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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보핑(싸움핑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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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누군가의 글을 인용할 때 글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지 글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글을 지지 옹호, 동조 공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
트위터에서 누군가의 글을 인용할 때 글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지 글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글을 지지 옹호, 동조 공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 통님 그러면 저런 식의 계정들 한두개 팔로우 하는거 아니던데 팔로우도 해명을 하셔야하지않을지..?

대통령 트윗에 달린 답멘션 중 뷰수 제일 높은 트윗보니 통 지지자들은 저 글 보고도 바뀌는거 없이 문조털래유 열심히 패겠네요
대통령 트윗에 달린 답멘션 중 뷰수 제일 높은 트윗보니 통 지지자들은 저 글 보고도 바뀌는거 없이 문조털래유 열심히 패겠네요

한국 청년 남성 4명 중 1명이 '극우'…전 세대 최다·청년 여성 6배 일시적 현상 아닌 20년간 꾸준히 보수화…"극우화 경향 갈수록 강해질 것" 한국 청년 남성 4명 중 1명은 극우 성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 세대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자 또래 여성보다 6배 높은 수치다. 연구진은 청년 남성의 보수화가 20년간 이어져 왔으며, 이에 따라 극우화 경향도 갈수록 강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57600?sid=102

대통령 엑스 해석 : 지금까지 문조털래유 외친 애들과 나는 무관. 걔들은 걍 내 이름 지지복 입고 쌈질하던 "폭력배" 같은 애들. 뉴잼과 선 그음

- 이재명 대통령 엑스 <대통령의 친구>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열망 하나뿐이던 저를 지금의 이 자리로 이끈 것은 국민들입니다. 그 중 가장 큰 역할을 제 곁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저를 지켜준 동지들이 해 왔습니다. 반발이 수반되는 수많은 개혁이 진행되는 지금도 가장 크게 개혁의 정당성을 지지하고 설득해 주는 것은 SNS친구를 포함한 이재명의 지지자 동지들입니다. 제가 어제 X(트위터) 친구 글을 인용한 것을 계기로 빚어진 논란은 여러면에서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트위터에서 누군가의 글을 인용할 때 글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지 글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글을 지지 옹호, 동조 공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용글 작성자의 다른 글로 상처받는 분들이 있다면 유감을 표하며 몇말씀 드리겠습니다. 대통령의 친구 여러분, 우리는 서로를 통해 각자의 꿈을 이루려고 의지하며 함께 행동하는 동지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바로 이재명이고,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웃으며 대화하는 사람이, 평소 폭언에 멸칭 비아냥을 일삼는 사람이라면 국민의 눈에 그 대통령이 어떻게 비칠까요? 인천 계양구 국회의원 선거때 가장 치명적인 네거티브는 '이재명 지지자'라고 몸에 써붙인 채 길거리 아무데서나 유권자들에게 폭언하고 행패 부리던 폭력배들이었습니다. 결국 심판은 이해관계 없는 다수 국민이 합니다.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됩니다. 역설적이게도 이는 오히려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리는 것으로, 진영내를 분열시키고 싶어하는 이들이 원하는 바이기도 할 것입니다. 내부 분열과 갈등을 일으키기 위해 지지자를 가장해 지지자를 공격하는 것이 고래로부터 내려온 값싸고 효과 높은 전술이기도 합니다. 건전한 논쟁과 합리적 비판이 아닌 폭언과 비아냥, 멸칭과 혐오로 갈등과 적대를 키우는 것은 우군을 줄이고 적을 늘립니다. 결과적으로 개혁과 통합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장애물을 높입니다. 조금 더 근본적으로, 그들 모두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언젠가는 우리가 설득하고 함께 가야 할 분들입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큰 들 이겨내야 할 상대와의 차이보다 크지 않습니다. 손가혁을 해산했던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든 국민을 섬겨야하는 통합의 대통령이고,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힘을 모아 함께 꾸는 꿈을 실현해야 할 개혁의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여러분은 그 대통령의 목표를 손잡고 이뤄갈 대통령의 친구들입니다.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싸워 이겨야하는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이미 세상을 무한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입니다.

이 당은 수석대변인 논평도 그렇고 매사 비꼬는게 특기임? 비판다운 비판을 찾아보기가 힘듦. 비서실장이란 사람은 페북에서 당원이랑 대거리하고. 공당이면 공당답게 정제된 모습 좀.. @김정철 전 개혁신당 최고위원 다음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사실 서영교 의원도 민주당과 이 정부의 품격에 딱 맞는, 무게가 있는 고품격 장관후보자이지만, 김승원 후보자의 뒤를 이을 검찰개혁 완수자로 적임자는 바로 "김용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씨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국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시어 가장 적임자인 김용민을 장관으로 추천해주십시오. #김승원의뒤를잇자 #고품격하이꽐리티서영교 #김현지는김용민을낙점하라

대통령 기자회견하고 12시간도 안 돼서 저 트윗 인용알티하더니ㅋㅋㅋ 장동혁이 대통령은 자기 비판하는 사람 욕해주는 커뮤 보는 거냐고 지적하니까 지금은 인용알티한 거 삭제함ㅋㅋㅋㅋㅋ
대통령 기자회견하고 12시간도 안 돼서 저 트윗 인용알티하더니ㅋㅋㅋ 장동혁이 대통령은 자기 비판하는 사람 욕해주는 커뮤 보는 거냐고 지적하니까 지금은 인용알티한 거 삭제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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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청와대 참모진 일괄 사의 표명 가능성

[김승원 의원실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온라인상에서 김승원 의원과 관련한 악의적인 AI 합성물과 허위·조작정보가 유포되고 있습니다. 의원실은 유포 경로를 확인하고 있으며, 최초 제작자 및 유포자를 끝까지 추적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허위·조작정보와 AI 합성물을 게시·공유·재유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김승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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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실 입장> ㅇ 해당 탄원서 내용에 대하여 청와대로부터 연락받은 사실은 없습니다. 제출됐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ㅇ 언론에 보도된 탄원서 소문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 오류가 있습니다. ㅇ 후보자 사퇴배경과 관련한 위 소문에 대해 당시 근무했던 보좌관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밝혀왔습니다. ㅇ 보도 경위와 내용에 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검토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받받받받/ 검찰개혁 초강경 드라이브(훈수 두지 말고 직접 드루와) 박은정 의원(초선·비례) - 검사 출신으로 법무부 감찰담당관을 지내며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국면 최전선에 섰던 대표적 검찰개혁 강경파. 22대 국회 법사위에서도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와 검찰개혁 현안을 주도적으로 제기해 온 만큼, 법무부 장관 기용 시 공소청·중수청 출범과 후속 검찰개혁을 강하게 밀어붙이겠다는 상징성이 가장 선명한 카드.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을 입각시키는 범여권 통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음. 반면 윤석열 징계·감찰 과정에서 제기됐던 논란이 청문회에서 재소환될 가능성이 있고, 강한 대검·검찰 비판 성향으로 조직 안정 및 야당과의 충돌 부담도 상당. 검찰개혁에 계속 훈수를 두는 위치에서 벗어나 직접 법무부를 맡아 개혁의 성패를 책임지게 한다는 정치적 의미가 큰 인선.

받받받/ 현역 국회의원의 장관 인사청문회 낙마 사례가 강선우 후보자부터 본격화돼 용혜인 김승원 의원까지 이어졌다는 평가. 이는 현역 의원의 경우 학계 등 비정치권 출신보다 의정활동과 지역구 관련 자료가 광범위하게 공개돼 있어 검증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질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라는 분석. 특히 최근에는 보좌진 갑질 의혹과 지방의원 공천 개입 논란 등이 주요 검증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오히려 현역 의원의 인사청문회 통과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시각. 이를 감안하면 신임 법무부 장관은 정치인보다 비정치권, 특히 법조계나 학계 출신 인사가 지명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음.

초로인생(草露人生)………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9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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