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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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ㅁ 전문 : https://actnow.do/8aJf
ㅁ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ㅁ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ㅁ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ㅁ 초대영상: https://youtu.be/arIf3rfpJOg?si=w1oF-HEeslEzIoVU
2026년 1월 19일(월) 오전 8시,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에서 「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을 진행합니다.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을 시작으로 이어져 온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은 이날로 1,000일을 맞습니다.
전장연은 그럼에도 단 하루도 출근길 혜화역 승강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승강장에서 시민들에게 이 현실을 알리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로 함께 나아가자고 연대를 촉구하는 것이 그만큼 절실했기 때문입니다.
1,000일을 견뎠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1,000일을 더 나아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두렵지 않습니다. 혐오 대신 연대를, 낙인 대신 권리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승강장에 함께 설 때, 우리는 서울을 바꿀 수 있고, 사회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에 맞서 출근길 혜화역 승강장을 지키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외쳐온 서로를 격려하며,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장애해방역에 닿을 때까지 멈추지 않고 함께 이 자리를 지킬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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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8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5일(목)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201157598952103970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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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8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5일(목)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201157598952103970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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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기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성과보고대회 및 취업박람회>
- 보도자료 : https://www.arpjd.or.kr/260114
- 일시 : 2026년 1월 16일(금) 10:00~16:30
- 장소 :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40)
- 공동주최 : 국회의원 김선민, 김주영, 문정복, 부승찬, 서미화, 서영석, 이기헌 사)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지회 경기지부,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 후원 : 경기도, 경기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 주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경기도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성과보고대회 및 취업박람회를 통하여 권리중심공공일자리가 단지 시혜나 실험적 사업이 아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로서 안정적으로 운영되어야 할 제도임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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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첫 발의
- 20년을 외쳤다. 지금 당장 제정하라!
성명서 전문 : https://bit.ly/4jH7khp
1월 12일(월)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을 비롯한 10명의 국회의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하였다. 이번 발의는 22대 국회가 출범한지 1년 6개월만에 진행된 첫 발의이며, 21대 국회에서 발의된지 5년만에 진행된 것이다.
***
20년이 넘도록 지금까지 사회적 소수자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외쳤다. 차별을 금지하는 법을 향한 인권의 여정은 국가의 선의가 아니라 차별과 배제, 혐오가 극심한 한국 사회에 살아가는 성소수자, 여성, 이주노동자, 난민, HIV 감염인, 장애인 등 사회적 소수자가 거리와 현장에서 직접 투쟁하면서 한발 두발 전진해 왔던 생존권 투쟁의 역사임을 22대 국회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장애 당사자로서 이십여년을 외친 “차별금지법”을 지금 당장 제정할 것을 22대 국회에 요구한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더 이상 차별금지법을 본회의도 상정하지 못한 채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본회의에 상정하여 제정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장애인,여성,성소수자,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사회적소수자 라는 존재의 이유로 더 이상 버려져야 할 존재가 아니라 함께 시민으로 이동하는 “진짜 민주주의”를 누릴 권리가 있다.
더 이상 장애인,여성,성소수자,이주노동자,비정규노동자,난민,HIV 감염인이라는 이유로 배제하지 마라!
더 이상 장애인,여성,성소수자,이주노동자,비정규노동자,난민,HIV 감염인이라는 이유로 죽이지 마라!
더 이상 장애인,여성,성소수자,이주노동자,비정규노동자,난민,HIV 감염인이라는 이유로 차별하지 마라!
이 당연한 평등과 권리의 목소리가 법으로 보장되는 차별금지법을 지금 당장 제정하라!
2025년 1월 14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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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7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4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https://www.youtube.com/live/Xbbh150IptM?si=cGbB_g52se8Gx82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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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7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4일(수)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https://www.youtube.com/live/Xbbh150IptM?si=cGbB_g52se8Gx82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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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에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어느덧 1,000일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일 동안 혜화역 승강장을 지켜준, 매일 아침 서로의 마음을 다잡아 준 동지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매일 아침 마주해야만 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독하고 악질적인 폭력과 탄압.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무너지지 않고 이튿날 승강장에 다시 나설수 있었던 건 승강장에 동지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한 명, 한 명이 천 일을 만들었습니다.
약속합시다.
설령 다음의 천일을 각오해야한다해도, 장애인이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불법’으로 낙인찍는 도시가 아니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당연한 서울을 만들자고 함께 기꺼운 마음으로 약속합시다. 혐오와 갈라치기로 문제를 덮는 행정이 아니라, 대화와 책임으로 해법을 여는 서울을 우리가 대화의 승강장에서 만들어갑시다.
초대합니다.
천일은 우리를 갈라놓으려는 힘들보다, 서로를 붙들어 준 손이 얼마나 더 강한지 보여주는 날입니다. 혜화역 승강장에 함께 서 준 모든 동지들, 멀리서 마음을 보태 온 사람들, 그리고 이제 처음 손을 내미는 시민들까지—!누구든 좋습니다. 이 아침, 혐오 대신 연대를, 낙인 대신 권리를 선택하는 사람들 모두를 초대합니다. 모두 오셔서 승강장을 가득 채워주십시오.
함께합시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나아가듯, 우리는 조롱과 멸시, 낙인과 혐오를 헤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향해 갑니다. 1월 19일 아침 8시, 혜화역에서 만납시다. 그 자리에서 함께 나아갑시다.
*후원 :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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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장애인 접근성 차별' 시행령 위헌 확인 헌법소원 제기 기자회견
2026년 1월 13일(화) 오후 3시
헌법재판소 앞
라이브 중계 https://youtu.be/I7yddIl78so
*보도자료 https://www.ddask.net/post/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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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공지>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25주기,
■ 일시: 2026년 1월 22일(목) 오전8시 / 10시
1) 오전 8시, 오이도역 4호선 승강장 :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5주기, 책임 인정 및 공식 사과 촉구 기자회견>
2)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 :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STOP! 촉구 결의대회>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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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공지>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25주기,
■ 일시: 2026년 1월 22일(수) 오전8시 / 10시
1) 오전 8시, 오이도역 4호선 승강장 :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참사 25주기, 책임 인정 및 공식 사과 촉구 기자회견>
2)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 :
<오세훈 서울시장 장애인권리약탈 STOP! 촉구 결의대회>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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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30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1월 13일(화) 오후 1시
- 장소: 시청역 1호선(종각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1월 9일, 서울시가 전장연의 25년 넘게 이어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투쟁과 장애인권리예산·권리정책 요구에 대한 사실관계를 왜곡하며, 오로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 책임회피와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표계산으로 전장연의 그간 권리투쟁을 탄압하고 비하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제 곧 (19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천일을 맞이합니다. 12345 지하철행동도 내일이면 30번쨰입니다.
이제라도 전장연을 적군 취급하며 탄압과 갈라치기는 멈추고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장애인은 그간 천일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한타는 목마름으로, 기다림과 배제, 낙인과 폭력 속에서도 살아냈습니다. 벌써 30주쨰 장애시민들은 차가운 시청역 승강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제 더 이상 시민과 장애인을 갈라치기 하며 책임을 미루지 말기를 바랍니다.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이 되는 날 혜화역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권리를 약탈한 자가 아니라 권리를 보장할 책임이 있는 서울시장으로 대화의 승강장에서 만납시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 라이브로 함께 연대 하기
https://youtu.be/2kF9pp0ei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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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연대 메세지로 함께 해주세요!
👉 https://forms.gle/R8mMPUr3N44a3FFG6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에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어느덧 2026년 1월 19일, 1,000일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천일 동안 혜화역 승강장을 지켜준, 매일 아침 서로의 마음을 다잡아 준 동지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매일 아침 마주해야만 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독하고 악질적인 폭력과 탄압.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무너지지 않고 이튿날 승강장에 다시 나설수 있었던 건 승강장에 동지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한 명, 한 명이 천 일을 만들었습니다.
📝천일은 우리를 갈라놓으려는 혐오와 낙인에 맞서, 서로를 붙들어 준 연대가 얼마나 강한지 확인하는 날입니다. 혜화역 승강장을 함께 지켜온 연대 단체들의 연대 메시지를 모아 현장/온라인 홍보 및 기록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제출해주신 메시지는 전장연 공식 채널 공개 (카드뉴스/게시글/영상) 및 현장 낭독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문의: 서울장차연 민푸름(010-4200-4291)
후원: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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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6일차
■ 일시 : 2026년 1월 13일(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8lmEANfHnN4?si=KGdjCXnJkojO4H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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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96일차
🔥라이브: https://youtu.be/8lmEANfHnN4
■ 일시 : 2026년 1월 13일(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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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00일
- 일시: 2026.01.19(월) 오전 8시
- 장소: 4호선 혜화역(동대문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에 시작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어느덧 1,000일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천일 동안 혜화역 승강장을 지켜준, 매일 아침 서로의 마음을 다잡아 준 동지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매일 아침 마주해야만 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독하고 악질적인 폭력과 탄압.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무너지지 않고 이튿날 승강장에 다시 나설수 있었던 건 승강장에 동지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한 명, 한 명이 천 일을 만들었습니다.
약속합시다.
설령 다음의 천일을 각오해야한다해도, 장애인이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감옥같은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불법’으로 낙인찍는 도시가 아니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당연한 서울을 만들자고 함께 기꺼운 마음으로 약속합시다. 혐오와 갈라치기로 문제를 덮는 행정이 아니라, 대화와 책임으로 해법을 여는 서울을 우리가 대화의 승강장에서 만들어갑시다.
초대합니다.
천일은 우리를 갈라놓으려는 힘들보다, 서로를 붙들어 준 손이 얼마나 더 강한지 보여주는 날입니다. 혜화역 승강장에 함께 서 준 모든 동지들, 멀리서 마음을 보태 온 사람들, 그리고 이제 처음 손을 내미는 시민들까지—누구든 좋습니다. 이 아침, 혐오 대신 연대를, 낙인 대신 권리를 선택하는 사람들 모두를 초대합니다. 모두 오셔서 승강장을 가득 채워주십시오.
함께합시다.
열차가 어둠을 헤치고 나아가듯, 우리는 조롱과 멸시, 낙인과 혐오를 헤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향해 갑니다. 1월 19일 아침 8시, 혜화역에서 만납시다. 그 자리에서 함께 나아갑시다.
*후원 :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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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30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년 1월 13일(화) 오후 1시
- 장소: 시청역 1호선(종각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1월 9일, 서울시가 전장연의 25년 넘게 이어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투쟁과 장애인권리예산·권리정책 요구에 대한 사실관계를 왜곡하며, 오로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권리약탈 책임회피와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표계산으로 전장연의 그간 권리투쟁을 탄압하고 비하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제 곧 (19일)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이 천일을 맞이합니다. 12345 지하철행동도 내일이면 30번쨰입니다.
이제라도 전장연을 적군 취급하며 탄압과 갈라치기는 멈추고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장애인은 그간 천일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에 대한타는 목마름으로, 기다림과 배제, 낙인과 폭력 속에서도 살아냈습니다. 벌써 30주쨰 장애시민들은 차가운 시청역 승강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제 더 이상 시민과 장애인을 갈라치기 하며 책임을 미루지 말기를 바랍니다.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이 되는 날 혜화역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권리를 약탈한 자가 아니라 권리를 보장할 책임이 있는 서울시장으로 대화의 승강장에서 만납시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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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이라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복원하고, 해고를 철회하라!
📌 전문 보기 https://www.arpjd.or.kr/260112
2026년 1월 9일, 서울시는 ⌜[성명서]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 추진 노력을 ‘지방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폄훼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무책임한 선동,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러나 사실을 왜곡하고 장애인권리를 약탈하고도 무책임한 선동과 낙인찍기를 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오세훈 서울시장 자신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 힘과 합작하여 시민사회단체를 공격하면서 그 중에 전장연을 표적삼아 ‘폭력조장단체 2위’로 발표하였다.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장연이 정부와 서울시에 요구해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 정책 들을 중심으로 예산을 삭감하고 폐지하고 권리를 약탈하기 시작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수많은 약탈 행위 중에 하나가 바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폐지이다.
(...)
서울시는 중증장애인들의 캠페인일자리에서 캠페인을 잘했다고 낙인 찍고 사업을 폐기했다. 서울시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의 직무활동의 50.4% 집회·시위·캠페인에 치중되는 사실이 확인되었고, 이는 장애인 인식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로 사업을 종료한 것이라 밝히고 있다. 이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자체가 장애인권리협약(CRPD)를 홍보하고 캠페인하는 직무로 구성되어 있고, 해당 직무를 충실히 수행한 결과임을 입증할 뿐이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집회·시위·캠페인’ 직무 자체를 낙인 찍고, 일자리를 폐기한 것이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이라도 전장연을 표적삼아 비장애인과 장애인을 갈라치는 혐오정치를 멈추길 바란다. 지방선거 재선을 위한 얄팍한 표계산으로 서울교통공사에 지침을 내려 매일 폭력을 행사하기 보다 장애인의 권리를 어떻게 증진시킬 것인가에 대해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
2026년 1월 12일(월)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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