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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전체 매출의 32%를 차지하는 듀피젠트의 특허만료(2031~2032) 이후 성장동력 찾기에 실패한 폴 허드슨 CEO 임기 연장 하지 않기로 결정 그 동안 사노피는 Kymab을 11억 달러 인수해 아토피 치료제 후보물질
사노피 전체 매출의 32%를 차지하는 듀피젠트의 특허만료(2031~2032) 이후 성장동력 찾기에 실패한 폴 허드슨 CEO 임기 연장 하지 않기로 결정 그 동안 사노피는 Kymab을 11억 달러 인수해 아토피 치료제 후보물질 암리텔리맙 확보하였으나. 2025년 기대 이하의 결과를 냈음. 34억 달러에 인수한 프리린시피아(Principia)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톨레브루티닙도 임상 중단과 FDA 승인 거절. 항암제도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사클리사가 출시 5년차에도 매출이 5억 8,800만 유로에 그쳐 성과 부진. 새로 부임하는 가리호 CEO는 독일 머크 시절 스프링웍스 34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으나 머크 내에서 뚜렷한 대형 신약 출시 성과 부족했다는 평가가 있어, 이번 리더시 ㅂ교체에 사노피 주가 4% 이상 하락하며 시가총액 약 50억 달러 증발 가리호 CEO가 M&A 전문가로 향후 사노피는 대규모 M&A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수혈할 가능성이 높음.

* ALK7 SiRNA - Poster (preclinical) ALK7 siRNA인 CSPC-ALK7은 비만 영장류(NHP, Non-Human Primate) 모델에서 체중 및 복부 지방 감소 효능을 입증함. https:/
* ALK7 SiRNA - Poster (preclinical) ALK7 siRNA인 CSPC-ALK7은 비만 영장류(NHP, Non-Human Primate) 모델에서 체중 및 복부 지방 감소 효능을 입증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76133i ‘올릭스 2.0-지방조직 플랫폼’에서는 대표 타깃 ‘ALK7’을 신규 공개했다. ALK7은 지방세포 내 지방분해 신호를 억제하는 타깃으로, 발현 억제를 통해 지방분해를 촉진할 수 있다. 올릭스 관계자는 “ALK7 프로그램은 2027년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목표로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 당사는 심혈관·대사 질환 분야에서 글로벌 빅파마와의 파트너링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도 역시 높다”며 “이번 행사에서 다수의 미팅을 통해 ALK7 프로그램과 지방조직 타깃팅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blog.naver.com/jsi4914/224182210013 늦었지만 아스트라제네카 콜과 CSPC 내용 정리했습니다. CSPC PPT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중국 바이오텍은 무섭습니다

Repost from PP's Investment
코인으로 돈을 버신 분 같은데, 제가 생각했을때는 주식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명절 연휴에 한번쯤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e0eBILNfA0Y

#에이프릴바이오 룬드벡 - 적응증 4개들어가면 확장계약 2상 적응증마다 투약마일스톤 받습니다. 룬드벡이 수천억 쏟아서 임상드을어갈겁니다. 에보뮨-에이프릴바이오 약물덕분에 27달러에 1800억 추가펀딩받았습니다. 적응증이 현재 2개인데 3번째 4번째 늘어나겠지요 mash도 늘어날테고요 파트너사 두곳이 돈싸들고 임상 진행하고요 올해 플랫폼딜까지 추가로터지멘 그땐 30만원에 사야됩니다. 지금 1조5천억 구간은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보고있습니다. 폭락장이와서 1조3천억 1조1천억이와도 더사면되니 땡큐입니다. 아마 내릴확률보다 2조 3조 무난하게 갈걸로봅니다 연말 크리스마스때 플랫폼딜까지 반영된 에이프릴바이오의 시총이 얼마에 있을지 기대가큽니다. 주식하면서 파트너사 2곳이 지들이 적응증확장하면서 돈 쏟아붓겠다고 합니다. 위대한회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가격에 살수있는게 감사하네요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29768 전문가들은 기존 약물에 효과가 없던 불응성 환자 시장까지 에이프릴바이오가 흡수할 경우, 기업 가치가 상상할 수 없는 수준으로 퀀텀 점프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915926645347896 #오름테라퓨틱 #삼양바이오팜
“투자했던 회사 중 루닛이나 오름테라퓨틱의 사례가 떠오른다”며 “사람을 살리겠다는 명확한 목적이 있었다. 좋은 기술로 사람을 살리는 게 궁극적인 목표이기 때문에 본인의 파이프라인에서 효과가 안 나오면 다른 것도 도입하는 유연함을 가진 회사들”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오름테라퓨틱은 아직 투자 중이라 수익률을 정확히 말하기 어렵지만, 비상장 단계에서 195억원을 투자했으며 회수한 것과 보유한 주식 가치를 합산했을 때 2000억원 가량으로 10배 정도의 회수가치를 예상한다”며 “이번 CPS 투자에서도 2배 이상의 좋은 수익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약물전달서비스(DDS)에서도 새로운 사업의 기회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알테오젠(196170) △펩트론(087010) △지투지바이오(456160) △인벤티지랩(389470) △삼양바이오팜(0120G0) 이 5개사 안에서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이외에도 메신저리보핵산(mRNA), 작은간섭리보핵산(siRNA) 등에서도 DDS를 찾는 수요들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오름, 루닛 투자자로 유명한 IMM 문여정 전무님 인터뷰입니다. 오름은 9만초반대 재투자한 CPS도 2배이상의 수익기대, 그리고 DDS 신인주식인 삼양바이오팜을 mRNA, siRNA 기대주로 언급한 것이 인상깊습니다.

https://www.biospace.com/business/oral-wegovy-brings-in-thousands-of-new-glp-1-patients #경구용비만약
이 데이터는 건강 분석 회사인 트루베타가 수요일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나온 것으로, 트루베타는 지난해 12월 승인 이후 6주 동안 경구용 웨고비(Wegovy) 처방전을 받은 환자 8,762명의 기록을 분석했습니다. 이 중 36.1%는 이전에 GLP-1 계열 약물을 복용한 적이 없었으며, 이는 초기 사용자 중 상당수가 해당 약물 계열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었음을 나타낸다고 트루베타는 밝혔습니다.
아무리 주사제가 안 아파도 비만약은 필수의료품보다는 소비재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기에 경구용은 분명히 신규 시장을 열 수밖에 없음. 경구제도 1주제형 등 장기 지속형이 곧 나올 수 밖에 없음. 기술은 진보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undbecks-migraine-prevention-treatment-sees-success-after-trials-earlier-setback #룬드벡 #에이프릴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의 파이프라인은 아니지만, 에이프릴바이오의 핵심파트너사인 룬드벡의 임상 성공. 에이프릴바이오와 함께라면 일들이 잘풀리는 듯함.

지투지바이오 : 장기 지속형 미립구 기술 비교 (펩트론, 인벤티지랩) 📝 핵심적 본문 요약 약물 전달 플랫폼 기업 지투지바이오는 미립구 기술을 활용, 약효 지속성을 늘린 주사제를 개발한다. 이 회사의 핵심 기술인 InnoLAMP는 약물을 미립구에 담아 체내에 서서히 방출, 투약 횟수를 줄이는 방식이다. 지투지바이오는 균일한 입자 크기, 고함량 약물 탑재, 대량 생산 안정성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경쟁사 대비 차별점은 임상 데이터 확보와 빅파마 계약 성사 여부다. 현재 치매 치료제 GB-5001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월 1회 주사제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비마약성 수술 후 통증 치료제 GB-6002의 임상 1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자금 여력도 3년 이상 충분하다는 평가다. 결론적으로, 지투지바이오는 기술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임상 및 빅파마 계약 성과에 따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주목할 만하다. #pokara61 #pokara61 📜📜📜원문보기📜📜📜 ✨ 전문가 (In)sight 지투지바이오, 미립구 기술의 '레드 오션' 경쟁 속 생존 전략은 '빅딜'이다. 균일 입자, 고함량, 스케일업 기술은 기본. 관건은 임상 데이터 확보와 빅파마와의 기술 수출 계약 성사다.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 경쟁사 대비 차별점 부각이 관건. 2028년 상용화 목표 달성이 주가 향방 가늠할 핵심. #지투지바이오 #빅딜 #기술수출 #임상데이터 #상용화목표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서울대 경제학부 일상 모음.jpg https://aagag.com/issue/?idx=1426867 저것보다 더 큰 문제는 대한민국 교육 예산이 특정 대학교로만 집중되어 있으나 대학교 순위나 연구 성과는 상당히 미흡하다는 점이다.

디앤디파마텍 semaglutide(=GLP-1) 26주차 약 -11% 감소함 VS Orfoglipron(=GLP-1/저분자) 3상 그래프가 없어서 2상으로대체 26주차 약-12% 감소함 VS Amycretin(=GLP-1/Amylin) 임상 1상 12주차 -13.1% VS 카일레라테라퓨틱스 리부파티드(=GLP-1/GIP) 임상2상결과 26주차 -12.1% 감소함 지금까지 데이터는 그냥그런정도.. 그런데 어떤용량인지도 모르고하니 지켜봐야겠죠 위에있는 모든 약물은 1일1회입니다 디앤디는 주1회~월1회까지 가능할것 디앤디파마텍도 GLP-1/GIP 전임상데이터 발표했고.. 조만간 임상 1상 들어갈거에요 디앤디파마텍 주주분들은 최우선 관심가지세요 물론 제가 다 분석해드립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825

에이프릴바이오 아케소, IL-4Rα/ST2 계열 최초 이중항체 2상 돌입… COPD·중증 천식·아토피 피부염 등 총 7개 적응증 임상2상 착수 IL-4Ra가 듀피젠트 기전이고 여기에 ST2 이중항체로 진행합니다 듀피젠트 타겟에 한개 더붙혀서 이중항체가 엄청 많아요 지금은 아니겟지만 언젠가 이런것들이 에이프릴바이오에 걱정거리가 될수 있습니다 이점 인지만 해두세요 지금은 NO상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51

저는 이거 말고도 인하 가능성을 더 높게 보는 이유가 워시가 오면 1.인하를 하고 2.자산축소 를 해야함 생산성 증가? ㅇㅋ 가시성있어서 정책 시행 뒷받침함 근데 1,2번 하면 유동성의 충돌이 일어남. 하나는 증가 하나는 감소 이러면 시장 변동성이 당연히 커짐 여기서 이 변동성을 축소하자는 당위성이 커지게됨 왜? 1. 지지율 2. 우선순위 아마 올해 필패할거라 보는데 그래서 더 최대한 지지율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생각해야함 이 상황에서 두 정책 우선순위가 뭐가 더 올라갈거 같은가 그리고 현 상황은 양자택일로 선택지가 주어지는거 같은데 그렇게 되면 어디로 무게중심이 갈까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고용 지표들이 표면적으로 강세를 보이는데도 달러 약세 기조 지속되는 배경: 1) 비농업 고용 전체 13만 개의 일자리 중 절대다수인 12만 4천 개가 보건 및 사회복지 서비스에서 창출 >> 양로원 일자리만 느는.. 2) 미국 사모대출(Private Credit) 시장에 균열이 보이기 시작. BDC 주가들이 줄줄이 52주 최저가 부근 거래중 (예- OBDC, BXSL, OCSL) BDC에 대한 관점은 추후 블로그 글로 게시 3) 미국보다는 여타 지역에서의 상대적 성장 모멘텀이 부각 Mattel (장난감 회사): "미국 소매업체들의 주문 지연으로 두 분기 동안 어려움을 겪었으나, 4분기 대부분에 걸쳐 주문이 대폭 가속화되었습니다. 하지만 12월 미국 시장 성장이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연간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미국 시장에 국한된 문제였으며, 해외 사업부문은 모든 지역에서 분기 성장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힐튼 (호텔 체인): "해외 사업과 그룹 수요는 탄탄한 성과를 냈으나, 미국 정부 발주 감소와 외국인의 미국 방문 수요 위축이 전체 실적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https://t.me/kkkontemp/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