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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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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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ckenmiller (Duquesne) 4Q 13F 공시
$GOOGL $XLF $RSP 중심 비중 확대
$META $SNDK $VST 포지션 정리
Top 5 Positions:
1. $NTRA, 12.75%
2. $XLF, 6.67%
3. $INSM, 5.72%
4. $RSP, 4.98%
5. $TEVA, 4.06%
-Top Buys: $XLF $RSP $EWZ $EWZ calls $GOOGL
-Top Sales: $TEVA $INSM $NTRA $VRNA $TSM
-New Positions: $XLF $RSP $EWZ calls $EWZ $AA
-Exited Positions: $MDB $ARM $VST $VRNA $TW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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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Ackman's Pershing Square 4Q 13F 공시
$META 신규 롱 포지션
$CMG 포지션 전량 청산
Top 5 Positions:
1. $BN, 18.15%
2. $UBER, 15.90%
3. $AMZN, 14.28%
4. $GOOG, 12.46%
5. $META, 11.37%
-Top Buys: $META $AMZN
-Top Sales: $GOOGL $CMG $GOOG $BN $UBER
-New Positions: $META
X @Hedg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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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kshire Hathaway 4Q 13F 공시
$NYT 신규 롱 포지션
$AAPL 약 $2.7B, $AMZN 약 $1.7B 규모 매도
Top 5 Positions:
1. $AAPL, 22.60%
2. $AXP, 20.46%
3. $BAC, 10.38%
4. $KO, 10.20%
5. $CVX, 7.24%
-Top Buys: $CVX $CB $NYT $DPZ $LAMR
-Top Sales: $AAPL $BAC $AMZN $AON $POOL
-New Positions: $NYT
X @Hedg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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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tue Management 4Q 13F 공시
$AXON $SPGI $MCO 신규 롱 포지션
$SE $BABA $TTD 포지션 전량 청산
Top 5 Positions:
1. $TSM, 6.56%
2. $MSFT, 6.26%
3. $META, 6.25%
4. $AMZN, 5.74%
5. $GEV, 5.51%
-Top Buys: $AMAT $NTRA $NFLX $DASH $SPOT
-Top Sales: $CRWV $INTU $BABA $TEAM $KKR
-New Positions: $MTZ $VRT $RKT $AXON $INFY
X @Hedg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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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illie Gifford Q4 13F 공시
$MDLN $UTHR $MDB $BLLN $SVM 신규 롱 포지션
Top 5 Positions:
1. $NVDA, 6.80%
2. $MELI, 5.83%
3. $AMZN, 5.64%
4. $SHOP, 4.17%
5. $SE, 4.11%
-Top Buys: $AXON $MDLN $RKLB $GOOGL $DUOL
-Top Sales: $DDOG $NET $SHOP $BNTX $META
-New Positions: $MDLN $UTHR $MDB $BLLN $SVM
X @Hedge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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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Info Tech) 섹터는 2021년 12월 이후 최대 달러 기준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연초 누적(YTD) 기준으로는 여전히 순매도 상태이며, 반도체 매수와 소프트웨어 숏 커버링(롱:숏 2.8:1)이 주도
반면 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는 달러 기준 최대 순매도(-2.3 SD)와 5년래 최대 디그로싱(-4.3 z-score)을 기록, 롱 매도가 숏 커버를 2.5:1로 상회했으며 호텔·레저, 자동차, 전문소매, 섬유·럭셔리 전반이 매도 대상이었음
*GS Prime Book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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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A Hartnett는 2026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시장의 핵심 축이 ‘Wall Street → Main Street’로 이동 중이라고 보며, AI로 인한 노동시장 냉각과 물가 둔화,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의료·주거비 등 비용 인하 정책 강화 가능성을 근거로 대형 성장주보다 신흥국, 중소형주, 은행, REITs 등 자산집약(Main St) 자산을 선호
‒ 2026년 AI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7,400억달러에 달해 Mag7의 잉여현금흐름이 제로 또는 음수로 수렴하고 대규모 채권발행이 불가피한 구조이며, 현재의 “AI awe → AI poor” 로테이션을 되돌릴 가장 강력한 촉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축소 발표
‒ 최근 자금 흐름은 EPFR 기준 주식 463억달러, 채권 254억달러, 현금 145억달러, 금 34억달러 유입으로 패닉 매도는 없지만, BofA Bull & Bear 지표는 9.4로 여전히 역발상 매도 시그널 구간이며 현금비율 상승, 채권·기술주 포지션 축소 등 포지셔닝 완화 필요
‒ 가격 성과 측면에서는 10월 말 Fed 금리인하 이후 실버 +56%, 코스피 +34%, 보베스파 +30%, 소재·에너지·미국 지방은행·소형가치 등이 강세인 반면, Magnificent 7 -8%, 브로버블(밈스탁) -15%, 비트코인 -41%, 소프트웨어 -30%로 ‘제조·실물 > 서비스·자산’ 구도가 뚜렷
‒ 채권은 ZROZ +4% YTD, QQQ -2%로 상대적 우위이며, 트럼프 행정부가 30년물 금리를 5% 이상 허용하지 않을 가능성, AI 디스인플레이션 가속, 2026년 ‘물가 휴지기’ 시나리오를 근거로 장기국채를 핵심 리스크 헤지로 제시
‒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국가부채 4조달러 순발행, 향후 10년 이자지급 1조→2.1조달러 확대, 미·유럽·일본 2026년 4~4.5조달러 국채 순발행, YCC 가능성 등으로 2027년 이후 인플레이션 재가속을 전망하며 구조적(secular) 테마는 “Anything But Bonds”
‒ 역사적 대전환(1971·1980·1989·2001·2009·2020년)처럼 다음 구조적 리더는 미국 대형성장주에서 중소형가치, 미국에서 신흥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AI는 원자재를 소비하고 신흥국은 이를 생산한다는 구조, 중국 은행주 8년래 고점 등도 ‘Great Rotation’의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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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 ETF 총 AUM은 약 1450억달러로 역사적 98퍼센타일 수준까지 확대됨
‒ 지수가 1% 움직일 때 발생하는 기계적 리밸런싱 수요는 약 70억달러로, 역시 상위 98퍼센타일 구간에 해당
‒ 레버리지 ETF 규모 확대는 지수 변동 시 기계적 매수·매도 수요를 키우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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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라 Charlie McElligott은 2026년 YTD 미국 주식시장의 핵심 테마를 “역대급 분산(종목 간 수익률 괴리)”로 규정.
‒ 이는 가치주가 성장주를, 경기민감주가 세큘러 성장주를, 디펜시브·로우베타·채권대체주가 변동성 테마를 이기는 구조적 팩터 리밸런싱과, 에너지·소재·산업재·리츠·유틸리티가 YTD 최상위 섹터로 부상하고 AI·M7 중심의 커뮤니케이션·IT가 지수 수익률을 제약하는 섹터 양극화에서 비롯됐다고 설명.
‒ 그 결과 1개월·3개월 실현 상관계수는 각각 8~9 수준으로 붕괴됐고, 종목 간 움직임은 극단적으로 벌어졌지만 상쇄 효과로 S&P 지수 레벨과 지수 변동성은 거의 움직이지 않는 구조가 형성됨.
‒ 실제로 1월 15일 이후 약 한 달간 S&P500 지수는 0.0%에 머물렀지만, 동일 기간 평균 S&P500 종목의 절대 변동폭은 ±10.8%에 달했으며, 이는 지난 30년 기준 99퍼센타일에 해당하는 극단적 스프레드임.
‒ 이러한 현상 배경으로는 과거 “성장주 크라우딩(과밀화)” 내러티브가 뒤집히며 가치·경기민감 노출로 군집 이동이 발생한 점, 명목 GDP 약 7%, M7 CAPEX 1~2% GDP, 재정적자 5~6% GDP 등 비교적 낙관적 경기 인식이 작동한 점을 들고 있음.
‒ 동시에 멀티매니저·퀀트 마켓뉴트럴 헤지펀드의 그로스 익스포저가 5년 기준 100퍼센타일 수준까지 확대된 가운데, 멀티스트랫으로 5년간 655억 달러 유입, 전통적 롱숏에서 1,120억 달러 유출이 발생하며 그로스 익스포저 중심 구조가 고착됐다고 설명.
‒ 2017~2023년 멀티매니저 AUM이 175% 증가한 반면 업계 전체는 13% 성장에 그쳤고, 최근 2년간도 신규 기관 자금의 70~90%를 멀티스트랫이 흡수했으며, 2026년 선호 전략 1·2위가 퀀트 멀티스트랫과 에쿼티 마켓뉴트럴로 조사됐음.
‒ 여기에 초단기 옵션과 레버리지 ETF(특히 M7·AI·메가캡 테마에 79% AUM 집중)의 확산이 리테일 참여를 통해 네거티브 감마 유사 흐름을 증폭시키며, 군집·오버슈팅을 롱과 숏 양방향으로 가속했다고 분석.
‒ 최근 실적 시즌이 이러한 ‘팟(Pod) 효과’와 모멘텀·테마 반전을 촉매로 증폭시키며, 개별종목 변동성 매수 vs 지수 변동성 매도 형태의 디스퍼전 트레이드에 탁월한 성과 환경을 제공했음.
‒ 다만 과거 30년간 이 같은 99퍼센타일 절대 디스퍼전 스프레드는 총 9차례 발생했고, 대형 매크로·시장 충격 시기와 겹쳤으며, 1개월 후 수익률은 양호했지만 2개월~1년 구간의 SPX 중앙값 수익률은 하락, 특히 2~3개월 구간에서 초과수익이 크게 음(-)의 방향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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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고 생각한다. 필경 과거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해도 틀리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고점을 함부로 논하면서 성공한 트레이더를 본적 없다. 모든 게 허황되고 거짓말이라도 이를 끝까지 믿은 사람들이 모든 부를 차지한다고 믿는다. 트레이더에게는 보험도 안전도 없다. 그냥 틀릴때면 쿨하게 패배인정을 하면 될 뿐이다. 막상 팔짱낀 새끼들은 과거 그 사이클을 절반도 먹지 못했다. 뭐든 분석하려 들지 마라. 가끔 내가 생각하는 투자 섹터에서 설렘을 넘어서 무서움까지 느껴지면, 그건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거다' 왜냐면 틀린 '현재'는 모두가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https://blog.naver.com/leeozo/2241811089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