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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에서는 지금 민간역사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동역은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 것도 아닌데, 인도 공사를 이유로 휠체어 이용자의 접근이 어렵다며 엘리베이터 자체를 막아버렸습니다. 교통약자에게 엘리베이터는 선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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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에서는 지금 민간역사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창동역은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 것도 아닌데, 인도 공사를 이유로 휠체어 이용자의 접근이 어렵다며 엘리베이터 자체를 막아버렸습니다. 교통약자에게 엘리베이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데도, 대체경로를 안내하는 인력배치조차 없이 엘레베이터 이용 자체를 차단해버렸습니다. 이에 엘레베이터를 찾아간 교통약자들은 당시 공사 노동자에게 길을 물어물어가며 이동해야 했습니다. 문제를 제기하자 다음날 간이 경사로를 설치했지만, 정식 경사로가 아니라 공사 자재용 철판을 덧댄 임시방편이었습니다. 결국 철판에 바퀴가 미끄러져 뒤로 고꾸라져 넘어졌고, 119 치료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창동역과 서울교통공사는 ‘죄송하다’는 짧은 답변 후 엘리베이터는 서울교통공사 관할, 인도 공사는 민간역사 관할이라며 책임만 떠넘기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강북시대’를 열겠다며 개발과 투자를 앞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애인의 이동권은 여전히 뒷전입니다. 도시개발은 전진하는데 장애인 이동권은 후퇴하는 서울, 우리는 이를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도시개발의 속도보다 먼저 보장되어야 할 것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이동하고 살아갈 권리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부당한 현실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살아남은 자, 조직하라!” 장애해방운동가 정태수 열사 24주기 추모제 묘소참배 - 때 : 2026년 3월 1일(일) 낮 12시 - 곳 : 마석 모란공원 열사 묘소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
“살아남은 자, 조직하라!” 장애해방운동가 정태수 열사 24주기 추모제 묘소참배 - 때 : 2026년 3월 1일(일) 낮 12시 - 곳 : 마석 모란공원 열사 묘소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DB4LJurH9/?mibextid=wwXIfr

34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3(화) 오후 1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서울역 방면) 승강장 → 1호선 남영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오세훈 서울시장은 뒤늦은 서울교통공사 구간 1역사 1동선 완비를 자신의 공적인양 자화자찬을 하며, 한국철도공사 구간의 1역사 1동선 미확보는 서울시의 권한 밖이라며 선택적으로 책임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장애시민더러 “서울교통공사 구간”을 골라타서 다니라는 말입니까. 대체 누가 서울 전 지역을 잇는 지하철이라는 교통망에서 “서울교통공사”구간과 “한국철도공사 구간”을 구분하면서 이동한단 말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적 표계산으로 도시난개발과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중앙정부 부처의 장관 등과 면담을 추진하며 선제적으로 개입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승강장에서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장애인 이동권에서는 뒷짐지는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한국철도공사 구간”은 “권한 밖”이 아니라 “안중 밖”일 뿐이라는 것을 차라리 솔직히 고백하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할 수 있는만큼의’ 성과만 가져가고 ‘끝까지 해야하는’ 책임은 미루는 가짜 1역사 1동선을 방치하는 동안, 서울의 장애시민은 삶의 가장 기본권인 이동권을 침해당하며 일상의 권리를 유예당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승강장은 아직도 우리가 25년을 넘게 투쟁했음에도 다다를 수 없는 자리이자, 결국엔 모두가 도달해야만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가짜’ 1역사 1동선이 아니라 서울 전 지역 ‘진짜’ 1역사 1동선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승강장에서 대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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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아침선전전 공지) 3/2은 대체휴일입니다. 이에 따라 출근길 아침선전전은 3/2에 쉼을 알려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3월 3일에 만나요:)

— 집시법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입장 — [성명서] ‘불법’의 낙인을 씻고, ‘시민의 권리’로 당당히 나아가겠다. 우리는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내린 ‘미신고 집회 처벌 조항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하
— 집시법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입장 — [성명서]  ‘불법’의 낙인을 씻고, ‘시민의 권리’로 당당히 나아가겠다. 우리는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내린 ‘미신고 집회 처벌 조항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하며, 이 결정이 단순히 거리 위의 시위를 넘어 지난 2001년부터 이어온 전장연 투쟁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강력한 법적 근거가 될 것임을 천명한다. 우리의 투쟁은 ‘범죄’가 아니라 ‘생존’이었다 박경석 공동대표는 그동안 ‘전과 26범’이라는 수식어를 훈장처럼 달고 살아야 했다. 2021년 버스 시위를 포함해 수많은 미신고 집회로 기소되었을 때, 국가는 우리에게 ‘공공의 안녕을 해치는 범죄자’라 손가락질했다. 그러나 우리가 멈춰 세운 것은 버스가 아니라, 장애인을 가두고 배제해온 비장애인 중심 사회의 견고한 벽이었다. 우리는 신고할 곳조차 마땅치 않았던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거리로 나선 것이지, 결코 시민의 일상을 파괴하려 한 것이 아니었다. 📍성명서 전문 https://buly.kr/7FT08pP

[제안서]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함께 해주십시오’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1981년 지정된 시혜와 동정의 ‘장애인의 날’을 거부하고, 2002년부터 장애인의 권리를 쟁취하는 ‘장애인차별철폐의 날’로 선포하여 올해로 25번째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기간에 진행되는 2026년 4월20일, 장애인차별을 철폐하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가입과 ‘420장애인인권위원’참여를 제안드립니다 - 420공투단과 장애인권위원 참여안내 - 공투단 (단체가입) : https://forms.gle/u8ZiuZQahHJdoax4A 혹은 공문에 있는 420공투단 참여단체 동의서를 [sadd@daum.net](mailto:sadd@daum.net) 으로 보내주세요. - 420장애인인권위원 (개인가입 ): https://campaign.do/UGH3 혹은 공문에 있는 420장애인권위원 참여명단을 sadd@daum.net으로 보내주세요. - 분담금 - 단체 : 10만원 / 국민은행 031601-04-23385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개인 : 1만원 이상 / 국민은행 992401-00-012893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420공투단 1차 전체회의 제안) - 일시 : 2026년 3월 3일(화) 오전 10시 - 장소 : 대항로 5층 회의실 (종로구 동숭길 25) (온오프 동시진행) 온라인 참가 주소 : https://zoom.us/j/97449505253?pwd=3RNrLLzaObijHd5P68RRKW64WTE6cH.1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전당대회 및 2026 지방선거 출정식 • 일시: 2026년 2월 27일(금) 오후 3시 30분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주관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전당대회 및 2026 지방선거 출정식 • 일시: 2026년 2월 27일(금) 오후 3시 30분 • 장소 : 서울시청 동편 • 주관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4k_3uPPwShE?si=XL2SXTXMko6Vp7S9

[성명] 탈시설은 선택이 아닌 권리다! 22대 국회는 ‘탈시설 권리’ 명시된 장애인권리보장법 즉각 제정하라! 오늘 2월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에서 ‘탈시설화’가 명시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통과되었다. 수
[성명] 탈시설은 선택이 아닌 권리다! 22대 국회는 ‘탈시설 권리’ 명시된 장애인권리보장법 즉각 제정하라! 오늘 2월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에서 ‘탈시설화’가 명시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통과되었다. 수십 년간 시설에 갇혀 살아야 했던 탈시설 장애인들이 자기 삶을 걸고 이어온 증언과 투쟁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다. 그동안 시설 비호 세력은 ‘보호’라는 미명 아래 장애인을 사회로부터 분리·격리하는 집단시설수용 정책을 고수해 왔다. 이들은 울산 태연재활원, 색동원 등 반복되어 온 장애인거주시설 인권참사 앞에서도 아무런 반성과 변화 없이, 오히려 시설협회를 비롯한 기득권의 편에 서서 장애인 권리보장의 역적을 자처해 왔다. ‘탈시설’이 포함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은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을 준수하겠다는 국가적 약속이며, 시설에 매몰되어 왔던 막대한 예산과 정책을 지역사회 기반의 지원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선언이다. 오늘 법안심사 제2소위 통과는 끝이 아니다. 이는 거리에서, 시설에서,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끊임없이 싸워온 탈시설 장애인들이 투쟁이 만들어낸 성과이자, 동시에 더 치열한 싸움의 시작이다. 우리는 이 싸움을 피하지 않겠다. 과연 누가 장애인 권리보장을 가로막는지, 누가 장애인을 시설에 남겨두고자 하는지, 누가 2026년에도 장애인과 가족에게 시설입소를 부추기는지 똑똑히 지켜보고 역사에 기록할 것이다. 탈시설은 선택이 아니다. 탈시설은 권리다.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는 22대 국회가 장애인권리보장법을 조속히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는 데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는 법사위와 본회의 통과, 그리고 탈시설 권리가 시설에 있는 마지막 시민에게 닿을 때까지 투쟁할 것이다. 2026년 2월 27일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성명서 전문 : https://nuli.do/9FCr

[성명서] 색동원 시설장 구속 송치에 대한 공대위 입장 "20년 전 도가니보다 못한 수사 결과, 사법 당국은 색동원 거주장애인 전원을 피해자로 인정하라" 📌성명서 전문 : https://nuli.do/EoaG 경찰은 오늘
[성명서] 색동원 시설장 구속 송치에 대한 공대위 입장 "20년 전 도가니보다 못한 수사 결과, 사법 당국은 색동원 거주장애인 전원을 피해자로 인정하라" 📌성명서 전문 : https://nuli.do/EoaG 경찰은 오늘 2월 27일,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거주 장애인에게 성폭력을 자행한 시설장 김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는 시설이라는 폐쇄적 공간과 권력을 악용해 구조적으로 은폐해 온 인권참사임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결과다. 또한, 색동원 거주장애인을 폭행해 온 전직 종사자 2명을 인천경찰청으로 이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경찰청은 가해자 전원에 대한 엄중한 수사뿐 만 아니라, 시설장 김 씨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쌓아온 유착 관계와 영향력이 수사 결과에 작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강화군의 심층조사를 통해 거주장애인 17명과 퇴소장애인 3명이 성폭력 피해를 구체적으로 진술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성폭력 피해자를 단 3명만 인정한 것은 장애 여성의 성폭력 피해를 입증하고 인정하는 형사·사법 체계가 20년 전 광주인화학교 사건으로부터 단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는 반증이다. 검찰은 구속 송치된 김 씨에 대해 빠른 기소와 더불어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여 사회적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문한 색동원 범정부 TF는 수사 결과를 핑계로 차일피일 미뤄온 피해자들의 탈시설 자립 지원을 즉각 시행하라.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26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96일! - 일시 : 2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26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96일! - 일시 : 2026년 2월 27일(금)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u_XQfvB7rtk?si=Y2_Ds6EtXHRId6-J

<성명서> “집단수용의 시대를 끝내고, 지역사회 권리의 시대로!” 국회 보건복지위는 ‘탈시설 권리’ 명시된 장애인권리보장법 즉각 제정하라! 📍원문보기 : https://link24.kr/Gktuv8I 오늘 2월 27일 오전 10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 마침내 <장애인권리보장법>이 상정되었다. 이는 거주시설이라는 거대한 장벽에 갇혀 지워진 존재로 살아야 했던 장애인들이 자신의 존엄을 찾기 위해 온몸으로 외쳐온 투쟁의 결과다. 이제 국회는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이 권고하는 국제적 표준에 발맞추어 ‘탈시설’ 용어가 명문화된 권리보장법을 즉각 제정함으로써 입법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 일부에서는 최중증 무연고 장애인의 생존권과 생명 보호를 운운하며 시설 수용의 불가피성을 강변하지만, 우리는 수용 중심 정책이 낳은 참혹한 결과에 주목한다. 조사에 따르면 시설 입소자의 67.9%가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비자발적으로 입소하고 있으며, 학대 시설에서 다른 시설로 옮겨진 피해자가 다시 성폭력 등 범죄에 노출되는 ‘시설 뺑뺑이’가 반복되고 있다. 이는 시설이 결코 안전망이 될 수 없음을 보여주며, 시설장에게 위촉권이 있는 유명무실한 인권 감시 체계와 격리 중심의 구조를 폐기해야만 인권 침해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탈시설은 장애인을 무책임하게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책임의 장소를 지역사회에서 격리되고 배제된 시설 공간에서 지역사회로 옮기는 대전환이다. 그동안 국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 권리 기반 구축을 방기해 온 결과가 장애인들을 시설이라는 고립된 공간으로 ‘보호’라는 이름으로 가두었고 내몰아왔다. 이제는 국가의 책임 범위를 시설 담장 너머 지역사회 전체로 확장해야 하며, 법률에 탈시설 권리를 명확히 규정하여 모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만이 진정한 생명권 보장의 길이다. 현행 장애인 예산의 약 1/3이 거주시설 운영비와 인건비로 고착화되어 있는 ‘예산 블랙홀’ 현상을 타파하고, 이 자원을 징애인 탈시설 및 자립생활 권리예산으로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 이미 정부가 20년간의 점진적 로드맵을 밝히고 자립지원 사업을 시행 중인 만큼, 이제는 ‘탈시설’을 장애인권리로 인정하고 정책적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법적인 방향 수립과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 오늘 법안소위의 심사는 대한민국이 장애인을 ‘보호와 격리의 대상’으로 낙인찍고 차별할 것인지, 아니면 ‘권리와 존엄의 주체’로 인정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역사적인 갈림길이 될 것이다. 우리는 국회 보건복지위가 구시대적 시설 수용 정책을 끝내고, 실효성 있는 탈시설 지원 체계를 법제화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전장연은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가 법안에 온전히 담겨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집단수용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건강하게 함께 살아갈 권리가 실현될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026년 2월 27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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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2026년 ep.1 새해는 밝았는데 장애인 이동권은 그대로😡 바로보기👀 https://youtu.be/yb6tFUQK_ws?si=dYWW28gFZmPFX8Lx 🫤지금 2026년 맞아요? 아직도 일어나는 장애인 승차거부 사건! 한 달 전, 대전역에서 휠체어 이용 승객에 대한 승차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아, 장애인이 KTX 열차 출입구 계단을 기어 탑승을 시도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황당한 일을 겪은 당사자를 직접 모셔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모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요? 🤔패널: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이형숙,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초록 🔥원하는 부분 바로 클릭! 00:20 게스트 소개 01:15 대전역에서 있던 장애인 이동권 침해 사건 브리핑 05:57 오송역에서 있던 장애인 이동권 침해 사건 07:00 장애인이 반드시 15분 전에 가야하는 이유는 결국 직원 편의때문 11:06 코레일이 장애인 탑승거부를 위해 자행한 차별 행위 13:55 코레일 면담에서 논의할 내용 15:10 해외 사례 18:00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은 잠들었나?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 제작 : 전장연TV 📻 편집 : 황나라

🔥 혜화역 ‘불법 강제퇴거 및 폭력’ 자행한 서울교통공사 단체 고소장 제출 기자회견 - 10인의 피해 활동가, 서울교통공사 및 지하철 보안관 상대로 단체 고소장 제출 - 사법경찰권 없는 보안관의 위법한 물리력 행사 및 인권
🔥 혜화역 ‘불법 강제퇴거 및 폭력’ 자행한 서울교통공사 단체 고소장 제출 기자회견 - 10인의 피해 활동가, 서울교통공사 및 지하철 보안관 상대로 단체 고소장 제출 - 사법경찰권 없는 보안관의 위법한 물리력 행사 및 인권 유린 행위 엄중 처벌 촉구 - 경찰의 편파적인 수사 관행 규탄 및 엄정한 수사 촉구 일시 : 2026년 2월 26일(목) 오전 9시 장소 : 혜화역 2번 출구 앞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기자회견 전문 : https://actnow.do/GiIR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aEUVteP_T5M?si=6KgZhZCmc-mnEXz3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25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97일! - 일시 : 2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25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97일! - 일시 : 2026년 2월 26일(목)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m0YSHAM3tXM?si=WfV9msKM5EKZmi0A

👀 [카드뉴스] 장애인권리보장법에 왜 ‘탈시설’을 명문화해야 할까요? UN은 탈시설을 국가의 의무로 규정하고, 시설 수용 자체를 차별이자 인권침해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다수의 입소가 비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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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장애인권리보장법에 왜 ‘탈시설’을 명문화해야 할까요? UN은 탈시설을 국가의 의무로 규정하고, 시설 수용 자체를 차별이자 인권침해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다수의 입소가 비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인권침해는 구조적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감독 체계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예산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시설 유지에 묶여 있습니다. 탈시설은 즉각적인 폐쇄가 아니라,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하는 단계적 국가 전략입니다. 이제 법으로 명확히 해야 합니다. 장애인이 시설의 보호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 권리의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연대후원 : 국민 009901-04-017158 전장연 👉정기후원 : https://campaign.do/Hp0l 👉일시후원 : https://campaign.do/0Rd1 전장연이 가장 잘 하는 일,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연대로 함께해 주세요.

👀 [카드뉴스] 장애인권리보장법에 왜 ‘탈시설’을 명문화해야 할까요? UN은 탈시설을 국가의 의무로 규정하고, 시설 수용 자체를 차별이자 인권침해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다수의 입소가 비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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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장애인권리보장법에 왜 ‘탈시설’을 명문화해야 할까요? UN은 탈시설을 국가의 의무로 규정하고, 시설 수용 자체를 차별이자 인권침해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다수의 입소가 비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인권침해는 구조적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감독 체계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예산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시설 유지에 묶여 있습니다. 탈시설은 즉각적인 폐쇄가 아니라,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하는 단계적 국가 전략입니다. 이제 법으로 명확히 해야 합니다. 장애인이 시설의 보호 대상이 아니라, 지역사회 권리의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연대후원 : 국민 009901-04-017158 전장연 👉정기후원 : https://campaign.do/Hp0l 👉일시후원 : https://campaign.do/0Rd1 전장연이 가장 잘 하는 일,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연대로 함께해 주세요.

🎈2026 326전국장애인대회 개최 공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탈시설 명문화 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장애인탈시설지원법 재정 - 진행일시 : 2026년 3월 26일(목)-27일(금) 1박2일
🎈2026 326전국장애인대회 개최 공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탈시설 명문화 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 🔥#장애인탈시설지원법 재정 - 진행일시 : 2026년 3월 26일(목)-27일(금) 1박2일간 - 장소 : 국회의사당 앞 *세부 진행 일정 등은 다음주중 안내 예정 <문의> 정책조직실 미주 010-2060-5786

💌&lt;17차 장애시민권리페스티벌&gt; "해고는 끝났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특별법 제정으로 책임져라"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EtZ1a11Yqu0?si=Ds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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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차 장애시민권리페스티벌> "해고는 끝났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특별법 제정으로 책임져라"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EtZ1a11Yqu0?si=DsS1TrnS9pClBxzv 📌일시 : 2026.2.25(수) 오후 2시 📌장소 : 국회의사당역 농성장 앞 주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주최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