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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빗썸, VVIP에 명품·해외여행 퍼주고 ‘판촉비’ 처리 도마…법인세 축소 의혹]
국내 2위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이 월 거래금액 1000억원 이상의 VVIP 회원들에게 해외여행과 명품 선물 등 고가의 혜택을 제공하면서 관련 비용을 판매촉진비(판촉비)로 처리해 법인세 부담을 부당하게 줄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더퍼블릭이 전했다. 빗썸은 VVIP 회원에게 제공한 혜택 관련 비용을 한도가 없는 판촉비로 처리해 왔는데, 국세청은 세법상 기업 업무추진비(접대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이다. 멤버십 회원에게는 분기마다 골프‧요트‧호텔‧해외여행‧명품선물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데, 해외여행은 1500만원, 럭셔리 플래그십 스토어 쇼핑 감사 선물 1000만원, 프로골퍼 필드 레슨 800만원, 요트투어 500만원, 골프 라운드와 명절선물은 각 300만원 상당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2721
원문 보기: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23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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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美 상원, 테더·前 백악관 정책 고문 간 금전 거래 의혹 조사 착수]
미국 민주당 소속 리처드 블루멘털(Richard Blumenthal) 상원의원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전 백악관 암호화폐 정책 고문 보 하인스(Bo Hines)와 관련된 업체에 자금을 지급한 의혹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미 상원 상설조사소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블루멘털 의원은 22일(현지시간) 테더와 하인스가 부친 및 다른 동업자와 설립한 컨설팅 업체 눅섬 그룹(Nxum Group)에 서한을 보내 관련 거래 내역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이번 조사는 하인스가 백악관에서 암호화폐 정책 고문으로 재직하던 당시 테더가 그의 가족 소유 업체에 상당한 규모의 자문료를 지급했다는 보도에서 비롯됐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눅섬 그룹이 하인스의 백악관 재직 기간 테더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거액의 대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하인스는 테더의 사업과 밀접하게 관련된 스테이블코인 정책 수립에 관여하고 있었다.
https://coinness.com/news/117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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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AI 매출 성장률은 과거 빅테크의 성장기와 비교해도 이례적인 수준. 특히 앤트로픽은 사실상 차트의 좌표계를 바꿔버린 기업.
과거 아마존·구글·애플은 상당한 기간에 걸쳐 매출 규모를 키웠지만, 생성형 AI 기업들은 불과 몇 년 만에 수백억달러의 연간 매출 증가를 기록하는 단계에 진입.
AI가 기존 기술혁신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상업화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한 대목.
한 가지 주의할 부분은 ARK 차트의 2026년 수치에 추정치가 포함되어 있고, 오픈AI는 조정 총매출, 앤트로픽은 보고 매출 기준이라는 점. 기업 간 성장률의 정확한 우열보다는 규모와 속도에 의미를 두는 것이 합리적.
결국 AI는 수요가 없는 버블이라기보다, 수요는 폭발하지만 그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필요한 자본이 과도한 것은 아닌지 검증받는 산업에 가까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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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박주혁
그러니까 오늘 PHP에서 로그인조차 하지 않고 서버에서 마음대로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치명적인 취약점 두 개가 발견됐다는 거다. 이것만 해도 심각한데, 더 큰 문제는 보안 패치가 나오기도 전에 취약점의 구체적인 내용이 유출됐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취약점은 워드프레스, 미디어위키, 마젠토, 줌라, 라라벨에서도 악용할 수 있다. 사이버 보안 업체 센시스(Censys)에 따르면, 현재 약 150만 대의 서버가 아직 수정 패치조차 없는 취약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상황이 얼마나 심각했냐면,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하라"고 경고했고, FBI도 똑같은 경고를 내놨다. 미국 사이버보안·인프라보안국(CISA), 영국 정부, 유럽연합의 CERT-EU까지 모두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하라고 권고했다.
심지어 일본 총리까지 직접 나섰다. 새벽 5시 55분, 무려 4,880만 명의 팔로워를 대상으로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하라는 게시물을 올린 것이다. 그냥 일본 정부 관계자도 아니고, 현직 총리가 직접 말이다.
그러자 정말로 다들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네덜란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는 자기네 웹사이트부터 내려버렸고, 네덜란드 의회와 로테르담 항만의 시스템도 오프라인으로 전환됐다. 핀란드, 프랑스, 덴마크 정부도 정부 웹사이트들을 하나둘씩 내리기 시작했다.
위키피디아가 먹통이 됐고, Archive.org도 접속이 끊겼다. 아사나(Asana), GOG, Something Awful까지 다운됐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빈 대학교의 웹메일 서비스까지 중단됐다.
그런데 이건 PHP에서 벌어진 일만 이야기한 거다.
깃랩(GitLab)에서도 CVSS 점수 10.0짜리 취약점이 공개됐다. CVSS는 보안 취약점의 심각도를 평가하는 지표인데, 10.0은 받을 수 있는 최고 점수다. 더 황당한 건 이 취약점이 2014년부터 존재했다는 것이다. 무려 12년 동안 모든 자체 호스팅 GitLab 서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셈이다.
거기서 끝이 아니다.
LiteLLM 1.107.0 버전은 공격자에게 장악돼 배포 패키지 전체에 인증정보 탈취 프로그램과 원격접속 트로이목마가 심어졌다. 파이썬 휠(wheel) 패키지뿐 아니라
latest 태그를 포함한 도커 이미지에도 악성코드가 들어갔다. 심지어 해당 라이브러리를 불러올 필요조차 없었다. 그냥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었다.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째다.
Railway에서는 누군가 환경변수에 접근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플랫폼 전체의 배포가 일시 중단됐다. 이제 사용자들은 Railway에 저장해 둔 모든 비밀키와 인증정보를 새것으로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다.
TiDB Cloud는 공격자가 탈취한 인증정보를 이용해 거의 한 달 동안 내부 시스템을 돌아다닌 사실을 인정했다. 한 해킹 조직은 무려 10.6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훔쳤다고 주장하고 있다.
Zeabur는 두 달 사이 두 번째 보안 침해 사고를 당하더니, 아예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했다. 서비스 몇 개를 중단하는 게 아니라, 회사 자체가 문을 닫는다는 것이다.
Node.js에서도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과 TLS 보안 우회 취약점을 수정하는 패치가 나왔다. CISA는 Plex의 취약점이 실제 공격에 활발히 악용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누군가는 토르(Tor) 네트워크의 출구 릴레이 300개 이상을 장악해 SSH 비밀번호를 훔쳤다. SafePay 랜섬웨어는 600곳이 넘는 주요 기반시설 관련 기관을 공격했다. 인도 최대 은행은 데이터 유출 사고를 신고했다.
그리고 일본은 지난 10월 9일부터 사이버 공간에 공식적인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태다. 그러고 보니 일본 총리가 새벽 5시 55분에 직접 경고문을 올린 것도 이해가 간다.
아, 그리고 하나 더 있다.
eMudhra라는 인증기관(CA)이 있다. 지금까지 6,000만 개가 넘는 디지털 인증서를 발급한 회사다. 이 회사가 하는 일이 뭐냐면, 웹사이트가 실제로 자신이 주장하는 그 웹사이트가 맞는지 증명해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회사가 사용한 개인키 중 하나가 4였다고 한다.
원래 이런 개인키는 100자리가 넘는 무작위 숫자처럼 사실상 추측이 불가능해야 한다.
그런데 4였다.
그냥 숫자 4.
다른 개인키들도 66, 237 같은 숫자였다고 한다.
아무튼, 오늘은 수요일이다.
https://x.com/fiveoutofnine/status/2113045722744717360723
Repost from 기분좋은 마곤
거래소/프로젝트 혜택 받아놓을 것들은 무조건 받아놓기, 리테일 VIP 컨시어지의 시대가 올 것 같음.
원래 트레이딩 볼륨이나 이용률 따라서 거래소랑 BD들이 알아서 고객들을 개별로 챙겨 줘야하는데 거래소에서 개개인에 직접 연락하는 건 원칙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던 것들이 변화하고 있음.
앞으로는 거래소들이 KOL이나 마케팅으로만 링크된 사람들 챙겨주는게 아니라 메이저 거래소에 한해 리테일들이 알아서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야 생각하고 있었는데, OKX가 거래소 중에서는 가장 먼저 앞서나가는 듯함.
Perpdex도 마찬가지로 Hyperliquid VIP 프로그램, perk를 시작으로 Variational도 VIP 컨시어지 시작하는 거보니, 프로덕트와 거래소 빌딩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고객 경험 CS팀이 필요한 것을 산업 전반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별 프로젝트들도 각각의 VIP 컨시어지를 기획하는 단계로 보고 있어서 저희도 이를 어그리게이팅하여 각 혜택을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전담인원을 뽑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흘러가게되면 마케팅 측면에서도 광고, 포스팅 등의 ROI가 불분명한 것들을 축소하고 확실한 KPI가 달성되는 것이 트래킹되는 VIP쪽의 관리가 앞으로는 힘을 받을 것 같아서 이쪽으로도 예산을 많이 배정할 것 같고, VIP가 되면 비교하면서 얻을 수 있는 꿀통이 분명 있을거라 예측 중
산업이 고도화됨에 따라서 영향력 높은 KOL들의 몸값은 더욱 높아지겠지만, 그건 다른 방향으로의 예산이 책정될 것 같고, 최근 팀들의 수요는 실사용하는 VIP 유저들을 직접 만나고 피드백과 충성도를 높이는 과정에 직접적인 예산을 배정할 것 같음. 이제는 개별 데이터를 추적가능한 섹터들이 뜨고 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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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Arkham Enterprise 출시, 무료 기능 일부 제한
Arkham이 전문 온체인 분석 플랫폼 Arkham Enterprise를 출시함. 자금 추적, 위험도 평가, 사건 관리 기능이 추가됐으며, 10월 20일부터 무료 이용 범위도 변경됨
✅ Enterprise 전용으로 전환 - Tracer 2.0 : 브리지를 거친 체인 간 자금 추적 지원 - 거래 필터링 및 전체 거래 내역 조회 - 신규 사용자 지정 라벨, 엔티티 생성 - 탐색기 내 거래 상대방 목록 ✅ 무료로 계속 이용 가능 - 주소, 엔티티별 최근 거래 100건 - 추정 라벨을 포함한 모든 Arkham 라벨 - 자금 흐름 시각화 도구 Visualizer 2.0 - 예측 시장, 블록 탐색기, 태그 - 기존 사용자 지정 라벨, 엔티티 유지 및 라벨 이름 수정 ✅ 무료, Enterprise 공통 개선 거래, 라벨, 잔액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도록 개선했으며, 지원하는 대부분의 체인에서 알림 지연 시간을 약 80% 줄였다고 함💬 일반적인 지갑 확인은 무료로 가능하지만, 과거 거래를 깊게 살펴보거나 필터로 분석하던 이용자에게는 이번 제한이 꽤 크게 체감될 듯? https://info.arkm.com/announcements/announcing-arkham-ente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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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utt Technologies
앤트로픽이 주장하는 것:
GLM-5.3은 세이프가드도 뚫기 쉽고 지나치게 강해서 end-to-end exploit 도 손쉽게 작성하는 사이버 재앙이다! 우리는 미토스 만들때 위험한거 알고 페이블에서 팔다리 묶고 내보냈는데 얘넨 그런거 없다. 정부 기관 기업 니네 정말 조심해라.우리가 읽은 것: 와 GLM-5.3 모델은 j o n n a 좋은거구나 꼭 써야겠다!!! https://www.anthropic.com/research/glm-5-3-and-the-spread-of-advanced-cyber-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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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니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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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Pearl) 공부 + 매매 전략(AI의 Sov, 넥스트 비트코인..?)
오랜만에 하나 말아왔습니다. 개념과 컨셉이 매우매우 재밌어서 이번 사이클에 한번은 공부해야 할 코인이라고 생각해 적어봅니다.
- 이미 마켓캡 $700M에 FDV $4B - PoW 작업 방식을 AI 연산에 사용할 수 있는 행렬 연산으로 바꾸자는 아이디어 - 근데 흔한 게쿠멕을 포함한 그 어떤 메이저 거래소에도 현물이 없음 - 넥스트 TAO, 넥스트 BTC 가능성? - 근데 이미 아스터, 엔트로피, 라이터는 다 선물 상장함 - 요 근래 이 체급으로 데뷔한 애가 없어서 진짜 밸류에이션이 어려움https://blog.naver.com/money0stack9/2244460034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