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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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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인플레이션 감소 제안 통과! 마지막에 트표한 크라켄이 여론의 뭇매를 맞아 투표를 Yes로 바꾸고, 맨 마지막까지 치열했던 논의 끝에 SGP-0002가 통과되었습니다! 이제 솔라나는 향후 토큰 공급 감소 속도를 매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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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인플레이션 감소 제안 통과! 마지막에 트표한 크라켄이 여론의 뭇매를 맞아 투표를 Yes로 바꾸고, 맨 마지막까지 치열했던 논의 끝에 SGP-0002가 통과되었습니다! 이제 솔라나는 향후 토큰 공급 감소 속도를 매년 -15% 수준에서 -30%까지 끌어 올리게 됩니다. 빠르게 토큰 공급 감소의 시대로 가려는 솔라나 앞에는 과연 어떤 비전이..? https://x.com/mert/status/2093359812633616577

2/ 터틀이 돈 벌려면, 많은 프로젝트랑 악수해야 한다 🤝 이 모델에서 중요한 건 팀의 영업능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앞으로 콜라보해서 유저들에게 더 나은 이율을 제공해줄 수 있어야 제품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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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터틀이 돈 벌려면, 많은 프로젝트랑 악수해야 한다 🤝 이 모델에서 중요한 건 팀의 영업능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앞으로 콜라보해서 유저들에게 더 나은 이율을 제공해줄 수 있어야 제품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이 터틀은 이미 $TURTLE이라는 토큰이 나와 작년 바낸 알파 -> 현물까지 리스팅에 성공한 프로젝트인건 물론, 한창 인기 있던 시절 리네아, 카타나, 아발란체 등 그래도 나름 꽤 큰 규모의 디파이 프로젝트들과 함께 이미 일해 본 과거가 있기에 팀 능력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성과도 상당합니다:
• 누적 라우팅 유동성 $6B • LP 43만+ • 블록웍스 투명성 평가 40/40
수준이니까, 이제 막 런칭한 디파이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터틀과 한번 충분히 콜라보 해보고 싶은 유인이 충분한거죠. 실제로 트위터에 가보면 이름 한번쯤 들어본 소~중규모 프로토콜들과 열심히 악수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모아놓고 보니 요상하게 중소규모인데 바낸 뚫은 친구들이 많긴 하네요 👀 흠 근데 적다 보니까 사실 뭐 우리 입장에서는 여기까지 고민 안해도 될 것 같긴 하네요 🤔 "요즘 디파이 괜찮은거 뭐 있나~ 라고 고민될 때, 일단 터틀을 한번 열어보자!" 정도만 기억하고 가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도 직관적으로 잘 만들어놓았으니, 디파이 유저 분들은 즐찾 해두고 틈틈이 봐보셔요! 프로모 이율 강조한 곳은 빼고 중립적으로 쓴다고 해도 괜찮거든요! 🐢 터틀 대시보드 구경가기 ⤵️ https://app.turtle.xyz/earn #turtle #kol

가장 예치하기 좋은 디파이 찾는 법 - Turtle 여윳돈이 좀 생겼는데, 막상 어디에 넣어야 가장 이율 괜찮은지 찾느라 고민한 적 있으시죠? 코인러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상황! 그럴 때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답니다.
가장 예치하기 좋은 디파이 찾는 법 - Turtle
여윳돈이 좀 생겼는데, 막상 어디에 넣어야 가장 이율 괜찮은지 찾느라 고민한 적 있으시죠?
코인러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상황! 그럴 때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답니다. 바로 터틀! 터틀은 현재 어떤 프로토콜이 얼마 정도 이율을 주고 있는지 보여주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적절한 곳에 자본을 배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터틀은 남좋은 일 하려고 이렇게 데이터만 제공해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터틀의 주요 BM은 디파이 앱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매력적인 이율을 만들고, 그 쪽으로 유동성을 몰아주는 데서 나옵니다. 일종의 유동성 중개료를 받는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우리랑 콜라보 해서 좀 더 높은 이율 챙겨줄래? 그럼 우리가 대시보드에서 엄청 강조해주고, 실제로 유저도 꽂아줄게"
요렇게 한 줄 요약할 수 있겠어요 #turtle #kol

써클, 첼시 앞면 스폰서십 체결! 아니 근데 왜 앞에 USDC 써놔서 피파하는 느낌이 묘하게 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CoinDesk/status/2093324545927119167/photo/1
써클, 첼시 앞면 스폰서십 체결! 아니 근데 왜 앞에 USDC 써놔서 피파하는 느낌이 묘하게 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CoinDesk/status/2093324545927119167/photo/1

솔라나, 인플레 유지되나? 크라켄의 반대로 아슬아슬 투표 진행중 얼마전 솔라나는 SGP-0002 라는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원래 솔라나의 인플레이션은 매년 15%씩 줄어 최종적으로 연 1.5%가 되도록 설계되었지만, 이 감소
솔라나, 인플레 유지되나? 크라켄의 반대로 아슬아슬 투표 진행중 얼마전 솔라나는 SGP-0002 라는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원래 솔라나의 인플레이션은 매년 15%씩 줄어 최종적으로 연 1.5%가 되도록 설계되었지만, 이 감소 인플레 비율을 -30%까지 두배 올려서 약 3년 후에는 기본 베이스 인플레인 1.5%만 나오게 해서 토큰 총 공급량을 줄이자! 라는 안건이에요. 만약 이 안건이 통과되면 솔라나는 남은 공급 예정량보다 2.6%를 덜 발행하게 됩니다. 찬성측 입장: 빨리 토큰 인플레를 줄여서 이로 인한 저평가를 줄일 수 있는 수준까지 가야, SOL 스테이커가 아닌 사람들도 부담이 없고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다. 반대측 입장: 약속은 약속! 기관들은 다 스테이킹 수익률 계산해서 들어온건데, 이렇게 바꾸는거 반대다. 그런데! 투표 마감을 몇 시간 안남기고 크라켄이 제안에 반대하는 투표에 1천만 넘는 SOL을 꽂아넣으며 찬성 의결치 66.7% 밑으로 떨어진 상황입니다. 나도 저만큼 솔라나 갖고 있으면 스테이킹 하고 싶을 것 같기도 하고.. 아래 거버넌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누가 찬성했고 반대했는지 볼 수 있는데 매우 흥미로워요 👀 대체로 솔라나 기반 앱, 인프라들은 환영하고, 반대로 커스터디, 스테이킹 위임 업체들은 반대하는 분위기인데.. 자고 일어나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와있을지? https://governance.solana.com/proposal/7QJD8MzheHWJLHS39NkoAbFCGFKg5d9QbVviRqD4YExP

💣 메사리 전 CEO 발언.. 맵다 매워 만약 사회가 여성들을 고용하도록 강요하지 않았다면, Messari는 지금쯤 10억 달러 규모의 회사가 되었을 것이고, 나는 작은 군대 같은 팀을 갖고 있었을 거야 .. ㄷㄷ 당연히
💣 메사리 전 CEO 발언.. 맵다 매워
만약 사회가 여성들을 고용하도록 강요하지 않았다면, Messari는 지금쯤 10억 달러 규모의 회사가 되었을 것이고, 나는 작은 군대 같은 팀을 갖고 있었을 거야
.. ㄷㄷ 당연히 댓글로는 욕을 뒤지게 쳐먹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게 이 양반 라이언 셀키스(Ryan Selkis)는 트럼프 총격 시절 “지금 이 시점에 트럼프에게 반대 투표하는 사람은 불에 타 죽어도 된다. 진짜 전쟁이다” "이번 암살 미수는 딥스테이트/민주당 기획이다" 등등 필터 없이 막 트윗하다가, 그 다음날 메사리 CEO에서 내려오게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에요 ㅋㅋ 그 후로도 여전히 우파적 시각의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 말은 다 해야하는 타입인걸까..? https://x.com/Selkis_2028/status/2093143171999945022

6/ 마치며 그래프는 1세대 프로토콜중에 아직도 쓰이는 몇 안되는 제품 중 하나이기도 하고, 또 나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열정을 가지고 뭘 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응원해주고 싶은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막 하리나 다른 펍
6/ 마치며 그래프는 1세대 프로토콜중에 아직도 쓰이는 몇 안되는 제품 중 하나이기도 하고, 또 나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열정을 가지고 뭘 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응원해주고 싶은 프로젝트입니다. 아직 막 하리나 다른 펍덱처럼 매출이 비용을 압도하는 그런 류의 프로토콜이 아니고 또 그렇게 될 수도 없지만, 생태계에서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팀이에요. 과연 그래프는 앞으로 또 어떤 변화를 더 보여줄 지 지켜보도록 합시다 👀 그래프 한국 커뮤니티도 있으니,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그래프 한국 공식 커뮤니티도 확인해보셔요! ⤵️ https://t.me/Thegraph_KR

5/ AI 에이전트를 위한 서브스트림 최적화 그 첫 움직임이 요 소식입니다. 그래프는 분명 양질의 데이터를 갖고, 서브스트림이라는 초고속 데이터 처리 기술도 갖고 있지만, 갖고만 있어서 무엇하리.. 써주는 사람과 AI 에이전
5/ AI 에이전트를 위한 서브스트림 최적화 그 첫 움직임이 요 소식입니다. 그래프는 분명 양질의 데이터를 갖고, 서브스트림이라는 초고속 데이터 처리 기술도 갖고 있지만, 갖고만 있어서 무엇하리.. 써주는 사람과 AI 에이전트들이 필요하겠죠? 이에 그래프는 아예 클로드와 커서 에이전트들을 위한 오픈소스 팩을 깔아두고, 에이전트들이 그 문서만 읽게 되면 에이전트들이 쉽게 그래프 토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종국에는 분명 인간보다 에이전트들이 가져가는 데이터가 많아질테니 이 부분에 힘을 빡 주고 있습니다. 요게 생각보다 큰게.. 예전에는 서브그래프 쓸려면 막 다 별도로 공부해야되고 그래서 개발자들 온보딩 시간이 꽤나 필요했는데, 이제는 그냥 서브스트림 깃헙 던져준 다음에 무지성으로
'클로드야 이거 읽고 학습한 다음에 저 규칙에 맞춰서 xx,yy,zz 데이터 쿼리해와!'
하면 된다는 것이에요. 거기다 이미 만들어진 스킬들이 데이터 완정성도 검증해주고 말이죠! 그래프는 이제 큰 공부 없이도 쓸 수 있는 프로토콜이 되었다!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GRT #kol

4/ 늙크크 토큰 특 요새 늙크크 토큰들이 보이는 특징인데, 예전 1세대 토크노믹스는 팀 4년 & 재단 4년, 그 후에는 몰루? 하는 구식 토크노믹스가 거의 전부였습니다. 마치 20년 재건축 아파트 같이.. 다들 진짜 그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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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늙크크 토큰 특 요새 늙크크 토큰들이 보이는 특징인데, 예전 1세대 토크노믹스는 팀 4년 & 재단 4년, 그 후에는 몰루? 하는 구식 토크노믹스가 거의 전부였습니다. 마치 20년 재건축 아파트 같이.. 다들 진짜 그날이 올 줄 몰랐던 것처럼..(?)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특이하긴 하네요 ㅋㅋ 아무튼 늙크크 프로젝트들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토큰 만기 일정이 다가오고, 어쨌든 프로젝트를 더 운영하기는 해야되는데 더 운영할 재원은 모자라고.. 이렇다보니 노년에 다소 추하게 토크노믹스를 바꾸기도 하고, 심지어는 그러다가 상폐맞기도 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기도 하죠. 사실 우리도 돈 안주면 일하기 싫듯이, 저는 늙크크 토큰들도 기본적으로 토큰 런웨이가 끝나도 프로토콜 기반으로 최소 수익을 얼마간 가져간다거나, 블록 리워드를 미니멀로 얼마간 남겨둬야한다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 실제로 한 3세대 토크노믹스 이후부터는 토큰 배출 종료 이후에도 지속 운영 재원을 마련하거나, 심지어는 팀의 이해관계 자체를 토큰 가격과 100% 일치하게 하는 등 지속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다 보이는데, 1세대 토큰들에게는 유독 이 부분이 빠져있었습니다. 스택스도 SIP-031 때 저 얘기를 했었고, 저때는 저도 동의했어요. 근데 또 늘린다니까 화가 났지.. 아무튼 그래프 역시 결국 쿼리 사업이 잘돼야 재단 몫이 늘어나고, 이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되겠죠? $GRT의 흥망성쇠에 재단이 함께 하는 모양새입니다. 사실 아직도 4년이나 더 파운데이션 몫의 베스팅은 남아있지만, 그걸 떠나서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토크노믹스를 짜야겠다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럼 요렇게 토크노믹스를 개편한만큼 개발도 많이 하고, 고객도 많이 늘려야 할텐데.. 👀 #GRT #kol

3/ 토크노믹스 변경 - 진짜 일하는 인덱서만 보상 받아가라! + 재단 재원 마련 일단 새는 토큰부터 막고, 더 나아가 $GRT에 가치포착이 되게 하자! 사실 코인러 모두가 원하고, 제일 직관적인 표어입니다. 새 술을 새 부
3/ 토크노믹스 변경 - 진짜 일하는 인덱서만 보상 받아가라! + 재단 재원 마련
일단 새는 토큰부터 막고, 더 나아가 $GRT에 가치포착이 되게 하자!
사실 코인러 모두가 원하고, 제일 직관적인 표어입니다.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으려면 토크노믹스부터 손봐야겠죠? 그래프는 아래와 같이 토크노믹스를 개편합니다. 변경 전 토크노믹스에 따르면, 25년에 네트워크 보상으로 풀린 $GRT의 무려 15.2%가 그냥 토큰만 갖고 있고, 인덱싱은 잘 수행하지 않는 인덱서들에게 갔다고 해요. 하지만 앞으로 $GRT는 네트워크에서 일정 작업량 이상을 충족한 인덱서들에게만 지급될 예정입니다. 또한 stGRT 리퀴드 스테이킹, 인덱서 직접 결제 등 그래프의 수요를 높이기로 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변경된 토크노믹스 아래 $GRT 추가 신규 공급의 20%는 그래프 재단으로 들어가게 됩니다(총 공급량에는 변화 없음, 배분 구조만 달라짐)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인데요! #GRT #kol

2/ 답답해서 내가 뛴다, 조율자에서 운영자로! 가장 큰 첫번째 변화는 그래프 재단이 직접 다시 뛰기로 결정핶다는 점입니다. 쫌 어려운 말로 'Coordinator' 에서 'Operator'로 전환한다고 해요. 그래프 재단은
2/ 답답해서 내가 뛴다, 조율자에서 운영자로! 가장 큰 첫번째 변화는 그래프 재단이 직접 다시 뛰기로 결정핶다는 점입니다. 쫌 어려운 말로 'Coordinator' 에서 'Operator'로 전환한다고 해요. 그래프 재단은 지금까지는 외부에서 가치중립적으로 조율하는 수준에 머물렀지만, 앞으로는 직접 만들고 프로토콜을 운영하는 사업자로 바뀝니다. 시장에서 다른 AI 프로젝트들 마아아악 치고 나가는데, 언제까지 서브그래프만 믿고 궁둥짝 붙히고 있기에는 몸이 달아올랐다는 거에요. 제가 일전 글에서 '프로젝트는 내러티브도 중요하지만, 결국 일하는 팀이 중요하다!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했었는데, 그래프는 이제 외주 안주고 직접 뛸 모양입니다. 이런 모습은 그간 크립토에서 보기 힘들었던 특이한 행동같은데, 과연 그래프는 대체 어떤 일을 하고 싶기에 이렇게 전면에까지 나서게 된걸까요? #GRT #kol

1/ 기초공사부터 시작하는 $GRT 이전 포스팅에서 '그래프도 다가오는 AI 섹터 수혜를 받기 위해 전면 개편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 그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무릇 코인 프로젝트라면 자세를 고쳐 앉고, 토크노믹스부
1/ 기초공사부터 시작하는 $GRT 이전 포스팅에서 '그래프도 다가오는 AI 섹터 수혜를 받기 위해 전면 개편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 그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무릇 코인 프로젝트라면 자세를 고쳐 앉고, 토크노믹스부터 바꿔야하는 법! 어떤게 바뀌어가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GRT #kol

코빗, 코인원 이런거 왜 삼? 요즘 주목하는 변화 하나 대부분 업비트 빗썸 쓰는 유저 입장에서야, 코인원 코빗이 더이상 성장 못할 것 같이 느껴지지만 사업가들에게는 달리 보이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음. 샐러리맨부터 600조 규
코빗, 코인원 이런거 왜 삼? 요즘 주목하는 변화 하나 대부분 업비트 빗썸 쓰는 유저 입장에서야, 코인원 코빗이 더이상 성장 못할 것 같이 느껴지지만 사업가들에게는 달리 보이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음. 샐러리맨부터 600조 규모의 자산운용사를 키워낸 레전드 박현주 회장은 항상 인사이트 있는 사람이었고, 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가 있어 공유
"단순히 주식,코인 사고파는 세상은 5년 안에 없어진다" "증권사가 시스템을 알고리즘으로 만들고 구글이나 퍼플렉시티, 오픈AI 등이 '당신의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바꾸는 게 좋다'고 제안해 버튼을 누르면 그날 매매가 되는 세상이 된다" "STO는 할 수밖에 없다. 기준 금융상품을 잘게 쪼개 디지털로 거래하게 된다면 시장 외연 자체가 달라질 것"
등등 불리쉬한 말을 쏟아냈는데, 박현주 회장 자체가 원래도 시대를 앞서 보는 눈과 미친 실행력으로 잘 알려진만큼, AI 에이전트들이 직접 거래하는 시대가 뜬구름 잡는 얘기가 아니라 진짜로 오고 있다는 걸 방증하는 소식이 아닌가 싶어요. 또, 많은 사람들이 '아무리 박현주라도 코빗에 사람 데려오는게 가능할까? 거래량도 없는데 코빗 산 돈 원금회수 하려면 얼마나 걸릴까' 하고 생각하지만, 박현주는 아예 다른 생각으로 코빗을 인수했음.
- 미래에셋이 관리하는 자산 1,500조 중 디지털자산으로 넘어갈 것 같다 - 수수료 무료한 것도 중장기적 고객 확보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선택 (아마 수수료로 돈 벌고 싶은 생각은 없는듯)
미래에셋이 이번에 디지털엑스 인수에 사용한 돈은 1,400억 규모고, 앞으로도 3천억 정도 추가 자본을 확충할 생각까지 있다고 밝힌 박 회장. 이런 관점에서 요즘 거래소 사는 주체들은 수수료 장사가 아닌 '진짜 AI <> 투자가 융합되는 세상이 왔을 때 글로벌 투자 플랫폼으로써 누가 치고 나갈 것인가?' 를 보고 움직이고 있고, 나는 이 움직임이 빨리 가속되기를 바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2023

3/ 요즘 KOL 시장에 대해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시작!) https://blog.naver.com/money0stack9/224391862713
3/ 요즘 KOL 시장에 대해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시작!) https://blog.naver.com/money0stack9/22439186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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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텔레그램 밴당해서 앞으로 다른 채널에 댓글을 못달게 됐는데 그런거 아입니다......

😄 현시점 머니스택의 엑싯리퀴디티를 위한 수상한 허니팟 차트가 형성되는 중
😄 현시점 머니스택의 엑싯리퀴디티를 위한 수상한 허니팟 차트가 형성되는 중

4/ 그래프의 새로운 비전, 호라이즌! 지난 25년 12월, 그래프는 '호라이즌' 이라는 그래프 메인넷 출시 이후 최대 프로토콜 업데이트를 단행했습니다. 서브그래프로도 제 밥벌이는 그래도 하고 살았지만, 대 AI 시대에는 그
4/ 그래프의 새로운 비전, 호라이즌! 지난 25년 12월, 그래프는 '호라이즌' 이라는 그래프 메인넷 출시 이후 최대 프로토콜 업데이트를 단행했습니다. 서브그래프로도 제 밥벌이는 그래도 하고 살았지만, 대 AI 시대에는 그에 맞는 새로운 제품이 필요한 법! 더 발전된 무기를 들고 시장에 새롭게 찾아왔습니다.
- 서브스트림: 서브그래프보다 훨씬 발전한 초고속 데이터 처리 기술, (1차선이 4차선 된 효과와 비슷) - Amp: 기관 타겟 고급 데이터 제품, 미국 거대 금융기관 DTCC가 고객사! - GRT 사용처 확대: 각 인덱서가 서비스마다 GRT가 적극적으로 스테이킹되게끔 구조 개편
기술 이야기는 여기서 풀기는 너무 어려우니, 내러티브만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아요:
1. 저희 AI시대에 데이터가 훨씬 더 중요할 것 같아서 기술적으로 개쩌는 호라이즌 업데이트를 가져왔습니다! 2. $GRT 토큰의 가치가 더 올라갈 수 있게끔 토큰 밸류 캡쳐 모델도 변경했어요! 3. x402 시대가 오면 데이터는 더 각광받을꺼에요!
지난 시간 많은 걸 준비해왔고, 이걸 홍보하고 싶은 더 그래프! 여러분들 덕분에, 앞으로 약 한달간 그래프와 함께 여러 소식들을 전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특히 기술적으로 어려운 부분을 쉽게 설명드리는데 초점을 맞추고자 해요. 데이터 인프라는 추후 중요해질 게 가장 확실한 섹터인만큼, 그래프도 한번 쯤 공부해두면 좋지 않을까.. 👀 #GRT #kol

3/ 그런데 돌아가는 판세가 심상치 않단 말이지.. 🤔 - 요새 AI가 마아아악 늘어나면서.. -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데.. - 그래프는 데이터가 많아서 팔기 좋고.. - 거기다 x402가 그래프에서 데이터도 사가
3/ 그런데 돌아가는 판세가 심상치 않단 말이지.. 🤔
- 요새 AI가 마아아악 늘어나면서.. -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데.. - 그래프는 데이터가 많아서 팔기 좋고.. - 거기다 x402가 그래프에서 데이터도 사가기 좋겠는데..?
열심히 기존에 하던거 하던 그래프는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 보니, 다시 한번 본인이 활약할 타이밍이 왔다고 생각한 모양이에요. 솔직히 요즘 메타에 데이터 하는 프로젝트가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있기가 쉽지가 않기는 해~ 👀 #GRT #KOL

2/ 블록체인 댑들이 직접 가져다 쓰는 정제된 데이터, 더 그래프 철수: "블록체인은 매 블록마다 많은 정보들이 저장되어 있고, 그걸 누구나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게 다 적어놓은 개쩌는 기술이에요!" 영희: "적혀 있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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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록체인 댑들이 직접 가져다 쓰는 정제된 데이터, 더 그래프
철수: "블록체인은 매 블록마다 많은 정보들이 저장되어 있고, 그걸 누구나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게 다 적어놓은 개쩌는 기술이에요!" 영희: "적혀 있는 건 알겠는데, 그냥 마아아악 적어두기만 하면 뭐함? 보기 좋게 정리를 해줘야 볼 꺼 아니야!"
"물건만 많다고 무슨 쓸데가 있으랴? 정리가 되어야 쓸 수 있지" 어떤 느낌인지 바로 감이 오시죠? 예를 들어 내 지갑이 지금까지 aave 예치로 얻은 이자를 블록체인 상에서 계산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원래라면 모든 블록을 다 확인하고 이를 처음부터 계산해야 하지만, 더 그래프는 이를 미리 보기 쉽게 정제해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클라이언트들이 매번 데이터 계산할 필요 없이, 그냥 그래프가 미리 게산해둔 데이터만 가져다 쓰면 끝! 이 기술을 서브그래프라고 불러요. 그리고 그래프의 이 기술은 현재도 업계의 주요 기본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유니스왑, 에이브와 같은 굵직한 클라이언트들이 서브그래프를 활용하고 있으며, 26년 초 기준 누적 쿼리 처리량이 1.27조에 달하고, 60개 이상의 네트워크를 통합했어요. 이미 짱짱하고 잘 쓰이는 기술이라는 말씀! 다만 매출 <> 토큰 연계가 다소 아쉬웠던 점, 발행량이 많았던 점들이 항상 약점으로 뽑혀왔어요 #GRT #K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