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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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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로스 상폐+ 가두리빔 발싸 다들 이때 사셨나요?
어크로스 상폐+ 가두리빔 발싸 다들 이때 사셨나요?

6/ 마치며 저는 그래도 제스트가 이런 저런 점을 다 고려해서 점수를 내보면, 그래도 긍정적인 편에 좀 가깝기는 합니다. 알렉스 터지고 멸망에 가까웠던 스택스 생태계에 sBTC 사용처를 만들어준 게 엄청 크다고 생각하고, 위
6/ 마치며 저는 그래도 제스트가 이런 저런 점을 다 고려해서 점수를 내보면, 그래도 긍정적인 편에 좀 가깝기는 합니다. 알렉스 터지고 멸망에 가까웠던 스택스 생태계에 sBTC 사용처를 만들어준 게 엄청 크다고 생각하고, 위 선택 역시 일부러 커뮤니티를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지금 체급에서 현실적으로 고를 수 있는 옵션 중에 가장 최선의 수를 뒀다고도 생각합니다. 어쩄든 한국 거래소에 노출을 가질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기회니까요! 앞으로 제스트는 네이티브 비트코인 담보 대출인 BCV의 성공을 통해 프로토콜의 매력도를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저는 이게 기술적으로도 컨셉적으로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해서 앞으로도 제스트는 꾸준히 팔로업할 것 같아요. 이제 한 6개월 다시 머리박고 열심히 제품 개발해서 토크노믹스 업데이트 + 제품으로 승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지도..? 제스트 화이팅! 제스트 BCV 리서치 아티클 ⤵️ https://research.despread.io/ko/report-zest

5/ 에어드랍 파트 제스트는 장세가 안 좋아서 파밍 기간이 정말 길었습니다. STX를 예치하고 포인트를 캐야 했는데, STX 가격도 어마어마하게 빠져버렸구요. 그래서 파머들이 손실이 엄청 큰 상태였는데, 시즌 1 에어드랍을
5/ 에어드랍 파트 제스트는 장세가 안 좋아서 파밍 기간이 정말 길었습니다. STX를 예치하고 포인트를 캐야 했는데, STX 가격도 어마어마하게 빠져버렸구요. 그래서 파머들이 손실이 엄청 큰 상태였는데, 시즌 1 에어드랍을 전체 토큰의 1%만 할당한다고 발표하며 유저들이 뿔이 나기도 했습니다. 이게 저 시점에 스택스에서 파밍한 사람들은 진짜 충성 고객이었을텐데, 한번 실망시켜버린거죠. 하지만 이 역시 위에서 말한 대로 트레이드오프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상장하려면 가격도 어느 정도 받춰줘야 했을테고, 또 생태계가 아직 크지 않다보니 많은 물량을 출하하면 이걸 시장이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다는 계산일꺼에요. 한편 또 상장을 넘어간 페이즈2 이후 시점으로 길게 보려고 한다면면, 물리더라도 오랫동안 들고 가면서 같이 성장해줄 홀더들이 있어야 그만큼 관심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적절한 예인지는 모르겠는데, $cashcat이나 $hype를 예로 들면, 들고 있는 사람이 많아야 그만큼 커뮤니티 버즈도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요. 결국 상장을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상장 소식이 떴을 때 매수가 마아악 들어오면서 가격이 오르기 떄문인데, 이때 중요한 게 또 커뮤니티인 것 같아요. 캐시캣은 상장할떄 온 텔방이 캐시캣이었는데, 제스트는 조용한 걸 보면 역체감이 좀 느껴지죠? 그래서 또 에어드랍에 너무 인색해서도 안되는 것 같아요. 상장했을 때 같이 목소리 내주고 마침내 !! 가즈아!! 막 이런 소리가 들려야 매수할까 말까 고민하던 사람들도 버튼 누르고 그럴텐데 말이야 🐎 (물론 초필살 크라임 해버릴거면 이딴거 다 상관 없음)

4/ 토크노믹스 파트 제스트는 아직까지는 별다른 $ZEST에 대한 밸류 캡쳐 모델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메타가 '우리는 바이백 합니다! 소각합니다!' 인데 반해, 아직 $ZEST는 거버넌스 토큰 정도에 머물고
4/ 토크노믹스 파트 제스트는 아직까지는 별다른 $ZEST에 대한 밸류 캡쳐 모델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메타가 '우리는 바이백 합니다! 소각합니다!' 인데 반해, 아직 $ZEST는 거버넌스 토큰 정도에 머물고 있어요. 물론 밸류 캡쳐 모델이라는 게 공수표로 일단 질러놓고 볼 수 없는 부분도 맞습니다. 실제로 제품을 출시했을 때 프로토콜 레비뉴가 얼마나 나오는지를 봐야 모델도 설계하고 할 수 있으니까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요즘 세상에 단순 거버넌스 역할만 공표해서는 장기 홀더를 늘리기 어렵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저를 예로 들자면, 저는 이 업계에 들어온 시작부터 '비트코인 담보 마켓이 무조건 제일 큰 시장이다' 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저는 제스트가 진짜 그 위치 대장 차지하면 $B도 막 아예 헛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비전에 비해 토큰 가격이 싸 보인다고 생각하면 조금 사서 보유할 수도 있겠구요! 이처럼 만약 레비뉴 쉐어 모델에 대한 대략적인 청사진이라도 있었다면, 잠재적 홀딩 수요가 좀 더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3/ 토크노믹스 & 에어드랍 또 한편으로 아쉬운 부분은 토크노믹스입니다.
'요즘 세상에 누가 토크노믹스 보고 상장 따리하냐? 그냥 하는거지 ㅋㅋ'
어느 정도 공감하기는 하는데, 저는 그래도 이거도 알게 모르게 사람들이 많이 본다고 생각해요. $ZEST는 의도적으로 토큰 초기 출시에 유저 에어드랍 양을 매우 줄인 채로 TGE를 진행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도 압력이 적었고, 지금 정도의 한국 리스팅 가능한 시총을 유지하며 국내 거래소도 뚫어냈다고 봐요. 대신에 희생한 트레이드 오프도 있었습니다. 어쩌면 빔이 약한 이유도 여기서 조금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살펴볼게요

2/ 스택스 재단에서는 SIP-10 지원을 돈 써가면서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함 한편, 저는 이와 별개로 물론 재단이 각 디앱들 리스팅 전략까지 신경쓰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스택스 재단은 SIP-10 리스팅에
2/ 스택스 재단에서는 SIP-10 지원을 돈 써가면서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함 한편, 저는 이와 별개로 물론 재단이 각 디앱들 리스팅 전략까지 신경쓰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스택스 재단은 SIP-10 리스팅에 엄청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향후에 가장 범용적인 레이어가 될거고, 다른 체인에서 행해졌던 모든 실험들이 결국 비트 L2에서 이뤄질 거다'
가 스택스가 미는 비전중 하나인데, 적어도 그 주장에 대해 사람들이 최소한의 믿음이라도 가지려면 그래도 생태계가 최소한의 확장력은 보유하고 있구나 하는 모습을 보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대장할꺼임! 근데 우리 출신 토큰들은 다 래핑해서 상장하긴 해요..
이 얼마나 모냥빠지는 일이냐고.. 물론 당장 SIP-10 기반 지원에 힘 쓰는게 숫자로 찍히는 효과는 아무것도 없어 보여서 우선순위가 낮은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저는 이런 정성적 측면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수이 출시 후 전성기 떄를 생각해보면, 수이 기반의 딥북, 모멘텀, 왈루스는 물론 심지어 밈코인인 해달같은 밈코인까지 리스팅 해내면서 '와 진짜 얘네 생태계 일 잘하네, 수이 들고 파밍해도 먹여주겠다' 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걸 성공한게 저는 큰 성공유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반면 앱토스는 이걸 잘 못했고.. 🤔🤔🤔

1/ 제스트에 대한 단상 스택스 생태게의 대어중 하나였던 제스트가 오늘 마침내 빗썸에 상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쁘지만, 화력이 약해서 슬픔도 있어요.. 지금까지는 망따리로 보임 🥲 사실 제스트는 이제 냉정하게 말하
1/ 제스트에 대한 단상 스택스 생태게의 대어중 하나였던 제스트가 오늘 마침내 빗썸에 상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쁘지만, 화력이 약해서 슬픔도 있어요.. 지금까지는 망따리로 보임 🥲 사실 제스트는 이제 냉정하게 말하면, 고향이 스택스이긴 하지만 네이티브 비트코인 볼트인 BCV를 새롭게 가져온 후로부터는 고향을 쌰라웃하기보다는, 한 체급 더 높은 프로토콜로 보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게, 제스트가 이번에 가져온 BCV가 진짜 비트코인 유동성을 해결해 줄 솔루션도 맞고, 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당연히 스택스 넘버1 랜딩 앱이 아닌, '비트코인 자본을 위한 프로토콜'로써 밸류를 받고 싶어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스트는 BSC, ETH, BASE, STX 체인을 시작부터 공략하는 전략을 채택했고, 그 결과 빗썸에 BSC 기반으로 상장하게 됐으니, 리스팅 전략 측면에서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생각해보면 국내 카드들 조건이 막 은행앞에서 춤추고 매달 100만원 넘게 쓰고 앞으로 평생 우리카드 쓰고 3년동안 통신사 이체도 여기로 하면 최대 3만원 페이백! ㅇㅈㄹ이라서 개인적으로는 초반에는 크립토 카드 싫어했다가, 요새는 응원하는 쪽으로 스탠스가 바뀌었습니다. 혜택만 잘 챙겨주면 우리도 안넘어간다 이거야

이거 보면 막 크립토 카드들 처음에 리걸 이슈 엄청 불거져서 사람들 긴장하고 안쓰고 그랬기도 했는데, 조오오금은 마음 편해도 될지도

크립토 카드 회색지대에 대한 한은에서의 모니터링 코멘트
이에 신 총재는 크립토카드의 결제 방식과 해외 사업자 중심의 운영 특성을 고려할 때 관련 위험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신 총재는 “크립토카드를 쓰게 되면 중개업자가 다시 법정화폐로 전환해 지급하기 때문에 중개 단계가 하나 더 있다”며 “다른 지급수단보다 수수료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크립토카드 주체들이 모두 외국에 있고 주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지적한 여러 위험이 있다”며 규제 우회 가능성 등을 인정했다.
대부분의 크립토 카드 회사들이 조세회피지역에 법인이 있고, KYC 된거 보면 등록한 이름으로도 제대로 안되어있던데 과연 이게 규제가 될까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행해온 행정처리로 보면 크립토 카드를 국내에서 사용을 금하는게 기출인데, 시스템 상으로 특정 카드만 막는것도 현행법이나 구조적으로 쉬워보이지 않습니다. 큰 흐름과 대세는 계속해서 이어져가는데 어떻게 막고자 할지 너무 궁금하네요. 카드사들도 고객 유치 할 수 있는 혜택들을 계속 내줘야 하는데 고착화되다보니 더이상 이렇다할 좋은 카드내는것도 잘 안하는거같기도 하네요. 출처

[단독]전북은행, 국내 은행권 최초 비트코인 연계 대출 대한민국 최고존엄은행 전북은행을 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86269
[단독]전북은행, 국내 은행권 최초 비트코인 연계 대출 대한민국 최고존엄은행 전북은행을 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86269

Repost from 불개미 CRYPTO
📌 내일부터 코인과세유예 시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총 네곳의 주요 거점을 기준으로 트럭시위와 1인시위가 진행됩니다. - DMC : 방송사들 모여있는 곳. - 국회의사당 앞 - 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 서울역, 정
📌 내일부터 코인과세유예 시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총 네곳의 주요 거점을 기준으로 트럭시위와 1인시위가 진행됩니다. - DMC : 방송사들 모여있는 곳. - 국회의사당 앞 - 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 서울역, 정부청사 앞 📌 혼자 시위만 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총 1천만원 상당의 리워드 코인과세 유예 캠페인 참여하기 - 참여방법 : 코인과세유예 지지 게시글 작성 (#코인과세유예 해시태그 추가 필수) - 일정 : 12월 23일까지. (유예확정시 조기종료 후 즉시지급) - 상품 : 5만원 상품권 x 200명 주변 지인들에게 널리널리 해당 캠페인 참여를 독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코인과세유예운동 이제 진짜 제대로 시작입니다. 해당 트위터 게시글 널리널리 상호작용 부탁드립니다. #코인과세유예

✈️ 귀국합니다! 1주일간의 토큰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비행기에 앉았습니다. 정말 느낀 것도, 자극받은 것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앞으로 제가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아요. 또 정
✈️ 귀국합니다! 1주일간의 토큰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비행기에 앉았습니다. 정말 느낀 것도, 자극받은 것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앞으로 제가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것 같아요.
또 정말 긴 호흡으로 성장하고 싶은 팀도 만났습니다!
사실 한 달 전부터 지속적으로 제가 관심을 표해왔고, 이번 토큰에서 직접 대면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제 백수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제가 재밌게 일할 수 있는 팀을 만난 것 만으로도 너무 기뻐요! 비록 낮선 길로의 첫 걸음이지만, 부지런히 배우고 또 여러 분들께 조언도 구하며 차근차근 나아가보려 합니다. 주말중에 체력 회복하는대로 토큰2049 소회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다들 좋은 좋은 밤 되세요! 😘

스마트X는 웨이트리스트 시즌 2 빠르게 오픈! 제품 베타 출시를 앞두고 한번 더 모객중인 SmartX입니다. 저는 요거 실사용할 계획이라 같이 하실 분들은 한번 등록해주셔요! 👉 SmartX Waitlist 등록(택퍼럴)
스마트X는 웨이트리스트 시즌 2 빠르게 오픈! 제품 베타 출시를 앞두고 한번 더 모객중인 SmartX입니다. 저는 요거 실사용할 계획이라 같이 하실 분들은 한번 등록해주셔요! 👉 SmartX Waitlist 등록(택퍼럴) #smartX #kol

스토리 -> 데이터 -> 수이 댑으로 .. 스토리로 시작했던 프로젝트는 DATA로 이름을 바꾸는 리브랜딩을 단행해 데이터를 메인넷에 적재하는 프로덕트를 한다고 선언한지 1달이나 됐으려나? 이번에는 DATA가 수이로 넘어간다는
스토리 -> 데이터 -> 수이 댑으로 .. 스토리로 시작했던 프로젝트는 DATA로 이름을 바꾸는 리브랜딩을 단행해 데이터를 메인넷에 적재하는 프로덕트를 한다고 선언한지 1달이나 됐으려나? 이번에는 DATA가 수이로 넘어간다는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수이의 왈루스를 활용해 데이터를 저장 & 처리 하는 게 효율적인 건 알겠는데, 이렇게 1달 텀으로 갈꺼면 차라리 한달 전에 아예 수이로 가는게 맞지 않았나.. 당위성에 대해 알고 싶은데, 아직 뭐 무대에 서서 연사로 나섰다는 내용만 있고 공식 트윗 같은데는 설명 글이 없어서 아직 왜 넘어갔는지 이해 못하는 중.. 보통 저런거 발표할꺼면, 트위터에서도 동시에 왜 가는지 알려주는 아티클이라도 냈어야 됐지 않나 https://x.com/datafdn/status/2108007532807774369

온도 프라이빗 마켓 출시 온도가 AI, 로보틱스, 바이오 등의 기업 중 아직 상장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Ondo Private market이 출시됐습니다. 개인적으로 로보틱스가 미래라고 생각해서 미상장 로보틱스 종목에 노출을 줄 수 있는 로보스트래티지($BOT)을 갖고 있는데, 사실 높은 NAV 때문에 불안한 것도 있어서.. 만약 여기서 괜찮은 로보틱스 종목 올려준다고 하면 $BOT은 정리하고 여기서 살 듯? 또 이런 프라이빗 마켓 열어주는 것도 크립토가 잘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엣지를 찾은 거 같아서 이런 제품들은 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 👀 https://x.com/Ondo/status/2108189906652516558

테오, thSLVR 출시! 테오가 지난 골드에 이어, 실버 상품까지 내놨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금이나 은이나 비슷할 것 같지만, 사실 많은 차이가 있어요! 🥈 은의 특징
- 같은 단가 대비 금에 비해 부피가 훨씬 큼, 보관 비용이 많이 들어 토큰화의 당위성이 충분 - 금은 나라에서 비축하는 구조가 있어 금융화되어있지만, 은은 나라에서 따로 크게 비축하지 않음. - 그래서 중앙은행이 만드는 금 대출 시장은 있지만, 은은 그 시장이 거의 없음 => 이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thSLVR를 빌딩
✍️ 개인 코멘트 테오는 이로써 thBill(채권), thGold(금)에 이어 thSLVR(은)까지 주요 RWA 재료를 하나하나 추가해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테오는 막 빠르게 시장을 선도하기보다는 진지하게 RWA 마켓을 보고 있고, 느리지만 큰 규모의 자산군을 공략하는게 성공 방정식이라 생각하는 느낌? https://x.com/Theo_Network/status/2107629481355530506 #theo #kol

테오, thSLVR 출시! 테오가 지난 골드에 이어, 실버 상품까지 내놨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금이나 은이나 비슷할 것 같지만, 사실 많은 차이가 있어요! ⭐ 은의 특징
- 같은 단가 대비 금에 비해 부피가 훨씬 큼, 보관 비용이 많이 들어 토큰화의 당위성이 충분 - 금은 나라에서 비축하는 구조가 있어 금융화되어있지만, 은은 나라에서 따로 크게 비축하지 않음. - 그래서 중앙은행이 만드는 금 대출 시장은 있지만, 은은 그 시장이 거의 없음 => 이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thSLVR를 빌딩
✍️ 개인 코멘트 테오는 이로써 thBill, thGold에 이어 thSLVR까지 주요 RWA 재료를 하나하나 추가해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테오는 막 빠르게 시장을 선도하기보다는 진지하게 RWA 마켓을 보고 있고, 느리지만 큰 규모의 자산군을 공략하는게 성공 방정식이라 생각하는 느낌? https://x.com/Theo_Network/status/2107629481355530506 #theo #kol

☠️ 스택스 명칭 논쟁 발발 (큰 사건은 아닙니다) 비트코인 전용 앱 스트라이크(Strike)가 Stacks라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가족을 위한 비트코인 비축, DCA 등을 지원하는 원래 비트코인을 쌓는다는 개념인
☠️ 스택스 명칭 논쟁 발발 (큰 사건은 아닙니다) 비트코인 전용 앱 스트라이크(Strike)가 Stacks라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가족을 위한 비트코인 비축, DCA 등을 지원하는 원래 비트코인을 쌓는다는 개념인 Stack 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에 '왜 굳이 이미 Stacks 라는 코인이 있는데 이름을 또 그걸 쓰냐?' 라는 댓글이 달렸고, 이에 스트라이크 팀원은 '우리는 스택스라는 단어를 의도된 대로 사용하고 있고, afiinity scam(친근하게 다다가는 사기) 처럼 사용하지 않고 있다' 라고 답변합니다. 즉 스택스가 친밀도 스캠으로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거지, 원칙적으로는 우리가 사용하는 대로 사용하는 게 맞다! 라고 밝힌 거죠. 이에 당연히 커뮤니티에서는 '스트라이크 앱도 유저한테 개인 수탁하게 하는거 아니면서 무슨 그렇게 원칙주의자인 척 하냐' '지도 원칙주의자 앱 만드는 거 아니면서 까탈스럽네' 등등의 의견으로 소소한 싸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이름이 중요하냐~ 사업 잘하는 애가 승자 되겠지~ 이런 생각이기는 하네요! https://x.com/mattcrv/status/2107883964614795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