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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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Ko'proq ko'rsatish1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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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1
이번 마이크론 실적 발표 내용을 보면
낸드 매출이 크게 상승
(141억달러, QoQ +42% 상승)
데이터센터 SSD가 낸드 매출의 중심으로
분기 매출이 거의 100억 달러
전년 동기의 10배 이상이며,
전체 매출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
회사는 AI추론의 KV캐시를 SSD로 옮기는 수요와
HDD 대체가 SSD 시장을 확대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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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 Tech 이수림
[DS증권 반도체 이수림] Micron FY4Q26 실적발표
<Key Takeaways>
- FY4Q26 매출/EPS 컨센 상회, FY1Q27 매출/EPS 가이던스도 컨센 큰 폭 상회. 다만 FY1Q27 GPM은 컨센 소폭 하회
- 2027~28년 공급부족 전망
- 2027년 생산량 75%+ 선계약
- 2027 HBM 가격 큰 폭 상승
- Capex 증가에도 단기 공급 증가는 제한적
- 메모리 업사이클의 지속기간과 실적 가시성이 모두 높아지는 방향
1. FY4Q26 실적
- 매출 $54.23B (+31% QoQ, +379% YoY)
- GPM 87.0% (+210bp QoQ)
- OP $44.64B / OPM 82.3%
- EPS $33.42
- FCF $33.2B
* DRAM $39.77B (+27% QoQ)
- Bit +mid-single%
- ASP +high-teens%
* NAND $14.10B (+42% QoQ)
- Bit +~10%
- ASP +~30%
2. FY1Q27 가이던스
- 매출 $61.5B ±$1.5B
- GPM 86.25%
- EPS $38.15 ±$1.00
- Capex ~$11.5B
*FY1Q27 GPM은 성과급·재고원가 영향으로 FY27 저점, 이후 상승 전망
*FY27 매 분기 QoQ 매출 성장 전망
3. 2027~28년 수급, 2026년보다 더 타이트
- DRAM/NAND 모두 2027~28년 공급부족 지속, 수급 정상화 시점 가시성 없음
- 2027년 생산량 75%+ 이미 고객에게 약정(비 SCA 포함), 신규 협상은 상당 부분 2028년 물량
- SCA 16건→26건, 고객 약정 $32B, RPO ~$150B
- 일부 계약은 2031년까지 확대
4. HBM 가격 상승 + 공급 제약 지속
- 2027년 HBM 물량 대부분 계약 완료
- HBM 수요는 2028년까지 컨벤셔널 DRAM보다 빠르게 성장
- HBM3E→HBM4→HBM4E 전환에 따른 trade ratio 악화도 DRAM 공급 제약
- HBM4 램프업 순조, NVIDIA와 custom HBM4E(NVHBM) 개발
5. Capex 증가에도 단기 공급 급증 가능성 제한
- FY27 Capex 상향, 1H ~$25B / 2H 추가 확대
- 증가분 절반 이상은 장비가 아닌 클린룸·건설 투자
- 신규 Capa 대부분 2027년 이후 순차 가동 → 2028년 이후 공급 준비 성격
6. 현금창출·주주환원
- FY4Q26 FCF $33.2B → FY1Q27에는 이보다 크게 증가 전망
- 순현금 ~$68.3B
- 12/9부터 자사주 매입 중심 주주환원 확대
7. Q/A 세션 주요 코멘트
- SCA 커버리지 목표는 2030년 매출 ~50%
- 하한 가격에서도 과거 사이클 peak보다 높은 margin
- 고객의 HBM/서버 despec은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니라 더 많은 서버를 출하하기 위한 최적화이며 반복할수록 효과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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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 Check : 가솔린(UGA) +5%, 테크(FTEC) +0.7%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10/0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4.8%), EWZ(+2.1%), USO(+1.6%), DXJ(+1.3%), TAN(+1.2%)
* Losers: CORN(-2.3%), EWY(-2.3%), WEAT(-1.9%), EUFN(-1.8%), SLV(-1.7%)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IBB(+1.9%), XBI(+1.6%), SMH(+1.3%), PEJ(+0.8%), FXY(+0.6%)
* Losers: BLOK(-6.5%), REMX(-6.5%), SLV(-6.3%), GDX(-6.2%), UNG(-5.9%)
▶️ 52 Week High
FTEC(+0.7%), POCT(+0.2%),
▶️ 52 Week Low
REM(-2.6%), MORT(-2.3%), KBWD(-1.7%), ZROZ(-1.3%), HIPS(-1.3%)
* 상승 ETF 키워드: JAPAN, SEMI, TECHNOLOGY, BIOTECH, OIL
* 하락 ETF 키워드: TREASURY, FINANCIAL, REAL ESTATE, SILVER, METALS
♣️ News
"Micron Sees Margins Narrowing, Overshadowing Bullish Forecast
-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 이번 분기 실적 전망 낙관적으로 제시. 다만 이익률은 축소될 것이라고 경고했음.
- 마이크론은 30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11월까지인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약 615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음.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는 568억 달러
- 산자이 메로트라(Sanjay Mehrotra) 최고경영자는 기록적인 2026년에 이어 내년에도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음.
- 마이크론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의 매출총이익률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분기에는 소폭 낮아질 전망. 회사는 이익률 하락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직원 보상 확대를 꼽았음.
- 마크 머피(Mark Murphy)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컨퍼런스콜에서 ""성과급을 늘리기로 결정했다""며 ""매출총이익률 전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은 성과급""이라고 설명
-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보합(7:20 am). 마이크론은 정규장 마감 기준 올해 들어 273% 오르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구성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사이클로 유명함. 업체들은 장기 계약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이런 문제를 완화하려 노력해왔음.
- 현재로서는 마이크론과 경쟁사 모두 밀려드는 메모리 주문을 감당하기 벅찬 상황. 마이크론이 생산 설비를 늘려 공급 능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당분간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9월 3일 끝난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542억 달러로 급증.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는 매출 515억 달러였음.
- 회사에 따르면 지난 분기 조정 매출총이익률(adjusted gross margin)은 87%로, 애널리스트 전망치 86.2%를 웃돌았음.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에서 생산 원가를 제외하고 남는 비율을 의미하는 지표
- 마이크론은 이번 분기 이 수치가 약 86.3%로, 애널리스트 전망치 86.7%를 밑돌 것으로 예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30/micron-forecast-tops-estimates-after-demand-outstrips-supply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AGbAWH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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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자 3Q 실적 전망 하향에도 2027 HBM 매출 100조 원 이상 전망, 목표주가 49만 원 유지 (GS)
• 3Q26E 영업이익을 기존 112조 원에서 106조 원으로 5% 하향 (반도체 부문은 111.9조 원에서 106.9조 원)
• 주된 하향 사유는 분기 중 원화 강세로, 평균 USDKRW 1,418원 vs. 기존 가정 1,460원
• 원화 강세 외에 DRAM 비트 출하 추정도 소폭 하향했으며, 이는 수요 부진이 아닌 공급 제약 때문
• 그럼에도 DRAM·NAND 펀더멘털과 HBM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 100조 원 이상의 견조한 분기 예상
• 3Q26E DRAM 비트 성장률 전분기 대비 +4%, 블렌디드 ASP 성장률 +14%로 기존 추정과 큰 차이 없음
• 범용 DRAM은 재고 여력이 제한적이어서 비트 성장이 보합 수준, HBM 비트는 HBM4 출하 확대로 전분기 대비 50% 가까이 증가 전망
• 주요 고객사 전반의 메모리 수급 충족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 공급은 제한적이고 범용 DRAM·HBM 모두 수요 강세
• 3Q26E DRAM 영업이익은 4% 하향한 81.8조 원 (영업이익률 81%)
• 2027E DRAM 영업이익은 기존 대비 2.9% 상향한 442.0조 원 (영업이익률 82%)
• 2027년 HBM ASP 추정을 크게 상향해 Gb당 약 3.6달러 (전년 대비 +130%), 출하량은 60% 이상 늘어 약 210억 Gb 전망
• DRAM 매출 내 HBM 비중은 올해 8%에서 2027년 19%로 확대 전망
• 성장 동력은 ASIC 고객의 강한 수요(특히 구글 TPU 내 삼성전자의 입지)와 엔비디아 HBM4 점유율 확대
• 자체 탐문 결과, 안정적인 공급 램프업을 바탕으로 의미 있게 높은 가격과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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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Micron 실적 First Take: 매출·EPS 컨센서스 대폭 상회, 마진 가이던스는 아쉬움
• 마진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쳤으나, 실적 발표 전 투자자 기대치가 이미 높았던 점을 감안시 주가는 완만한 상승 전망
1 051
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마이크론 실적, 이번에도 기대치 충족
바이사이드 기대치는 애초에 컨센서스보다 높았음. 그런데 마이크론은 그 눈높이마저 또 한 번 충족시켜 줬고, 컨콜에서 나온 이야기들도 높아진 기대에 걸맞은 내용이었고..
솔직히 오늘은 큰 셀온만 나오지 말았으면 했는데, 다행히 지금까지는 조용히 넘어가는 분위기
이 장면이 꽤 의미 있다고 판단. 이 정도 실적에도 주가가 '완만하게' 반응한다면, 앞으로도 주가는 업황을 하나씩 확인해 가면서 '완만하게' 오르는 그림이 아닐까.
급하게 달리는 장이 아니라, 숫자가 받쳐 주는 만큼 차근차근 올라가는 장이 될 수 있다는 얘기
최근 국내 소부장 종목들이 오르는 것도 같은 흐름안에 있는것으로 판단. 업황 자체는 변함이 없고, 시장은 그다음 수혜처를 찾아 나서고 있는 중이니.
근데.. 마이크론은 고점 대비 -15% 수준인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0%, -40% 수준. 같은 업황, 같은 사이클을 타고 있는데 간격이 이렇게 벌어져 있다니.. 이쯤 되면 키 맞추기는 어느 정도 나와 줘야 하지 않을까...; 외국인분들 좀...
1 051
Repost from 테크밸리 Insight
●마이크론 CAPEX 직접 수혜 국내 소부장 Top10
1. 한미반도체 - HBM TC본더
• 마이크론 HBM 생산용 TC본더 직접 공급. 2025년 약 50대 규모 수주 확인.
2. 씨엠티엑스 - 식각용 실리콘 부품
• 마이크론에 Si Ring·Electrode 등 직접 공급.
3. 유진테크 - LPCVD·ALD
• 글로벌 메모리 3사 중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모두에 증착장비 공급. 마이크론 선단 DRAM 증설의 수혜.
4. 이오테크닉스 - HBM 웨이퍼 다이싱
• 레이저 웨이퍼 절단 장비로 마이크론 공급망 진입.
5. 테크윙 -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 2026년 마이크론 말레이시아·시안·인도 법인에 테스트 장비 공급계약. Cube Prober도 마이크론에 데모 공급.
6. 펨트론 - 반도체 검사장비
• 반도체 검사장비를 마이크론에 직접 공급. 마이크론이 2026년 한국 협력사에 공급 확대를 요청.
7 네오셈 - SSD·메모리 테스트
• 마이크론 Assembly & Test 장비 공급사.
8. 에스에프에이 - OHT·물류자동화
• 글로벌 메모리 3사 후공정 팹용 OHT 공급. 마이크론 대만·싱가포르 증설에 따른 자동화 장비 수혜.
9. 에스티아이 - CCSS·Wet/Fab 인프라
• 마이크론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한 Fab 인프라 장비사.
10. 심텍 - 모듈 PCB·패키징 기판
• 마이크론 Assembly & Test 소재 공급 레퍼런스. 다만 CAPEX보다 가동률·출하량 증가 수혜 성격이 강함.
1 051
Repost from 테크밸리 Insight
●GPU의 랠리에서 반도체 전체의 EPS 랠리로 확장
마이크론은 이미 2026년에 주가가 3배 이상 상승한 상태이고, 이번 실적의 더 중요한 의미는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경기민감도가 높은 메모리 업체가 2027년 실적을 다시 위로 열어줬다는 것.
1. 가장 중요한 건 2027년이 아니라 2028년까지 공급 부족
2027년과 2028년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이라고 전망, DRAM과 NAND 모두 2028년까지 공급 제약 예상. 경영진은 심지어 공급과 수요가 언제 균형에 도달할지 가시성이 없다고 밝힘.
HBM3E -> HBM4 -> HBM4E로 갈수록 웨이퍼 소비량(trade ratio)이 커지고, 미세공정 전환에서도 과거처럼 큰 생산성 향상을 얻기 어려움. 따라서 CAPEX를 늘려도 bit 공급 증가율이 생각만큼 빠르게 올라오지 않음.
• 과거 메모리 사이클
가격 상승 -> CAPEX 급증 -> 공급 폭증 -> 가격 하락
• 이번 사이클
가격 상승 -> CAPEX 증가 -> HBM의 웨이퍼 잠식 + 미세화 생산성 둔화 -> bit 공급 증가 제한 -> 공급 부족 장기화
2. SOX의 다음 상승은 GPU보다 장비주에서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
마이크론은 FY27 1Q CAPEX를 $11.5B, 상반기 약 $25B, 그리고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언급.
회사는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당장 장비보다 클린룸·건설이라고 설명했지만, 동시에 장비 투자를 일부 앞당기고 있다고 밝힘.
이 흐름은 결국
메모리 부족 -> 클린룸 확보 -> WFE 투자 -> 식각·증착·계측 투자 증가
따라서 SOX 내부에서도 랠리가
NVDA·AVGO 등 AI 연산 -> MU 등 메모리 -> LRCX·AMAT·KLAC 등 장비로 확산될 수 있음.
SOX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몇 개의 대형주만 올라서는 부족하고, 상승 종목의 Breadth가 넓어져야 하는데, 마이크론이 그 근거를 만들어줬다고 볼 수 있음.
3. 가장 중요한 변화는 SOX의 EPS 추정치 상향 범위가 넓어진다는 것
이번 마이크론 실적 이후에는
GPU -> HBM -> 일반 DRAM -> NAND·Enterprise SSD -> 반도체 장비 -> 패키징·테스트까지 EPS 상향 논리가 확장
중요한 함의는
CAPEX가 증가하는데 FCF도 증가한다는 것은 현재 반도체 투자 사이클의 ROIC가 충분히 높다는 의미.
1 051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MU 콜 피드백: 경영진의 톤, 또 한 번 긍정적으로 선회
오늘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마이크론(MU) 경영진은 지난 6월 대비 경영 톤과 가격 정책(Pricing stance) 면에서 또 한 번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부정적 (Bearish) 바이사이드 피드백:
1. 매출총이익률(GM)의 상향 여력이 제한적임(Capped).
2. FY27(2027 회계연도) 바이사이드 실적 전망치에 변화가 없음.
3. 자본 환원(Capital return) 정책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
긍정적 (Bullish) 바이사이드 피드백:
• 경영진이 지난 6월보다 더 공격적(Bullish)으로 돌아섰다고 평가합니다. CY26(2026 Calendar Year)보다 수급이 더 타이트해질 것이란 CY28 전망과 함께 더 많은 장기 공급 계약(LTA)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주요 실적 가이던스 및 평가:
• 11월 분기(Nov Q) 가이던스: 바이사이드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EPS $38 vs. 바이사이드 $38~$39)
• FY27 설비투자(Capex) 가이던스: $550억 규모로, 이 역시 바이사이드 눈높이에 부합합니다. (건설 관련 Capex 비중 확대)
• 시장 반응 및 체감: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 상황이 NVDA(엔비디아)와 유사한 구도라고 지적했습니다. 바이사이드 눈높이가 이미 높아진 상태에서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지만, 확실한 돌파(Breakout) 촉매제가 없다면 한동안 박스권(Range bound)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HBM 및 NAND 긍정적 모멘텀:
• 최근 씨티(Citi) 및 증권가에서는 CY27 HBM 가격 전망치를 전년 대비 +10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 MU 측도 HBM 수요가 일반 DRAM 수요를 앞지름에 따라 HBM 마진 갭이 줄어들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는 CY27/28 메모리 가격 및 EPS 상승 잠재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NAND 역시 8월 분기 평균판매단가(ASP)가 크게 상승(+30%)하며 우려했던 것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1 051
Repost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Compan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ZZLhRUz
삼성전자(005930.KS/매수) : 견조한 실적에 HBM이 가세
◆ 3Q26 Preview: 환율 반영해 추정치 하향
-삼성전자의 26년 3분기 매출액은 196조원(YoY +127%, QoQ +14%), 영업이익은 108조원(YoY +788%, QoQ +21%)으로 전망. 하나증권의 기존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데, 원/달러 환율 가정을 기존 1,500원에서 1,415원으로 하향 조정했기 때문
-메모리 부문의 영업이익은 110조원으로 전사 이익보다 클 것으로 추정. DRAM과 NAND 가격은 각각 15%, 18% 상승해 기존 추정치에 부합 및 상회할 것으로 가정
-일반 DRAM의 출하 증가가 제한된 가운데 HBM 중심의 출하 증가로 가이던스에 준하는 bit growth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NAND는 eSSD 중심의 판매량 확대를 기반으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
-파운드리 부문은 4나노 중심의 가동률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 축소를 전망. 디스플레이 부문은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효과로 성수기 수혜를 누릴 것으로 판단. 반면 DX 사업부는 원가 부담 확대 및 프로모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가 확대될 전망
◆ 환율 가정 변경으로 2027년 전망치도 하향
-2027년 매출액은 875조원, 영업이익은 519조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5%, 41% 증가할 것으로 전망. 기존 전망치 대비 각각 7%, 9% 하향 조정하는데, 2027년 환율 가정을 기존 1,458원에서 1,340원으로 8% 하향 조정했기 때문
-메모리 부문의 가격 및 출하량 가정은 기존 전망치를 유지. 펀더멘털의 핵심인 메모리 물량과 가격은 변동이 없으며, 이번 실적 추정치 변경은 환율 요인에 기인한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
-파운드리 부문은 테일러 공장의 본격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가 부담이나, 2나노 수율 개선에 따른 실적 상향 여력도 상존
-DX 부문은 반도체 외 원가 부담 확대를 반영해 적자 규모를 기존 4.4조원에서 5조원으로 조정
◆ HBM 경쟁력 확인. 견고해지는 중장기 실적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8만원을 유지. 환율 영향으로 2027년 영업이익을 하향 조정했지만, 12개월 선행 실적 내 2027년 비중 확대로 목표주가 유지 가능
-2027년에는 주요 고객사향 HBM4 출하가 본격화되며 HBM 매출액 증대에 주목할 필요. DRAM 내 HBM 매출 비중은 15% 내외까지 확대될 전망
-2026년은 일반 DRAM의 가격 상승폭이 컸기 때문에 HBM 매출 비중이 5% 미만으로 축소된 바 있음. 반면 2027년에는 장기 공급계약 등으로 일반 DRAM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 HBM 매출액의 대폭 증가가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장기 공급계약과 HBM 실적은 가시성이 높은 실적이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할증에 기여할 수 있어 긍정적
1 051
Repost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Micron 실적 발표]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매출액과 EPS 모두 컨센서스를 6% 상회했습니다. 서버향 고용량 DRAM을 필두로 HBM, eSSD향 매출액이 견조하게 증가했습니다. 서버향 LPDDR SOCAMM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Nvidia의 Vera Rubin향 출하가 본격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DRAM 하이틴, NAND 30% 상승했습니다. DRAM, NAND 가격 모두 생각보다 강했습니다.
다음 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600~630억 달러, GPM 86.25%, EPS 37.15~39.15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컨센서스대비 매출액은 7%, EPS는 8% 상회했습니다. 다만, GPM 가이던스가 전분기 87%보다 낮게 제시되었습니다. Capex 증대를 고려한 가이던스로 해석됩니다. 장외 주가는 등락을 보이고 있는데, 현재는 강보합 수준입니다. 물량과 가격 모두 제한된 상황에서도 긍정적 매출액 가이던스와 보수적인 GPM 제시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FY4Q26 실적
매출액 $542.3억(YoY +379%, QoQ +31%)
(컨센 $511.3억)
GPM 87.0% (Non-GAAP)
EPS $33.42 (컨센 $31.50)
Non-GAAP 순이익 $384.0억
영업현금흐름 $439.7억
조정 FCF $332.0억
*FY1Q27 가이던스
매출액 $600~630억, 중간값 $615억(컨센서스 $572.4억)
GPM 86.25% ±0.5%
EPS $37.15~39.15, 중간값 $38.15(컨센서스 $35.36)
*FY4Q26 메모리별 Bit 출하량
DRAM: $397.7억(QoQ +27%, B/G QoQ 한 자릿수 중반 증가, ASP QoQ 10% 후반 상승)
NAND: $141.0억(QoQ +42%, B/G QoQ 약 10% 증가, ASP QoQ 약 30% 상승) Mobile/Client는 QoQ Bit 출하량 감소했으나 가격 상승 및 믹스 개선으로 매출 증가
*CY2027 메모리 수급 전망
DRAM: HBM 비중 확대 및 높은 Trade Ratio 영향으로 공급 증가 제한 전망
FY2027 출하량의 75% 이상 이미 고객과 커밋
고객과의 Allocation 논의가 2028년으로 이동할 정도로 수요 강세
Agentic AI 확대로 CPU 서버 수요 증가, DDR·LPDDR·SSD 수요 동반 확대
DRAM을 데이터센터 내 주요 공급 제약으로 언급
*HBM
HBM 출하량은 2028년까지 일반 DRAM보다 빠르게 증가할 전망
CY2027 HBM 가격 유의미하게 인상, 연초 가격 리셋 예정
일반 DRAM과 HBM 간 수익성 격차 축소 전망
HBM 시장점유율은 전체 DRAM 점유율과 유사한 수준 유지 전망
NVIDIA와 1년 이상 NV HBM 공동 개발 진행
*장기 공급 계약
이번 분기 신규 10건 체결, 총 26건으로 확대
DRAM과 NAND 모두 포함, 계약 범위는 2030년까지
Bit 기준 DRAM 약 35% 미만, NAND 약 35% 초과
추가 SCA 협상 진행 중으로 향후 계약 물량 확대 가능 전체 SCA 매출의 약 75%는 사전에 정해진 가격 프레임워크 적용
약 25%는 시장 상황에 따라 주기적으로 가격 재협상
대부분 가격 프레임워크는 Floor·Ceiling 구조 유지
신규 계약은 최근 시장가격 상승 및 향후 수급 타이트 전망을 반영해 기존 계약보다 높은 가격 수준으로 협상
신규 10건은 소형부터 대형 고객까지 포함, 모든 사업부에 SCA 확보
*Capex / 공급 확대
FY2027 Capex 증가분 대부분은 클린룸 건설 투자
추가 클린룸은 2028년 말 이후 가동 예정으로 단기 Bit 공급 확대 효과 제한
실제 장비 반입 및 생산능력 확대는 당시 수요 상황에 맞춰 진행
SCA 협의가 2030년 이후까지 확대되며 장기 투자 가시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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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트렌드포스 메모리 4Q26 상승률 전망 변화
2026년 7월 TrendForce 4Q26 전망
Conventional DRAM: +3~8% QoQ
NAND Flash: +0~5% QoQ
2026년 9월 최신 전망
TrendForce 4Q26 전망을 크게 상향.
Conventional DRAM
+3~8% → +10~15% QoQ
NAND Flash
+0~5% → +15~20% QoQ
Enterprise SSD
→ +23~28% Q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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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Micron FY26 4분기 실적 요약
» 매출액: 542억달러. 전년대비 +379%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28억달러 상회
☁️ 클라우드 메모리: YoY +258%
⚙️ Core 데이터센터: YoY +1,042%
📱 모바일·클라이언트: YoY+249%
🛞 자동차·내장형 메모리: YoY +376%
» EPS: 33.42달러. 시장 예상치 대비 1.60달러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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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장후 +0.3%
마이크론 주가는 장후 +2.1% 갔다가 어닝콜 진행하면서 -2.0% 찍고 +0.3%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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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이 애널리스트 포스트 콜을 따로 진행했는데요
본 콜에서 안 다룬 내용 위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제품별 장기계약
전체 DRAM 출하량(비트 기준) 중 SCA로 묶인 물량 비중은 35%보다 조금 낮고, NAND는 35%보다 조금 높음
시장별 장기계약
SCA가 데이터센터향에만 집중된 것은 아님. 모바일 & 소비자용 메모리도 SCA 맺었음. 이번 3분기에 체결한 신규 10개 계약은 소형 고객부터 대형 고객까지 다양함
커스텀 HBM
HBM4E 기반 엔비디아 커스텀 HBM인 NVHBM을 1년 이상 공동 설계해왔다고 함
중국과 격차
중국 DRAM 업체(CXMT)보다 기술 격차가 최소 두 세대 노드정도 난다고
선단공정
6세대 D램 공정(1감마·삼성으로 치면 1c)이 전체 bit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 7세대 1베타는 2027년 하반기 양산 예정
HBM 가격
새로 계약한 HBM 가격은 2027년 초부터 적용됨
비트그로쓰
- DRAM B/G
3Q26 QoQ 한자릿수 중반 %
4Q26 QoQ 한자릿수대 %(레인지 확장)
- NAND B/G
3Q26 QoQ 약 10%
4Q26 QoQ 한자릿수대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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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Q&A 세션
현금 및 자사주매입
3Q FCF는 $33.2B, 4Q에는 이보다 유의미하게 높아질 것. 자사주매입 기존 $2.2B 승인 넘어 추가 요청할 추진 중
CAPEX
(연간 CAPEX가 $55B 이상이냐는 질문에) 1H $25B, 2H는 이보다 높다고 봐라. CAPEX 믹스는 장비보다 건설비 중심으로 바꼈음. 이 같은 추세가 향후 몇 년 이어질 전망
GPM
(3Q GPM이 87%, 4Q GPM 가이던스가 86.25%로 소폭 하락한 이유에 대해) 인센티브 보상 비용이 가장 큰 원인이다. 직원보상 중 제조비용 대부분이 인벤토리에 흡수됐고, 이 재고가 4Q에 판매되면서 약 $1B 수준의 추가비용 효과가 발생함. 1Q27부터 제조원가에 보상비용이 본격 반영된다고 봐야. 1Q27의 GPM이 아마 바닥이 될 것이며, 이후 GPM은 다시 올라갈 것임
HBM
FY26 HBM 가격은 FY25에 협상된 가격임. CY27부터 새로 계약한 높은 가격이 적용됨. CY27 HBM 물량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됐고 가격은 FY26보다 높음. 이에 HBM과 일반 DRAM의 마진 갭이 축소되고 있음. 산업 전체에서 HBM 수요 성장률은 일반 DRAM보다 높게 유지될 것
피크아웃
(FY27이 어닝 피크가 아니냐는 질문에) CY27과 CY28 모두 CY26보다 수급 불균형이 타이트하다. 이유는 4가지임. ①그린필드 클린룸 건설기간이 길다 ②첫 웨이퍼 출하 이후 양산이 지연되고 있음 ③HBM4/4E 확대에 따른 높은 웨이퍼 소모률 ④신공정 갈수록 웨이퍼당 Bit Gain 감소. FY27 전체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확약돼 있고, 현재 고객 협상 대부분이 CY28 물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장비 병목
(FY27 CAPEX 계획이 장비 공급 병목에 직면해 있는가) 그렇지 않다. 현재 CAPEX 구조는 그린필드 팹의 긴 리드타임 대응을 위해 설계됐음. 우선 클린룸을 확보한 이후 실제 장비 투자는 당시의 최신 수요 전망에 맞춰 진행한다는 방침
장기계약
(장기계약(SCA)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0~70%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느냐에) 기존에 제시했던 것처럼 SCA 비중은 약 50%를 유지하고 있음. 현재는 SCA 비중이 전체 매출의 35% 이상이지만 진행 중인 협상이 모두 완료되면 비중이 대략 50%에 달함
NAND
데이터센터 SSD 매출이 $10B에 달하고, 전체 NAND 매출의 2/3 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음. 이에 NAND 관련 R&D와 CAPEX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G9 공정으로 전환, 싱가폴 신규 NAND 팹 확장 등 진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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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CAPEX 계획
- 1Q27 CAPEX $11.5B (est. $11.13B)
- 1H27 CAPEX $25B (est. $23.2B)
- 2027 CAPEX $50B 이상 (est. $48.27B)
생산시설별 일정
- 뉴욕 ID1|27년 중반 출하(유지)
- 뉴욕 ID2|28년 말 출하(유지)
- 일본 히로시마|4Q27 기공, 28년 초 초기생산(신규)
- 대만 통루오|27년 중반 출하(유지)
- 싱가포르|27년 초 초기생산(기존 27년 상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