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의 HMC Auto Call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https://t.me/auto_call
نمایش بیشتر2 969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27 روز
-2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TP 630,000(유지/유지)
CID 2026: It’s a great time to be at Hyundai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현대차, 투자자 대상 2026 CEO Investor Day 진행. 글로벌 Top 3 판매 및 Top 2 수익성 지위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성장 목표와 유연한 파워트레인 전략(ICE/HEV/EREV/BEV/FCEV), 권역별 맞춤 초과 성장 전략, 데이터 플라이휠 기반 자율주행(SDV) 및 AI 로보틱스 미래 전략, 중장기 재무 목표와 주주환원 정책을 공유.
- 특히 미래전략(SDV/자율주행/로보틱스/배터리)을 통해 1) 대규모 양산 플릿 기반의 Data Flywheel 및 E2E 자율주행(Atria AI) 전략, 2) 자율주행 SDV 단계적 상용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Waymo, Motional, Uber, Amazon) 확장, 3) Boston Dynamics와 연계한 로보틱스 산업화(미국 내 생산시설 구축) 및 스마트 팩토리(SDF) 고도화, 4) 독자 배터리 기술 내재화(Mid-Ni NCM, TRP 열전이 차단 기술) 로드맵 공유.
1) 데이터 선순환 중심의 'Data Flywheel' 및 독자 AI(Atria AI) 전략: 자율주행 핵심 경쟁력을 '데이터 확보 속도'와 '대규모 양산 데이터 선순환'으로 정의. 차세대 아키텍처 CODA와 Pleos Connect를 기반으로 End-to-End AI 모델을 내재화(Atria AI)하고, Data Union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결합해 독자적 자율주행 기술 주도권 확보 추진.
2) 자율주행 SDV의 단계적 상용화 로드맵 구체화: ‘26년 SDV Testbed 및 Waymo 차량 공급, ‘27년 SDV Pace Car 시연 및 Motional 무인 서비스 확장, ‘28년 표준 센서/컴퓨트 플랫폼 탑재 양산차 적용 본격화 및 ‘29년 새만금 AI 데이터센터(100MW, 50,000+ GPU) 가동을 통해 Lv2+부터 Lv4까지 전 라인업 확대 전개.
3) 로봇(Boston Dynamics) 산업화 선도 및 스마트 팩토리(SDF) 구축: ‘26년 미국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 개소 및 연간 30,000대 규모의 미국 로보틱스 생산시설 투자 발표, 초도 물량 25,000대 확정. ‘28년 HMGMA 양산 배치를 시작으로 ‘30년 글로벌 제조 현장에 확대 투입해 SDF 기반 제조 혁신 완성.
4) 차세대 배터리 기술 내재화 및 안전성(TRP) 혁신: 원가 경쟁력을 갖춘 Mid-Ni NCM(LFP 대비 부피당 에너지 30% 증가, 원가 30% 절감) 도입 및 EV 절반 용량으로 동등 출력을 내는 고출력 EREV 배터리 개발. 폼팩터 무관 인접 셀 열전이를 원천 차단하는 TRP(Thermal Runaway Protection) 기술을 ‘26년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에 최초 적용 후 전 차종으로 확대.
- ‘26년 동사의 주가 상승에 큰 기여한 로보틱스와 관련한 생산법인 세부내용과 새만금 투자와 관련한 구체적 이행 계획 부족으로 주가 하락. 단, 연내 로보틱스 생산법인 부지 선정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며, 관련한 공급망 재구축의 수혜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대비 높은 상승 여력 기대. 중장기 가이던스 상향으로 HEV 확대 등 수익 창출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의 구체화가 주가 할증 자극하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9iIfKu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27)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투입…영업이익률 '9% 이상'(지디넷코리아)
- 판매 목표 555만대 유지·생산능력 127만대…251만주 자사주 전량 소각
- https://buly.kr/7QOoSD2
▶️지자체 '자율주행 시범지구 지정'…국토부 법안 통과(뉴시스)
- 자율주행자동차법·철도법 등 국회 본회의 의결
- https://buly.kr/DPWZnxP
▶️내년 전기차 취득세 감면한도 140만→70만원…혜택은 2029년까지 연장(뉴스원)
- 2012년 도입 이후 보급 90만대…정부 ""지원 목표 상당 부분 달성""
- https://buly.kr/DEbop98
▶️현대차, 베트남 전략 대전환…‘내수 거점’ 넘어 글로벌 수출 허브로(더구루)
- 2030년 연 6만대 수출 목표…닌빈 생산능력 3분의 1 해외로
- https://buly.kr/H6kUP6Q
▶️중대재해 터지자 '성과급' 요구한 노조…이 공장에 무슨 일이(한국경제)
- 사망사고 후 안전조치 막아, 평택공장 한달째 가동 중단
- https://buly.kr/GkuyRTq
▶️한국타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6관왕…출품작 전부 수상(지디넷코리아)
- 비공기입 타이어·AI 스마트 링거 최우수상…지속가능·모빌리티 디자인 경쟁력 입증
- https://buly.kr/EI6Mi4D
2.해외뉴스
▶️美·캐나다 관세전쟁에 日자동차업계도 비상…공급망 재조정(연합뉴스)
- 도요타·혼다 등 캐나다 진출업체 파장…미국 생산 이전 가속
- https://buly.kr/9XNuE2t
▶️테슬라, '가동 5개월' 만에 네바다 세미 공장 내달 공식 오픈 행사…본격 양산 '신호탄'(더구루)
- IAA 2026 참가 이어 롤아웃 개최…미주·유럽 공략 본격화 포석
- https://buly.kr/CM21v6Y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격 기습 인상…7년 전 발표가 '2배' 육박(더구루)
- 2개 트림 5000달러 인상…스펙 변동 없이 가격만 올려
- https://buly.kr/4FvAna6
▶️구글 웨이모, 獨 뮌헨서 자율주행차 시험 주행…글로벌 서비스 론칭 속도(더구루)
- 수주 내 개시…2027년 말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목표
- https://buly.kr/B7cj3Oz
▶️Nexperia, 12인치 차량용 MOSFET 양산 개시(KAMA)
▶️Xiaomi, 지능형 주행용 자체 칩 'Xring D100' 최초 공개(KAMA)
▶️Zoox, 샌프란시스코 진출(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26)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미국,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 관세 50%로 인상
- Trump 대통령은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 관세를 50%로 인상한다고 발표
- 2027년 1월 1일부터 자동차, 소형·대형 트럭, 부품, 철강에 50% 관세 적용
- 현재 미국은 차량 내 미국산 부품을 제외한 부분에 25% 관세 부과
- 미국 내 생산 시 관세를 면제한다고 명시해 캐나다 기업의 미국 현지 생산 전환을 유도
- 캐나다 무역의 95%가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농산물 관세, 600억달러 규모 무역적자 등을 근거로 제시
- 미국·캐나다 관세전 격화로 북미 자동차 공급망의 비용 부담 확대 전망
- 무역협상 결렬 이후 양국은 200억달러 규모의 상호 보복관세를 주고받으며 갈등 심화
- 국경을 넘나드는 북미 자동차 공급망 특성상 관세가 현실화할 경우 업계 비용 부담이 커질 가능성
- 시행일을 즉시가 아닌 2027년 1월 1일로 설정해 향후 4개월간 추가 협상 여지를 남겼다는 해석도 존재
□ FAW·Leapmotor, 로봇까지 전략적 협력 관계 확대
- FAW와 Leapmotor는 자본부터 로봇까지 전방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협약 체결
- 자본 협력, NEV, 자율주행, 파워트레인, 배터리, 스마트 섀시, 경량화 부품, 휴머노이드 로봇 등으로 협력 범위 확대
- 양사는 2025년 3월 전략적 협력 MOU 체결 이후 지분 투자와 NEV 공동 개발을 진행
- 첫 공동개발 차량은 곧 양산 예정
- Leapmotor의 2026년 1~7월 누적 인도량은 457,800대(YoY +68.4%)
- 신흥 전기차 업체 가운데 인도량 1위
- Leapmotor는 핵심 기술의 65% 이상을 자체 개발
- 플랫폼 공용화율은 88% 이상
- FAW는 1953년 설립 이후 누적 완성차 판매량 6,600만대 이상
- FAW는 Leapmotor 글로벌 라인업에 하이브리드 엔진을 공급 중
□ Suzuki, 경형 승용 전기차 'e-Sky' 프로토타입 공개
- Suzuki는 개발 중인 경형 승용 전기차 'e-Sky' 프로토타입 공개
- 1회 충전 주행거리 310km
- 2026년 11월 일본 시장 출시 예정
- 이후 유럽 수출도 계획
- Suzuki의 첫 승용 경형 전기차
- 중국 BYD의 경형 EV 'Racco' 대비 에너지 효율에서 우위
- 일본은 좁은 도로와 차고지증명제 등으로 경차 선호도가 높지만 상반기 경승용차 판매 중 전기차 비중은 1% 수준
- 중국 브랜드의 일본 경형 EV 시장 공세에 대한 대응 성격
- BYD는 2026년 7월 주행거리 210km·320km 두 모델의 일본 전용 경형 전기차 'Racco' 출시
- BYD의 일본 BEV 시장점유율은 2023년 1.5%에서 2025년 상반기 6.0%(1,782대)로 상승
- Chery도 2027년부터 일본 경형 전기차 시장 진출 예정
- 기존 Nissan·Mitsubishi·Honda 중심 시장에 Suzuki까지 합류하며 다자 경쟁 구도로 전환
□ BMW, 중국 전용 신형 전기 SUV·세단 공개
- BMW는 'Chengdu Motor Show 2026'에서 중국 전용 신형 전기 SUV·세단을 공개하며 현지 시장 반등 시도
- 중국 로컬 브랜드의 EV 공세로 레거시 완성차 업체의 중국 판매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대응
- 신형 iX3 사전 판매 개시
- 롱휠베이스 'Neue Klasse iX3'
- 3개 트림으로 출시 예정
- 프리세일 가격 2억6,990만~3억3,990만위안(약 4만~5만달러)
- 주행거리 약 900km
- 800V 파워트레인 탑재
- 2026년 11월 인도 개시 예정
- 동일 iX3 모델은 2025년 유럽 출시 이후 누적 10만대 주문 확보
- 유럽에서 이미 흥행을 기록한 가운데 경쟁이 더욱 치열한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 재현 여부가 관건
[간략뉴스]
□ Nexperia, 12인치 차량용 MOSFET 양산 개시
- Nexperia China는 세계 최초로 12인치 차량용 SGT T2X MOSFET 양산 개시
- 12인치 웨이퍼의 유효 칩 생산량은 5인치 대비 약 5.7배, 6인치 대비 약 4배, 8인치 대비 약 2.2~2.4배
- 칩당 원가는 각각 최대 70%, 60%, 50% 절감 가능
- 차세대 MOS 제품은 중국 주요 NEV 고객사의 공급망에 진입
-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산 납품 시작 예정
□ Xiaomi, 지능형 주행용 자체 칩 'Xring D100' 최초 공개
- Xiaomi는 지능형 주행용 자체 칩 'Xring D100'을 최초 공개하며 NVIDIA 의존도 축소 추진
- 기존 SU7·YU7 EV에는 NVIDIA Drive Orin을 적용했으며 현재는 Drive Thor를 탑재
- 향후 자체 칩으로 전환 추진
- 자체 반도체 개발에 총 30억달러 이상 투자
- 모바일까지 아우르는 자체 실리콘 포트폴리오 구축
□ Zoox, 샌프란시스코 진출
- Zoox는 샌프란시스코에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배치하며 Waymo와 경쟁 개시
- 라스베이거스에서는 8월 10일부터 유료 서비스 개시
- 차량은 스티어링휠과 페달이 없으며 4명이 마주보고 앉는 양방향 주행 전용으로 설계
- 누적 자율주행 거리는 300만마일 이상
- 누적 탑승객은 약 100만명에 육박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윤동욱]
중국 WRC 2026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이제 그만 춤추고 일할 시간
□ 자동차/모빌리티: 중국의 약진, 미국의 견제, 한국의 기회
- 중국의 약진: 중국 로보틱스 산업은 전동화 공급망 기반의 성숙한 밸류체인을 기반해 양산을 위한 단계를 구체화 중. 특히 기존 인간형에 기반한 구동 성능 시연과 생산의 확대를 전제한 공급망의 전략 대응이 실질적 활용을 검토하고 본격 양산을 대응하기 위한 학습의 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공급망도 이를 지원
- 미국의 견제: 2025년 말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명령 예고와 최근 중국산 수입 규제를 통한 자국 내 공급망 재구축 요구로 미국에 거점을 둔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의 중국산 공급망 탈의존 요구가 강해질 것으로 판단. 2027년 말 이후 순차적으로 양산에 돌입하는 주요 로봇 양산 전략을 맞춘 공급망 구축이 절실한 상황
- 한국의 기회: 로보틱스 대량 양산과 품질 기준을 동시 만족할 수 있는 공급망에 대한 중국의 성장 궤적을 따라갈 때, (팬데믹 이후 사업 위기를 극복한 미국 내) 전동화 밸류체인에게는 기회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글로벌 시장 내 완성차 밸류체인 중 내재화, 재무 여력 여부를 고려한 한국 전동화/로보틱스 밸류체인 주목
- 美 로보틱스 정책(행정명령)/규제(수입규제), 中 유니트리 IPO 이후 기업가치 상승 및 추가 기업(Agibot, Agility, Figure AI 등) 상장, Tesla 등 경쟁사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및 공급망 전략 세부화 등 외부 요인과 현대차그룹 국내 Physical AI(새만금) 및 미국 Robotics America 투자 및 세부 전략, BD Atlas의 RMAC 투입과 개소 등 내부 요인이 모멘텀으로 작동,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HL만도 등 공급망과 현대차/기아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대한 주가 할증 기대
□ AI/로보틱스: 중국의 휴머노이드 양산 시작, 어떤 부품이 수혜를 받을까
- 중국은 '중국제조 2025'부터 15차 5개년 계획까지 로봇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이며, 휴머노이드 시장은 2024년 27.6억위안에서 2029년 750억 위안으로 성장 전망
- 1H26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은 2.2만 대, 2026년 연간 5만 대 이상이 전망되며 초기 양산 단계에 진입했으나, 출하의 60% 이상이 공연·연구용으로 산업 현장 투입은 초기 단계
- 휴머노이드 로봇 BOM의 40 – 60%를 차지하는 최대 원가 부품은 액추에이터. 완성품 업체들의 내재화와 중국 Leaderdrive 등 기업들의 국산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핵심은 시연이 아닌 산업 현장에서 연속 가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성능 및 내구성 확보라고 판단
□ 관심 종목
-현대차[BUY 유지, TP 630,000원 유지]: Robotics America 생산법인 구축과 양산 전략 구체화 및 로보틱스 전략적 의사결정에 대한 프리미엄 기대
-현대모비스[BUY 유지, TP 690,000원 유지]: 미국 내 생산법인 구체화에 따른 기대감 고조와 로보틱스 공급망 재구축 수혜
-로보티즈[BUY 유지, TP 380,000원 하향]: 로봇 양산 시작에 따른 액추에이터 수요 확대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능력 확장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
*URL: https://buly.kr/9tDPwM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26)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전기차 12종·충전 인프라 한자리에…'EV트렌드코리아 2026' 개막(지디넷코리아)
- 완성차·충전·배터리 89개사 참가…기아 EV5 '올해의 전기차' 2관왕
- https://buly.kr/DaRKKR4
▶️기아 노사, 부분 파업 예고일 하루 앞두고 막판 담판 돌입(연합뉴스)
- 오후 2시부터 본교섭 진행…'전면 파업' 현대차는 잠정합의
- https://buly.kr/ChrXa5A
▶️한국타이어, 폴스타4 타이어 공급...첫 파트너십 체결(지피코리아)
-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 공급
- https://buly.kr/7QOo9cU
▶️금호타이어, 상하이협력기구 덕 '톡톡'…신규 수출 1등 공신(더구루)
- 파키스탄·카자흐스탄 등 SCO 신흥 시장 공략…판매량 30% 증가
- https://buly.kr/FAg9JWI
▶️넥센타이어, 대만 RE 시장 정조준…전기차·SUV 타이어 '승부수'(더구루)
- 대만서 신제품 4종 공개…현지 판매망 기반 교체용 타이어 공략 확대
- https://buly.kr/1cBnmht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 화재…""자동차용 납축전지 배터리 생산 중단""(뉴시스)
- 매출 31% 차지하는 핵심 라인 스톱…복구 일정은 '미정'
- https://buly.kr/CsmIYvP
2.해외뉴스
▶️美, 캐나다 이어 중국에도 관세 압박…7.5% 추가 부과 검토(더구루)
- 中 과잉 생산능력 겨냥
- https://buly.kr/5q9zKIV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보복관세…700개 품목에 15~50%(연합뉴스)
- 美 50% 관세에 '달러 대 달러' 맞불…내달 8일부터 적용
- https://buly.kr/3CQcc43
▶️엔비디아 ""자율주행 다음 개척지는 추론…차량용 GPT만으론 부족""(지디넷코리아)
- 마르코 파보네 수석 디렉터, 알파마요 모델·시뮬레이션·데이터 생태계 공개
- https://buly.kr/8eo71MH
▶️폭스바겐, 최대 10만개 일자리 감축설에 노사 충돌 격화(지디넷코리아)
- CEO 독일 주요 공장 돌며 비용 절감 설명…노동계 ""경영진과 신뢰 깨져""
- https://buly.kr/2fgLfcl
▶️중국 완성차업체들, 풀하이브리드 시장까지 공략(KAMA)
▶️Geely, 자체 개발 완성차 개발 시스템 유상 제공(KAMA)
▶️유럽, 7월 EV 시장점유율 25% 돌파(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25)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미국·캐나다, 무역협상 결렬
- 미국·캐나다 무역협상이 자동차 관세 이견을 핵심으로 결렬
- 캐나다는 Ford·GM의 대형 트럭 모델에 소형차 우대 관세 적용을 요구했으나 미국이 거부
- Mark Carney 캐나다 총리는 미국이 제시한 조건이 캐나다 국익을 훼손한다고 비판
- 미국 무역대표부는 협상 결렬의 책임이 캐나다에 있다는 입장을 밝히며 추가 협상 계획이 없음을 시사
- Trump 행정부는 펜타닐 관세에 이어 캐나다산 철강·자동차·목재에 고율 관세 부과
- 200억달러 규모 캐나다산 수입품에 50% 추가 관세 예고
- 캐나다는 동일 규모의 보복관세로 대응할 방침
- 철강·농기계·전자제품 등을 대상으로 보복관세 예고
- 양국 갈등으로 USMCA 체제의 지속가능성도 위협
- 캐나다 상공회의소 등은 공급망 충격 완화를 위한 비상 대응에 착수
- 캐나다 정부도 다음 주부터 피해 산업에 대한 다년 지원 방안을 가동할 예정
- Carney 총리는 대미 '전쟁'을 선언
□ Volkswagen, 독일 자동차 산업 위기 경고 및 구조조정 방침 시사
- Oliver Blume CEO는 글로벌 역풍과 중국산 차량 공세 속에서 Volkswagen의 현재 상황이 매우 심각하며 독일 자동차 산업 전체가 역사상 가장 큰 격변을 맞고 있다고 언급
- 미국 관세, 중동 전쟁, 규제 부담, 중국발 경쟁 심화로 글로벌 리스크가 악화
- 현재 이익 수준으로는 신기술·신제품 투자와 사업장 유지를 위한 장기적 재원 확보가 불가능하다고 평가
- 유럽 내 연간 50만대 규모의 차량 과잉 생산 문제 해결 필요
- Wolfsburg 본사 및 주요 사업장 방문을 앞두고 대규모 비용 절감과 구조조정 계획을 방어할 예정
- Emden, Hannover, Zwickau, Neckarsulm 공장의 2030년대 수익성을 유지할 방안이 현재로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입장
- 공장 폐쇄는 가장 마지막의 고비용 해결책으로 평가
- Osnabrück 공장을 방위산업체가 활용하는 방안 등 대안 논의 중
- 이미 5만명 규모의 감원을 추진 중
- 이 가운데 직원 3만7,000명과 합의 완료
- 의결권 20%를 보유한 주요 주주 Lower Saxony 주정부는 지난 7월 비용 절감 계획 승인을 거부
- IG Metall은 노동자들에게 추가적인 부담을 주는 조치라며 공장 폐쇄 저지를 선언
- 경영진은 회사 생존과 미래 기술 투자를 위해 전 임직원의 지지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입장
□ Tesla, 9월 3일 'Cybercab' 공식 출시 예정
- Tesla는 9월 3일 Austin에서 스티어링휠과 페달이 없는 완전자율주행 전용차 Cybercab을 공식 출시할 예정
- 2인승 완전자율 여객 운송 전용 차량으로 설계
- 현재 AI4 기반 완전자율주행 기능 탑재
- 향후 AI4.5·AI5로 고도화 예정
- 2024년 10월 'We, Robot' 행사에서 폐쇄 서킷 시승을 진행
- 2026년 7월부터 직원 대상 시범 운행 진행
- 공공도로 완전자율 서비스 개시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
- 이미 1년 이상 무인 유상 운송을 진행해 온 Model Y 로보택시 차량군에 Cybercab이 합류할 예정
- 행사에서 공공도로 완전자율 승하차 서비스가 시연될 경우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의 주요 이정표가 될 전망
- The Information은 앞서 8월 말 출시 가능성을 보도했으며 실제 출시일은 9월 3일로 확정
□ 중국, 매립형 문손잡이 문제로 9개 업체 427만대 리콜
- 중국 정부는 매립형 문손잡이 안전성 문제로 9개 업체 총 427만대를 리콜
- 중국 내 동일 사유 리콜 가운데 최대 규모
- Tesla 약 298만대로 가장 큰 비중
- 대상 모델은 Model 3, Model Y, Model S, Model X
- Tesla는 경고 라벨 부착과 충돌 후 자동으로 창문을 내리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대응
- Xiaomi SU7 약 39만대
- Leapmotor C11·C01 약 37만대
- Xpeng G6·P7+·X9 약 26만대
- Zeekr 007·X 약 9만대
- 이외 Chery, Dongfeng, Arcfox, FAW 차량도 포함
- 충돌 시 전기계통 고장으로 전자식 도어핸들이 작동하지 않을 경우 탑승자와 구조대가 기계식 비상 개방장치를 찾기 어렵다는 점이 주요 결함
- 중국은 2027년부터 매립형 도어핸들 규제를 신설해 세계 최초로 관련 기준을 표준화
- 2027년 1월부터 모든 신차에 기계식 비상 개방장치 탑재 의무화
- 기존 형식승인 모델은 2029년까지 전환 유예
- 미국 NHTSA도 유사한 안전 리스크를 검토 중
- 다만 이번 중국 조치에 상응하는 미국 내 리콜 계획은 아직 통보되지 않음
[간략뉴스]
□ 중국 완성차업체들, 풀하이브리드 시장까지 공략
- Geely, Changan 등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EV에 이어 풀하이브리드 시장까지 사업 영역 확대
- Geely와 Changan이 HEV 판매에서 호실적을 기록하며 기존 Toyota Prius 등으로 향하던 중국 내 수요를 흡수
- 스마트 주행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등 지능형 기능에서 기존 글로벌 브랜드 대비 경쟁력을 보유
- 향후 가격과 연비 경쟁력을 갖춘 신모델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
□ Geely, 자체 개발 완성차 개발 시스템 유상 제공
- Geely는 자체 개발한 완성차 개발 시스템 'China Speed'를 Ford 등 서구 업체에 유상 제공하는 역방향 협력사업 확대
- 2021년 설립된 Geely 산하 External Collaboration Research Institute가 사업 담당
- 약 800명의 엔지니어 보유
- 12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 수행
- 주요 고객사는 Renault, Waymo, Volvo Cars, Proton, Ford 등
□ 유럽, 7월 EV 시장점유율 25% 돌파
- 유럽 7월 BEV 등록대수 224,266대(YoY +13.6%)
- 전체 신차 판매에서 BEV 비중 25.7%
- 프랑스 BEV 점유율 35%, 등록대수 44,378대
- 독일 BEV 점유율 29.3%, 등록대수 78,609대
- 프랑스와 독일이 유럽 BEV 시장 성장을 견인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25)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 이어 기아 노조도 25일 교섭 재개…""6년 만의 부분파업 막을까""(뉴시스)
- 6년 만의 부분 파업 하루 앞두고 협상
- https://buly.kr/EoqcugG
▶️현대차·기아, 24시간 사내 해커톤 성료…대상작 차량 적용 검토(지디넷코리아)
- 박민우 AVP본부장 ""고객 경험 혁신·플레오스 생태계 확장 출발점""
- https://buly.kr/450P4v8
▶️현대차, 칠레 마이티·파비스에 '유로6' 엔진 탑재…상용차 라인업 개편 시동(더구루)
- 기존 유로5서 유로6 디젤 모델로 전환…SCR·요소수 적용해 배출가스 저감
- https://buly.kr/8eo6aaS
▶️호불호 갈렸던 페라리 첫 전기차 '루체' 韓상륙(지디넷코리아)
- SK온 배터리·삼성디스플레이 OLED 채용…최고출력 1050마력·주행거리 530㎞
- https://buly.kr/4Qpv2Yh
▶️한국앤컴퍼니 조현범, 경영복귀 시동…계열사 AX 전략 재정비(연합뉴스)
- 계열사 혁신회의 열어…DX 기반 사업 방식·조직문화 혁신 가속화
- https://buly.kr/GvpigUA
▶️넥센타이어, 바람·햇빛으로 공장 돌린다…양산공장 직접 PPA 도입(지디넷코리아)
- SK이노베이션 E&S와 계약…11월부터 풍력·태양광 전력 공급
- https://buly.kr/3jAt7Is
2.해외뉴스
▶️트럼프, 보복관세 캐나다에 ""내년부터 자동차 관세 50%로"" 반격(연합뉴스)
- 자동차부품·철강 관세도 50%로 인상…""캐나다가 오랫동안 美 갈취""
- https://buly.kr/2qb6DgY
▶️루시드, 유럽 공략 속도…네덜란드 신규 판매·정비 거점 확충(더구루)
- 현지 유통기업과 파트너십 체결
- https://buly.kr/DaRK3SE
▶️테슬라 사이버캡, 내달 공식 출격…텍사스 오스틴에서 론칭 행사(더구루)
- 내달 3일 텍사스 오스틴서 출시 행사 예고
- https://buly.kr/AwhxLDj
▶️애스턴마틴 ""슈퍼카 전동화는 곧 성능 손실…고객도 원치 않아""(지디넷코리아)
- ""전동화 대신 경량화로 최고 수준 마력 등 고성능 달성""…슈퍼카 업계 EV 속도조절
- https://buly.kr/8pirZR2
▶️BYD, 인도에서 'Sealion 7' 엔트리 모델 출시(KAMA)
▶️Baidu, Uber와 두바이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KAMA)
▶️Waymo, 로보택시용 자체 칩 직접 개발(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2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Audi, 중국산 전기차 유럽에서 판매 개시
- Audi는 중국 전용 브랜드 'AUDI'의 중국산 전기차를 유럽으로 역수입해 판매 개시
- E5 Sportback과 대형 SUV E7X 등 2개 모델을 수입해 판매
- E5 Sportback
- 최고출력 579kW 듀얼모터 Quattro 시스템 탑재
- 100kWh 배터리 탑재
- 0→100km/h 가속 3.4초
- CLTC 기준 최대 770km 주행
- E7X
- 전장 5,049mm의 대형 SUV
- 300kW·500kW 두 가지 파워트레인 제공
- CLTC 기준 최대 750km 이상 주행
- LiDAR 1개와 카메라 11개로 ADAS 구성
- 중국산 차량의 가격 경쟁력이 유럽 판매의 주요 배경
- E5 Sportback 가격은 72,488유로로 독일에서 판매되는 S6 Sportback e-tron(99,500유로)보다 약 27,000유로 저렴
- E7X도 SQ6 e-tron보다 약 7,000유로 저렴
- 중국산 전기차에는 현재 8% 관세가 적용되지만 제조원가·운송비 등을 감안하면 유럽산 대비 20~30% 저렴할 것으로 예상
- 한국 도입 가능성도 제기
- Volkswagen Group Korea 대표는 2025년 뮌헨 모터쇼에서 중국산 Audi·Volkswagen 일부 차종의 국내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
- Stellantis Korea도 중국 전기차 Leapmotor의 2027년 국내 출시 추진 중
□ GM,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확대
- GM은 플로리다주 Fort Myers 등 주요 도로에서 'Eyes-Off'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위한 실도로 데이터 수집에 착수
- I-75, State Road 82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 카메라·Radar·LiDAR를 탑재한 시험 차량을 상시 운행
- 운전자가 도로에서 시선을 뗄 수 있는 'Eyes-Off'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이 목표
- 기존 부분 자율주행 기능 Super Cruise를 기반으로 기술 고도화
- 2028년 주요 대도시 고속도로부터 순차 출시 예정
- Cadillac Escalade IQ에 우선 적용한 뒤 향후 적용 차종 확대 계획
- Waymo 등 로보택시와 달리 소비자가 직접 소유하는 차량에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하는 것이 목표
- 최근 Waymo 차량이 침수 도로·건설 구간에 진입하는 문제 등으로 수천 대가 리콜된 사례가 발생
- 애틀랜타에서는 다수의 Waymo 차량이 동일 구역을 반복 순회한 사례도 보고
- GM은 데이터 수집 과정에서 프라이버시 보호 조치를 병행해 소비자 신뢰 확보에 주력
□ Renesas·Tier IV, 차량용 SoC 기반 자율주행 협력 계획
- Renesas는 Tier IV와 협력해 3nm 차량용 반도체 생태계를 확대할 계획
- Renesas의 차량용 SoC 'R-Car'에 Tier IV의 차량용 OS와 자율주행 AI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 개발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사전 검증을 완료한 상태로 공급해 완성차 업체의 개발 기간 단축
- Tier IV의 오픈소스 자율주행 플랫폼 'Autoware'와 AI 기술을 결합해 차량용 반도체 활용 범위 확대
- 2027년 하반기 양산 예정인 3nm 공정 R-Car에 솔루션 적용 예정
- 기존 제품 대비 전력 효율 약 30% 향상
- SDV와 자율주행 플랫폼을 주요 타깃으로 개발
- Tier IV도 2027년 이후 SoC와 연동되는 자율주행 AI 반도체를 공급할 예정
- 양사 솔루션은 L2 운전자보조부터 L4 특정 조건 완전 자율주행까지 대응
- Tier IV에는 Toyota·Suzuki·Isuzu가 출자하고 있어 일본 완성차 업계와의 협력 확대 가능성도 존재
□ CATL, 2026년말경 SIB와 LFP 배터리 가격 동등화 전망
- CATL은 2026년 말 나트륨이온 배터리(SIB)와 LFP 배터리 가격이 동등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양산 확대 시 SIB 원가를 LFP 대비 30% 이상 낮추는 것이 목표
- 생산능력 확대 추진
- 푸젠성 푸딩 기지에 7억6,000만달러를 투자해 연간 40GWh 생산능력 추가
- 산둥성 지닝에는 160GWh 규모 생산기지 조성 중
- 네덜란드 Alfen과 5GWh 규모 BESS 공급 계약 체결
- 불가리아 Solarpro Technology와 2GWh 규모 파트너십 체결
- SIB 기반 BESS 'TENER Sodium'은 -20℃ 환경에서도 에너지 용량 92% 유지
- 충방전 수명은 상온 기준 15,000회, 45℃ 기준 10,000회 이상
- 제품 수명 25년 보장
- 2026년 9월 중국 내 첫 공급 시작 예정
- 2027년 6월부터 글로벌 시장 본격 인도 예정
[간략뉴스]
□ BYD, 인도에서 'Sealion 7' 엔트리 모델 출시
- BYD 인도법인은 Sealion 7 신규 엔트리 트림 'Dynamic' 출시
- 출시 가격 419만루피
- 엔트리 트림 추가로 라인업을 3개로 확대해 인도 프리미엄 전기 SUV 시장 저변 확대 계획
- 10년/15만km 저전압 LFP 배터리 보증 및 7kW 가정용 충전기 무상 제공 프로모션 병행
□ Baidu, Uber와 두바이에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
- Baidu Apollo Go는 두바이에서 Uber 플랫폼과 연동한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
- 최대 3인승 전용 전기 로보택시 Apollo Go 6세대 RT6 투입
- UberX 또는 Uber Comfort 호출 시 Apollo Go 차량 매칭 가능
- Uber 앱에서 자율주행 옵션을 직접 선택 가능
□ Waymo, 로보택시용 자체 칩 직접 개발
- Waymo는 로보택시용 자체 반도체 ASIC을 개발해 최신 세대 차량에 탑재
- 5nm 공정 기반 ASIC
- 1,000 TOPS 이상의 성능 제공
- 센서 데이터를 차량 내에서 우선 처리해 반응시간 단축
- 자율주행 업계의 반도체 조달 방식이 외부 구매에서 자체 맞춤형 ASIC 설계로 전환되는 흐름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2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서울 시내버스도 '자율주행'…2030년까지 500대 투입한다(뉴스원)
- 2029년부터 대량 도입…'레벨4'로 중앙차로·새벽·심야 우선 투입
- https://buly.kr/74ZHHoI
▶️현대차, 美 현지 생산 확대 검토…무뇨스 사장 ""HMGMA 생산량 80만대까지 확대 가능""(뉴시스)
- 무뇨스 사장 ""美, 한국 제외 가장 중요한 시장""
- https://buly.kr/DwGpXdS
▶️10년 만에 전면파업한 현대차 노조…24일 교섭 재개에 파업 유보(뉴스원)
- 노사 17차 본교섭서 임단협 재논의
- https://buly.kr/9XNt1Hs
▶️기아 노조 26~28일 부분 파업 예고…5년 연속 무분규 깨지나(연합뉴스)
- 기본급·성과금 등 사측과 이견…현대차 노조는 21일부터 전면 파업
- https://buly.kr/9tDOyvW
▶️B필러 없애고 천장까지 에어백…제네시스 GV90, 안전 공식 새로 썼다(지디넷코리아)
- 히든 B필러 코치도어 구현…전복 사고 분석해 12개 에어백 탑재
- https://buly.kr/6teWJ44
▶️현대위아, 슬로바키아 법인에 206억 추가 출자…""유럽 전동화 거점 강화""(뉴시스)
- 상반기 1200만유로 추가 출자
- https://buly.kr/3YG7fZQ
2.해외뉴스
▶️캐나다 보복관세에 美 ""대응"" 방침…협상결렬에 무역갈등 격화(연합뉴스)
- 美, 캐나다산에 50% 관세…캐나다, 내달 8일부터 보복관세 방침
- https://buly.kr/4bkfYUa
▶️테슬라, 중국에서 300만대 대규모 리콜…""사고 시 손잡이 결함""(연합뉴스)
- 9개 전기차 기업 대상으로 총 427만대 리콜…중국 내 최대 규모
- https://buly.kr/9XNt1LG
▶️테슬라·우버·웨이모, 라스베이거스서 로보택시 격돌(지디넷코리아)
- 네바다 교통당국, 3개사 상업 운행 승인…테슬라 최대 5000대
- https://buly.kr/6MuFMf8
▶️테슬라 전기트럭 '세미' 유럽 진출 공식화…세부 정보 'IAA 2026'서 공개(더구루)
- 프랑스 사업 개발 매니저도 채용…영업망 구축 속도
- https://buly.kr/6ijlKIa
▶️Chery, 영국에 신규 R&D 센터 설립 예정(KAMA)
▶️Tesla, 'Semi' 최대 규모 수주(KAMA)
▶️GM, 'Eyes-off' 슈퍼 크루즈 도입 계획(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2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미국·캐나다, 무역 합의 잠정 타결
- 미국과 캐나다는 자동차·철강·알루미늄 관세 인하에 잠정 합의
- 캐나다산 자동차·트럭에 대한 미국 관세율은 기존 25%에서 15%로 인하될 전망
- 15%는 미국산 부품에 대한 면제 혜택 적용 전 수치로 실효 관세율은 이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
- 철강·알루미늄 관세율은 현재 50%에서 25%로 인하될 전망
- 철강 관세 인하는 수량 쿼터제 합의도 동반할 것으로 예상되나 세부 사항은 미공개
- Trump 미국 대통령은 Mark Carney 캐나다 총리와 합의에 도달했다고 판단해 일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사흘간 연기
- 미국은 관세법 338조를 근거로 와인·가구·유제품·의류 등에 최대 50% 추가 관세를 예고
- 당초 8월 19일부터 약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었음
- 캐나다는 미국의 최대 알루미늄 수입국이나 미국 자체 생산능력 부족으로 관세 비용이 대부분 미국 구매자에게 전가
□ Volkswagen그룹, 인도 법인 과반 지분 소유권 포기 시사
- Volkswagen그룹은 인도 사업 확대를 위해 현지 파트너와의 지분 구조 개편을 추진
- Skoda Auto CEO Klaus Zellmer는 잠재적 인도 파트너와 수 주 내 MOU 체결이 임박했다고 언급
- Volkswagen그룹은 인도 법인에 대한 과반 지분 소유권을 포기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
- 재무적·운영적 압박에 따른 조치가 아니라 인도 시장에서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
- 과거 Mahindra와 합작법인 협상이 결렬된 이후 JSW Group과 협상을 재개한 바 있음
- Skoda는 'India 2.0' 전략을 통해 지난 2년간 인도 판매량을 2배 이상 확대
- 다만 인도 승용차 시장점유율은 2% 미만
- FY2027 인도 자동차 시장은 8~10% 성장할 것으로 전망
- Skoda는 5년 만에 디젤 세그먼트 복귀를 추진하며 프리미엄 세단 신형 Superb도 공개
□ Chery, 남아공 Nissan 공장 인수 완료
- Chery는 남아프리카공화국 Pretoria 인근 Nissan Rosslyn 공장 인수를 완료
- 해당 공장을 BEV, PHEV 및 Jetour 브랜드 모델 조립에 활용할 예정
- 중국 내 전기차 경쟁 심화가 해외 생산기지 확대의 주요 배경
- 2026년 6월 중국 BEV 판매량은 68.5만대로 전체 자동차 판매의 약 43%를 차지했으나 성장세는 둔화
-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아시아·유럽·남미향 단순 수출 확대에서 현지 생산거점 확보로 전략을 전환
- 아프리카도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신규 투자 거점으로 부상
- 남아공, 모로코, 케냐, 에티오피아, 가나 등이 제조 역량과 우호적인 정책을 기반으로 주요 후보지로 거론
- 모로코는 유럽 수출 거점, 짐바브웨는 리튬 매장량을 기반으로 한 배터리 공급망 거점으로 주목
□ Xiaomi 'SU7' 누적 판매량 50만대 돌파
- Xiaomi SU7은 출시 2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대 돌파
- SU7·SU7 Ultra·YU7 등 전체 라인업 누적 판매량은 76만대 이상
- 2026년 7월 인도량은 21,044대
- 2026년 연간 인도 목표는 55만대로 1~7월 누적 판매량은 목표치의 약 39% 수준
- 2분기 스마트 EV 부문 매출은 239억위안
- 전체 신사업 부문 매출은 249억위안(YoY +17.1%)
- 2분기 차량 인도량은 104,199대(YoY +28.2%)
- 회사 전체 2분기 매출은 1,089억위안, 조정순이익은 62억위안
- 7월 신규 EREV SUV 라인 'SkyNomad' 공개
- N90 Max는 76kWh 배터리를 탑재해 CLTC 기준 최대 1,705km 주행거리 표방
- YU7은 중국 C-ICAP의 주행·주차 보조, 스마트콕핏, 개인정보보호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 획득
- C-NCAP에서도 Five-Star Plus 인증 획득
- 2025년부터 유럽에 플래그십 매장을 개설했으며 2027년 차량 판매 개시 목표
- 2026년 상반기 중국 브랜드의 유럽 EV 시장점유율은 14.2%
[간략뉴스]
□ Chery, 영국에 신규 R&D 센터 설립 예정
- Chery는 영국 Bedfordshire의 UTAC Millbrook 차량 시험장에 신규 R&D 센터 설립 예정
- 2026년 하반기 개소 예정이며 Chery의 글로벌 개발 네트워크의 일환
- 영국 주행 환경에 맞춘 차량 현지화, 섀시 및 운전자보조시스템 개발 예정
- 향후 자율주행 및 AI 분야로 연구 영역 확대 계획
□ Tesla, 'Semi' 최대 규모 수주
- Einride는 Tesla와 Semi 500대 도입 계약 체결
- 단일 계약 기준 전 세계 Tesla Semi 도입 사례 중 최대 규모
- 9월부터 인도를 시작해 향후 24개월간 단계적으로 도입 예정
- 차량 도입 비용은 제3자 금융 솔루션을 통해 전액 조달
□ GM, 'Eyes-off' 슈퍼 크루즈 도입 계획
- GM은 2028년 차세대 Super Cruise에 'Eyes-off' 기능을 도입할 계획
- 첫 적용 차종은 Cadillac ESCALADE IQ
- Super Cruise는 현재 북미 20개 이상 GM 차종에 적용
- 누적 주행거리는 10억마일(약 16억934만km) 이상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2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정의선 회장, 제네시스 미래 청사진 공개…EV 지속하고 EREV 확대(지디넷코리아)
- EV·전고체 배터리 연구 지속…""수소전기차 이제 시작, 갈 길 멀어""
- https://buly.kr/9XNs28p
▶️현대위아, 공동주택 주차로봇 시장 공략…시흥서 첫 실증(지디넷코리아)
- 최대 3.5T SUV 가능…건설·시공사 800명 대상 기술·설계 방안 공개
- https://buly.kr/5JPgUZY
▶️현대엔지니어링,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흡수합병 결의(뉴시스)
- 그룹 전기차 충전사업 역량 통합…국내 1위 도약 목표
- https://buly.kr/6XozMKE
▶️공장 멈춘 HL만도, 셀토스 제동부품 외주 논란…기아도 당혹(지디넷코리아)
- 노조 ""외부서 생산 납품해 변경·품질 검증 안돼""…기아 ""재고·변경 내용 검토 중""
- https://buly.kr/6MuENVy
▶️오감 만족 럭셔리 라운지…제네시스 10년 결정체 'GV90' B필러 없앴다(지디넷코리아)
- 세계 최초 독립 개폐형 코치도어…500㎞ 주행·22분 급속충전
- https://buly.kr/6MuENWW
▶️채비, 국내 최대 전기차 전시서 '충전로봇·PnC' 기술 선보인다(지디넷코리아)
- 충전·결제부터 휴식까지 체험 공간 구성…피지컬AI 기반 자율충전 기술도 소개
- https://buly.kr/5JPgUdU
2.해외뉴스
▶️지리차그룹, 상반기 142만대 판매 '역대 최대'…연간 수출 100만대 노린다(지디넷코리아)
- 매출 15% 늘어난 1736억 위안…하반기부터 내연기관 강화
- https://buly.kr/8eo588s
▶️中유니트리 회장 ""2∼3년안에 휴머노이드 폭발성장 변곡점 온다""(연합뉴스)
- ""최대 난관은 범용화 능력…AI 모델에 자금·인력 집중 투자""
- https://buly.kr/1RH0uhR
▶️中 자동차 업계 날림 테스트 논란…""테스트 단축해 빨리 출시""(연합뉴스)
- 출혈경쟁에 '급조' 테스트…필수 시험 80% 시뮬레이션 대체 사례도
- https://buly.kr/E7BZXRU
▶️루시드, 차세대 SUV '코스모스' 출시 앞두고 中 공급망 관리 역량 강화(더구루)
- '현대트랜시스 출신' 인사 中 파견…원가 절감 총력
- https://buly.kr/YhE0d6
▶️멕시코, 중국산 제품 추가 관세 검토(KAMA)
▶️Geely, 2026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KAMA)
▶️Mitsubishi, 2026년 오세아니아 전기차 시장 진출 계획(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20)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캐나다, 전기차 판매 의무화 폐지 추진
- 캐나다 연방정부는 전기차 판매 의무화 폐지를 추진
- 캐나다 가제트에 올해 전체 자동차 판매의 최소 20%를 전기차로 설정했던 목표와 2035년 100% 목표를 폐지하는 규정 제안
- 의무화 폐지 시 2035년 전기차 신차 판매 채택률은 75%, 2040년에는 90%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소비세 탄소 가격 및 석유·가스 생산 배출량 상한선 폐지와 함께 Mark Carney 총리가 Justin Trudeau 전 총리의 기후 정책을 철회하는 과정의 일환
- 정부는 판매 의무화 종료로 전기차 보급 속도가 둔화되고 903억달러 규모의 잠재적 기후변화 관련 글로벌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을 인정
- 기존 전기차 의무화는 향후 25년간 376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가솔린 승용차의 신규 배출 기준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
- Mark Carney 총리가 2월 발표한 신규 배출가스 기준에 대한 협의는 가을부터 시작 예정
- 신규 기준은 마일당 CO₂ 배출량을 현재 172g에서 최대 74g으로 56.9% 감축하는 내용
- 정부는 향후 몇 달 안에 국가 충전 인프라 전략도 발표할 계획
- 고위 정부 관료는 2027년 초까지 신규 배출가스 규정 초안 마련을 목표
- 미국과의 무역 분쟁으로 타격을 입은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판매 목표 미달에 따른 처벌을 피하기 위해 규제 폐지를 요구한 것이 주요 배경
- 환경단체들은 전기차 의무화 폐지와 신규 배출가스 기준 도입 지연을 비판
□ 미국·캐나다, 캐나다산 자동차 관세 인하 협상 진행
- 미국과 캐나다는 캐나다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를 15%로 인하하는 방안을 협상 중
- 현재 통상확장법 232조 국가안보 조사에 기반해 부과되는 25% 관세에서 10%p 인하하는 방안
- 핵심 쟁점은 자동차에 포함된 부품의 관세 공제 범위
- 미국은 미국산 부품 가치만 관세에서 공제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할 것을 요구
- 캐나다는 캐나다산과 멕시코산 부품을 포함한 북미산 모든 부품을 공제 대상으로 인정할 것을 요구
- 부품 공제 조건을 둘러싼 양국 간 입장 차이로 협상은 여전히 난항
□ 영국, ZEV 의무화 규제 완화 의견 수렴 착수
- 영국 정부는 ZEV 판매 의무화 규제 완화를 위한 의견 수렴에 착수
- 현행 규제는 완성차 업체별 순수전기차 판매 비율 목표를 설정하고 미달 시 대당 최대 12,000파운드의 벌금 부과
- 2030년 순수전기차 판매 비중 100%를 목표로 하며 하이브리드는 2035년까지 판매 허용
- 2030년 내연기관차 판매를 사실상 금지하는 큰 틀은 유지
- 세부 연도별 전기차 판매 목표치를 완화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 수렴
- 2026년 영국 신차 중 순수전기차 비중은 약 28%로 EU 주요국보다 높은 수준
- 다만 올해 목표치인 33%에는 미달
- EU도 2025년 12월 2035년 내연기관차 전면 중단 목표를 CO₂ 90% 감축으로 완화한 바 있음
□ Toyota, 원가절감·자동화 전략 추진 계획
- Toyota는 신임 CEO Kenta Kon 체제에서 원가절감과 자동화 전략을 본격 추진
-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와 에너지 비용·관세 등 외부 압력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
- 비용 절감을 통해 확보한 자원을 자율주행과 플라잉카 등 미래 모빌리티 프로젝트에 재투자할 계획
- 전통적인 차량 제조 중심 사업모델에서 모빌리티 사업으로 확장 추진
- 2027년 8월까지 진행되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
- 영업이익률 목표는 6.3% 수준으로 제시
- 향후 분기별 원가절감 및 수익성 개선 진척을 추적할 계획
[간략뉴스]
□ 멕시코, 중국산 제품 추가 관세 검토
- 멕시코는 중국산 철강과 자동차를 대상으로 추가 관세 부과를 검토 중
- 미국이 자국의 중국산 철강·알루미늄 관세 수준에 맞춰 멕시코도 동일한 조치를 도입할 것을 요구
- 멕시코는 지난 1월 약 1,500개 품목에 최대 50% 관세를 부과
- 이후 대상 중국산 수입액은 YoY 약 30% 감소
- 중국산 승용차·부품·신발 수입은 40% 이상 감소
□ Geely, 2026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 142만대
- 매출 1,736억위안(YoY +15%)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매출은 6년 연속 증가
- 해외 판매량은 474,000대(YoY +158%)
- 상반기 만에 2025년 연간 수출량을 초과
- 단순 완성차 수출에서 현지 판매망 및 서비스 체계 구축으로 해외 전략 확대
□ Mitsubishi, 2026년 오세아니아 전기차 시장 진출 계획
- Mitsubishi Motors는 2026년 호주와 뉴질랜드에 전기차 'ASX VR-e'를 출시할 계획
- 2026년 판매 목표는 1,500대
- 차량은 Foxconn 산하 Foxtron으로부터 OEM 공급받을 예정
- Foxconn의 일본 완성차 업체 대상 첫 전기차 공급 사례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20)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41일만에 교섭 나선 현대차 노사 또 결렬…10년만에 전면파업(지디넷코리아)
- 본교섭서 입장차 못 좁혀…21일 8시간 전면파업 예고
- https://buly.kr/9iIcYcM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19대로 확충…11월엔 '무인택시' 달린다(뉴스원)
- 20일 밤부터 12대 증차…누적 탑승 1만5140건
- https://buly.kr/ET152eJ
▶️현대차, 6년만에 확 바꾼 '투싼' 공개…더 커진 차체·존재감(지디넷코리아)
- 전장 60㎜·휠베이스 30㎜ 확대…'아트 오브 스틸' 적용·XRT 트림 운영
- https://buly.kr/D3h1C7w
▶️한국타이어, 美 오프로드 공략 가속…'다이나프로' 앞세워 마니아층 정조준(더구루)
- SUV·픽업트럭 교체용 타이어 수요 겨냥…다이나프로 브랜드 입지 확대
- https://buly.kr/4Fv89LC
▶️LG엔솔, 미국 미시간 랜싱공장 본격 가동…5대 생산거점 완성(연합뉴스)
- 북미 5대 ESS 생산거점 완성…""2년반 전략적 리밸런싱 성과""
- https://buly.kr/A488WIB
▶️LG전자, 유럽 완성차에 차세대 5G 텔레매틱스 설루션 첫 공급(연합뉴스)
- R16 표준기반 설루션…SDV·AIDV·자율주행 적합한 통신 제공
- https://buly.kr/4Qpt8C1
2.해외뉴스
▶️트럼프 ""캐나다와 합의했다""…'50% 관세' 발효 사흘 유예(뉴스원)
- ""문서 최종화 조건으로 DEAL""…19일 발효 직전 발표
- https://buly.kr/450NAZN
▶️中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 상장 첫날 460% 급등…“시총 70.9조원 달해”(뉴시스)
- 거래량 25만6600주로 거래대금 231억6000만 위안
- https://buly.kr/614hxYM
▶️레드오션된 中 로보택시 시장…포니AI, 국외에 올해안 7500대 다닌다(매일경제)
- 해외 물량 이미 계약…유럽에만 2000대 이상
- https://buly.kr/7bJWmtp
▶️테슬라 로보택시 안전성 입증…美 NHTSA ""과실 사고 '0건'""(더구루)
- 한 달간 접수된 사고 3건 모두 '정차 중 추돌'
- https://buly.kr/2UlYLFF
▶️캘리포니아, 자율주행 트럭 도로 시험 이미 개시(KAMA)
▶️Tesla, 8월 Cybercab 출시 준비(KAMA)
▶️GM, 2027년까지 전 모델에 NACS 충전 포트 기본 탑재(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9)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EU, '메이드 인 유럽' 강화 추진
- EU는 산업가속화법(IAA)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의 '메이드 인 유럽' 요건 강화를 추진
- 유럽의회는 9월 2일 합동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최종 법안 확정·발효는 2027년 이후 예상
- 배터리 셀을 포함한 핵심 구성요소 3개 이상에 EU 생산 요건을 적용하는 방안 검토
- 국내 배터리 3사는 중국계 대체 물량을 흡수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음
- 2026년 4월 누적 중국계 배터리 조달 비중
- Volkswagen그룹: 65.2%
- BMW그룹: 76.3%
- Stellantis그룹: 88%
- 한화투자증권은 국내 배터리 업체의 가동률이 2025년 40%대에서 2028년 60~80%까지 회복할 가능성을 제시
- 변수는 EU의 '유럽산' 인정 범위
- 산업통상부는 지난 5월 EU에 FTA 체결국에 대한 원산지 인정 범위 확대를 요청
□ 카타르, 첫 생산시설로 역내 전기차 경쟁에 진입
- 카타르는 현지 투자회사 JTA와 영국 스타트업 Watt Electric Vehicle Company의 협력으로 첫 EV 생산시설 구축 계획
- 2028년 가동 목표
- 고온 기후 맞춤형 승용차와 배달용 밴을 연간 약 5,000대 규모로 생산 시작
- 걸프 지역에서는 사우디 국부펀드가 Lucid 과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다 인근 조립공장을 운영
- 사우디 자국 브랜드 Ceer도 2026년 하반기 생산 개시 예정
- UAE는 현재 걸프 지역 최대 EV 판매 시장
- Watt는 차량 엔지니어링과 제품 개발 담당
- JTA는 투자와 역내 시장 접근성 제공 및 공장 설립 지원 담당
- 차량은 Watt의 알루미늄 차량 플랫폼 PACES(Passenger and Commercial EV Skateboard) 기반으로 개발
- PACES는 맞춤형 전기차를 더 빠르고 낮은 비용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
- 스케이트보드 구조는 차체와 분리된 하부 구조에 배터리, 구동계, 현가장치를 통합하고 다양한 상부 차체를 적용하는 방식
- 소량 다품종 생산에 유리
- PACES는 2026년 6월 Siemens와 공동 심사로 진행된 Autocar Awards 2026에서 혁신상 수상
□ Stellantis, 벨비디어 공장에 8억달러 투자 발표
- Stellantis는 유휴 상태였던 미국 일리노이주 벨비디어 조립공장에 8억달러를 투자할 계획
- 일리노이 주정부 및 UAW와 수년간 협상 끝에 재가동 결정
- 2023년 2월 Jeep Cherokee 생산 중단 이후 약 1,300명을 감원하고 공장은 유휴 상태로 유지
- 차세대 Jeep Cherokee에 모듈형 설계인 STLA One 플랫폼 적용
- 2028년 상반기 파일럿 생산 개시
- 2029년 하반기 소매 판매 개시 목표
- 일리노이 주지사 JB Pritzker는 투자 발표에 대해 환영 성명 발표
□ Geely, 2028년 Volvo Cars 유럽 공장에서 차량 생산 추진
- Geely는 경영진 교체와 함께 유럽 현지 생산 확대 추진
- Li Shufu가 Geely 이사회 회장 겸 집행이사직에서 사임
- An Conghui가 Geely 신임 회장으로 취임
- Li Shufu는 모회사 Geely Holding Group 회장직 유지
- An Conghui는 Geely 내부 시너지 강화, 지배주주와의 협력 증진, 안정적인 발전에 집중할 예정
- 2028년부터 Volvo Cars의 유럽 공장을 활용해 Geely 생태계 내 고급 차량 대량 생산 추진
- Zeekr와 Lynk & Co 차량이 생산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
- 주요 후보 모델은 Lynk & Co 900, Zeekr 9X, Zeekr 8X PHEV 크로스오버
- Volvo Cars는 스웨덴과 벨기에에서 2개의 차량 조립공장을 운영
- 슬로바키아에서는 2027년 초 양산을 목표로 전기차 제조공장 건설 중
- Geely는 Ford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스페인 Ford 공장에서도 2028년부터 Geely 브랜드 차량 2종을 생산할 예정
- Geely Holding Group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점유율 4.6%
-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 Top10 중 7위
[간략뉴스]
□ 캘리포니아, 자율주행 트럭 도로 시험 이미 개시
- 캘리포니아 DMV는 Aurora Innovation과 Kodiak AI를 대상으로 대형 자율주행 트럭의 첫 도로 시험 허가 발급
- 2026년 4월 1만파운드 초과 자율주행차 시험 금지를 해제
- 안전요원 탑승 의무
- 제한속도 25마일 이하 도로는 시험 대상에서 제외
□ Tesla, 8월 Cybercab 출시 준비
- Tesla가 8월 Cybercab의 대중 공개 출시를 위해 오스틴에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직원 대상 공공도로 시범 운행을 먼저 시작한 뒤 며칠 후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에 편입 예정
- 최근 몇 주간 시험 주행, 비공개 도로 직원 탑승, 지역 소방·구급대와 합동 훈련 진행
- 6월부터 양산형 Cybercab의 공공도로 시험을 시작
- 생산량은 연내 확대 전망
□ GM, 2027년까지 전 모델에 NACS 충전 포트 기본 탑재
- GM은 2027년형부터 Cadillac·Chevrolet·GMC 3개 브랜드 12개 모델 전체에 NACS 충전 포트를 표준 탑재할 예정
- 2026년형 Cadillac Optiq과 Chevrolet Bolt는 이미 NACS를 기본 탑재
- 나머지 10개 모델은 Cadillac 4종, Chevrolet 3종, GMC 3종
- 현재는 어댑터를 통해 CCS와 병행 사용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9)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미국서 협상 나선 산업장관…대미투자·관세 등 현안 논의(연합뉴스)
-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투자 논의…무역대표부 면담도 추진
- https://buly.kr/HSZxLoW
▶️현대차-토요타, 수소상용차 시장 주도권 경쟁 재점화(지디넷코리아)
- 토요타·다임러·볼보 수소연료전지 협력…현대차, 생태계 구축 속도전
- https://buly.kr/1cBl4OP
▶️""테슬라 모델 Y 꺾었다""…기아 EV5, 獨자동차 전문지 평가서 1위 기록(뉴시스)
- 모델 Y·샤오펑 G6·MG S6 제치고 1위
- https://buly.kr/31VouvM
▶️현대차, 中 화물 자동 수입 허가 취득…공급망 운영 기반 강화(더구루)
- 中 상무부 승인…특정 품목 수입 위한 필수 행정절차
- https://buly.kr/FLara2H
▶️KGM, 미얀마 시장 진출…토레스 EVX·무쏘 EV 현지 생산(지디넷코리아)
- SSS그룹 협력해 올해 1000대 공급…사우디·베트남 등 KD 사업 확대
- https://buly.kr/DaRHlsp
▶️롯데렌탈, 네번째 중고차 소매점 부산서 개소…첫 非수도권 지역 거점(뉴스원)
- 차량 정비 인프라 별도 구축…성능 점검부터 배송까지 한곳서
- https://buly.kr/EI6Jh9R
2.해외뉴스
▶️캐나다, 트럼프발 50% 관세 앞두고 협상 난항…자동차 최대 쟁점(연합뉴스)
- 부품 원산지·유제품 등 이견…19일 관세 발효 앞두고 막판 협상
- https://buly.kr/1GMF6n3
▶️내수 꺾인 中 지리차, 해외로 승부…수출 목표 92만대로 상향(지디넷코리아)
- 1~7월 수출 165% 급증…경영진도 전면 재편
- https://buly.kr/FWVcYsi
▶️수소충전소, 승용차 넘어 버스·트럭으로…2040년 4732개소 전망(지디넷코리아)
- 중국 1450개·한국 900개…정책과 민간투자가 변수
- https://buly.kr/8IyYLZq
▶️中유니트리, 신제품 '초인' 공개…제자리서 2m 점프 성공(뉴시스)
- 시속 45.6㎞ 달리기…“우사인 볼트보다 빨라”
- https://buly.kr/1y1H2DG
▶️Porsche, Xpeng과 EU CO₂ 배출량 풀 구성(KAMA)
▶️Waymo, 관세에도 불구하고 Zeekr 로보택시 수천대 수입(KAMA)
▶️WeRide, 신규 해외 시장 진출 타진(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8)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멕시코, 미국에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 요구
- 멕시코가 미국에 북미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무관세 범위를 확대하고 최고 관세율을 5~1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 현재 미국과 USMCA 협상을 진행 중
- 멕시코 제시안
- 북미 지역 외에서 생산된 부품 가치에 대해서만 관세 부과
- 멕시코와 캐나다산 부품은 무관세
-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북미산 차량에 대한 최고 관세율을 현행 25%에서 5% 또는 10% 수준으로 하향 조정
- 현행 USMCA는 북미산 부품 비율 75%를 충족해야 우대 관세 적용
- 앞서 미국은 미국산 부품을 최소 50% 이상 포함해야 우대 관세를 적용한다는 방안을 요구
- 2026년 7월 미국은 USMCA 연장을 거부한 바 있음
□ 인도네시아, 2028년부터 자국산 전기차 생산
-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늦어도 2028년까지 국산 전기차 대량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힘
- 현재 서자바주 수방 지역에 전기차 생산을 위한 대규모 공장 단지를 건설 중
- 인도네시아산 전기차를 개발 중이며 늦어도 2028년부터 생산 개시 목표
- 수방(Subang) 전기차 단지
- 부지를 60헥타르에서 최종 539헥타르까지 확대할 계획
- 초기 중점 차종은 전기 세단
- 연간 생산능력 5만대 수준으로 시작해 30만대까지 확대 목표
- 국영 방위업체 PT Pindad가 다른 국영 기업들과 공동 개발을 주도할 예정
- PT Pindad는 장갑차와 무기 체계를 주력으로 해 온 기업으로 승용차 양산 경험은 확인되지 않음
- 인도네시아는 2030년까지 전기 오토바이 1,300만대, 전기차 200만대 운행을 목표
□ BYD, 2026년 7월 중국 NEV 판매 점유율 1위
- 2026년 7월 중국 NEV 소매 판매 및 점유율 Top10(CPCA)
- BYD: 223,461대(23.5%)
- Geely: 105,526대(11.1%)
- Leapmotor: 83,698대(8.8%)
- Changan: 59,907대(6.3%)
- SAIC-GM-Wuling: 48,967대(5.1%)
- HIMA: 45,422대(4.8%)
- Chery: 39,079대(4.1%)
- NIO: 35,842대(3.8%)
- SAIC: 31,471대(3.3%)
- Xiaomi: 31,267대(3.3%)
- 2026년 7월 중국 전체 승용차 소매 판매 및 점유율 Top5
- BYD: 223,461대(15.3%)
- Geely: 160,647대(11.0%)
- Leapmotor: 83,698대(5.7%)
- Changan: 80,201대(5.5%)
- Chery: 74,835대(5.1%)
□ BYD, 2026년 7월 중국 NEV 수출 점유율 1위
- 2026년 7월 중국 승용 NEV 수출 Top10(CPCA)
- BYD: 173,721대(32.2%)
- Chery: 82,768대(15.3%)
- Tesla China: 66,330대(12.3%)
- Geely: 60,584대(11.2%)
- Changan: 26,200대(4.9%)
- SAIC: 24,778대(4.6%)
- Leapmotor: 17,569대(3.3%)
- SAIC-GM-Wuling: 13,199대(2.4%)
- Great Wall Motor: 10,162대(1.9%)
- Xpeng: 9,700대(1.8%)
- 2026년 7월 중국 전체 승용차 수출 Top5
- Chery: 199,092대(21.7%)
- BYD: 173,721대(18.9%)
- Geely: 106,220대(11.6%)
- SAIC: 73,563대(8.0%)
- Tesla China: 66,330대(7.2%)
[간략뉴스]
□ Porsche, Xpeng과 EU CO₂ 배출량 풀 구성
- Porsche는 모회사 Volkswagen의 EU CO₂ 배출량 풀에서 탈퇴
- Volkswagen 그룹은 상대적으로 배출량이 높은 Porsche를 풀에서 제외함으로써 다른 브랜드의 평균 배출량 부담을 완화
- Porsche는 2026년과 2027년 Xpeng과 함께 오픈 풀을 구성
- Porsche는 전동화 전환기 속에서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 Waymo, 관세에도 불구하고 Zeekr 로보택시 수천대 수입
- Waymo가 높은 관세에도 불구하고 Zeekr 기반 Ojai 전기 로보택시 수천대를 수입한 것으로 알려짐
- 2026년에만 2,600대 이상 인도
- Ojai 차량은 수년에 걸쳐 Waymo의 로보택시 서비스를 위해 맞춤형으로 설계
□ WeRide, 신규 해외 시장 진출 타진
- WeRide의 Tony Han CEO는 신규 확장 거점 후보지로 한국, 호주, 일본, 동남아시아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호주의 경우 규제 당국과 진출 가능성을 논의 중
- 현재 전 세계 13개국, 60개 이상의 도시에서 운행 중
- 2026년 7월 말 기준 로보택시 운행 차량은 1,800대 이상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8)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군병력 감소에 두 팔 걷는다…육군과 피지컬 AI 실증(지디넷코리아)
- 산업부와 3자 MOU…물류 자동화·물자 운송·경계·안전점검 등 적용 검토
- https://buly.kr/2qb2ztA
▶️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서 PV5 이동형 의료 서비스 실증(지디넷코리아)
- 연말부터 자카르타 BSD 시티서 운영…진료·건강검진 제공
- https://buly.kr/Awhu7Q7
▶️로보티즈, 中 안방서 휴머노이드 공개…최신 액추에이터 판매 시동(지디넷코리아)
- 국내 로봇 기업 중 '2026 WRC' 유일 참가…'다이나믹셀-Q' 이달말 출시
- https://buly.kr/1RGz9OY
▶️'무한 변신' 기아 PV5, 유럽 차량 개조 파트너 13곳 확보(더구루)
- PV7·PV9으로 PBV 라인 확대…40개 바디타입으로 2030년 23.2만대 목표
- https://buly.kr/Aln98dZ
▶️현대차 1호 해외 공장, 아이오닉3 양산 시동…유럽 전기차 공략(연합뉴스)
- 글로벌업체 첫 현지 전기차 생산…당국, 인센티브 저울질
- https://buly.kr/15RTBlt
▶️현대차 노사, 임협 재개키로…18일 부분파업 유보(연합뉴스)
- 지난달 8일 15차 교섭 이후 41일 만
- https://buly.kr/CB7CzAl
2.해외뉴스
▶️멕시코, USMCA 협상서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 요구(더구루)
- “북미산 자동차 무관세 범위 확대 요구”
- https://buly.kr/B7cf6Hc
▶️인도네시아, 2028년부터 자국산 전기차 생산…대규모 공장 건설(연합뉴스)
- 자카르타서 전기 오토바이로 바꾸는 운전자에 보조금 지급 추진
- https://buly.kr/CWwiwoU
▶️美우버·中포니AI 손잡고 유럽 시장 공략…로보택시 2000대 투입(뉴스원)
- 미중 기술갈등 속 이례적 협업…포니AI 자율주행 기술·우버 플랫폼 결합
- https://buly.kr/AF2sCD9
▶️中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다음주 개막…출전 로봇 수 4배↑(연합뉴스)
- 16개국 666개팀·로봇 2천56대 참가…51개 종목 1천301차례 경기
- https://buly.kr/3CQYxa8
▶️ZF, 상하이에서 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 개시(KAMA)
▶️AF·Einride,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KAMA)
▶️WeRide 2026년 2분기 매출 82% 증가(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2026년 7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185만대
- 2026년 7월 글로벌 전기차(BEV, PHEV) 판매량은 185만대(YoY +9%, MoM -10%)
- 지역별 판매량
- 중국: 98만대(YoY -5%, MoM -7%)
- 유럽: 45만대(YoY +33%, MoM -17%)
- 북미: 14만대(YoY -27%, MoM -1%)
- 기타 지역: 28만대(YoY +97%, MoM -11%)
- 2026년 1~7월 누적 판매량은 1,150만대(YoY +4%)
- 중국: 590만대(YoY -12%)
- 유럽: 300만대(YoY +28%)
- 북미: 90만대(YoY -18%)
- 기타 지역: 170만대(YoY +96%)
- 2026년 6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200만대
□ 2026년 7월 중국 NEV 도매 판매량 24% 증가
- 2026년 7월 NEV 실적(CAAM)
- 도매 판매량(내수+수출): 156.1만대(YoY +23.7%, MoM -5%)
- 내수: 100.8만대(YoY -2.8%)
- 수출: 55.3만대(YoY +145.5%, MoM +5.7%)
- 차종별 판매량
- BEV: 107.2만대(YoY +32.2%, MoM -6.1%)
- PHEV: 48.9만대(YoY +8.4%, MoM -2.2%)
- NEV 침투율: 60.4%
- 사상 처음 60% 상회
- NEV 생산량: 157.6만대(YoY +26.8%)
- 전체 자동차 판매량: 258.4만대(YoY +0.3%, MoM -8%)
- 내수: 154.1만대(YoY -23.6%, MoM -13.1%)
- 내연기관차 내수: 53.3만대(YoY -45.7%)
- 수출: 104.3만대(YoY +81.3%, MoM +0.6%)
- 내연기관차 수출: 49만대(YoY +40%, MoM -4.6%)
- 2026년 1~7월 누적 NEV 생산량: 901.4만대(YoY +10%)
- 누적 NEV 판매량: 900.7만대(YoY +10%)
- 내수: 609.9만대(YoY -11.8%)
- 수출: 290.9만대(YoY +120%)
- 2026년 6월 중국 NEV 도매 판매량도 24% 증가했음
□ Ford, 2030년부터 미국 내 Lincoln 생산 확대 계획
- Ford는 2030년부터 미국 내 Lincoln 차량 생산을 확대할 계획
- 미국 내 생산 확대를 통해 수천 개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 예상
- 현재 Lincoln Navigator와 Aviator는 각각 켄터키주 루이빌과 일리노이주 시카고 공장에서 조립
- 2023년 Ford는 차세대 Lincoln Nautilus를 중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할 계획이라고 발표
- Lincoln 브랜드 차량을 중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들여오는 첫 사례였음
- 그러나 2026년 해당 방침을 철회하고 미국 생산으로 전환
- 미국 시장용 중국 생산 차량 수입도 단계적으로 중단할 예정
- Ford는 2025년 미국에서 200만대 이상을 조립
- 이 중 31.1만대를 60개국 이상으로 수출
- Ford의 2026년 2분기 순손실은 13억달러
□ Tesla, 2026년 7월 중국산 도매 판매 38% 증가
- 2026년 7월 중국산 차량 판매 실적(CPCA)
- 도매 판매량(내수 및 수출 포함): 93,579대(YoY +37.85%)
- 9개월 연속 전년 대비 성장
- 중국 내수: 27,249대(YoY -32.91%, MoM -48.51%)
- 2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Model Y: 25,158대(YoY -18.23%)
- Model 3: 2,091대(YoY -78.77%)
- 수출: 66,330대(YoY +143.24%, MoM +83.38%)
- 월간 수출 역대 최고치 경신
- Model Y: 34,678대(YoY +130.08%)
- Model 3: 31,652대(YoY +159.51%)
- 2026년 1~7월 누적 중국 내수: 266,204대(YoY -12.44%)
- Model Y: 197,671대(YoY -2.27%)
- Model 3: 68,533대(YoY -32.66%)
- 1~7월 누적 수출: 295,324대(YoY +130.12%)
- 2026년 6월 중국산 도매 판매량은 24.4% 증가했음
[간략뉴스]
□ ZF, 상하이에서 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 개시
- ZF Transmissions Shanghai는 8단 하이브리드 변속기 양산 개시
- 고객사, 생산량 및 차량 출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미 여러 고객사로부터 수주 확보
- 최대 800Nm의 입력 토크 지원
- 최대 출력 160kW, 최대토크 450Nm의 전기모터 통합
- 종방향(Longitudinal) 파워트레인 레이아웃을 사용하는 PHEV용으로 개발
□ DAF·Einride,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Einride와 DAF Trucks는 DAF 프리미엄 차량 플랫폼에 Einride 자율주행 시스템 'Einride Driver'를 통합하기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 발표
- 양사는 네덜란드 응용과학 혁신 연구기관 TNO와 협력
- DAF 전기트럭 플랫폼에 Einride 자율주행 시스템을 통합하는 방안을 정의하고 시험할 예정
□ WeRide, 2026년 2분기 매출 82% 증가
- 2026년 2분기 매출 2억3,200만위안(YoY +82%, QoQ +103%)
- 해외 매출은 YoY +164%, QoQ +170% 증가
-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의 약 40% 차지
- 매출총이익 8,700만위안(YoY +143%)
- 총이익률 37.5%(YoY +9.4%p)
- 순손실 4억100만위안(YoY -1%)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8.14)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1. 국내뉴스
▶️역대 7월 자동차 수출액 경신…전기차·하이브리드가 견인(지디넷코리아)
- 산업부, '자동차 산업 동향' 발표…완성차 업계와 현안 간담회 개최
- https://buly.kr/CrfOs0
▶️현대차, 21일 中 ‘아이오닉 V’ 계약 돌입…CATL·모멘타까지 총동원(헤럴드경제)
- 중국 전용 모델…내달 정식 출시
- https://buly.kr/HHfAY2c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판매 63% 급증…""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에 역량 집중""(뉴시스)
- 올해 하이브리드 판매량 63.1% 늘어난 약 5만대
- https://buly.kr/3jAp1EJ
▶️제네시스, GV80에 새 하이브리드 시스템 탑재…연비 25% 개선(지디넷코리아)
- 전기차 주행 감성 극대화…다음달 출시 예정
- https://buly.kr/CB7C6OY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공장, 7개월 만에 생산 재개(더구루)
- 17일 생산 재개 예정…지난달부터 임시해고 노동자 복귀
- https://buly.kr/AwhtEgy
▶️한국타이어, 쿠프라 ‘라발’에 ‘아이온 에보’ 들어간다(오토타임즈)
- 전동화 라인업 파트너십 강화
- https://buly.kr/uWhKCF
2.해외뉴스
▶️캐나다, 미국 자동차 관세 인하 대가로 일부 관세 수용 검토(더구루)
- '美 부품 면제' 대가로 완제품 관세 인하 타협안 검토
- https://buly.kr/1RGyGtb
▶️中생산 포드 링컨, 2030년부터 美로 일부 이전…52% 관세 부담(뉴스원)
- 짐 팔리 CEO 로이터 인터뷰…""어려운 결정이지만 美제조기반 강화할 필요""
- https://buly.kr/CsmE1vc
▶️""관세 환급, 비싸게 산 소비자도 누려야""…도요타 美법인 등 피소(뉴스원)
- 소비자들 ""관세 얹어 판매한 업체들, 상호관세 환급받으면 이중 이익""
- https://buly.kr/CrfPC3
▶️美 자동차 유통업계, 127.5% 관세로도 부족…""중국차 원천 차단""(뉴스원)
- AIADA·NADA 잇달아 中 자동차 진입 차단 촉구…""산업·국가안보 위협""
- https://buly.kr/4bkbvat
▶️Škoda, 체코에서 전기차 'Peaq' 생산 개시(KAMA)
▶️BYD와 Sinopec, 주유소를 초고속 전기차 충전 허브로 전환(KAMA)
▶️Autoliv, 중국 안후이성에 에어백 공장 착공(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2 969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8.13)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산업동향]
□ GM, 최대 45억달러 규모 부품 계약 체결
- GM은 Procura Auto Parts와 최대 45억달러 규모의 구매 계약 체결
- Procura Auto Parts가 GM이 필요한 부품을 미리 확보하는 구조
- Procura Auto Parts는 JPMorgan Chase와 Banco Santander가 주도하는 은행단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GM이 지정한 공급업체에 대금을 선지급
- GM은 부품 사용 후 2029년 7월 31일까지 해당 금액을 상환하겠다는 '취소 불가능한 지급 확약(IPU)' 발행
- GM은 재고 비용을 장부에 반영하지 않고도 물량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
- 사용된 금액에 대한 이자 및 합의된 프리미엄 지급
- 미사용 미인출 잔액에 대해서도 관례적인 연간 수수료 지불
- 선급금은 자산으로 계상
- 각 구매 건은 무담보 부채로 장부에 기록
- 현금흐름은 공급업체에 직접 지급한 것처럼 표시
- 2026년 7월 GM은 2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며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음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완성차 대당 영업이익 급감
- 독일 Center of Automotive Management(CAM)가 15개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 실적을 분석
- 대상 기업은 Toyota, Volkswagen 그룹, 현대차(기아 포함), Stellantis(Leapmotor International 포함), GM, Ford, Mercedes, BMW, Tesla, Honda, Nissan, Renault, Suzuki, Mazda, Mitsubishi Motors
- 중국 대형 완성차 제조업체들은 비교 가능한 상반기 데이터가 부족해 조사에서 제외
- 2026년 상반기 전체 매출 YoY -1.4%
- 전체 영업이익(EBIT): 356억유로(YoY -17.5%)
- 차량 한 대당 평균 EBIT: 1,187유로(YoY -15.8%)
- 영업이익 감소 폭은 매출 감소 폭 대비 12배 이상
- Stefan Bratzel CAM 소장은 "업계가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수익성을 잃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평가
□ 중국, 2026년 7월 NEV 소매 판매량 3.9% 감소
- 2026년 7월 실적(CPCA)
- NEV 소매 판매량: 95.1만대(YoY -3.9%, MoM -5.8%)
- 7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BEV: 64.7만대(YoY +6.0%, MoM -5.9%)
- PHEV: 21.9만대(YoY -21.1%, MoM -9.1%)
- EREV: 8.5만대(YoY -16.5%, MoM +4.3%)
- NEV 소매 침투율: 65.1%(YoY +11.6%p, MoM +2.1%p)
- 역대 최고치 기록
- NEV 수출: 54만대(YoY +147.8%, MoM +8.1%)
- 전체 승용차 수출의 58.8% 차지
- 전체 승용차 수출: 91.8만대(YoY +87.8%)
- 승용차 소매 판매량: 146.1만대(YoY -20.9%, MoM -8.8%)
- 가솔린 차량 소매 판매량 YoY -44%
- 일반 하이브리드 차량(HEV) 소매 판매량 YoY -4%
- 2026년 1~7월 누적 NEV 소매 판매량: 566.8만대(YoY -12.5%)
- 2026년 6월 중국 NEV 소매 판매량은 9.4% 감소했음
□ 미국, 2026년 7월 신차 평균 가격 1.9% 상승
- 2026년 7월 미국 신차 가격 동향(Kelley Blue Book)
- 신차 평균 거래 가격(ATP): 49,855달러(YoY +1.9%, MoM +0.2%)
- 신차 권장 소매 가격(MSRP): 51,621달러(YoY +1.9%, MoM -0.1%)
- 인센티브: ATP의 6.4%(2025년 6월 7.0%)
- 주요 세그먼트별 ATP
- 중형(Midsize) SUV: 50,144달러(YoY +2.4%)
- 준중형(Compact) SUV: 37,745달러(YoY +2.7%)
- 대형(Full-size) 픽업트럭: 66,980달러(YoY +2.8%)
- 소형(Subcompact) SUV: 31,052달러(YoY +1.1%)
- 준중형(Compact) 승용차: 27,904달러(YoY +2.6%)
- 2026년 7월 신규 전기차 ATP: 56,126달러(YoY +1.6%, MoM +1.2%)
- 2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상승
- 전기차 인센티브: ATP의 11.8%(6,626달러)
- Tesla ATP: 53,891달러(YoY +1.6%, MoM +1.5%)
- Tesla 인센티브: ATP의 10.4%
[간략뉴스]
□ Škoda, 체코에서 전기차 'Peaq' 생산 개시
- Škoda는 체코 Mladá Boleslav 메인 공장에서 순수 전기 7인승 모델 'Peaq' 양산 개시
- BEV 'Enyaq', 'Elroq' 및 내연기관 기반 'Octavia'와 동일한 라인에서 혼류 생산
- Peaq는 Škoda 포트폴리오 중 가장 큰 순수 전기 7인승 모델
- 2026년 6월 공개 이후 7월 말까지 누적 주문량 약 8,500대
- 63kWh, 91kWh 배터리 탑재
□ BYD와 Sinopec, 주유소를 초고속 전기차 충전 허브로 전환
- BYD와 Sinopec은 상하이에서 기존 주유소를 전환한 플래그십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개장
- 모든 브랜드의 전기차에 개방
- 기존 주유기 자리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 연료 저장 탱크 구역 일부는 BESS 공간으로 개조
- BYD 초고속 충전기(Flash Chargers) 6기와 급속 충전기 9기 설치
□ Autoliv, 중국 안후이성에 에어백 공장 착공
- Autoliv 중국 현지 법인 Autoliv Wuhu Safety Systems는 8월 10일 중국 안후이성 우후시 주장구에서 신공장 착공
- 신규 시설은 차량용 에어백 생산에 주력
- 2027년 생산 개시 계획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m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