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이의 주식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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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네이버 클라우드 신사업 컨퍼런스콜 요약
금일 공시는 AI 팩토리 사업 진출. 엔비디아와의 협업이 피봇에 큰 영향. 2가지 요소에서 기존 사업과 완전히 차별화
1. 본격적인 B2B 사업으로 무게 중심 변화
2. 자산 최소화에서 자본 집약적 사업으로 전환
#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 AI 팩토리 사업 진출: 아시아판 코어위브
- 코어위브 대비 검색, 스킬이 있기에 효과적 서비스 가능
- AI 팩토리 사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현재 Capacity 대부분이 내부용이기 때문
- 외부용을 확대하지 않은 이유는 고객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 AI 컴퓨팅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있음(75~80%). 중국 15%, 그 외로 구성
- 엔비디아와 논의하여 자신감 얻음. 아시아 중심 컴퓨팅 수요 증가 예상
- AI 팩토리 사업을 위해 4가지가 필요.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버전의 GPU 확보(엔비디아와의 관계) 3) 자본, 4) 수요를 책임질 고객
- 본 사업은 GW로 확대 예정.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말까지 100MW, 2028년 100MW 추가, 누적 200MW 확보. GW까지 가는 기간은 5~6년으로 예상
- 2028년까지 200MW는 리스로 확보.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이미 확보. 200MW 이후는 각 세종 증설 작업(200MW~300MW)으로 확대
- 2029년, 2030년은 200MW~300MW 추가 리스 예정.
- 마지막 300MW는 그린필드 추가 건설. 아시아 외 중동, 유럽이 후보
- 1GW 데이터센터는 대략 500억달러~600억달러 이상(70조원 이상). 초기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가 10억달러 이상 출자. 전략적 파트너도 10억달러 출자. 이후 SPV 펀딩 예정
- 고객은 이미 가시권 안에 있음. 잠재 고객이 계약을 하면 2028년 200MW를 확보. 추가 Capacity를 원하고 있음. 각 세종까지 수요 확보했다고 봐도 무방
# 엔비디아와의 R&D 협업
- 연합 LLM 연합이 네모트론에서 이뤄짐
- 피지컬AI 코스모스 플랫폼에도 네이버 지도 등 개발 중
- 엔비디아 반도체 아키텍처에 대한 피드백
- 젠슨황은 AI 밸류체인에서 5단계 레이어를 강조. 1단계는 에너지(전력), 2단계는 반도체, 3단계 인프라(데이터센터), 4단계 LLM 모델, 5단계 애플리케이션
- 레이어 내에서 경쟁도 중요하지만. 레이어 간의 경쟁도 중요. 어떤 레이어가 가장 높은 부가가치를 얻는지가 핵심. 엔비디아는 반도체를 기반으로 윗단 레이어로 부가가치를 가져갈려는 것
- 한 레이어에서 모든 회사가 장악한다면 다른 레이어의 수익이 감소. 3단계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인 AWS, MS, GOOGLE에 경쟁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만드는 전략
- 엔비디아의 현재 최대 경쟁자는 구글. TPU 보유. 클라우드 CAPACITY는 내부용을 포함하면 구글 글로벌 1위. LLM 모델에서도 강자
- 경쟁 역학은 피지컬AI에서도 유효. 피지컬AI 데이터는 테슬라, 구글이 다수 보유
- 엔비디아는 반도체 외 부분에서 연합을 형성하여 대응. 엔비디아에게 네이버는 흥미로운 회사. 적극적으로 타진
# 소버린AI 시장 확대 협력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중국 제외 시 90% 이상이 미국
- 궁극적인 수요는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막대한 비중 차지
- AI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미국 외 수요 진작이 필요
- 엔비디아는 국가별로 소버린AI LLM 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
- 네이버의 소버린AI는 LLM에서 빅테크와 직접 경쟁이 어렵기에 풀스택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제공을 하는 것
# 실적 기여
- 네이버의 25년 매출은 12조원. 5년 후 기존 사업 예상 매출은 20조원. AI 팩토리에서도 20조원 매출 기대
- 5년 뒤 네이버의 매출은 40조원~50조원 예상. AI 팩토리 마진은 20%대로 기대. 시간이 갈 수록 20% 후반까지 확대 기대
- 2027년 하반기부터 이익 기여 전망
QnA
Q. 2027년부터 신사업 이익 기여가 어떻게 가능한지
- 2027년말까지 100MW로 완성. 한국 데이터센터 리스로 확보. 반도체만 받아서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028년 100MW도 이미 확보되어 있음. 이후는 세종 증설이 반영
- 논의 중인 고객이 200MW보다 더 크게 요청하고 있는 상황
Q. 자본 충당 계획
-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출자. 이후 펀딩
- 이후 용량은 추가 펀딩 필요
Q. 국내 경쟁 구도, 제한된 자본으로 경쟁력
- 경쟁력은 자본력이라기 보다는 데이터센터 운영
- 국내 수요 폭발 기대
- 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얀덱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한 스킬
Q. 구체적인 재무 계획
- 토큰당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기준으로 설명
- GPU를 들여와서 서비스하면 바로 매출로 연결
- 현재 삼성전자, 한국은행에 서비스하는 것과 마찬가지
Q. 1GW 기준 CapEx 한도
- 1차(200MW)에는 10억달러. 이후는 미정이나 200MW에 10억달러라고 러프하게 계산 가능
Q. GPU 렌탈 가격 증가에 따른 운영 계획
- 고객 운영은 단기보다 장기 고객 락인에 집중
Q. 코어위브 850MW 기준 10조원인데, 1GW 기준 20조원 예상의 매출 구성
- 1GW 기준 산출. 단순 GPUaaS 외에 추가 수익 발생도 가능
Q. 피지컬AI 시장 경쟁력
- 엔비디아가 관심이 높았던 이유로 데이터도 작용. 국내에서 지도를 서비스하며 디지털 트윈 기술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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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IELD & SPREAD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1. 초과 세수는 중점적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방향에 투자
2. 형편이 좋을 때는 형편이 나쁠 때를 고려해야 하고, 형편이 나쁠 때는 형편이 좋아질 때를 생각하고 하는 것이 정책. 근야 들어오는 대로 다 쓰는 것은 정책이 아니라 바보 짓
3. 일반 세수 취급을 해서 재정 지출로 소진하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긴 한데, 그건 일단 배제할 것
4. 조금 더 쉬운 방법은 국채 비율을 줄이는 것이지만 상당수 사람들이 '이때까지 국가 부채가 조금 늘어났으니까 갚자. 빚이 없는게 최고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음
5. 그러나 빚이 없는게 절대 진리는 아님. 그게 또 바보 같은 짓 중에 하나
6. 국가의 잠재성장률이 계속 떨어지는 중. 누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현재 국가 상태가 그런 것.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게 정말 중요한 과제인데 빚을 갚으면 올라가지 않음
7. 세 번째가 잠재성장률 등 미래에 투자하는 것. 반도체와 같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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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08 08:03:47
기업명: NAVER(시가총액: 40조 812억) A035420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 추진 (신규사업 추진 및 타법인과의 전략적 제휴)
계획목적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대규모 글로벌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운영함으로써 글로벌 AI 컴퓨트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선점하고 신규 수익원을 확보함
예상금액 : 세부 계약 조건 협의 중으로 현재 미확정(단계별 계약 확정 시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 예정)
기대효과 :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대응을 통한 AI 팩토리 운영 기반 신규 수익원 확보 - 엔비디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고객 기반 및 사업 역량 확대 - 아시아·태평양 핵심 AI 팩토리 허브 위상 구축 및 소버린 AI 수요 대응
* 세부내용
(1) 협력 개요 - 당사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구축 및 운영을 주도하며, 엔비디아는 GPU 공급과 함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는 사업 주체로 참여 (2) 단계별 인프라 구축 계획 - 2027년 상반기: 55MW - 2027년 말: 100MW 누적 - 2028년: 200MW 누적 -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인프라 구축 계획 (구체적인 추진 일정은 현재 협의 중으로 미확정이며, 상기 일정은 잠정적인 목표 시기입니다) (3) 사업 거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첫 거점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전역으로 단계적 확장 (4) 기술 협력 엔비디아 차세대 인프라 플랫폼 'DSX' 도입을 통한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화 및 사업성 제고 등
* 기타사항
- 본 공시는 양사 간 합의 사실에 기반하며, 세부 계약 조건 및 투자 금액 등은 현재 협의 중으로 미확정 상태입니다. - 본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각 단계별 투자 규모·일정 등은 시장 상황 및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향후 확정되는 개별 계약 중 공시 기준금액 이상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입니다. - 본 공시는 장래 계획에 관한 사항으로, 실제 결과는 국내외 시장 환경, 인허가 진행 상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당사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본 사업의 진행 현황(단계별 주요 계약 체결 현황 등)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 다만, 상기 예정일 이전이라도 계약 체결 확정 등 중요한 진행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해당 시점에 즉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 상기 '4.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대표이사 확인서 상 일자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88000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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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분기 S&P 500 정기 리밸런싱 발표 결과
✔️편입 - $MRVL 마벨 - $FLEX 플렉스 ❌편출 - $POOL 풀 - $CPB 켐벨스6월 22일 (월) 개장 전 S&P 500 지수 편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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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올라탄 네이버, “AI 팩토리” 수출 본격화
7일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8일 경기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네이버 경영진과 AI 팩토리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지난 5일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및 기업 총수들과의 ‘삼소(삼겹살+소맥) 회동’에 이은 후속 행보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AI 팩토리 개념을 중심으로 투자 등 후속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회동에선 네이버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구상을 현지 업무망과 보안 환경에 맞게 구현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AI 팩토리는 기업이 AI를 개발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GPU,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AI소프트웨어를 묶은 산업용 인프라다. 엔비디아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네이버가 클라우드 운영, 모델 최적화, 보안, 데이터 적용을 맡는 방식이다.뉴스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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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젠슨황 “웨이퍼부터 케이블 커넥터까지 모든 게 부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몇년간 메모리 부족 현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 중 취재진에게 “수요가 엄청나다. 웨이퍼부터 실리콘 포토닉스, 케이블 커넥터에 이르기까지 전체 산업 공급망의 모든 게 공급 부족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에 대해 “인공지능(AI)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라고 찬사를 보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의 AI 슈퍼컴퓨터에는 엄청난 양의 HBM과 LPDDR이 탑재된다. 당장 올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훨씬 더 큰 성장을 이루고 내년까지 매우 상당한 폭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번 방한 기간 한국에 가져온 4개의 선물이라고 표현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중앙처리장치(CPU) △엔비디아의 첫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를 위해 설계된 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를 재차 거론하며 국내 반도체 기업과 협력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황 CEO는 8일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만남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삼성그룹 방문 계획을 묻자 “내일 YH와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해외 일정을 소화하느라 국내에 없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는 몇 주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별도 저녁 자리를 가졌다고 공개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2724?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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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작년이던 25년 6월 18일 :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임명 23일 : 한성숙 중소벤쳐기업부장관 임명 으로 한때 급등했던 이력이 있음. 과연 국무총리 지명된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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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어드랍 갤러리🐶
✔️롯데잇츠> 롯데리아 룰렛이벤트
50% 할인쿠폰만 나와도 개이득
https://www.lotteeatz.com/event/roulet/detail/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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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 상장후 역사상 최악의 하락률
2위 기록
1위 : 20년 3월 16일 -38.62% 2위 : 26년 6월 5일 -30.51% 3위 : 20년 3월 12일 -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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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속보] 젠슨 황 "한국에 몇가지 깜짝 선물 준비돼 있어"
https://biz.sbs.co.kr/article/20000314721?division=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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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앤스로픽 AI 기술 임원, 16일 네이버 본사 찾는다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케이틀린 레시 앤스로픽 플랫폼 엔지니어링 총괄과 안젤라 장 제품 총괄은 16일 네이버에서 국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밋업(Meetup)’을 연다. 밋업은 공통의 관심사나 기술을 가진 이들이 모여 자유롭게 지식을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쌓는 소규모 교류 행사를 뜻한다. 이번 행사에는 앤스로픽의 대규모언어모델(LLM) ‘클로드’의 기반 기술과 제품 개발을 이끄는 책임자들이 직접 나서는 만큼, 단순한 교류를 넘어 네이버와의 기술 제휴나 앤스로픽이 주도하는 보안 동맹 합류 등 무게감 있는 의제가 오갈 수 있다는 관측이 업계에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