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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선수촌
이 상태가 이어지다간 올 연말 미수금이 14조원을 돌파한다는 게 최 사장의 관측이다. 미수금 증가에 따라 이자 비용이 증가하면 그대로 가스 요금 인상 압력으로 더해진다. 지난해 기준으로 이자비용은 1조7000억원 수준이다. 하루당 47억원가량에 달한다. 만일 가스공사가 쓰러져 국유화라도 된다면 국민 세금으로 뒤처리를 해야 한다. 시간이 갈수록 국민 부담이 가중되는 구조다. 최 사장은 “국제 신인도가 추락해 자금 조달 금리가 오르고 천연가스 물량 조달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61950 대한민국 단면도: 1. 우리는 가스 사용량에 비해 가스비를 덜냄 —> 가스공사가 미수금을 떠안음 2. 우리는 전기 사용량에 비해 전기료도 덜냄 —> 한전이 부채를 떠안고, 미국 수출 철강기업들이 상계관세를 부담 (보조금 취급) 3. 우리는 의료 원가와 OECD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에 비해 의료비용도 덜냄 —> 전공의를 노예로 부려먹다가 (최근 노예반란중) 왠지 모르지만 OECD 평균으로 만들겠다며 노력하는중 4. 우리는 받을 연금에 비해 연금을 덜냄 —> 태어나지도 않은 후대가 예비 노예 등록중 5. 우리는 가계부채/주담대 규모 대비 이자를 덜냄 —> 한은이 금리를 낮게 유지하고, 정치권은 부동산 가격에 민감하며, 환율이 부담을 떠안음 (다행히 1Q24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이 1년만에 소폭 감소세로 돌입) 6. 우리 중 많은 이들이 소득세를 안냄. 소득세 면세자 비율은 일본의 두 배, 영국의 5배가 넘는 OECD 최대 수준—> 정작 소득세를 내는 국민의 소득세 부담율은 미국보다 높음. 금투세 등 여기저기 다른 곳에서 뜯어내거나 뜯어낼 예정. 종소세 납세자 수는 사상 최대. 상속세 60%씩 세 번 내면 국가가 지분의 94% 소유.
Repost from 빨갱이학살자 엔카
저는 주변에서 경제나 주식에 대해 알려달라 할 때마다 내가 전문가도 아니니 정확한 답을 전해줄 순 없지만 스스로 사고할 필요가 있다 라고 강조합니다.
저들이 저런 말을 하는 것은 제가 말한 부정적인 뷰가 어떻게든 현실이 되었기 때문임.
제 주변이 대부분 공돌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화폐나 원유 같은 핵심 원자재, 전기세 같은 것은 1~2%의 변동이 실물 경제에 큰 파급력을 갖는데 현실에서 이를 이해하는 사람은 매우 극소수입니다.
왜냐하면 학교 시험범위에 나오지 않으면 이를 고민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인당 30만원씩 쥐어주면 4인이면 120만원이고 5000만 인구면 15조입니다.
15조면 광역시의 1년 예산급인데, 문제는 이를 위한 추경은 누구를 대상으로 한다?
가뜩이나 더버는 족족 통계에 잡히는 월급쟁이들, 일부 고소득자들.
그리고 모두가 30만원을 쥐게되면 30만원씩 더 쓰겠죠. 물가는 더 오릅니다.
그럼 또 돈을 풀어 물가 오른만큼 소비를 촉진시켜줍니다.
그 돈은 또 이상한 복지법을 만들어 걷습니다.
이 병신같은 시스템을 이해하는 전문직종이나 해외에서 포텐셜이 더 터지는 반도체 엔지니어, AI엔지니어 등이 있다?
한국 뭐하러 있음? 해외가면 연봉 3~4배 더 받는데. 이민할 때 세금을 물린다? 그래봐야 연봉 3~4배면 차라리 내고 뜨겠음.
중국은 20-30배도 줄 용의 있을거고.
그렇게 엑소더스를 하나씩 시작하고 가난한 새끼들끼리 서로 물고 뜯는 아귀다툼이 시작됩니다. 한국 전체의 세수는 줄어들고 민주당식 해결법으로 돈을 더 찍어 "원화"기준의 세수 총액은 같게 할 수 있겠으나 달러 기준의 세수 총액은 그 때도 같을까요?
달러 벌어오는 사람들은 이미 해외 국적이 되어버렸는데?
비즈니스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새끼들이 파파고의 힘을 빌려봤자 어떤 글로벌 기업이 핸드폰 앱보고 대화하는 사람을 진지하게 상대하겠으며 그런 놈이 해외로부터 자금을 땡겨올 수 있겠음?
최근에 강남 모 아파트에서 아파트 주민 간 사돈 맺기 이런걸 하던데, 여론에서 욕은 오지게 먹었지만 그걸 보고 든 생각은 이미 심리적 양극화는 극단에 치달았고, 부동산은 인적 인프라 구축지로써의 역할이 더 강해지겠구나 였습니다.
이걸 이해하지 못하면 걍 평생 가난하게 살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엔비디아 회계연도 25년 1분기 실적발표
매출액 $ 260.4억(est. $246.9억)
- Data center: $226억 (est. $211.3억)
- Gaming: $26억(est. $26.2억)
- Professional Visualization: $4.27억 (est.$4.79억)
- Automotive $3.29억 (est. $2.92억)
조정EPS $ 6.12(est. $5.65)
총마진율 78.9% (est. 77%)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수소주 강세 배경
-미국, 유럽 수소 생산 인프라와 관련기업 지원액 300억달러. 올 해부터 인프라 구축 시작
-클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설비 수요 급증
-AI용 데이터 센터 확산으로 RE100용 재생에너지와 간헐성을 극복할 수소연료발전 수요 증가
-트럼프 재선되어도 수소 지원 지속 가능성 높아
이외에도 현대차가 미국 수소상용차 사업 확대를 발표했네요
3년 전의 뜨거움이 부활할수 있을까요?
확실한건 3년전에는 클린수소 생산인프라 건설은 없이 수소시대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만 있었다면, 이제는 다르다는거죠
주요 국가들의 수소생산 인프라 구축 계획이 확정되었으니 진정한 수소시대를 꿈꾸어도 되는 시간이 온 것으로 판단합니다
https://www.hydrogeninsight.com/policy/us-hydrogen-tax-credits-would-survive-a-trump-administration-say-well-connected-lobby-groups/2-1-1615241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54876?sid=101
직구 규제 염병부터 개꼰대 스타일로 부랴부랴 땜질규제 만들어서 국민들 존나 불편하게 하는 꼴이 우습긴한데 사실 이렇게라도 안막으면 경쟁이 아예 안될거임.. 물론 경쟁에서 밀리면 뒤지는게 자본주의 룰이지만 남의 나라 회사가 유통 다쳐먹으면 그때부턴 무슨 횡포를 부릴지 어케 암?ㅠㅠ 참 어렵다.
https://m.ebn.co.kr/news/view/1623660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전세계가 AI발 전기수요 증가에 따른 투자로 들썩거립니다
한국 기업들이 이와 같은 글로벌 트렌드에 혜택을 보는 것은 명확한데, 한국은 그렇지 못한것 같아 안타깝네요
AI용 데이터센터를 적극 유치하는 정부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Repost from Pluto Research
리플 중
"역대 그 어디에서도 이렇게 nc에 대한 강도높은 혹평은 처음 들어봤네요. nc에 대한 부분만 따서 영상으로 만들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IQiHocp_6M
정상수가 극대노해서 쌍욕하는게 더 사회적인 효익이 있을듯(웃김)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52117570005656
Repost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FIRE IN THE HOLE feat. 화폐전쟁 ⚠️
MONEY PRINTINF & GOLD STACKING at a historic high...this can't end well...😇
Repost from 빨갱이학살자 엔카
해당 팀에 있을 때 자주 들은 말이 "너는 업무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는다." 였는데 업무 이전에 세상 돌아가는 본질을 파악해야 그를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 이렇게 시킨걸 잘해야겠다고 고민중이다~ 이런건 고민해봐야 그냥 저글링 어택땅 찍은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 기업은 저글링이 사이오닉스톰을 피해도 왜 어택땅 하지 않았냐고 화내는 곳입니다.
이런데서는 인재가 남아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중장기적으로 사라지는게 맞음.
Repost from 빨갱이학살자 엔카
전략 리포트를 쓸 때가 떠오르네요.
"ESG고 뭐고 본질적으로 원유 수요는 어쩔 수가 없다."
"이제 좀 먹고 살만 해졌다고 기축/준기축통화국들과 같은 포지션을 잡으려 드는 이유를 모르겠다."
"전기차배터리는 수요 대비 공급이 과잉된 상황이다."
등 의견을 제시했지만 돌아온 것은 "기업의 높은 분들이 하겠다는데 니가 왜 지랄이냐?" 였습니다!
결국 한국 경영진들에게 보고서란 전략의 현황과 약점 보완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칭찬을 듣기 위한 것인 것입니다.
나이 50, 60 쳐먹고 초등학생이 글짓기 과제를 부모한테 보여주며 칭찬을 바라는 듯한 행동을 하기에 이들이 얼른 뒈지고 세대 교체가 절실한 상황인 것입니다.
Repost from 무팍’s Robo-gate. ver.2
한국의 기업들은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이 없습니다
과거 중국이 시장 개방을 할때
당시 아시아에 경쟁이 될만한 제조국가가 없었다는
천지 개벽의 운빨로
큰 돈을 벌어들인 졸부들이
지금의 한국 대기업들 입니다
천지 개벽의 운빨은 두 번 나타나지 않습니다
당분간 국내 증시 소외 현상은 이어질 것으로 봤다.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2243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