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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 7월 9일 민주노총 소식
📰 최저임금 9차 수정안, 11,220원 vs. 10,530원 팽팽… 14일 14차서 최종 결론
서비스연맹
📰 대법, CJ대한통운 원청 사용자성 사건 파기환송… 택배노조 “원청교섭 시대 못 막아”
📰 창립 50주년 대교, 행사장 밖 노동자들 “노동 존중이 먼저”
공무원노조
📰 공무원노조 광주시지부 “민주당 특별법 약속 지켜라”… 종전 근무지 보장 촉구
📰 공무원노조 안양시지부 “민주당, 의장 후보 재검토하라”… 윤경숙 의원 선출 반대
공공운수노조
📰 고공농성 100일, ‘택시해방’을 위한 연대 문화제 열려
제주지역본부
📰 제주도, 하청노조 교섭요구에 두달째 침묵…“즉각 원청교섭 나서라”
| 2 | 최저임금위원회 제13차 전원회의 브리핑
“3대 필수 고정비 폭등에도 ‘기계적 산식에만 의존’하는 최저임금안 반대… 실제 가구 생계비와 체감 생활물가, 실질임금 보장을 기준으로 결정돼야”
더 자세한 이야기는 ⬇️
📰 최저임금 9차 수정안, 11,220원 vs. 10,530원 팽팽… 14일 14차서 최종 결론 | 776 |
| 3 | 최저임금위원회 제13차 전원회의 브리핑
“3대 필수 고정비 폭등에도 ‘기계적 산식에만 의존’하는 최저임금안 반대… 실제 가구 생계비와 체감 생활물가, 실질임금 보장을 기준으로 결정돼야”
더 자세한 이야기는 ⬇️
📰 최저임금 9차 수정안, 11,220원 vs. 10,530원 팽팽… 14일 14차서 최종 결론 | 1 |
| 4 | 최저임금위원회 제13차 전원회의 브리핑
“3대 필수 고정비 폭등에도 ‘기계적 산식에만 의존’하는 최저임금안 반대… 실제 가구 생계비와 체감 생활물가, 실질임금 보장을 기준으로 결정돼야”
더 자세한 이야기는 ⬇️
📰 최저임금 9차 수정안, 11,220원 vs. 10,530원 팽팽… 14일 14차서 최종 결론 | 596 |
| 5 | 대법원, 윤석열 징역 7년 확정, 그러나 이것은 내란의 본류가 아닌 곁가지에 대한 심판일 뿐이다. 진짜 청산은 아직 시작도 안 됐다. 대법원은 공수처 수사와 체포영장 집행의 적법성을 확정지었으니, 관저 앞 인간방패를 자처한 국민의힘 45명도 같은 잣대로 단죄하라. 국헌 문란에 부역한 자들, 내란 수괴를 끝까지 감싼 자들까지 낱낱이 밝혀 책임을 물을 때까지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 성명 전문 보기 | 1 902 |
| 6 | 인천 남동구 통신탑 위에서 고영기 동지가 정당한 임금을 요구하며 100일 넘게 절규하고 있지만, 정부와 정치권은 단 한 번도 농성장을 찾지 않은 채, 노동부는 간주근로시간제 '개편'을 경사노위 의제로 던졌다.
GPS·DTG 등으로 노동시간이 분초 단위로 기록되는 택시업종에 노동시간 산정이 어렵다는 전제로 간주근로시간제를 적용해 하루 10시간 노동을 3~4시간으로 처리해온 것은 제도의 허점이 아닌 명백한 임금착취다.
고용노동부는 택시업종을 간주근로시간제 대상에서 즉각 제외하고 완전월급제와 최저임금 보장을 실현해야 하며, 7월 10일 경사노위의 개편 논의 자체를 당장 철회해야 한다.
• 성명 전문 보기 | 2 034 |
| 7 | 성과급 등 임금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도록 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근로자 '동의'라는 허울 뒤에서 실질임금을 삭감하고, 상한조차 없이 대통령령에 지급수단을 백지위임하는 개악 시도다.
그 부담은 협상력 없는 중소사업장·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전가될 것이 뻔하고, 외국인 노동자 송금을 겨냥한 발의 배경은 명백한 국적 차별 발상이다. 지역경제 침체의 근본 원인을 외면한 채 노동자 임금을 볼모 삼는 이 법안을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한다.
• 성명 전문 보기 | 2 381 |
| 8 | 🔎 7월 8일 민주노총 소식
📰 개정 노조법 4개월인데 원청교섭 성사 단 4곳, 민주노총이 ‘7.15 총파업’ 나서는 이유
금속노조
📰 “원청교섭 제로, 7.15 파업 투쟁으로 돌파한다”
서비스연맹
📰 “나와라, 김병주” 홈플러스 노동자들, MBK 본사 앞 집결… “먹튀 책임지고 처벌받아야”
사무금융노조
📰 사무금융노조 신한카드지부 “원격지 강제 발령 철회하라”
민주일반연맹
📰 개정노조법 시행 이후 공공비정규직과 정부와 교섭 방안 마련 첫 토론회 열려
세종충남지역본부
📰 이주노동자 사망, “원청 SK에코플랜트가 살려내라”
기고
📝 [기고] 지금까지 복지국가 경험에서 얻는 새로운 상상의 시작: 기존 복지담론의 비판적 평가 | 2 168 |
| 9 | 서울고법이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조합원에게 근로자성을 처음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배달노동자에 대해 근로자성을 인정한 첫 판결이다.
이 정당한 결론이 나오기까지 4년이 걸렸다는 사실은 20세기 잣대로 21세기 플랫폼노동을 재단해온 근로기준법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정부와 국회는 근로자 정의 조항을 개정해 알고리즘 지휘감독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소송 없이도 특고·플랫폼노동자가 보호받을 제도를 마련하며,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들에게도 최저임금을 적용해야 한다.
• 성명 전문 보기 | 2 565 |
| 10 |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은 방산 수출이라는 경제적 실익을 앞세우지만, 실상은 미국 패권 전략에 편승해 한반도 안보를 위태롭게 만드는 위험한 선택이다.
나토 대표부 개설을 강행했던 윤석열의 매국적 말로를 답습하는 길이며, 미국의 이익을 우선하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노선의 연장선이다. 정부는 외세 패권 경쟁의 하수인 노릇을 멈추고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중립외교로 즉각 복귀해야 한다.
• 성명 전문 보기 | 2 658 |
| 11 | 🔎 7월 7일 민주노총 소식
📰 ‘동결’ ‘구분적용’ 주장 반복 경영계… 민주노총, “노동자 현실 외면 말라”
📰 “홈플러스 사태, 대통령이 개입하라” 사회원로・시민사회, 대통령 면담 요구
📰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보육대체교사… 돌봄노동자 2,500명 파업한다
📰 “헤드셋 벗고 머리띠 묶었다” 콜센터노동자들, 7.15 총파업 선언
공공운수노조
📰 공공운수노조, 원청교섭 요구안 발표… 원하청 공동투쟁 선포
서비스연맹
📰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1만 명, 7월 4일 서울 도심 총궐기 나섰다
화섬식품노조
📰 “개인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느껴” 셀트리온제약에 노동조합 깃발 세우다
오피니언
📝 [오피니언] 8.15 해방과 노동자· 민중의 전민항쟁 | 2 386 |
| 12 |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 브리핑
“양비론 앞세워 ‘안정화’로 현실을 덮지마라… 노동계가 요구하는 최저임금은, 다음을 준비하고 계획할 수 있는 숨구멍을 열어달라는 절박한 외침”
더 자세한 이야기는 ⬇️
📰 ‘동결’ ‘구분적용’ 주장 반복 경영계… 민주노총, “노동자 현실 외면 말라” | 2 806 |
| 13 | 청년들은 지금 최저임금 하나에 삶 전체를 걸고 벼랑 끝에 서 있는데, 물가는 폭등하고 실질소득은 곤두박질치는 현실 앞에서도 경영계는 몇십 원 인상안을 던지며 그들의 마지막 희망마저 짓밟고 있다. 부모에게 손 벌리지 않고 자립하겠다는 최소한의 존엄조차 이대로 무너뜨릴 것인가.
정부와 최저임금위원회는 더 이상 청년의 절망을 외면하지 말고, 최저임금을 삶을 지탱할 수 있는 수준으로 즉각 인상하라.
• 성명 전문 보기 | 2 599 |
| 14 | 🔎 7월 6일 민주노총 소식
📰 모두의콜센터지부, 서울노동청 연좌농성 돌입 “김영훈 장관 나와라”
📰 “나쁜 계약 철회될 때까지”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 빗속에서 노조 깃발 들었다
서비스연맹
📰 홈플러스 회생 무산 위기… “MBK 먹튀 용인한 정부 책임”
공공운수노조
📰 택시노동자 고공농성 100일, 노동시민사회단체 “택시월급제 즉각 시행하라”
📰 공공운수노조 “공무직위원회, 저임금·차별 해소하는 실질기구 돼야”
보건의료노조
📰 보건의료노조 “의료민영화론자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선출 거부!”
서울지역본부
📰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울 곳곳 누비며 공동투쟁 결의… “반노동 퇴행 시정 끝내자”
부산지역본부
📰 “부산시는 초기업 교섭 활성화를 위해 거버넌스를 구축하라!” | 2 518 |
| 15 | 🚩7.15 총파업을 향해! 민주노총이 간다!!
✨세종충남 현장순회✨
원청교섭 원년․초기업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투쟁의 기운을 모아갑시다!!✊ | 2 584 |
| 16 | 🔥 [속보] 모두의콜센터지부, 서울노동청 연좌농성 돌입 “김영훈 장관 나와라”
콜센터노동자들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을 요구하며 서울노동청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단체교섭을 회피하는 공공기관 원청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엄중한 관리・감독’을 요구하고 있다.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9617 | 2 652 |
| 17 | 🔎 7월 3일 민주노총 소식
📰 “왜곡 가득한 쿠팡 보고서, 즉각 폐기해야” 노동・시민사회 규탄
세종충남지역본부
📰 ‘모베이스 자본 규탄! 우창코넥타 투쟁 승리!’ 수요문화제 개최
대구지역본부
📰 전쟁없는 세상, 노동자가 만들자! 2026 대구노동자 자주평화학교
서비스연맹
📰 쿠팡 프레시백 공짜노동 거부한 택배노동자 8명 집단해고… 원청 책임 촉구
화섬식품노조
📰 대법원, 노조 간부 해고한 게임개발사 웹젠에 부당해고 판결
오피니언
📝 [오피니언] 코스피의 미국 증시 동조성과 국부 유출 | 3 162 |
| 18 | ✊[7.15 총파업 성사]✊
<투쟁보고> 원청교섭 쟁취! 노동부 시행령·해석지침 폐기! 노동청 앞 선전전(6.29~7.3)
원청교섭 가로막는 시행령·해석지침 폐기하라!
7월 14일(화)까지 노동청 앞 선전전은 계속됩니다!
7·15총파업 성사!
원청교섭, 반드시 열어냅시다! 투쟁!✊ | 3 036 |
| 19 | ✊[7.15총파업성사!]✊
생활속 715찾기 인증샷 챌린지
모두의 힘으로 7.15총파업대회 성사!
원청교섭의 문을 엽시다!
📍참여방법 :
1. 생활속에서 '715'숫자를 찾아 사진촬영!
2. #민주노총총파업 #원청교섭쟁취 #715총파업 해쉬테그를 달아 SNS에 홍보해주세요.
3. 게시글을 캡쳐해서 pr.kctu@kctu.org로 보내면 끝!
📍인증샷 취합 기간 : 7월 13일(월) 까지
🎁 선물드려요~!
인증샷을 보내주신 분들께 민주노총 굿즈(필통, 가방, 티셔츠 등)중 1종을 랜덤으로 보내드립니다 | 3 806 |
| 20 | 폭염 속에서 실신하고, 빗속에서도 곡기를 끊은 조합원들..지금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절박한 현실이다. 오늘 법원의 결정에 직고용 노동자와 그 가족까지 약 30만 명의 생계가 걸려 있다.
민주노총은 법원의 가결기한 연장, MBK의 책임 있는 자금 투입, 정부의 즉각 개입을 강력히 촉구한다.
• 성명 전문 보기 | 4 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