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Kanalga Telegram’da o‘tish
Chart the Flow, Ride the Trend.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데이트레이딩은 주도주 시그널과 함께 🚀 문의: @waveresearch
Ko'proq ko'rsatish967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87 kunlar
+4630 kunlar
Postlar arxiv
976
[단독]삼성전자, AX팀 'AX/PI센터'로 격상…7월 미니 조직개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9329?sid=101
976
• 실전 투자 관점 : 이번 뉴스는 계약 확정 수주라기보다 영국 SMR 사업권 경쟁에 삼성물산이 공식 컨소시엄 멤버로 들어갔다는 데 무게가 있습니다. 「주가가 가장 강하게 반응할 지점은 정부 계획 포함, 부지 확정, 지원 조건 협상, 투자 결정, EPC 역할 확정이 순차적으로 확인되는 구간」입니다. 단기에는 원전·SMR 테마가 먼저 움직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실제 수주 권한을 가진 EPC, 원전 기자재, 전력기기, 계측·제어, 터빈·발전 보조설비 쪽으로 투자자 시선이 더 좁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976
1600원 턱밑까지 간 환율…구원투수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4780?rc=N&ntype=RANKING&sid=101
976
[상승 TOP 30 | +100억이상]
건설·인프라 중심으로 정책 수혜주 확산
• 상승률 상위권은 동신건설, 신원종합개발, 계룡건설, 희림, 우원개발, 상지건설, 동원개발, 특수건설, 삼호개발 등 건설·토목·인프라주가 다수 포진함. 「충청·서남권 메가 프로젝트와 반도체·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기대가 건설·토목 밸류체인으로 먼저 확산」된 흐름으로 해석됨.
• 전력·에너지 쪽에서는 삼기에너지솔루션즈, 덕신이피씨, 선도전기 등이 강했고, 칩스앤미디어는 빅테크 APV IP 계약 재료로 상승 흐름에 합류함. 한국콜마, 아모레퍼시픽, 코스메카코리아 등 화장품주와 호텔신라, 영원무역, 농심, 금융주까지 동반 강세를 보이며 「반도체 대형주 단일 쏠림에서 정책·소비·금융·IP 모멘텀으로 자금이 분산」되는 모습.
• 실전 투자 관점 : 오늘 표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단순 급등률보다 ‘반복 출현 횟수’입니다. 「한국콜마 7회, 계룡건설·덕신이피씨·선도전기·KB금융 4회처럼 여러 번 포착되는 종목은 단발 뉴스보다 누적 수급 가능성을 더 진지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건설·정책주는 초반에 테마 전체가 같이 뛰는 경우가 많아, 이후에는 실제 수주·부지·인허가·전력 인프라 발주로 연결되는 종목과 이름만 묶인 종목의 차별화가 빠르게 벌어질 수 있습니다.
t.me/Wave_Research
976
Repost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오픈AI, ‘미국 정부에 지분 5% 보유’ 제안
据报道,OpenAI提议让美国政府持有公司5%股份。
https://www.binance.com/en/square/post/340270791570130
976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Marekt Issue
코스피 30번째 사이드카: AI버블보다 숏감마
* 코스피 지수가 3개월 만에 5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30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됨. 외국인은 4조원 넘게 순매도를 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조원, 1.2조원 순매수로 대응.
* 금일 하락의 트리거는 메타가 'AI 클라우드' 사업을 고려 중이라는 외신 보도에서 촉발됨. 이는 AI 설비 투자에 대한 수익화라는 긍정 요인과 컴퓨팅 공급 과잉이라는 부정 요인을 동시에 자극 시킴. 이에 메타 주가는 상승했지만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업종 주가는 부진했음.
* 메타 뉴스로 인해 국내 증시 조정폭이 더 커진 근본적인 이유는 국내 시장의 수급 구조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음. 계속 강조했던 '숏 감마' 영향으로 상/하방 변동성이 더욱 확대되는 모습을 보임. 따라서 현재 조정은 AI 사이클의 종료라기보다 쏠림 포지션의 청산 성격이 강함.
* 최근 수출 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반도체는 국내 수출과 이익 사이클의 중심에 있음. 반도체 수출 증가세가 유지되고, 주요 기업들의 이익와 목표주가 상향세가 지속된다면 이번 조정은 밸류에이션과 수급의 정상화로 해석할 수 있음.
* 따라서 과도한 투매는 자제할 필요가 있음. 또한 이익 가시성이 높고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관련주로 압축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임. 이 과정에서 레버리지 축소와 현금 확보를 통해 분할 대응 여력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02124730523_156
976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1
올해 누적 반대매매 3조원 초과
6월 말 기준, 3조 833억원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
* 자료: 금융투자협회,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economy/12088542
976
포스코홀딩스, Triple-Core 포트폴리오 전환과 29.1조원 투자 계획
• 포스코홀딩스는 산업자원·전략자원·에너지자원을 축으로 하는 ‘Triple-Core’ 포트폴리오 전략을 공개함. 산업자원은 인도·미국 등 해외 철강 성장투자로 2031년 해외 조강능력 1,000만톤 체계를 구축하고, 전략자원은 아르헨티나 염호리튬 3·4단계 조기투자와 광석리튬 제련공장까지 포함해 「2033년 총 17.3만톤 리튬 생산체제와 글로벌 Top5 진입」을 목표로 제시함.
• 에너지자원에서는 LNG 밸류체인 확장과 해상풍력·태양광 등 신재생 진입을 통해 탈탄소 전환과 차세대 에너지 사업을 동시에 추진함. 재무전략은 FY26부터 3년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고, 조정 지배순이익의 35~40% 수준 주주환원을 목표로 하며, 상장 자회사 지분 유동화와 미래 전략자원 투자를 통해 「2028년 PBR 1.0배 이상, 연결매출 87.9조원·영업이익 6.7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구도.
• 실전 투자 관점 : 포스코홀딩스는 철강주라기보다 리튬·희토류·LNG·신재생을 묶은 자원 플랫폼으로 다시 가격이 매겨지는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가장 중요한 확인 포인트는 29.1조원 투자 계획이 리튬 흑자전환, 자회사 지분 유동화,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실제 주당가치 상승을 만드는지」입니다. 주가는 장기 성장 스토리에 먼저 반응할 수 있지만, 이후에는 아르헨티나 염호리튬 수익성, 광석리튬 제련공장 투자 속도, 배당·소각 집행 규모, PBR 1배 달성 가능성이 순서대로 검증될 가능성이 큽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309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309
976
코스피 주요 추세 지지구간 반등은 나왔지만 추세를 반전시킬 힘은 부족한 모습
내일 주봉 마감까지 8,000포인트 강한 회복에 실패한다면 다음주 일봉 60일선 테스트 가능성이 높아짐
976
삼성SDI, 차세대 배터리 기술 검증·R&D에 9조원 투자 계획
• 삼성SDI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장기 투자 전략을 공시함. 투자 목적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검증을 위한 마더라인 투자와 천안 최첨단 R&D 투자이며, 「2026년부터 2040년까지 약 9조원을 투입하는 장기 배터리 기술 투자 계획」으로 제시됨.
• 이번 계획은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와 맞물려 발표된 장기 투자 로드맵 성격임. 단순 증설보다 기술 검증·파일럿 생산·양산 전환 기반을 선점하려는 흐름으로, 「배터리 밸류체인의 초점이 단기 EV 수요 회복보다 차세대 셀 기술과 R&D 인프라 확보」로 이동하는 구간.
• 실전 투자 관점 : 이번 공시는 당장 매출이 찍히는 수주형 재료라기보다, 삼성SDI가 차세대 배터리 기술 주도권을 다시 가져오려는 장기 CAPEX 선언에 가깝습니다. 「9조원 투자에서 가장 먼저 움직일 구간은 완성 배터리보다 R&D 장비, 파일럿 라인, 소재 검증, 공정 자동화, 검사·계측 장비」입니다. 주가는 정책성 headline에 먼저 반응하겠지만, 이후에는 천안 투자 세부안과 장비 발주, 소재 협력사, 차세대 셀 양산 일정이 구체화되는 순간 관련주 선별 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279
976
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2, 장 급락에 대한 생각, 키움 한지영]
1.
장 시작하자마자 살벌하게 빠지네요.
코스피는 매도사이카가 또 나오면서 -5%대, 코스닥은 -4%대 급락을 맞고 있습니다.
아침 초반보다 낙폭을 줄여가고 있기는 한데,
오늘 하락 배경은 어제 미장에서 벌어진 메타발 노이즈에서 기인합니다.
메타의 잉여 컴퓨팅 파워를 활용한 클라우드 사업 진출한다는 외신들의 보도가 단초였습니다.
“AI 수요가 생각보다 안나와서 이들이 클라우드 사업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다”와 같은 해석이 나왔네요.
이는 그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들의 초 강세 랠리를 이끌었던 AI 투자사이클이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로 연결됐습니다.
2.
아침 장시작 전 생각에서 이야기 드렸듯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지난 2분기에 역대급으로 폭등하다 보니,
그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누적된 과정에서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소식이 명분을 제공한 것으로 보는게 타당합니다.
이미 메타는 상반기에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예고해왔으며, 이번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투자 과잉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 싶네요.
사실 요새 반도체 포함 코스피 주가 변동성이 워낙 높다보니 다들 지칠대로 지쳐가는 와중에,
조금만 부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뉴스만 나와도 평소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어제 6월 한국 반도체 수출이 그렇게 잘나왔어도, ,
주가는 빠지다보니 “DRAM 수출 단가가 전월대비 약보합 수준의 하락 -> 메모리 가격 피크아웃”, “이미 마이크론 실적 이후 2분기 국내 반도체주 실적 선반영”, “주도주 피크아웃 = 코스피 피크아웃” 등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유도하고 있네요.
3.
다만, 삼성전자 잠정실적(7일),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10일) 및 실적(29일), 미국 M7 실적(7월말) 등 현재 냉각된 투자심리를 되돌릴 가능성이 높은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일단 오늘 미국장에서 반도체주 반등 여부도 중요하고, 7일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그보다 더 중요한 1차 분기점이 될 듯합니다.
시간 단위로 대응을 해야 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지금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다음주 화요일까지 남은 4거래일이 영겁의 시간으로 느껴질 법 합니다.
하지만 아직 내러티브에만 흠집이 난 것이지,
이익은 여전히 견조하고 오늘 급락분을 반영해서 계산하면 선행 PER은 7배 극초반으로 내려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늘 장에서 투매에 동참하거나, 이 분 단위 변동성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10%대 내외로 급락하고 있는 AI 주도주들은 매수기회로 접근해볼만 하다고 판단합니다.
——
그럼 추후 상황 변화가 있으면,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장이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976
• 실전 투자 관점 : 이번 준공은 단순 신공장 뉴스보다 LS일렉트릭이 직류 배전 실증 데이터를 직접 확보했다는 점이 더 중요함.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은 변압기 증설만으로 끝나지 않고, 손실을 줄이는 직류 배전·ESS·PCS·차단기까지 확장된다」는 관점에서 봐야 함. 앞으로는 DC팩토리의 실제 양산 물량, 데이터센터향 적용 사례, ESS PCS 수주, 해외 전력 인프라 고객 확보 여부가 주가의 다음 검증 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큼
976
LS일렉,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4868?sid=101&sicode=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