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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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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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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는 ‘돌아왔는데’, 석유제품은 ‘돌아오지 못해’…글로벌 정유 공급 부족 확대 •골드만 삭스에 따르면 글로벌 석유제품 수출량은 YoY 약 600만 배럴/일 감소했으며, 이 감소분의 약 4분의 3을 페르시아만과 러시아가
>>원유는 ‘돌아왔는데’, 석유제품은 ‘돌아오지 못해’…글로벌 정유 공급 부족 확대 •골드만 삭스에 따르면 글로벌 석유제품 수출량은 YoY 약 600만 배럴/일 감소했으며, 이 감소분의 약 4분의 3을 페르시아만과 러시아가 차지 •원유는 다른 경로로 우회 운송할 수 있지만, 피해를 입은 정유시설은 이동시킬 수 없어 공급 회복이 더딘 상황임. 페르시아만의 석유제품 수출량도 전쟁 이전 수준의 약 40%까지만 회복 •골드만 삭스는 글로벌 정유공장 가동률이 2027년 하반기에야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를 근거로 2027년 디젤 마진 전망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상향 >原油"回来了",成品油"回不来",全球炼油缺口正在扩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647#from=ios

>>역사상 가장 강한 엘니뇨가 다가오나? 바클레이스: 팜유·고무·커피, 향후 18개월 내 30~40% 상승할 수 있음 •바클레이스는 이번 엘니뇨의 정점이 3.2℃에 달할 수 있으며, 강도가 2015~2016년보다 약 15%
>>역사상 가장 강한 엘니뇨가 다가오나? 바클레이스: 팜유·고무·커피, 향후 18개월 내 30~40% 상승할 수 있음 •바클레이스는 이번 엘니뇨의 정점이 3.2℃에 달할 수 있으며, 강도가 2015~2016년보다 약 15% 높아 역사적 기록을 세울 수 있다고 경고 •공급 충격은 먼저 동남아 농업 생산지를 강타한 뒤 산업금속으로 전이될 전망임. 구리와 알루미늄은 최대 20%, 발전용 석탄은 40% 상승할 수 있음 •수년간 자본 투자가 부족했던 데다 재고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원자재 시장 전반의 공급 긴축 조짐이 이미 출현 >史上最强厄尔尼诺逼近?巴克莱:棕榈油、橡胶、咖啡或在18个月内上涨30%-40%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661#from=ios

케빈 워시의 '매파' 기조에도 골드만삭스는 여전히 '9월 금리 인상' 믿지 않음. JP모건은 8월 고용·CPI 추가 확인 필요하다는 입장 • JP모건 12월 금리인상 기본 전망 유지. 9월 회의 결과 결정하는 '더 중요한 소식'은 곧 발표될 8월 비농업 고용 & CPI 보고서라고 평가 • 골드만삭스는 8월 핵심CPI & 핵심 PCE 모두 전월대비 +0.2% 안팎으로 예상. 이 경로대로라면 FOMC는 움직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 沃什“放鹰”,高盛依旧不信“9月加息”、摩根大通称“还是要看8月非农和CPI” 摩根大通维持12月加息的基准预测,经济学家Michael Feroli称,决定9月会议结果的"更重要的消息"是即将公布的8月非农就业和CPI报告。高盛预计8月核心CPI和核心PCE环比涨幅均在0.2%左右,按此路径FOMC将按兵不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629#from=android

CIA 국장의 러시아 비밀 방문 중 트럼프·푸틴·젤렌스키 3자 회담 제안(악시오스) • CIA 국장의 러시아 비밀 방문 자리에서 트럼프-푸틴-젤렌스키 3자회담 개최 &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 종식 추진 제안 • 소식통들은 이번 방문 목적 중 일부가 '러시아의 미국 중재 평화협상 궤도 복귀 설득 가능 여부 확인'이라고 언급 • CIA 국장이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 진전 위해 외교적 노력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 美媒爆料:美国中情局局长秘密访俄期间,曾提议特朗普、普京和泽连斯基举行三方会谈 据美国Axios新闻网当地时间29日援引知情人士消息报道, 美国中央情报局局长拉特克利夫本周早些时候秘密访问俄罗斯首都莫斯科期间,曾提议由美国总统特朗普、俄罗斯总统普京和乌克兰总统泽连斯基举行三方会谈,以推动结束俄乌冲突。消息人士称,拉特克利夫此访的部分目的,是评估俄罗斯情报部门负责人能否说服普京重返美国调解的俄乌和平谈判轨道。这是拉特克利夫首次参与促成俄乌突破性进展的外交努力。(环球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9028?sid=104

✅알상무 지표 추적자 요약 1. 육군 병장으로 제대했다. 지역은 속초. 힘들진 않았다. 눈 치우는 삽질 존나 했다. 2. 외국인이 팔고 있고 이건 좋은 시그널이 아니다 3. 코스피 주봉으로 본다면 밑꼬리가 달렸는데 양면적이다. "큰손이 여기까지 내려가면 올린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큰손이 이까지는 하락하는데 합의를 했구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4. 나스닥은 차트로만 보면 사도 되는 차트이다. 근데 소프트웨어&빅테크 vs 반도체간 롱숏이 걸려있어 지수대비 섹터변동성은 심하다 5. 나스닥 대비 다우, S&P나 유럽시장 등은 나쁜 매크로 대비 별로 하락하지 않았다. 6. 원달러 환율은 계속 내려가는 중. 1300도 깰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밑에 지지선이 없다. 단기적으로 원화가 약해질 일이 별로 없다.  7. 씹년물은 주간기준으로 좀 하락했다. 9월에는 금리얘기를 별로 안할거 같다. 8. WTI는 별로 변화가 없다. 예측이 어렵다.  9. 금요일에 국장 메모리가 그렇게 하락한 점은 좀 의외다. 10. 개인투자자들이 지수기준 7000~8000 사이에 많이 물려있다. 이 구간에서 시간이 많이 필요할 수도 있다. 11. 삼성전자 차트 기준 다음주에 20, 60일선이랑 어떻게든 만날것이다. 여기서 어디로 갈지 방향이 중요하다 12. 나는 지수가 내려갈거같은데 기도메타로 올라갈겁니다 라고 얘기하는건 돈을 줘도 못한다. 어려울거같으면 어려울거라고 얘기한다. (슈카저격 아님) 13. 일본 국채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일본 금융기관들이 미국 국채를 살 필요가 없어진다. 그래서 이건 미국입장에선 무서운 일이다 14. 금은 지난주 하락, 그러나 여전히 상승쪽을 보고 있다. 나는 골드버그(???) 라고 해서 금의 가치 상승을 믿는 사람이다. 2~3만달러 갈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15. 이번 잭슨홀 연설만큼 해석이 갈렸던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시장도 해석하는 과정에서 왔다갔다 했다. 그러나 나는 분명히 매파적이었다고 생각한다 16. 케빈워시가 트럼프 말 듣는다는건 약점이라도 잡히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 17. 케빈워시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80년대 헤지펀드 트레이더가 나와서 말하는 거 같다 (원칙과 규율을 중시) 18. 잭슨홀 후 일드커브 플래트닝 (베어 플랫, 장기금리가 덜 상승하고 단기금리가 더 상승하는 것)이 발생. 이는 시장이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하는 것 19. 내일 한국시장은 금요일 미장 반영하면서 조금 하락할 것 같다 20. 다음주 코스피 레인지는 6584~7200정도로 본다 21. 외국인 순매수는 여전히 중요하고 기관 순매수의 영향도 커졌다. 둘다 보자. 22. 다음주도 5분할해서 조금씩 나눠 사는 전략. 23. 내가 눈여겨보고있는 펀드들이 지금 조금씩 담고 있다. 그러나 올해 최상단은 대략 8천정도일 것이다 https://m.fmkorea.com/search.php?mid=stock&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10276402184&search_keyword=%EC%95%8C%EC%83%81%EB%AC%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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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미국 전력설비에 대한 행정명령으로 한국 ESS 수혜 기대 1) 이번 행정명령으로 변압기, 대형 발전기, 산업용 제어 시스템, 인버터, 배터리 에너지 저장정치(ESS) 등이 심사 대상으로 거론 2) 이번 행정명
📌 2차전지, 미국 전력설비에 대한 행정명령으로 한국 ESS 수혜 기대 1) 이번 행정명령으로 변압기, 대형 발전기, 산업용 제어 시스템, 인버터, 배터리 에너지 저장정치(ESS) 등이 심사 대상으로 거론 2) 이번 행정명령에 특정 국가가 금지 대상으로 거론되지 않음 → 트럼프 행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감안하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국산 ESS 제품에 대한 구매 비중 축소 환경에서 전면 금지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미국 현지 캐파를 확대하고 있는 한국 ESS 벨류체인에는 긍정적인 이벤트로 풀이. #배터리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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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보다 11월 이익 증가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 : 에너지, IT하드웨어, 2차전지, 증권, 제약/바이오, 통신서비스, 자동차, 운송
8월보다 11월 이익 증가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 : 에너지, IT하드웨어, 2차전지, 증권, 제약/바이오, 통신서비스, 자동차,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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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3년간9~11월외국인순매수업종공통점: 내년을대비하는포트폴리오구성 →9~11월에는 외국인도 내년의 이익 증가율을 반영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있음
최근3년간9~11월외국인순매수업종공통점: 내년을대비하는포트폴리오구성 →9~11월에는 외국인도 내년의 이익 증가율을 반영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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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기관(사모,연기금,금투,투신) 선호 기업 - 삼성SDI, 두산에너빌리티, 에이피알, 실리콘투, 대한항공, 이수페타시스, LG에너지솔루션, GS건설, POSCO홀딩스
주간 기관(사모,연기금,금투,투신) 선호 기업 - 삼성SDI, 두산에너빌리티, 에이피알, 실리콘투, 대한항공, 이수페타시스, LG에너지솔루션, GS건설, POSCO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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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기관전체 수급
주간 기관전체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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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외국인 수급
주간 외국인 수급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7월 31일부터 음봉 2개 나옴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7월 31일부터 음봉 2개 나옴

예를 들어서 아무도 관심없는 Adobe 차트를 보면 200일선 넘기고 차근 차근 올라가는 형태
예를 들어서 아무도 관심없는 Adobe 차트를 보면 200일선 넘기고 차근 차근 올라가는 형태

미국장 종목 선정 테스트 지난 2주간 미국장에서 5% 이상 상승한 종목에서 추세 지표가 좋은 것들을 골라내고 그중에 시총 100조 이상것들만 색을 칠하니 꽤 괜찮은 투자 대상이 추려짐.
미국장 종목 선정 테스트 지난 2주간 미국장에서 5% 이상 상승한 종목에서 추세 지표가 좋은 것들을 골라내고 그중에 시총 100조 이상것들만 색을 칠하니 꽤 괜찮은 투자 대상이 추려짐.

✅ Alphatica 미국 마켓 뷰 1. SPY는 아직 상승 구조가 깨지지 않았다고 판단함 Warsh의 매파적 Jackson Hole 발언 이후 SPY가 오후에 밀렸지만 추세 붕괴가 아닌 단기 수급 반응으로 봄. 이유는 SPY가 약 $769까지 내려왔음에도 Gamma Flip이 $768.8에서 $756까지 더 크게 내려가면서 주가와 위험 구간 사이의 여유가 오히려 약 $13로 넓어졌기 때문임. 특히 옵션의 내재변동성 IV가 거의 상승하지 않았다는 점을 중요하게 봄. 콜 IV 12.28%, 풋 IV 12.70% 정도로 시장이 Warsh 발언을 새로운 구조적 위험으로 재평가하지 않았음. →“수급은 약해졌지만 공포가 커진 것은 아니다”라고 해석함. 2. 다만 9월 초에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음 주간 옵션 만기 이후 SPY의 Net Gamma가 -595.8K로 음수 전환함. 쉽게 말하면 딜러의 헤지가 시장 움직임을 완충하기보다 상승과 하락을 더 크게 만드는 환경으로 바뀌었다는 뜻임. 하지만 이번에는 Delta가 +27.1M으로 여전히 양수라서 7월과는 다르다고 봄. Gamma는 얼마나 크게 움직일지를, Delta는 어느 방향으로 힘이 실리는지를 보여줌. 현재는 변동성은 커졌지만 기계적 수급 방향은 아직 상승 쪽이라는 판단임. 다만 Delta가 최근 +103M → +89M → +27M으로 빠르게 약해지고 있는 것은 핵심 경고 신호임. Delta까지 0 아래로 내려가면 음의 Gamma와 음의 Delta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7월처럼 하락을 증폭시키는 위험한 구조로 바뀔 수 있음. 반대로 현재 음의 Gamma의 약 47%가 9월 4일, 66%가 9월 11일까지 사라지고 9월 18일에는 약 88%가 소멸할 것으로 보고 있어 9월 초가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큰 구간이라는 판단임. 3. 실제 기관성 자금은 여전히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산다”는 패턴임 Dark Pool(장외 기관거래) 자료에 따르면 NVDA 실적 직후 시장이 상승했을 때는 약 -$2.24B를 매도했지만, Jackson Hole 이후 Nasdaq이 -0.52% 하락하자 +$1.48B를 다시 매수했으며 QQQ +$666M, SPY +$475M, NVDA +$163M 순매수가 나타남. → 기관이 시장 고점을 예상해 빠져나가는 모습이 아니라, 상승에서는 차익 실현하고 하락에서는 다시 포지션을 늘리는 전형적인 Buy-the-dip 구조로 해석함. NVDA도 실적 직후에는 추격 매수하지 않았다가 하루 기다린 뒤 +$163M의 순매수가 들어온 것 4. Market Dispersion의 하락 → 지수 투자가 유리 시장 leadership에서는 SOXX가 고점에서 크게 조정되고 IGV가 상대적으로 강해지는 반도체 → 소프트웨어 상대강도 변화가 매우 크게 발생함. 하지만 이는 아직 장기적인 소프트웨어 주도주 전환이라기보다 과도했던 반도체 독주의 정상화 가능성으로 보는 것이 적절함. 동시에 종목 간 수익률 격차인 Dispersion이 정상 영역으로 내려오고 있어, 개별 종목 선택보다 SPY·QQQ 같은 지수 Beta가 다시 유리해지는 시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음 #Alphatica

DSPX는 S&P 500 지수의 향후 30일 분산(dispersion) 기대치를 옵션 가격에서 뽑아낸 지표. DPSX가 32.19=향후 한 달간 S&P 500 개별 종목 수익률의 표준편차가 연율 32.19% 수준일 것이라는
DSPX는 S&P 500 지수의 향후 30일 분산(dispersion) 기대치를 옵션 가격에서 뽑아낸 지표. DPSX가 32.19=향후 한 달간 S&P 500 개별 종목 수익률의 표준편차가 연율 32.19% 수준일 것이라는 시장 기대를 의미 쉽게 설명해서 ➡️DSPX 높음 = 종목간 분산 큼 = 종목간 상관관계 낮음 → 종목들이 각자 다른 이유로 제각각 움직임 (종목간 승자/패자가 뚜렷) ➡️DSPX 낮음 = 종목간 분산 작음 = 종목간 상관관계 높음 → 종목들이 한 방향으로 함께 움직임 (매크로가 주도) 2026년 5월경 ~47까지 치솟았다가 32로 내려옴. 이 시기에 AI 랠리가 있었음. DSPX가 47에서 32로 내려오는 것은 극단적으로 벌어진 분산이 좁혀지는 국면 → 그동안 AI 쏠림 덕에 눌려 있던 지수 변동성이 다시 올라오면서 시장 전반이 지수 방향으로 동일하게 흔들릴 수 있다는 의미임. 즉, 종목 선택으로 시장 지수를 초과하는 수익을 내기가 이전보다 어려워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짐.

✅ 2주간 Top 20 종목별 투자 적합도 순위 나열 (by Chat GPT) *각섹터 종목을 다 보려면 시간이 많이드는데 이렇게 AI로 돌려보니 결과는 큰 차이강 없는데 시간 절약이 많이 되는 장점이 있어 올려 봅니다. ➡️화장품섹터 🔹코스메카코리아 > 코스맥스 > 펌텍코리아 > 에이피알 > 실리콘투 코스메카코리아: ODM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가장 뚜렷함. 다만 8월 28일 15만3,900원까지 상승해 신규 추격은 부담. 코스맥스: 글로벌 생산기반과 고객 다변화가 강점. 차입금과 해외법인 변동성은 코스메카보다 큼. 펌텍코리아: 화장품 용기라는 안정적인 사업, 양호한 현금흐름, 상대적으로 낮은 밸류 부담이 장점. 에이피알: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률은 가장 강하지만 이미 높은 성장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됨. 실리콘투: K뷰티 수출 성장의 직접 수혜주지만 재고와 운전자본 증가, 유통 경쟁 심화에 주의. 섹터 Top pick: 코스메카코리아 안정형 대안: 펌텍코리아 고성장 트레이딩: 에이피알 ➡️원전 섹터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한전기술 >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주기기와 가스터빈 수주가 실적에 직접 연결되는 대표 종목. 현대건설: 해외 대형 원전 EPC 경험과 미국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강점이나 건설·PF 위험이 함께 존재. 한전기술: 원전 설계 노출도가 가장 높고 자산이 가벼우나 밸류에이션이 매우 높음. 대우건설: 밸류는 낮지만 원전이 전체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직접성이 상대적으로 낮음. 섹터 Top pick: 두산에너빌리티 밸류 대안: 현대건설 고베타 트레이딩: 한전기술 ➡️AI 반도체·PCB 섹터 🔹SK하이닉스 > HPSP > 이수페타시스 > 코미코 > 심텍 SK하이닉스: HBM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제 대규모 이익으로 확인되는 가장 확실한 종목. HPSP: 높은 영업이익률과 낮은 CAPEX 부담이 강점. 다만 장비 매출의 분기 변동성이 큼. 이수페타시스: AI 가속기·네트워크용 고다층 PCB 성장성이 높지만 증설 부담과 높은 기대치 존재. 코미코: 세정·코팅이라는 반복 매출과 해외 생산기반이 장점이나 자회사 실적 변동성이 있음. 심텍: 업황 회복 시 탄력은 크지만 범용 기판 노출과 실적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섹터 Top pick: SK하이닉스 중소형 성장주: HPSP 모멘텀 트레이딩: 이수페타시스 ➡️ 보험섹터 🔹삼성화재 > 삼성생명 > 현대해상 삼성화재: 보험이익, 투자이익, K-ICS, 주주환원 능력이 가장 균형적임.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가치와 자본력이 강점이나 순수 보험사업 성장성은 삼성화재보다 낮음. 현대해상: 금리 상승과 K-ICS 개선 수혜가 크지만 자본 여유와 이익 안정성은 삼성화재보다 낮음. 섹터 Top pick: 삼성화재 ➡️ 이차전지 섹터 🔹삼성SDI > 포스코퓨처엠 > 엘앤에프 > 천보 > SK아이이테크놀로지 > 엔켐 삼성SDI: 4.45조원 자금 확보로 증자와 차입 부담이 크게 낮아졌다는 점이 핵심. 포스코퓨처엠: 양극재·음극재를 모두 보유했지만 CAPEX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큼. 엘앤에프: 양극재 출하 회복 시 레버리지가 크지만 현금흐름과 차입 부담을 확인해야 함. 천보: 전해질 첨가제 회복 가능성은 있지만 가동률과 실적 회복 확인이 필요. SK아이이테크놀로지: 분리막 수요와 가동률이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 적자 위험이 큼. 엔켐: 성장성은 높지만 CAPEX, 차입, 전환사채 및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을 가장 주의해야 함. 섹터 Top pick: 삼성SDI 고위험 반등주: 엘앤에프 추격 회피: 엔켐, SK아이이테크놀로지

✅2주간 상승 종목으로 섹터별 투자 적합성 비교 (by Chat GPT) ➡️1위 화장품: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이 가장 많이 겹치는 섹터. - 4주차에 에이피알이 추가로 Top 20에 들어옴. 화장품섹터 2주 연속 강세의
✅2주간 상승 종목으로 섹터별 투자 적합성 비교 (by Chat GPT) ➡️1위 화장품: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이 가장 많이 겹치는 섹터. - 4주차에 에이피알이 추가로 Top 20에 들어옴. 화장품섹터 2주 연속 강세의 연속성이 확인됨. 단순 테마가 아니라 수출, 매출, 영업이익, 생산능력 부족이 동시에 나타나는 실적 장세에 가까움. ➡️ 2위 원전: 가장 강한 구조적 성장 테마 - 미국의 신규 대형 원전 정책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원전 건설을 앞당길 수 있다는 기대가 핵심임. - 현대건설의 미국 텍사스 원전 기본설계 완료 이후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로 매수세가 확산됨. ➡️ 3위 AI 반도체·PCB: 실적의 확실성은 가장 높음 - SK하이닉스의 HBM, HPSP의 고압 열처리 장비, 코미코의 세정·코팅, 이수페타시스의 AI용 고다층 PCB는 서로 다른 사업이지만 모두 AI 인프라 투자 증가로 연결됨. - 특히 HPSP는 2분기 매출 461억원, 영업이익 283억원, 영업이익률 61%를 기록하며 실적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음. ➡️ 4위 보험: 싸고 안정적이지만 주도주 성격은 약함 - 보험주는 장기금리 상승과 투자이익 개선, K-ICS 자본비율 상승, 배당 및 자사주 기대가 결합됐음. 8월 21일 보험주 상승 역시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가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됨 - 레버리지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춰주는 방어형 보유 종목으로 적합함. ➡️ 5위 이차전지: 상승 폭은 강하지만 실적 정당성은 약함 -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약 4.45조원에 매각하면서 배터리 투자와 차입금 상환 여력이 커졌고, 이 기대가 소재주까지 확산됨 - 현재 상승은 실적 추세 전환보다 낙폭 과대 반등과 자금 확보 기대가 강함.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경우 추격 매수 위험이 가장 큰 섹터임. ➡️ 바이오: 섹터보다는 개별 계약 장세 - 한미약품은 계약으로 정당화되지만 큐리옥스는 이벤트 트레이딩 종목임. 두 종목을 하나의 바이오 업종 강세로 보기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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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1. 코스피 7,500~8,500p 구간은 개인 매물 부담이 큰 영역. 상승기 개인 누적 순매수는 7,500~8,000p 30조원, 8,000~8,500p 28조원으로 가장 많음. 2. 고점 이후 하락 국면에서도 8,
#국장 1. 코스피 7,500~8,500p 구간은 개인 매물 부담이 큰 영역. 상승기 개인 누적 순매수는 7,500~8,000p 30조원, 8,000~8,500p 28조원으로 가장 많음. 2. 고점 이후 하락 국면에서도 8,000~8,500p에서 개인 순매수 27조원 집중 → 해당 구간 재진입 시 매물 출회로 상승 탄력 둔화·변동성 확대 가능성. 코스피 7,500~8,500p는 매물 청산과 소화 과정이 필요한 구간

이렇게 본다면 금융이 힘이 필요한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등은 대출이 필요하니 금리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따라서 금리가 주가의 발목을 잡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반면에 경제는 좋으니 소비자들이 쓸 돈은 있고 대출 없이 소비자들이 바로 바로 살 수 있는 화장품 같은 소비재들이 시장에서 수급이 몰리는 논리적 근거가 만들어 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