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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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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https://t.me/auto_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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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7.0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Volkswagen, 중국 시장용 모델을 유럽 시장에 도입 검토 - Volkswagen이 중국 시장용으로 개발된 모델을 유럽 시장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완성차 수입뿐 아니라 향후 유럽 현지 생산까지 포함한 방안 검토 - 내부적으로 초기 타당성 조사 착수 - 독일 작센주 츠비카우 공장이 유력 생산 후보지 - 모델, 생산 규모 및 프로젝트 추진 여부는 미확정 - 첫 검토 대상 모델은 'ID. ERA 9X' - Volkswagen과 SAIC이 공동 개발한 EREV SUV - 4월 중국 출시 - 시작 가격 299,800위안 - 2025년 11월 Volkswagen은 중국 생산 차량의 글로벌 수출 확대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BYD, 2026년 6월 해외 판매량 최고치 경신 - 2026년 6월 판매량 403,472대(YoY +5.46%, MoM +5.22%) - 승용 NEV 397,292대(YoY +5.21%, MoM +5.39%) - BEV 201,472대(YoY -2.62%, MoM +1.41%) - PHEV 195,820대(YoY +14.69%, MoM +9.82%) - 상용 NEV 6,180대(YoY +24.67%) - 해외 판매 175,349대(YoY +94.73%, MoM +9.15%) - 5월에 이어 해외 판매 최고치 경신 - 내수 판매 228,123대(YoY -22.02%, MoM +2.39%) - 2026년 2분기 판매량 1,108,048대(YoY -3.24%, QoQ +58.19%) - 승용 BEV 557,090대(YoY -8.22%) - 승용 PHEV 531,292대(YoY +2.14%) - 해외 판매 471,091대(YoY +82.46%, QoQ +46.68%) - 2026년 상반기 판매량 1,808,511대(YoY -15.72%) - 해외 792,256대(YoY +70.65%) - 내수 1,016,255대(YoY -39.57%) □ Avatr Technology, 그리스 시장 진출 계획 - Avatr Technology는 그리스 자동차 그룹 Autohellas와 협력 계약 체결 - 현재 4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 진출 - 2026년 말 유럽 시장 공식 진출 계획 - Autohellas - 자동차 유통·소매·장기 렌트·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 Velmar 딜러망을 통해 Ford, Opel, Volvo Cars, 현대차, 기아, BMW, Mini 등을 판매 - 그리스, 발칸반도, 키프로스, 포르투갈까지 사업 전개 - 2025년 5월 Changan Automobile은 Autohellas와 차량 유통 계약 체결 - 'In Europe, For Europe' 전략 추진 - Deepal S07, S05를 그리스에 출시 - Changan은 2030년 글로벌 Top 10 OEM 진입을 목표로 함 □ Hino·MFTB, 일본 자율주행 트럭 도입 프로그램 참여 - Hino와 Mitsubishi Fuso Truck and Bus(MFTB)는 일본 정부의 자율주행 트럭 도입 프로그램에 참여 - 일본 국토교통성의 '자율주행 트럭 실행 지원 프로젝트' 지원 - 고속도로 레벨4 자율주행 화물운송 활성화 목표 - 자율주행 트럭 도입에 필요한 안전 기반 지원 - '고속도로 자율주행 트럭 운송 오퍼레이션 협의회'와 협력 - Hino는 'L4 로지스틱스 자율주행 트레일러 추진 협의회' 및 'Toyota Tsusho 컨소시엄'과도 협력 - 양사 경영 통합 이후 상용차 개발·생산·판매 기반 결합 노력의 일환 - 2025년 10월 양사는 합병을 통해 새로운 지주회사 출범 예정 [간략뉴스] □ 미국, USMCA 연장 거부 - 트럼프 행정부는 USMCA 연장 시한인 7월 1일까지 연장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발표 - 자동차 산업은 2025년 미국·멕시코·캐나다 교역의 약 18%를 차지하는 핵심 분야 - 매년 정례 검토 방식으로 전환 - 2036년까지 합의가 없으면 협정이 최종 만료될 수 있음 □ Micron Technology·GM, 전략적 고객 협약 체결 - Micron Technology와 GM은 메모리·스토리지 플랫폼 장기 공급을 위한 전략적 고객 협약(SCA)을 체결 - 차세대 차량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기술 협력을 지속 추진 - GM 차세대 차량 아키텍처 및 로드맵 지원 예정 □ Isuzu, 미국 공장 건설 위한 2억8,300만달러 규모 대출 확보 - Isuzu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신규 공장 건설 자금으로 2억8,300만달러 규모 대출 확보 - 2027년 가동 목표 - 일본국제협력은행(JBIC)과 Mitsubishi UFJ Bank(MUFG)가 공동 지원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7.0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BMW, 사우스캐롤라이나 생산 시설 17억달러 투자 완료 - BMW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생산 시설에 대한 17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완료했다고 발표함 - 이번 투자를 통해 스파르탄버그 공장 증설과 우드러프 공장 건설을 완료 -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순수 전기 BMW 차량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 - 2030년까지 미국에서 최소 6종의 순수 전기 모델 생산 계획 - 해당 차량용 고전압 배터리는 우드러프 공장에서 공급 예정 - 기존 셀 코팅 및 모듈 생산 공정 없이 배터리 셀을 하우징에 직접 조립하는 'Cell-to-Pack' 방식 적용 - 5세대 신형 BMW X5를 세계 최초 공개 - 내연기관, BEV, PHEV, 디젤, FCEV 등 5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는 최초의 BMW 모델 - 스파르탄버그 공장은 단일 조립 라인에서 5가지 파워트레인 차량을 생산하는 BMW 최초 공장 - 2026년 말부터 미국 최초의 순수 전기 BMW 모델인 iX5 생산 예정 - 2022년 10월 BMW는 미국 EV 생산을 위해 17억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 Ford, CATL과의 협력 배터리 공장 완공 - CATL은 Ford가 자사 기술 라이선스 및 서비스 모델 방식으로 미국에 건설한 배터리 공장이 완공되어 6월부터 생산을 개시했다고 밝힘 - 6월 17일 첫 번째 각형 LFP 셀 물량의 전 공정 시범 생산 완료 - CATL 검증 사양에 따라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불량률 10억분의 1 달성을 목표 - 2026년 내 첫 차량용 배터리 공급 예정 - Ford의 저가형 및 중형 전기 픽업트럭에 적용 예정 - 2026년 1월 미국 의회는 Ford에 CATL과의 배터리 협력 확대에 대한 설명을 요구한 바 있음 □ Isuzu, 400억엔 규모의 전기차 개발 허브 개설 - Isuzu는 일본 후지사와 공장에 400억엔 규모의 전기차 개발 시설 'The EARTH lab'을 개설했다고 발표함 - 상용 전기차 개발의 핵심 허브 역할 수행 예정 - 연면적 27,000㎡ 규모 - 배터리, 모터, eAxle, 열관리 시스템 테스트 및 검증 시설 보유 - 배터리 및 FCEV 시스템 초기 단계 검증 가능 - 태양광 패널과 폐열 회수 시스템을 적용해 탄소배출 저감 - BEV와 FCEV를 함께 개발하는 '멀티 패스웨이' 전략 추진 - 2026년 4월 Isuzu와 Toyota는 연료전지 소형 트럭 공동 개발에 착수했음 □ CARIAD 노조, VW 그룹의 외부 ADAS 도입 검토 비판 - CARIAD 노동조합은 외부 업체의 완제품 ADAS 도입 검토를 강하게 비판 - Volkswagen 그룹은 Bosch와의 파트너십 종료 후 외부 ADAS 도입을 검토 중 - 9월 계약 체결 목표 - Mobileye가 유력 후보로 거론 - CARIAD Gerhard Retzer 총고용평의회 의장과 Claudia Richter 부의장 - 수년간 투자한 자체 기술력과 임직원 고용을 위협하는 결정이라고 지적 - ADAS는 미래 자동차 핵심 기술이며 반드시 그룹 내부에 남아 있어야 한다고 주장 - 2026년 6월 Volkswagen 그룹의 10만명 감원설이 보도된 바 있음 [간략뉴스] □ Tesla, 페달·스티어링 휠 없는 'Cybercab' 테스트 개시 - Tesla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2인승 Cybercab 양산형 모델의 주행 테스트를 개시 - 현재 안전 요원이 조수석에 탑승한 상태에서 테스트 진행 - 최근 미국 여러 도시에서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있는 Cybercab 프로토타입도 테스트 - NHTSA는 자율주행차 브레이크 페달 의무화 폐지를 제안했으며 2026년 말 통과가 예상됨 □ Toyota, eVTOL 제조 합작법인 설립 - Toyota는 Joby Aviation과 eVTOL 제조 합작법인을 설립 - 약 10년간 이어온 투자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 - Joby의 eVTOL 기술과 Toyota 생산 시스템을 결합 - 초기에는 생산성, 품질, 비용 개선에 집중할 계획 □ Leapmotor, 2026년 6월 인도량 역대 최고 기록 - 2026년 6월 글로벌 인도량 93,376대(YoY +94.51%, MoM +14.47%) - 월간 인도량 역대 최고 기록 - 2026년 2분기 인도량 246,332대(YoY +83.68%) - 2026년 상반기 누적 인도량 356,487대(YoY +60.8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7.0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기아, 올해 상반기 미국 판매량 92만대 '역대 최대'(연합뉴스) - 하이브리드 힘입어 친환경차 47%↑…2분기 판매도 기록 경신 - https://buly.kr/9XNaE2h ▶️기아, 상반기 인도 판매 16만3000대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더구루) - 6월 판매량 전년比 19.04% 급증 - https://buly.kr/15RD8tp ▶️기아, K5 연식변경 출시…상품성 강화하고 2763만원부터(지디넷코리아) - 전 트림 100W USB 기본 적용 - https://buly.kr/1n6F4Ax ▶️한국타이어, 준대형 카고 전륜 타이어 'AH30+' 신규 규격 출시(지디넷코리아) - TBR 라인업 확대…내구성·마일리지·핸들링 성능 강화 - https://buly.kr/883WNYL ▶️금호타이어 '이노뷔', 中 신에너지 브랜드상 수상…고부가가치 시장 공략 속도(더구루) - 기술력·친환경 제조 역량 동시 입증…中 전기차 시장 공략 가속 - https://buly.kr/9iILCu8 ▶️롯데렌탈, 1400억 해외사채 발행 성공…원화사채 대비 이자 18억↓(뉴스원) - 은행·계열사 보증 없이 발행 성공…렌탈 자산 성장에 활용 - https://buly.kr/9XNaE5o 2.해외뉴스 ▶️中, 고율관세 맞아도 유럽시장 약진…월간 판매량 日 첫 역전(뉴스원) - 5월 판매량 전년비 65% 증가한 13.8만대…日브랜드 13만대 - https://buly.kr/DEbUpEG ▶️""실제 아이돌로 믿을 판""…초실사형 中휴머노이드 공개 '최고 2억'(뉴스원) - 中유비테크, 사람과 일상적 대화 가능한 로봇 출시…2700만~2억원 - https://buly.kr/HHevNzw ▶️'전기차 개발 중단' 도요타, 부품 개발 벤더들에 수천억 규모 보상(뉴스원) - 새 공법 적용한 차세대 EV 중단 파장…""부품사들 큰 충격"" - https://buly.kr/BeMfztd ▶️폴스타, 플래그십 전기 SUV '폴스타 3' 출시…7790만원부터(지디넷코리아) - 800V 아키텍처·최대 680마력·최대 486㎞ 주행…9월부터 고객 인도 - https://buly.kr/A47rAYf ▶️GAC, 폴란드에서 'Aion UT' 출시하며 유럽 진출(KAMA) ▶️BorgWarner, 멕시코 전기차 부품 공장 증설 계획(KAMA) ▶️Uber·Waymo, 피닉스에서 파트너십 종료(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7.0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기아, 올해 상반기 글로벌 163만대 신기록…車판매 시작 64년 만에 '역대 최대'(뉴시스) - 연간 전기차 판매량도 역대 최다치 기록 - https://buly.kr/CM1hVve ▶️현대차 유럽 R&D 수장 물러난다...연구개발 재편 신호탄(매일경제) - 포드서 영입한 타이론 존슨, HMETC 연구센터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 https://buly.kr/4mf7KrY ▶️기아, '더 2027 타스만' 엔트리 트림 출시…250만원 인하(지디넷코리아) - 3면 개폐 가능한 특화 모델 타스만 오픈베드 출시 - https://buly.kr/8piXtf5 ▶️보조금 받자마자...테슬라, 기다렸다는 듯 가격 인상(지디넷코리아) - 정부 사업자 평가 통과 직후 발표...보조금 취지 역행 비판 - https://buly.kr/FAfpD2H ▶️한국타이어, 소형 화물트럭·밴 전용 '밴트라 트랜짓' 출시(지디넷코리아) - 마일리지 15% 향상·회전저항 7% 감소…고하중 운송 환경 겨냥 - https://buly.kr/58UdIYC ▶️中 저가 공세에 현대차 ""서비스로 승부…가격 경쟁 안한다"" 선언(뉴스원) - 가격 경쟁 대신 브랜드 가치↑…판매 이후 경험으로 고객 붙잡기 - https://buly.kr/AF2bkDO 2.해외뉴스 ▶️배터리 이어 AI칩까지…中 전기차, 반도체 자립 가속(뉴시스) - BYD·니오 등 자체 설계 확대 - https://buly.kr/5JPOHNP ▶️日도요타, 美조비와 합작법인 설립…'플라잉 카' 상용화 속도(뉴스원) - 지분 51% 확보해 생산 주도권…'도요타 생산방식' 항공기에 이식 - https://buly.kr/4FuqOUD ▶️'오토파일럿 소송' 테슬라, 美캘리포니아서 인도 돌진해 1명 사망(뉴스원) - 경찰 ""고의 사고 정황 없어…과속·기계 결함 여부 조사"" - https://buly.kr/6MtwAHd ▶️'車철수' 혼다코리아, 마지막 통합 성적표…영업익은 145억 '25% 증가'(뉴시스) - 매출 전년비 6.6% 감소…원가 절감 - https://buly.kr/jbgmBM ▶️GAC, 폴란드에서 'Aion UT' 출시하며 유럽 진출(KAMA) ▶️BorgWarner, 멕시코 전기차 부품 공장 증설 계획(KAMA) ▶️Uber·Waymo, 피닉스에서 파트너십 종료(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7.0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UNECE, 세계 최초 자율주행 글로벌 기술 규정 승인 -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시스템 관련 글로벌 기술 규정이 공식 승인됨 -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유럽경제위원회(UNECE) 자동차 기준 조화 세계포럼(WP.29) 회의에서 모든 협약국의 투표를 거쳐 만장일치로 채택 - 'ADS GTR'로 불리는 이 규정은 유럽연합, 영국,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이 공동으로 주도 - 자율주행 시스템 제품의 핵심 기술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제조사가 준수해야 할 의무를 명시 - 주요 내용 - 안전 관리 프로세스 - 제품 안전 문서화 - End-to-End 테스트 및 검증 프레임워크 - 배포 후 차량 안전 관리 - 2026년 6월, NHTSA는 자율주행차의 브레이크 페달 설치 의무화 폐지를 제안했음 □ Toyota, 2026년 5월 글로벌 판매량 7.4% 감소 - 2026년 5월 글로벌 판매 실적 - 판매량: 885,207대(YoY -7.4%) - Toyota(Lexus 포함): 834,279대(YoY -7.2%) - 내수: 118,381대(YoY +11.1%) - 해외: 715,898대(YoY -9.6%) - Lexus: 67,445대(YoY -11.9%) - 내수: 6,352대(YoY -10.2%) - 해외: 61,093대(YoY -12.1%) - Daihatsu: 50,928대(YoY +5.8%) - 내수: 38,258대(YoY +0.5%) - 해외: 12,670대(YoY +25.6%) - 전동화 모델: 467,584대(YoY +10.2%) - HEV: 396,468대(YoY +4.0%) - BEV: 37,313대(YoY +170.9%) - 2026년 5월 글로벌 생산 실적 - 생산량: 857,765대(YoY -5.8%) - 일본: 309,194대(YoY -0.7%) - 해외: 548,571대(YoY -8.4%) - Toyota(Lexus 포함): 765,470대(YoY -5.5%) - 일본: 250,588대(YoY +3.7%) - 해외: 514,882대(YoY -9.4%) - 2026년 1~5월 누적 실적 - 판매량: 4,463,796대(YoY -3.1%) - 전동화 모델: 2,217,174대(YoY +6.8%) - HEV: 1,915,659대(YoY +2.3%) - BEV: 155,074대(YoY +138.3%) - 생산량: 4,526,764대(YoY -0.9%) □ Maruti Suzuki, 배터리 재활용 및 생성형 AI 도입 - Maruti Suzuki는 유망 스타트업 5개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Maruti Suzuki Incubation Program(MSIP)'을 통해 선정 - MSIP는 인도경영대학원(IIM) 방갈로르의 창업 및 스타트업 지원 인큐베이션 허브 NSRCEL(Nadathur S. Raghavan Centre for Entrepreneurial Learning)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운영 - 7년간 약 7,400개사의 스타트업을 심사 - 250개사 이상의 스타트업과 협력 - 38개사의 스타트업을 파트너로 영입 - 선정 기업 - MiniMines: 수명이 다한 리튬이온 배터리의 친환경 재활용 및 원자재 추출 - Easework AI: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조달 프로세스의 End-to-End 워크플로우 자동화 - Sarvam AI: 모든 고객 접점에서 더 나은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다국어 지원 생성형 AI 에이전트 - Siftly: 생성형 AI를 활용한 브랜드 인지도 및 마케팅 향상 - CodeMate AI: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용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구축, 테스트 및 배포 - 2026년 6월, Maruti-Suzuki는 인도 최초 'Flex-Fuel' 자동차를 출시했음 □ Renault, Google AI 어시스턴트 'Gemini' 배포 - Renault가 6월 15일부터 자사 'openR link'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을 대상으로 Google의 AI 어시스턴트 'Gemini'를 순차적으로 OTA 배포를 개시한 것으로 알려짐 - 이번 업그레이드는 선택형(Opt-in)으로 제공되며 추가 비용 없이 기존 Google Assistant를 대체 - 적용 대상은 Renault 유럽 전 라인업 및 일부 글로벌 시장 대상 - 초기에는 총 13개 언어를 지원하며 향후 지원 언어가 추가될 예정 -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웨덴어, 네덜란드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덴마크어, 노르웨이어, 터키어 -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Gemini Live' 모드를 지원할 예정 - 단순히 스마트폰 화면을 띄워주는 Android Auto 기능을 넘어서 차량 자체에 지능형 AI를 내장 - 차량 직접 제어: 에어컨·히터(공조), 내비게이션, 라디오 및 차량 설정 제어 - 차량 데이터 연동: 경로 계획 시 실시간 전기차 주행 가능 거리 데이터 활용 - openR link는 2022년 'Mégane E-Tech Electric' 출시와 함께 도입 [간략뉴스] □ GAC, 폴란드에서 'Aion UT' 출시하며 유럽 진출 - GAC는 폴란드에서 'Aion UT'를 공식 출시함 - 2026년 4월 23일 'Poznań Motor Show'에서 해당 모델이 공개됐으며 폴란드는 해당 모델이 공식 출시되는 최초의 유럽 시장 - GAC는 현지 파트너들과 유통 채널 구축 및 추가 모델 도입을 계획 중 □ BorgWarner, 멕시코 전기차 부품 공장 증설 계획 - BorgWarner는 멕시코 San Luis Potosí주의 제조 공장 확장을 위해 4,9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이번 확장을 통해 2026년부터 2030년 사이 663개의 전문 엔지니어링 및 기술직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 - 확장 계획은 BorgWarner 경영진과 San Luis Potosí 경제개발부 관계자들의 회의를 통해 공식화됨 □ Uber·Waymo, 피닉스에서 파트너십 종료 - Uber와 Waymo는 Uber의 차량 호출 앱을 통해 제공되던 Waymo 로보택시 서비스가 피닉스에서 중단되었다고 밝힘 - 피닉스에서 체결한 약 3년간의 파트너십을 종료 - Uber는 피닉스에서 별도의 자율주행차 파트너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지만 파트너사 정보는 공개하지 않음 - 오스틴과 애틀랜타 등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Uber 앱을 통해 Waymo 차량을 이용 가능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7.0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하반기 서울서 '레벨4' 완전자율주행 택시…누구나 앱으로 호출(연합뉴스) - 서울시 '달라지는 서울생활' 내일 발간…60개 사업 소개 - https://buly.kr/G3FbmUF ▶️중국 BYD 전기차, 내달부터 구매 보조금 중단(연합뉴스) - 기후부 전기차 보급 사업 수행자에 포함 안 돼 - https://buly.kr/D3gj6cg ▶️로봇과 엔지니어 협동…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지디넷코리아) - ""미래 모빌리티 대응 정밀 진단·고난도 정비 특화 거점으로 육성"" - https://buly.kr/EI61yL2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신차로 내수 판매 회복…서비스가 차별점""(지디넷코리아) - 4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그랜저·아반떼' 흥행 기대 - https://buly.kr/90dIXrt ▶️현대차,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RE100 성과 공개(지디넷코리아) - 유럽·북미·인도 사업장 RE100 달성…주주환원 전략도 담아 - https://buly.kr/1weWGY ▶️곽재선 회장, KG그룹 자사주 20만주 매입…주주환원 강화 차원(지디넷코리아) - KG케미칼·KG이니시스 장내 매수 완료…성과 공유형 경영 차원 - https://buly.kr/883VdnU 2.해외뉴스 ▶️웨이모·우버, 피닉스 로보택시 시범사업 종료(지디넷코리아) - 피닉스 한정 파일럿 종료…웨이모 차량은 도어대시 자율배송에 투입 - https://buly.kr/1cBTLcH ▶️중국 휴머노이드 6일간 작업 생중계…""성공률 99.99%""(지디넷코리아) - 중국 애지봇, G2 로봇 현장에 투입…라이브 중계 화제 - https://buly.kr/4Fuq3rG ▶️‘전기차 한파’ 속 질주하는 하이브리드…미국서 도요타가 웃었다(매일경제) - 올해 1분기 하이브리드 점유율, EV의 3배 - https://buly.kr/8enmaG3 ▶️BYD는 일본서 질주하는데…갈 길 먼 현대차(지디넷코리아) - BYD 1850대·현대차 431대…전동화 대결서 엇갈린 성적표 - https://buly.kr/4xZrz89 ▶️BYD, 2027년 자체 개발 자율주행 칩 양산차에 탑재 계획(KAMA) ▶️NIO CEO, 2030년까지 중국 NEV 침투율 90% 돌파 전망(KAMA) ▶️Great Wall Motor, 텐진에 신규 R&D 센터 설립(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30)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GM,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BEV-N' 개발 중 - GM이 내부적으로 'BEV-N'이라 불리는 새로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 현재 GM의 다양한 전기차 모델의 기반이 되는 'GM BEV3' 아키텍처의 후속 모델 - 신규 플랫폼에 대한 구체적인 기술적 세부 사항은 아직 미공개 - 신규 플랫폼 적용 차량은 2028년 말이나 2029년 초쯤 생산 라인에서 출고될 것으로 예상 - 첫 번째 양산차는 차세대 Chevrolet 'Equinox EV'가 유력 - BEV3 아키텍처 - 2023년형 모델을 통해 처음 도입 - 후륜구동(RWD), 전륜구동(FWD), 사륜구동(AWD)을 모두 지원하는 스케이트보드 형태의 플랫폼 - 2026년 4월, GM은 Factory Zero의 차세대 전기 트럭 프로그램을 중단한 바 있음 □ Volkswagen, Bosch와의 자율주행 파트너십 종료 계획 - Volkswagen이 비용 절감 노력의 일환으로 Bosch와의 자율주행 파트너십을 종료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 양사의 협력 프로젝트에 약 15억유로가 투자되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 - 자체 평가 결과 해당 기술이 아직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판단 - Volkswagen은 현재 대체 파트너를 선정 중이며, 9월까지 계약을 마칠 계획 - 양사는 "원칙적으로 개발 파트너십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전략적·기술적 목표 및 현재 시장 상황과 부합하는지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성명을 통해 밝힘 - 다만, 파트너 간의 기밀 논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음 - 2022년 1월, Volkswagen 소프트웨어 자회사 'Cariad'와 Bosch는 자율주행 파트너십을 개시했음 - 2025년 8월, Bosch와 Cariad는 AI 기술을 통합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개발에 협력한다고 발표 □ Volkswagen, 10만명 감원설 - Volkswagen CEO가 회사 전반에 걸쳐 최대 10만개의 일자리 축소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짐 - 노사 합의를 통한 5만명 감원 계획을 사실상 두 배로 늘린 조치 - 독일 내 주요 조립 공장 4곳(하노버, 엠덴, 츠비카우, Audi의 네카어줄름 공장)을 폐쇄할 계획 - 중국 시장 부진과 중국 브랜드의 유럽 시장 진출, 미국 수입 관세, 전기차 수요 정체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 - Volkswagen - "관련 사안은 해당 의사결정 기구에서 논의되고 승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 - "우리는 이러한 절차에 앞서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 관련 세부 계획은 7월 9일 감독이사회(Supervisory Board)에 보고될 예정 - 2026년 6월, Volkswagen그룹은 2030년 영업이익률 10%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음 □ Xpeng Group, 로봇 부문 전면 개편 계획 - Xpeng이 로봇 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짐 - 로봇 센터에 9개의 신설 부서를 설치 - 뇌-신체 통합형 시스템 엔지니어링 부서 - 범용 대형언어모델 부서 - 브랜드 마케팅 부서 - 제어 및 안전 개발 부서 - 뇌-신체 통합형 인공지능 부서 - 데이터 폐쇄루프 부서 - 제품 매트릭스 부서 - 프로젝트 관리 부서 - He Xiaopeng 회장 겸 CEO가 직접 로봇 센터를 총괄한 데 이어 제품 부서장까지 겸임 - 이달 초 He Xiaopeng 회장은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직접 로봇 사업의 'CEO'를 맡겠다고 밝힌 바 있음 - 2026년 3월, Xpeng Motors는 2026년 1분기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기지를 착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간략뉴스] □ BYD, 2027년 자체 개발 자율주행 칩 양산차에 탑재 계획 - BYD가 자체 개발 자율주행 칩 'Xuanji A3'를 2027년 Denza의 신형 양산형 모델에 최초로 탑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 Xuanji A3 칩은 단일 칩으로 700TOPS 이상의 연산 속도를 제공 - 칩 3개를 병렬로 연결하면 2,100TOPS 이상의 성능을 제공하며 L3 및 L4 수준의 자율주행을 지원 가능한 성능 □ NIO CEO, 2030년까지 중국 NEV 침투율 90% 돌파 전망 - NIO의 창립자이자 회장 겸 CEO인 William Li는 중국 신차 시장에서 NEV 침투율이 2030년까지 9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함 - 급격한 에너지 구조 변화, 충전 및 배터리 교환 인프라의 가파른 성장, BEV 풀스택(Full-stack) 기술의 빠른 발전이 근거 - CPCA에 따르면 2026년 5월 중국의 NEV 소매 침투율은 사상 최고치인 62.9%를 기록했음 □ Great Wall Motor, 텐진에 신규 R&D 센터 설립 - Great Wall Motor는 '텐진 경제기술개발구(Tianjin Economic-Technological Development Area, TEDA)'에 'Tianjin Great Wall Motor R&D Co., Ltd.'를 공식 등록했다고 발표함 - 주요 연구 분야는 스마트 콕핏, 자율주행, 클라우드 플랫폼 - 향후 250명에서 300명 규모의 R&D 전문 인력을 충원할 계획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30)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정부, 2028년 '산업 특화 휴머노이드' 상용화…2030년 피지컬 AI 1강 도약(지디넷코리아) - 29일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서 로봇 대전환 비전 발표…매년 1000대 현장 배치 - https://buly.kr/90dIDfh ▶️이재용 ""반도체 광주·로봇 구미·배터리 울산에 투자 집중""(연합뉴스) - 차세대 조선 거제·최첨단 패키지 기판 부산·바이오 송도 중심 육성 - https://buly.kr/74YxQjW ▶️현대차, 노조에 교섭 재개 요청…""파업 전 돌파구 찾는다""(뉴시스) - 이르면 이번 주 안에 교섭 - https://buly.kr/6teCRvB ▶️현대차그룹-채비, 충전·결제 자동 충전소 1500곳 확대(지디넷코리아) - 기존 이피트 서비스 83곳 이어 채비 전국 충전망 적용 - https://buly.kr/3NL2pbq ▶️스트라드비젼, E2E 자율주행 양산 개발 착수…2027년 적용 목표(지디넷코리아) - 레벨3·로보택시 핵심 기술 개발…차세대 자율주행 사업 영역 확장 - https://buly.kr/FLaZX5Z ▶️카카오모빌리티, 강남 자율주행 데이터로 AI 고도화(지디넷코리아) - 실주행 데이터-AI 파이프라인 연계…LG이노텍과 센싱 솔루션 개발 - https://buly.kr/3CQHqnk 2.해외뉴스 ▶️'세계 1위' 도요타 4개월째 판매 뒷걸음…중국 시장 부진 직격탄(연합뉴스) - 도요타 5월 세계 판매량 7% 감소…혼다·닛산도 中서 고전 - https://buly.kr/2fg0uMD ▶️“車도 코스트코서 싸게 산다”…폭스바겐, 美 점유율 회복 카드 꺼냈다(지피코리아) - 코스트코 ‘오토 프로그램(Auto Program)’ 2026년형 SUV 할인 - https://buly.kr/CrPAxR ▶️“전기차 전략 흔들렸지만”…혼다 미베 CEO 연임, 닛산 협력 속도(지피코리아) - 협력 상당히 진전된 상태임을 언급 - https://buly.kr/BeMew0D ▶️중국차 공세에 흔들린 독일 자동차…폭스바겐·BMW·벤츠 구조조정 '칼바람’(더구루) - 중국 판매 급감에 유럽 점유율까지 잠식…인건비·미국 관세·에너지 부담 ‘삼중고’ - https://buly.kr/1weBbI ▶️Tesla, 독일 공장 20% 생산 확대 계획(KAMA) ▶️미국 방산 기업, Nissan 옷파마 공장 인수 협의(KAMA) ▶️Waymo, 독일 현지 법인 설립(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29)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NHTSA, 자율주행차 브레이크 페달 의무화 폐지 제안 - 미국 NHTSA는 자율주행 차량의 수동 브레이크 페달 설치 의무 규정을 폐지할 것을 제안함 - 자율주행 차량의 출시를 촉진하기 위해 제안한 여러 규제 변화 중 하나 - NHTSA는 제어 장치가 없는 차량에 대해 제조사당 연간 최대 2,500대까지 미국 도로에서 운행할 수 있도록 승인할 권한을 보유 - 여러 건의 면제 신청을 수년 동안 검토만 할 뿐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왔음 - 2025년 NHTSA는 이러한 면제 요청에 대한 검토 절차를 간소화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기존의 제동 성능 요구 사항은 폐지하지 않을 계획 - 현재 NHTSA는 별도의 기준에 따라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안전 성능 테스트를 개발 중 - NHTSA는 자율주행 차량의 평가 및 감독을 위한 자발적 국가 프레임워크를 채택하려던 바이든 정부 시절의 제안을 철회 - 2026년 3월, NHTSA는 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연방 안전 기준 검토에 착수한 바 있음 □ BMW, 미국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계획 - BMW는 Spartanburg 공장의 물류 시퀀싱 작업에 Figure AI의 휴머노이드 로봇 'Figure 03'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Figure 03' 로봇이 분류되지 않은 상태로 인도된 부품을 시퀀싱 트롤리에 분류 - 트롤리를 지정된 장소로 이동해 자동 견인차나 스마트 운송 로봇이 부품 설치 위치로 운반하여 조립 직원들에게 제공 - Figure 03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부드러운 재질의 부품을 적용 - 무선 충전, 음성 대 음성 통신을 위한 오디오 기능 적용 - 정밀도와 기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촉각 센서와 손바닥 카메라를 장착한 개선된 손을 적용 - 이미 차체 공장에서 'Figure 02'를 활용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음 - Figure 02 로봇은 10개월 동안 3만대 이상의 BMW X3 차량 생산을 지원 - 용접 공정을 위해 판금 부품을 끼워 넣는 작업을 수행 - 2026년 3월, BMW는 독일 공장에 Hexagon Robotics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한 바 있음 □ GM, 테네시 공장에 2억7,500만달러 투자 계획 - GM은 테네시주 스프링 힐 제조 단지에 총 2억7,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스프링 힐 조립 공장 - 신형 Cadillac 내연기관 모델 생산을 위해 1억5,000만달러를 투자 - 스프링 힐 엔진 공장 - 2.7L 엔진 프로그램을 뒷받침하기 위해 1억2,500만달러를 투자 - 해당 엔진은 Chevrolet Colorado, Silverado, GMC Canyon, Sierra 등 핵심 트럭 모델에 탑재 - 새로운 Cadillac 모델이 라인업에 추가되면 스프링 힐 공장은 총 5개 차종을 생산 - 2026년 5월, GM은 내연기관차 생산에 3억4,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 Polestar, 미국 시장 판매 금지 - Polestar는 미국 상무부가 '커넥티드 차량 규제(Connected Vehicle Rule)'에 따라 판매 승인을 거부했다고 발표함 - Polestar는 미국 내에서 2027년형 신차를 마케팅하거나 판매할 수 없게 되었음 - 현재 미국에 남아있는 기존 재고 물량은 계속 판매할 예정 - 서비스 네트워크에 대한 접근성 제공을 포함해 기존 고객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 - 미국 시장 철수를 계기로 이미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해 온 전략을 더 가속화할 전망 - Polestar 7을 유럽에서 생산할 계획 - 2026년 5월, Volvo Cars는 커넥티드 차량 관련 미국 정부 특별 승인을 획득한 바 있음 - Polestar의 2026년 1분기 판매량은 7% 증가했음 [간략뉴스] □ Tesla, 독일 공장 20% 생산 확대 계획 - Tesla가 10월부터 독일 기가팩토리4의 생산량을 주당 7,500대로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 기존보다 20% 늘어난 수준으로 이번 생산 확대에 맞춰 1,00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 - 2026년 4월에는 Model Y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 공장 생산능력을 확대 - 2026년 5월에는 배터리 셀 생산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 미국 방산 기업, Nissan 옷파마 공장 인수 협의 - 미국 방산기업 Anduril Industries가 Nissan의 일본 옷파마 조립공장 인수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 Anduril Industries는 일본 내에서 군사용 드론 생산을 추진할 계획 - Nissan은 현재 다른 매각 후보들과도 협의 중이며 옷파마 공장은 2028년 폐쇄할 계획 □ Waymo, 독일 현지 법인 설립 - Waymo가 'Waymo Germany GmbH'라는 현지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짐 - 2026년 6월 15일 법인 등록 완료 - 사업장 주소는 Google의 뮌헨 사무소로 등재 - 사업 목적은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한 차량 호출 서비스 제공 및 제3자의 상업적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는 서비스 제공'으로 명시되어 있음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26)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2026년 상반기 미국 신차 판매량 3.0% 감소 전망 - 2026년 상반기 미국 신차 판매량 전망 (Cox Automotive) - 상반기 판매량: 789만대(YoY -3.0%) - 2분기 판매량: 419.3만대(YoY -0.5%, QoQ +13.4%) - 6월 신차 판매량: 133.5만대(YoY +4.2%, MoM -9.7%) - 2026년 전체 판매량 전망치는 기존과 동일한 1,580만대(YoY -2.9%)를 유지했음 - 주요 업체별 전망 - GM - 상반기: 132.9만대(YoY -7.2%) - 2분기: 70.5만대(YoY -5.1%, QoQ +12.9%) - Buick과 Cadillac이 상반기 20% 이상 급감 - Toyota - 상반기: 124.6만대(YoY +0.7%) - 2분기: 67.6만대(YoY +1.5%, QoQ +18.8%) - GM과의 격차를 10만대 미만으로 좁혀 현재 추세가 유지되면 점유율 1위도 가능 - Ford - 상반기: 99.5만대(YoY -10.3%) - 2분기: 53.9만대(YoY -11.5%, QoQ +18.4%) - 현대자동차그룹 - 상반기: 92.1만대(YoY +3.1%) - 2분기: 49.0만대(YoY +3.6%, QoQ +13.8%) - Honda - 상반기: 75.7만대(YoY +2.4%) - 2분기: 42.0만대(YoY +8.4%, QoQ +24.7%) - Stellantis - 상반기: 62.6만대(YoY +4.8%) - 2분기: 32.3만대(YoY +5.7%, QoQ +6.7%) - Tesla - 상반기: 23.2만대(YoY -14.6%) - 2분기: 11.5만대(YoY -20.1%, QoQ -2.3%) □ 인도 당국, Honda의 Astemo 지분 21% 추가 인수 승인 - 인도공정거래위원회(CCI)는 Astemo 지분 21%를 Hitachi로부터 추가 인수하겠다는 Honda의 제안을 승인함 - Honda는 Hitachi로부터 Astemo 보통주 21%를 약 1,523억엔에 매입할 예정 - 거래 후 Honda의 의결권 및 지분율은 기존 40%에서 61%로 상승 - Hitachi의 지분율은 기존 40%에서 19%로 감소 - 거래가 완료되면 Astemo는 Honda의 연결 자회사로 편입 - 이번 거래는 2027년 3월 31일로 끝나는 회계연도 1분기 내에 마무리될 예정 - 2026년 6월, Renault그룹은 전기 밴 합작사 Flexis의 지분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음 □ Volkswagen, 디젤 엔진 사업부 Everllence 지분 매각 - Volkswagen은 디젤 엔진 사업부 Everllence를 Bain Capital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함 - Everllence 지분 51%를 매각하는 계약을 Bain Capital과 체결 - Volkswagen은 지분 49%를 유지해 주요 주주로 남을 예정 - 매각 대금은 약 74억유로 - Volkswagen은 2026년 말까지 거래 완료를 목표 - 5월 31일 기준 Volkswagen 재무제표상 Everllence의 장부 가치는 약 34억유로 - Everllence - 과거 MAN Energy Solutions - 선박용 디젤 엔진을 제조 - 데이터 센터용 발전기 수요를 통해 AI 분야에서의 성장 잠재력도 기대 - 2026년 6월, Volkswagen그룹은 2030년 영업이익률 10%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음 □ Honda·Nissan·Mitsubishi, ECU 공용화 위한 협의 진행 중 - Honda·Nissan·Mitsubishi Motors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의 핵심 부품인 ECU의 공용화를 위한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 ECU 조달 체계를 통합해 부품 구매 비용을 낮추고 개발 효율을 높일 계획 - 적용 대상은 EV뿐 아니라 HEV까지 포함될 전망 - 개발 및 조달 체계의 세부 내용은 향후 확정할 예정 - 이르면 수주 내 합의에 도달해 2029~2030년경 공통 ECU를 탑재한 차량을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 - Honda와 Nissan은 차량용 운영체제 공용화도 논의 - Nissan이 생산한 픽업트럭을 Honda와 Mitsubishi Motors에 공급하는 방안 등 대형차 분야 협업도 검토 - 2025년 12월, Honda·Nissan·Mitsubishi가 미국에서 공동생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음 [간략뉴스] □ Toyota, 해외 감산 규모 10만대로 확대 - Toyota가 2027년 2월까지의 해외 감산 목표를 기존 83,000대보다 늘어난 약 10만대로 확대한 것으로 알려짐 - 감산 대상 모델은 RAV4와 Avalon의 내연기관 모델, 중국 시장용 bZ3X, bZ7, Camry 등 - 호르무즈 해협의 물류 차질과 고유가 여파로 중동·북아프리카 및 동아시아 전역의 수요 위축이 주요인 - 주요 부품 협력사에 수정 전망치를 통보 □ CARIAD, 자동차 소프트웨어 캠퍼스 개소 - CARIAD는 독일 베를린에 자동차 소프트웨어 캠퍼스를 개소함 - 기존에 7개 지역에 분산되어 있던 역량을 하나의 중심 AI 캠퍼스로 통합할 계획 - 이곳에서는 약 1,000명의 전문가가 SDV를 위한 AI 기술을 연구함 □ Zoox, 로보택시 개선형 모델 공개 - Zoox는 자사 로보택시의 개선형 모델을 공개함 - 2026년 말 해당 모델을 도입할 예정 - 2026년 미국 전역으로의 서비스 확장을 앞두고 탑승객 친화적인 기능을 대거 추가 - 더 고화질의 터치스크린과 편안한 좌석 및 헤드레스트를 장착했으며 분실물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내부 디자인을 조정함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29)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2026 부산 모빌리티쇼 개막…현대차 신형 아반떼 세계 최초 공개(연합뉴스) - 일반 관람은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해운대·도모헌 야외 전시도 - https://is.gd/eIuClF ▶️기아, PV5 신규 라인업 3종 공개…AI 순찰차 등 협업 모델도(연합뉴스) - 부산 모빌리티쇼서 공개…""전기차 티어1 브랜드로 나아갈 것"" - https://is.gd/5O2HuR ▶️기아 PV5 WAV, 서울 첫 UD택시 선정…휠체어·일반인 함께 이용(지디넷코리아) - 서울시와 6개월 시범운영…장애인 콜택시 부족 해소 기대 - https://is.gd/ylvsku ▶️BYD그룹 부사장 ""한국서 고급차 인기…양왕 브랜드 들여올 계획""(연합뉴스) - 양왕 U9 4억원 육박…가성비의 BYD, 고급화로 외연 넓히나 - https://is.gd/VjtZ39 ▶️현대차 스타리아, 독일 전문지 '베스트 카' 수입 밴 5년째 1위(연합뉴스) - 올해 독일 현대차 판매 상위권…전기차 시대 경쟁력 강화 - https://is.gd/5mHW8F ▶️세계가 인정한 현대차·기아 아이디어…칸 라이언즈 4관왕(지디넷코리아) - 지역 문화·교통안전·환경보호 담은 브랜드 캠페인 잇단 수상 - https://is.gd/ENeZNK 2.해외뉴스 ▶️“中 전기차 들어와도 공장은 지어라”…캐나다, 수입 문턱 낮추나(지피코리아) - 멜라니 총리, 장기적인 투자를 보장하기 위한 조건을 제시 - https://is.gd/v8bTMg ▶️""폭스바겐 10만명 감원, 공장 4곳 추가 폐쇄 추진""(연합뉴스) - 독일 매체 보도…기존 구조조정 계획 갑절 - https://is.gd/X3hyGU ▶️폴스타, 2027년부터 美서 신차 판매 금지…볼보는 제외(지피코리아) - 미국 상무부의 ‘커넥티드 차량 규정(Connected Vehicle Rule)’ 때문 - https://is.gd/oCykjp ▶️BMW, 차세대 플랫폼 첫 전기차 'iX3' 일반 공개…""내년까지 40종 출시""(지디넷코리아) - [2026 부산모빌리티쇼] 사전예약 4500대 돌파…""초고속 충전기도 적극 투자"" - https://is.gd/3WZsTe ▶️핀란드, Tesla 자율주행 승인 검토(KAMA) ▶️핀란드, 대중교통에 자율주행 전기 셔틀 도입(KAMA) ▶️Pony.ai, 싱가포르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개방(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26)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보스턴다이나믹스, 美 AI·첨단 로봇 센터 설립에 1억 달러 투자(뉴시스) - 매사추세츠주 월섬 인근에 건설 예정 - https://is.gd/26rhfw ▶️현대차 북미 판매 리더십 전격 개편…제네시스 영업 라인까지 '연쇄 인적 쇄신'(더구루) - 30년 베테랑' 얀두라, HMA 전국 판매 부사장 선임 - https://is.gd/NGPvKb ▶️박민우 현대차·기아 본부장 ""현실세계 데이터 잘 만들어야 피지컬AI 주인공""(지디넷코리아) - ""광주 자율차 200대 실증, 데이터 축적 테스트베드"" - https://is.gd/m6gYHc ▶️'임협 난항' 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중노위, 조정 중지 결정(연합뉴스) - 중노위 ""양측 주장 현격한 차이"" 조정 종료…사후조정 가능성 열어둬 - https://is.gd/2cnEUJ ▶️두산로보틱스,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공개 목표(지디넷코리아) - '바퀴·멀티암 결합' 협동로봇 겨냥...형태보다에 기능 초점 - https://is.gd/9kMjA1 ▶️엔비디아·테슬라 만난 'K-피지컬 AI'…실리콘밸리서 협력 논의(한국경제) - 코트라 '피지컬 AI 수퍼커넥트' 개최, 美 빅테크·투자기관 150곳 몰려…현장 계약 7건 - https://is.gd/NiNVJc 2.해외뉴스 ▶️中 5월 전기차 수출 역대 최대…중동발 에너지 불안에 수요↑(연합뉴스) - 전년 대비 50% 증가하며 수출액 14조원 웃돌아 - https://is.gd/iznIJJ ▶️도요타, 미국 판매 1위 넘봐… 하이브리드 차량 약진(연합뉴스) - 현대차도 3위 포드 바짝 추격 - https://is.gd/ilwl40 ▶️테슬라·中자동차에 밀리더니…일본차 3사, '반격 카드' 꺼냈다(한국경제) - 혼다·닛산, 차세대차 기술 공유 - https://is.gd/Q0NEpJ ▶️유엔, 완전 자율주행차 글로벌 규제 첫 합의…2027년 발효 목표(뉴스원) - 외부 감사 거친 ADS 안전관리·데이터 기록 및 저장 의무화 등 포함 - https://is.gd/cL8oqE ▶️핀란드, Tesla 자율주행 승인 검토(KAMA) ▶️핀란드, 대중교통에 자율주행 전기 셔틀 도입(KAMA) ▶️Pony.ai, 싱가포르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개방(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25)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Nissan, 'Qashqai' EV 개발 중단 - Nissan이 'Qashqai' 모델의 순수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짐 - Qashqai는 2025년 유럽에서 147,200대 이상 판매 - Nissan 유럽 판매량의 약 42%를 차지 - 당초 2026년 순수 전기차 모델로 출시될 예정 - 이미 2025년 초에 개발을 중단 - 2023년 영국 선덜랜드 공장에서 신형 LEAF, Juke와 함께 생산하겠다고 발표했던 3대 EV 라인업 중 하나 - Nissan은 해당 사안에 직접적으로 긍정하거나 부정하지 않았음 - 2026년 6월, Nissan은 미시시피 캔턴 공장 EV 생산 계획을 철회했음 □ Volkswagen, 우즈베키스탄 시장 진출 - Volkswagen은 우즈베키스탄 시장에 진출했다고 발표함 - Volkswagen 중국 법인이 전적으로 수출을 관리하고 중국산 차량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 2026년 말까지 13개 거점에서 Volkswagen 모델이 판매될 예정 - 초기 라인업에는 Jetta 브랜드 모델과 Tiguan L Pro, Passat Pro, Teramont Pro 등을 포함 - Alyans Auto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도 타슈켄트에 들어설 SKD 생산 시설은 2026년 말 가동을 시작할 예정 -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동남아시아, 중동, CIS 지역 및 일부 아프리카 시장에서의 추가적인 성장 기회도 검토 중 - 우즈베키스탄 - 3,800만명 이상의 인구를 보유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 시장 - 현지 차량 수요는 2021년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해 2025년 461,000대 이상을 기록 - 2026년 6월, Volkswagen그룹은 2030년 영업이익률 10%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음 □ Audi, 헝가리에서 'MEBeco' 전동 구동 장치 양산 개시 - Audi 헝가리 법인은 새로운 전동 구동 장치 'MEBeco'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고 발표함 - Győr 공장에서 모터 완제품뿐만 아니라 Plate Pack, 회전자, Power Electronics 같은 핵심 부품을 비롯해 관련 소프트웨어와 통합 테스트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수행 - MEBeco - MEB+ 모듈형 전기 구동 시스템의 모터 - 차세대 소형 전기차의 기반이 될 예정 - Cupra 'Raval'을 시작으로 향후 Volkswagen 그룹의 다양한 전기차 모델에 탑재될 예정 - Volkswagen 그룹의 2026년 1분기 인도량은 4% 감소했음 □ Leapmotor International, 배터리 모듈 조립시설 가동 개시 - Stellantis와 Leapmotor의 합작법인 Leapmotor International은 스페인에 새로운 배터리 모듈 조립 시설을 개설했다고 발표함 - 연간 약 65,000개의 배터리 모듈을 생산할 예정 - 향후 최대 약 100,000개까지 확대할 수 있는 공간을 보유 - 다양한 화학적 조성의 배터리를 조립할 수 있으며 우선 LFP 배터리부터 생산할 예정 - 스페인과 중국 직원들이 함께 근무 - 최근 중국에서 연수를 마친 스페인 현지 직원들을 포함 - Leapmotor는 2026년 말부터 Stellantis의 Zaragoza 공장에서 'B10'의 조립을 시작할 예정 - 해당 시설은 Stellantis와 CATL이 공동 소유한 전기차 및 배터리 공장 인근에 위치 - 2026년 6월, 스페인 갈리시아 주정부는 SAIC이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에 자동차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간략뉴스] □ 핀란드, Tesla 자율주행 승인 검토 - 핀란드 교통통신청(Traficom)은 유럽연합의 결정보다 먼저 Tesla의 감독형 FSD 시스템을 승인할 수 있다고 밝힘 - EU 전체 위원회 투표는 10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차기 회원국 간 논의는 6월 30일에 열릴 예정 - EU 차원의 최종 결정은 2026년 10월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나 Traficom은 필요한 추가 정보가 확보된다면 여름 이후 더 빠른 일정으로 승인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함 □ 핀란드, 대중교통에 자율주행 전기 셔틀 도입 - 핀란드 Tampere시는 안전 요원이 탑승하지 않는 자율주행 전기 셔틀을 정기 노선 버스로 도입함 - 6월 24일부터 301번 노선에서 운행 개시 - 원격 제어 센터에서 운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경우 개입함 - 실제 대중교통 네트워크의 일부로 편입되어 정기적으로 이용 - 탑승 인원 최대 12명 - 이동 중 안전벨트 필수 착용 및 착석 유지 □ Pony.ai, 싱가포르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개방 - Pony.ai는 싱가포르 자율주행 차량 호출 서비스에 대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예약을 공식적으로 개시함 - ComfortDelGro와 협력해 현지 'Zig' 플랫폼에 통합 - 2026년 말까지 글로벌 운행 차량을 3,500대 이상으로 확대하고 20개 이상의 도시에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함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25)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年 80조원 세금감면 전면 대수술…전기차 감면·외국인 특례 손본다(매일경제) - 정부, 비과세·감면 대폭 축소, 李 ""꼭 필요한 것만 깎아줘라"" - https://is.gd/LL5fx0 ▶️현대차 노조, 2년 연속 파업하나…찬반투표 86.65% 찬성(연합뉴스) - 노조, 25일 파업권 획득하면 회사측 협상안 제시 가능성 - https://is.gd/fCXtWe ▶️AI가 키운 보안 위협…현대차·기아, 한미일 공동대응 주도(지디넷코리아) - TED '사이버보안 워킹그룹' 첫 결성…보안 동향·운영 사례 정기 공유 - https://is.gd/5YPt39 ▶️현대오토에버, 현대차·기아 글로벌 HR 혁신 나선다(연합뉴스) - 30만명 인사 데이터 통합해 AI 활용 기반 구축 - https://is.gd/lfRdwy ▶️기아, 두바이 왕실과 '동맹' 강화…UAE 미래박물관 모빌리티 특화 프로그램 가동(더구루) - 기아, UAE 두바이 미래 박물관과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 협력 - https://is.gd/ShWVHh ▶️중국 전기차 공세 '지커'도 가세…수입차협회 회원사 합류(지디넷코리아) - 전국 9개 매장서 차량 공개…연내 14곳까지 네트워크 확대 - https://is.gd/Wzw5ZB 2.해외뉴스 ▶️中 희토류 수출 제한에…日 자동차 업체들 “희토류없는 전기차” 대응(뉴시스) - 닛산 전기차 리프, 희토류 사용 90% 감축·도요타도 ‘희토류 제로’ 목표 - https://is.gd/FLEY62 ▶️""전기차가 AI 토큰 공장 된다""…CATL의 파격 구상(지디넷코리아) - 쩡위췬 회장 ""전기차, 배터리와 AI칩 활용해 토큰 생산 가능"" - https://is.gd/IlbZ7u ▶️페라리, 전기차 ‘루체’ 후폭풍…마케팅 총괄 전격 교체(지디넷코리아) - BMW 그룹 이탈리아 대표를 지낸 마시밀리아노 디 실베스트레 임명 - https://is.gd/xX7twY ▶️닛산, 유럽 주력 '캐시카이' 전기차 개발 멈추나(디지털투데이) - 유럽 베스트셀러 캐시카이의 전기차 개발을 올해 초 중단 - https://is.gd/YOBSRN ▶️NIO, 영국에서 신규 엔지니어링 시설 공식 개소(KAMA) ▶️Daimler Truck, KEYOU와 수소 내연기관 트럭 개발 계획(KAMA) ▶️Lucid Motors, 미국 내 인력 18% 감축 계획(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2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BYD·Chery·Geely, 캐나다 합작 투자 검토 고려 - BYD, Chery, Geely는 캐나다에서의 합작 투자를 기꺼이 검토할 용의가 있다고 밝힘 - 캐나다의 Mélanie Joly 산업부 장관은 최근 중국 방문 중 이들 세 자동차 제조업체 대표들과 만나 가능성을 논의 - 캐나다 측이 과반수 지분을 갖는 합작 투자를 통해 투자하고 현지 공급망과 통합을 조건 - 국내 산업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선진 기술 도입을 목표 - 잠재적인 생산 기지 중 하나로 Ingersoll에 위치한 GM의 CAMI 공장을 거론 - BrightDrop 전기 상용 밴의 단종 이후 가동이 중단된 상태 - 캐나다 연방 정부는 자동차 부문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 중 - 2026년 5월, 캐나다는 중국산 전기차에 브랜드별 쿼터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 GM, 1,300명 해고 후 EV 공장에 로봇 도입 - GM의 플래그십 전기차 생산 공장 'Factory Zero'가 약 50대의 로봇 팔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짐 - 일본 FANUC에서 제작 - 조립 라인에서 다양한 부품을 장착하는 작업을 돕도록 설계 - GM은 3월 해당 공장의 인력 1,300명을 일시 해고 - '일시 해고'라고 했던 노동자들을 단 한 명도 복직시키지 않은 상태 - UAW 측은 GM이 50대의 로봇을 설치하는 대신 해고된 조합원 중 일부를 복귀시킬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 - 2026년 5월,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 공장에 아틀라스 25,000대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 CATL, 영국에서 전기 트럭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 구축 계획 - CATL은 영국 최대 가정용 에너지 공급업체 Octopus Energy와 50:50 지분의 합작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양사는 대형 전기 트럭을 위한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를 공동 구축 - CATL의 'Qiji Energy' 배터리 교환 기술을 유럽 시장에 도입 - 첫 시범 배터리 교환소는 2027년 영국에서 운영을 시작할 예정 - 고속도로 간선 노선과 주요 물류 항만을 중심으로 구축하고 이후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지역으로 점차 확대 - 2035년까지 교환소를 30개 이상으로 늘려 영국의 핵심 간선 도로를 커버하는 네트워크를 완성 - CATL은 배터리 교환 기술을 도입하면 전기 트럭의 유지비를 디젤 트럭보다 낮출 수 있다고 주장 - 전기 트럭 구매에 드는 초기 비용을 낮출 수 있고 단 몇 분 만에 완충 배터리로 교환 가능 - 배터리를 일관되게 관리하고 상대적으로 느린 속도로 충전하면 배터리 셀 수명도 연장 가능 - 배터리 교환소는 CATL이나 Octopus Energy가 아닌 트럭 제조업체와 물류 기업들이 소유하게 될 예정 - 2025년 5월, CATL은 대형 트럭용 표준화된 배터리 교환팩을 공개한 바 있음 □ Geely Farizon·WeRide,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 Geely Farizon은 WeRide, 홍콩 대중교통 운영사 Kwoon Chung Bus Holdings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3사는 NEV 제조, 자율주행 혁신 기술, 대중교통 운영 분야에서 각자의 강점을 결합할 예정 - 양산 중인 GXR 플랫폼을 기반으로 우핸들(RHD) 시장을 겨냥해 양산형 로보택시를 공동 개발 - 현재 시장에 출시된 우핸들 로보택시가 아직 없는 상황 - 제품 검증, 테스트 및 초기 상업 운행을 가속화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후 싱가포르, 영국, 일본,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우핸들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 - Kwoon Chung Bus의 자회사 Kwoon Chung Smart Mobility는 앞서 홍콩에 좌핸들(LHD) 로보택시 GXR 모델을 도입해 자율주행 시범 운행 라이선스를 취득 - 현재 홍콩 전역의 공공 도로에서 도로 시험 운행을 진행 중 - 2026년 3월, WeRide는 Geely와 협력해 2026년 로보택시 2,000대 인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음 [간략뉴스] □ NIO, 영국에서 신규 엔지니어링 시설 공식 개소 - NIO는 영국 옥스퍼드셔 위트니에서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신규 엔지니어링 시설을 공식 개소함 - 초기 해외 R&D 기지 중 하나로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스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 - 신규 엔지니어링 시설은 엔지니어링 개발 및 첨단 기술 검증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협업 혁신을 촉진해 향후 제품 출시와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기반이 될 전망 □ Daimler Truck, KEYOU와 수소 내연기관 트럭 개발 계획 - Daimler Truck과 독일의 친환경 클린 모빌리티 기업 KEYOU는 Mercedes-Benz Actro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수소 내연기관(HICE) 트럭 개발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함 - 기존의 전기 트럭, 연료전지 트럭에 이어 수소 내연기관까지 탈탄소화 전략을 확대 - Actros 엔진을 KEYOU에 공급하고 외부 파트너사들이 수소 엔진으로 개조하는 방식으로 협력을 진행할 계획 - 2027년 출시 목표 □ Lucid Motors, 미국 내 인력 18% 감축 계획 - Lucid Motors는 미국 내 인력을 약 18%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인력 감축으로 연간 약 1억5,800만달러의 비용 절감을 기대 - 인력 감축 대상에는 정규직, 계약직, 제조 부문의 시급제 생산직 근로자를 포함 - 추가 감원으로 약 3,200만달러의 지출 발생을 예상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2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기아 5월 유럽서 8만6444대 판매 전년비 2.4%↓…""투싼·스포티지 반등 준비""(뉴시스) - 유럽 시장 3.6% 성장…中업체 점유율 확대 - https://is.gd/ITWPuN ▶️G전자, 구글과 차세대 SDV 시장 선점…엔비디아 동맹 속 모빌리티 영토 확장 속도(더구루) - 브라질서 AAOS 기반 최신 IVI 솔루션 공개 - https://is.gd/DssPXy ▶️더 팔고 싶어도 못 판다…기아, PV5 글로벌 흥행에 '물량 확보' 빠듯(더구루) - 한국·유럽 흥행에 호주 공급도 빠듯…호주 월 판매 목표 50대 설정 - https://is.gd/yvgJKe ▶️현대차 노조, 쟁의 발생 결의…25일 중노위 신청 결과 전망(연합뉴스) - 24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 - https://is.gd/JlQnxK ▶️기아 노조, 임원 자사주 지급 반발…""직원 보상도 동일하게""(지디넷코리아) - 임원 1인당 약 5600만원 상당 주식 지급 주장…성과 보상 체계 개편 요구 - https://is.gd/Q3MTjI ▶️금호타이어, 레드닷 디자인 2관왕…제품·콘셉트 타이어 본상 수상(지디넷코리아) - 제품 디자인·디자인 콘셉트 부문 석권하며 디자인 경쟁력 입증 - https://is.gd/XyM4eP 2.해외뉴스 ▶️루시드, 전기차 한파에 또 구조조정…美 인력 18% 감원(지디넷코리아) - COO 직책 폐지·마크 윈터호프 퇴사…연 1.5억 달러 비용 절감 기대 - https://is.gd/AR98HE ▶️테슬라, 사망 사고에 반박...""오토파일럿 때문 아니다""(지디넷코리아) - 美 텍사스 주택 돌진 사고로 76세 여성 사망...""가속페달 100% 밟아 시속 117km 충돌"" - https://is.gd/kU8HYF ▶️""운전자 없이 뉘르부르크링 달렸다""…샤오미 전기 SUV, 10분29초 기록(지피코리아) -  ‘YU7 GT’ 트랙 패키지 모델 ‘YU7 GT’ 트랙 패키지 모델이 운전자 없이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를 완주 - https://is.gd/n3c2SU ▶️""핵심은 무게중심""…BMW iX3, 해외 평가 보니 '공간·효율·주행감' 호평(지피코리아) - 낮아진 차체와 전용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실내 패키징 장점 - https://is.gd/dvgfTo ▶️Tesla, 대만에서 '감독형 FSD' 승인 신청(KAMA) ▶️FAW, 나트륨 배터리 탑재 트럭 주행 조건 계통 테스트 완료(KAMA) ▶️Stellantis, Factorial Energy 지분 9.5% 보유 중(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2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2026년 전동화(BEV, PHEV) 차량 판매 11% 증가 전망 - 2026년 글로벌 전동화(BEV, PHEV) 차량 판매 전망 (BloombergNEF '2026년 전기차 전망') - 판매량: 약 2,300만대 - 2025년 대비 11% 증가 - 2026년 전기차 비중은 27% 차지 - 2030년까지 3,540만대 이상으로 증가 - 글로벌 승용차 등록 대수 중 BEV와 PHEV가 차지하는 비중은 38%로 급증 - 2040년까지 전동화 차량 비중은 66% - 2025년 전망치 70%, 2024년 전망치 73%보다 낮아진 수치 - 주요 시장별 전망 - 중국 시장이 가장 큰 비중 차지 - BEV와 PHEV 판매가 중국 전체 승용차 판매량의 64% 차지 - 2026년 중국 판매 성장률은 10%로 둔화 전망 (2025년 16%, 2024년 39%) - 미국 시장 판매량은 19% 감소 - 전기차 인센티브 정책 철회로 현지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전기차 계획을 대폭 축소 - 유럽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 유지 - 2026년 5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180만대 □ EU, 중국산 PHEV에도 관세 부과 전망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현재 진행 중인 조사를 바탕으로 중국산 PHEV에 대한 상계관세 부과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독일 Handelsblatt 보도) - 향후 몇 주 내 중국산 PHEV에 상계관세를 부과할 계획 - 중국 정부의 보조금으로 인한 시장 왜곡 효과를 상쇄하기 위한 조치 - 현재 PHEV는 기본 수입 관세 10%만 적용 중 - 2026년 1월 중국과 EU는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가격 약정(Price Undertakings)'에 합의한 바 있음 - 2026년 1월 EU는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을 부인한 바 있음 □ BMW, 7월 중국 내 전기차 라인업 생산 종료 예정 - BMW가 7월부터 중국산 전기차 전 모델의 생산을 중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 생산 중단 대상 모델은 i3, i5, iX1 - 3개 모델 모두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모두 지원하는 CLAR(Cluster Architecture) 플랫폼 기반 - BMW Brilliance에서 생산하던 전기차 라인업이 일시적으로 비어 있게 될 전망 - 이번 전기차 생산 중단은 기존 CLAR 플랫폼에서 전기차 전용 Neue Klasse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 - 새 플랫폼을 적용하는 첫 번째 모델은 중국 시장 맞춤형 휠베이스 3,005mm의 롱 휠베이스 iX3 - 2026년 4분기 출시 예정 - 롱 휠베이스 신형 i3는 2027년 초 생산 예정 - 2026년 5월 BMW 그룹의 BEV 누적 생산량은 200만대를 돌파했음 □ BYD, 서브 브랜드 자립경영 추진 계획 - BYD가 산하 서브 브랜드들에게 독자적인 손익 책임을 지우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LatePost 보도) - 각 브랜드 법인은 필요에 따라 그룹 자원을 활용 - 연구개발, 생산, 조달이 포함되며 관련 비용은 독립적으로 정산 - 각 브랜드가 독자적인 손익을 책임지게 되면 브랜드별 포지셔닝이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 - BYD는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를 Dynasty, Ocean, Fang Cheng Bao, Denza, Yangwang의 5개 브랜드 연구소로 분할할 준비 중 - 그동안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에서 차량 모델을 일괄적으로 정의하고 개발 - Yangwang은 당분간 이러한 전략에서 제외될 예정 - BYD의 2026년 5월 판매량은 소폭 증가했음 [간략뉴스] □ Tesla, 대만에서 '감독형 FSD' 승인 신청 - Tesla 대만 법인 Tesla Motors Taiwan은 대만 차량안전인증센터(VSCC)에 감독형 FSD 시스템 승인 신청서를 제출함 - 감독형 FSD는 일정 조건에서 손을 뗀 주행을 허용하므로 당국의 승인 과정에서 이 부분이 주요 검토 대상이 될 전망 - 현행 법규상 대만에서는 운전자가 주행 중 차량 통제권을 유지하고 항상 손을 운전대에 올려놓아야 함 □ FAW, 나트륨 배터리 탑재 트럭 주행 조건 계통 테스트 완료 - FAW그룹의 트럭 제조 부문 FAW Jiefang은 나트륨 배터리를 탑재한 대형 트럭의 주행 조건 계통 테스트(Full-Condition Systematic Testing)를 완료했다고 밝힘 - Hina Battery와 협력해 이번 테스트를 진행 - 테스트 차량은 339kWh 나트륨 배터리가 장착된 'Jiefang J6P' 전기 트랙터 □ Stellantis, Factorial Energy 지분 9.5% 보유 중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 자료에 따르면 Stellantis는 Factorial Energy의 지분 9.5%를 보유 중임 - 현재 주가 기준 Stellantis가 보유한 지분 가치는 약 1억2,600만달러 - Stellantis는 Factorial Energy를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판단했으며 향후 추가 매입 가능성도 고려 중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2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단독] 현대차그룹,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또 영입(매일경제) - ""자율차 리더십 확보하자"" AVP본부 7월 대대적 개편 - https://is.gd/XGFmmn ▶️'전기차 격전지' 유럽 점검한 장재훈 부회장…현대차그룹, 中 대응 속도(뉴시스) - 독일 딜러 브라스 그룹 등과 만나 협력 - https://is.gd/Ni7lYP ▶️LG 자회사 베어로보틱스, 英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키니시 로보틱스 인수(지디넷코리아) - 설립자 브렌난드 피어스, 최고로봇책임자로 합류 - https://is.gd/88IG4a ▶️한국GM, 지난해 미국 관세 전액 부담...“내부 합의”(매일경제) - 평시엔 한국 법인이 이익 더 챙기고 돌발 관세는 떠안는 이전가격 구조 - https://is.gd/i77XBD ▶️한국앤컴퍼니그룹, 탄소중립 '원팀'..2050 넷제로 속도 높인다(오토타임즈) - 그룹사 에너지 교류회 열어 탄소감축 실행 방안 공유 - https://is.gd/mz45Nl ▶️넥센타이어, BYD 뚫었다…中 전기차 공략 본격화(헤럴드경제) - 씰 6·돌핀 서프 신차용 타이어 공급 - https://is.gd/KxBdHG 2.해외뉴스 ▶️中, 록히드마틴 등 美기업 무더기 제재…정상회담 효과 벌써 끝?(뉴스원) - ""국가안보와 이익 수호…美 '블랙리스트' 악질적 관행 대응"" - https://is.gd/Jd1Zip ▶️테슬라,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내놓나(지디넷코리아) - ‘메가포드’ 상표 출원…""시장 안착은 ‘글쎄’"" - https://is.gd/ON2srR ▶️'오토파일럿' 테슬라, 美서 주택에 돌진…주민 1명 숨져(연합뉴스) - 테슬라 모델3 차량이 도로에서 벗어나 주택에 충돌 - https://is.gd/xikLFV ▶️中 배터리 기업 'CATL', 토요타 수익 턱밑까지 쫓았다(지피코리아) - 1분기 약 30억 달러(한화 4조612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 https://is.gd/493DuR ▶️QuantumScape, Honda R&D와 공동 연구 계약 체결(KAMA) ▶️스웨덴, 과속 우려로 Tesla FSD의 EU 승인 거부 촉구(KAMA) ▶️Waymo, 로보택시 약 3,900대 리콜(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6.2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Volkswagen그룹, 새로운 미래 전략 발표 - Volkswagen그룹은 온라인 연례 주주총회를 통해 제품·조직 구조를 단순화하고 비용 효율화를 강화하는 새로운 미래 전략을 발표함 - 8대 주요 추진 과제 - 복잡성 축소: 모델 및 파생 라인업을 단순화해 모델당 생산 물량 확대 - 기술 간소화: 플랫폼과 전자 아키텍처 수를 줄여 개발 속도 향상 및 비용 절감 - 현실에 맞춘 생산 조정: 과잉 생산 능력을 감축해 지역적·경제적 생산 네트워크 구축 - 지역별 책임 강화: 핵심 시장에 더 많은 의사결정 권한 부여 - 투자 포트폴리오 효율화: 구조를 단순화하고 핵심 사업에 집중 - 운영 효율성 제고: 개발·구매·생산·판매·품질보증을 CEO 레벨로 통합하고 효율성 프로그램 운영 - 성과 중심 문화 강화: 계층 구조 축소 및 성과 기반 인센티브 시스템 도입 - 그룹 경영구조 단순화: 프로세스 간소화 및 의사결정 경로 명확화 - 전기차 시장 리더십 - 2025년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32% 증가 전망 - 유럽 전기차 인도량 66% 증가 전망 - 유럽 BEV 시장 점유율 27% - 2026년 20개 전기차 모델 출시 계획 - 비용 규율 및 구조조정 - 2025년 그룹 전체 약 10억유로 규모 지속 가능한 비용 절감 효과 달성 - 2030년까지 연간 60억유로 이상의 순비용 절감 목표 - 2025년 독일 공장 생산 비용 평균 20% 이상 절감 - 2030년까지 영업이익률 8~10% 달성 목표 - 자동차 부문 순현금흐름이 영업이익의 60% 이상 차지하도록 설정 - 2026년 6월 Volkswagen은 2026년 말까지 19,000개 일자리 감축 계획을 발표했음 □ Nissan, 영국 정부와 추가 투자 전제로 재정 지원 논의 - Nissan이 영국 정부와 추가 투자를 전제로 재정 지원을 받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Financial Times) - Nissan은 전기차 의무 판매 제도 완화 시 선덜랜드 공장에 추가 투자를 단행할 의향을 전달 - 영국 정부의 ZEV 의무화 규정은 2030년까지 영국 신차 판매의 80%를 전기차로 의무화 - 정부 지원은 Nissan이 선덜랜드 공장을 유지한다는 약속을 전제로 추진 - 영국 정부 대변인 - "일자리 지원, 성장 촉진, 자동차 산업의 미래 확보를 위해 Nissan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 Nissan 선덜랜드 공장 - 현재 가동률 약 50% - 수익성 유지를 위해 2개 생산 라인을 1개로 통합 - 2026년 6월 Chery와 Nissan은 Nissan 영국 공장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음 □ Foxconn·EMP, 2029년부터 폴란드에서 전기차 생산 계획 - 폴란드의 Donald Tusk 총리는 폴란드 자동차산업공사(EMP)와 Foxconn이 폴란드 남부 Jaworzno에 전기차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힘 - Donald Tusk 총리 - "대만 측과 손잡고 EMP를 통해 Jaworzno에 대규모 센터를 구축할 것이다" - "SUV를 포함한 중형 모델 3종 가량의 차량이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 2029년 가동 목표 - 연간 최대 40만대 전기차 생산 예정 - 폴란드는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EU 회복기금에서 총 45억즈워티 규모 대출 지원 계획 - 2026년 5월 EMP는 Foxconn과 폴란드 전기차 제조 허브 구축 계획을 발표했음 □ Stellantis·Wayve·Uber, 로보택시용 자율주행차 개발 계획 - Stellantis는 Wayve, Uber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로보택시용 자율주행차를 개발할 계획 - Stellantis-Wayve, Wayve-Uber 간 기존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 - 3사는 레벨 4 로보택시를 공동 개발 중 - 2026년 말 런던과 도쿄를 포함한 전 세계 12개 도시에서 배포 시작 예정 - 로보택시의 구체적인 출시 일정 및 가격은 미공개 - 별도 브랜드 부여 여부도 아직 결정되지 않음 - 2026년 6월 Mobileye는 2027년 미국 내 로보택시 출시 계획을 발표했음 [간략뉴스] □ QuantumScape, Honda R&D와 공동 연구 계약 체결 - QuantumScape는 Honda R&D와 전고체 배터리 개발 및 제조 공정에 중점을 둔 다년간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Honda R&D가 QuantumScape 전고체 배터리 플랫폼 기술 평가를 완료한 데 따른 것 - Honda R&D는 해당 기술이 자동차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 스웨덴, 과속 우려로 Tesla FSD의 EU 승인 거부 촉구 - 스웨덴 교통국(TRV)은 과속 우려를 이유로 Tesla 감독형 FSD의 유럽연합 승인 거부를 촉구함 - 해당 서한은 EU 자동차 기술위원회(TCMV)에 발송 - 위원회는 6월 30일 관련 사안을 논의할 예정 - Tesla 감독형 FSD에서 제한 속도를 무시하는 기능을 제거하지 않는 한 EU 도로에서 승인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 □ Waymo, 로보택시 약 3,900대 리콜 - NHTSA 제출 자료에 따르면 Waymo는 일부 차량이 고속도로 공사 구역으로 진입하는 문제로 약 3,900대의 로보택시를 리콜함 - 리콜 대상은 Waymo 5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차량 - 피닉스 및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공사 중인 고속도로 차선으로 진입한 13건의 사고가 확인된 이후 조치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6.22)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월 자동차산업, 수출·내수·생산 감소세…'삼중고' 비상(뉴시스) - 5월 자동차 수출 5.9% 감소…내수 10.3%·생산 8.2% 줄어 - https://is.gd/t80y4M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을 듯(연합뉴스) - 소프트뱅크 지분 9.65% 5천억원에 인수 예상 - https://is.gd/JMmg6r ▶️현대차, 中에 로봇부품 기지 … 피지컬 AI 제조 비용 낮춘다(매일경제) - 中 로봇메카 광저우에 설립 - https://is.gd/bKX3pa ▶️현대차·기아, 인도서 반등…SUV 앞세워 두 자릿수 성장(연합뉴스) - 5월 누적 판매 현대차 10.1% 늘고 기아 14.6% 증가 - https://is.gd/rYFfSf ▶️현대차·기아,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아반떼·PV5 파생모델 공개(연합뉴스) - 각각 2천40㎡ 규모 전시관 마련…제네시스, 고성능 마그마 소개 - https://is.gd/nuiMVe ▶️르노코리아, '넥스트라이즈 2026'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선봬(연합뉴스) - '모빌리티 심포니' 주제로 전시…협력사 중심 오픈이노베이션 소개 - https://is.gd/X0FmwN 2.해외뉴스 ▶️스웨덴, EU에 테슬라 FSD 승인 거부 촉구…""과속 기능 빼라""(뉴스원) - 로이터통신 보도…EU, 투표 전 30일 FSD 허용 논의 - https://is.gd/aip0N6 ▶️폭스바겐그룹, 조직·비용 구조 대수술…연간 10.5조원 절감 추진(지디넷코리아) - 블루메 CEO ""본질 강화""…5만명 인력 조정 등 수익성 방어 안간힘 - https://is.gd/EW31dO ▶️웨이모, 공사구간 진입 오류로 로보택시 약 3900대 리콜…고속도로 운행 일시 제한(지디넷코리아) - 공사구간 인식 실패로 폐쇄된 차로·진입로 13차례 진입 - https://is.gd/j6V9e7 ▶️볼보 EX30 중국서 리콜…배터리 안전성 우려(더구루) - 열 폭주 가능성…2501대 리콜 결정 - https://is.gd/KUZIoi ▶️Daimler Truck과 Roshel,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 체결(KAMA) ▶️WeRide와 Uber, 취리히에서 로보택시 출시 계획(KAMA) ▶️Teradar, 독일 자동차 제조사와 유료 기술 평가 계약 체결(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