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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unachi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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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lar arxiv
똑같은 이야기하기시르다.. 장현국 대단한 성과 낸거 맞고 위믹스 자리잡는데 큰 공헌 했고 다 맞는데 이제는 국내 1위겜도 내고, 중국 라이센스도 천억씩 받으며 돈을 좀 벌어야할 때에 천억 적자내는데 그냥 그렇게 계속 빵꾸내면서 가? 어차피 이래도 욕하고 저래도 욕함ㅋㅋㅋ 시기마다 필요한 과업이 있고 걸 능히 수행할 사람이 있는거뿐임.
언제는 장현국 물러나라고 개 지랄하더니 물러나니깐 물러났다고 개 지랄 염병중. 아니 애초에 장현국도 박관호가 앉힌 사람인데 누가 보면 장현국이 위메이드 만든줄 알겠네.. 사람은 그대로 다 잘 있고 회사 전략 방향을 오너 의지대로 선명하게 가져가기 위함일 뿐임.
https://m.kmib.co.kr/view.asp?arcid=1712045809&code=11151100&cp=nv
Repost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웹젠도 ''확률조작' 의혹...공정위, '뮤 아크엔젤' 사건 접수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060064
Repost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유예는 말장난입니다. 지지율이 높아지면 다시 나올 폭탄을 용인해줄 이유 따윈 없습니다.
유예가 아닌 완전 철폐가 답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4617
Repost from 일본주식담당
반도체 부활 나선 日…라피더스에 최대 5.3조 추가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1/0004322150?date=20240403
해외업체라도 좀 들어와야지 사실상 업비트의 압도적 독점 상태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6026
김형석씨는 히트곡을 많이 써서 이름을 남겼으니 AI가 감히 덤비진 못하겠죠. 아직 사람들은 권위 앞에서는 실리를 찾지 않으니까요. 문제는 이제 막 작곡을 시작하는 이름없는 프로듀서들이 가성비 개쩌는 AI랑 다툴 생각하니 막막할듯.
저는 요즘 감정이란것도 그저 인간들이 제대로 정의하지 못하는 것뿐이지 이것도 일종의 작용 반작용이 아닐까 합니다. 근데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다보니 중첩이 되는거죠. 그냥 하나의 사건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결과를 생각하다 보니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니 복잡해지는 거. 아이들이 천진난만하게 웃을 수 있는 이유는 그냥 웃는거 말곤 다른 결과를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그냥 이것도 막 어떤 상황에 슬프다, 웃기다는걸 죄다 정의해서 때려박고 돌리면 대충 감정있는거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음.
예술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고 굳게 믿었지만 오히려 그거야말로 수많은 데이터를 때려박고 변주하면 나오는 것이었던 것이었나? 창의성이란것도 결국 이것저것 머리에 다 때려넣을 수 있는 좋은 머리를 가진 놈이 이것 저것 조합해보다 나오는 것일터. 마치 쿠엔틴 타란티노가 비디오가게 알바하며 미친듯이 영화를 보고는 개쩌는 영화를 만들듯이.
Repost from 그냥 김라브😸
Repost from 재간둥이 송선생
껍데기 베끼고, 버튼 누르면 뭐 열리고 닫히고, 화면 이쁘게 띄우고 이런 온갖거 때려 박아서 흉내내긴 쉬워도 자동차 회사들이 오랫동안 쌓아 온 제대로 된 주행능력 확보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대충 모터에 바퀴만 달아 놓는다고 자동차는 아니니까. 굴러가게 하는거야 고딩들도 흉내는 낼걸요. 헤리티지 쌓는 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테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j-nUG_Ey_p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