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의 테크 투자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إظهار المزيد
لم يتم تحديد البلدالفئة غير محددة
2 898
المشتركون
+224 ساعات
+37 أيام
+58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2 899
📊 모닝 브리핑. 미 증시 움직인 대형 뉴스 셋. 베센트 TGA 카드까지. 의미 영향? 미 반도체주 하락 원인. 지수, 수급, 주요 지지선 분석. 5대 업종 대장주 수익률, 추세 비교
▶️ 지수 약세를 자금 이탈로 단정할 단계가 아니라는 판단 — 미국 11개 업종 중 8개가 상승했고 국내에서도 반도체 밖으로 순환매가 전개된 구간.
▶️ 국내 증시의 최우선 분기점은 삼성전자 — 당일 플러스 마감 또는 하락 시 25만 원 방어 후 다음 날 반등이 필요한 조건.
▶️ 베센트 재무장관이 TGA를 통한 최대 9,500억 달러 규모의 국채 매입 가능성을 시사 — 단기 장기금리 억제 카드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기대.
▶️ 반도체 조정은 엔비디아 실적 경계와 제품 가격 15% 인상, 아시아 반도체 약세가 결합한 결과 — 다만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계획에는 가격 상승이 이미 반영됐다는 반론.
▶️ 외국인의 전기·전자 집중 매도와 장 후반 1조1천억 원 이상 선물 매수가 병존 — 전일 낙폭을 과도하다고 본 매수인지 오후 현물 저가 매수로 확인할 필요.
▶️ 코스닥은 제약·바이오와 2차전지가 반등하고 기관·외국인이 반도체를 받친 흐름 — 단기 낙폭과대 중소형주로 순환매 확산 여부가 핵심.
▶️ 미국 정부부채가 40조 달러 초과로 늘었어도 부채 증가가 곧 금리의 일방 상승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관점 — 유가, 인플레이션 정책, 베센트 발언 수위가 단기 금리와 성장주의 변수.
2 899
📊 주식 시황. 코스피 하락 이유. 낙폭 키운 비하인드 뉴스. 주주 환원이 악재? 실체를 보니. No~. 데이터센터 논란 등 변수들. 외국인, 기관 적극 줍줍한 종목들. 수급과 특징주
▶️ 이번 하락은 시장 전체의 약화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집중된 충격 — 두 종목이 코스피를 230포인트 끌어내려 이를 제외하면 지수는 사실상 플러스였다는 판단.
▶️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은 과도한 악재화 — 제시된 110조원과 분기 30조원 배당안 자체는 크지만, 소각 방식과 내년 추가 계획의 불확실성이 매도를 촉발한 구간.
▶️ 시장 내부 체력은 상대적으로 견조 — 코스닥 1.4% 상승과 장 후반 상승 종목 수 확대, 2차전지·제약·정유·비철금속·화장품·보안주로의 순환매 부각.
▶️ 외국인 매도는 전기전자 대형주에 편중 — 현물 약 4조원 매도와 달리 막판 선물 1조원 매수, 다수 업종 순매수는 당일 낙폭이 과했다는 해석을 뒷받침.
▶️ 반도체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주장 — 발화자가 제시한 kg당 D램 가격이 연초 20달러에서 90달러로 상승하고 실적 개선도 지속되는 상황.
▶️ 다음 거래일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플러스 마감이 관건 — 삼성전자는 27만원 지지선 이탈 후 25만원 마지노선을 시험해 기술적 매물 압력에 노출된 상태.
▶️ 대외 변수는 글로벌 금리·텍사스 데이터센터 규제 논란·기업 자금조달 — 베센트 메시지 이후 금리 고점 억제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가 위험 선호를 되살릴지 확인할 국면.
2 899
📊 엔비디아 금융 플랫폼 등장! 빅테크가 이렇게까지 AI에 투자하는 진짜 이유 | GPU 부족이 곧 매출 손실이 되는 시대
▶️ AI 인프라 투자의 성패를 가를 기준은 GPU 판매량이 아니라 완성된 컴퓨트의 실제 가동률과 매출이라는 판단.
▶️ 빅테크의 공격적 선점은 과잉설비보다 부족으로 잃을 고객·매출·연구 속도가 더 비싸다는 계산 — 금융은 미래 컴퓨트를 오늘로 당기는 수단.
▶️ 에이전트 AI는 긴 컨텍스트와 반복 호출, 서브 에이전트의 병렬 작업을 결합해 사용자 증가율을 웃도는 추론 수요를 만들 가능성.
▶️ AI 공장은 GPU뿐 아니라 HBM·네트워크·수백MW 전력·냉각·부지·건물·자본이 동시에 갖춰져야 하는 장기 인프라.
▶️ 엔비디아 GPU의 재배치 가능성과 중고 가치가 인정되면 장비 선택이 금리와 자본조달비용에도 영향을 주며 CUDA 해자가 금융으로 확장될 가능성.
▶️ 수요가 예상보다 약하면 조기 건설된 설비의 이자와 감가상각이 남는 구조 — API·에이전트 구독·클라우드 GPU 구매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관건.
▶️ GPU의 경제적 수명은 작동 연수가 아니라 같은 전력으로 얼마나 오래 돈을 버는가의 문제이며, 이 판단이 차입 기간과 금융 조건을 좌우.
2 899
📊 삼성전자 실망 매물이 쏟아진 날, 냉정하게 숫자만 봤습니다. 배당수익률과 세금까지 따지면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어려운 핵심 배경 —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합산 지분이 약 10%여서 소각 시 지분율 상승과 금산분리 규제 부담이 발생한다는 판단
▶️ 자사주 부재에 대한 실망과 배당의 경제성은 분리할 필요 — 90조~110조원 주주환원이 대부분 배당으로 집행되면 우선주의 수익 매력이 커진다는 결론
▶️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제시한 반면 삼성전자는 실행이 곤란하다고 밝혀 주가 하락과 시장 실망으로 연결된 구도
▶️ 100조원을 배당한다고 가정하면 주당 약 1만5,000원 — 보통주 26만2,000원 기준 5.7%, 우선주 19만2,000원 기준 7.8% 수익률
▶️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은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배당 10% 이상 — 삼성전자 우선주의 적용 가능성을 높게 본 시각
▶️ 우선주 배당수익률 7.8%에서 세율 15.4%를 반영한 세후 수익률은 발화자의 최종 계산상 약 6.6% 구간
▶️ 한국 시장의 주주환원 관행은 후진적이고 개선 여지가 크지만, 감정적 실망과 실제 현금수익을 구분해 판단해야 한다는 투자 원칙
2 899
📊 시드 적다고 얕보지 마라! 딱 2가지만 지키면 폭락장에도 9배 법니다 / 육과장 파이어족 (풀버전)
▶️ 예측보다 비중 관리가 우선 — 만족할 만큼 벌었다면 데이터와 펀더멘털이 좋아도 스스로 줄이고, 하락 때 살 현금을 남겨야 한다는 결론.
▶️ 한 번의 대박보다 작은 성공의 무한 반복 — 연간 1천만·2천만·5천만 원도 꾸준히 쌓으면 충분하며, 시장에 오래 남는 구조가 핵심이라는 판단.
▶️ 급락 후 반등은 탈출이 아니라 재조정 구간 — 현 수준에서 30% 추가 하락도 견딜 수 있는 금액만 보유하고, 하반기에는 신용 잔고를 털어내는 흔들기 장세 가능성 경계.
▶️ 한국과 미국의 운용법 차별화 — 미국 주식은 최소 70%를 유지하며 하락 매수, 한국 주식은 대체로 30~50%만 남겨 변동성 대응 필요.
▶️ 반도체 다음 병목으로 전력 부각 — 맞춤형 저전력 칩, 데이터센터의 발전소 요구, 미국의 70년 인프라 투자 공백과 전력주의 상대 강도가 송전·배전·발전 투자 논거.
▶️ 연령과 자산 규모별 포트폴리오 차등 — 40대 중반 기준 지수 ETF·섹터 ETF·개별주·현금을 40·30·20·10%로 구성하고, 젊거나 자금이 작을수록 성장자산 비중 확대.
▶️ 채권·금·부동산은 수익원인 동시에 행동 통제 장치 — 30년물 금리 5% 이상 분할 매수와 비유동 자산 배치로 과도한 확신·레버리지·뇌동매매를 제한하는 전략.
2 899
📊 엔비디아·금통위·잭슨홀 몰려온다…이번 주 시장 대응 전략은?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 이번 주 초반은 관망, 빅 이벤트 이후에는 상방 기대 — 엔비디아 실적·잭슨홀·한국은행 금통위가 방향 결정의 핵심이라는 판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엇갈린 반응은 기업가치보다 주주환원 방식과 주가 위치의 차이 — 시장은 당장 현금배당보다 자사주 소각과 주가 상승을 선호한 구간
▶️ 비트코인·금·원자재 동반 상승은 단순 위험선호가 아니라 정부·중앙은행에 대한 불안 반영 — 비트코인 급등 직후 1시간 10억 달러·24시간 30억 달러의 숏 포지션 청산 발생
▶️ 베이징 로봇 전시회의 핵심 경쟁력은 전시 물량보다 소형·부드러운 액추에이터와 자율 추론 — 반복 학습 시연은 흔했지만 사람 개입 없는 범용 작업이 변별점으로 부각
▶️ 코스피와 코스닥은 선후행 순환 국면 — 코스닥 종목 다수가 저점 대비 50% 이상, 일부는 100% 상승한 뒤 차익 매물을 소화하고 재유입을 시도하는 흐름
▶️ 국채 수익률·인플레이션의 근본 변수는 장기화된 이란 전쟁과 유가 — 평화협상 성사 시 이미 회복된 시장 위에 추가 강세가 붙을 가능성, 실패 시 재정 불안의 장기화
▶️ 메모리 가격 상승의 파급 확산 —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 가격을 15% 이상 올리고 애플까지 공급처 확보에 난항을 겪는 구조는 한국 메모리 업체의 협상력 강화 요인
2 899
📊 [8월 24일 월요일 한국장 전] 엔비디아보다 더 무서운 게 온다… 이번 주 증시 최대 고비
▶️ 시장금리가 인플레이션을 제어하도록 둔 연준과 장기채 바이백으로 금리를 낮추려는 재무부의 충돌 — 잭슨홀에서 확인할 핵심 정책 모순.
▶️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전략자산화 — 발행사가 미 단기채를 사들이면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재원이 생기는 2조~3조 달러 규모의 잠재 경로.
▶️ 달러 신뢰 약화와 세계적 재정 지출이 화폐가치를 떨어뜨리며 비트코인·리플·금·은·구리·알루미늄을 밀어 올리는 자산가격 인플레이션.
▶️ 부동산·은행 중심의 수비형 금융보다 주식·모험자본 중심의 공격형 금융이 신산업 생존력을 높인다는 판단 — 한국도 AI 핵심 기업과 자본시장으로 이동할 필요.
▶️ 엔비디아 실적은 매출 919억 달러·EPS 2.08달러가 시장 예상치지만, 세계 시가총액 1위의 거대한 덩치 때문에 호실적만으로 과거 같은 상승 탄력을 내기 어려운 구간.
▶️ 호르무즈 통제력 약화가 사실이면 브렌트유 93달러와 WTI 86달러대의 하락 가능성 부각 — 이란 내부의 종전론·강경론과 경제제재가 변수.
▶️ 10년물 4.7%가 장기 역사상 이례적이지 않다는 매파 견해와 40조 달러 부채 부담이 충돌 — 2022년 장단기금리 역전의 오판 사례처럼 성급한 경기침체 단정을 경계할 시점.
2 899
📊 모닝 브리핑. 이번주 증시 '이 것'으로 끝. 금리, 잭슨홀, 엔비디아 일정과 전망. 주주 환원 알고 보면 다르다. 미 증시 초강세 업종, 우리도? 큰손들 매수 매수 종목과 수익률
▶️ 올해 남은 증시를 가를 중요 주간 — 엔비디아 실적, 개인소비지출 물가, 잭슨 미팅, 한국 금통위와 삼성전자 주주환원 후속 수급이 한꺼번에 집중된 슈퍼위크.
▶️ 한국 시장의 핵심은 월봉 방어 — 코스피가 이번 주 플러스를 지키지 못해 상승장 중 2개월 연속 하락 음봉이 되면 강세장 종료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판단.
▶️ 삼성전자 주주환원은 기대보다 모호했지만 절대 규모는 110조원 — 150조원 기대와 2027년 1월 말 이후 확정이라는 지연이 실망을 만들었으나 대형 악재로 볼 사안은 아니라는 평가.
▶️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달러 약세의 동시 진행 — 미국 국채와 달러라는 양대 안전자산에 확신이 약해진 가운데 일본·영국·중국의 국채 축소와 베센트의 금리 억제 발언이 대립하는 구간.
▶️ 미국 종목 장세는 헬스케어와 가상자산 연결주가 주도 — 주간 상승률 상위 1~3위는 제약·바이오, 4~5위는 코인 관련주로 집중.
▶️ 코스닥은 펀더멘털 악재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쏠림의 영향 — 120개월선 돌파와 외국인·기관 매수 전환 여부가 9월 반등 강도를 결정할 변수.
▶️ 엔비디아 실적 당일 옵션시장이 반영한 변동 폭은 상하 6% — 결과에 따라 AI 주도권 복귀와 비AI 종목 순환매 중 시장의 선택이 갈릴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