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t.me/smd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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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하나증권 인터넷/게임 이준호, 3771-8049]
하나증권 이준호입니다. 게임 섹터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성실하게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게임 Overweight(이닛)
: WHY? 게임산업
리포트: https://bit.ly/3YWIwtk
■비용 효율화 시기,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전략 필요
- 글로벌 전체 게임 시장의 성장은 둔화되었으나 블록버스터 게임들은 수명을 연장하며 지배력을 확대. 이는 신작들이 차지할 공간이 줄고 있음을 의미. 공격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이 어렵고 파이프라인 개수를 줄이는 지금 시점에 컨센서스를 폭발적으로 상회하는 신작이 탄생할 확률은 낮다고 판단
- 흥행산업의 특성상 단기적 성과에 일희일비하기 쉽지만, 효율화의 시기가 길어짐에 대비하여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전략으로 구조적 성장이 가능한 게임사에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
■크로스 플랫폼은 필수. 수익성은 라이브 서비스 > 패키지
- 글로벌/국내 게임사들은 PC/콘솔/모바일로 모두 플레이 가능한 크로스 플랫폼 개발 비중을 높이고 있음. 크로스 플랫폼 게임 출시 확대에 따라 점차 게임의 플랫폼 분류의 의미는 크지 않으며 지속 업데이트되는 라이브 서비스와 완결이 있는 패키지로 구분될 전망. 게이머들의 니즈에 맞춘 업데이트, UGC 제공, PLC 관리가 가능한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강점이 패키지 게임 대비 높은 수익성을 갖게 할 것
- 라이브 서비스 게임을 중심으로 게임의 수명 연장, 매출의 성장이 가시화됨에 따라 게임사들은 안정적인 증익 구조를 갖출 수 있어 투자 매력이 높아질 전망
■라이브 서비스의 꽃 UGC
-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꽃은 UGC(User generated contents). 게이머들의 높아진 눈높이와 다양한 니즈를 게임사들이 개별적으로 소통하여 게임에 반영하기에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음
- 콘텐츠 자체를 게이머가 만들게 한다면, 게임사는 일부 밸런스 조절과 최적화만으로 게이머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음. 즉 UGC는 게임 개발사에게 경제적 이점까지 제공. UGC를 제공하는 블록버스터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흥행 장기화를 전망
■생성형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 생성형 AI는 UGC 생태계를 더욱 촉진. 제작의 허들이 낮아지면서 게이머들은 기존보다 고도화된 방식으로 게임 내에 원하는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음. 그뿐만 아니라 생성형 AI는 게임사의 비용(C)을 효율화하면서도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는 열쇠
- 다만 도입으로 모든 게임사가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는 않음.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되어 인력 확충이 필요하거나, 개별 스튜디오로 이뤄진 기업이 유리한 위치. 최소한의 인력 채용으로 생산성 증가를 우선 추구 한다면 기존 인력과의 이해관계 상충 없이 AI를 도입하여 게임 개발을 가속화 할 수 있기 때문
■‘메인 게임’ 잡는 ‘서브 게임’
- 라이브 서비스 게임 내에서도 ‘메인 게임’과 ‘서브 게임’이 나뉘고 있음. ‘메인 게임’은 플레이에 있어 OTT/SNS와 대응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 많은 조작과 집중을 요구하는 게임. 반면 ‘서브 게임’은 메인 게임 대비 적은 조작, 플레이 타임이 필요한, 타 콘텐츠, 타 게임과 병행이 가능한 게임
- ‘서브 게임’의 조건으로 장르/콘텐츠 차별성과 편의성을 제안.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게임은 ‘메인 게임’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음. ‘서브 게임’의 조건을 만족하면서 콘텐츠 성격을 강조하여 매출과 수명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게임들에 기회가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Top Pick : 크래프톤, 시프트업
- 크래프톤 목표가 49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명실상부 글로벌 수준의 게임사. 1 IP라는 이유로 국내 게임사 중에서도 디레이팅을 받고 있으나, [배틀그라운드]라는 IP가 보여주는 수익성은 글로벌 블록버스터 게임들과 견주어도 탁월한 수준. 라이브 서비스 게임들의 PLC(Product Life Cycle)은 길어지고 있고 글로벌 게이머에게 [배틀그라운드]는 언제나 다시 플레이할 수 있는 ‘메인 게임’. 2025년, 2026년 언리얼 엔진 5 업그레이드와 UGC(User Generated Contents) 모드 업데이트로 트래픽과 수익성 모두 점프업 할 것으로 전망
- 시프트업 목표가 9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데스티니 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로 이어지는 라인업에서 100% 타율로 흥행을 이끌고 있음. 상장전 투자 설명회에서 김형태 대표가 강조한 ‘의도된 성공’의 결과. 라인업들의 성공과 실적 추정치에 가려진 시프트업의 최대 강점은 해당 성과를 300명 미만의 인력으로 달성했다는 점. 2024년 예상 종업원 1인당 영업이익은 4.6억원 수준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갖출 것으로 추정
■ 넷마블, 엔씨소프트, 더블유게임즈, 네오위즈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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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삼성重, 부유식 LNG 생산설비 진수…축구장 2.5배 크기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4B8RG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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