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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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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 파면 1년, 장애인권리약탈자도 그대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도 아직도 — 오세훈이 끝나야 내란도 끝난다] - 일시: 2026년 4월 4일(토) 오후 3시 - 장소: 안국역 동덕빌딩 앞 - 주관: 탈시
[내란수괴 파면 1년, 장애인권리약탈자도 그대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도 아직도 — 오세훈이 끝나야 내란도 끝난다] - 일시: 2026년 4월 4일(토) 오후 3시 - 장소: 안국역 동덕빌딩 앞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 보도자료: https://campaign.do/O9D0 내란수괴가 파면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헌정질서를 파괴한 권력에 최소한의 책임을 물었지만, 장애인의 삶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권력의 얼굴은 바뀌었을지 몰라도, 장애인을 배제해 온 구조는 그대로 견고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세훈이 끝나야, 내란이 끝납니다. 오세훈이 끝나야, 이 길고 길었던 민주주의약탈이, 장애인권리약탈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나쁜 정책”만 펼친게 아니라, 비장애인이 허락한만큼만 장애인의 삶을 제한하는 정치, 장애인을 능력으로 선별하고 줄 세우는 정치, 예산의 이름으로 권리를 삭감하는 정치, 시설수용과 관리통제를 정당화하는 정치, 장애인의 권리를 조직적으로 약탈해 온 갈라치기 혐오정치 "나쁜 정치"를 펼쳐왔습니다. 문제는 내란수괴 파면 1년이 지난 지금도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애인권리약탈서 그 어떠한 반성과 책임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지금 오세훈 서울시장이 골몰하는 것은 장애인 권리 약탈에 대한 책임, 서울시민의 삶과 권리가 아니라, 당내 주도권과 자신의 정치적 미래, 그리고 선거에서의 표심 뿐입니다. 이제는 지방선거입니다. 이제는 장애인 권리를 약탈해 온 서울의 정치를 더 이상 방치하지 말아야 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이번 선전전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에 의해 권리를 약탈당한 장애인이 민주주의의 주체로 등장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을 심판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역행시킨 권리의 시간을 되돌려놓을 것임을 분명히 밝힐 것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에게 장애인권리약탈자가 아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함께 해주실 것을 요청할 것입니다.

[6·3 지방선거 D-62] 장애인은 65세가 넘으면 일도 하면 안 됩니까? 장기요양등급으로 노동권 박탈, 차별입니다! 박지호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2026.4.2.(목) 09:30 | 서울법원종합청사 정
[6·3 지방선거 D-62] 장애인은 65세가 넘으면 일도 하면 안 됩니까? 장기요양등급으로 노동권 박탈, 차별입니다! 박지호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2026.4.2.(목) 09:30 | 서울법원종합청사 정문 앞 ➜ 전문보기 : https://nuli.do/MBtv 장애인은 나이가 든다고 장애인이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65세가 되었다고 해서 노동의 의지와 능력이 갑자기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살아온 삶이 있고, 쌓아온 경험이 있고, 지금도 지역사회 안에서 관계를 맺고 역할을 해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65세라는 숫자 하나를 기준으로, 그 사람을 노동의 주체가 아니라 돌봄의 대상으로만 판단해 버립니다. 이것은 단순한 행정 절차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삶을 통째로 재단하고, 존재를 축소하는 차별입니다.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장애인을 지역사회에서 쫓아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나이가 들어도 지역사회에서 계속 살아가고, 관계 맺고, 노동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권리를 더욱 보장해야 합니다. 그런데 복지부는 장애노인을 지역사회에서 배제하여 거주시설로 집감옥으로 가두는 방향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야말로 가장 심각한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란수괴 파면 1년, 장애인권리약탈자도 그대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도 아직도 — 이제는 지방선거다! 탈시설장애인당當과 當當하게 서울을 바꾸자! - 일시: 2026.04.04(토) 오후 3시 - 장소: 안국역
내란수괴 파면 1년, 장애인권리약탈자도 그대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도 아직도 — 이제는 지방선거다! 탈시설장애인당當과 當當하게 서울을 바꾸자! - 일시: 2026.04.04(토) 오후 3시 - 장소: 안국역 동덕빌딩 - 주관: 탈시설장애인당當 내란수괴가 파면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권력에 대한 책임을 물었지만, 장애인의 삶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장애인권리약탈자들은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이동을 가로막고, 노동을 배제하고, 지원을 삭감하며, 시설과 통제를 정당화해 온 정치와 행정은 그대로입니다. 서울은 여전히 장애인을 시민으로 이동시키지 않는 도시입니다. 파면 이후 1년, 민주주의는 장애인에게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은 여전히 시설과 가정, 빈곤과 고립 속에 가둬져 있으며, 권리를 가진 시민으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장애인이 이동할 수 없는 사회, 함께 살아갈 수 없는 사회는 민주주의라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는 반드시 진짜 민주주의를 쟁취할 것입니다. 파면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장애인 권리약탈자들이 그대로인 한, 진짜 민주주의는 도래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장애인권리를 약탈해 온 정치를 심판하고, 서울을 바꿔야 합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은 내란수괴 파면 1년을 맞아,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장애인 권리 배제의 현실을 고발하고, 지방선거를 통해 서울을 바꾸기 위한 정치적 전환을 만들어가고자 선전전을 진행합니다. 지금, 탈시설장애인당當과 함께 바꿉시다.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19회차 - 일시 : 2026년 4월 3일(금)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일대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19회차 - 일시 : 2026년 4월 3일(금)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일대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7L9cGfMqW/?mibextid=wwXIfr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선전전 1050일차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 그만' 직접 행동! 19회차 🗓 일시 : 2026년 4월 3일(금) 오전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선전전 1050일차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 그만' 직접 행동! 19회차 🗓 일시 : 2026년 4월 3일(금) 오전 8시 장소: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CajVbopAC/?mibextid=wwXIfr

🔥 4/2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mVx8 어제는 만우절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저마다 소소한 거짓말을 주고받으며 하하호호 웃으시며 유쾌한 하루를 보내셨나요? 저는 서울에서 만우절을 조금 특별하게 보냈습니다. 장애인으로 서울을 살아가며 ‘거짓말’이라는 말을 들으면, 저는 제일 먼저 오세훈 서울시장이 떠오릅니다. 서울시는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겠다며 수없이 약속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지하철 1역사 1동선’입니다. 또 살인기계 리프트를 전면 철거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지하철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약속은 아직도 다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장애인의 목숨을 담보로 미뤄온 시간 앞에서, 서울시는 늘 다 된 것처럼 말해왔습니다. 또 하나의 거짓말은 저상버스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2년 선거 과정에서 2025년까지 저상버스 100% 도입을 말했고, 서울시의 계획에도 2025년 저상버스 100% 목표가 담겼습니다. 하지만 최근 확인되는 서울의 저상버스 보급률은 여전히 100%에 한참 못 미치는 80%에 불과합니다. 이 수치마저도 저상버스가 다닐 수 없는 길이라고 승인된 예외노선은 제외한 수치입니다. 전체 노선 중 22.2%가 예외노선이고, 이 수치가 전국 평균의 두배에 달한다는 점을 생각할 때 오세훈 서울시장의 저상버스 100% 약속과 그 거짓말이 서울 장애시민의 삶에 어떤 무게를 가지는지 느끼실 겁니다. 누군가에겐 버스 한 대가 조금 불편한 문제일지 몰라도, 장애인에게는 오늘 집을 나갈 수 있느냐, 병원에 갈 수 있느냐, 일하러 갈 수 있느냐, 동료를 만나러 갈 수 있느냐가 달린 문제라는 점을 말입니다. 서울시는 늘 말합니다. 조금만 기다리라고,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예산과 조건을 봐야 한다고. 그런데 장애인의 하루는 그렇게 ‘조금만 더’ 미뤄지는 동안 계속 무너집니다. 장애인의 권리가 계속 지연됩니다. 기다리다 하루가 끝나고, 기다리다 약속이 깨지고, 기다리다 삶이 줄어듭니다. 그래 놓고도 서울시는 이동권 보장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말합니다. 만우절 농담도 이 정도로 오래 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별버스 아웃 직접행동에 함께했습니다. 장애인의 이동을 가로막는 버스를 그대로 두고서, 서울이 모두의 도시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저상버스는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안전한 승하차도, 지하철 한 동선도, 버스를 탈 수 있는 일상도 장애인에게만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장애인에게는 늘 “조금만 이해하라”고 말하면서, 서울시는 자기 약속에는 너무 관대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권리는 기다려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거짓말을 끝내라고 요구할 때 비로소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을. 만우절은 하루면 끝났습니다. 이제 서울시의 거짓말도 끝내야 합니다. 가짜 약속의 서울을 넘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오늘도 조상지는 열심히 구릅니다. 🎯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 한도 500만원까지 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 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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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하겠습니다" 하나씩 착착! — 정원오 예비후보님, 약속의 자리에서 만납시다! 2026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는 오늘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에게 면담 및 정책협약 제안서를 직접 전달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이후 서울의 장애인 권리는 계속 약탈당해 왔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폐지와 400명 해고, 탈시설지원조례 폐지, 활동지원 389명 중단·삭감, 거주시설연계사업 폐지까지, 장애인 권리 정책은 폐지되고 예산은 삭감됐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약자와의 동행’을 말했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 노동권, 탈시설 권리, 자립생활 권리는 오히려 약탈당했습니다. 오늘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하겠습니다", “당연하죠!”라고 답했습니다. 현장에서 짧게 나눈 말이었지만, 그 한마디는 분명한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약속의 자리입니다. 면담과 정책협약으로, 서울시장이 되려는 후보의 책임 있는 답을 듣고 싶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님, 면담과 정책협약의 자리를 기다리겠습니다.

🎂전장연TV 2026년 새로운 콘텐츠 [의의를 찾아서 2편] 탈시설장애인당 캠페인🎂 👀바로보기👀 https://youtu.be/bCj6xbowHwQ 🧐기획의도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는 어떤 의의가 있을까? 현장 투쟁을 포함해 영화제, 리더십캠프, 교육, 회의, 총회 등 이런 행위에 의의라는 게 있을까? 형체 없는 것만 같은 우리 투쟁의 의의를 비관적 태도의 화자를 통해 집요하게 질문하고 그 답을 찾아간다. 🎯올해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는데요. 이렇게 중요한 정치행사에 우리가 빠질 수 없죠. 탈시설장애인당은 장애인의 힘으로 만드는, 장애인차별철폐 세상을 꿈꾼다면 누구나 함께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의의를 찾아서 다음에는 어디로 가볼까요? 장애인 야학 방학식,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마을영화제, IL 센터 회의 등 '이런 데에 브이로그 찍을 만한 게있을까?' 싶은 그 어디든 찾아갑니다! 경기, 대구, 강원, 세종, 제주 등 당신이 어디에 있든 추천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댓글 추천 부탁드립니다. 🥹 다들 선플만 달아라…😠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황나라

[사후보도자료]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시장이 없앤 장애인 권리, 우선 복원하겠습니다” -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와 7대 장애인 권리정책 협약 체결 - 오세훈 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 복원 및 정책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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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보도자료]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시장이 없앤 장애인 권리, 우선 복원하겠습니다” -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와 7대 장애인 권리정책 협약 체결 - 오세훈 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 복원 및 정책협약 반드시 실현 의지 밝혀 - 1,049일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차별버스 OUT 직접행동에도 직접 참여 ● 보도자료 : https://readmore.do/i9Dy ● 정책협약 생중계 : https://actnow.do/2h4y ● 정책협약 시진 : https://nuli.do/gtNo 이상규 후보는 이날 협약식에서 “오세훈 시장이 없앤 장애인 권리를 우선 복원하고, 지금 당장 필요한 일부터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늘 정책협약을 통해 약속한 내용은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보다 과감하게, 더 빠른 시일 안에 추진하고, 선거 이후에도 앞장서서 협약 내용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이상규 후보는 진보적 장애인운동과 함께해 온 20년의 시간을 언급하며, “제가 보고 아는 세계의 시야와 범위가 확연히 달라지는 과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투쟁이 오늘의 저를 여기까지 오게 했고, 진보당이 이렇게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든 중요한 원동력 가운데 하나였다”고 밝혔습니다. 박경석 2026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대표는 “오세훈 시장의 차별과 억압, 그리고 권리 약탈의 시간을 멈추고, 장애인의 권리가 당연한 시민의 권리로 보장될 수 있도록 진보당이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장애인의 목소리를 서울시민들에게 더 널리 알려 달라”며, 후보 토론회 등에서도 장애인의 현실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 문제를 분명하게 제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가 실현되는 서울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정책협약식 - 일시: 2026.4.2(화) 오전 9시20분 - 장소: 광화문농성장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가 실현되는 서울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정책협약식 - 일시: 2026.4.2(화) 오전 9시20분 - 장소: 광화문농성장(해치마당)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87tXiJ43y/?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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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99회차 - 일시 : 2026년 4월 2일(목) 오전 8시 - 장소 : 서대문역사박물관 버스정류장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CYQB53cPE/?mibextid=wwXIfr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4XrDPwrUhz/?mibextid=wwXIfr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9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62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49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62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99회차 - 일시 : 2026년 4월 2일(목)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CYQB53cPE/?mibextid=wwXIfr

🔥4/1 조상지의 오운완 : 오늘의 선거운동 완료! 오늘의 권리는 아직! 👉https://campaign.do/Kc0z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에 ‘받들어총’ 형상의 조형물을 세우겠다고 합니다. 이 문제는 단지 조형물 하나를 설치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도, 혈세낭비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서울 한복판의 광장에서 무엇을 기념하고, 어떤 상징을 들여놓고, 어떤 감수성을 이 도시가 승인하고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지금 온 세계가 전쟁으로 끙끙 앓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뉴스를 켜기가 무섭습니다. 그럼에도 하루를 꼭 뉴스로 시작합니다. 전쟁은 뉴스의 배경이 아니라 수많은 약자의 삶을 가장 먼저 무너뜨리는 잔혹한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글로벌 도시를 자처하는 서울은 전쟁과 폭력의 언어, 군사주의와 국가주의의 상징을 광장에 끌어들이는 일에 누구보다 조심했어야 합니다. 전쟁을 비판하고 평화를 더 앞에, 더 많이, 더 자주 말해야 할 시대에, 서울시는 광장을 군사주의 전시장으로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감수성과 의식조차 없이 도시를 운영하는 사람이 ‘약자와의 동행’을 말해온 서울시장이라는 사실이 우습습니다. 그러나 새삼스러운 일도 아닙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미 장애인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를 두고 “기형적”이라고 말하며 장애혐오 표현을 서슴지 않았고, 장애인의 노동을 비장애인이 장애인을 동원하는 일자리인 것처럼 왜곡하며 장애인의 주체성을 깎아내려 왔습니다. 약자를 존중하는 감수성이 애당초 없는 사람이기에 총과 전쟁의 상징 또한 아무렇지 않은 것입니다. ‘약자와의 동행’을 말했던 사람이 정작 서울의 광장에 약자에게 가장 위협적인 상징을 들여놓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말이 얼마나 공허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불과 2년 전인 2024년 12월 3일, 우리는 서울 한복판에서 국가폭력이 얼마나 빠르게 시민의 일상 속으로 밀고 들어와 일상을 송두리채 공포와 위압으로 가득 메우는지 목격했습니다. 탱크가 굴러다니고 군용 헬기가 하늘을 나는 장면은 서울이 소수의 권력자의 판단에 의해 너무나도 쉽게 폭력의 공간으로 바뀔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서울시는 아무런 반성없이 다시 광장에 총의 상징을 세우겠다고 합니다. 왜 자꾸 폭력을 도시에 끌어들이는 것입니까. 왜 자꾸 광장을 굴복과 굴종의 언어로 채우려 하는 것입니까. 왜 자꾸 시민들로 하여금 폭력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광화문광장의 미래를 함부로. 말하기 전, 지금 이 순간 광화문광장의 현실을 똑똑히 보십시오. 지금 해치마당에는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참사 색동원 문제 해결과 탈시설 보장을 외치며 농성하는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들에게는 전기조차 제대로 쓰지 못하게 하고, 점유면적과 시간을 재며 벌금을 물리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국가폭력을 고발하는 시민은 불법으로 취급하며 광장에서 내쫓고, 정작 군사주의와 국가주의의 상징은 광장으로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세훈 서울시의 광화문 광장이고, 이것이 오세훈 서울시의 민주주의입니다. 광장에 더 많이 모여야 하는 것은 총과 칼, 전쟁의 상징이 아닙니다. 폭력을 고발하고, 평화를 선택하고, 권리를 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서울의 광장은 국가가 시민에게 충성을 요구하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이 국가에 충성을 다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공간이 아니라, 배제된 시민들이 권력과 불화하며 권리를 외치고, 되찾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감히 광장에 총을 세우지 마십시오. 감히 광장을 전쟁으로 채우지 마십시오. 그전에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인권참사로 사그라지고 있는 장애인의 삶을 지역사회로 먼저 맞이하십시오. 서울이 환영해야 할 것은 군사주의의 상징이 아니라, 배제와 수용을 끝내고 시민으로 살아가려는 장애인의 삶입니다. 🎯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 한도 500만원까지 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 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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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420] 장애인권위원 가입하고, 장애차별철폐 티셔츠 함께 입어요!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침해, 해답은 탈시설이다! 시혜와 동정이 아닌, 권리와 연대를! 올해도 어김없이 '420
☄️ [2026 420] 장애인권위원 가입하고, 장애차별철폐 티셔츠 함께 입어요!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침해, 해답은 탈시설이다! 시혜와 동정이 아닌, 권리와 연대를! 올해도 어김없이 '420 장애차별철폐 티셔츠'가 찾아왔습니다. 올해는 두 가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ver 1. (소라)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탈!시설!" 🖤 ver 2. (검정)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동네에서 함께 살자"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거대한 행진에 티셔츠 입고 함께 합시다! 📍 가격: 25,000원 📍 사이즈: S ~ 4XL 📍 혜택: 10장 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 (단체 환영) 🔗 온라인 사전 주문하기 💎ver 1. (소라): https://nuli.do/e8YK 🖤ver 2. (검정): https://nuli.do/muYs 동지들이나 구매자분들에게 상황을 명확히 전달하면서도 양해를 구하는 느낌으로, 상황에 맞춰 골라 쓰실 수 있게 세 가지 버전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사이즈 일시 품절 및 배송 안내 현재 2XL~4XL 사이즈 품절되어 소량 추가 제작 중입니다. 해당 사이즈를 포함한 주문 건은 4월 8일(수)부터 순차적으로 주문/배송될 예정입니다. 💫 장애인권위원(개인)으로 함께하기 https://nuli.do/6l5V #4월20일 #420장애인차별철폐의날 #전장연 #연대 #2026투쟁굿즈 #장애인권위원

[성명서] 장애인의 보조기구는 ‘허락’의 대상이 아니다 ― 청주 OO웨딩 장애인 출입 거부 및 2차 가해를 규탄한다 전문: https://readmore.do/uFbR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청주의 한 예식장이 전동
[성명서] 장애인의 보조기구는 ‘허락’의 대상이 아니다 ― 청주 OO웨딩 장애인 출입 거부 및 2차 가해를 규탄한다 전문: https://readmore.do/uFbR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청주의 한 예식장이 전동휠체어를 이용한다는 이유로 중증장애인의 시설 출입을 거부했다.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 당사자는 지인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하기 위해 예식장을 방문했다. 그러나 OO웨딩 직원은 전동휠체어로 진입하면 예식장 바닥 타일이 깨진다며 중증장애인 당사자의 입장을 가로막았다. 이에 당사자와 동행인들이 항의하자 예식장 대표가 나와 “걸을 수 있으면 들어오라”며 한 번 더 막아섰다. 보행이 불가능한 사람에게 “걸을 수 있으면 들어오라”는 말은 “당신이 장애인이니 이 공간에 들어올 수 없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결코 이러한 차별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전동휠체어를 포함한 장애인 보조기구는 장애인의 신체이며, 이동수단이며, 일상 그 자체다. 장애인의 삶을 ‘허락’하에 두고 여차하면 ‘거부’할 수 있는 대상으로 취급하는 OO웨딩을 강력히 규탄한다. 사건 직후 SNS 통해 이 사건이 공론화되자 OO웨딩은 당사자를 만나 사과와 재발방지를 위한 협약식을 약속했으나 이후 “걸어들어오라고 한 적 없다”며 사건 자체를 부정하는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녹취록이 언론에 공개되자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과문을 게시하고 지금까지 당사자를 향한 사과를 포함한 아무런 후속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진심 어린 사과는 하루 동안 남았다 사라지는 SNS가 아니라 피해를 끼친 당사자에게 해야 하며 성찰에서 비롯된 재발 방지책을 동반해야 한다. OO웨딩은 지금 당장 피해 당사자에게 사과하라. 당초 약속했던 협약식에 나서라. 휘발성 사과 따위는 필요 없다. 우리는 끝까지 책임을 묻고 모멸을 씻고 차별의 싹을 잘라낼 것이다. 우리를 문 앞에서 쫓아낼지라도 우리는 결코 정의 앞에 쫓겨나지 않는다. 2026년 4월 1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보도자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정책협약식 - 일시 : 2026. 4. 2(목) 오전 9시 30
[보도자료]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 정책협약식 - 일시 : 2026. 4. 2(목) 오전 9시 30분 - 장소 : 광화문역 해치마당 (색동원 문제해결·탈시설 권리보장 농성장) - 주관 :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 주최 : 2026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 ※ 이상규 후보는 오전 8시부터 광화문역 출근길 선전전 및 차별버스 OUT 직접행동에 함께 참여 예정(현장 취재 가능) ➜ 보도자료 : https://nuli.do/BEdQ 2026서울장애인차별철폐선거연대는 오는 4월 2일(목) 오전 9시 30분 광화문역 해치마당 농성장에서 이상규 진보당 서울시장 후보와 장애인 권리정책 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식 당일, 이상규 후보는 오전 8시부터 1,049일차 광화문역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과 차별버스 OUT 직접행동에 직접 함께합니다. 이번 협약에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노동하고 △시설 밖에서 △자립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확보를 통한 이동권 보장,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 철회 및 400명 원직 복직, 탈시설 권리 보장 조례 복원, 거주시설-자립생활센터 연계사업 복구,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24시간 보장 확대 등 7대 정책과제의 이행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 및 보도를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