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
Feedback

Firibgarlarga uchmang! Telemetrio bunday kanallarni topadi va belgilaydi 👉 Belgini ko‘rmoqchi bo‘lsangiz, obuna bo‘ling

gideon's note

gideon's note

Kanalga Telegram’da o‘tish
921
Obunachilar
-224 soatlar
-77 kun
-3530 kun
Postlar arxiv
미국에서 가족이 사는데 필요한 소득
미국에서 가족이 사는데 필요한 소득

금투세 시행시 닥쳐올 파장은 진성준이라는 인간을 다 찢어서 피부와 머리카락을 하나하나 팔고 내장을 팔고 뼈를 팔고 가진 재산을 다 팔아서 갚아도 못갚을 엄청난 쓰나미급 재앙이 덮칠텐데 뭘 믿고 씨부리는지

그냥 가장 시원한 세상은 빡대가리 없는 독재정권인데… 역사를 통틀어 그런 시절은 뭐 세종이라던지 강희제라던지.. 이런 진짜 손에 꼽는 확률로 존재했으니 민주주의해서 좀 배운놈들이 투표받아서 국정운영을 하는거겠죠.. 그래도 조옷 같습니다. 에혀

근데 솔직히 진성준 하나 따위의 혓바닥으로 정할 일은 아닌거같음. 진짜로. 기업 자금조달의 창구 하나를 개 박살을 낼 수도 있는데, 민생 운운하는 씨팔년들이 저지르겠다고 할 일은 아닌거같음.

엔터에선 민희진, 투자에선 금투사 박순혁.

빳재 선생님 존경합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분을 제가 몰라뵙고.....
+1
빳재 선생님 존경합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분을 제가 몰라뵙고.....

GPT4 파라미터가 1조개 정도인데, 실제 사람 대가리 속 뉴런은 10조~100조개까지도 된다고 합니다. 파라미터 1조개도 돈이 너무 많이 드니 좀 더 적은 수로 효율적으로 해보자고 S-LLM도 나오는 마당이니.. 물론 사람 머리속에 뉴런 100조개 있어도 현실은 GPT처럼 그럴싸하게 말이라도 못지어내는 사람이 태반이니 AI가 위협적이지 않다고는 할 수 없죠. 하여튼 그 파라미터 진짜 100조개까지 늘려버리는 세상 오기 전에 인간들은 어서 열심히 일해서 자기 자리 잡아놓아야 할거같습니다.

분야에 따라서 AI가 많은 것을 해줄 수도 있고, 아니기도 합니다. GPT는 존나 신기하긴 한데, 그걸로 진짜 사람들이 하는 일을 접어야할 수준까지 가려면 아직 먼 것 같음. 테스트 돌려보고 존나 쩌네? 해서 실전에 투입해볼라고 이리 해보고 저리 해보면 생각보다 결과물이 좋지는 않음. 예를 들면 GPT한테 쿼리짜달라고 하는거라던가… 앞으로 무조건 이거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은 분명 맞는데, 사람이 다 썰려나갈 정도냐 하면 그건 아닌거같고, 그냥 앞으로 직장인들이 공부해야할게 더 늘어났다 정도의 느낌이 아닐까.

Repost from Pluto Research
AI의 현실입니다. 로보어드바이저라는 물건을 옛날 옛적에 만드는 거 보고 학을 뗐는데 AI운용에 대해 과도한 환상들을 다들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55400?lfrom=facebook&fbclid=IwZXh0bgNhZW0CMTEAAR1BhYFPDP6Srw9J5rwL8e_6T5r6fBEcdOdiWgejnZwIcFPksfS2yKNR7eo_aem_AQbpTfRRLKYAiugI4PIK1ECx-eajSu90hOPjSCoHtZykYc_xDAdu2kvqz79iApB5hGZ68X2J0L4g0kkoELf957TS

Repost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남부 대개발” 미국의 성장 동력은 동부에서 서부로, 다시 남부로 이동 중입니다. 20년 만에 IT 호황이 다시 온 것처럼 주택호황이 오지 말란 법도 없습니다. 30년 전 리먼브러더스에 있던 스티븐 슈워츠먼은 블랙스톤에서 사모대출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미국 주택 호황을 대비해야 합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우리가 그 나이트크로우 토크노믹스 걱정할게아니라 한국 원화 토크노믹스가 심각하게 병신같이 짜여진걸 걱정해야할거같음..

『정부와 국회는 지난 2년여간 수십 차례 공청회 등을 열면서 정작 30여 년 후 ‘보험료 폭탄’을 떠안을 당사자인 청소년의 의견은 한 차례도 제대로 듣지 않은 것으로 10일 나타났다.』 → 지금 멀쩡히 살아있는 청소년들도 재껴버리는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미래세대는 완전히 호구로 보이겠지. 그래서 그들은 세상에 태어나지 않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4063?sid=102

첨언하면 미중분쟁의 영역이 단순 제조업만 있는게 아니라 반도체같은 지식집약산업 영역도 포함되고 있으며 바이오시큐어나 이번 AI 소프트웨어 규제와 같은 영역까지 확장되었다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발전했다는 것임. 즉 미국이 작정하고 팬다는 것은 그만큼 세계 경제나 산업에서 미국의 권위를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는 것을 시사함. 일본의 플라자 합의도 대표적인 사례임. 한국은 과연 저런 규제를 얼마나 받았는가... 받았다면 어느 정도 범위까지 받았는가.. 생각해봅시다. 굉장히 처참해진 나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것도 사실 쳐물린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거 뭐 암것도 아닌거 다 알아도, 새로 투자를 해야할 사람들한텐 걸러야할 요소가 되버리는것. 빨리 끝내 씨부랄새끼들아 https://www.lawtimes.co.kr/news/198221

그러나 위믹스플레이가 현재도 동접자는 50만이 넘어가고, 어쨌든 아무도 안하는 P2E 플랫폼이란걸 가지고 있는건 앞으로도 위메이드의 무기가 될 수 있음. 날카롭게 벼려야함. 코인은 XPLA도 있고 마블렉스도 있다. 다른 게임회사들이 할 수 없는건 위믹스파이, 위믹스플레이뿐임. 좆같은 위퍼블릭 왜 자꾸 붙들고 있는지 모르겠는뎈ㅋㅋ 아무튼 급선무는 흑자 전환이고 그 다음은 위믹스플레이, 위믹스는 그 다음 문제라 생각이 듬.

스팀을 생각해보면 처음엔 하프라이프2 업데이트 쉽게 쉽게 하라고 만들어 놨는데 점점 커지면서 지금에 왔다. 위믹스 플레이는 아직 런처도 안나와있고, SDK 얘긴 또 어디로 사라졌음. 좀 단계를 더 많이 거쳐야 될까말까같음. 단순히 게임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게 모든 다른 진입장벽을 무너뜨릴만한 엄청난 유인이 되지만은 않음. 현재는 위믹스파이/위믹스플레이 나뉘어져있고 지갑도 별개로 하고 있음. 언젠가는 이 두개의 플랫폼도 합쳐서 운영을 해야할 것 같음. 스왑해서 보내고 하는 그 단계조차도 지금은 불편해 보인다. 하여간에 쉬운 일이 아님.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응답은 오겠지만, 그 hype은 이미 21년에 한번에 다 땡겨서 받았고, 이후로 적자를 심각하게 내왔기 때문에 이걸 회복하려면 적어도 정상적인 흑자내는 모습을 1~2년은 보여줘야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