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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골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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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장입니다. 인기많은 종목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 포트에 있는 인기 종목은 인기가 없을때 샀는데 인기가 많아졌거나, 이자를 벌기위해 잠시 담아둔 겁니다. Disclaimer 내 개인메모장을 엿보러 들어오신 것이므로 저는 투자판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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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27년에도 못팔아요?

📌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공급 및 2027년 아일리아 실적 추정 1️⃣ 주요 확인 내용 ☑ 미국 카비 공급 • 2026년 최초 발주 MOQ 15만 개 • 2027년 미국용 60만 개 추가 발주 예상 • 생산 리드타임 때문에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설명 • 2027년에는 최소 60만 개 공급을 예상하는 분위기 ☑ 2027년 글로벌 판매 목표 • 내부적으로 아일리아 연간 최대 240만 개 수준을 목표로 잡았다는 전언 • 미국 카비 60만 개 + 기타 글로벌 180만 개 • 삼천당 예상 영업이익 2,000억 원도 이 물량을 염두에 둔 것으로 추측 ☑ 미국 출시 및 물류 • 초기에는 항공운송, 물량 안정화 후 해상운송 전환 가능성 • 항공운송은 비용 부담이 커 해상운송 전환을 고려 • 미국의 정확한 판매 개시 시점은 확인되지 않음 2️⃣ 2027년 아일리아 매출·영업이익 추정 📍 추정 전제 • 글로벌 판매량 240만 개 달성 • 미국 60만 개, 기타 지역 180만 개 • 국가별 공급단가 및 판매이익 배분을 고려한 가정 • 계약금 등 일회성 수익 제외 🔵 보수적 시나리오 • 미국 매출 1,500억 / 영업이익 720억 • 기타 매출 2,700억 / 영업이익 900억 • 합계 매출 4,200억 / 영업이익 1,620억 🔵 기준 시나리오 • 미국 매출 2,100억 / 영업이익 1,200억 • 기타 매출 3,240억 / 영업이익 1,440억 • 합계 매출 5,340억 / 영업이익 2,640억 🔵 낙관적 시나리오 • 미국 매출 3,000억 / 영업이익 1,800억 • 기타 매출 3,960억 / 영업이익 1,980억 • 합계 매출 6,960억 / 영업이익 3,780억 📍 종합 판단 2027년 글로벌 240만 개가 실제 판매로 이어진다면 아일리아만으로 영업이익 2,000억 원 이상도 충분히 검토 가능한 시나리오. 특히 미국 카비의 60만 개 공급이 현실화되면 미국 시장의 이익 기여가 본격화될 수 있음.

국장정유는 언제까지 바짓가랑이 잡냐 지겹다
국장정유는 언제까지 바짓가랑이 잡냐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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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이오 돌아가는거 보면 회사IR로 추정하든, 학회 데이터갖고 분석하든, 이름점 보는거랑 주식 수익률에 큰 차이 없을듯

노보랑은 일단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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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니네는 이거 못하지ㅋㅋㅋㅋㅋ 꼬우면 주담대 담보잡힌 주식 사가던가

📌최근 CMD 2026에서 Novo Nordisk의 일부 내용 We're not disclosing everything, but some of the targets are already publicly available. So they are shown a few targets that we are not disclosing. But just to say, based on the unmet need, based on the growth of diabetes, there's huge value potential in diabetes still, and we intend to lead that. On the other side of the disease spectrum, there's still need for insulin innovation. We are still progressing our glucose-sensitive insulin portfolio. This is difficult. You've heard us talk about that for a couple of years. And I cannot promise you that we'll get there at a specific time point. But I can say that right now, things are looking reasonably good. But we also know that we can do all insulin delivery, again, addressing an unmet need. We've done that before actually showing that in Phase II oral insulin was as good as subcutaneous insulin for people with type 2 diabetes. Now from a bioavailability perspective, from a manufacturing perspective, this is actually feasible. So we intend to take oral insulin also into the development space. Across the board, the idea is that we want to address diabetes as a still unmet need. Despite all of the innovation that we've brought into diabetes, there's still a tremendous unmet need in type 2 diabetes and type 1 diabetes. 모든 것을 공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표적은 이미 공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는 저희가 공개하지 않는 몇 가지 표적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충족 의료 수요와 당뇨병의 증가를 고려할 때 당뇨병 분야에는 여전히 막대한 가치 창출 잠재력이 있으며, 저희는 이 분야를 선도하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질환 스펙트럼의 다른 한편에서는 여전히 인슐린 혁신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현재도 포도당 감응형 인슐린 포트폴리오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저희가 이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오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특정 시점까지 이를 달성할 수 있다고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인슐린을 경구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미충족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희는 과거에 이미 이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임상 2상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인슐린이 피하주사 인슐린만큼 효과적이라는 것을 실제로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생체이용률 측면에서도, 제조 측면에서도 이는 실제로 실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경구용 인슐린 역시 개발 단계로 진입시키고자 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의 목표는 여전히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하는 당뇨병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당뇨병 분야에 가져온 수많은 혁신에도 불구하고, 제2형 당뇨병과 제1형 당뇨병에는 여전히 막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존재합니다.

개같은 삼천당은 F인 저의 심금을 울리는 편지만 존나 올려왔는데, 캐나다 계약 밀린다고, 인슐린 뭔가 잘 안됐다고 저렇게 친절하게 써주면 바로 시장가 풀매도 갈깁니다.

진짜 뇌빼고 쓴 공지는 이 정도는 돼야합니다. 상대회사 풀네임도 안쓰고, 문장구조도 이상하고, 아무런 여지도 안주잖습니까. 돌이켜보면 증여하려고 할복했나 싶긴한데 암튼 상장회사에서 보기 힘든 명문입니다. 펩트론의 어제오늘 공
진짜 뇌빼고 쓴 공지는 이 정도는 돼야합니다. 상대회사 풀네임도 안쓰고, 문장구조도 이상하고, 아무런 여지도 안주잖습니까. 돌이켜보면 증여하려고 할복했나 싶긴한데 암튼 상장회사에서 보기 힘든 명문입니다. 펩트론의 어제오늘 공지같은 경우는 시장 충격은 최소화 하면서도 당장은 뭣도 없다는 말을 쓰기위해 매우매우 신경쓰고 정제된 회사의 언어로 표현한 글입니다. 이 정도는 얘기해도 되냐고 법무검토까지 받았을 수도 있겠네요. 이 후에 저 사업이 어떻게 될지와는 별개로, 공지문을 IR의 워딩실수로 치부하는것은 굉장히 잘못된 해석입니다. 딜은 기정사실이다라는 불확실한, 불변의 전제가 깔려있으니 아전인수를 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회사도, IR도 잘못이 없습니다. 오히려 매우 친절하게 주주들에게 시그널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만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결과가 안나왔고 당장은 뾰족한 돌파구도 없어보이네요.

부끄러움은 좆되면 느끼기로하고 아직 살아있으니 떼창 갈겨 https://youtu.be/d1oEEl_5_Vg?si=8EstCXLZG7lTPvUF

누군가에게는 내 곡들이 이렇게 보일까싶어 조금 부끄러워졌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대단히 창의적인 회사임.. 1황의 위엄이란.. https://youtu.be/1LuheTECg_k?si=gU4BXnnBXQJuMPS6

아무리 생각해도 대단히 창의적인 회사임.. 1황의 위엄이란.. https://youtu.be/1LuheTECg_k?si=YMPjVza03Bglodqy

삼천당제약 차트분석 120일의 신 때문에 어쩔수가 없음
삼천당제약 차트분석 120일의 신 때문에 어쩔수가 없음

정유사 차트분석 마지막 시체밭을 돌파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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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 차트분석 마지막 시체밭을 돌파할 것인가

??? 공시사항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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