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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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수많은 트렌드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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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임희석] 카카오게임즈(매수) - 게임 업종 Top Pick 유지
▶️ 3Q26 Review: 매출액 하회, 영업이익 부합
- 매출액 691억원(-46% YoY), 영업손실 263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 모바일 매출액은 506억원(-40% YoY)으로 예상치에 부합. 견조한 오딘 실적에도 불구하고 신작 공백과 기존작의 하향 안정화로 인해 매출액 감소가 지속
- PC 게임 매출액은 185억원(-57% YoY)을 기록. PC 부문 부진은 배틀그라운드 프로모션 비수기 영향에 기인
- 영업비용은 954억원(-28% YoY)으로 예상치를 18% 하회. 인건비는 QoQ 6% 감소한 367억원을 기록
- 체질 개선 작업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운영 효율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음
▶️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도깨비의세계
- 도깨비의세계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를 유지하며 예상보다 강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음. 소수 고액 과금 이용자에 의존하지 않는 폭넓은 과금 구조와 이용자 중심의 게임 내 경제 시스템은 장기 흥행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당사에서는 도깨비의세계 4분기 일평균 매출액으로 9억원을 가정
- 2Q27에는 모바일과 스팀을 통한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음. 낮은 진입장벽과 도트 그래픽, 이용자 중심의 경제 시스템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전망
- 국내 흥행 장기화와 글로벌 출시를 통한 추가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6,000원으로 상향
- 동사에 대한 업종 내 Top Pick 의견을 유지하며, 도깨비의세계 흥행을 반영한 27F 실적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15,000원에서 16,000원(타겟 P/E 21배 유지)으로 상향
- 1) 1Q27부터 기대되는 턴어라운드, 2) 오딘Q 출시에 따른 신작 및 실적 모멘텀이 1분기까지 강하게 발생할 전망
-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요 신작의 출시 일정이 연기되지 않았다는 점이 긍정적. 27F 실적의 최대 불확실성이었던 오딘Q의 출시 지연 우려가 완화
- 오딘Q는 하드코어 MMORPG 이용자를 겨냥한 작품으로, 국내·대만·일본 동시 출시를 통해 초기 흥행이 기대. 27년 일평균 매출액으로 9억원을 가정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1104122412790_155
인터넷/게임 텔레: https://t.me/mirae_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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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3Q26 질의응답
Q. 도깨비의 세계 초기 성과, 차별화 요인
- 기존 MMORPG 핵심 이용자 넘어 여러 장르 이용자까지 유입, 30대 비중 가장 높고 다양한 연령층 고르게 유입
- 이용자 자발적 입소문이 추가 유입으로 이어지며 흥행 확산
- 1인 1클라이언트만 실행 가능해 반복 접속·다중 계정으로 이용자 수 부풀려지지 않음
- 카카오게임즈 코어 장르 게임 중 역대 최고 수준의 순이용자 규모 기록
Q. 도깨비의 세계 매출 규모, 과금 구조
- 과금 상품 전면 배치 없이 서비스 안정, 콘텐츠 개선에 집중했음에도 주요 마켓 매출 1위 달성
- 일매출, 이용자 지표 공개 어려움. 매출 규모는 4분기 실적에서 확인 가능
- 소수 고액 과금 이용자보다 중소 과금 이용자 중심으로 폭넓은 매출 기반 형성
- 플레이로 재화 획득, 거래하는 게임 내 경제가 지속 플레이 동기로 작용해 장기 매출 안정성에 도움
Q. 도깨비의 세계 장기 흥행 전략, 글로벌 출시
- 출시 후 약 3개월간 2주 단위 주요 콘텐츠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 성장 목표, 경쟁 콘텐츠에 생활형 콘텐츠 추가 예정. 4분기 중 탐험, 생활 콘텐츠 더해지면 20대까지 저변 확대 예상
- 도트 그래픽 감성 살린 외부 IP 컬래버레이션 논의 중
- 라이브 방송으로 이용자 의견 빠르게 반영, 출시 시점 대비 게임 완성도 지속 상승
Q. 도깨비의 세계 글로벌 출시 계획
- 내년 2분기 모바일, 스팀 글로벌 출시 목표로 개발 착수
- 낮은 진입 장벽, 부담 없는 플레이, 폭넓은 과금 구조는 국가·문화 불문 경쟁력
- 도트 그래픽, 플레이어 중심 경제 시스템은 해외 PC 스팀 이용자 선호 요소로 글로벌 성과 기대
- 안정화 시점은 출시 초기라 언급하기 이르다. 오딘 이은 장기 매출원이자 글로벌 경쟁력 갖춘 MMORPG로 육성
Q. 오딘Q 기존작 대비 특징, 기대 포인트
- 오딘은 당시 유행한 하드코어 MMORPG보다 성장 부담, 경쟁 강도 낮춰 대중성 확보
- 오딘Q는 오딘 개발력과 6년 서비스 경험 기반으로 하드코어 MMORPG 정면 겨냥
- 쿼터뷰 전투, 대규모 경쟁 콘텐츠 발전시켜 클래식 MMORPG 재미를 2027년 눈높이로 구현
- 한국, 대만, 일본 3개국 이용자가 출시 초기부터 하나의 무대에서 함께 성장·경쟁
- 대만, 일본은 시장 규모 제한으로 장기 서비스 시 경쟁 역동성 한계. 이를 보완
Q. 오딘Q 성장 목표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개발 역량, 카카오게임즈 서비스 역량에 자신감
- 오딘 이은 핵심 흥행 IP로 성장시켜 회사 매출 규모를 한 단계 확대하는 성장 동력으로 육성
Q. 대형 MMORPG 라인업 간 카니발라이제이션 우려
- 오딘, 도깨비의 세계, 오딘Q는 모바일 기반 한국식 MMORPG
-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등 아키에이지 S IP 게임은 해외 취향에 맞춰 개발 중
- 세 게임 모두 MMORPG지만 공략 수요가 달라 자기 잠식 제한적: 오딘 대중적 MMORPG 수요, 도깨비의 세계 장르 불문 이용자, 오딘Q 하드코어 이용자
- 도깨비의 세계 출시 전후 오딘 DAU 변화는 수십 명 수준. 영향 없었다고 단언 가능
Q. 내년 신작 마케팅비 가이던스
- 런칭 및 첫 12개월 매출 대응 마케팅 예산은 통상 예상 매출액의 10%
- 일시 지출 아니고 상당수는 론칭 후 UA 마케팅 등 지표 확인하며 집행. 대규모 집행 후 미회수 사례는 매우 드묾
- 도깨비의 세계는 흥행 확인으로 마케팅비 증액, 보다 공격적 마케팅 진행 예정
Q. 지배주주 순이익 흑자 전환에 필요한 매출 규모
- 특정 매출 규모 단정 어려움. 연결 이익 외 무형자산 상각·손상, 금융손익, 법인세, 비지배지분 귀속 손익 등 다양한 요소 영향
Q. 4분기 대규모 상각(손상) 리스크
- 과거 2~3년간 게임 출시 지연으로 대규모 손상 인식은 불가피했던 상황
- 올해도 손상 검사에 따라 무형자산 손상 인식하겠으나 출시 일자 대부분 확정되어 과거와 같은 대규모 손상은 없을 것
Q. 비지배지분 순익 비중 리스크
- 도깨비의 세계 흥행, 내년 1·2분기 다양한 타이틀 출시로 오딘 단일 타이틀 의존도 감소
- 비지배지분 수익과 지배지분 수익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상황은 과거보다 덜 우려해도 됨
Q. 미투온 인수 후 미디어, 엔터, 웹툰, 뷰티 사업 등 정리 계획
- 실사 결과 소셜 카지노는 수익성 좋은 캐시카우
- 엔터테인먼트·미디어·웹툰 사업은 소폭 적자이며 매출 추세 개선 중. 전체를 끌어내리는 사업으로 보지 않음
- 미투온 경영진과 시너지 창출 방안 건설적으로 협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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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 3Q26 실적
매출액: 691억원(컨센: 764억원, 하회)
영업이익: -263억원(컨센: -259억원, 부합)
지배순익: -265억원(컨센: -249억원,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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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게임 Daily News(26.11.04)
[미래에셋 임희석]
▶️해외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협력사에 "中 고객 의존도 49% 밑으로 낮춰라"
https://han.gl/iXN5D
- AI 투자에 돈 쏟아붓는 메타...회사채 최대 250억 달러
https://han.gl/fOdPs
- 크라우드스트라이크-델, 엔비디아 AI 팩토리에 보안 플랫폼 통합
https://han.gl/orjjQ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드레드노드·피들러 인수 추진…"AI 에이전트 탈옥·오작동 막는다"
https://han.gl/CLgE7
- 지정 AI 모델·제공자 접근 차단…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콘 가디언에 추가
https://han.gl/ewEcl
- 쇼피파이, 매출 시장 기대치 밑돌아
https://han.gl/IMNhK
- 스노우플레이크, 로그오프해도 일하는 AI 에이전트 공개… 승인 필요할 때만 사용자 호출
https://han.gl/dXWYf
- 中 "AI 투자 쏠림에 금융위험 확대"…딥시크까지 전면 안전규제
https://han.gl/8l9ty
▶️국내
- 엔비디아, 네이버 투자금 1조3천412억원 확정…지분율 4.13%
https://han.gl/aIvko
- 네이버, 다른 ID도 동일인 식별···블록체인 美 특허 취득
https://han.gl/R2QCb
- 윈도에만 있던 카톡 PC 광고, 맥으로 확대… 광고 늘리는 카카오
https://han.gl/3kHc0
- 카페24,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 데이터 연동
https://han.gl/13bqR
- 독파모 3차 평가, 개발사 가리는 '블라인드' 검토
https://han.gl/uW63V
- 넥슨코리아, 1300억대 잠실마이스 채무 인수
https://han.gl/ItnZr
- 크래프톤, 인도 글로벌 게임 개발 거점 육성…차세대 'PUBG' 발굴 나선다
https://han.gl/zAz0e
- 쿠팡, 3분기 영업손실 6423억원...3개 분기 연속 적자
https://han.gl/Syod7
▶️ 국내 게임 매출 순위(구글)
1위 도깨비의세계(카카오게임즈, 유지)
2위 리니지M(엔씨소프트, 상승)
3위 니케(레벨인피니트, 상승)
4위 제우스(컴투스, 하락)
5위 WOS(센츄리게임즈, 유지)
6위 킹샷(센츄리게임즈, 유지)
7위 가십하버(마이크로펀, 상승)
8위 이클립스(스마일게이트, 하락)
9위 로블록스(로블록스, 상승)
10위 로얄매치(드림게임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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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3000억 자사주 사들여 소각…올해 주주환원 9172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98688?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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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사 김은지 애널리스트가 양자 산업 이니세이션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세미나 요청 편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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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 - 신규]
생각보다 빨리 열리는 시장, 약속을 지키는 회사
미래에셋증권 김은지
▶️ 글로벌 양자컴퓨팅 커버리지 개시
- 기업 로드맵이 산업별 요구 성능을 넘어서는 시점부터 시장 개화. 2028년 국방·암호, 2029년 신약·소재 순으로 수요 본격화 전망
- 양자컴퓨터 시장 2026년 12억달러 → 2029년 69억달러 → 2035년 725억달러 전망. 산업 수요가 가세하는 2029년 한 해에만 2.7배 성장
- 산업 수요 개화 전까지는 정부가 수요 견인. 중국·러시아 제외 14개국 양자 예산 456억달러(2023년 이전 대비 3배), 발주의 65%가 공공기관
- 중국 업체의 미국·유럽 국립연구소 및 슈퍼컴퓨팅센터 설치 0건. 수출통제로 인해 비중국 기업들은 가격·마진 방어 가능
- 승부처는 약속 이행과 제조 능력. 2030년 매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연간 공급 대수가 최근 12개월 수주의 3~16배로, 로드맵을 지키고 실제로 인도할 수 있는지가 중요
- 커버리지 4사 합산 매출 2026년 5.5억달러 → 2032년 106억달러(CAGR 64%), 2030년 합산 영업흑자 전환 전망. 반면 PSR은 2025년 10월 고점 대비 1/7~1/11 수준까지 하락
▶️ 최선호주: 퀀티넘
(목표주가 US$49.55, 상승여력 +47.5%)
- 최초 약속 기한 기준 지연 0건. 양자 볼륨(QV) 5개년 목표, Helios 출시 모두 공언한 해에 달성하며 이행 기록·검증 성능 모두 커버리지 내 최상위
- 2029년 Apollo가 신약·소재 문제에 필요한 연산 깊이를 처음 충족하며 산업 시장 진입. 해당 연도 매출 약 3배 성장, 2030년 흑자전환 전망
- 2026년 말 싱가포르 Helios 설치, 2027년 논리 큐비트 100개급 Sol 출시 및 칩 생산 검증이 단기 확인 포인트
- 상장 이후 주가 하락에도 12개월 선행 매출 컨센서스는 58% 상향. 주가와 실적 전망 간 괴리 확대
- 짧은 상장·시스템 판매 이력을 반영해 할인 적용했음에도 상승여력 47.5%
▶️ 차선호주: 아이온큐
(목표주가 US$37.90, 상승여력 +26.2%)
- 산업 요구치를 넘는 로드맵을 제시한 유일한 기업. 2028년 논리 큐비트 1,600개 목표로 ECC-256 해독 요구치(1,457개)를 상회하며 국방·암호 시장 개화 시점과 맞물림
- 정부·국방 수요 비중을 커버리지 내 가장 높게 추정, 산업 수요 개화 전 초기 매출 기반 견고
- SkyWater 인수로 칩 생산 내재화하며 제조 역량을 확보. 다른 모달리티의 QPU 물량도 흡수
- Oxford Ionics 인수 후 새 약속은 지연 0건, 2큐비트 게이트 정확도 99.99%는 14개월 조기 달성. 2026년 말 공개 예정인 256큐비트 시스템이 칩 기반 이온트랩의 첫 시스템 단위 검증 무대
- PSR은 2025년 10월 고점 185배에서 19배로 하락하며 2023~24년 수준으로 회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jBIbdC
퀀티넘 QNT (매수, TP: US$49.55, 상승여력: 47.5%)
아이온큐 IONQ (매수, TP: US$37.90, 상승여력: 26.2%)
디웨이브 QBTS (중립, TP: US$10.88, 상승여력: 2.2%)
리게티 RGTI (매도, TP: US$7.12, 상승여력: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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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게임 Daily News(26.11.03)
[미래에셋 임희석]
▶️해외
- 알파벳, 올해 두번째 유로화 채권 발행
https://han.gl/cBPg9
- 블룸버그 "메타, 20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 추진"
https://han.gl/Q82WD
- 오라클, 증자·회사채로 200억달러 조달 추진…AI 인프라 투자 박차
https://han.gl/kWWXn
- 앤스로픽, 수정 증권신고서 제출…순손실 65% 축소
https://han.gl/u4Q97
- 앤트로픽, 美IPO로 日서만 4조7천억원 조달…해외기업 역대 최대
https://han.gl/a2BID
- 앤트로픽, 내부 AI 토큰 비용이 직원 급여 추월…9개월 새 사용량 250배 급증
https://han.gl/S8UWB
- 클로드 미토스 5.1 추가 계획…센티넬원 취약점 검증에 투입
https://han.gl/egs6q
- 오픈AI, 조지아 최대 1GW 전력 조절 계약 전국 확대 추진
https://han.gl/1PNGB
▶️국내
-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지난달 MAU 15% 늘어…종합몰앱 첫 2위
https://han.gl/cO0uO
- 네이버, 사우디 데이터인공지능청 파트너 등재…소버린 AI 수출 가속
https://han.gl/Brlqd
- 카카오페이증권, IPO 주관 첫발…‘1호 스팩’ 이번주 예심 청구
https://han.gl/P5pDP
- 크래프톤, K팝 AI 캐릭터 챗 서비스 '키프' 출시…피프티피프티 참여
https://han.gl/iFGK0
-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시간선택제 폐지…게임산업협회, 국회서 제안
https://han.gl/1W4IQ
▶️ 국내 게임 매출 순위(구글)
1위 도깨비의세계(카카오게임즈, 유지)
2위 제우스(컴투스, 유지)
3위 리니지M(엔씨소프트, 상승)
4위 니케(레벨인피니트, 유지)
5위 WOS(센츄리게임즈, 하락)
6위 킹샷(센츄리게임즈, 유지)
7위 이클립스(스마일게이트, 유지)
8위 솔:인챈트(넷마블, 상승)
9위 가십하버(마이크로펀, 하락)
10위 로블록스(로블록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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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안녕하세요. 리서치센터 월간 자료 "미래의 생각" 11월호를 전해드립니다.
11월호 핵심은 "변동성과의 싸움, 그래도 AI"입니다. AI Capex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지만, 빅테크의 현금 흐름 우려가 완화되기 전까지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중간선거 이후의 정책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Top Story: 소프트웨어, 글로벌 AI 인프라, Energy Transition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셀트리온, LG씨엔에스, SK하이닉스, OCI홀딩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생각(2026년 11월호)
https://han.gl/bzAnR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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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게임 Daily News(26.11.02)
[미래에셋 임희석]
▶️해외
- AWS, 약정 지출 2800억 달러 넘어…"AI 고객 편중 작고 분사 계획 없다"
https://han.gl/mU8Li
- 애플 인텔리전스, 中서 알리바바 AI '큐원' 탑재
https://han.gl/gyl3O
- 구글, 우주 데이터센터 위성에서 첫 AI 추론 성공…시 생성해 지구 전송
https://han.gl/V59Ip
- 아마존, 기술 인프라 자산 담보로 최대 800억달러 대출…AI 투자 박차
https://han.gl/UeXq1
- 메타, 중국 기업과 휴머노이드 로봇 3개월 만에 개발
https://han.gl/Ar5nq
- 폭스콘 "오픈AI와 추가 협력 추진…AI 산업 거품 아니다"
https://han.gl/gJokR
- 앤트로픽, 인증된 울트라 계정 5시간 제한 해제…주간 한도 유지
https://han.gl/jqwiD
- 오픈AI, 투자자 불안 속 자금조달 목표액 100억달러 감축
https://han.gl/z7Kmf
- 오픈AI, 생명과학 모델 'GPT-로잘린드-6' 공개…승인 기관만 사용
https://han.gl/O9x9N
▶️국내
- 네이버·카카오 내비, 현대차 속으로
https://han.gl/2ZS66
- 美 TPG, 카카오 상대 국제중재 신청…카카오모빌리티 ADR 갈등
https://han.gl/mpQ9S
-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에 김세웅 전 카카오 부사장
https://han.gl/jthFY
-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GPU 파이낸싱 금융주선 총괄
https://han.gl/PEs3N
- 크래프톤, 로봇 AI '루디 0.2' 공개…대화 기억·몸짓 인식 개선
https://han.gl/ziEsv
- 넷마블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NFT 서비스 3개월만에 종료
https://han.gl/nhLNJ
- 네오위즈, 게임 굿즈 사업 통합 추진…전담조직 신설
https://han.gl/V3BSc
▶️ 국내 게임 매출 순위(구글)
1위 도깨비의세계(카카오게임즈, 유지)
2위 제우스(컴투스, 유지)
3위 WOS(센츄리게임즈, 유지)
4위 니케(레벨인피니트, 상승)
5위 리니지M(엔씨소프트, 상승)
6위 킹샷(센츄리게임즈, 하락)
7위 이클립스(스마일게이트, 상승)
8위 가십하버(마이크로펀, 하락)
9위 솔:인챈트(넷마블, 하락)
10위 로얄매치(드림게임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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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P 3Q26 실적
매출액: 1,057억원(컨센: 1,131억원, 하회)
영업이익: 145억원(컨센: 253억원, 하회)
지배순익: 98억원(컨센: 202억원,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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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통신/통신장비 최유진]
[미래에셋 최유진]
통신장비
: 초대형 고객사 SpaceX 등장. 국내 통신장비 출동!
보고서 원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1016143158407_154
SpaceX의 지상망 진출. 국내 통신장비 신규 공급 기회
- 매력적인 고객사 등장. 27년 국내 통신장비 수주 파티 시작
- 교체 수요에 신규 구축까지. 국내 통신장비의 시장이 커진다
- 늘어나는 고객, 올라가는 교섭력. Q와 P의 동반 성장 기회 마련
- S-band 용량 확보와 800MHz의 커버리지 확장에 따른 장비 수요 발생
- 완제품 공급 여부와 반복 발주에 따른 업체들의 이익 차별화에 주목
- 위성사업자의 경쟁적 투자가 만드는 추가 수요
북미 망 교체 및 고도화 시작. 6G 이전부터 장비 공급 확대
- 기존 사이트의 신규 대역 및 용량 증설
신규 주파수 및 AI-RAN이 불러올 통신장비 투자 사이클 연장
- 1) 신규 주파수 지원, 2) 멀티벤더 전환, 3) AI-RAN 상용 적용, 4) 6G 신규 대역 구축 순차적으로 진행
투자전략 및 Valuation
- 바스켓 전략 유효. 2017년의 데자뷰
- 쏠리드, SpaceX 최대 수혜
- 섹터 탑픽은 에치에프알
1) 쏠리드: 비밀번호 SPCX
2) 에치에프알: 1Q27부터 북미 고객사향 수주 시작
3) 케이엠더블유: 드디어 빛을 보게 될 제품 경쟁력
4) LIG아큐버: 품질 검증 수요 확대와 스몰셀 성장
5) RFHIC: 북미 무선장비 증설과 GaN 공급 확대
6) 인텔리안테크: 게이트웨이 구축 및 사용자 단말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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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임희석] LG씨엔에스(매수) - AX 본격화, 성장의 다음 단계로
▶️ 3Q26 Review: 컨센서스 부합
- 매출액 1조 6,643억원(+9% YoY), 영업이익 1,382억원(+15%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클라우드&AI 매출액은 9,615억원(+9% YoY)으로 MSP 사업 확대와 AI 인프라 구축 수요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
- 스마트 엔지니어링 매출액은 2,945억원(-4% YoY)으로 예상치를 7% 하회. 이는 북미 스마트팩토리 사업 축소 영향에 기인
- DBS 매출액은 4,082억원(+21% YoY)으로 예상치를 12% 상회. 금융권 대형 차세대 프로젝트 본격화로 성장세가 가속화
- 영업이익률은 8.3%(+0.4%p YoY)로 선별적 수주와 프로젝트별 손익 관리 강화로 개선
▶️ 금융 SI 성장 가속화, AX 수혜 본격화
- 금융 차세대 사업을 중심으로 SI 부문의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 NH농협은행, 미래에셋생명, KB국민은행 등 대형 금융 차세대 프로젝트의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매출 기여가 확대되고 있음
- 은행뿐 아니라 보험·증권·카드 등 금융권 전반에서 신규 차세대 발주가 이어지고 있어 27년에도 견조한 성장이 예상
- 금융권 AX 투자 확대도 성장 동력. 최근 새마을금고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 기존 SI 사업에 AI 에이전트를 접목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음
- KB국민은행은 여신·기업금융 업무에, KB증권은 마케팅 콘텐츠 생성 등에 AI를 활용하고 있음. 금융 차세대 구축 경험과 AI 역량을 모두 갖춘 동사의 수혜가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목표주가 100,000원(27F 타겟 P/E 20배)을 유지. Accenture, HCLTech 등 글로벌 SI 업체들의 실적에서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에 따른 수혜가 가시화되고 있음
- 국내에서도 AX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민간 SI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동사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 AI DC 사업 확대에 따른 리레이팅도 기대. 자카르타 데이터센터 준공을 시작으로 APAC 및 북미·유럽으로 DBO 사업을 확대할 계획
- GPUaaS 사업 확대를 위해 3,800억원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도 결정. SI 성장 가속화와 AI 인프라 사업 확대가 실적 성장 및 밸류에이션 상승을 견인할 전망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1030121649753_155
인터넷/게임 텔레: https://t.me/mirae_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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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3Q26 질의응답 (2)
Q. 비제조 영역 로봇 사업 현황: PoC 이후 실제 매출 발생 여부
- 작년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내 아파트 단지에 순찰 로봇, 짐캐리 로봇, 바리스타 로봇 서비스 구축·운영 중. 입주민·지자체 호응도 매우 높음
- 자사 대표사 추진 국가시범도시는 올해 말부터 주거단지 분양·착공 예정.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 도입 적극 검토
- 민간 개발 주거단지에도 서비스 도입 제안 중. 로봇이 특화 서비스를 넘어 대중화될 것으로 보고 사업 확대 준비
Q. 주거·보안·시설관리 로봇 분야 독립 성장 사업 육성 시 중장기 매출 규모·수익성
- 보안·시설관리는 주거단지뿐 아니라 공장,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등 특수 목적 건물에 필수. 주야간 설비 모니터링 등 위험·고된 작업 수행 로봇 니즈 큼
- 현재 시설관리 솔루션 별도 확보. 데이터센터 등 특수 목적 건물용 솔루션 추가 개발해 독립적 성장 사업으로 육성 예정
- 중장기 매출 규모·수익성 수치는 언급 없음
Q. OpenAI, Anthropic, 팔란티어 등 글로벌 AI 기업 파트너십의 고부가가치 사업 확장, 매출·수익성 기여
- 클라우드 확산기부터 글로벌 CSP 등 빅테크와 파트너십 맺고 다수 프로젝트 수행. 최근 OpenAI, Anthropic, Palantir로 파트너십 확대
- 기존 IT 사업과 AI 결합 사업까지 가장 잘 딜리버리하는 전문 기술 기업 지향. 단순 솔루션 공급을 넘어 고객 데이터·업무 시스템에 AI를 연결해 실제 업무 적용하는 사업으로 확장
- 파트너사와 기업용 AI 서비스·데이터 AI 플랫폼 도입·구축·운영,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 연계 수행. 여러 산업에서 PoC가 본 사업 계약으로 이어지는 사례 증가
- 고객층 대기업에서 중소·중견 기업으로 확대, 자사 AI 플랫폼·서비스를 다양한 채널로 제공해 접점 확대 계획
- FinOps 기반 AI 생산성·토큰 비용 동시 관리하는 생산성 중심 SI·SM 사업으로 확장
- 고부가가치 사업 비중 상승으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 기대
Q. 금융권 에이전트 AI의 업무 프로세스 적용 사례
- 금융권은 고객 자산·민감 정보를 다루는 특성상 AI 도입에 신중. 전반적으로 개념 검증·실증 중심 프로젝트 다수
- KB국민은행 코어뱅킹 현대화 2단계: 여신 및 기업금융 RM 업무 지원, AI OCR 기반 문서 처리 등 생성형 AI 에이전트 실제 적용
- KB증권 정보계 차세대: 마케팅 문구·콘텐츠 생성, 보안 심의필 검사 등에 AI 에이전트 활용
- 은행권: 업무 절차 복잡하고 처리 단계 많은 여신 업무 중심으로 에이전틱 AI 적용 검증
- 보험권: 고객 요구 사항 기반 보험 가입 설계서 자동 생성, 약관·업무 분석 기반 영업·계약 관리 지원 코파일럿 구축, 보험금 심사·산출 업무 전체를 에이전트 기반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 진행
Q. 금융 에이전트 AI 프로젝트의 규모·수익성 (기존 SI 대비)
- 아직 초기 단계라 기존 대형 SI 사업과 직접 비교 어려움
- 개별 업무 적용 에이전트가 타 업무 영역으로 확산되고 AI 플랫폼 구축·운영·고도화 사업으로 연계될 경우 추가 사업 기회 기대
- 금융 차세대 구축 경험과 에이전트 AI 기술 역량 바탕으로 실제 업무 적용 사례 지속 확보. 금융권 AX 협업 기반으로 활용 예정
Q. LG전자 피지컬 AI 인프라 구축 이후 LG CNS의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역할
- LG전자 데이터 팩토리에 당사 피지컬 웍스 플랫폼 도입. 로봇 학습에 필요한 기능·시스템 제공
- LG전자 로봇이 여러 스킬을 수행하도록 사전 학습 지원, 로봇 활용 사업을 LG전자와 공동 개발
Q. 그룹사 피지컬 AI 도입 확대에 따른 계열사 프로젝트 수주 및 중장기 사업 규모
- 그룹 제조 계열사와 피지컬 AI로 현장 자동화 난제 해결, 생산성 제고, 운영 효율화하는 미래형 오토노머스 팩토리 완성 프로젝트 공동 추진
- 피지컬 웍스를 그룹의 피지컬 AI 학습·운영 표준 플랫폼으로 확산해 국내 공장뿐 아니라 해외 현장에도 적용 예정
- 그룹 로봇 사업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소프트웨어 플랫폼 고도화 지속
- 27년 이후 현장 로봇 도입 인프라 확보, 학습·운영, 데이터 플랫폼 사업 중심으로 RX 사업 급성장 예상. 구체적 중장기 사업 규모 수치는 언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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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3Q26 질의응답 (1)
Q. 금융권 AX 확대: 신규 매출 효과, 기존 금융 SI 사업 대체 가능성
- AX 투자는 기존 SI 대체보다 추가·보완 효과가 더 크다고 판단
- 최근 2~3년은 SI와 별도로 LLM 도입, AI 플랫폼 구축 위주. 현재는 실제 업무 활용으로 관심 확대
- 현업은 다양한 업무에 에이전트 적용, IT는 개발·운영에 AI 활용이 주요 관심사. 투자 효과 검증용 실증 프로젝트 비중 큼
- 대형 은행이 다수 에이전트를 별도 사업으로 발주하거나 진행 중인 SI에 에이전트 요건 추가. 차세대와 AI 인프라 사업 동시 발주 사례도 등장
Q. 금융권 AX 확대: 향후 사업 규모 전망
- 보험·증권사도 현행 코어 시스템 위에 업무 혁신용 에이전트 요건 추가하는 사례 증가. 전반적 사업 규모 확대 예상
- 에이전트가 현업 업무를 보완·대체하는 사례 확대 시 레거시 시스템 대응 개발 수요도 동반 증가
- 장기적으로 기업 전체 IT 시스템의 AI 네이티브 전환 수요 증가 예측
Q. 3Q 수익성 개선 요인, 4Q 실적 및 연간 가이던스 변화 여부
- 3Q 영업이익 +15% YoY, 영업이익률 8.3%로 소폭 개선. AI 클라우드·금융 차세대 중심 매출 확대 속 선별적 수주, 프로젝트별 손익 관리 강화 효과
- 4Q에도 AI 클라우드 견조한 성장, 금융 차세대 매출 확대 지속 예상. 연간 매출 전년 대비 하이 싱글 디짓 성장 전망
- 대외 사업 확대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화, 피지컬 AI 등 미래 성장 분야 투자 증가는 부담 요인
- 수익성 중심 운영과 비용 효율화로 안정적 영업이익률 유지에 중점
Q. 고객군 확대 중 성장성·수익성 가장 높은 분야
- 특정 고객군이 압도적이기보다 산업별 성장 시기가 상이
- 단기: 배터리, ESS, 반도체, 전력, 제약. 국내외 신규 공장·설비 투자 지속, 북미 생산능력 확대와 ESS 중심 투자로 가시성 높음
- 중기: 방산, 제조, 제약·바이오. 생산능력 증설과 스마트 팩토리 무인화 투자 적극 추진. 방산·조선은 자동화 수준 낮아 물류 자동화, 생산 운영 솔루션 중심 기회 기대
- 제조 전반 풀 오토노머스 전환 수요 확대, 휴머노이드 등 신기술 성숙 시 2~3년 내 시장 본격 성장 가능성
- 방산·조선·바이오 신규 레퍼런스 확보 중. 투자 초기부터 참여해 자체 솔루션 적용, 시스템 구축, 유지보수까지 연계하는 구조로 수익성 확보
Q. 스마트 엔지니어링 성장률 한 단계 높아지는 시점
- 향후 2~3년 내 성장률 한 단계 상향 목표
- 과거 그룹 사업 비중 높았고 국내는 높은 자동화 수준·포화도로 외형 성장 한계. 피지컬 AI 현실화, 로봇 자동화 투자 확대가 이기종 설비·로봇 통합 및 AI 역량 보유한 당사에 기회
- 현장 노하우·레퍼런스 기반으로 로봇 솔루션 결합 자동화 사업 확대. RX 버티컬 솔루션, 피지컬 웍스 플랫폼 통한 사업 확대 추진
- 글로벌: 북미 현지 파트너십·생태계 확대, 필요 시 인오가닉 성장도 검토. 핵심 솔루션 공급 중심에서 국내와 같은 통합 SI 모델로 확대 계획
- 26년까지 성장 기반 확충, 27년부터 글로벌 외부 사업 성과 가시화. 2~3년 내 사업 규모·수익성 모두 성장 가능 전망
Q. GPUaaS 서비스 확대에 따른 CAPEX 가이드라인
- GPUaaS는 중장기 성장성 높은 분야. LG그룹 계열사와 대외 고객 대상 사업 기회 검토 중
- 초기 투자 규모 크고 기술 변화 빠름. 고객 수요, 계약 조건, 투자 회수 가능성 고려해 사업성 확보된 프로젝트 중심 신중 추진
- 추가 투자 필요 시에도 실제 수요·사업 진행 상황 감안해 단계적 검토
- 구체적 CAPEX 규모는 고객 계약과 추진 일정에 따라 달라져 현시점 확정 불가
Q. GPUaaS 투자 재원 조달 계획
- 보유 현금성 자산과 안정적 현금 창출력 기반으로 투자 여력 확보
- 향후 대규모 투자 기회 발생 시 규모·사업 구조에 따라 금융기관 또는 사업 파트너와 공동 투자 등 다양한 방안 검토 가능
- 투자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고려해 사업 규모·투자 속도 균형 관리
Q. 자카르타 데이터센터 완공 이후 인도네시아 및 타 국가 확장 계획
- 자카르타 DC 11월 초 준공 예정. 준공 전 전량 임차 고객 확보해 가동 초기부터 안정적 수익 기반 마련
- 국내 DC 사업자 중 유일하게 인도네시아 진출한 경험 바탕으로 해외 확장 교두보로 활용
- 후속 ①: 인도네시아 내 추가 신규 구축 프로젝트 준비 중. 사전 제작 모듈형 DC 적용해 착공 후 신속 완공 목표, 구축 기간 대폭 단축
- 후속 ②: APAC 주요 국가 확장, 현지 파트너와 DC 개발 사업 논의 중. 전력·전문 인력 확보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은 모듈형 DC로 해결
- 후속 ③: 북미·유럽 진출. 미국 법인 및 현지 파트너와 협업 추진, NVIDIA 베라 루빈 기반 사전 제작 모듈형 DC 역량·공급망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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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CNS 3Q26 실적
매출액: 1조 6,643억원(컨센: 1조 6,374억원, 부합)
영업이익: 1,382억원(컨센: 1,367억원, 부합)
지배순익: 824억원(컨센: 1,071억원,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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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중국 외자판호 받았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8326?sid3=7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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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임희석] 삼성에스디에스(매수) - 무난했던 실적. 과도한 낙폭
▶️ 3Q26 Review: 물류 호조, SI 부진
- 매출액 3조 7,725억원(+11% YoY), 영업이익 2,410억원(+4% YoY)으로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3% 상회, 영업이익은 2% 하회. IT서비스 매출액은 1조 6,810억원(+5% YoY), 영업이익률은 12.0%를 기록
- MSP 부문(+25% YoY)의 호조에 힘입어 클라우드 매출액은 7,961억원(+18% YoY)으로 YoY 성장세가 가속화. 고객사 대형 사업 종료에 따라 SI 매출액은 2,035억원으로 YoY 16% 감소
- 물류 매출액은 2조 915억원(+16% YoY)으로 예상치를 13% 상회
- 물류 부문 호조는 항공/해상 포워딩 사업 물동 증가 및 운임 상승 효과에 기인. 영업이익률은 1.9%로 QoQ 0.4%p 개선
▶️ 4분기 IT서비스 성장 가속화 전망
- 4분기 IT서비스 매출액은 QoQ 약 2,000억원 증가하며 두 자릿수 YoY 성장률을 회복할 전망
- 3분기 미반영된 글로벌 AI 서비스 매출 인식과 금융·공공 AX 사업 확대, 관계사 IT 투자 증가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클라우드 매출 비중도 IT서비스 매출의 50%에 근접할 전망
- 27년에도 AI 전환 수요 확대에 따른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금융·공공 중심의 AX 투자 확대와 관계사 GPU 인프라 투자 증가가 주요 성장 동력
- AI 인프라 사업도 구체화되고 있음. 동사는 퍼시픽자산운용이 추진하는 200MW 이상 규모 DBO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목표주가 300,000원(28F 타겟 P/E 22배)을 유지. 27F P/E 17.7배, 28F P/E 15.1배에서 거래 중
- 고마진 사업부인 클라우드 성장세 가속화에 따른 4분기 실적 모멘텀을 기대해볼 시기. 4분기 클라우드 매출액 YoY 성장률은 31%로 확대(3Q: +18% YoY)될 전망
- GPUaaS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AI DC 모멘텀도 재차 부각될 전망. 11월 2일 구미 AI 데이터센터 기공식이 예정되어 있으며, 동탄 DC에서는 올해 말 B300 기반 GPU 서비스를 시작
- 27년 3월에는 차세대 베라 루빈 기반 서비스도 개시할 계획. GPU 인프라 확장에 따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1029212340987_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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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사 김나미 애널리스트가 유통 산업 이니세이션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세미나 요청 편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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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나미입니다.
국내 유통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신세계를 Top Pick, 현대백화점을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2025년 국내 소매시장은 521조원, 성장률 1.2%로 사실상 제로섬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실적을 가르는 것은 시장 성장률이 아니라, 트래픽이 어디로 이동하고 이를 기존 자산에서 얼마나 높은 이익으로 바꾸느냐입니다. 당사는 그 흐름을 ① 인바운드에 따른 프리미엄 트래픽 확대, ② AI 에이전트에 따른 구매 관문 재편, ③ 면세의 비용 구조 정상화로 봅니다. 세 흐름 모두 이미 구축된 점포와 플랫폼 위에서 일어나는 변화여서, 추가 비용은 제한되고 증분 매출의 이익 전환율은 높아질 전망입니다.
커버리지 5사 영업이익은 2025~2028년 연평균 24.9% 늘어 매출 증가율(3.8%)을 크게 상회하고, 면세 철수 효과가 큰 2026년을 기준으로 봐도 2028년까지 연 15.5% 증익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원화 강세에도 8월 방한객이 월간 최고치를 기록해 외국인 수요의 방향은 유지되고 있으며, 3Q26 실적이 이를 확인하는 첫 계기가 될 것입니다.
신세계는 인바운드, 명품 중심 대형 점포, 면세 적자 제거가 한 회사 안에서 모두 이익으로 이어지고, 2026~28년 연결 증익의 69%를 백화점이 만들어 이익의 질이 높습니다. 현대백화점은 3사 중 백화점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크고 연결 증익률(연 19.9%)도 더 높지만, 지누스 손실 축소 비중을 감안해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든 편히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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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신규/비중확대]
K-소비시장의 알파를 찾아서
미래에셋증권 김나미
▶️ 유통 업종 비중확대
- 성장률 1.2%의 제로섬 시장, 트래픽 재배분과 이익 전환율이 실적 결정
- 할인점·편의점: 경쟁자 이탈 수혜. 홈플러스 경쟁 상권 롯데마트 +4~5%(비경쟁 -2%), CU 단독 순증(점유율 35.2%)
- 인바운드: 1~9월 방한객 +21.5%, 신세계·현대 외국인 비중 2Q26 8%대→2028년 10% 돌파
- AI 에이전트: 2030년 온라인 거래의 9.7%(36조원) 경유 추정, 위임은 반복 구매부터라 경험형 백화점 상대적 수혜
- 면세: 할인·수수료 축소와 적자 공항 철수로 3사 매출 +3.0%에도 영업이익 +50%(FY26→28)
- 5사 영업이익 25~28년 CAGR 24.9%, 2026년 기준으로도 연 15.5% 증익
▶️ 최선호주: 신세계
(목표주가 44만원, 상승여력 +77.4%)
- 명품 비중 46%, 명동·강남·부산 대형 점포로 양극화·인바운드 동시 수혜
- 외국인 비중 1Q26 6.9%→2Q26 8.2%(본점 29.9%), 원화 강세에도 7월 외국인 매출 +120%. 2028년 10.8% 전망
- 백화점 영업이익 26F 4,922억원→28F 6,940억원(연 19%), 연결 증익의 69%. 영업이익률 16.6%→20.4%
- 면세 DF2 철수(월 약 80억원 개선)로 영업이익 FY26 1,059억원→FY28 1,436억원, 자회사 2Q26 전원 흑자
- 2027E EPS 52,434원 × P/E 8.4배(무비자 시행 후 12개월 평균), 현재 4.7배
▶️ 보고서: https://han.gl/mnrTo
신세계 TP 440,000원, +77.4%
현대백화점(차선호) TP 128,000원, +70.4%
BGF리테일 TP 185,000원, +44.8%
호텔신라 TP 55,000원, +57.8%
롯데쇼핑 TP 119,000원, +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