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통연구소(코인, 에어드랍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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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egen Guy
주말 기념 복통 치료제
SK하이닉스 • 1억 이상 주주: 25,398명 • 전체 인구 대비: 0.049% • 1억 미만/이하 주주: 437,583명 • 전체 인구 대비: 0.846% 삼성전자 • 1억 이상 주주: 40,501명 • 전체 인구 대비: 0.078% • 1억 미만/이하 주주: 1,065,491명 • 전체 인구 대비: 2.061% 둘 중 하나 • 1억 이상 주주: 40,501~65,899명 • 전체 인구 대비: 0.078~0.127% • 1억 미만/이하 주주: 1,065,491~1,503,074명 • 전체 인구 대비: 2.061~2.907%삼전/하닉 중 하나 1억 이상 • 전체 인구 기준: 약 1,300~800명 중 1명 • 성인 기준: 약 1,100~670명 중 1명 삼전/하닉 중 하나 1억 미만/이하 • 전체 인구 기준: 약 49~34명 중 1명 • 성인 기준: 약 42~29명 중 1명
Repost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그런 의미에서 심심할 때 뭐 재미난 플젝 없나 하며 뒤적이기 좋은 사이트는 https://www.rootdata.com/dashboard
여기가 좋아요.
"코인베이스 벤쳐는 작년 1월부터 지금까지 포폴 89개중에 투자 리드로 들어간 플젝이 7개밖에 안되는데, 심지어 물타기도 아니네? Jia 이거 뭔가 있는 프로젝트인가?"
하며 무슨 프로젝트인지 궁금해져서 찾아보게 되는거죠 😊😊
Repost from 쿠즈코 멘징방
+2
msUSD에 뭔일이 일어났는데요..
1. 이더쪽 리퀴 거의 없음
2. msUSD → msY → Morpho USDC 랜딩 루트는 몰포 유동성 털려서 불가능
3. mainstreet V1 에서 redeem이 있는데, kyc 넣고 7일 대기해야되거나 3번 사진처럼 Brunch / Stability 로 redeem 해야하는데 Stability는 사이트 안열림, Brunch는 컨트랙 상호작용 막아둠 (애초에 컨트랙에도 10k 뿐)
트위터 뒤져보면 팀이 러그친듯 보여서 kyc + 7일은 불가능해보이고 걍 할 플레이 없는듯요. 괜히 더 샀다가 손실봄.
나중에 빅 해킹을 위한 예행연습 + 교육비로 정신승리중
Repost from 🔥요블이 세상살이🔥
🌧 Hyperliquid
USDH 기반 마켓 정리
기존에 USDH로 거래되던 일부 마켓들이 종료
USDH를 USDC로 바꾸는 전환 단계에 들어간 상황
Coinbase가 Hyperliquid 쪽 USDC 유동성/배포 역할을 맡으면서
USDH 중심에서 USDC 중심으로 바꿈
📚 관련 Coinbase Blog
HyperCore에 USDH가 있으면 -> USDH/USDC 현물 오더북에서 USDC로 스왑 HyperEVM에 USDH가 있으면 -> Across를 통해 USDH ->USDC 1:1 전환 Borrow/Lend에 USDH를 예치했다면 -> 예치한 USDH 출금 USDH를 빌린 상태라면 -> USDH를 매수해서 상환USDH를 보유 중이신 분들은 해당 작업을 진행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관련 트윗
Repost from BZCF | 비즈까페
존 점퍼가 구글 딥마인드를 떠났다. 2026년 6월 19일, 본인 계정에 짧게 올렸다. 데미스 허사비스에게는 자신에게 알파폴드 팀을 맡겨주어서 고맙다고 적었다. 그리고 앤트로픽으로 간다고 했다.
점퍼는 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다. 허사비스와 함께 받았다. 알파폴드로 받았다. 알파폴드는 2억 개가 넘는 단백질 구조를 예측해 생물학의 50년 묵은 문제를 사실상 풀었고, 지금은 전 세계 연구자가 매일 쓰는 공공 인프라가 됐다.
이런 사람은 돈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느 선을 넘어가면, 보상은 결정 변수에서 빠진다. 그 선 위의 사람들은 자기 야망으로 움직인다. 내가 살면서 이런 걸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답해볼 수 있는 곳으로 간다. 사람은 자기 생을 넘어 남는 것을 만들고 싶어 한다. 그게 가능해 보이는 자리가 있으면, 거기로 간다. 돈이 아니라 그것 때문에 간다.
앤트로픽은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들을 다 끌어모으고 있다. 쏠림이 가속화되고 있다. 뛰어난 사람들은 자석처럼 뛰어난 곳을 찾아 나선다. 그게 돈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미국에서는 AI 기업의 지분을 정부가 일부 가져가야 한다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샌더스는 주요 AI 기업 지분의 절반을 정부가 갖는 법안을 냈고, 행정부도 어떤 구조로 지분을 가져올지 검토하고 있다. 국방부는 앤트로픽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려 했고, 앤트로픽은 3월에 소송으로 맞섰다.
정부가 계속 시비 거는 것도 통제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한다. 국가가 가장 닿고 싶어 하는 종류의 사람들이 (가장 똑똑하고, 가장 중요한 것을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 모두 몇 개의 민간 사명 안으로 들어가 버리면, 어느 시점부터 국가는 그들에게 닿을 방법을 잃기 때무이다.
돈으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한 방향으로 계속 모이고 있다. 흐름은 그렇다.
Repost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음 왠지 조만간 필요해질것 같아 저장용...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는 시간
월 실수령액 1만2천불이면... 연 14만4천불 = 실수령 2억1600만 = 계약연봉 약 3억5천만원 수준
물론 받아서 세금을 신고해서 내야하고, 그러면 계약연봉 2억1600만에 실수령액 1200만원/월 수준
음... 내가 10년 일했던 곳의 과장연봉의 계약연봉기준 5배가 넘네
대충 알고있기로는 Regional head 라던지, 어느정도 위치가 되어야 하긴 하지만
또 보면 우리가 아는 많은 사람들이 이정도 받고 있기에
삼전하닉금융사 같은곳 빼고 우리나라 대기업 10년 이상 다녀도 절대 못받을 연봉임
심지어 LG 는 전무급은 되어야 가능
월급받고 싶어지는 밤...
Repost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웹3 직업을 얻는 방법
+ 실제로 빠르게 취득하는 비밀
단계 1: 많은 사람들이 웹3 직업을 어디서 찾는지 모른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목록을 정리했어요.
- crypto careers - http://crypto-careers.com
- web3 career - http://web3.career
- crypto currency jobs - http://cryptocurrencyjobs.co
- crypto jobs list - http://cryptojobslist.com
- be in crypto - http://beincrypto.com/jobs/
- job stash - http://jobstash.xyz/jobs
- remote 3 - http://remote3.co
- midnight careers - http://midnight.network/careers
- dragonfly jobs - http://jobs.dragonfly.xyz/jobs
- block careers - http://block.xyz/careers/jobs
- solana jobs - http://jobs.solana.com/jobs
- avax jobs - http://jobs.avax.network/jobs
- ethereum jobs - http://ethereumjobboard.com/jobs
콘테스트/바운티 사이트 -
- super team - http://earn.superteam.fun/all/?tab=bount…
- scribble dao - http://scribble.network/?referrer=64bb…
- wizz hq - http://wizzhq.xyz
- first dollar - http://app.firstdollar.money
- rova - http://rova.xyz/?referral=8H9Y…
다른 사이트들도 있어요. 그냥 검색하면 돼요.
이제 실제로 직업을 빠르게 얻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올바른 스킬 세트와 지원할 곳을 아는 건 퍼즐의 한 부분일 뿐이에요. 실제로 일을 따내는 건 또 다른 문제죠.
단계 2: 웹3 직업을 얻는 실전 단계 (비밀)
-> 콜드 DM: 잠재적 고용주에게 직접 제안을 보내는 기술이에요.
채용 중인 회사를 찾았을 때, 구인 게시판에 지원하는 데서 멈추지 마세요.
이게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얻지 못하는 이유예요. 매일 수많은 지원서가 들어오고, 때로는 봇으로 필터링하거든요.
-> 이렇게 해보세요: X에서 프로젝트를 검색하고, 팀 멤버를 식별한 후 팔로우하세요. 디스코드(있다면)에 참여하고, 전략적으로 자신을 어필하기 시작하세요.
그들의 문제를 파악하고, 당신이 제공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안하세요.
짧게 하세요. 긴 텍스트 덩어리를 쓰지 말고, 처음 몇 줄을 매력적으로 쓰면 DM이 무시되지 않을 거예요.
콜드 DM은 그들의 주의를 끌어 응답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해요. 그들이 필요로 하는 걸 이해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면 돼요.
문제 지적 > 그다음 해결책 제안
항상 간결하고 짧으며 요점을 찌르는 글쓰기를 목표로 하세요.
3단락 정도로 유지하세요. 이게 제게 가장 효과가 좋았던 마법의 숫자예요.
단계 3: POW - 작업 증명
전문적인 이력서를 만들어 보세요. 이게 당신을 돋보이게 하고 스킬을 과시하는 데 도움이 돼요.
Canva나 Claude를 사용해 멋진 이력서를 생성하세요.
AI를 이용해 이력서를 포트폴리오 웹사이트로 변환하고, 바이오에 링크를 추가해 잠재적 고용주가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세요.
당신의 X 프로필도 가장 큰 POW예요. 당신이 하는 일, 작업물, 클라이언트 후기를 공유하고 하이라이트에 추가하세요.
자신의 가장 큰 홍보자가 되세요 - 입을 다문 사람은 먹을 게 없어요.
단계 4: 마인드셋
웹3 직업을 얻는 건 숫자 게임이에요. 지원할수록 성공 확률이 높아져요.
짧은 기간 지원 후 포기하지 마세요. 어떤 사람들은 며칠이 지나서야 DM을 확인해요.
결과를 원한다면 끈질겨야 해요. 당신만 그런 게 아니라는 걸 기억하세요.
하루에 10개의 콜드 DM만 보낸다면
x7 (일주일) = 70
x30 (한 달) = 300
300개에 지원하고 피드백을 받지 못하는 건 거의 불가능할 거예요.
행운을 빕니다.
출처: https://x.com/Smaris/status/2068017565130019243
Repost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고수들 갑자기 에이겐 보길래 다크블룸이 뭔지 찾아봄
Eigen이 개발한 분산형 프라이빗 AI 추론(Inference) 네트워크. 기존 클라우드보다 절반 정도 저렴하고 프롬프트와 데이터가 맥 소유자(운영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 특징 (By Grok)
현재 퍼블릭 알파 단계고, 실전을 위한 사용으로는 출시 전이라고 함.
이게 왜 언급되나?
Fable 5 사태가 “중앙화 AI 모델 접근권 리스크”를 보여줬고, Eigen의 Darkbloom은 그 반대편 내러티브인 “분산형, 검증 가능한 AI 추론 인프라”로 포지셔닝
에이겐은 리스테이킹에서 클라우드로, 이제는 프라이빗 AI로 될 때까지 온몸 비틀기 중임. A16Z 역시도 대형투자를 했으니 본전을 뽑기 위해 적극 지원하지 않을까
Repost from MZ실버만 빡겜모드 ON
Repost from 크립토메이지
레오폴드 포트폴리오
AI 모델이 아니라 AI 인프라에 올인.
비중 상위 종목
NBIS (35%) : AI GPU 클라우드
SNDK (15%) : AI 저장장치
BE (13%) : 데이터센터 전력
CRWV (9%) : AI 클라우드
MU (6%) : HBM 메모리
IREN / CORZ / APLD : 채굴장 → AI 데이터센터 전환
TSMC / INTC : 반도체 제조
공통점은 전부 AI 인프라 관련 종목이라는 것.
AI 모델 X
AI 앱 X
AI 에이전트 X
데이터센터 O
전력 O
GPU 공급망 O
저장장치 O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비트코인 채굴주 비중이다.
레오폴드는 IREN, CORZ, APLD를 단순 채굴주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보고 투자하고 있다.
결국 이 포트폴리오는
"AI 시대의 승자는 모델 회사보다 GPU, 전력, 데이터센터, 스토리지를 공급하는 기업들이다"
Repost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AI 버블의 핵심은 타이밍이다 source
1. 현재 AI 투자의 돈줄은 결국 코딩
- 지금 막대한 AI CapEx를 정당화하는 가장 확실한 실수요는 코딩
- 문제는 AI가 발전할수록 소프트웨어 개발비가 급락한다는 것
- 비용 1/100로 떨어지면 개발력은 더 이상 해자가 아님
2. AI가 소프트웨어를 키우는 동시에 파괴
- 누구나 더 많은 기능을 더 싸게 만들 수 있다면 소프트웨어 공급과 경쟁은 폭증
- 이는 AI 사용량에는 호재지만, SaaS의 가격 결정력과 마진에는 악재
- 오늘 AI 투자를 떠받치는 고객군이 오히려 AI 때문에 먼저 무너질 수 있다는 역설
3. 진짜 위험은 수요 붕괴 아닌 공백
- 장기적으로는 의료·로보틱스·바이오·국방·과학 연구가 막대한 컴퓨팅 수요를 만듦
- 다만 코딩 수익성이 꺾이는 시점과 새로운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점 사이에 공백이 생기면,
- 이미 구축된 AI 인프라는 단기 과잉투자로 돌변
4. 그래도 단순한 AI 버블론은 부족
- CapEx는 SaaS 매출만 보고 집행되는 투자가 아님
- 비용 하락이 사용량을 더 늘리는 제번스 효과, 지식노동 시장 침투, 패권 경쟁까지 얽힘
- 앱 레이어의 붕괴가 곧바로 반도체·전력 투자 붕괴를 의미하지는 않음
5. 결국 봐야 할 것
- AI의 성공은 이미 확정됨. 이 부분은 더 이상 논쟁의 여지가 없음
- 문제는 코딩 다음 수요가 CapEx 과잉이 드러나기 전에 도착하느냐
- 장기 방향은 맞더라도, 과정에서 강한 붐앤버스트는 충분히 공존할 수 있음
Repost from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누추한 곳에 고귀하신 분들이 오셔서 반갑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릴 거라곤 전닉이 오를 거가 자명했듯이.. 이대로 STRC가 100불에서 디패깅 되면 조금 문제가 심각해질 거 같다는 게 자명하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돈 벌 길은
1. 메모리를 산다
2. zec hype long을 친다
(지니어스 클래리티 엑트 수혜주)
3. btc eth sol xrp mstr 숏을 본다 밖에 안 보이네요
제가 편집증적인 성향이 있어서 과대해석 하는 지는 몰라도.. mstr 숏은 22년 때의 루나와 너무나 비슷해 보입니다.. 그 때도 루나는 안 망할거야 했는데 그 여파가 꽤 쎘었죠
저는 크립토 og는 아니고 23.11부터 크립토에 투자했던 사람이라 잘은 모르지만
오컴의 면도날이란 개념처럼 간결하고 명료한 설명일수록 그 설명이 참이 된다고 봤을 때, STRC의 100불 이탈은 코인에서 블랙스완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코인 투자자 분이 많으실텐데 좋은 소리 못해드려서 죄송합니다.
Repost from 싸이버트럭
그 있잖아요
전형적인 가난할 운명으로 태어난 ㅎㅌㅊ인생
그게 저거든요? 아 불행하다 불행해.. 아 동기부여..라도 받아야지 유튜브 슥슥... 동기부여냠냠 내일부터 제대로 살아야지 다죽었어!!!! 1시간뒤 딸치고 자고 일어나서 다시 원상복귀 인생
그게 진짜 저거든요
근데 딱 이번주에 제가 몸도 좀 아프고 이런 저런 많은 고민들로 벼랑끝에 몰렸을 때 좀 크게 자극이 된 사람들이 있어가지고 "아 오케이 ㅅㅂㄲ 렛스고 가보자고" 할 수 있었어요
https://t.me/londonpotato 정말 잘하는게 눈에 보이고 열심히 하면서 그 성장하는게 보여서 자극이 말이 안대요
https://t.me/ksoon77 이 사람도 그냥 괴물같아요
https://t.me/crypt0_sea (여기는 채팅방이랑 주인장 지갑이 찐인데 채널 공지는 뜸합니다)
https://t.me/Pika_Kim 원칙을 잘 지키는게 기계같아서 자꾸 감탄해요
https://t.me/FourPillarsFP 포필러스는 언제나 제게 귀감이 되는 친구들이라
https://t.me/JUSTCRYT 이 사람은 이제 어나더클래스에 도달한 사람같은데 빠지면 섭해서 끼워넣어요
https://t.me/cryptocurrencymage 록리같은 사람이랄까요 천재는 분명 아닌거같은데 노력으로 다 깨부수는 사람
https://t.me/karmycrypto 얘도 진짜 저지능같은데 노력으로 정말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는게 보여요
위 사람들이 제게 너무 자극이 됐씁니다 반드시 크라임디텍터를 완성시켜보고야 말겠따 이겁니다
자리를 빌어 제게 자극을 주어 감사합니다
즐주- (즐거운 주말 보내라는 뜻)
Repost from 윤로그 공지방🦅
Repost from 미장에 퇴직금 몰빵한 머피
솔직히 실적기반으로 엄청 오를거는 예상했었음
근데 이 모먼트가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고, 솔직히 실적기반 상승은 이제 거의 천장 부근 아닌가? 하는 생각도 조금 있음
여기서부터 올라가려면 진짜 '리레이팅' 아니면 꽤 빡센 구간
리레이팅이 꿈이라고 했는데 여기서부터 올라가는거는 진짜 꿈의 영역이고 다른 말로하면 버블일 가능성도 있다는 거임
당연히 실적이 여기서 두배씩 더 나와버리면 이슈 다 씹고 올라갈 수 있지만, 삼전닉스 천조 번다 이런 얘기 나오는 판에 내년 내후년에 갑자기 2천조 벌어요 할 가능성은 아무리 대가리 깨진놈이라도 0이라고 말할거임
꿈팔이를 하려면 매크로와 기타 외부이슈가 정말 좋은 상황에서 가능한 일인데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조금 무서운 구간이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떡할거냐면, 어차피 팔 생각은 없음. 근데 여기서도 와 이거 진짜 싸다 무조건 사야한다 라고 얘기는 못하겠음
그래도 저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기 밑에서 존나싸다고 해줬으니까 오케이 아닐까요
Repost from 김피카썬더볼트
원상 생따리와 헷징따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보통 아비트라지를 시작하게 되면 헷징따리로 원상따리를 시작함. 이 때의 장점은 너무나 명확하게 하방을 막을 수 있고 안전하게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는 것.
생따리의 경우 매매와 너무 유사함. 상방을 여는 대신, 하방도 무한으로 열려버리고 때문에 소수의 먹여주는 따리를 제외하면 방어적 플레이, 혹시 모를 손절을 대비한 사이징 조절, 손절플레이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음.
본인이 생따리를 하는 이유는 플레이 스타일이 나와 더 맞기 때문이지 남에게 생따리를 권장하지는 않음. 최대한 저점을 잡고 물을 적당히 타며 내가 먹을 수 있는 판인지에 대해 판단해야 하는 신경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도박에 가까운 플레이라고 생각함.
각자 본인의 스타일이 있는 것이고 그대로 갈고 닦아 나아가는게 제가 생각하는 '正道'이기에 몇몇 케이스들로 헷징따리하시는 분들이 포모를 너무 느끼지 않으셨으면 좋겠음. 그대들이 정답이고 내가 이단이다..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