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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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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1일) 18시경,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정부는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여 빠른 피해수습 및 복구를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정밀조사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2026년 8월 21일 청와대 수석대변인 강유정

@기획예산처 미래대응기금&교부금 개편 설명 (오늘 저녁 7시10분 / KBS1 TV 뉴스)
@기획예산처 미래대응기금&교부금 개편 설명 (오늘 저녁 7시10분 / KBS1 TV 뉴스)

☁️ 좋은 저녁이에요! 여의도는 구름 낀 밤, 28°C예요. 더운 날이에요, 시원하게 지내세요 🙂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금융감독원 노동조합에서 알려드립니다.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문의가 많아 일부 수치를 먼저 알려드립니다. 설문조사는 금융감독원 구성원 총 1538명이 참석하였으며, 이 중 이직을 적극 고려하는 직원(5점 척도 중 4점 이상)은 69.7%, 고려하는 직원(5점 척도 중 3점 이상)은 85.6%입니다. 만 40세 미만 직원 중 이직을 적극 고려하는 직원은 82.5%, 고려하는 직원은 92.5%입니다. 설문조사에 응한 회계사(국내외 포함) 중 이직을 적극 고려하는 직원은 78.9%, 고려하는 직원은 90.6%입니다. 설문조사에 응한 변호사(국내외 포함) 중 이직을 적극 고려하는 직원은 85.5%, 고려하는 직원은 94.2%입니다. 이외 설문 문항 등에 대해서는 최종 정리하여 일요일 오전 중 배포드릴 예정입니다. 취재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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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정말 뻔뻔하네요 앞서 1심 재판부는 검찰이 제출한 휴대전화 전자정보가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라는 이유로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아 노 전 의원에 무죄를 선고했다. 반면 박 씨는 선거비용 명목 등으로 3억3000만원을 건넨 혐의로 징역 1년 5개월을 선고받았다. 뇌물 준 사람은 유죄인데 위법증거라고 무죄 받아놓고 깨끗한 척하며 정치검찰 운운하다니.. 죄가 없어서 무죄인냥 당당한 모습이 국민들을 얼마나 개돼지처럼 여기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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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형발전 여론조사] ‘국회 세종 이전’ 55.4% 찬성… “균형발전 필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5088913
📰 [균형발전 여론조사] ‘국회 세종 이전’ 55.4% 찬성… “균형발전 필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5088913

정책위 수석부의장(사회) 허성무(X) → 허영(O) 제보 틀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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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현직 논설위원의 청와대 직행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이 8월20일 청와대 춘추관장에 임명됐다. 최근까지 정부와 정치권을 비평하던 언론인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고위공직자로 곧바로 자리를 옮겼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겨레신문지부는 이번 청와대 직행이 한겨레 보도의 독립성과 공정성에 대한 독자의 신뢰를 훼손하는 일이라고 판단하며 깊은 유감을 밝힌다. 김 전 논설위원은 임명 사실이 처음 보도되기 불과 8일 전에도 사설을 작성해 송고했다. 임명 전 청와대의 인사 검증 기간을 고려하면, 권력을 비평하는 논설위원으로서 업무를 수행한 시점과 권력기관의 고위공직자로 임명된 시점 사이에 사실상 아무런 유예기간이 없었던 셈이다. 논설위원은 대통령과 정부, 정치권의 정책과 행위를 비평하고 언론사의 견해를 형성하는 위치에 있다. 춘추관장은 청와대 출입기자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언론 소통을 총괄하는 자리다. 권력을 비평하던 사람이 곧바로 그 권력의 언론 대응을 맡는다면 재직 중 내놓은 논설과 판단의 독립성까지 의심받게 된다. 그 부담은 한겨레에 남아 권력을 취재하고 비판해야 하는 구성원들이 떠안는다. 한겨레 취재보도준칙은 “어떤 권력으로부터도 독립”할 것을 선언하고, “우리의 독립성을 훼손하거나, 권력의 개입에 빌미를 제공할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규정한다. 한겨레는 2015년 사설에서도 최소한의 ‘완충 기간’ 없이 현직 언론인이 청와대로 직행하는 일을 “언론윤리의 실종”이라고 비판했다. 당시 비판의 대상은 박근혜 정부와 그 정부의 청와대로 직행한 언론인들이었다. 그러나 정부가 달라졌다고 언론윤리의 기준까지 달라질 수는 없다. 한겨레가 다른 언론인과 권력에 요구해온 원칙은 한겨레 출신 언론인과 현 정부에도 똑같이 적용돼야 한다. 현직 언론인을 충분한 유예기간 없이 핵심 보좌진으로 발탁한 청와대에도 유감을 표한다. 권력이 현직 언론인을 곧바로 영입하는 관행은 언론과 권력 사이에 필요한 긴장과 거리를 약화한다. 한겨레신문지부는 회사에 현직 언론인의 정치권력 직행을 방지할 윤리 기준을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 공직 제안이나 지원 사실에 대한 사전 신고, 관련 취재·논평 업무에서의 배제, 충분한 유예기간을 포함한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언론의 독립은 실제로 권력으로부터 독립해 있는 것뿐 아니라 독립성을 의심받을 행동을 스스로 경계할 때 지켜진다. 한겨레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어떤 권력과도 거리를 두고 감시와 비판의 책임을 다한다는 독자의 믿음이다.

📨 #받글 노웅래 항소심 무죄판결 성명서 윤석열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조작수사를 바로 잡는데 3년9개월이 걸렸습니다. 단순한 잡음을 “돈봉투 부스럭소리” 라고 증거조작한 한동훈은 이제 확실히 책임져야 할것입니다. 봉투째 들어있던 부의금을 “집에서 돈뭉치 나왔다” 고 조작하고, 돈 줬다는 사람은 입건도, 기소도 하지않고, 일면식도 없는, 전혀 모르는 사람을 기소해놓고, 영장없이 임의로 내 휴대폰내 정보를 위법하게 증거로 해 나를 범법자로 몰려고 한 정치검찰의 잘못된 수사관행 이제 끝장내야 합니다. 다시는 조작기소, 조작수사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그동안 저의 결백 믿어주시고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 보내주신 마포구민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8월 21일 노웅래

[이진숙 국회의원 징계안 제출] - 일시 : 오늘(8.21 금) 15:00 - 장소 : 국회사무처 의안과(본관 701호) - 제출 : 안도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이주희 원내대변인

8월 28일(금) 19:00~ 금융노조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가 예정되어있습니다. 퇴근에 참고바랍니다. 몇천명 모인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