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머니스택 채팅방 : https://t.me/money0stack9chat 머니스택 공지방 : https://t.me/money0stack9Notice 코인웃짤 시즌2 : https://t.me/coinsmileV2 아직 정체성이 없는 채널입니다 언제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지 모르겠지만, 가급적 그럴일 없게 열심히 운영해보겠습니다!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8 203
Підписники
+124 години
+147 днів
-3030 день
Архів дописів
8 205
SPCX 참여하고 싶은데, 바낸 알파 포인트 없다면
stockcoin 한번 보셔요! 신생이라 경쟁력도 덜하고, 수수료도 몇불이나마 더 싼 편입니다.
얼마 전 추가 물량 들어왔다고 하니 빠르게 KYC하고 받아볼 수 있어요. 앰버가 MM이니까 가격 갭 크게 나고 그럴 일은 없을듯?
8 205
USD1 갈아타기처 발견! Gate
슬슬 이벤트 끝나갈 무렵 되니까, 이제는 Gate로 옮기라고 알려주는 USD1입니다.
APR 20% 기준 일할 계산하여 이자를 지급하고, 별도로 스테이킹이나 장기 락업할 필요 없이, 들고 있으면 일할 계산으로 처리해준다고 해요!
이전 포스팅 기준으로 USD1 파밍하시던 분들은, 끝나면 게이트로 갈아타보셔요!
아직 끝나는 날이 언제까진지는 공지가 안돼서.. 그래도 1달 정도는 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
#USD1 #kol
8 205
4/ 결론
저는 이제 STX가 '비트코인이 언젠가 세계를 지배하면 대표 L2인 STX 네트워크가 엄청 활성화되고 가치를 받을거야!' 라는 시나리오는 거의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이제 비트코인 옆에 같이 있으면서 '비트코인 10억 가면 우리 코인으로 이자받고 싶어 하는 애들이 STX 5%씩은 다 사야되고, 그럼 이에 비례해서 가격도 올라요!' 하는 비트코인 일드 윤전기 네트워크로 성격이 바뀌었다고 봐요. (결국 네트워크 활성화가 안되면 이 일드 놀이의 끝도 진흙쿠키 찍어내기였다고 결론이 날테고요..)
그래서 포트폴리오에서도 굳이 몰빵 STX 할 필요도 없고, 딱 비트 대비 5%만, 진짜 욕심나면 10% 정도 가져가면서 플레이할 자산이 된 것 같아요.
진짜 잘되는 경우 시나리오는 너도 나도 BTC 스테이킹 하려고 스택스 전체 시총보다 큰 BTC가 들어와서, 다 5% 묶을려고 하고, 그러면서 공급쇼크 오고.. (사실 그렇게 되면 이미 일드 받는 5% 조건을 받기 위해 소량의 STX만 필요해서 시장에 다시 풀리긴 함) 뭐 그런 시나리오..?
어쨌건 저쨌건 비트코인 시총에 비례해서 그거보다 좀 더 큰 변동폭을 갖는 자산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럴꺼면 변동폭 리스크 감수하고 계속 찍어나오는 STX를 갖고있느니 그냥 비트코인 갖고 있는게 맞고, 딱 5%만 스택스 갖고 있으면서 일드 받아먹는게 생각하구요.
제 최초 투자 아이디어는 '와 그 돌같은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된다면 그 밸류는 과연 얼마일까?' 였고, 지금 가는 길은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무닙 트윗을 첨부합니다. 무닙은 이런 제 생각과 다르게 다음 불 사이클이 오면 비트는 3~4x 가고, 스택스도 비트코인 본드로서 20~50x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저는 진작 이렇게 목소리 내야 됐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STX를 추매한다면, 비트코인 프로토콜 본드로써 STX가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는 목소리가 나오는 시점에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 전까지는 포폴에서 비트 대비 5% 정도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요.
https://x.com/muneeb/status/2062934418616901697
ps: 무닙 트윗 보니까 아직도 매수 버튼에 손 가려고 하는 걸 보니까 저도 중증인 것 같기는 해요.. 진짜 근데 나카모토랑 sBTC 아무것도 없을떄 가격보다 낮은건 아닌 것 같아서 저도 마지막 추매 한번만 더하고 지켜볼까 싶기도..
8 205
3/ 이와 별개로 저는 재단이 어느정도 의도적으로 기만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추가 발행되는 양이 하루 거래량의 1%도 안되는 수준이라느니 - 까보면 매년 3%씩 인플레가 생기는 코인이 된다는건데 '당장 1,000 STX로 블록 변경됩니다' 에만 포커스 맞출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고 - 무슨 상위 50개 크립토 평균은 인플레율이 15.9%인데 자기들은 낮다고(아니 먼저 나와서 그만큼 리워드로 이미 나간 거는 아무 얘기 안하고) - STX only 스택커가 손해보는 게 아니라, BTC 스테이커들 없으면 오히려 수익률 높아질 수 있다고 하지 않나(그렇게 되겠음? ㅋㅋ) - 토크노믹스는 맨날 지네 입맛대로 바꾸면서 의견 수렴하는 척만 하고 - 듀얼 스택킹도 사실 원래 STX 홀더들 고유 몫이었던거 그냥 BTC 스테이커들 주는건데 그거도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중이라고 하면서 정작 부정적인 의견은 보지도 않고 등등..저는 $STX 홀더한테 가치를 주겠다는 재단의 움직임은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하고 추매를 멈춘지 한참 됐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스택스 엔티티는 STX 가치는 별로 생각 안하고 BTC 홀더들이 돈찍는 네트워크 윤전기로써 STX를 대하고 있다고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그냥 BTC 홀더가 돼서 딱 듀얼 스택킹 할만큼만 STX를 보유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꿈꿨던 비트코인 L2가 세계를 지배하는 세계선이 오면 STX가 뜰꺼다 << 라는 이론은 이제 폐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당장 스택스 기반 알트들도 거래소에 SIP-10 표준으로 못가는데 어떻게 비트 L2가 세계를 먹겠어.. 그리고 여러 차례 말했지만, 스택스 쪽은 긍정적인 쉴링하는 사람들만 품고 가려고 하고 딱히 부정적인 말하는 사람들이랑은 그냥 상종을 안하려고 한다고도 생각하구요.. 저도 몇번 목소리 냈는데 딱히 들을 생각도 없는 것 같아서 반포기 했어요 ㅋㅋ
8 205
2/ 부정적으로 보면?
저는 이 논의에서 BTC 스테이커들만 논의되고, $STX 기존 홀더들에 대한 논의가 아예 빠져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나중에~ 비트코인 스테이킹으로 네트워크가 활성화되면~ 비트코인 네이티브 스테이커들이 STX 네트워크도 써주겠지~수준이고, 그냥 제 눈에는 BTC 네이티브 스테이커들한테 일단 퍼주는 정도로밖에 안보입니다. 그냥 지금 모델로는 네이티브 BTC 자기 개인지갑에 갖고만 있으면 그사람들한테 이자 주는거지 뭐 네트워크 사용자한테는 달라지는 게 없어요. 하다못해 저 자본이 LP라도 넣어주고, 하다못해 TVL로라도 잡혀서 네트워크 체급을 늘려주기라도 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아요. 뭐 말로는 나중에는 이거 기반으로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도 나오고, 그걸로 유동성도 넣을꺼고, 이걸로 돈 번 자본들이 STX 네트워크에도 자본 배치할 거 같고.. 하는데 그럼 저걸 같이 가져오던지, 저걸 빌딩하는 팀이 있다던지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지금 모델로는 아무리 봐도 걍 기관 BTC 홀더들만 3% 꿀빨아가고, 꿀 다빨면 뱉어도 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기관만 챙기고, 기존 홀더는 홀대당한다고 느낍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저는 앞으로 STX만 들고 있을 필요 없고, 딱 비트코인 대비 5%만 노출하는 게 맞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굳이 많이 살 필요 없는 토큰이 되었다~
8 205
1/ 스택스 SIP(PoX) 리뷰: 이제 영구발행으로 향하는 STX
핵심은 '블록 보상을 1,000 STX로 영구 원상복구'에요. 원래는 스택스도 1,000 -> 500 -> 250 -> 125 ->72.5 ... 로 줄어들어 마지막에는 신규 발행이 거의 없는 토큰의 모습을 띄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매년 3% 정도의 인플레를 가진 코인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걸 바꾸는 명분은 앞으로 네이티브 BTC 스테이커들에게 일드를 주기 위해서 STX 채굴 보상이 그래도 최소한은 되어야 하는데, 그걸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 긍정적으로 보면?
이 변화를 통해 앞으로 매 블록당 발행되는 1,000 STX를 캐기 위한 BTC 입찰이 지속되면서 PoX 일드는 계속 지급이 될거고, 그럼 BTC 보유자들은 안정적으로 스택스 네트워크에서 일드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될 겁니다.
'네이티브 BTC 스테이킹 3% 이율 2년 받으면 묶은 STX 5% 멘징, 그리고 계속 묶어놓으면 추가 일드, 발행량도 계속 나오니까 스테이킹할 유인은 충분하다'제가 봐도 스테이킹 난이도나 여러 측면을 살펴봤을 때 지금 스택스는 현재 BTC로 일드를 생성하는 프로토콜 중 가장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모델이 됐다고 생각해요. 만약 이 합리성이 시장에 널리 퍼지고, 그 결과 많은 BTC 기관 & 리테일들이 STX 네이티브 스테이킹을 하면서 STX 유통량을 계속 잠그고, 이에 비례해서 STX 가격이 오르게 되는 시나리오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래봤자 블록당 1,000 STX인 상황에서 가령 비트가 가령 10만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저 수준의 코인베이스 리워드로 지속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무한 선순환은 어렵고, 딱 어느정도 정해진 캡까지만 상승 동력이 유지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2년 새 3~4번 바꾼 마당에 또 그때 가면 코인베이스 리워드 늘릴지 누가 어떻게 아나요? ㅋㅋ)그래서 잘됐을 때는 스택스가 BTC 일드의 대표 주자로 자리잡고, 많은 기관들이 일단 원금 BTC 대비 STX 5%는 사고 스테이킹하면서 시작하는 형태로 시장에 자리잡게 되면, 매수 수요도 충분하고, 스테이킹으로 묶이는 물량들도 많아지는 긍정적인 시나리오도 있을 거에요. https://forum.stacks.org/t/introducing-the-bitcoin-staking-sip-v1-draft/18862
8 205
보타닉스 서비스 종료 + 입장문
1. 비트코인 L2 시대는 올거라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시장 논의는 그 앞에 머물러 있다.
2. 우리는 진짜 지분같은 형태의 토큰을 내고자 했는데, 시장 적합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3. wBTC는 이미 그 사용성을 입증한 것 같다. 성숙하고 범용적인 래핑 코인과 L2는 더 저렴하고 편리한 대안으로 자리잡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4. 탈중앙화를 여전히 믿지만, 현재 온체인 성장의 방향은 하이퍼리퀴드나 로빈후드같은 주요 CEX로 향하고 있다.
5. 우리는 토큰이 아닌 실제 트랜잭션 볼륨을 기반으로 매출을 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거기까지 도달하지는 못했다.
6. 7/9일까지 반드시 자산 인출해라
또 하나의 비트코인 L2가 문을 내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끝까지 토큰 안찍고 그냥 문 닫는 결정 내리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그 결단을 한 팀에게도 박수쳐주고 싶고 한편으로는 보타닉스는 만들어 가던게 많았다고 생각해서 아쉽기도 하네요..
보타닉스는 에이스가 아니있습니다! 하고 넘어가기에는 토큰 안찍고 그냥 조용히 간다고 하니까 괜히 떠나는 모습을 응원하게 되네.. 🥲
https://x.com/botanix/status/2064420116578590941
8 205
+2
썩시딩 유 파더..
$ZEST가 $STX FDV를 따버렸습니다.
물론 유통량 다 풀린거랑, 이제 막 나온애랑 비교하는거긴 합니다만... 그래도 상징적이네..
8 205
+1
경석이 형은 BTCFi를 미워하는걸까..
예전에 그렇게 체급 높았던 $BABY도 그냥 BTC 마켓만 상장시키고, 이번 시트리아도 BTC 마켓만 상장시키는 거 보면
'어 너가 그렇게도 BTC를 좋아해? 그럼 BTC 마켓에서만 해봐~' 하고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버리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저만의 착각인가요 🥲
아마도 뭔가 BTC 마켓을 살리는 특사라고 생각하고 보내버리는 내부 기조가 있는걸까?
형님 그러지 마십쇼.. 잘하는 프로젝트면 그 가치를 인정받게 해주십쇼.. 족쇄를 묶지 마십시오!
8 205
+3
5/ 스페이스x IPO 도전! 이런 시장의 물결에 도전하는 stockcoin
사실 이걸 위한 빌드업이었어요.. 이러한 맥락 아래 제게 소개를 부탁한 플랫폼, stockcoin.ai를 소개합니다!
스톡코인은 얼마 전 앰버 그룹으로부터 따끈따끈하게 시드 라운드를 투자받고, 플랫폼을 공동 구축하고, 온도와 규제 준수 협업을 베이스로 구동되는 주식 거래 플랫폼입니다.
작년 말에는 크립토 위주 퍼프덱스들의 경쟁이 과열되었다면, 올해 들어서는 주식을 위주로 한 플랫폼들로부터 연락이 많이 오고, 또 제품 퀄리티도 괜찮게 뽑아서 하나둘씩 얼굴을 내비치고 있어요.
stockai에서는 플랫폼 홍보를 위해 인기 터지는 SpaceX, 그리고 그냥 저냥 인기인 폴리마켓의 프라이빗 IPO를 진행합니다.
SpaceX는 주당 135달러 이상 최소 청약 참여 가능하고, 6/12일날 유저들에게 토큰화된 SPCX를 분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KYC 이후 인당 약 최대 5만불까지 청약 신청이 가능하고, 이후 최종 수량이 분배된다고 해요. 플랫폼 내 MM은 앰버 그룹이 맡을 예정!
스페이스X 청약은 들어가고 싶은데, 아직 마땅한 청약 플랫폼을 찾지 못했다면 stockcoin을 한번 고려해보세요! 혹시나 엣지엑스(지금은 평이 쪼끔 떨어졌지만.. 😢) 초기 유저처럼 IPO 참여자를 추후 챙겨줄 수도 있고, 다른 플랫폼 대비 신생이라 청약에 배정되는 양이 더 많다는 장점이 있어요. 아직 신생 플랫폼이라 살짝 무서우신신 분들은 그만큼 비중 조정도 함께 고려하셔요!
아래는 초대 코드입니다! 제가 가져가는 것 없이, 여러분 앞으로 전체 페이백되도록 설정해놓은 코드에요.
➡️ stockcoin 바로가기
추가 이벤트로 stockcoin 공식 텔레그램에서는 매일매일 편의점 상품권 & 커피 기프티콘 게릴라 에어드랍도 상시 진행한다고 하니 요거도 한번 노려보세요!
#stockcoin.ai #ad
8 205
4/ 모든 자산 토큰화 붐은 온다..
이런 맥락을 이해하면, 괜히 블랙락 회장님이 ‘곧 모든 자산은 토큰화 될 거다’ 라고 외친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거래를 토큰화하고 블록체인화한다는 것은 거래 시장에 있어 카운터파티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지워버리는 매우 진일보한 형태의 시장이기 때문이죠.
지금은 야락장이라서 ‘아아.. 이제 코인 아무도 안하니까 먹고 살려고 코인하던 애들이 주식까지 손대는구나’😱 라고 저조차도 생각이 들지만,
사실은 블록체인이 어느덧 그만큼 발전했기 떄문에 주식과 크립토가 막 섞여버리고 있기도 하답니다.
지금은 스테이블 코인 정도만이 블록체인의 성공 사례로 꼽히지만, 앞으로 저는 2~3년 안에 ‘어마어마한 큰 돈이 움직여도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증명이 가능한 거래 장소로써의 블록체인’이 한번 조명 받을 것이라 봐요4/ 모든 자산 토큰화 붐은 온다..
이런 맥락을 이해하면, 괜히 블랙락 회장님이 ‘곧 모든 자산은 토큰화 될 거다’ 라고 외친게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거래를 토큰화하고 블록체인화한다는 것은 거래 시장에 있어 카운터파티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지워버리는 매우 진일보한 형태의 시장이기 때문이죠.
지금은 야락장이라서 ‘아아.. 이제 코인 아무도 안하니까 먹고 살려고 코인하던 애들이 주식까지 손대는구나’😱 라고 저조차도 생각이 들지만,
사실은 블록체인이 어느덧 그만큼 발전했기 떄문에 주식과 크립토가 막 섞여버리고 있기도 하답니다.
지금은 스테이블 코인 정도만이 블록체인의 성공 사례로 꼽히지만, 앞으로 저는 2~3년 안에 ‘어마어마한 큰 돈이 움직여도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증명이 가능한 거래 장소로써의 블록체인’이 한번 조명 받을 것이라 봐요
8 205
3/ 기관 & 기성 지배자들도 기존 인프라보다 블록체인을 더 원한다
왠지 모르게 기성 금융권들은 뭔가 틀딱꼰대같이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거래원장의 블록체인화는 기관들도 정말 원하는 부분입니다.
단순히 24&7 언제나 열려서 거래량이 더 나오는 시장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기관들에게 블록체인은 그동안 해결하기 어려웠던 카운터파티 문제를 해결해주는 플랫폼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증권이 ‘저희 삼전 10만 주 있습니다. 믿고 사세요~’ 하면 지금은 저 말을 검증하기 위한 수많은 안전 장치 & 절차가 필요합니다.
기관들은 다루는 돈들이 너무 크다 보니 이런 대규모 딜을 할 때마다, ‘🧐쟤네 진짜 저만큼 돈 갖고 있나..? 믿을만 한가..?’ 하는 생각도 계속 하게 되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비용 역시 매우 큽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을 사용하면 이게 없어져요! 카운터파티 리스크를 떠안을 필요 없이, 그저 체인이 증명해온대로 따르면 되는거죠.
8 205
+2
2/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히려 블록체인의 유용성을 증명하는 걸 수도?
크립토 플랫폼들의 주식 시장 흡수를 안좋게 보면 ‘결국 크립토도 기성 금융의 자그마한 부분일뿐이구나😢’로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아 진짜 블록체인이라는 게 이제는 주식도 품을만큼 커졌구나’ 라고도 생각해볼 수 있기도 해요.
a.이번에 진행되는 스페이스X 청약을 예로 들어볼까요?
다가오는 메가 IPO, 스페이스 X의 경우, 외국인 + 자본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기성 플랫폼을 통해 참여하려면 사실 방법이 마땅찮은 걸 확인할 수 있어요. 하지만 크립토 기반 플랫폼들은 이를 쉽게 가능하게 해주죠.
b. 그냥 아예 우리가 새로운 표전을 만들어버릴게!
더 나아가서는 나스닥 자체를 품어버리려는 시도도 있어요. 바낸이나 하리는 말할 필요도 없고, 대놓고 나스닥이 갖고 있던 거래 파이를 가져오겠다는 야망을 보이는 Ondo Perps도 그렇고
더 크게는 아예 레이어제로의 신규 메인넷, ZERO처럼 신규 메인넷을 통해 기관급 인프라를 직접 깔고 먹어버리겠다는 프로젝트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에요.
👀 그런데.. 이런 시도가 과연 성공 가능성은 있을까요?
8 205
+3
1/ 주목할만한 움직임: 다가오는 메가 IPO도 크립토 플랫폼에서?
최근 xStock, Securitize로 시작되었던 주식의 토큰화 물결이 흘러 흘러 어느덧 크립토 기반 플랫폼에서도 직접 IPO 딜을 끌어오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픈AI, 폴리마켓, 스페이스X 등 리테일이 접근이 어렵던 IPO 딜을 토큰화 + 스테이블 코인으로 공동 모금하고 이를 각자의 방식대로 토큰화하는 플랫폼들의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 xStock이나 Securitize로 대표되는 기성 1군들도 있고 - 백팩이나 크라켄같은 원래 거래소 하는 친구들도 있고 - Tessera나 stockcoin 처럼 자체적인 신규 플랫폼을 구축하는 애들도 있고 • 아니면 아싸리 하리나 바이낸스처럼 IPO는 까지는 안건드리지만, 거래량은 미친듯이 뽑아내는 애들도 있고어느덧 크립토 플랫폼들은 눈 떠보니 주식 플랫폼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한데.. 😢 🤔 전통금융의 대안이 되겠다는 마인드로 나온 크립토는 결국 전통금융의 하수인으로 들어가는 것일까요..?
8 205
$boutywork 생각보다 더 뜨거워지는 중..
저처럼 아무리 돈이 중요하다지만,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에게 너무 잔인하고 부끄러운 짓을 하는 거라는 의견도 있고,
그사람은 하루 12시간 근무하고 한달에 $70 버는 사람이었는데 인생이 바뀐거다 너가 하는건 그냥 배부른 동정일 뿐이다 라는 의견도 있고..
어쩄든 저 아저씨는 인생이 바뀌어서 기뻐하고 있는데 너가 뭐라고 판단하냐, 어디까지나 개인의 자유다 하는 의견도 있고..
아무리 그래도 극단적 자기훼손을 전제로 보상 주는게 인간으로써 맞냐 라는 의견도 있고..
생각보다 생각할 게 많은 사건이에요 🤔
저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머리로는 완전히 자유라는 걸 이해했는데 그래도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이건 아닌데 마음이 끌어 오름..
8 205
Repost from 먼슬리 오리(Monthly Ori)
thUSD explained.
—
1. thUSD & sthUSD?
thUSD : Theo의 Delta-Neutral 스테이블코인으로, 금 포지션을 기반으로 구성됨
sthUSD : thUSD를 스테이킹하고 받는 일드 베어링 코인. 운용 수익률 ~5.4%
—
2. sthUSD 전략 요약
금 보유(thGOLD) + CME 금 선물 매도 + 미국 국채(thBILL)
—
3. 세 가지 sthUSD 일드 소스 (Yield)
3-1. 금 리스 : 보유한 금의 일부를 귀금속 사업자에게 대출
- 사업자들은 금 대출을 통해, 재고부담 없이 사업하고자 하는 유인이 있음
- Theo의 파트너가 이들에게 보유한 금을 일부 대출해주고, 이자를 수취
- 해당 대출은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대출자의 파산 등) 유사시에도 thUSD 홀더를 보호함
- 약 2-5%의 일드
3-2. CME 베이시스 트레이드 : 현물 금(thGOLD) 소유 + CME 금 숏 포지션
- CME 금 선물은 대부분 현물보다 높은 가격을 유지함
(금을 보관, 관리하는데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
- 현물-선물 가격 프리미엄은 만기일 0에 수렴하고, 포지션을 잡을당시 가격 갭만큼 수익이 발생함 (= 콘탱고 Contango)
- 약 3-5%의 일드
3-3. 국채(thBILL) 이자
- thUSD는 DN 포지션과 유동성 리저브로 구성됨
- 유동성 리저브는 Theo의 t-BILL인 thBILL로 보유, 해당 thBILL에서 발생한 수익 또한 sthUSD 일드로 전환
- 약 3-4%의 일드
—
4. thUSD의 차별점
- 기존 크립토 DN스테이블 코인과 다르게, 크립토 외부 금 선물시장을 기반으로 운용됨
- CME 금 시장은 바이낸스 BTC 마켓보다 거래량 3배, OI 40배 거대한 시장
- 따라서 크립토 마켓 상황과는 분리된 안정적인 일드를 유지할 수 있음
- 자산 역시 비 크립토 파트너들(Standard Chartered, CME, Wellington Management)로 구성되어 있어 리스크가 분산
—
원문 : https://theo.xyz/articles/how-thusd-works-gold-carry-trade-explained
8 205
+1
코인판 점천수 사건..? 우당탕탕 코인판 문신 사건
1. 펌프펀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돈을 주는 pump.gun GO 기능 출시
2. 이마에 $bountywork를 문신하면 40 SOL을 주는 미션이 생감
3. 인도 시골 남성이 이마에 문신을 했는데, $boutywork라고 오타내서 지급이 안될 위기..
4. 이에 사람들은 $boutywork 라는 밈코인을 만들고, 그걸 홍보해달라고 문신한 사람에게 부탁
5. 수수료로 더 많은 돈을 벌었고, 어쩄든 이 인도 남성은 어찌됐든 기뻐하는 중..
6. 인도 남성도 받은 돈을 꿀꺽하지 않고, 여러 유저들에게 이벤트로 지급하며 바이럴 유도
7. 수많은 인도 남성들이 $boutywork 를 찍은 종이를 들고 영상을 찍어 올리며 응원중..
펌펀 고는 뭔가 보면 볼수록 유쾌하다기보다는 불쾌한 일이 많이 생김.. 돈은 어디까지 사람을 잔혹하게 만드는가..
https://x.com/Arivulife/status/2063501693724323877?s=20
8 205
미워도 야락장엔 스테이블.. USD1 파밍처 정리
야락장이 무서울수록 찾게 되는 스테이블 대동강.. 이런 장을 맞아 USD1의 이벤트를 정리합니다.
1. APR 6% - 바이낸스 USD1 보유(그냥 홀딩만 해도 된다)
계정에 USD1을 보유하고 있으면 자동으로 $WLFI 토큰을 획득할 수 있음. (~6/12까지!)
링크 -> 없음, 걍 여러분이 쓰는 바낸임
2. 7일 APY 14% - 로렌조 x 바낸 월렛
바이낸스 웹3 월렛 Defi 페이지 접속 후 USD1 예치(~6/19까지!)
3. APR 7% - Bybit Earn
USD1을 보유하고 있으면 매일매일 4,500만 $WLFI를 지갑에 꽂아준다!
4. APR 8.7% - 돌로마이트
대출 일드 3% + 돌로마이트 인센티브
✍️ 개인 코멘트
참여 난도 + 이율을 생각했을때는 바이빗이 제일 직관적이고, 돌로마이트는 전에 한번 하드 풍차로 사알짝 불안한 적이 있었어서 참고하셔요! 예전부터 그냥 알트 안사고 USD1들고 있었으면 진짜 생각외로 쏠쏠했겠다 싶네 🥲 아아...
#USD1 #KOL
8 205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 AI 발전 떄문에 지캐시를 비롯한 크립토는 맨날 해킹당하고 있고
- 올림픽 경기장은 재선거 시위를 엄청 하는데 딱히 보도는 많이 없고
- 양쪽은 결과가 뒤집히니까 그냥 쉬쉬하고 넘어가는 거 같고
• 각 언론사는 자기 입맛대로만 보도하고
- 와중에 젠슨황은 한국와서 대한민국 좋아요! 하고 있고
- 비트랑 주식은 박고 있는데
- 환율은 오르는데
- 미국 <> 이란, 러 <> 우는 전쟁중이고..
- 나는 자려고 누웠는데 ioi 갑자기를 듣고 이걸 쓰고 있음…
진짜 뭔가 모든 게 혼란스럽다 갑자기..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걸까? 그냥 뻘소리 해봤어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Вже доступно! Дослідження Telegram за 2025 — головні інсайти рок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