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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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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용삐용! SOS 조상지 출동일정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D-10 내일도 조상지가 출동합니다. - 10:00 [동네한바퀴] 조계사, 인사동, 청계천 - 17:00 [동네한바퀴] 광장시
🚨 삐용삐용! SOS 조상지 출동일정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D-10 내일도 조상지가 출동합니다. - 10:00 [동네한바퀴] 조계사, 인사동, 청계천 - 17:00 [동네한바퀴] 광장시장 선거일까지 이제 10일 남았습니다. 내일은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조상지는 조계사 봉축법요식에 참여한 뒤, 종로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연등으로 빛나는 거리와 오래된 골목, 북적이는 거리 한복판에서 조상지는 오늘도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이야기합니다. 배제되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서울, 그 당연한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기 위해 내일도 거리로 나섭니다. 종로에서 조상지를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 조상지와 함께 서울의 SOS에 응답해주십시오. 🚨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Sangji Opens Seoul 우리를 가둔 서울을 상지가 열어젖힐 수 있도록, 오늘도 상지와 함께 출동해주세요!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 #2026지방선거 #종로구 #장애인권리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폐막작] 이기적인 조선동 ■ 사회: 이규식(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한(한국장애인자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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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폐막작] 이기적인 조선동 ■ 사회: 이규식(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한(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 패널: 황나라(감독), 조선동(주인공), 한명희(노들야학) ■ 장소: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 _____ 👀 관객과의 대화 전문이 궁금하다면?? https://www.facebook.com/share/p/1DhjsfSjtB/ Q. 또 누가 조선동같이 나오겠다고 하면 또 그렇게 싸울 건지? 명희: 이 투쟁이라는 건, 예측할 순 없다, 계획할 수 없다는 데 있죠.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잠시 멈춤)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2의 조선동들을요. 지금 마음먹기까지 하지는 않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Q. 조선동을 오래 보셨는데, 조선동의 매력은? - 나라: 저, 약간 느끼한 미소? Q. 종로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은? - 선동: 마로니에공원 ____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____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 함께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남은 폐막식이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 이어집니다. 끝까지 함께해주시고, 25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와 마을영화제에서 만나요!

[조상지 성명]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장애인의 권리는 또다시 “그다음”으로 밀렸다. 🔥https://readmore.do/8ivX 서울시장 후보 6인의 5대 공약이 발표되었습니다. 혹시나 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를까 생
[조상지 성명]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다. 장애인의 권리는 또다시 “그다음”으로 밀렸다. 🔥https://readmore.do/8ivX 서울시장 후보 6인의 5대 공약이 발표되었습니다. 혹시나 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를까 생각했습니다. 이만큼 외쳤으면, 이제는 서울시장 후보들의 5대 공약 안에 장애인의 권리가 들어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였습니다. 장애인은 또 “그다음”입니까. 탈시설은 또 나중입니까. 활동지원은 또 세부 예산을 검토할 문제입니까. 장애인 이동권은 또 교통정책의 부속입니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은 또 선거 이후 논의할 일입니까. 장애인 평생교육은 이 정도면 충분하니 언젠가 보완하면 될 문제입니까. 우리는 이 “그다음”이라는 말에 너무 오래 갇혀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직접 정치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기다리는 시민으로만 남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공약 발표가 끝난 뒤에 “장애도 추가해달라”고 요청하는 사람으로만 남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남들이 만든 서울의 맨 끝에 겨우 덧붙는 존재가 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저 조상지는 출마했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서울의 기준으로 만들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조상지와 함께, 중증장애인의 힘으로, 탈시설장애인의 힘으로, 서울의 정치를 바꿉시다. 2026.05.23 조상지

👩🏻‍🦼 5/23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의 두 번째 동네한바퀴 💨 📍 오늘의 두 번째 동네한바퀴! 조상지 후보는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가 열린 마로니에 공원을 찾았습니다. 영화제 마지막 날인 오늘,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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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의 두 번째 동네한바퀴 💨 📍 오늘의 두 번째 동네한바퀴! 조상지 후보는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가 열린 마로니에 공원을 찾았습니다. 영화제 마지막 날인 오늘,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영화와 부스를 둘러보며 선거 유세도 이어갔습니다. 저는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영화감독이기도 합니다. 장애인의 삶과 권리, 차별과 연대를 이야기해 온 이 영화제는 폐막식에서 ‘박종필상’을 시상하는데요, 저 역시 이 상을 수상한 인연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의 영화제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문화와 예술, 그리고 권리가 함께 숨 쉬는 공간에서 조상지는 오늘도 ‘함께 살아간다’는 말이 실제가 되는 서울을 시민들과 함께 그려보았습니다 🎨 🔎 자세히 보기: https://tinyurl.com/2wb3rrzt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 #2026지방선거 #종로구 #장애인권리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이름 위에 앉은 먼지를 털어내며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조상지의 약속 🤝https://readmore.do/SxlY 이름은 왜 필요할까요. 세상에는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도 많습니다. 세 글자 이름 하나가 한 사람의 전부를 설명해주지도 못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름을 가집니다. 누군가 나를 부르기 위해. 내가 대답하기 위해. 어딘가에 도착했을 때 나를 확인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결정할 때 내 이름으로 서명하기 위해. 내 삶이 여기 있었다고, 내가 이 자리에 있었다고 남기기 위해. 그래서 이름은 한 사람이 세상과 연결되는 가장 짧은 문장입니다. 그러나 시설에서 이름은 쓰이지 않습니다. 이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서류와 파일 사이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름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의 이름으로 살아가지 못하기에, 이름은 천천히 먼지를 뒤집어씁니다. 책장 위에 오래 놓인 책처럼, 처음에는 얇게, 나중에는 켜켜이 먼지가 쌓입니다. 표지에 적힌 제목은 그대로 있는데 누구도 펼쳐보지 않으면 그 책은 읽히지 않습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15년 시설수용의 시간 동안, 조상지라는 이름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조상지. 그 이름 석 자가 종이에 적힙니다. 한 장도 아니고, 몇 장도 아니고, 44,700장의 공보물에 찍혀 집집마다 도착합니다. 누군가의 우편함에 들어가고, 누군가의 손에 들리고, 누군가의 식탁 위에 놓이고, 누군가의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시설에서 “내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열 명은 될까” 생각했던 사람이, 이제 자기 이름 석 자를 걸고 서울의 문을 두드립니다. 이는 이름 위에 오랜간 앉았던 먼지를 털어내는 일입니다. 시설 안에서 쓰임을 잃었던 이름을 다시 선명하게 써내려가는 일입니다. 불리지 못했던 이름이, 이제 스스로 말하기 시작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아직 시설 안에서 먼지를 뒤집어쓴 이름들이 있습니다. 서류에는 있지만 거리에는 없는 이름들. 명단에는 있지만 버스에는 없는 이름들. 기록에는 있지만 일터에는 없는 이름들. 주소는 있지만 마을에는 도착하지 못한 이름들. 살아 있지만 시민으로 불리지 못한 이름들이 있습니다. 조상지는 그 이름들과 함께 서울을 바꾸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약속문을 공유합니다. 공보물에는 다 담지 못한 말들이 있습니다. 조상지가 시설에서, 해고 현장에서, 철거 현장에서, 거리와 지하철과 광장에서 끝내 놓치지 않고 버텨온 삶의 약속입니다. 조상지라는 이름으로, 시설에 갇혔던 모든 이름들과 서울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상실과 약탈의 서울, 지금 상지와 바꿉시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먼지를 뒤집어쓴 모든 이름들이 다시 자기 삶의 문장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함께 바꿉시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섹션] 통하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사회: 지희경(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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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섹션] 통하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사회: 지희경(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접근성팀), 홍성훈(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프로그램팀) ■ 패널: 신이명 감독(말하지 않아도), 이은주(의사소통 권리센터), 박서영(매핑 기획자) ■ 장소: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 ■ 상영작: <말하지 않아도>, <Mapping> _____ 👀 관객과의 대화 전문을 보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share/p/1BQbhDJswU/?mibextid=wwXIfr <관객과의 대화> Q. <말하지 않아도>에서 상징판 통한 소통을 지켜보면서 감독님도 질문, 고민이 생기셨을 거 같아요. - 이명: 저는 말과 글이 자유롭고 말과 글로 일도 하는 사람이라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알게 됐어요. 말을 누군가에게 전한다는 게 놀라운 일이더라고요. Q. 매핑 과정에서 듣는 소리가 비장애인이 듣는 소리를 학습하는 과정처럼 느껴지는 지점도 있더라구요. - 서영: 인공와우가 보청기보다 많은 채널이 있어 소리가 풍부하게 들린다고 합니다. 대화하는 데 맞추기 위한 과정이 있는데요. 홍세진 작가께서 언제까지가 진짜 소리와 가깝냐고 정곡을 찌르는 말씀 해주기도 하셨습니다. ___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_ 잠시 뒤 오후 5시 30분부터 마로니에공원에서 폐막작 <이기적인 조선동>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영화 상영 이후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 조상지, ‘전태일기념관’과 ‘보신각’에 가다 📍5월 23일 오후,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는 종로의 전태일기념관과 노동인권의 길, 그리고 보신각을 찾았습니다.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전태일 열사가 남긴 마지막 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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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지, ‘전태일기념관’과 ‘보신각’에 가다 📍5월 23일 오후,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는 종로의 전태일기념관과 노동인권의 길, 그리고 보신각을 찾았습니다.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전태일 열사가 남긴 마지막 말입니다. 조상지는 그 죽음을 단순한 기억이 아닌, 오늘의 투쟁으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기념관에는 “중증장애인 해고자 400명의 원직복직을 위해 투쟁하겠습니다!”라는 약속도 남겼습니다. 이어 걸은 ‘노동인권의 길’에서는 제 선거 벽보를 마주했습니다. 노동과 권리, 존엄을 외쳐온 종로의 거리 위에 지금 제 자신의 정치가 놓여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지금 조상지는 보신각 앞에서 선거 유세 중입니다. 그 뒤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가 있지만, 조상지는 당당하게 외칩니다. “장애인도 서울에서 시민으로 함께 살자!” 앞으로도 거리에서, 골목에서, 시민들의 삶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습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tinyurl.com/r2arjvh8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 #2026지방선거 #종로구 #장애인권리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부대행사 <제2의 창작물로서 접근성 영화>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부대행사] <제2의 창작물로서 접근성 영화> ■ 진행 : 지희경, 오재형(모더레이터,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접근성팀) ■ 장소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5층 이음홀 —— 👀 부대행사 내용 전문이 궁금하다면?? https://www.facebook.com/share/p/1Cjgj9x6ib/?mibextid=wwXIfr - 어떤 관객을 대상으로 할 것인지, 어떤 접근성을 고려하고 어떤 영화를 만들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시나리오 제작 단계에서부터 고려된 영화를 접근성 영화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고, 이러한 사례들의 분류가 좀 촘촘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영화들을 토대로 이후에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 하는 접근성 작업에 반영을 해보고 싶은 그런 기대도 가지고 있습니다. - (접근성 영화 제작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실패의 경험들이 계속 쌓여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는 해요. (…) 답이 정해진 것은 아니니까. - 궁극적으로는 배리어프리 접근성이라는 것이 하나의 형식이 아니라 결국에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 가능성이라고, 내가 보고 싶어 하는 형식으로 영화를 볼 수 있는 것이 접근성이라고 생각해요.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는 5월 23일 토요일까지 이음홀,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에서 이어집니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섹션] 함께하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사회: 이정한(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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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놓치면 아쉬운 생생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섹션] 함께하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사회: 이정한(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활동가) ■ 패널: 이승환(말을 걸다 鬼 감독), 이석준(말을 걸다 鬼, ‘박수무당’ 역)/최호근(우리의 일 자리 감독) ■ 장소: 마로니에 공원 야외공연장 ■ 상영작: <두 분의 결혼을 (안)축하합니다>, <말을 걸다 鬼>, <우리의 일 자리> _____ 👀 관객과의 대화 전문이 궁금하다면?? https://www.facebook.com/share/p/1DhjsfSjtB/ Q. 영화 촬영 중 겪은 오싹한 일? - 석준: 옥상 신이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휠체어를 들고 옥상까지 갔던 일... - 호영: 배우 두 분이 사귀는 사이셨는데, 촬영 도중 헤어지셔서 저 사람하고는 연기를 안 하시겠다고....(영화가 완성되었을 때는 재결합하셨습니다) Q. 처음 장애인 당사자들과 함께 영화를 찍었는데 특별히 신경 쓴 점은? 새롭게 알게 된 점? - 승환: 중증장애인들의 내면에 있는 깊은 이야기를 뽑아내기 위해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자립영화를 직접 계속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 호영: 극본을 쓴 뒤에 배우들과 같이 읽으면서 만들었습니다. 다들 끼가 많으셔서 놀랐습니다. ____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 - 계좌후원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소셜펀치(일시후원) : https://www.socialfunch.org/420sdrff - 영화로운 연대로 함께 하기(정기후원): https://box.donus.org/box/access420/420sdrff -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____ 잠시 뒤 오후 3시 15분부터 마로니에공원에서 <말하지 않아도>와 <Mapping>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영화 상영 이후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lt;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gt;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기존 상영 시간 이전에&nbsp; 오후 1시 이음홀에서 영화 의 추가상영이 있을 예정입니다. 참고해서 방문해 주세요-! 1.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잖아!>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기존 상영 시간 이전에  오후 1시 이음홀에서 영화 <Mapping>의 추가상영이 있을 예정입니다. 참고해서 방문해 주세요-! 1. 영화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로만 진행됩니다. 2. 관객과의 대화 및 부대행사에는 문자통역과 수어통역이 제공됩니다. 3. 해외 초청작을 제외한 모든 영화에는 음성해설과 수어통번역이 제공됩니다. 4. 알기 쉬운 부스에서 '점자 리플랫'과 '알기 쉬운 프로그램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 5월 21일(목) ~ 5월 23(토) 장소 : 마로니에공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 - 트레일러 : https://www.instagram.com/reel/DYg_QJWmHbA/?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 상영시간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https://www.420sdff.com/timetable) - 상영작 소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https://www.420sdff.com/program)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https://forms.gle/V8wmrSPv4YQ4KcUP8 * 프로필에서도 링크 확인 가능합니다.

👩🏻‍🦼 5/23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의 동네한바퀴 💨 📍 오늘의 동네 한 바퀴! 조상지 후보는 인사동 일대를 돌았습니다. 유세 중에는 인권재단 사람의 이사이자 최근 진화위 위원으로 선출된 박래군 선생님을 만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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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의 동네한바퀴 💨 📍 오늘의 동네 한 바퀴! 조상지 후보는 인사동 일대를 돌았습니다. 유세 중에는 인권재단 사람의 이사이자 최근 진화위 위원으로 선출된 박래군 선생님을 만나 함께 “조상지와 함께 서울을 바꾸자!”라고 외쳤습니다. 오늘 인사동 거리에서는 외국인 장애인과 유아차를 끄는 시민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하지만 울퉁불퉁한 바닥과 이동하기 어려운 길 때문에 불편을 겪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길이, 누군가에게는 지나가기 어려운 장벽이 되지 않도록, 이런 일상 속 차별부터 바꿔내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시 다짐했습니다. 오늘도 종로 한복판에서 모두가 함께 이동하고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이야기했습니다. 종로의 오래된 거리 위에서, 새로운 정치를 이어가겠습니다 ✨ “기호 6번 조상지! 조상지와 함께 서울을 바꾸자! 중증장애인의 힘으로 서울을 바꾸자! 탈시설장애인의 힘으로 서울을 바꾸자!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장애인도 서울에서 시민으로 함께살자!” 📢 함께 외쳐주세요! 🔎 자세히 보기: https://tinyurl.com/5ev9jz83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 #2026지방선거 #종로구 #장애인권리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성명서1] 한 치의 개선의지도 없는 보건복지부의 무책임함을 규탄한다 - 2024년 12월 19일 장애인 접근권은 헌법상 기본권임을 천명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전문: https://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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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1] 한 치의 개선의지도 없는 보건복지부의 무책임함을 규탄한다 - 2024년 12월 19일 장애인 접근권은 헌법상 기본권임을 천명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전문: https://readmore.do/7l64 지난 대법원 판결이 있고 나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마련된 <6차 편의증진 국가종합 5개년 계획(2025년-2029년)>에서도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가 권고하고 대법원 판결에서 확인된 차별적인 시행령상의 면적제한 기준의 폐지와 기존 시설에 대한 편의접근의 의무 확장 등이 명확히 개선정책으로 제시되지 않고 있다. 장애인들 스스로 국가책임을 묻기 위해 집단소송을 시작하였음에도 여전히 보건복지부의 무책임을 규탄한다. 개선안이라고 제안된 내용은 결국 '단계적 확대'라는 기존의 선언적인 내용이며 이를 근거로 수립할 계획 또한 실질적 접근권 개선 제도 시행은 전혀 진행되지 않을 것인바, 우리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 편의법상의 편의시설 설치의무 면적기준 예외조항을 연내 폐지 추진하라! - 편의법상의 편의시설 의무대상범위를 2028년부터 전면확대 추진하라! - 기존시설의 최소한의 접근편의시설 소급적용 기준은 편의법 시행일인 1998년 4월11일로 적용하라!! [성명서2] 국가인권위 상임위원회 정책권고 결정 연기에 유감을 표명한다 전문: https://readmore.do/3RhP 2026년 5월 21일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회의에서 「공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장애인 접근권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의 건」이 의결되지 못한 데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는 부처의 의견 미회신을 주된 이유로 권고 결정을 보류했다. 이는 작금의 장애인 접근권에서의 차별을 사실상 묵인하고 동조하는 행위이다. 우리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장애인 접근권 보장을 위한 조속하고 강력한 정책권고를 요구하며 차기 상임위 회의에 참관할 것임을 밝힌다. 2026년 5월 23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 5/23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 출근길 지하철 인사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 오늘 아침 안국역에서 조상지 후보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궁궐과 골목, 오래된 삶과 새로운 움직임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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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 출근길 지하철 인사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서울! 📍 오늘 아침 안국역에서 조상지 후보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궁궐과 골목, 오래된 삶과 새로운 움직임이 교차하는 안국역. 종로의 시간과 사람들이 끊임없이 오가는 이 자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고, 어디든 함께 이동하며 살아갈 수 있는 서울. 조상지는 오늘도 아침 지하철에서 그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잠시 눈을 맞추고 인사를 받아주시는 순간들이 큰 힘이 됩니다. 선거일까지 남은 11일, 조상지는 계속 종로의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겠습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tinyurl.com/bwf295j6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 #2026지방선거 #종로구 #장애인권리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둘째 날_현장 스케치] 🌞찬란한 햇살과 함께 시작된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둘째 날! 기획작 &lt;벽을 넘는 목소리&gt; 상영과 함께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둘째 날은 활짝 출발했습니다. 🎬마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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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둘째 날_현장 스케치] 🌞찬란한 햇살과 함께 시작된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둘째 날! 기획작 <벽을 넘는 목소리> 상영과 함께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둘째 날은 활짝 출발했습니다. 🎬마로니에 공원 야외무대와 장애문화예술원 이음홀에서 음성해설과 수어통번역이 함께하는 영화들이 10편 상영되었고요. 함께 진행된 감독과의 대화에서 나눈 이야기들이 영화제를 보다 찬란하게 만들었답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해보기 전까지 모르는 거잖아” 슬로건이 새겨진 영화제 굿즈와 포토존! 알록달록한 연대부스의 굿즈와 이벤트! 산뜻하게 평등한 게임과 퀴즈들이 체험부스에서 왁자지껄 진행되었어요. 🗣또, 부대행사로 <‘장애’ 인권 ‘영화’ 제작기>가 진행되었는데요. 오랜 시간 공동창작시스템으로 장애영화를 만들어 온 민들레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영화인들의 창작과정이 담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반짝이는 시간이었답니다. 🍾내일 영화제의 마지막 날에는 폐막식이 진행되는데요. 끝나기 전까지 모르는 관객들이 뽑은 박종필상과 심사위원상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과연 수상의 영예를 누릴 작품은 어떤 작품일까요? 그럼 내일도 마로니에 공원에서 뵙겠습니다. - 트레일러 : https://www.instagram.com/reel/DYg_QJWmHbA/?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 상영시간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상영작 소개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24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스크린 함께 밝히기 🎬 -소셜펀치: https://socialfunch.org/420sdrff24 - 계좌 : 국민 752601-04-258046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 후원리워드: https://forms.gle/V8wmrSPv4YQ4KcUP8 ☘️박종필상 투표: https://forms.gle/urUKtsWMcV3a41xL7

안녕하세요.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사무국입니다. 금일 5시 30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에서 상영 예정이었던 영화 이 기술상에 문제로 상영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영화를 기대하며 상영관을 찾아주셨던 관객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사무국입니다. 금일 5시 30분,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에서 상영 예정이었던 영화 이 기술상에 문제로 상영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영화를 기대하며 상영관을 찾아주셨던 관객분들에게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상영되지 못한 영화은 오후 1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홀에서 재상영될 예정입니다. 이 점 참고하여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

🚨 삐용삐용! SOS 조상지 출동일정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D-11 내일도 조상지가 출동합니다. - 10:00 안국역 출근길 인사 - 11:00 [동네한바퀴] 인사동, 낙원상가 - 14
🚨 삐용삐용! SOS 조상지 출동일정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D-11 내일도 조상지가 출동합니다. - 10:00 안국역 출근길 인사 - 11:00 [동네한바퀴] 인사동, 낙원상가 - 14:00 [거점유세] 긴급출동 SOS 조상지! 보신각 출동! - 17:00 [동네한바퀴] 마로니에 공원 오늘 종로구 곳곳을 돌아다니며 시민 여러분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한 공보물을 직접 배포하고, 제 얼굴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라는 문장을 실은 유세차도 처음으로 종로 거리를 달렸습니다. 공보물 한 장, 인사 한 번, 눈을 마주치는 짧은 순간 하나까지도 참 소중하게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시민 한 분 한 분께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종로를 누볐습니다. 내일이면 선거일까지 11일. 주말에도 멈추지 않고 다시 거리로 나갑니다. 내일도 종로구에서 뵙겠습니다! ✨ 조상지와 함께 서울의 SOS에 응답해주십시오. 🚨 약탈과 억압의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출동합니다. Sangji Opens Seoul 우리를 가둔 서울을 상지가 열어젖힐 수 있도록, 오늘도 상지와 함께 출동해주세요!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 조상지, &lt;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는 끝나지 않는다&gt; 현장예배에 함께하다 📍5월 22일 오후 7시,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는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열린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현장예배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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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지,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는 끝나지 않는다> 현장예배에 함께하다 📍5월 22일 오후 7시, 조상지 서울시의원 후보는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열린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현장예배에 참여했습니다. 평화활동가 해초, 승준, 동현 님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봉쇄를 깨뜨리기 위해 바다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앞에서 국제사회가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조상지는 이들의 용기와, 폭력 속에서도 삶을 이어가고 있는 팔레스타인 시민들에게 연대합니다. 전쟁은 모두를 파괴하지만, 그 안에서 가장 먼저 위험에 내몰리는 것은 늘 사회적 약자들입니다. 장애인, 어린이, 여성, 노인, 가난한 사람들. 그렇기에 우리는 전쟁과 집단학살에 더욱 단호히 반대해야 합니다. 조상지는 끝까지 인권옹호자들과 전쟁 피해자들의 곁에 서겠습니다. 국경을 넘어, 인간의 존엄과 평화를 지키는 일에 함께하겠습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tinyurl.com/nh58vacu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조상지 #탈시설장애인당 #2026지방선거 #종로구 #장애인권리

💌 [의의를 찾아서 3편]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기록의 의의🎂 👀바로보기👀 https://youtu.be/q0ig_lQM8rw?si=pqGPsPXgnqmy0lFV 🎯 이번에는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노동자를 만나러 강원도 원주로 갔습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노동자로 활동했던 원주센터 권오승 활동가님을 만났는데요. 오승님의 인생 전반의 이야기를 듣고 무엇이 그를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노동자로 이끌었는지 인터뷰했습니다. 🧐기획의도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는 어떤 의의가 있을까? 현장 투쟁을 포함해 영화제, 리더십캠프, 교육, 회의, 총회 등 이런 행위에 의의라는 게 있을까? 형체 없는 것만 같은 우리 투쟁의 의의를 비관적 태도의 화자를 통해 집요하게 질문하고 그 답을 찾아간다. 👨‍🦼‍➡️의의를 찾아서 다음에는 어디로 가볼까요? 장애인 야학 방학식,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마을영화제, IL 센터 회의 등 '이런 데에 브이로그 찍을 만한 게있을까?' 싶은 그 어디든 찾아갑니다! 경기, 대구, 강원, 세종, 제주 등 당신이 어디에 있든 추천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댓글 추천 부탁드립니다. 🥹 다들 선플만 달아라…😠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황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