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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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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못밝히는 피셜이 법원행정처장이 국회 출석해서 위증하면 처벌받는 증언보다 더 믿을만한가요? 법원행정처장은 협의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아래와 같이 증언했습니다. '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서면 제청을 누가 제안했는지 되묻자 "두 분이 만나서 합의한 후 서면으로 보내는데, 두 분이 합의할 기회를 주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마지막 남은 방법밖에 없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민정수석과 협의해서 서면 제청하는 방법을 합의했다"며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거듭 밝혔다.'

작년 이재명 대선 후보의 지역별 공약 서울특별시 용산구 1. 용산국가공원을 시민의 품으로 완전 개방 추진 - 대통령실 이전 및 용산국가공원 완전 개방으로 뉴욕 센트럴파크에 견줄 수 있는 시민 중심의 휴식공간(생활체육시설등)으
작년 이재명 대선 후보의 지역별 공약 서울특별시 용산구 1. 용산국가공원을 시민의 품으로 완전 개방 추진 - 대통령실 이전 및 용산국가공원 완전 개방으로 뉴욕 센트럴파크에 견줄 수 있는 시민 중심의 휴식공간(생활체육시설등)으로 조성 (후략) 올해 국토부가 발표한 내용과는 사뭇 다르네요 ──────────── https://t.me/batbat_field/2632

**[8/21(금)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8/20)] (핵심 기조)** - 민주당 : 김민석 지도부 민생·확장·유능 기조 /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 / 조희대 대법원장 책임론·제도개선 / 5·18 왜곡·이진숙 제명 / 3대 메가프로젝트·지방주도 성장 / 기후재난 대응 / 청년 자산형성 - 국민의힘 : 한미연합훈련 축소 우려 / 조희대 대법원장·사법부 독립 / 김민석 지도부·대통령 사법리스크 / 산업기술·인재유출 대응 / 당 외연확대·경제정당·화합 / 민주당 청년대표성 비판 ** (정책조정회의(민)·최고위(국)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권칠승 정책위 체제 출범·민생·확장·유능 입법 지원 / 청년·신혼부부 중심 주택공급·공공분양·임대·금융지원 / 용산공원 활용 논의 / 조희대 대법관 제청 과정·209일 지연 비판 및 임명절차 제도보완 /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 징계 미온 대응 비판·윤리위 통한 제명 추진 · 권칠승 : 민생·경제 안정 최우선 / 3대 메가프로젝트·AI 산업전환·지방주도 성장 / 세제개편·내년도 예산 보완 / 거제·통영 수해복구 / 폭우·가뭄 등 기후재난 대응체계 전환 · 천준호 : 조희대 대법관 제청을 인사농단으로 비판·사퇴 요구 / 이진숙 5·18 토론회·표현의 자유 언급 비판·제명 촉구 / 특별감찰관 후보 선출·공직기강 강화 · 김한규 : KDI 성장률 3.2% 상향 / 반도체 호황 대비 고용증가 둔화 / 반도체 투자·고용·협력업체 상생 촉구 / 미래대응기금·청년미래적금·청년형 ISA 등 청년 자산형성 확대 - **국민의힘 · 장동혁** : 한미연합훈련 축소 / 전작권 전환·주한미군 철수 우려 / 김민석 대표 조희대 사퇴 요구 비판 / 대법관 제청권·사법부 독립 강조 / 대통령 5개 재판 재개 요구 · 정점식 : 조희대 사퇴 요구 비판 / 법사위 대법원장 출석 요구 비판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직·대통령 재판 관련 책임론 · 신동욱 : 조희대 대법원장 방어·대법관 성명 요구 문제 제기 / 대법관 제청권 대법원장 고유 권한 / 사법부 독립 강조 · 김민수 : 중국 창신메모리·삼성 D램 기술유출 / 산업스파이 양형 강화 / 한미연합훈련 축소·미북 정상회담 우려 / 김민석 지도부 권력절제 요구 · 양향자 : 반도체 핵심인재·기술유출 대응 / 산업스파이·인재유출 종합대책 / 국민의힘 외연 확대·유능한 경제정당·화합 등 3대 혁신 방향 / 2028 총선 승리 강조 · 김재원 : 김민석 대표·민주당 전당대회 비판 / 조희대 사퇴 요구·대법관 인선 문제 / 대통령 사법리스크 / 4년 중임제 개헌을 장기집권 가능성과 연결 · 우재준 : 민주당 선출 지도부 전원 86세대·청년대표성 부족 / 청년최고위원제 무산 비판 /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장악 시도 / 대법관 증원·법왜곡죄·4심제 등 사법개혁 전반 비판 · 조광한 : 민주당 전당대회 대통령 영향력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 최고위원 선거 당원 견제 결과 / 국민의힘 당원주권·쇄신 강조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조희대·사법부 · 민** : 대법관 제청 209일 지연·사전협의 없는 서면 제청 비판 / 대통령 임명권 침해 문제 / 조희대 책임 추궁·사퇴 요구 / 임명절차 제도개선 검토 · 국 : 대법관 제청권 대법원장 고유 권한 / 사전조율 요구 사법부 독립 침해 / 조희대 탄핵·사퇴 압박 반대 / 대통령 재판 재개 요구** - 주택·청년 ** · 민 :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 최우선 / 지분적립형·수익공유형 공공분양 / 청년 공공임대·보금자리론·전월세 지원 / 용산공원 활용 검토 · 국 : 민주당 지도부 청년대표성 부족 / 청년최고위원 부재·86세대 중심 지도부 비판 - 경제·산업 · 민 : 성장률 3%대·반도체 수출 호조 / 3대 메가프로젝트·AI 산업전환 / 반도체 성장의 고용·협력업체 확산 / 지방주도 성장 · 국 : 산업기술·반도체 인재유출 대응 / 산업스파이 처벌 강화 / 유능한 경제정당·기업·산업 중심 정책 강조 - 한미동맹·안보 · 민 : 無 · 국 : 한미연합훈련 축소 / 미북관계 중심 안보재편 우려 / 전작권 전환·주한미군 문제 경계 - 5·18·이진숙 · 민 : 5·18 왜곡 토론회 비판 / 이진숙 의원 제명 추진 / 국민의힘 징계 미온 대응 비판 · 국 : 無** - 특별감찰관·공직기강 ** · 민 : 특별감찰관 후보 선출 / 대통령 친인척·고위 참모 감찰 복원 / 청렴 국정·공직기강 강화 · 국 : 無 - 기후재난·민생 · 민 : 거제·통영 폭우 복구 / 폭우·가뭄 등 기후재난 대응체계 전환 / 안전망·물가 대응 · 국 : 無 - 청년 자산형성 · 민 : 미래대응기금 / 청년미래적금 소득상한 폐지 검토 / 청년형 ISA 중복가입 검토 요구 · 국 : 민주당 지도부 86·청년 정치참여 확대 강조 ──────────── https://t.me/batbat_field/2631

<영등포 롯데제과 영등포공장 암모니아 유출 상황보고> 1. 일시 및 장소 -26.08.21. 05:21경, 양평로21길 25 롯데제과 (주)영등포공장 아이스초코관 2. 신고내용 - 암모니아 유출 관련 소방공동대응(No.1762/code1) 3. 조치사항 - 현장 41명 자력대피 완료 - 공장측에서 암모니아 배관 메인 벨브 차단, 파손부분(1층->2층 올라가는 부분) 자연적으로 빠져나과는 과정에서 냄새 발생중 - 06:20 소방) 아이스초코방 출입통제 - 06:24 소방) 유해물질측정로봇계 투입 -당산지구대(2대), 교통(1대) 주변통제 긴급통행로 확보중 -0625경비사인 현장도착(미36 등 2명) ※ 출동인원(경찰 12명/소방 64명/구청 8명, 가스공사 2명) ※ 출동장비(순찰차 4대/소방차16대/구청 2대, 가스안전공사 2대) 4. 조치결과 - 06:43 구청에서 재난안전문자 전파 완료 - 현재까지 가스유출로 인한 확인되는 인피 전무

[260821 국민의힘 현역 의원 징계 논란] - 26.8.20. 국민의힘 중앙윤리위, 현역의원 징계  · 진종오 의원 : 당원권 정지 2년   └ 사유 : 지선 때 한동훈 지지·지원(+보좌진 파견)  · 조경태 의원 :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 사유 : 부의장 경선 패배 후, 타 정당에 박덕흠 낙선운동  · 권영진 의원 :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   └ 사유 : 상임위 배분 결과에 멱살·고성 항의  · 서범수 의원 : 당원권 정지 10개월   └ 사유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조롱

[8/21(금)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3대 메가 프로젝트 가동 땐 원전 17기 전력 추가로 필요 - 1면 : 트럼프 “北, 핵 57개” 비핵화엔 입 닫았다 - 1면 : 암 재발 막는 ‘개인 맞춤형 백신’ 등장 - 1면 : 與, 패스트트랙 단축법 처리 강행 - 사설 ① : 용산 개발 핑계 내세운 “청년 주거 현실”, 李 정권이 망친 것 아닌가 - 사설 ② : 자주·주권 외치던 정권, 美 일방 훈련 축소엔 “경의 표한다” - 사설 ③ : 與는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중앙) - 1면 : 한·미 동시에 금기 깨버렸다…멀어진 북 비핵화, 곧 닥칠 일 - 1면 : 소방차도 못오는 서울 최악 노후섬…재개발 희망고문 20년 - 사설 ① : 비핵화 없는 북·미 대화, 최악의 시나리오 될 수 있다 - 사설 ② : 현대차·포스코 파업 위기…‘N% 성과급’ 후폭풍 어쩔 건가 - 사설 ③ : ‘제주 여성 실종’ 사건 암장될 뻔…이런 경찰에 수사권 집중 (동아) - 1면 : 비핵화 지우는 트럼프 “北에 강력 핵무기 57개” - 1면 : 3대 메가프로젝트에 ‘원전 19기’ 규모 전력 필요 - 1면 : 맞춤형 암 백신 눈앞에… 모더나, 임상 3상 성공 - 1면 : “해킹당한 민간기관서 靑 주요인사 개인정보 털려” - 사설 ① : ‘비핵화’ 얼버무린 트럼프, ‘고작 훈련 축소냐’는 김정은 - 사설 ② : 교부금 ‘稅 연동’ 55년 만에 폐지… 고등교육 살리는 轉機로 - 사설 ③ : 반도체-AI용 전력 수요 급등… 원전-송전망 확충 급하다 (경향) - 1면 : 트럼프 “북핵 57개”…‘비핵화’도 뒤집나 - 1면 : 북·미 모두 한국에 불만 표출…흔들리는 ‘페이스메이커’ - 1면 : ‘100세 노인’ 10년 만에 2.7배 - 1면 : 3대 메가, 원전 19기 전력량 필요 - 사설 ① : 북핵 숫자 언급한 트럼프, 미국의 ‘한반도 해법’ 변화에 대비해야 - 사설 ② : 용산공원 일부 주택부지 활용, 서울시 전향적으로 협의해야 - 사설 ③ : 불법 촬영, 유통 생태계 뿌리 뽑아야 확산 막는다 (한겨레) - 1면 : 청, ‘조희대 서면제청’ 손봉기 판사 ‘반려’ 유력 검토 - 1면 : SK하이닉스, 일본에 반도체 공장 짓는다 - 1면 : 트럼프 “북 핵무기 57개 보유”…‘비핵화’ 빼고 김정은 만나나 - 1면 : ‘3대 메가’로 2040년 전력 수요 27GW 늘어…원전 19기 분량 - 사설 ① : 조성현·홍장원 재판 넘긴 종합특검, 무리한 기소 아닌가 - 사설 ② : 국토장관·서울시장, 공급대책 이견 좁혀 나가야 한다 - 사설 ③ : 북핵 용인 내비친 트럼프, ‘핵 없는 한반도’ 원칙 지켜내야 (한국일보) - 1면 : "이미 핵무기 57기 가졌으니…" 트럼프, 김정은과 타협 추진 시사 - 1면 : 메가프로젝트에 2040년 최대전력수요 전망 27GW 급증… 원전 19기 분량 - 1면 : '성과급 60% 주식, 적자 땐 임금 이연'... SK하닉 직원들 받아들일까 - 1면 : "용산공원 아파트? 역사의 죄인"이라는 오세훈… 정부는 주택 공급 고수 - 1면 : "용산공원 주택, 어떤 경우도 동의 못해"… 오세훈, 김윤덕과 면담 '평행선' - 사설 ① : SK하닉 통 큰 자사주 매입, 주주환원 확산 기폭제 되길 - 사설 ② : "조희대씨"라는 여당 대표의 가벼운 처신 - 사설 ③ : 핵무기는 생존 위협, 트럼프는 북미회담 목적 분명히 해야 ※ 8/21(금) 키워드 : 북미·비핵화·후퇴·우려 / 메가프로젝트·전력·수요 / 조희대·대법관·제청·논란 / 용산·주택·공급·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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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8월 21일(금) 조간 신문 모니터링 [ 조선일보 ] - 1면 : 트럼프 "北, 핵 57개" 비핵화엔 입 닫았다 - 사설 ① : 與는 대법원장의 제청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 사설 ② : 자주·주권 외치던 정권, 美 일방 훈련 축소엔 "경의 표한다" - 사설 ③ : 용산 개발 핑계 내세운 "청년 주거 현실", 李 정권이 망친 것 아닌가 [ 중앙일보 ] - 1면 : 핵 수량까지 거론, 굳어지는 북핵 용인론 - 사설 ① : 비핵화 없는 북·미 대화, 최악의 시나리오 될 수 있다 - 사설 ② : 현대차·포스코 파업 위기 … 'N% 성과급' 후폭풍 어쩔 건가 - 사설 ③ : '제주 여성 실종' 사건 암장될 뻔 … 이런 경찰에 수사권 집중 [ 동아일보 ] - 1면 : 비핵화 지우는 트럼프 "北에 강력 핵무기 57개" - 사설 ① : '비핵화' 얼버무린 트럼프, '고작 훈련 축소냐'는 김정은 - 사설 ② : 반도체-AI용 전력 수요 급등… 원전-송전망 확충 급하다 - 사설 ③ : 교부금 '稅 연동' 55년 만에 폐지… 고등교육 살리는 轉機로 [ 한겨레 ] - 1면 : SK하이닉스, 일본에 반도체 공장 짓는다 - 사설 ① : 북핵 용인 내비친 트럼프, '핵 없는 한반도' 원칙 지켜내야 - 사설 ② : 국토장관·서울시장, 공급대책 이견 좁혀 나가야 한다 - 사설 ③ : 조성현·홍장원 재판 넘긴 종합특검, 무리한 기소 아닌가 [ 경향신문 ] - 1면 : 트럼프 "북핵 57개" '비핵화'도 뒤집나 - 사설 ① : 북핵 숫자 언급한 트럼프, 미국의 '한반도 해법' 변화에 대비해야 - 사설 ② : 용산공원 일부 주택부지 활용, 서울시 전향적으로 협의해야 - 사설 ③ : 불법촬영, 유통 생태계 뿌리 뽑아야 확산 막는다 [ 한국일보 ] - 1면 : 57기는 어쩔 수 없다? 트럼프, 북핵 타협 시사 - 사설 ① : "조희대씨"라는 여당 대표의 가벼운 처신 - 사설 ② : SK하닉 통 큰 자사주 매입, 주주환원 확산 기폭제 되길 - 사설 ③ : 핵무기는 생존 위협, 트럼프는 북미회담 목적 분명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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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8/20 더불어민주당 공개 의원총회 김민석 대표 발언 중 "(...) 최고위원회 구성과 관련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현행 당헌·당규 제26조에 지명직 최고위원은 당대표가 지명하는 두 명 이내인데, 당대표가 지명하여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당무위원회의 인준으로 확정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통상적인 당헌·당규의 여타 구성을 보면 대표가 제기하고 최고위의 협의를 거쳐서 임명하고 하는 것인데, 이 경우에는 협의가 빠져 있기 때문에 대표의 전속적 지명권을 인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형식적인 인준과 의결, 인준의 절차를 거치는 것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다시피 우리 당의 최근의 논의를 반영해서 전당대회 과정에서 5인의 선출직을 여성 최고위원처럼 청년 최고위원 한 분이 자동으로 포함되게 하는 게 어떠냐는 논의가 있었습니다. 다 아실 것입니다. 논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최고위에서 부결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결된 이후에 후보들 개인의 의견으로 할 수 있다면은 남아 있는 지명직 최고위 두 자리를 활용해서 선출직의 방식으로 하면 어떠냐 하는 논의가 있었고 저도 그런 의견을 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당대회가 끝난 이후에 여러 가지 문제 제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자는 의견도 있었고 그에 대한 기술적인 문제가 여러 가지 있어서 제가 어제 신임 총장께 이 문제에 대한 기술적 검토를 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기술적으로 사실은 저는 이중당적 문제를 우려했고, 우리 당에 최근에 제기된 선거 관리의 안정성 문제를 우려해서 그걸 완벽하게 할 수 있는가를 검토하기를 원했습니다. 그것이 된다면 일단 한번 해보고, 그것이 된 이후에 아예 제대로 당헌·당규를 개정해서 5인 선출직 안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제가 조금 전에 보고를 들었습니다. 보고의 결론은 불가입니다. 불가의 이유는 좀 다른 이유입니다. 저희가 곧 청년위원장을 새로 뽑는데, 청년 최고위원을 뽑는다면 뽑게 될 유권자와 똑같은 구성과 똑같은 피선출자가 청년위원회와 똑같은 중복적 청년 최고위원 선출을 동시에 하게 되기 때문에, 보전성에 있어서 이건 불가하다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해를 했고요. 이 문제에 대해서 더 이상 긴 논의나 논쟁을 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는 현행 당헌·당규에 기초해서 청년을 최대한 반영시키는 취지를 반영하고, 또 하나는 아시다시피 우리가 지명직 최고위원에 원래는 노동계를 규정에 넣어서 뽑다가 규정을 없애고 안 뽑다가 알아서 둘을 뽑으라고 했다가, 가장 최근에는 저도 확인해 보니까 전략 지역을 고려해서 뽑으라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을 감안해서 제가 이후에 따로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하는 것보다는 이 자리에서 제 지명에 대해서 보고드리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지명직 최고위 두 분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한 분은 청년으로 전용기 의원으로 지명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분은 노동으로 하겠습니다. 노동으로 하는 이유는 우리 당이 메가 성장 등을 다 해야 되는 것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 약간 기업 친화적, 성장 친화적으로 보이는 면도 있어서 한편으로는 양극화에 대비하는 점에서 노동을 좀 강화할 필요도 있고, 우리 당이 원래 가지고 있는 연대를 존중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에서 한국노총에 속한 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쭉 찾고 가급적 남녀 비율을 고려해서 출신지까지도 강원도 삼척 출신의 분을 한번 찾았습니다. 마침 이분이 총리실에 있을 때 사회개혁위원회의 소속이기도 해서 우리 이수진 의원님과 똑같은 출신의 경력을 갖고 계셔서 아실 것 같은데, 권미경 현 한국노총 전국공공연대노동조합연맹 위원장님을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내일 최고위에서 의결 절차를 거친 후에 다음번 당무위에서 인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당무위원들 가운데서 절차나 또는 내용에 큰 하자가 있다 생각하시면 당무회의에서 문제를 제기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_htKB-BmdI

📺 2026년 08월 20일(목)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올해 김정은 만날 것" 공언…'비핵화' 물었더니 - "북한 핵무기 57개" 콕 집은 의도는…다 보고 있다? - 이란과는 다르다…'보유' 인정하
📺 2026년 08월 20일(목)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올해 김정은 만날 것" 공언…'비핵화' 물었더니 - "북한 핵무기 57개" 콕 집은 의도는…다 보고 있다? - 이란과는 다르다…'보유' 인정하고 '관리'로 선회? [ MBC 뉴스데스크 ] - 안달 난 트럼프, 김정은에 구애‥훈련 빼더니 '핵보유국' 재확인 - 김정은에게 매달리는 트럼프‥왜 이렇게까지? - 김여정 "훈련 축소 흥미 없다"‥문턱 높이고 미사일까지 발사 [ KBS 뉴스 9 ] - 트럼프 “북한 핵무기 57개 보유…김정은 연내 만날 것” - 트럼프 “57” 안규백 “80~120”…‘이례적 공개’ 의도는? - UFS 축소·트럼프 대화 손짓에도…북, 미사일 10여발 무더기 발사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8kF8424UgPWXhkMHNp-6BxIDw4dUaofKk67224x7QU

@서범수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오늘 저에게 당원권 정지 10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경솔한 언행으로 심려를 끼친 피해자분과 당,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를 계기로 정치인으로서 언행을 더욱 무겁게 하며,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해 국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적, 제도적 보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만, 이번 윤리위원회의 판단이 정치적으로 결을 달리 하는 정적을 제거하는 답정너식 징계가 아니었기를 바랍니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20일 《그리도 즐겨하던 전쟁놀이를 못하게 된 서울의 가긍한 처지》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한국땅에서 벌어지는 미한의 대규모침략전쟁시연인 《을지 프리덤 쉴드》가 시작되자마자 된서리를 맞았다. 돌연 훈련축소를 지시한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서울은 제일 즐겨하던 《전쟁놀이》판을 거두어야 하는 가긍한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한국에 있어서 이번처럼 사전론의도 없이 시작되자마자 창졸간에 몸통이 잘린 반쪽자리 연습,노란자위가 빠진 빈껍데기연습으로 되기는 사상 처음 있는 《변고》일것이다. 미통수권자의 일방적인 지령에 따라 쌍방간조률도 없이 미군이 꼬리를 사려도 항변 한마디 할수 없는것이 바로 지휘권을 상전에게 맡긴 허수아비군대의 숙명이고 단 한번의 합동군사연습축소에 국가안보가 통채로 흔들리는 나라가 바로 국방과 안보를 외세에 내맡기고도 《스스로를 지킬 능력이 차고넘친다.》고 자평하는 한국이라는 실체이다. 제일 하고싶던 《전쟁놀이》를 못하게 되여 시르죽은 꼴이 된 한국의 처지는 그들이 자랑하던 《미한혈맹》의 주종관계구도를 선명히 그려주고있다. 자타가 인정하는바와 같이 이번 돌발사태는 상전에 대한 맹신에 빠져 핵보유국이 관제하는 지역의 력학구도를 바꿔보겠다고 쉼없이 설레발을 치던 한국당국의 비현실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망상과 안보관이 초래한 응당한 참사이다. 바로 이런것을 두고 인과응보라고 하는것이다. 서울위정자들이 상전의 무시를 당한 저들의 민망스러운 처지를 가리워보려고 그 무슨 《새로운 국면으로의 전환계기》니,《관계변화를 가져올수 있는 새로운 단초》니 하며 딴전을 피우고있지만 누가 보아도 궁색한 변명이 아닐수 없다. 앞에서는 트럼프의 《연습축소결단》에 《경의》를 표한다느니,《고심이 담긴 큰 결정》이라느니 하는 낯간지러운 소리로 아첨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최악의 씨나리오》에 대비한 《자주국방》과 《독자적인 군사력확보》를 운운한 리재명의 안팎이 다른 이중적언행은 한국의 불안초조한 모순심리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안보지원이 더이상 공짜가 아니라는것은 세계가 목격하고있는 눈앞의 현실이다. 무정한 상전의 환심을 사자면 아마 땅덩어리를 다 섬겨바쳐도 모자랄것이다. 차라리 이 기회에 철두철미 예속적인 자기의 처지나 제대로 학습하고 생존의 답을 찾는것이 어떻겠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올데갈데 없는 《괴뢰》의 숙명적처지를 이제는 스스로 알 때도 되였다.(끝)

@한동훈 공당을 사당화하기 위한 선택적이고 자의적인 징계정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민들께 버림받게 될 것입니다.

[징계를 훈장으로 삼아 더 당당하게 싸우겠습니다.] 오늘 당 윤리위원회는 저에게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이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의원총회의 동의가 필요한 제명이나 탈당 권유를 피하면서 내릴 수 있는 가장 가혹한 정치적 징벌입니다. 지난 27년 동안 영욕을 함께하며 지켜온 이 당에서 사실상 정치를 접으라는 것과 다름없는 정치적 테러입니다. 역시나 윤리위원회는 장동혁 당권파의 충실한 사냥개였습니다. 저의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 정점식 원내대표의 사과 수용과 선처 호소, 그리고 정의화 전 국회의장님과 중진 의원님들을 비롯한 동료 의원들의 징계에 대한 우려와 선처 호소는 그들에게는 소귀에 경 읽기에 불과했습니다. 이번 징계에서 사실관계 규명이나 소명 절차는 요식행위에 불과했습니다. 이미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답을 정해놓고 절차만 거친 ‘불공정한 답정너 징계’였습니다. 장동혁과 당권파를 비판하고 퇴진을 주장하는 의원들의 입을 틀어막고, 보복하기 위한 ‘비열한 정치보복성 징계’입니다. 저는 그동안 제 잘못에 대해 여러 차례 사과했습니다. 스스로 정치적 책임을 지기 위해 내정됐던 대구시당위원장과 행안위 간사직도 내려놓고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성찰하고 신중하게 행동하겠습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사과와 반성과 자숙에만 머물지 않겠습니다. 이번 징계가 저의 입을 틀어막고, 정치적으로 위축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입니다. 저는 장동혁 당권파로부터 받은 징계를 훈장으로 삼아 이제부터 더 당당하게 싸우겠습니다 제가 분노할 수밖에 없었던 당의 사당화와 잘못된 운영행태를 국민과 당원들께 알리고, 이를 바로잡는 일에 더 용기 있게 나서겠습니다. 그리고 보수대통합과 혁신을 통해 무너진 보수를 다시 세우고 승리하는 보수를 만드는 일에 제 정치의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20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권영진

[앨범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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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방송을 두고 당장 민주당 내부에서도 볼멘소리가 나온다.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뉴데일리에 "새벽부터 방송을 하면, 정당이라는 특수성이 있는 공간에서 노동 시간을 지켜주라는 말을 할 수 있겠느냐"면서 "정당에 몸을 담은 사
새벽 방송을 두고 당장 민주당 내부에서도 볼멘소리가 나온다. 민주당의 한 관계자는 뉴데일리에 "새벽부터 방송을 하면, 정당이라는 특수성이 있는 공간에서 노동 시간을 지켜주라는 말을 할 수 있겠느냐"면서 "정당에 몸을 담은 사람들은 선거가 있어도, 당의 업무가 있어도 항상 가동된다"고 하소연했다. 실제 정당 정당에 속한 당직자는 주 52간제 적용 대상이다. 정당과 근로계약을 맺고 급여를 받는 직원들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8/20/202608200017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