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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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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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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1Q25 Review - 예상 수준의 실적> *1Q25 매출액 8.2조원(+3%qoq, +5%yoy), 영업이익 2,702억원(+87%qoq, +2%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 - 미얀마, 세넥스 가스전 판매량 증가와 고환율, 판가 상승으로 E&P 중심의 실적 증가 - SMP(전력도매단가) 약세로 발전소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정기보수 기저효과로 분기로는 흑자 전환 성공 - 소재 사업(상사)는 철강 시황 둔화에도 미, 중 관세전쟁으로 인한 선제적인 재고 확충, 밀어내기 발생으로 물동량이 증가해 당사 추정 실적을 상회했다고 판단 - 북미 LNG 자산 취득 검토와 국내 LNG 터미널(#7, #8) 증설 등 외형 성장을 위한 투자도 계획대로 진행 중 *2Q25 매출액 7.8조원(-5%qoq, -6%yoy), 영업이익 2,340억원(-13%qoq, -33%yoy)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 SMP 약세, E&P 판가 하락, 관세 전쟁으로 인한 소재 실적 악화를 반영 - 다만, 신사업 투자(알라스카 LNG) 기대감, 높아진 주주환원율(50%) 등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인 이슈가 다수 존재해 주가는 강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라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ESyGXDO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 삼성중공업 - 1Q25 Review: 하반기 반등 기대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4,943억원(+6%yoy), 영업이익 1,231억원(+58%yoy, OPM 4.9%)를 기록. 특별 장려금 290억원 일회성 비용 발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1,506억원) 대비 하회했지만, 이를 제거하면 부합 -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예상했던 수준의 실적. 본격적인 실적 레벨업 구간은 하반기 캐나다 Cedar FLNG 스틸 커팅과 말레이시아 ZLNG 탑사이드 모듈 리프팅과 함께 찾아올 것으로 예상함 - 현재 조선 부문은 LNGC에 카타르 물량이 절반 정도 차지하고, 빈티지로도 22년 이전 물량이 실적에 반영되는 중으로, 추가적인 수익성 믹스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음 - 1분기 수주는 상선에서 22억불 수주. 전체 상선 수주 목표 58억불 대비 30% 이상의 진척률. 하반기 미국발 LNGC 수주 기대감 유효하고 USTR 관련 컨테이너선 인콰이어리 늘어나는 점도 긍정적. FLNG는 상반기 중 모잠비크 FLNG 최종 계약하고, 연내 델핀 FLNG 수주 또한 가시권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000원을 유지. 실적 하회로 주가 조정 시 매수 전략 유효하다는 판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425_010140_syyang0901_226.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 HD현대중공업 - 1Q25 Review: 또 한단계 레벨업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8,225억원(+28%yoy), 영업이익 4,337억원(+1936%yoy, OPM 11.3%)을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 2,627억원을 크게 상회. 일회성(환효과 +220억원, 해양CO +140억원) 고려하더라도 OPM 10% 이상 - 조선 부문 OPM 12.8%으로 4Q24 OPM 8.6% 대비 4%pt 개선. 환효과 고려해도 3%pt 이상 개선된 것으로 추정. (1) 생산성 향상으로 인한 매출 증가에, (2) 고선가 물량 & 선종 믹스 개선 앞당겨지고, (3) 외주 물량의 내재화로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 - 확실한 것은 선박 믹스가 계속해서 개선될 것이라는 점(저수익 카타르 LNGC 감소 등). 사측 또한 1Q25 수익성을 기준으로 점진적 우상향 가능성을 제시. 해양은 BEP 수준을 유지하며, 엔진도 마린엔진과 아이템 조정을 통한 P 개선 효과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 전망 - 당분간은 상선 중심의 수주 흐름 예상. 하반기에는 USTR 관련 컨테이너선 수주, 미국 LNG 수출 관련 LNGC 수주 흐름 확대되는 구간에서 동사의 수주 기대감 긍정적. 특수선은 국내 수주 외에 필리핀 초계함 2차, 페루 잠수함(연말), 사우디 호위함 수주 기대. 미 함점은 MOU 체결한 미국 HII와 장기적으로 미 군함 공급망 참여까지 염두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27년 BPS에 Target P/B 4.0배 적용해 450,000원으로 상향 조정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425_329180_syyang0901_225.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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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4/24 국내외 주요 뉴스] (무역) 한미 '2+2 통상협의' 개최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0574 (신제품) 삼양식품, 글로벌 브랜드 '탱글' 신제품 건면 3종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348316?sid=101 (유통) 대한민국 36년 불패 편의점도 균열…“과자 한 봉지도 마트에서 사야죠” https://m.mk.co.kr/news/business/11301040 (농업) 국회 농해수위, 농업분야 추경안 ‘2239억여원’ 증액 의결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347 (주류) Craft brewers brace for canning costs to rise https://www.thedrinksbusiness.com/2025/04/craft-brewers-brace-for-canning-costs-to-rise/ (곡물) Japan demand helps soybeans grab double-digit gains https://www.farmprogress.com/markets-and-quotes/afternoon-market-recap

유진 황성현 (02-368-6878) <OCI홀딩스 1Q25 Review - 커져가는 기대감> *1Q25 매출액 9,465억원(+11%qoq, +10%yoy), 영업이익 487억원(흑전qoq, -51%yoy)으로 당사 추정 영업이익 240억원을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미국 AD/CVD 제외 지역 판매량 증가 및 주요 기업들의 폴리실리콘 감산으로 인한 판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폴리실리콘 단위 이익 0.4달러/kg로 추정) - 발전은 REC 가격 상승, 도시개발(DCRE)은 인천 주거시설 6단지 공사 진행률 반영되며 매출액, 영업이익 증가 *2Q25 매출액 1.1조원(+12%qoq, +12%yoy), 영업이익 805억원(+65%qoq, -10%yoy)으로 전망 - 동사는 미국 태양광 모듈 재고가 작년 고점대비 10%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언급하였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동률 상승을 전망 - 태양광 발전소는 1Q 260MW에 이어 2Q에도 220MW 매각을 예상 - 반면, DCRE의 분양 흥행 여부는 리스크 포인트. 동사는 ‘25년 2,811세대 중 절반을 2Q에 분양 예정이나, 공사원가 증가, 가계대출 규제는 대폭 강화 중 *‘25년 실적 개선으로 추정 BPS, Target PBR 상향하며 목표주가 117,000원(+30%)으로 수정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880zD9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1Q25 Review - 턴어라운드 시작> *1Q25 매출액 3.1조원(-33%qoq, +31%yoy), 영업이익 303억원(-72%qoq, 흑전yoy) - 신재생에너지 사업 영업이익이 1,362억원(OPM 8.5%)을 기록하며 125%qoq 증가 - 모듈 판매 영업이익이 AMPC 포함 488억원으로 흑자 전환하였고 미국 주택용 태양광 금융/분양 사업 실적 대폭 증가하며 EPC 적자를 만회 - 기존 ‘25년 판매량 가이던스 9GW(+13%)는 유지되었으며, 기존 발전소 매각 4조원, AMPC 1조원 가이던스 감안 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증가 전망 *2Q25 매출액 3.1조원, 영업이익 986억원으로 증익 지속 전망 - 모듈 판매량 1.5GW(+10%qoq), AMPC 2,010억원, 주택용 태양광 사업 영업이익 1,332억원으로 추정 - 늘어난 차입과 금융비용으로 주당순이익 증가 규모가 예전보다 크진 않지만, 미국 모듈 재고 10GW 미만(‘24년 40GW)으로 추정되어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본격화될 전망 *12M 선행 PER 8배(미국 유사 업체 퍼스트솔라 P/E) 적용하여 목표주가 33,000원으로 10%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6tbgLRs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 이유진] 현대제철 1Q25 Review(4/25) 유진투자증권 이유진 ☎02-368-6141 더 나빠질 건 없다 * 1Q25 Review: 연결 매출액 5조 5,635억원, 영업이익 -190억원(OPM -0.3%) * 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 미국 제철소 지분율 확정과 봉형강 가격 유지가 주가 트리거 * 투자의견 ‘BUY’로 상향,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uly.kr/2qYFmWT <- 클릭!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이유진] POSCO홀딩스 1Q25 Review(4/25) 유진투자증권 이유진 ☎02-368-6141 (방금 가동한 이차전지 빼고) 점진적 개선세 확인 중 * 1Q25 Review: 연결 매출액 17조 4,370억원, 영업이익 5,680억원(OPM 3.3%) * 무언가 큰 모멘텀은 없지만 점진적 실적 개선은 계속될 것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9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uly.kr/BeK8pIT <- 클릭!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4.25] 4.24 국내외 주요 뉴스 #할로자임(NASDAQ:HALO) +1.4%, #MSD(NYSE:MRK) +1.4% - 할로자임이 미국 머크(MSD)의 피하주사형 키트루다(SC Keytruda)가 자사 Mdase 특허 15건을 침해했다며 뉴저지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함 - 머크는 알테오젠의 ALT-B4를 사용해 SC 제형을 개발했으며, FDA 승인 시(PDUFA 2025.09.23) 올해 출시 예정이지만, 할로자임은 ALT-B4의 아미노산 변형이 자사 특허에 포함된다고 주장 - 머크는 금번 소송에 근거가 없다고 판단하며, 머크 자사의 법적 입장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밝힘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halozyme-sues-merck-over-subcutaneous-keytruda-licensing-talks-fall-through #머크(ETR:MRK)-0.7%, #스프링웍스(NASDAQ:SWTX) +9.0% - 독일 머크(Merck KGaA)가 미국 희귀질환/암 치료제 개발사 스프링웍스를 약 $3.5bn(주당 $47)에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에 돌입했다고 밝힘 - 스프링웍스는 데스모이드 종양 치료제 오그시베오와 유전질환 치료제 고메클리를 보유허고 있으며 독일 머크는 스프링웍스 인수를 통해 다수의 후기 실패 파이프라인 공백을 보완하고 항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려는 전략 - 현재까지 법적 구속력 있는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은 상태임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ermanys-merck-nears-roughly-35-billion-deal-springworks-wsj-reports-2025-04-24/ #셀트리온 -0.8% - 셀트리온이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짐펜트라’의 글로벌 3상 장기 연구 결과에서 유효성, 안전성, 약동학 등 재확인하며 장기 처방 근거를 확보했다고 밝힘 -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크론병 및 대장염 저널(JCC)에 게재되었으며 셀트리온은 짐펜트라가 유일한 피하주사 인플릭시맙 제형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미국 내 처방 확대, 접근성 향상에 주력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576 #HK이노엔 +29.9% - HK이노엔의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파마슈티컬스가 P-CAB 기전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성분 테고프라잔)’ 미국 임상3상에서 미란성 식도염 및 비미란성 역류질환 모두에서 1차 및 2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발표함 - 특히 케이캡은 2주 및 8주차 미란성 식도염 치유에서 PPI 제제 란소프라졸 대비 통계적 우월성을 입증했으며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임상에서는 가슴쓰림/위산 역류 증상 개선 효과도 확인됨 - 세벨라는 미란성 식도염 치료 유지요법 임상3상을 오는 3분기에 완료하고 4분기에는 미란성 식도염,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 적응증으로 신약 허가 신청(NDA) 제출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571

중국 외교부: 중미 양측은 관세 문제에 대해 협의나 협상을 진행하지 않았고, 합의는 말할 것도 없다. 记者:近来美方不断有消息称中美之间正在谈判,甚至将会达成协议。请问,您能否证实双方有没有开始谈判? 外交部发言人郭嘉昆:这些都是假消息。据我了解,中美双方并没有就关税问题进行磋商或谈判,更谈不上达成协议。

[포스코홀딩스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2025.04.24 컨퍼런스콜 요약 <<1분기 실적/경영현황>> @연결 실적 - 매출액 17조 4,370억원(전분기비 -3,680억원) - 영업이익 5,680억원(전분기비 +4,730억원) - 전분기 대규모 구조조정, 시황악화 있었으나 전사업부 개선 -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까지 개선됨 @부문별 - 철강  * 포스코 OPM 3.9%로 개선, 해외 인도 호조, 중국 적자 축소 - 에너지  * 에너지는 퓨쳐엠 흑자전환했으나 램프업으로 에너지소재 전체는 적자 지속 @현대차 그룹 MOU 체결 - 목적: 모빌리티 시장 선도 위한 철강/이차전지 협력 강화 - 협력분야   * 철강: 미국 전기로 상공정, 탄소중립   * 이차전지: 중국 공급망 구축, 기술 개발 - 해외성장전략: - 인도는 입지 선정 진행 중 - 미국 상공정 협력 필요성   * 미국 시장 확대(장기)   * USMCA 대응(2027년 발효)으로 차강판 판매 증대 @구조조정: 2025년 1분기 누계 51건 완료, 진도율 40% @2025년 투자 계획 - 8.8조원, 2024년 9조원 보다 소폭 감소 - 철강 43%(전기로 신설, 해외 성장, 노후설비 교체) - 에너지소재 34%(투자부담 감소) - 인프라 17% @에너지소재사업 공사 현황 - 아르헨티나   * 1단계: 2025년말까지 램프업, 고객사 인증 추진   * 2단계/리튬솔루션: 준공 일정 2026년 1분기로 순연   - 필바라   * 1공장: 2분기 이후 2025년 계약물량 본격 출하   * 2공장: 3분기 테스트 및 램프업 진행 <> Q. 장가항 영업적자 지속되는 중인데, 실적 개선 방안? 저수익 사업 포함 여부? - 저수익사업 대상에 포함시켜 검토 중 - 연내 명확한 방향성 결정 예상 Q. 에너지소재 영업적자가 24년 대비 큰 것 같은데 관련 코멘트? 2026년 전망 하향 조정 여부? - 대부분 가동 초기 또는 건설 단계 - 램프업(고정비 부담 높음) 및 고객사 진행(할인 판매 불가피) 동시 진행 중 - 적자 지속 불가피 - 2026년 중반 이후로는 일부 법인 영업이익 흑전 예상 - 2027년에는 대부분 정상 가동에 따른 흑전 예상 Q. 퓨쳐엠 유상증자 가능성? - 단기적 자금 지원 필요한 건 사실   * 물가상승률 높아지며 비용 많이 들었고   * 시황 예상보다 악화 - 추가 차입 고려 중 - 최근 무디스로부터 신용등급 유지 판정 받음 - 조만간 자금조달 방법 결정 예정 Q. 중국 철강 감산 가능성 관련 코멘트(연간 5천만톤)? 향후 판가 방향성? - 감산 가능성 높다고 보는 시각이 우세해짐 - 다만 미국 무역 전쟁, 민간업체 늘어나는 상황 등으로 실현하지 못할 가능성도 상존 - 감산 시 영향   * 원료가 하향 안정화 예상, 최근 스팟가는 원료와 연동 중   * 당사 고객사 구조 상 스프레드 확대 가능해 오히려 수익 개선 가능   * 과잉 수출 물량 감소하므로 당사에 유리할 수 있음 Q. 일관밀 투자 자금조달 방안? 기존 2차전지 투자에 철강까지 동시에 투자 진행 가능한지? - 투자금 총 11조원(투자 구조 자본금 50%, 차입 50%) - 포스코는 총 25% 정도(2.75조) 부담 - 5년간 걸쳐 투자하므로 연간 약 5,500억원 부담 - 포스코 연간 EBITDA 4조원 정도는 되므로 전혀 무리 없다고 봄 - 연결 기준 시재 16조원, 이차전지 투자에도 큰 무리 X Q. 현대차 그룹 MOU 레버리지? - 자본, 부채 50:50(현대제철 발표) - 포스코그룹은 소수지분으로 들어가서 지분법 평가익으로 인식될 듯 - 연결 되는 것은 아님 Q. 무역장벽 강화 관련 해외 자회사 판매량/손익 영향? 대응방안? - 지역에 따라 득실 다를 듯, 하공정 업체들은 오히려 우호적인 영향있다고 판단 - 미국 쿼터는 없어졌으나 일단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판매할 계획  Q. 일본 열연 규제 현실화 시 대응방안? - 당분간 경쟁적인 무역 제소 지속 가능성 높음   - 우리 정부 일본 반덤핑 규제와 별개로 일본 내에서도 대응방안 고려되고 있는 듯 Q. 최근 리튬 가격 하락 관련 향후 전망? - EV 수요 증가로 2025년부터 가격 상승 예상했으나 관세 불확실성으로 예측 어려워짐 - 최근 6개 기관 전망: 2025년 이후 점진 상승 정망, 2029년 이후 평균 2만불 이상 Q. 전기로 완공 시 국내산, 해외산 투입 비중? 스크랩 확보 전략? - 2026년 5월 준공 예정 - 탄력적 운영, 국내 수급 위주로 할 계획 - 공급사와 락인협력 계획 통한 장기적 물량 확보 - HBI 투자/구매 검토도 병행 중 - 경제적 투자처 있을 시 해외 투자도 적극 검토 Q. 하반기 철강 시장 전망? - 건설 경기 부진, 가전도 좋을 것 같지는 않음 - 가격은 정상화되는 과정에 있으며 하반기 추가적 상승도 기대 가능 Q. 중국 후판 반덤핑 제소 효과? - 자동차는 관세 정책 나타나고 있으나 약보합세 - 조선은 호재가 많음 - 가전은 하반기도 좋을 거 같진 않음 - 베트남산 스테인리스 18% 이상 관세 나온 것도 불공정 유입, 가격에 긍정적으로 작용 예상 Q. 포스코이앤씨 광명 사고, 2분기 1회성으로 반영될 비용 여부? - 철거 관련 공사 비용은 충당금 반영 필요함 - 현재는 전체에 작업 중지 명령 내려져있음 - 2분기에 반영되지는 않을 것 같고, 추후 관련 비용 보험 보상 가능 Q. 달러 채권 발행 업데이트 사항? - 달러채 발행 계획 중이었으나 관세 발표로 다른 기업들처럼 홀드된 상태 - 다음주 발행되는 기업들 상황 및 흥행여부 지켜본 뒤 결정 예정 Q. 중국 철광석, 원료탄 투자 증가 상황에서, 포스코의 원재료 확보 전략/가격 하향 전망 관련 입장? - 철광석은 원료 투자로 조달하는 전략 유효(50% 정도 투자로 조달 중, 충분히 투자했다고 판단) - 원료탄은 20% 미만(강판 투자 기회 발굴하고 내추럴 헷징도 동시 추진 예정) Q. 황화 리튬 고객사 테스트 현황? - 개발 진행 중, 결과 가시적으로 보이고 있어 데모플랜트 추진 검토 중 - 고체전해질 매우 유망하다고 판정돼 여러 기업들과 테스트 진행 중  Q. 1분기 일회성 손실 여부? 대규모 손상 처리 앞으로는 없을지? - 1분기 일회성 손실 있었음 - 시황 악화, 구조조정으로 손상처리될 수 있으나 2024년 만큼은 아닐 것 Q. 중국 JV 매출액, 영업이익 목표? - 2025년 매출액 4.2억만불 목표, 달성 가능 전망 - 판매량 57만톤에 해당 - 영업적자 전망 Q. 인도/미국/중국 포함 차강판 타겟 - 탄소강 기준 차강판 850만톤 전후 판매 중 - 인도, 미국 전에는 추가 증설 계획 없으므로 850~900만톤 목표 - 인도는 계획대로 진행 시 2031년 준공 목표 Q. 후판 가격 협상? - 유통가는 지속 상승 중 - 조선 3사 협상은 2분기까지 마무리 완료 - 가격 인상 트렌드 맞춰 합리적 수준에서 윈윈할 수 있는 정도로 결정됨 Q. 리튬 자산 확보 상황? - 우량 자원 확보 위해 계속 기회 보고 있음 - 구체적 딜에도 참여하고 있으나 대부분 프라이빗, 입찰 딜이므로 정보 공개 어려움 *

[삼성중공업 1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요약(*250424)] (주요 이슈) - 매출 감소는 분기 조업일수 전분기 대비 9% 감소 영향. - 25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그대로 유지. - 분기별 전망은 우상향하는 형태로 매출 늘어날 것이고, 3분기부터는 가속도. - CEDAR 스틸 커팅 7월 예정되어있음. 해양 하반기 물량 증가. - 영업이익은 1,231억원(OPM 4.9%). 전분기 대비 하락은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연초 특별장려금 290억원 지급한 영향. - 저선가 컨테이너 감소, 해양 증가로 하반기는 개선 전망. (시황) - 누적 22억불 수주. 98억불 22% 달성. 조선은 58억불 대비 22억불 달성 - 코랄 FLNG 4월 8일 모잠비크 정부 개발 승인, 상반기 내 최종 계약 예정. 델핀도 연내 계약 체결 위해 협의 계속 중 - 상선은 3년 이상 수주잔고 유지, 해양은 1~2기 꾸준히 수주 - 상호 관세에 따른 물동량 감소 우려는 부정적 요인. 미국 친화석 연료정책은 긍정적. USTR 제재도 IMO 해운 탄소세 결정은 우호적 - 가스선: 미국 개발 증가할 전망. 올 하반기부터 LNG 수출 FID 나오면서 미국 중심 LNGC 기대. 에탄 수출 설비 추가 가동. 인도 동남아도 그러함. 대형 에탄수송선 수요 증가 전망 - LPGC: 미(공급자)-중(수요자) 갈등 속 시장 추이 지켜볼 것. 중동 전환되면서 톤마일 증가 가능성은 염두 - 컨테이너: 관세 부과 속 물동량 불확실성. USTR 결정도 부담. 전년비 발주 감소 전망. IMO의 2028년부터 탄소세 부과 결정해 노후선 교체 촉진 전망 - 탱커: 노후선 비중 높아 교체 수요 꾸준할 것 - 해양: LNG 육상 플랜트 대비 건조기간 빠른 해상플랜트에 관심. 시장 지배력은 공고. 모잠비크, 델핀 외 수주풀 계속 구축해나갈 것 [Q&A] Q. 일회성 성과급 이외 없었는지? - 특별 장려금 외에는 특별히 언급할만한 일회성 요인은 없음 Q. 믹스 카타르 1차 어느정도 인식? 수익성 개선 추세 어떻게 봐야할지? - LNGC 는 전체 매출의 50% 넘는 수준. LNGC 안에 언제 수주했는지 보면, 카타르가 전체 LNG 물량의 절반 정도(45%) - 45% 이상이 22년 이전 수주했던 물량들. 1Q에 반영된 LNG는 수익성이 그렇게 좋지 않은 물량들임 Q. 경쟁사는 비슷한 비즈니스인데 조선만 봐도 이익률 차이가 3배 가까이 나는데. LNG선말고 나머지는 믹스가 어떻게 되나? - 회사마다 환율정책이나 틀리게 적용되는게 있어서 수주시점별로 선가 수익성을 1대1로 비교하기가 어려움 - 50% LNGC 외는 25%가 기타 상선에서 발생. 나머지 25%는 해양과 하이테크. 상선 25%의 보더라도 대부분 완하이, 에버그린 컨선 22년 수주했던 것들. 상선은 현재까지 22년 이전 비중이 상당히 높은 상황 - 하이테크 매출은 전체 매출의 5% 정도. Q. 후판이 더 떨어졌는데 언제부터 반영? 재고 수준이나, 언제 투입되는지? - 후판가는 협상 완료 안되고 진행 중. 계속해서 인하 요구. 상대측은 인상 요구. Q. LNGC 수주 사이클 언제쯤? - 1척 수주했고, 하반기에 미국 FID 나면서 진행 예정. 벤처글로벌 8척 입찰. 엑손 12~15척 입찰 예정 Q. 조선 해양 매출 - 조선 75%, 해양/하이테크 25% Q. 해양 공정률은? - ZLNG 50%대로. CEDAR 6월 이후 스틸 커팅으로 지금은 미미 Q. 알래스카 LNG 관련 참여 기회 있을지? FLNG 등 - FLNG 가능성은 확인했지만 이미 개발 컨셉 정해져서 안되는 것으로 이해함. - 수요가 나온다고 하면 파이프라인 까는것, 육상 터미널 건설, 액화 가스를 아시아로 운송하는 선박 정도가 필요할 것. - 아직 구체적으로 참여라던가 정해진 것은 없음. Q. 러시아 종전 후 제재 해제되면 백로그에 있는 물량들 어떻게 처리함? - 여전히 남아있고, 미국 제재 해제되면 기존에 해오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음. - 기존 계약과 동일하게 나타나지는 않을듯. 물량, 납기 조정 등 있을 듯. Q. USTR 관련 인콰이어리 어떤지. 규제 확정된 시점에서 인콰이어리 동향? - 미국 정책 불확실성 해소. 시장에서 개선되는 메세지 주는 듯 - LNG선도 서서히 인콰이어리 늘어나고 있고, 하반기는 더 늘어날듯 - 컨테이너선이 제일 영향이 있을텐데, 그런거 외에도 환경 규제 이슈로 인콰이어리는 견고한 상황 - 중국에서 한국으로 전환되는 문의도 있는게 맞고, 컨테이너선 중심 - 신규 입찰에서도 일부는 참여 조선소로 중국 배제하는 케이스도 늘어나는 중 Q. USTR 보면 자국산 LNG 수출에 자국산 선박 적용 비율 나와있는데, 가능할까? 어떤 협력이 있을지? - 거의 불가능할듯 미국에서 건조하는게. 물리적으로 조선 설비도 인력도 기술 문제 해결. 서플라이체인 구축도 필요하고. - 반드시 공조가 필요할 것. 설계나 서플라이체인 구축, 기술 자문 등 Q. 중국 블록 공급 받는 것들, 미국 제재 영향은 없는지? - 현재 명시된 부분은 없어서 지켜봐야할듯. Q. 러시아 제재 해제시 유조선 수주나 수요 영향? - 쇄빙 LNG, 쇄빙 유조선, 아이스브레이커 등 러시아에서 필요한 수요가 나오지 않을까. 나쁘지는 않을듯 Q. FLNG 관련 올해 2개 받고, 델핀 시리즈, 웨스턴 시리즈(6척?), 남미, 아르헨티나 등등 많은데 1~2기로 괜찮나? 캐파 늘릴 계획 없나? - FLNG 프로젝트가 현실화되는데 시간 소요. 유연하게 건조 캐파 조절할수있겠으나, 동시에 다수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는 한 연 2척 정도 건조 체재 유지 - 야드 작업장 추가 확보 필요. 탑사이드 물량 조립 공간 등.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 결정이 필요해서 생산량 늘리는게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님 Q. 중국 제재 관련해서 선주라면 궁금해서 물어봤을 것 같은데.. 혹시 추가 덧붙일게 없는지? 팍스오션 통해서 전선 건조 하는 것도 있는데. 한국으로 돌리면 부하 커지는 우려도 있는데 - 선주가 중국 블록 문제 제기한적은 없는 상황. 블록뿐만 아니라 조선에 들어가는 상당 수 부품들 중국산이 많음. 후판도 그렇고, 기자재들도 그렇고, 우리에만 해당되는건 아닐듯 - 팍스 오션은 중국 조선소이지만 운영하는 당사자들은 싱가폴이어서 미국이 제재하고자 하는 카테고리에서는 후순위라서 안심하고 있는 상황. 이번 계약은 선주가 그거까지 감안하고 한 것 Q. 모잠비크 LNGC 논의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 안정화되는 중. 추가 발주까지는 시간 소폭 걸릴듯.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5.04.24. 한화솔루션 1Q25 실적발표> [1Q25 실적] - 매출액: 3조 945억원(-33.3%qoq, +31.5%yoy) - 영업이익: 303억원(-71.7%qoq, 흑전yoy) [신재생에너지] - 1Q: 매출액 1조 5,992억원(-44%qoq), 영업이익 1,362억원(+125%qoq)    · 개발자산 매각/EPC 매출 규모 감소 / 전분기 일회성비용 기저효과, 주택용에너지사업 실적 개선되며 영업이익 증가 - 2Q: 모듈판가상승 및 판매량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세 지속 전망. 개발자산 매각/EPC 매출액 가이던스 4,000~5,000억원 [케미칼] - 1Q: 매출액 1조 736억원(-9%qoq), 영업이익 -912억원(적지qoq)    · 전분기 이월된 대규모 정기보수 영향 - 2Q: 정기보수 기저 효과 및 주요제품 시황 견조함에 따라 수익성 개선 전망 [첨단소재] - 1Q: 매출액 2,738억원(+2%qoq), 영업이익 -18억원(적지qoq)    · 경량복합소재 원료가 상승 부담 불구, 태양광소재 신공장 가동률 상승 영향으로 영업적자 소폭 개선 - 2Q: 주요 고객사향 판매량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전망 [지분법] - 1Q: 지분법손익 1,346억원(흑전qoq)    · 주요 화학제품 시황 개선 및 한화오션 주가 상승 영향 - 2Q: 일부 화학제품 시황 개선 지속 / 한화오션 주가 변동 축소에 따라 지분법 손익 감소 예상 [Q&A] Q. 신재생에너지 부문 주택용 에너지 사업 가이던스 - 주택용 에너지 사업 1Q25 22% 수준의 이익률 및 성장세 기록 - ABS 유동화, TPO 자산 매각, 기타 주택용에너지 사업 관련 서비스 등 다양한 활동들 복합적으로 기여 -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구조적 성장 중, 당사 경쟁력 기반으로 중장기적 성장 기대 가능 -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2024년 금리부담으로 한 때 위축되었으나 2025년부터 회복되어 2035년까지 CAGR 8% 수준의 성장 전망 Q. 주택용 에너지 사업 상세 내용 - 경쟁사는 설치/영업 중심, 미국 내 제조시설 부재. 동사 현지 대형 제조시설 보유중으로 모듈 등 부자재 수입까지 포함한 포트폴리오 확보 - ABS유동화, TPO수익은 일회성 아닌 매분기 발생할 것으로 예상. ABS유동화보다 TPO수익의 빠른 성장 전망 - 당사 주택용 에너지 사업도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성장률 수준의 성장 기대 중 Q. 주택용 에너지 사업 고수익성 근거 - 주택용 에너지 사업 영업이익 4Q24 약 200억원에서 1Q25 1,000억원 이상 증가 - 4Q는 할부금융 ABS유동화 인식으로 흑자 기록, TPO 관련 사업의 매출 및 영업이익 반영은 1Q25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큰 폭의 이익 확대 - 제조부터 판매, 설치까지 수직계열화된 구조 기반으로 주택용 태양광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및 수익성 기록 - 최근 미국 기준금리 인하, 대기수요 본격적 해소되며 주택용 시장 내 빠른 회복 감지. 기보유한 시장 내 경쟁력 바탕으로 주택용 에너지 사업에서 높은 수익성 확보 Q. 셀 웨이퍼 공장 상업가동 시점, 풀캐파 램프업 일정 변동 여부 - 2025년 중반 이후 완공, 연말 초기 생산 개시 전망 Q. 관세정책에 따른 모듈 전망 - 일반적으로 미국 내 생산량, 설치 수요, 가동률 수준 등을 기반으로 재고 수준 예측 - 최근 월별 모듈 수입량 감소 추세, 설치 수요 양호한 수준으로 재고 부담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4Q24부터 설치량이 수입량 상회하며 3분기 대비 재고 감소 - 다만 재고 부담이 완전히 해소되는 시점을 단정하기는 시기상조 Q. 모듈 판매량, IRA, AMPC 1Q25 세부사항, 2Q25 전망, 2025년 가이던스 - 모듈 판매량    · 1Q25 모듈 판매량 약 -40%qoq    · 2Q25 모듈 판매량 +10%qoq 예상    · 2025년 판매량 가이던스 9G 유지 - AMPC    · 1Q25 AMPC 1,839억원 반영    · 2Q25 AMPC 약 2,000억원 초반대 예상 - 모듈 가격 관련    · 1Q25 ASP 소폭 상승, 2Q25도 상승세 이어갈 것으로 판단    · 미국 내 관세 정책 시장에 효과적으로 작용 중, 미국 내 모듈 가격은 저점에서 상승 추세 전환한 것으로 판단    · 최근 동남아산 패널에 대한 관세 부과, 당사는 미국 내 생산 설비 보유하여 유연한 대응 가능. 모듈 가격 상승 시 수익성 개선 기대 Q. 개발자산 매각/EPC사업 2Q25 가이던스 - 2Q25 매각보다 EPC 위주, 가이던스 4,000~5,000억원 제시 - 매각 규모가 작으면 적자 기록하는 경향 있으나, 매각 없다고 해서 반드시 수익성 악화되지는 않음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5.04.24. OCI홀딩스 1Q25 실적발표> [1Q25 실적] - 매출액 9,465억원, 영업이익 487억원(흑전qoq) [OCI TerraSus] - 1Q25: 매출액 1,120억원(+18.9%qoq), 영업이익 120억원(흑전qoq)    · 기존 LTA 고객사 및 AD/CVD 조사 제외 지역 판매량 증가, 공장 가동율 상승으로 원가 정상화 - 2Q25 전망    · 미국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고객사 수요 감소 예상됨에 따라 재고관리 목적의 가동 조정 고려 [OCIE] - 1Q25: 매출액 680억원(+110.6%qoq), 영업이익 90억원(흑전qoq)    · OCI Energy 260MW 매각 인식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2026년 Cell 공장 운영 준비에 따른 모듈 라인 임시 가동 중단 및 관련 설비 처분 손실로 MSE 수익성 감소  - 2Q25 전망    · 1Q26 가동 목표로 셀 본격 투자 진행 예정    · MSE 기존 모듈 재고 1H25 재고 소진 계획 [OCISE] - 1Q25: 매출액 880억원(+10.6%qoq), 영업이익 72억원(+6.6%qoq)    · REC 판매량 및 가격 상승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 2Q25 전망    · 전력 비수기 및 경기 둔화로 SMP 상승 제한적이나, 신규 스팀 공급량 확대로 수익성 개선 노력 계획 [DCRE] - 1Q25: 매출액 1,480억원(-2.0%qoq), 영업이익 180억원(흑전qoq)    · 6단지 신규 공사 진행률 반영되며 매출 기여 / 5단지 토지 매각 대금 유입으로 차입금 상환 - 2Q25 전망    · 7단지 분양 완료 후 수익 인식 시작 예정, 분양 관련 비용으로 수익 감소 전망 [OCI] - 1Q25: 매출액 5,390억원(+3.7%qoq), 영업이익 100억원(-49.7qoq)    · 카본케미칼 판매량 증가로 매출 증가, 4Q24 일회성 이익 제거로 영업이익 감소 - 2Q25 전망    · 1H25 생산효율화 통한 수익성 확보, 2H25 점진적 시황 개선 기대 [주요 경영 사항] - OCI Enterprises Cell 투자    · OCI TRS 비중국산 Poly-Si에서 Wafer-Cell-Module로 이어지는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구축    · OCI Enterprises, 기존 확보된 인프라 및 인허가로 최소 투자비, 최단 기간 내 상업 생산 가능    ·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비중국산 제품 수요 증가 및 DCA 적용 가능한 미국산 Cell의 강한 수요 예상    · 1Q26 1GW, 2H26 1GW 상업생산 예정 - OCI TerraSus    · 美 태양광 및 무역 정책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    · 단기적으로 OCI TRS 가동률 축소하며 재고 감축 및 2H25 실적 턴어라운드 목표    · 비중국 지역 태양광 공급망 재편 중 [Q&A] Q. OCI TerraSus 실적 회복 경로와 전망 - 중국 업체 동남아 피해 에티오피아, 이집트(최저관세 10%)로 옮기는 양상 - 비중국산을 고집하는 고객 증가로 일부 새로운 시장 형성된 것으로 판단 - 동사 태양광 폴리실리콘 3만 5천톤 수준 보유 - Off-take 계약 가능 여부에 따라, 미국 웨이퍼 공장 투자와 셀 투자 중 투입 경로 결정할 것

2025.04.24 15:36:24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2조 8,3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943억(예상치 : 25,951억/ -4%) 영업익 : 1,231억(예상치 : 1,521억/ -19%) 순이익 : 921억(예상치 : 737억+/ 25%) **최근 실적 추이** 2025.1Q 24,943억/ 1,231억/ 921억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2024.2Q 25,320억/ 1,307억/ 740억 2024.1Q 23,478억/ 779억/ 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48004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쉽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일회성은 미미하고 생산성 &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폭발 - 근데 앞으로 상선 믹스 더 좋아지면서 점진적으로 더 좋아질 것 - 해양은 대략 BEP 수준이어서 큰 적자 우려는 없고 - 엔진은 마린엔진과의 효율성 추구하면서 매출 더 커지고 - 미 함정은 조금 시간 걸리겠지만 HII 공급망 참여까지 노려볼만 - USTR은 기대보다 약했지만 1Q 인콰이어리 대박이었고, 4~5월 정도 결과 지켜보면 좋을 듯

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5.04.24. 포스코인터내셔널 1Q25 실적발표> [1Q25 실적] - 매출액: 8조 1,537억원(+5.1%yoy) - 영업이익: 2,702억원 (+1.8%yoy) [부문별 실적] *E&P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501억원, 영업이익 872억원    · 환율 및 판매량 증가로 매출/이익 큰 폭 상승 - SENEX: 매출액 812억원, 영업이익 95억원    · 판매량 및 단가 상승에 따른 매출/이익 증가 *터미널/발전 - 터미널: 매출액 281억원, 영업이익 79억원    · 터미널 가동률 하락 불구, 6호 탱크 신설로 매출/이익 증가 - 발전: 매출액 4,654억원, 영업이익 317억원    · SMP 하락 및 예비율 증가에 따른 이용률 감소로 전력판매 부진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7,211억원, 영업이익 500억원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2,390억원, 영업이익 239억원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825억원, 영업이익 28억원    · 해외 HEV 판매량 확대에 힘입어 전체 판매량 증가(+9%yoy)    · 공정개선으로 품질 향상 통한 Loss율 개선 등 원가절감 [주요사업 추진 현황] *에너지 - UP Stream    · Senex 1호기 완공('24.11) 및 첫 증산가스 동호주 시장 공급개시('25.02)    · 2호기 3Q25, 3호기 4Q25 완공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가스판매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말련해상 PM-524 광구 2Q25 시추 준비중(당사 지분 80%)    · 인니 글로벌 E&P사와 컨소시엄 구성해 공동 추진 중 - Down Stream    · LNG: 광양 구역전기 집단e사업 진출 및 경쟁력 있는 LNG 추가 확보    · 재생에너지: 해상풍력 중심 사업 확장 *소재  - 구동모터코아: 2025년 253만대 판매 목표, 캐즘 불구하고 판매 다변화 및 높은 HEV 수요에 탄력적 대응  - 영구자석-희토류: 글로벌시장 경쟁력 확보 위한 탈중국 희토류 수급 확대 [Q&A] Q. 북미 LNG 투자 진행상황 - 현재 최종 후보사로 3개사 확정 - 2H25 실사 후 2025년 내 확보 목표 Q. 발전 부문 향후 가이던스 - 1Q25: 24년 가스공사 단기계약물량 중 고수익성 물량 종료 영향 - 자체적으로 원가절감, 수익성 개선 프로젝트 진행 중 - 2024년 수준의 실적 나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Q. 영구자석 희토류 관련 1) 매출 발생 여부, 향후 가이던스 - 벤츠 2025년말 양산 시작 전망. 2024년 샘플로 관련 매출 및 이익 발생(고수익률) BMW, 스텔란티스는 각각 2027, 2028년 양산 계획 - 현재까지 수주한 3가지 프로젝트 모두 기존 내연기관 프로젝트 대비 2배 이상의 수익률 - 올해 3~4개 추가 프로젝트 예정분은 기존 3개보다 더 높은 수익률로 계약될 전망 2) 세부설명 - 영구자석 경쟁사: 일본 3개사, 독일 1개사    · 동사는 독일 대비 20%, 일본 대비 5~10%의 가격경쟁력 확보 - 전량 탈중국산. 현재 수주한 물량 탈중국산 희토류로 대응가능하며, 향후 오퍼레이션 물량과 대응해 수주할 계획 3) 미국 관세 관련 협상 여부 - 영구자석 뿐 아니라 동사 모든 제품에 대해 관세 협의 중 - 기본적으로 완성차사가 모든 영향을 흡수하고 고객사 원하는 절차에 따라 30~45일 내 관세 환급하는 정책 시행 중 Q. 터미널 신규 증설분 고객사 확정 여부 - 7탱크: 포스코와 20만kl 규모 계약 체결 완료. 2026년 사용 예정 - 8탱크: 포스코와 추가 사용 협상 중, 1H25내 고객 확정할 예정 - 포스코와 다른 고객사 마진율 차이 없음 Q. LNG 트레이딩 향후 수요처 확보 방안 - 단기: 연계사업 수요 관련 유연물량 150만톤 예상(광양터미널 근접한 필리핀, 베트남, 태국 수요 대응) - 장기: 해외 IPP사업 진행 시 장기 개발로 연결할 수 있는 기회 예상

Q. 생산성 개선 예정원가율 변경에 따른 과소 계상된 이익이 회계적으로 들어오는데 숫자 있는지? - 시리즈 호선의 경우 미리 일부 미래 이익 잡을수있는데, 과거 물량은 이익이 환입되는건 없음   Q. 해양 이제 CO 없어도 적자 크게 안나오고 괜찮을지? 해양 수주 시장 예상보다 늦어지는거 때문에 올 하반기나 내년에 매출 둔화될 우려, 손익 악화될 우려는 없는지? - 트리온 FPO가 19.2% 진행. 2.3% 루야. 1Q는 일수가 줄어서 매출 줄고. 3Q도 그렇고. 2, 4Q는 늘어나는 구간. 분기별 수익성 왔다 갔다할듯. BEP 맞추거나 조금 늘어나는 정도일듯. - 내년까지는 BEP에서 분기별 왔다갔다 Q. 엔진은 작년에서 밀린 물량이 어느정도인지? - 이야기 못함. - DF가 대형 사이즈 늘어나는 중. Q는 줄어드나 매출은 증가. 앞으로도 그럴듯. 중소형은 마린엔진으로 넘어감. Q. 외국인 E-7 2년 갱신 시점인데 현황은 어떤지? 생산성 증대에 어느 정도 영향? - 지난 분기 대비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중. 대략 8% 정도 개선됬다고 봄. Q. 외주비 안정화, 현재 흐름 어떨지. - 22, 23년 늘어나다가, 24년 증가속도 뚝 떨어짐. 올해는 작년대비 더 떨어짐. Q. 블록 내재화 확대, 엔진 캐파 늘리는 방향? 돈 많은데 상선 생산 관점에서 어떤식으로 확대할 것인지? 외주 확대할 것인지? - 어렵긴한데, 엔진 증설 일단 마린엔진 인수가 증설인 것. 생산성 높이려고 노력중이고. 올해 90%까지 능률 올리는게 목표. 중공업 150~160% 가동률인데, 마린엔진도 늘릴 수 있음. - 외주 비중 줄어듬. 내재화, 자동화. Q. 후판 긴호흡. 중국 반덤핑세로 하반기 이후 트렌드 어떻게 보는지? - 중국 관련 반덤핑 이슈는 없음. 수출 자유지역에서 해서. 지금까지는 하락 추세임. 언젠간 멈추겠지만. 가봐야 알듯. Q. 벙커링선 관련, 최근 분위기? - 시장은 견조한 흐름. 연간 10척 이상 생각 중. Q. HII랑 뭘 할 수 있는지? - 잉걸스랑 뉴포트 두개 조선소. 뉴포트가 핵잠, 핵항모. 핵추진 관련 보안 수준이 높음. 우리랑 1차적 접촉은 잉걸스랑 진행될 가능성. 이번에 MOU도 잉걸스 CEO랑. - 잉걸스는 육상 3개에서 이지스함, 강습상륙함, 대형수송함 등 생산. 백로그 물량은 걱정 없음. 생산성이 문제. 모든 설비 캐파 쓰면서도 연간 1척 이지스도 못 만듬. - 각사가 이지스함 짓고 있기 때문에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생산성 높이고, 기술 협력이 기초. 잉걸스 공급망 참여까지 협력 범위에 들어가있음. 여러 법적 허들이 있음. 전체 FULL SHIP을 해외에서 못 만들고 부분품도 마찬가지. - 블록단위가 아니라 벌크재부터 공급망 참여해서 블록까지 넓혀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봄.

[HD한국조선해양 1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요약(*250424)] (주요 이슈) - 평균환율 전분기대비 57원 상승한 1453원 - 환효과: 헷지비중 높아서 크지는 않음. 현중 조선/엔진 220억, 삼호 57억, 미포 40억원 - 강재효과: 강재가격 지속 하락 중. 이익 기여도가 크지는 않음. 숫자는 X - 일회성요인: 해양 CO 140억(섀년도어) 외 일회성 없음 - 실적 잘 나온 이유: 수익성 개선. 외주비 증가폭 둔화. 생산성 개선. 외국인 노동자 능률 계속 올라오는 중. 공정 안정화 이후 개선 속도 빠르게 진행 중. 1~2월 매출 공시할때 2월 숫자 보고 놀램. 매출이 빠르게 진행됨. 선표를 앞당길정도. 고선가 물량 빨리 진행되면서 매출 및 수익성 증대. - 영업이익 증가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듯 생산성 향상에 따른 고선가 물량 조기 반영. 해양도 CO 반영해서 흑자전환 이연 매출 반영 및 생산성 강화 특수선은 매출액 전분기대비 46%감소했으나, 이익은 256억 (현대중공업) - 상선 제품 믹스: 가스선 60%. 2Q~4Q 69%/79%/79%. 26E 70%대 유지할듯 - 엔진: 믹스 개선, DF 대형 비중 늘어남. OEM/미포 물량 마린엔진 넘기면서 생산성 좋아짐. 대형 엔진 중심으로 수익성 굳 (삼호중공업) - 해상플랜트 손실 없었음. - 고가 메탄 DF 컨선 비중 늘어나면서 이익 개선 기여. 대형선 선가 계단 상승 되었던 부분 반영 - 안벽 증설에 따른 매출 증가 - 하반기 이익률 소폭 감소할듯. 지금 18.6% 이익률인데, 탱커 비중 4.1%, 가스 43%. 2~3Q 가면서 탱커 3~4척 늘어날듯. 2Q~4Q 7.6%/16.4%/18.4% 26E 10% 아래. 가스선 2Q~4Q 43%/46%/56%, 26E 58% (현대미포) - 계절성 영향으로 매출은 더뎠지만 - 고가 PC선 조기 투입으로 PC 비중 69%까지 올라옴. 2~4Q 66%/64%/60%. 반복건조 효과 기대. LPG가 2Q 14.7%/23.7%/23%/25% 가스선 비중 올라가면서 수익성 개선 지속. BV 하반기부터 들어올듯. (마린엔진) - 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와 다르게 일부 이연된 물량 없고, 오히려 1Q 물량이 2Q로 밀림. 매출이 생산한 것만큼 안잡힘. - 분기 이익 100억 처음으로 넘김 - PQ 모두 개선 중 (에너지솔루션) - 관세 이슈 때문에 수출 혼선. 계절적 비수기 - 관세 확정되면 점진적 매출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상선) - 클락슨 3월 발표 발주량은 전년비 감소. 미 정부 관세 정책, 대중국 견제,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 원인. 10년 평균 발주량 대비는 높음. - 그럼에도 다양한 선종 수주하며 빠르게 수주 목표 달성해가는 중. - 조선 수주 목표는 HD현중 63억불, 삼호 45억불, 미포 35억불. 1Q 현중 32억불 기록! - 컨테이너 수주 예상건들 있음 - 컨테이너: 여전히 시장 수요 높음. 전년비 물량을 줄겠으나, 라이너들 현금 보유 바탕으로 계속 접근. 입항세 이슈로 신조 문의 대폭 증가. 피더 컨선도 낮은 잔량 및 노후 비중 높아 다수 인콰이어리 대응 중. - LNGC도 미국 수출 PJ 지속 FID 받으면서 견고한 수요 기대함. 스팀터빈 기반 노후선 교체 수요도 단기간내 발생 전망. LNG 벙커링 수요도 강세 - 기타 선종도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전환 속 견조한 시황 (해양) - 카타르 UAE, 중남미 등 발주 예정 프로젝트 입찰 과정에 지속 참여 중. 중동 결과는 올해 안에 나올듯. 신재생은 해상풍력 기본설계 과정 참여. 테라파워와 SMR 상업화 연구 진행. - 해상풍력은 해양보다 긴 호흡 접근 예상 [Q&A] Q. 매출은 크지 않았는데 조기투입이 무슨 의미? 앞으로 선표 땡겨지고 매출 증가할 여지가 있는지? - 생산성 좋다보니, 조기 생산 가능한 것. 일하시는 분들이 열심히 일하심. 보너스가 늘어남. 앞으로도 실적 좋아지는 만큼 보너스 늘어날 것. - 엇그제 공시된 것. 석달 댕겨짐. 댕겨진 만큼 뒤에 호선들도 댕겨질 수 있음 - 매출 증가 안한게 아니라 엄청 많이한거임! Q. 카타르 1차에 대한 LNGC 매출 비중. 많이 반영되었는데도 이익이 좋은거라면 더 좋아질수있는거 아닌지? - 가스선 비중 1/3. 미들 정도의 수익성. 올해 지나면 다 끝나고. 2차 호선들 시작될듯 Q. 미포 PC 저수익물량 얼마나 남았고, 당겨진 선표 고려했을때 이익률 성장 기조 유지하는지? - 아직 남아있음. 2Q도 있고, 3Q까지 하면 다 끝날듯. 이익 레벨업. 여기서 출발해서 완만한 상승세. PC 끝나고 가스 점차 올라갈거고. 내년에는 BV. Q. 현중 조선 이익률 13%인데. 하반기로 갈수록 이 이익률 베이스로 더 개선되는건지? - 구조적 개선 맞음. 올해 지나면 1차 카타르 끝나고, 내년 이후에도 계속 점진적으로 좋아질 것. Q. 납기 당겨질때 발주처는 그걸 수용하는지? 빨리 만들면 빨리 넘길수있는건지? - 몇일, 몇주씩 당겨지는 수준. 인도 빨리하면 보너스 줌? 비용 전혀 발생 안함. Q. 선가가 계단식으로 상승한? 표현했는데 23년 수주 선박 말씀하시는건지? 24, 25년 계속 올라가는데 조선 이익률이 그렇게 올라갈 수 있는 것인지? - 머스크 메탄을 DF 발주 건, 계단적으로 22년부터 상승. 23년까지도. 24년부터 점진, 횡보. - 매출액 비중 21년 4%, 22년 80%. 23년 16%. Q. 후판 빠졌다는 보도 있는데, 리드타임 어느정도? 영향은 2Q? 3Q? - 지금 합의된건 작년 하반기 기준. 올해 기준은 아직 협상 중. 6~7월 되야하지 않나. 이번에 합의한건 2~3Q에 투입할 것. 재고만큼 딜레이되는 것도 있긴함. Q. 몇일 정도만 비어도 이익 나는거? -  1~2주만해도 매출 몇천억. 고정비는 똑같고. 재료비만 빼면 다 마진. 공사 빨리 진행될수록 좋을 수 밖에 없음. Q. 향후에 약달러로 전환되면, 유연한 헷지 정책이 어떻게 움직일지? - 기본적으로 헷지 비중 50%. 지금 높아지는 구간에서 75% 헷지. 환율 떨어지면 50%를 기본 깔고 가면서 변동에 따라 정책 달리할 듯. 지금 60%+알파 Q. 인도가 빨라지면 조기 인도 슬롯 프리미엄 중국 대비 경쟁력 확보하면 선가가 더 프리미엄 받을 수 있을지? - 긍정적인게 맞는데, 몇일 댕겨지는걸로 지금 수주잔고도 많은데, 선가가 올라간다고 보기는 조금 애매함 Q. 특수선 미국 뉴스플로우 많은데 최근 진전 상황 어떤지? -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은 계속 추진 중. 대상 국가 사정으로 사업 늦어지는 중. 캐나다는 지난번에 원팀 MOU 체결하고 원팀으로 수주 진행 중. - 필리핀과 페루 해군 현대화 사업 맡아서 하는데, 필리핀 초계함 2차 사업 하반기 나올 것. 준비 중. 페루와는 잠수함 개발 사업 진행 중. 이번 주에 MOA 체결 예정(MOU는 작년). 올 연말 페루와 잠수함 사업 가시화. - 사우디 호위함 사업은 하반기 예상 중. 우리들은 원래 해군에 납품한 충남급 호위함과 함께 수출용으로 개발한게 있음. 이걸로 수주 진행 예정. 장래적으로는 무인체계 대세될텐데, 30년대 이후 해군이 보유할 무인체계 중 전투용 무인 수상점 중요. 개념연구 작년에 1차 했고, 올해 2차 진행 중. 개념 설계 우리가 수주해서 연말까지 개념 설계 진행. 빠르면 2년 후에 사업화. - HII와 MOU 체결. 미국 사업 마중물 Q. USTR 완화된거 아쉬운데, 관망하다가 선주들 지금 분위기 어떤지? - 약화된 점은 유감. 근본적으로 핵심은 제재조치가 중국 조선 구조적, 지속적 견제 방향성 마련. 선사들은 중국 기피할 수 밖에 없을 것. - USTR 영향은 컨선이 주고, 1분기에 작년 대비 6배 정도 많은 인콰이어리 받음. 4~5월 지나면 수주소식 나올듯. Q. 29년 납기는 미국 LNG 엄청 강할텐데, 언제 영업 시장할건지? - 지금은 28년 정도 납기 팔수있을듯. 하반기에 앞으로 나올 미국 물량 대상 29년 슬롯 팔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