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
Feedback
유진 AI Economist

유진 AI Economist

Kanalga Telegram’da o‘tish

유진투자증권에서 AI(LLM)을 활용한 매크로와 자산 분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Ko'proq ko'rsatish
1 456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17 kun
+430 kun
Postlar arxiv
2Q GDP: 기저효과 딛고 +0.6% 성장 [유진 경제/자산배분 방인성(PhD)] ▶️ 2Q 실질 GDP(속보) 전기비 +0.6% (전년비 +3.7%) - 한은 전망(+0.2%)·시장 예상(+0.4%) 상회 - 25.4Q 역성장(-0.1%) 이후 두 분기 연속 견조 ▶️ 수출 주도형 성장 지속 - 수출 +1.4%(반도체 등 IT), 기여도 +0.7%p·순수출 +0.3%p로 성장의 절반 - 설비투자 +6.6%→+0.2% 숨고르기, 건설 -0.2% 재감소, 민간소비 +0.4% - 통관수출 +57.3% vs 실질수출 +1.4% → 반도체 가격(P) 효과, 명목 GDP·기업이익 중심 소득 개선 ▶️ 판단 - 전망 상회로 긴축 기조 지지하나 연속 인상 강제할 서프라이즈는 아님. GDI 증가분이 기업이익에 집중, 단기 소비·물가 자극 제한적 - 연간 성장률 3.5% 이상 가능, 전망 상향 불가피 - 리스크: 중동·유가·반도체 변동성. 반도체 주도 성장 3Q까지 유효하나 건설 부진 등 양극화 성장 심화 가능성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됨

* 이번 주 내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발동하는 사이드카..

* KOSDAQ 매수 사이드카 발동
* KOSDAQ 매수 사이드카 발동

photo content

photo content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방인성입니다. 📈 AI 수입과 지출: Capex and Token * 아마존·구글·MS·메타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capex 합계는 약 7,000억 달러를 웃돕니다. 전년 대비 77% 급증이며, 기업 역사상 가장 빠른 인프라 투자 확대입니다. * 여기서 자연스러운 의문이 생깁니다. 이 천문학적 돈이 회수될 수 있는가. 투자만 있고 수익은 없다는 거품론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 이 의문에 답하는 핵심 개념이 토큰(token)입니다. 토큰은 AI(LLM)가 처리하는 언어의 최소 단위입니다. 질문하고 답을 받을 때마다 토큰이 소비되고 그만큼 과금됩니다. 즉 토큰 소비량이 곧 AI의 실사용량이자 매출의 원천입니다. * 골드만삭스는 토큰 소비가 2030년까지 24배 늘 것으로 예상합니다. 동력은 AI Agent 입니다. 사람이 한 번 묻고 마는 게 아니라, AI가 업무를 자율 수행하며 수십 배의 토큰을 소비하는 구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 과거 AI가 '학습(training)' 중심의 일회성 붐이었다면, 이제 '추론(inference)' 중심의 반복 소비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토큰이 매일 소비되는 클라우드 구독처럼 되면, AI 인프라는 일회성 특수가 아니라 반복 매출 기반이 됩니다. '일회성 vs 추세' 에서, AI는 추세 쪽이라는 논리입니다 * 알파벳 실적은 2분기 매출이 1,198억 달러로 예상을 웃돌았고, 특히 구글 클라우드가 82% 급증했습니다. 1분기 63%에서 오히려 가속한 겁니다. 토큰 수요가 실제 클라우드 매출로 전환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 수주잔고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가 4,620억 달러로 반년 새 두 배 가까이 불었습니다.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는 경영진의 말이 숫자로 확인되는 대목입니다. * 그러나 시장 반응은 미지근했습니다. 이유는 capex입니다. 알파벳은 올해 투자 가이던스를 기존 1,800~1,900억 달러에서 2,050억 달러까지 또 올렸습니다. 게다가 2027년엔 상당폭 더 늘리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매출 호조에도 주가가 크게 못 뛴 건, 이 눈덩이 투자가 수익성을 압박한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 바로 여기에 이 사이클의 본질적 긴장이 있습니다. capex가 늘수록 잉여현금흐름(FCF)은 쪼그라듭니다. 실제 알파벳의 1분기 FCF가 전년 대비 47% 급감했습니다. 토큰 수요(24배)가 예정대로 커지면 이 투자는 정당화되지만, 수요 성장(미래 기대수입)이 capex(현재 지출) 곡선을 못 따라가면 수익성은 점차 악화됩니다. * 물리적 병목도 현실입니다. 엔비디아 블랙웰 대기가 12~18개월, TSMC 첨단 패키징은 2026년까지 완판입니다. 무엇보다 capex의 60% 이상이 반도체가 아닌 전력·데이터센터에 투입되고, 발표된 AI 프로젝트의 약 40%가 전력 인프라 병목으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 알파벳은 AI 수요는 진짜다(클라우드 82%), 그러나 그 대가도 커진다(캐펙스 2,050억)는 양면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AI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은 결국 토큰 수요가 실제로 경로를 따라가느냐에 달렸습니다. 반도체 쏠림의 운명도 여기에 걸려 있습니다. * capex 사이클이 이어지는 한 HBM·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첨단 패키징, 병목 지점인 전력·냉각·소재·장비가 수혜의 핵심입니다. 알파벳의 capex 재상향은 당장 HBM 수요에 긍정적 신호입니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주가가 매출 호조보다 capex 절제에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경계 신호입니다. 투자가 수익으로 전환되는 속도, 즉 분기별 클라우드 매출과 토큰 소비 지표를 계속 확인할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me/AA_2Plus

🌅 개장 전 브리핑 · 20260723 야간선물 +23.8p 상승갭이 글로벌 혼조를 상쇄 — 시초 상방 바이어스 우위. 🇺🇸 미국마감 • S&P -0.14% · 나스닥 -0.57% · 다우 -0.01% — 빅테크 중심 차익실현, 방향성 제한적 • VIX 16.64(-2.4%) — 공포 완화 중; DXY 101.14(-0.04%) · 미 10년 4.664%(+3.9bp) — 달러·금리 중립 수준 📈 미국선물·옵션 • 마감 후 ES -0.31% · NQ -0.80% · RTY -1.03% — 추가 하락, 성장주·중소형 압력 경계 • SPX PCR(OI) 2.79, 맥스페인 7,500 — 풋 포지셔닝 우위, 헤지 수요 집중; 옵션 만기(7/24) 앞 핀 압력 상존 ⚡️ 변동성·금리 • VIX -2.4% 하락에도 선물 추가 약세 — 현물 낙관과 선물 경계 간 괴리 주목 • 미 10년 +3.9bp 소폭 상승, 절대 수준(4.664%) 부담 중립 구간 유지 🌙 야간선물 • 야간선물 1,104.0 / 현물 종가 대비 +23.8p 갭 — 시초 직접 상방 시사 • 야간선물 자체 등락 +1.7% — 미국 마감 후 독립적 강세 흐름 확인 🧭 국내개장 야간선물 갭(+23.8p)이 지배 서사로, 시초 상방 갭오픈 우호적. 다만 마감 후 미국 선물 추가 하락(ES -0.31% · NQ -0.80%)과 SPX PCR 2.79의 풋 집중이 갭 지속성에 경계 신호. 갭 이후 외국인 수급과 프로그램 방향이 상승 유지 여부의 핵심 관전 포인트

photo content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방인성입니다. 🇺🇸 트럼프 관세 * 7/24일 전 세계에 부과 중인 10% 보편관세가 이날 만료됩니다. 문제는 관세가 사라지느냐가 아니라, 무엇으로 대체되느냐입니다. * 지난 2월 대법원이 트럼프의 IEEPA 기반 관세를 6대 3으로 위헌 결정했습니다. 트럼프의 상징이던 "해방의 날" 관세가 통째로 무효가 된 겁니다. 무려 1,660억 달러가 환급 대상이 됐습니다. * 트럼프는 곧바로 우회로를 찾았습니다. 판결 당일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10% 보편관세를 되살린 겁니다. 다만 이 조항은 최대 150일 한시라는 한계가 있고, 그 시한이 바로 7월 24일입니다. 대통령이 단독으로 연장할 수 없고, 의회 입법도 진척이 없습니다. * 그래서 등장한 게 무역법 301조입니다. 트럼프 팀은 강제노동과 과잉생산을 명분으로 301조 조사를 벌여왔고, 이를 근거로 122조 만료에 맞춰 새 관세로 갈아끼우려 합니다. USTR은 7월 20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하고, 24일 공백 없이 넘기는 시나리오입니다. * 핵심은 301조의 성격입니다. 122조와 달리 법정 상한도, 일몰 시한도 없습니다. 의회 승인도 필요 없고, 품목별로 세율을 계속 올릴 수도 있습니다. 즉 이번 전환은 한시적 관세를 영구적·구조적 관세로 굳히는 작업입니다. 관세가 변수가 아닌 상수로 고착되는 겁니다. * 한국은 46개국과 함께 12.5% 301조 관세 대상에 올라 있습니다. 다만 한국은 앞서 미국과 별도 무역협정으로 15% 상한을 적용받고 있어, 새 관세율이 이 수준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더 중요한 건 반도체입니다. 우리 수출의 40%를 차지하는 반도체는 이번 301조가 아니라 별도인 232조(현재 25%) 적용을 받습니다. 232조는 이번 판결·122조·301조 논란과 무관하게 그대로 유지됩니다. 앞서 다룬 수출 호조가 반도체 초강세인 만큼, 232조 반도체 관세의 향방이 우리 수출에 가장 결정적 변수입니다. * 반면 관세는 미국 입장에서 물가를 밀어올리는 요인입니다. 앞서 다룬 FOMC 회의록에서도 위원들이 관세를 물가 상방 리스크로 지목했습니다. 관세를 영구화할수록 인플레이션 압력이 상시화하고, 이는 Fed의 완화를 제약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 7/24일 기점으로 관세 완화가 아니라 관세 영구화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22조의 10%가 사실상 앞으로 볼 수 있는 최저 수준이고, 301조·232조를 통해 상시적 고관세 체제가 자리 잡는 국면입니다. 우리로선 12.5% 대응과 반도체 232조가 양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 관세 불확실성이 대미 수출 비중이 큰 자동차·철강·자동차부품에 지속적 부담입니다. 반면 반도체는 232조라는 별도 트랙에 있어, 협상 결과에 따라 차별화될 수 있습니다. 관세의 물가 전이가 Fed 경로에 영향을 주는 만큼, 통상 뉴스가 환율·금리·수출주에 동시에 파급되는 국면입니다. 7월 말 협상 결과를 예의주시할 시점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me/AA_2Plus

📈 K200 리포트 시그널 (07/22 08:21) 신규 39건 / 특이 28건 | 국면: 틸트 중단(BM복제) (변동성 78) ─ 현대건설 (교보증권) 부정급증 31% (3M 17%) / 목표가↑ 97,000→180,000 「2Q26 Preview: 본업안정 진행중, 원전…」 · TP 180,000원 · BUY · 시그널 79/141위 (-0.07) ▲ 현대건설 (유진투자증권) 목표가↑ 132,000→178,000 「실적 개선 지속, 남은 건 Off-taker」 · TP 178,000원 · BUY · 시그널 79/141위 (-0.07) ▼ 한화 (SK증권) 톤악화 +0.18 (3M +0.42) / 목표가↓ 170,000→130,000 「양호한 실적, 불확실성 해소 구간」 · TP 130,000원 · BUY · 시그널 99/141위 (-0.29) ▼ 세아베스틸지주 (한화투자증권) 톤악화 +0.29 (3M +0.50) / 목표가↓ 89,000→54,000 「우주 테마 걷혀진 이후, 오히려 선명해진 투..」 · TP 54,000원 · BUY ▲ 농심 (유안타증권) 톤개선 +0.69 (3M +0.52) 「해외 성장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 TP 530,000원 · BUY · 시그널 91/141위 (-0.25) ▼ 녹십자 (키움증권) 톤악화 +0.16 (3M +0.66) / 부정급증 30% (3M 0%) / 목표가↓ 210,000→190,000 「이월되며 하회, 상저하고의 실적 전망.」 · TP 190,000원 · BUY · 시그널 4/141위 (+1.76) ▼ 삼성전기 (하나증권) 톤악화 +0.36 (3M +0.57) / 부정급증 21% (3M 11%) 「수요와 공급 모두 여전히 우호적인 상황」 · BUY · 시그널 45/141위 (+0.2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키움증권) 톤개선 +0.59 (3M +0.23) / 목표가↓ 1,900,000→1,720,000 「하반기 실적과 수주 동반 개선 기대」 · TP 1,720,000원 · BUY · 시그널 66/141위 (+0.05) ▲ 한온시스템 (한화투자증권) 톤개선 +0.56 (3M +0.27) 「2Q 물량 증가와 믹스 개선 지속, 저전력/고효…」 · TP 5,100원 · BUY · 시그널 108/141위 (-0.40) ▼ KT (유진투자증권) 톤악화 -0.01 (3M +0.14) / 부정급증 42% (3M 31%) 「서서히 시동을 거는」 · TP 73,000원 · BUY · 시그널 95/141위 (-0.27) ▼ LG유플러스 (유진투자증권) 톤악화 +0.35 (3M +0.60) / 부정급증 23% (3M 13%) 「통신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 TP 19,000원 · BUY · 시그널 52/141위 (+0.22) ─ 삼성생명 (한화투자증권) 톤악화 -0.09 (3M +0.28) / 부정급증 47% (3M 17%) / 목표가↑ 312,000→346,000 「연결 자회사의 실적 호조를 기대」 · TP 346,000원 · HOLD · 시그널 107/141위 (-0.38) ▲ KT&G (유안타증권) 목표가↑ 210,000→250,000 「흔들리는 시장 속, 안전한 선택지」 · TP 250,000원 · BUY · 시그널 53/141위 (+0.19) ─ 대우건설 (유진투자증권) 톤악화 +0.24 (3M +0.42) / 부정급증 31% (3M 18%) / 목표가↑ 6,900→24,000 「실적은 기대 이상, 원전 모멘텀은 숨 고르기」 · TP 24,000원 · BUY · 시그널 116/141위 (-0.51) ▲ 한국항공우주 (키움증권) 목표가↑ 135,000→230,000 「반등의 계기가 필요」 · TP 230,000원 · BUY · 시그널 119/141위 (-0.60) ▼ LG씨엔에스 (교보증권) 톤악화 +0.26 (3M +0.86) / 부정급증 27% (3M 0%) 「엔터프라이즈 AI 전환의 핵심 기업으로 부상 ..」 · TP 89,000원 · BUY · 시그널 18/141위 (+0.69)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대신증권) 톤악화 -0.25 (3M +0.43) / 부정급증 60% (3M 18%) / 목표가↓ 1,100,000→990,000 「2Q26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 TP 990,000원 · BUY · 시그널 97/141위 (-0.28) ▼ 한화생명 (하나증권) 톤악화 -0.09 (3M +0.31) / 부정급증 36% (3M 19%) 「연결 기준 실적 성장세에 주목할 시점」 · TP 7,300원 · BUY · 시그널 24/141위 (+0.58) ▼ CJ제일제당 (유안타증권) 목표가↓ 300,000→260,000 「바이오 회복은 시작됐다」 · TP 260,000원 · BUY · 시그널 120/141위 (-0.63) ▼ 풍산 (한화투자증권) 톤악화 -0.25 (3M -0.06) / 부정급증 56% (3M 41%) / 목표가↓ 147,000→103,000 「2Q26 Preview: 메탈 게인으로 지킨 2…」 · TP 103,000원 · BUY · 시그널 138/141위 (-1.44)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화투자증권) 톤개선 +0.59 (3M +0.23) / 목표가↑ 84,000→90,000 「상위 Tier에 걸맞는 견조한 펀더멘털」 · TP 90,000원 · BUY · 시그널 76/141위 (-0.05) ▼ 더블유게임즈 (유진투자증권) 톤악화 +0.38 (3M +0.55) / 부정급증 27% (3M 10%) 「매출, 영업이익, 지배이익 모두 성장세」 · TP 78,000원 · BUY · 시그널 42/141위 (+0.28) ▲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신증권) 톤개선 +0.79 (3M +0.25) 「항체를 넘어 펩타이드로」 · TP 2,000,000원 · BUY · 시그널 141/141위 (-2.73) ▲ 삼성바이오로직스 (키움증권) 톤개선 +0.58 (3M +0.25) 「글로벌 펩타이드 CDMO 인수로 사업 영역 확장」 · 시그널 141/141위 (-2.73) ▲ 오리온 (유안타증권) 톤개선 +0.64 (3M +0.20) / 목표가↑ 155,000→172,000 「안정적인 성장,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 · TP 172,000원 · BUY · 시그널 136/141위 (-1.22) ─ 한화시스템 (키움증권) 톤개선 +0.71 (3M +0.10) / 목표가↓ 170,000→140,000 「매력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보유」 · TP 140,000원 · BUY · 시그널 8/141위 (+1.31) ▼ 롯데웰푸드 (유안타증권) 톤악화 +0.23 (3M +0.43) / 부정급증 36% (3M 18%) 「비용 부담의 끝자락, 실적 회복 구간」 · TP 140,000원 · BUY · 시그널 14/141위 (+0.87) ▼ 하이브 (키움증권) 목표가↓ 370,000→330,000 「2분기 BTS와 함께 증명될 역대 최대 실적」 · TP 330,000원 · BUY · 시그널 64/141위 (+0.07)

🌅 개장 전 브리핑 · 20260722 야간선물 +60.4p 상승갭 — 오늘 KOSPI200 시초 상방 직접 시사. 🇺🇸 미국마감 • S&P +0.89%(7,509) · 나스닥 +1.29%(25,837) · 다우 +0.74%(52,225) — 기술주 주도 위험선호 복원, 국내 외국인 수급 우호. • VIX -8.58%→17.05 — 공포 급감, 글로벌 리스크온 확인. 📈 미국선물·옵션 • ES +0.76%(7,541) · NQ +1.71%(29,270) — 마감 후 추가 상승, 국내 개장 분위기 추가 지지. • SPX PCR(OI) 3.01, 맥스페인 7,525 — 풋 포지셔닝 우위(헤지 잔존), 단기 변동성 재확대 경계는 유지. ⚡ 변동성·금리 • 미 10년물 4.625%(+3.2bp) — 소폭 상승이나 레벨 자체 안정, KTB 금리 중립. • DXY +0.20%→101.19 — 달러 소폭 강세, USDKRW 상단 압력 부분 잔존. 🌙 야간선물 • 야간선물 1,133.75, 현물 종가 대비 +60.4p 상승갭. • 야간선물 자체 등락 +4.38% — 미국 강세를 고스란히 흡수한 레벨. 🧭 국내개장 야간선물 +60.4p 갭과 미국 선물 추가 상승(NQ +1.71%)이 맞물려 시초가 강한 상방 출발 우호적. 다만 SPX PCR(OI) 3.01의 풋 헤지 잔존과 미 10년물 소폭 상승은 갭 이후 추격 매수보다 눌림 확인 후 대응 권고. 달러 소폭 강세(DXY 101.19)로 환율 변수와 외국인 현물 지속성 여부가 오늘 오전 핵심 관전 포인트

photo content

📈 K200 리포트 시그널 (07/21 08:21) 신규 15건 / 특이 8건 | 국면: 틸트 중단(BM복제) (변동성 78) ▼ 현대건설 (교보증권) 부정급증 31% (3M 19%) 「2Q26 Preview: 본업안정 진행중, 원전…」 · BUY · 시그널 71/139위 (-0.06) ▼ 한화 (SK증권) 톤악화 +0.18 (3M +0.42) 「양호한 실적, 불확실성 해소 구간」 · BUY · 시그널 43/139위 (+0.22) ▼ 삼성전기 (하나증권) 톤악화 +0.36 (3M +0.57) / 부정급증 21% (3M 11%) 「수요와 공급 모두 여전히 우호적인 상황」 · BUY · 시그널 64/139위 (+0.03)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키움증권) 톤개선 +0.59 (3M +0.23) 「하반기 실적과 수주 동반 개선 기대」 · BUY · 시그널 92/139위 (-0.22) ▼ 삼성생명 (한화투자증권) 톤악화 -0.09 (3M +0.28) / 부정급증 47% (3M 17%) 「연결 자회사의 실적 호조를 기대」 · HOLD · 시그널 85/139위 (-0.14) ▼ 대우건설 (유진투자증권) 톤악화 +0.24 (3M +0.42) / 부정급증 31% (3M 18%) 「실적은 기대 이상, 원전 모멘텀은 숨 고르기」 · BUY · 시그널 101/139위 (-0.34) ▼ 한화생명 (하나증권) 톤악화 -0.09 (3M +0.31) / 부정급증 36% (3M 19%) 「연결 기준 실적 성장세에 주목할 시점」 · BUY · 시그널 19/139위 (+0.63) ▲ 한화시스템 (키움증권) 톤개선 +0.71 (3M +0.10) 「매력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보유」 · BUY · 시그널 86/139위 (-0.14) 무플래그 신규: LG, 동원산업, 삼양식품, 아모레퍼시픽, 하이브, 현대건설, 효성티앤씨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방인성입니다. 💵 달러-원, 1,470원대 * 원달러 환율이 1,475원까지 내려왔습니다. 불과 2주 전 1,560원을 넘나들던 17년래 최약세에서 80원 넘게 되돌린 겁니다. 5거래일 연속 하락(원화 강세)하며 5월 중순 이후 최저입니다. * 방향 전환의 배경은 크게 세 가지로 판단됩니다. 첫째, 금통위입니다. 7월 16일 한은은 3년 반 만의 인상(2.50%→2.75%)이 원화 강세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인상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매파적 통방문이 추가 인상 기대를 자극했고, 지난주 미 6월 CPI(3.5%, 예상 하회)로 달러 강세가 주춤한 것도 한미 금리차 축소 기대를 키웠습니다. * SK하이닉스 ADR입니다. 나스닥 상장에서 SK하이닉스는 공모가 149달러로 265.7억 달러(약 40조원)를 조달했습니다. 이 대규모 달러가 국내 설비투자(용인 클러스터·청주 패키징)에 쓰이려면 원화로 환전돼야 하는데, 그 과정이 외환시장에 강력한 달러 공급 요인이 됩니다. * 실제 상장을 앞두고 선물환 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1,560원 안팎이던 환율이 1,400원대까지 밀렸습니다. 만성적 달러 부족·자본 유출 구조에, 반도체가 대규모 달러를 역으로 공급한 것입니다. * 다만 조달 자금 전액이 즉시 시장에 풀리는 건 아닙니다. 상장 전 선물환으로 일부 선반영됐고, 실제 환전은 1~2개월에 걸쳐 분산될 전망입니다. 환율이 더 내려가면, 그간 달러 매도를 미뤄온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까지 가세해 하락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 7월 6일 시행된 외환시장 24시간 개방의 구조적 변화입니다. 시행 초기라 고환율을 단번에 잡진 못했지만, 효과는 데이터로 나타납니다. 앞선 1차 연장(2024년) 당시 아침 개장 충격(갭 변동성)이 0.306%에서 0.145%로 절반가량 줄었고, 자본시장연구원 분석으론 52.6% 감소했습니다. * 즉 야간 NDF가 왜곡하던 원화 가치를 역내 현물이 실시간 흡수하면서, 아침에 충격이 몰리던 병목이 완화되는 겁니다. 다만 양면성은 있습니다. 거래가 얕은 새벽에 대형 악재가 터지면 오히려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야간 시간대 변동성은 30% 넘게 확대됐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 다만 미국의 이란 재공격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를 다시 넘었고, 지정학 리스크가 안전자산 달러 수요를 자극하는 것은 우려 사항입니다. * 지금 원달러는 두 힘이 맞붙는 국면입니다. 한쪽엔 금리 인상·ADR 달러 공급·24시간 개방이라는 원화 강세 요인이, 다른 쪽엔 유가 급등·지정학 리스크라는 원화 약세 요인이 팽팽합니다. * 단기 방향은 미-이란 사태와 유가가, 중기 방향은 반도체 조달·시장 구조 변화가 쥐고 있습니다. 특히 연준이 금리 인상에 나서지 않는다면, 연말까지 한미 금리차가 50bp 수준으로 좁혀지며 원달러가 1,400원 초반까지 내려갈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 원화 강세가 자리 잡으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주식 매매차익에 더해 환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간 원화 약세가 발목을 잡아 순매도로 일관하던 외국인이, 강세 전환을 계기로 매수 여력을 되찾을 수 있는 겁니다. 환율 안정이 외국인 자금을 부르고, 그 유입이 다시 원화를 떠받치는 구조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me/AA_2Plu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8277 - BEA은 PCE 산출에 반영하는 항목 중 자산 관리, 소프트웨어, 법률 서비스 비용 등 3개 항목에 대한 측정 방식을 개편 - 9월 30일 발표되는 8월 PCE부터 적용. 이를 통해 근원 PCE 상승률이 약 0.2%p 낮아질 전망

🌅 개장 전 브리핑 · 20260721 야간선물 +15.4p 상승갭 — 미국 혼조에도 국내 시초 상방 압력이 지배 서사. 🇺🇸 미국마감 • S&P -0.19%(7,443), 다우 -0.59%(51,839), 나스닥 -0.05%(25,508) — 혼조 마감, 방향성 제한적 • VIX 18.65(-0.64p) 하락 → 공포 완화, 국내 위험선호 중립~소폭 우호 📈 미국선물·옵션 • ES -0.29%(7,475), NQ -0.17%, YM -0.56% — 마감 후 추가 하락, 미국발 모멘텀 약화 경계 • SPX PCR(OI) 2.97, 맥스페인 7,525 vs 현재 7,443(-82p) → 풋 헤지 우위, 단 만기(7/22) 상향 자석 작용 가능 ⚡ 변동성·금리 • 미 10년물 4.593%(+4.7bp) — 금리 소폭 상승이나 레벨 안정권 유지, 중립 • DXY 101.0(+0.25%) — 달러 소폭 강세, 원화 환율 추가 약세 시 외국인 수급 경계 🌙 야간선물 • 야간선물 1,047.95, 현물 종가 대비 갭 +15.4p / 야간선물 자체 등락 +0.9% • 갭이 가장 직접적 시초 단서 — 상승갭 유효, 현물 베이시스 0 🧭 국내개장 야간선물 +15.4p 갭이 시초 상방 압력을 직접 시사하나, 마감 후 미국선물 추가 하락(-0.29~-0.56%)이 갭 일부 상쇄 가능성을 열어둔다. VIX 진정과 맥스페인(7,525) 상향 자석은 우호적이나, PCR 2.97의 풋 헤지 과부하와 DXY 반등은 외국인 매매 변수. 시초 갭 상승 후 미국선물 흐름과 외국인 현·선물 방향 확인이 핵심 관전 포인트

* KOSDAQ 매도 사이드카 발동
* KOSDAQ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