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D의 테크 투자

D의 테크 투자

Ir al canal en Telegram

Mostrar más
El país no está especificadoLa categoría no está especificada
2 899
Suscriptores
+224 horas
+37 días
+58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D의_테크투자_20260825_정리_보고서.html0.27 KB

D의 테크투자, 20260825 정리 보고서 ✅ 핵심 결론 ● 최근 약세는 시장 붕괴보다 대형 반도체 조정과 업종 순환이라는 해석이 우세하다. ▸ 외국인 현물 매도와 주요 이동평균선 미안착으로 추세 전환은 미확정이다. ● AI 인프라 수요는 메모리·수출·서버 매출·빅테크 CAPEX에서 지지를 받는다. ▸ 수주가 출하량·마진·현금흐름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 메모리 강세 논리와 정점 통과 위험이 함께 존재한다. ▸ 공급 제약과 장기공급계약은 긍정적이나 증설·중국 경쟁·최종수요 둔화는 위험이다. ● 반도체를 일괄 배제하거나 추격하기보다 금리 민감도와 실적 구조가 다른 산업으로 분산해야 한다. ▸ 정책 기대와 기술적 반등은 실제 집행과 반복적인 수급 개선으로 검증한다. ━━━━━━━━━━━━━━ 🤝 공통된 의견 ━━━━━━━━━━━━━━ ● 장기금리는 성장주 할인율과 AI 기업의 조달비용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 TGA·국채 바이백은 실제 집행과 물가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 ● AI 가격 상승은 공급자의 가격 결정력과 고객 경제성을 함께 봐야 한다. ▸ 실제 계약가격·구매량·고객 CAPEX·공급자 마진이 판별 기준이다. ● AI 수혜는 메모리에서 기판·장비·전력 인프라로 확산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 수율·고객 승인·실제 가동·매출 인식이 수혜의 질을 결정한다. ● 화장품과 ESS·전력 인프라는 업종 순환 후보로 제시된다. ▸ 판매·가동률·마진·현금흐름 개선을 확인해야 한다. ━━━━━━━━━━━━━━ ⚖️ 의견이 갈리는 핵심 쟁점 ━━━━━━━━━━━━━━ ① 정책의 금리 완충 효과 ◆ 낙관론 ▸ TGA·국채 바이백이 국채 수요를 늘려 장기금리 상단을 완충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 신중론 ▸ 물가 자극과 재정 부담으로 효과가 제한될 수 있으며 구체적 방식과 규모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관점이다. ② AI 서버 가격 인상 ◆ 강세론 ▸ 공급 제약과 강한 수요, 공급자의 가격 결정력을 보여준다는 해석이다. ◇ 경계론 ▸ 고객 투자비와 회수 부담을 높여 구매량과 경제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 ③ 메모리 강세의 지속성 ◆ 강세론 ▸ AI 서버 수요·HBM 전환·장기공급계약으로 공급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 경계론 ▸ 증설·중국 경쟁·소비자 가격 저항이 겹치면 가격과 이익이 둔화될 수 있다는 관점이다. ④ 시장 반등의 추세 전환 여부 ◆ 낙관론 ▸ 시장 폭 확대와 주요 가격대 방어는 조정 저점 형성의 초기 단서라는 관점이다. ◇ 신중론 ▸ 외국인 현물 매도와 장기 이동평균선 미안착으로 전술적 반등 이상을 확정하기 어렵다는 관점이다. ━━━━━━━━━━━━━━ 📍 최종 투자 원칙 ━━━━━━━━━━━━━━ ● 지수보다 상승 종목 수·상대강세·외국인 현물과 선물 흐름을 함께 본다. ● CAPEX 발표를 계약잔고·출하량·마진·현금흐름으로 교차 검증한다. ● 메모리는 스팟가격만 보지 않고 계약가격·재고·장기공급계약·생산능력을 묶어 판단한다. ● 수율·고객 승인·양산 발주 전에는 수주 전망을 확정 매출로 간주하지 않는다. ● 주요 이동평균선 회복과 수급·이익 개선을 확인한 뒤 단계적으로 노출을 조정한다. ● 사전에 가격·수급 기준과 허용 손실을 정하고 업종 집중을 제한한다.

📊 금리가 오르기까지 미국이 직면한 문제들 (이은택) | 인포맥스라이브 260824 ▶️ 장기 금리 급등의 핵심은 정부 부채 상환 능력에 대한 의심 — 부채가 금리를 높이고 늘어난 이자가 다시 재정을 압박하는 순환 구조라는 판단. ▶️ 긴축과 디폴트의 정치·제도적 한계로 결국 금융 억압 가능성 부각 — 금리를 물가보다 낮게 묶어 이자 부담과 실질 부채를 줄이는 역사적 해법. ▶️ 1940년대 미국의 작동 방식 — 금리를 1%대로 고정한 가운데 물가가 10~20%까지 오르며 이자비용 축소, 명목 GDP 확대, 실물투자 활성화가 동시에 진행된 구조. ▶️ 정책 실행에는 연준의 장기채 매입, 은행의 국채 보유 유도, 전쟁채권, 예금금리 억제와 자본통제가 동원 — 오늘날에는 온라인 금융과 대체 투자처 때문에 재현 가능성이 불확실한 구간. ▶️ 인플레이션의 승자는 고정금리 채무자·실물자산 보유자·가격 결정력 기업 — 매출의 P×Q 가운데 가격(P)을 올릴 수 있는 가치주가 성장주 중심 체제를 대체할 가능성. ▶️ 현금·예금, 임금근로자와 채권 투자자는 실질가치 하락에 취약 — 디플레이션보다 인플레이션을 택해 온 지난 100년의 정책 선택을 고려하면 자산 배분 전환 필요성 확대. ▶️ 미국의 실질금리 억제는 통화가치 하락과 글로벌 자금 이탈로 연결 — 과거 이동처가 최소 10배, 일부 금·원자재가 20배 오른 사례를 근거로 금은 후보, 비트코인은 헤지 성격을 더 검증해야 한다는 견해.

📊 중국 메모리, 기술력도 따라왔지만 이젠 정말 위협인 이유 | CXMT DDR5·삼성 기술유출 ▶️ 중국 메모리의 진짜 위협은 기술 동급화가 아니라 기술 격차가 사라지기 전에 시장이 먼저 넘어갈 가능성 — 한국 업체가 중국 내 고객과 물량을 잃는 속도가 더 현실적인 문제라는 판단. ▶️ CXMT의 경쟁력은 DDR5 최고 클럭보다 수율·제품 편차·시스템 호환성·반복 주문으로 판별해야 한다는 결론 — 서버 고객 인증과 중국 밖 양산 채택이 다음 관문. ▶️ CXMT의 글로벌 DRAM 매출 점유율은 불과 1년 사이 3%에서 8%로 상승해 세계 4위 도달 — DDR5-8000, 서버 제품, 장기 공급계약 보도로 고객 접점 확대. ▶️ 삼성 DRAM 공정기술 유출 사건과 600단계 이상 PRP의 의미 — CXMT가 양산 조건과 공정 윈도우를 찾는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었던 구조. ▶️ AI발 메모리 쇼티지가 추격의 문을 연 국면 — HBM·서버 제품으로 생산능력이 이동하며 일반 DRAM까지 부족해져 고객사가 CXMT를 대체 공급원으로 시험할 경제적 이유 발생. ▶️ YMTC는 NAND 비트 출하량 14%·세계 3위 수준까지 성장했지만 기업용 SSD 등 고부가 제품은 격차 잔존 — 출하량 순위와 매출 순위를 분리해 볼 필요. ▶️ 2018년 경제성을 의심받던 X-Stacking의 방향성이 400단 이상 NAND에서 재평가되는 구간 — 선행 웨이퍼 본딩 경험을 원가와 수율 경쟁력으로 연결하는지가 핵심 변수.

photo content

📊 [8월 25일 마감시황] 삼전닉스 흔들려도 시장은 살아있다…코스피 박스권에서 시작된 종목장세ㅣ홍선애, 이권희, 김장열 [클로징벨 라이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의존도가 낮아지고 여러 업종이 교대로 오르는 순환매 확산 — 한 섹터에 매달리기보다 실적·수주·금리 민감도를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분산해야 한다는 판단 ▶️ 지수 반등에도 120일선 안착 전까지 완전한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결론 — 바닥 종목보다 상승 전환을 확인한 종목을 적정하게 매매할 구간 ▶️ SK하이닉스 잠정합의 부결은 현금 유출과 주주환원 축소 우려를 자극했으나 25표 차이·재협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과도한 하락을 되돌린 흐름 ▶️ 미국 내 HBM 공장 압박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는 투자 부담과 장기 공급과잉 우려를 남기지만, 신규 라인이 필요한 반도체 소부장에는 긍정적 내러티브 ▶️ 미국 원전 공급망에 대한 175억 달러 금융 지원과 선발주 가능성 — 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을 중심으로 원전 기자재와 건설주 재평가 논리 강화 ▶️ 중국산 로봇 부품의 미국 공급망 배제 가능성은 국내 액추에이터 기업의 경쟁 구도를 바꾸는 변수 — 다양한 라인업과 생산성을 갖춘 로보티즈가 핵심 관찰 대상으로 부각 ▶️ 엔비디아는 단순 실적보다 75% 마진, AI 투자 금융 역할, 토큰 수요 지속성에 관한 설명이 중요하며 금·비트코인·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약세와 통화 주권 대응 논리로 연결

📊 주식 시황. 증시 전약, 후강 만든 호재들. 글로벌 증시 해결사 등판. 금리, 반도체 논란. 관세, 중동 전쟁 상황 간단 정리. 오직 두 업종에만 몰두하는 큰손들. 특징주와 수급 ▶️ 베센트의 TGA 활용 가능성이 장기금리 불안을 완충 — 미국 재무부가 실제 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신뢰가 30년물 5.3% 초과에서 5.22%대로의 하락을 유도한 국면 ▶️ 국내 증시의 반등은 바닥 확인의 첫 단서 — 코스닥 20일선 지지 전환과 삼성전자 25만 원 방어로 조정 저점 형성 가능성 부각 ▶️ 가장 큰 단기 위험은 외국인 수급 — 이틀 연속 하루 4조 원 순매도를 방어했지만 같은 규모가 다시 나오면 지수 방어가 어렵다는 판단 ▶️ 시장 내부는 대형주 독주보다 종목 확산 단계 — 코스닥 상승일마다 900개 이상 종목이 오르고 반도체·로봇이 제약·2차전지를 대신한 순환매 구도 ▶️ 엔비디아 실적이 반도체 방향을 결정할 핵심 일정 — 7거래일 연속 하락이 실적 전 선조정인지 악재 확대의 출발인지에 따라 국내 외국인 매도 완화 여부도 결정될 전망 ▶️ 미국 반도체주는 급등 후 큰 폭의 되돌림 구간 — 샌디스크·마이크론·웨스턴디지털을 많이 오른 종목으로 볼지 낙폭과대로 볼지 갈리는 분기점 ▶️ 미국 정책은 주식시장 급락을 방치하기 어려운 구조 — 가계자산 중 주식 비중 45%가 부동산 33~34%를 웃도는 만큼 종목 장세 ‘시즌 2’에 집중할 필요

Repost from 루팡
티엘비, 소캠 공급 확대…3분기도 주문 증가세 메모리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티엘비가 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인 소캠(SOCAMM)용 인쇄회로기판(PCB)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소량 공급을 시작한 뒤 2분기 주문량이 본격적으로 늘었고 3분기 들어서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까지 확충한 가운데 메모리 업황 회복과 소캠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하반기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5일 티엘비 관계자는 “소캠은 1분기에 소량 공급을 시작했고 2분기부터 주문량이 계속 늘어나기 시작했다”며 “3분기에도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어 2분기가 본격적인 성장의 시작점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소캠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 사용하는 저전력 D램을 AI 서버 환경에서 탈부착할 수 있도록 모듈 형태로 만든 차세대 메모리다. 기존 DDR5 기반 메모리 아키텍처보다 높은 대역폭과 저전력 특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AI 모델 학습과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등의 수요 확대에 따라 새로운 메모리 규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티엘비는 주요 글로벌 반도체 및 메모리 제조사들과 소캠 개발에 참여해 올해 양산에 대응하고 있다. 티엘비가 공급하는 소캠용 PCB는 상당 부분 최종적으로 엔비디아향 제품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AI 가속기 수요 확대가 소캠 시장 성장으로 이어지면서 관련 PCB 물량도 함께 늘어나는 구조다. 생산능력도 확대했다. 소캠용 PCB는 안산 2공장을 중심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베트남 공장 가동과 적층공정 투자를 통해 생산 여력을 늘렸다. 회사가 확보한 소캠 관련 전체 생산능력은 매출 기준 연간 약 600억~700억원 수준이다. 베트남 공장은 올해 2분기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흑자로 전환했다. 티엘비는 2024년 10월 베트남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소캠과 적층공정 물량 증가에 따라 베트남 생산법인의 실적 기여도 역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D램을 비롯한 메모리 PCB와 소캠 주문 증가로 수주잔고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PCB 수주총액은 1297억원으로 이 가운데 758억원을 납품해 수주잔고는 539억원을 기록했다. 주문서(PO)를 받은 이후 실제 납품까지 일정 기간이 필요한 만큼 2~3분기에 증가한 주문은 하반기 매출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엘비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82억4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27억7300만원으로 86.3% 늘었다.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4%, 19.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640억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늘었고 영업이익은 234억9100만원으로 169.1% 증가했다. 1분기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91.1%로 글로벌 메모리 업체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티엘비는 소캠 외 차세대 제품과 신규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용 PCB는 개발을 완료했지만 최종 고객사의 수요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아 시장 개화를 기다리고 있다. 항공우주ㆍ방산용 PCB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인공위성과 드론 등에 적용되는 PCB를 중심으로 해외 고객사를 발굴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는 이미 확보했다. 대량 생산보다는 고신뢰성을 요구하는 소품종·소량 생산 시장을 우선 공략한다. 티엘비는 2025년 항공우주·방산 품질 인증인 AS9100을 취득한 뒤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4327

Repost from 루팡
골드만삭스, 반도체 기판 기업 수주잔고 성장률 세 자릿수 수주 증가: 분석 대상 기판 기업(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서키트, 티엘비)의 2026년 2분기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YoY) 전사 모두 세 자릿수(평균 192%)
골드만삭스, 반도체 기판 기업 수주잔고 성장률 세 자릿수 수주 증가: 분석 대상 기판 기업(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서키트, 티엘비)의 2026년 2분기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YoY) 전사 모두 세 자릿수(평균 192%) 급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3분기(평균 148%)와 4분기(평균 247%)에 이어 강력한 수주 회복 및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심텍: SOCAMM 매출 가이던스를 50% 이상 상향 조정했으며, GS는 올해 SOCAMM 수요가 전년 대비 +420%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반도체 집중됐었던 상반기 투자…하반기에는 이렇게 풀어보시죠!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글로벌 인터뷰] ▶️ 휴머노이드의 진짜 전환점은 곡예가 아니라 방대한 실제 환경 데이터와 능동적 상황 대응 — 중국과 미국 모두 올해부터 학습량 확보에 초점을 맞춘다는 판단. ▶️ 상용화의 첫 무대는 변수가 적은 B2B 산업 현장 — 고정된 학습 동작은 85%, 바뀐 상황에 대한 능동 대응은 15% 수준이어서 가정용·돌봄용까지는 거리가 있다는 진단. ▶️ 중국의 경쟁력은 압도적인 가격과 선택지 — 로봇 원가의 절반~60%를 차지하는 액추에이터 영역에서 10만 원짜리 감속기까지 등장하고, 평탄한 현장에는 저렴하고 안정적인 휠형을 적용하는 실용화. ▶️ 손과 물리 지능은 여전한 병목 — 인간의 27자유도에 비해 전시 로봇은 대체로 22자유도이며, 텐던 방식과 직접 모터 방식 모두 정밀도·내구성·비용·전력의 상충관계 존재. ▶️ 휴머노이드 확산은 메모리·CPU 수요의 장기 변수 — 동작을 학습하고 기억해야 하므로 데이터 부담이 크지만, 아직 유의미한 수요는 아니며 하반기 산업 현장 투입이 모멘텀의 시험대. ▶️ 한국 반도체 급락에는 펀더멘털뿐 아니라 영국계 헤지펀드의 레버리지 청산이 작용 — 7월 미국계 장기 자금은 오히려 매수했고, 영란은행은 SK하이닉스·TSMC 등에 집중된 익스포저를 금융시스템 위험으로 점검한 상황. ▶️ 하반기 전략은 반도체 배제가 아니라 실적 대비 저평가된 비반도체 대형주와의 다변화 — 거시 안정 확인, 매물대와 기관 수익률 유인 점검, 현장 소비 관찰을 통한 쉬운 기회 선점이 핵심.

📊 삼성전자 8% 급락,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하반기 순환매 시작되나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급락은 실적 붕괴보다 수급·센티먼트·주주환원 논쟁의 꼬임이 만든 비정상적 가격 움직임이라는 판단 ▶️ 성급한 추격 매수보다 꼬임이 풀리는 흐름을 확인할 구간 — 비중이 낮으면 시간 분할, 80% 이상 집중 보유자라면 기다림과 포트폴리오 조정의 난도가 커지는 상황 ▶️ 삼성전자 8% 하락이 지수 체감을 왜곡했을 뿐, 2차전지·바이오·코스피 제약주와 상한가 종목 등 개별 종목 장세는 유지 ▶️ 중국 메모리 상장 우려는 단기 심리 노이즈 — 양쯔메모리의 NAND 점유율은 12%지만 DRAM이 더 큰 시장이고 기술 격차도 2~3년이라는 시각 ▶️ 주주환원 확대 요구는 타당하지만 국내외 투자·노조·고객·정부 요구가 충돌하는 딜레마 — 마이크론의 잉여현금흐름 100% 표현도 실제 기준은 더 모호하다는 지적 ▶️ 하반기 순환매 후보로 원전·2차전지·전력기기·화장품 ODM·금융·바이오·핀테크 부각 — 저점 반등 뒤 추세 전환이나 고점 돌파를 확인하는 접근 ▶️ 반도체는 포트폴리오에 계속 보유하되 ETF 구성 종목을 직접 확인하고, 절대가치 대비 충분히 낮아진 구간에서만 분할 매수하는 전략

📊 [8월 24일 화요일 미국시황] AI 및 반도체 급락! | 원화1,382원! 어디까지 갈 것인가? | 미국, 이란 경제적 고립 시 ▶️ 미국 증시 하락의 본질은 시장 전체가 아닌 AI·반도체 집중 조정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0개 종목이 모두 하락했지만 유통·금융과 엔비디아 외 빅테크는 견조했던 순환매 구간. ▶️ 같은 가격 인상을 호재에서 비용 부담으로 바꿔 읽는 심리 변화 — 엔비디아 베라 루빈의 15% 인상이 매출 확대보다 데이터센터·AI 기업의 부담으로 해석되기 시작한 국면. ▶️ 아시아가 미국보다 먼저 조정을 반영 — 키옥시아·소프트뱅크·후지쿠라의 5% 이상 하락과 한국의 선조정으로 미국발 충격이 한국에 100% 재전달되지는 않는다는 판단. ▶️ 미 행정부의 장기금리 인하 의지 부각 — 국채 바이백과 재무부 일반계정 활용이 장기물을 누르는 반면 단기물 발행 기대는 단기금리를 지지하는 수익률곡선 차별화. ▶️ 캐나다 50% 관세와 이란의 완전한 경제 고립 작전 병행 — 디지털 자산·기술·금·항공·해운까지 겨냥한 2차 제재로 달러 결제망 통제 강화. ▶️ 스테이블코인은 제재 회피 수단이면서 달러 수요 기반 — CBDC를 거부한 미국이 민간 코인을 통해 결제망과 30일·90일 단기국채 수요를 동시에 넓히는 구조. ▶️ 원화 독자 강세의 핵심 변수는 삼성전자 환전 수요 — 90조~110조원 규모 현금 수요가 외국인 3조원 매도를 압도하는 가운데 금·은·구리와 비트코인은 장기 달러 약세 베팅을 반영하는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