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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2 14:26:34
기업명: 한섬(시가총액: 4,255억) A0200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48억(예상치 : 3,330억/ -2%)
영업익 : 76억(예상치 : 86억/ -12%)
순이익 : 77억(예상치 : 79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6.3Q 3,248억/ 76억/ 77억
2026.2Q 3,632억/ 46억/ 33억
2026.1Q 4,104억/ 365억/ 273억
2025.4Q 4,637억/ 272억/ 236억
2025.3Q 3,096억/ 25억/ 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3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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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퍼스트솔라 (FSLR.US): 다년 장기 계약에서 프로젝트별 단기 계약으로 이동 중
▶ 자료: https://buly.kr/6XpQ2Br
■ 3Q26 Re: 판매량 감소로 매출 컨센 하회
- 매출액 12.3억 달러(YoY -22.8%)로 컨센(12.7억)을 하회. ASP는 전년동기와 동일했으나 인도 내수와 해외생산 Series 6 판매 부진으로 분기 판매량이 3Q25 5.3GW 대비 23% 감소한 4.1GW(3.9GW 미국향 0.2GW 인도향)를 기록
- 신규 수주 ASP 역시 와트당 0.36달러로 연초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며 아직 Section232 관세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음
- 결정질 실리콘계 가격이 와트당 0.10~0.20달러 오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퍼스트솔라도 가격 인상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해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상당히 커진다는 정도의 답변에 그쳐
- 45X 효과로 조정 EPS는 5.30달러(+25%), 컨센(4.64)을 상회
■ 미국 신규 수주 1.4GW에 그친 이유
- 8월 발표된 Section232는 태양광을 대하는 미국의 시각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 미국이 주도권을 두고 경쟁하는 인공지능과 저궤도 우주는 모두 안정적이고 저렴한 태양광 전력을 필요로 함. 동사는 중국 결정질 실리콘에 전혀 의존하지 않으며 2027년이 되면 모듈 생산능력의 80%가 미국 내에 위치
- 다만 3분기 미국 신규 수주가 1.4GW에 그친 점은 Section232 발표 이후 수주도 전환기를 거치고 있음을 보여줌. 기존 수주잔고의 상당량은 다년 프레임워크 계약으로 납품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않아. 이는 수주잔고를 크게 늘리지만 납품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임
- 최근 계약은 납품 일정을 정한 프로젝트 계약으로 옮겨가고 있어 수주 물량이 작아져. 동시에 고객사는 2027~2029년 납품이 필요한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조달을 미루고 이미 모듈을 확보한 후기 단계 프로젝트 진척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 중간선거 및 세부 정책 발표로 단기 불확실성 높아져
- 판매량 전망 하향에 따라 연간 매출액 전망도 하향조정. 판매량은 기존 17.0~18.2GW에서 16.0~17.GW로, 매출액은 기존 49~52억 달러에서 46~49억 달러로 조정
- 태양광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간 님비 현상이 커지고 있으며 주/지방 정부의 반대도 늘어나고 있어. 인플레이션과 불안정한 관세는 프로젝트의 단기 경제성을 압박하는 요인. 2027년 상반기에는 해외용 완제품 모듈 역량을 유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공장(1.8GW)을 완전 가동하거나 아예 생산을 중단하는 것 중 양자택일할 예정
-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에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예상되는 FEOC와 Section232 세부 조치 불확실성이 더해져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단기 수주 공백은 현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하며 12월 Section 232 시행과 향후 5개월 내 결정되는 약 2GW의 변동 물량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부근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을 추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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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11월 2일 미국 증시 프리마켓 브리핑
미국 증시 선물은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세. 한국시간 오후 2시 기준 나스닥100 선물 +0.92%, S&P500 +0.51%, 다우 +0.40%, 러셀2000 +0.59% 기록. 변동성지수(VIX)는 19.50으로 4.23%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개선.
미국 서머타임 종료에 따라 오늘부터 프리마켓은 한국시간 오후 6시, 정규장은 오후 11시 30분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운영. 미국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 발표 시간도 한국시간 기준 1시간씩 늦춰지는 점 유의.
이번 주 최대 변수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와 6일 고용보고서. 선거 결과에 따른 재정·규제 정책 변화 가능성과 고용지표에 따른 연준 금리 경로 재평가가 핵심. 오늘은 미국 10월 제조업 PMI와 ISM 제조업지수, 제조업 물가지수 발표 예정. 연준 은행대출태도조사(SLOOS) 역시 신용 여건과 기업 자금조달 환경을 판단할 주요 지표.
국제유가는 OPEC+ 회의 이후 하락세. WTI유는 배럴당 100.58달러로 3.40%, 브렌트유는 109.82달러로 3.18% 하락. 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긍정적이나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은 지속. 금 선물은 온스당 3,915달러, 은 선물은 50.20달러로 상승하며 귀금속 강세 동반.
AI·빅테크에서는 애플(AAPL)과 팔란티어(PLTR)가 한국시간 내일 새벽 실적 발표 예정. 애플은 Apple Intelligence 수익화, 아이폰 수요, 메모리 원가 상승과 공급 제약이 핵심. 옵션시장은 약 4.3%의 주가 변동을 반영 중이며, 실적 결과에 따라 애플 부품 공급망 전반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 팔란티어는 AI 플랫폼 수요와 기업·정부 부문 매출 성장, 향후 가이던스에 주목.
소비재 업종에서는 에스티로더(EL)가 오늘 미국 증시 개장 전 실적 발표 예정. 중국 소비 회복 여부와 글로벌 화장품 수요, 수익성 개선 및 연간 가이던스가 핵심 변수. 소비재 업종 전반의 실적 기대치를 판단할 주요 이벤트.
가상자산 시장은 바이낸스 해킹 여파 속 제한적 반등. 비트코인 7만8,000달러선, 이더리움 2,300달러선 회복. 미국 수사당국의 자산 추적 및 동결 조치가 진행되는 가운데 거래소 자금 유출과 유동성 회복 여부가 주요 변수.
전체적으로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상승 출발 기대가 우세. 중간선거를 앞둔 불확실성 속에서 오늘 제조업 지표와 애플·팔란티어 실적이 단기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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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녹십자웰빙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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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글로벌 뉴스 브리핑 - 2026년 11월 2일
오전 7시~오후 2시 기준━━━━━━━━━━━━━━ 🇺🇸 아메리카 • 트럼프 행정부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경우 의회 협조 없이 국정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로이터 보도. • 미국 정부는 우크라이나를 경유하는 러시아산 천연가스의 유럽 공급 재개를 추진. 가스 판매 대금을 별도 계좌에 예치해 전쟁 자금으로 활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휴전 협상의 유인책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WSJ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은 농업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에게 150억 달러 규모의 지원을 약속. 또한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을 통해 내년 캔자스주 주택담보대출에 43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 •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과 이란 양측이 군사 공격을 준비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을 평화적으로 종식하기를 원한다고 밝혀. ━━━━━━━━━━━━━━ 🇪🇺 유럽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튀르키예에서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혀. 다만 러시아에 영토를 양보할 수 없으며, 우크라이나가 배제된 평화협상은 수용할 수 없다고 강조. 또한 흑해 항로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상호 선박 공격 중단 방안을 제안. • 일본 방위성 추산에 따르면 향후 5년간 방위예산이 약 80조 엔에 달할 전망으로, 기존 계획의 1.8배 수준이라고 산케이신문 보도. • NATO 동맹국들은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패배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NATO를 압박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폴리티코 보도. • 영국은 브렉시트 이후 처음으로 식품 안전 기준을 EU 규정에 맞추는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더타임스 보도. •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받아 허위 정보가 유포됐다고 발표. ━━━━━━━━━━━━━━ 🌍 중동 •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사우디아라비아 라스알카프지 동쪽 약 72해리 해상에서 유조선이 정체불명의 발사체 2발에 피격됐다고 발표. 현재까지 승무원 피해나 환경오염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혀. •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을 위한 카타르의 중재 협상이 진행되면서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확대. 국제유가는 협상 진전 기대 속에 하락세를 나타내.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베이징에서 오만 술탄과 정상회담을 개최했다고 신화통신 보도. ━━━━━━━━━━━━━━ 🌏 아시아 • 이재명 대통령은 내년 정부의 AI 투자 규모를 약 21조 3,000억 원으로 확대해 올해의 두 배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발표. 미래 성장동력 육성과 경제 성장잠재력 확충을 강조하고, 미래대응기금을 전략적 투자 및 재정 안정 수단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혀. •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의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이 가능한 목표라고 강조. 또한 성장 격차와 불평등이 확대되는 K자형 성장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혀. • 중국 인민은행은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을 통해 5,410억 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 중국 정부는 증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보도. • 일본 가타야마 재무상은 엔화 약세가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다카이치 총리의 입장을 전달. 미국과의 외환 관련 합의가 유지되고 있으며,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혀. • 한국과 일본은 외교차관급 회담을 통해 북한 문제와 양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연합뉴스 보도. • 일본 정부는 미 해병대원이 추가로 구금된 사건과 관련해 미국 측에 군 기강 강화를 요구. • 북한 연계 해커들이 일본 GMO의 대규모 데이터 유출 사건에 관여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 • HSBC는 홍콩에 AI 및 신흥기술 연구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 ━━━━━━━━━━━━━━ 🌍 아프리카 • 특이사항 없음. ━━━━━━━━━━━━━━ 🌏 오세아니아 • 호주 중앙은행(RBA)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의 부담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WSJ 보도. ━━━━━━━━━━━━━━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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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POSCO홀딩스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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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2 13:59:13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22조 1,480억) A0054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1,400억(예상치 : 187,719억+/ 2%)
영업익 : 9,400억(예상치 : 8,187억/ +15%)
순이익 : 2,400억(예상치 : 4,920억/ -5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1,400억/ 9,400억/ 2,400억
2026.2Q 192,587억/ 8,190억/ 7,613억
2026.1Q 178,761억/ 7,068억/ 5,434억
2025.4Q 168,415억/ 127억/ -3,106억
2025.3Q 172,610억/ 6,388억/ 3,8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1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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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퍼스트솔라 (FSLR.US): 다년 장기 계약에서 프로젝트별 단기 계약으로 이동 중
▶ 자료: https://buly.kr/6XpQ2Br
■ 3Q26 Re: 판매량 감소로 매출 컨센 하회
- 매출액 12.3억 달러(YoY -22.8%)로 컨센(12.7억)을 하회. ASP는 전년동기와 동일했으나 인도 내수와 해외생산 Series 6 판매 부진으로 분기 판매량이 3Q25 5.3GW 대비 23% 감소한 4.1GW(3.9GW 미국향 0.2GW 인도향)를 기록
- 신규 수주 ASP 역시 와트당 0.36달러로 연초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며 아직 Section232 관세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음
- 결정질 실리콘계 가격이 와트당 0.10~0.20달러 오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퍼스트솔라도 가격 인상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해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상당히 커진다는 정도의 답변에 그쳐
- 45X 효과로 조정 EPS는 5.30달러(+25%), 컨센(4.64)을 상회
■ 미국 신규 수주 1.4GW에 그친 이유
- 8월 발표된 Section232는 태양광을 대하는 미국의 시각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 미국이 주도권을 두고 경쟁하는 인공지능과 저궤도 우주는 모두 안정적이고 저렴한 태양광 전력을 필요로 함. 동사는 중국 결정질 실리콘에 전혀 의존하지 않으며 2027년이 되면 모듈 생산능력의 80%가 미국 내에 위치
- 다만 3분기 미국 신규 수주가 1.4GW에 그친 점은 Section232 발표 이후 수주도 전환기를 거치고 있음을 보여줌. 기존 수주잔고의 상당량은 다년 프레임워크 계약으로 납품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않아. 이는 수주잔고를 크게 늘리지만 납품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임
- 최근 계약은 납품 일정을 정한 프로젝트 계약으로 옮겨가고 있어 수주 물량이 작아져. 동시에 고객사는 2027~2029년 납품이 필요한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조달을 미루고 이미 모듈을 확보한 후기 단계 프로젝트 진척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 중간선거 및 세부 정책 발표로 단기 불확실성 높아져
- 판매량 전망 하향에 따라 연간 매출액 전망도 하향조정. 판매량은 기존 17.0~18.2GW에서 16.0~17.GW로, 매출액은 기존 49~52억 달러에서 46~49억 달러로 조정
- 태양광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간 님비 현상이 커지고 있으며 주/지방 정부의 반대도 늘어나고 있어. 인플레이션과 불안정한 관세는 프로젝트의 단기 경제성을 압박하는 요인. 2027년 상반기에는 해외용 완제품 모듈 역량을 유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공장(1.8GW)을 완전 가동하거나 아예 생산을 중단하는 것 중 양자택일할 예정
-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에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예상되는 FEOC와 Section232 세부 조치 불확실성이 더해져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단기 수주 공백은 현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하며 12월 Section 232 시행과 향후 5개월 내 결정되는 약 2GW의 변동 물량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부근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을 추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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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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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솔라 (FSLR.US): 다년 장기 계약에서 프로젝트별 단기 계약으로 이동 중
▶ 자료: https://buly.kr/6XpQ2Br
■ 3Q26 Re: 판매량 감소로 매출 컨센 하회
- 매출액 12.3억 달러(YoY -22.8%)로 컨센(12.7억)을 하회. ASP는 전년동기와 동일했으나 인도 내수와 해외생산 Series 6 판매 부진으로 분기 판매량이 3Q25 5.3GW 대비 23% 감소한 4.1GW(3.9GW 미국향 0.2GW 인도향)를 기록
- 신규 수주 ASP 역시 와트당 0.36달러로 연초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며 아직 Section232 관세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음
- 결정질 실리콘계 가격이 와트당 0.10~0.20달러 오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퍼스트솔라도 가격 인상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해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상당히 커진다는 정도의 답변에 그쳐
- 45X 효과로 조정 EPS는 5.30달러(+25%), 컨센(4.64)을 상회
■ 미국 신규 수주 1.4GW에 그친 이유
- 8월 발표된 Section232는 태양광을 대하는 미국의 시각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 미국이 주도권을 두고 경쟁하는 인공지능과 저궤도 우주는 모두 안정적이고 저렴한 태양광 전력을 필요로 함. 동사는 중국 결정질 실리콘에 전혀 의존하지 않으며 2027년이 되면 모듈 생산능력의 80%가 미국 내에 위치
- 다만 3분기 미국 신규 수주가 1.4GW에 그친 점은 Section232 발표 이후 수주도 전환기를 거치고 있음을 보여줌. 기존 수주잔고의 상당량은 다년 프레임워크 계약으로 납품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않아. 이는 수주잔고를 크게 늘리지만 납품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임
- 최근 계약은 납품 일정을 정한 프로젝트 계약으로 옮겨가고 있어 수주 물량이 작아져. 동시에 고객사는 2027~2029년 납품이 필요한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조달을 미루고 이미 모듈을 확보한 후기 단계 프로젝트 진척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 중간선거 및 세부 정책 발표로 단기 불확실성 높아져
- 판매량 전망 하향에 따라 연간 매출액 전망도 하향조정. 판매량은 기존 17.0~18.2GW에서 16.0~17.GW로, 매출액은 기존 49~52억 달러에서 46~49억 달러로 조정
- 태양광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간 님비 현상이 커지고 있으며 주/지방 정부의 반대도 늘어나고 있어. 인플레이션과 불안정한 관세는 프로젝트의 단기 경제성을 압박하는 요인. 2027년 상반기에는 해외용 완제품 모듈 역량을 유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공장(1.8GW)을 완전 가동하거나 아예 생산을 중단하는 것 중 양자택일할 예정
-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에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예상되는 FEOC와 Section232 세부 조치 불확실성이 더해져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단기 수주 공백은 현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하며 12월 Section 232 시행과 향후 5개월 내 결정되는 약 2GW의 변동 물량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부근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을 추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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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S-Oil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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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POSCO홀딩스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