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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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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정청래 내부. 표분산 방지. 예비 8등 이성윤 챙기다 한민수도 어려워. 3인투표 전환.

🔒 해당 게시글은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되어 비공개 전환 및 조치여부를 검토중입니다. 모두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받글을 전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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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저녁이에요! 여의도는 구름 낀 밤, 29°C로 시작해요. 더운 날이에요, 시원하게 지내세요 🙂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한동훈 민주당이 7월 30일 보완수사 폐지법안을 본회의 통과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난 78년 동안 피해자를 보호해 온 장치가 제대로 된 공론의 장에서의 찬반 토론도 없이 사라지게 됩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월29일 보완수사 폐지에 대한 열린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하겠습니다. 보완수사 폐지에 찬성하는 민주당 의원(당론으로 정했다고 하니 더 이상 회피할 명분도 없습니다)이나 전문가들의 참여를 적극 환영합니다. 법무부에도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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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매교 팰루시드 🚨 (공지) 7/27 금융감독원-입예협 간 통화 내용 공유 안녕하세요, 입예협입니다. 금일 오후 금융감독원 은행리스크감독국 사무관과의 통화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금일 총리 주재 토론회 직전, 대통령 주재 토론회에서 제기된 매교역 팰루시드 단지의 잔금대출 사태 현황을 파악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합니다. 금융위 및 다른 관계기관들이 현황 파악 중에 있으며, 금융위는 현재 팰루시드 입주민 중 대출 문제가 해결된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이에 현재 2,178세대 중 약 330세대만 주담대 예약이 완료된 상황을 공유했으며 해당 예약도 심사를 받은 게 아닌 상담 예약만 받은 상태라고 전달했습니다. 또한 현재 필요한 잔금대출이 1조원에 이르며 턱 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입예협은 끝으로 8월 18일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만큼 신속한 대책 발표와 은행들의 후속 이행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일부 언론에서 "토론회 직후 문제가 해결됐다"는 식의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점도 전달했습니다. 입예협은 이번 잔금대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며 모든 세대가 입주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박성훈 백블(尹 1심은 미완/당사매각X/민당이나 팔아라) ** 1627 소통관 기자회견장 / 온마이크 後 ** 참석자 = 박성훈 ** 1630 백블 시작 ▲ 박성훈 당 수석대변인 == 오전에 말한걸로 갈음하려 했는데 기자 요청으로 논평 냈다. 질문 있나? ◇ 질의응답 -- 윤석열 대통령이 당 소속으로 나간 선거 관련한 혐의로 유죄 선고 받았다. 개략적으로라도 당 입장 다시 설명해달라 == 일단 법원의 재판을 존중한다, 다만 이번에 내려진 1심 재판은 아직 항소심과 상고심이 남아 있는 미완의 결론▲이다. 대법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는대로 당의 공식 입장을 말하겠다 -- 형 확정시 선거비용 397억원을 반환해야 할 텐데, 대비는 되어있나 == 당 차원의 준비는 돼있다 다만 이번에 내려진 1심 판결이 항소 상고심에서 결론이 바뀔 여지는 충분하다고 본다, 법적 대응을 잘하면서 최종적으로 법원의 결론을 지켜보겠다 -- 당사 팔아서 마련해야 한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 많은 과정이 결합된 질문이다. 과정을 전제로 답하긴 어렵겠다. 다만 당사 매각은 현실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 실무진 판단이라 해결할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앞서 논평서 정리했듯, 민당은 외려 저희보다 더 시급하고 중대한 사안에 직면해있다 저흰 1심이고, 잼통 사건은 유죄 취지로 대법에서 파기환송 있었다. 금액도 저희보다 더 큰 금액이다. 아마 당사를 팔아야 한다면 민당 당사부터 파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 특검법상 2심까지 3개월, 대법까지 3개월이라 시간이 길지 않다. 확정되면 상당한 부담 될 거 같다 == 당에서는 실무진 중심으로 다양한 대응책을 세우고 있다고 말하겠다 -- 권영진이 사과했다, 징계 논의에 영향은 없겠나 == 이미 최고위 끝나고 최고위 논의 내용 정리했다. 이번 사안의 엄중함과 향후에 재현될 가능성을 미연하게 방지하기 위해 단호하고 엄중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게 최고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탈당권유, 그리고 최고위에서 말했듯 윤리위 차원의 최고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건 변함없는 확고환 최고위 결정이다. 이미 최고위 결정된 사안에 수석대변인이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겠다. 아마 원대는 직접 당사자인 관계로 구체적 징계수위나 향후 대응에 대해 말씀하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이 부분은 원내 사안이 아니고 당 차원의 문제라 생각한다. 당 구성원 징계에 대해선 당대표 중심해서 당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는 문제다.▲ 이미 오전 최고위에서 최고 수준의 강력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결론 난 만큼, 원대 입장과 상관없이 당 입장은 전달됐다고 생각한다 -- OBS. 우재준 최고가 조광한 최고 막말에 지도부가 침묵한다, 편향적 침묵 계속되면 공정한 판단 힘들다고 한다. == 아마 이 사안을 권영진의 징계와 결부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각개의, 별개의 사안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징계 요청서가 접수되면 윤리위 차원의 공정하고 독립적인 판단이 내려지리라 생각한다 -- 지도부가 좀 편향됐다고 지적을 한 거다 == 지도부의 편향성에 대해 말하는 걸로 이해한다, 다만 그 부분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 판단은 결국 윤리위가 내려야 할 사안이라 생각한다. ** 163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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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어느정도 단계? 이혜훈 반포 부정청약 당사자 조사 됐는지 =강호동 중앙회장 관련해서는 농식품부에서 추가로 수사 의뢰한 건까지 수사 진행. 지금 7명 입건됐죠? (반부패대장=네 맞다) 7명 입건해 수사 진행하고 있고, 오래된 사건인만큼 그것도 신속하게 마무리하기 위해서 수사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이혜훈 전 후보자 관련해서도 수사가 거의 마무리 됐죠? (광수단장=네 마무리) 그것도 조만간 결론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수본부장 직속 내부비리조사대 신설. 서울청에서 합류하는 인원 있나? =아직 정해진건 없는 것 같다 -갈 가능성 있다고 보시나? =본인이 희망하고 본청 국수본에서 픽하면 가지 않겠습니까. -순환인사제 시끌시끌. 시경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하신다거나? =그런건 본청에서 일괄 지침에 의해 정해져야 할 것. 우리는 집행부서지 않습니까. 서울청에서 별도 논의는 하고 있지 않다. -체육회 오늘 진입하려다 안했다는 얘기 =저희랑 구체적으로 일정 계획 공유하고 있진 않고요, 체육회에서 진입하겠다고 한다면, 저희 현장 상황 고려해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생각. -협조 방안 같은거 어떤거? =현상 상황 봐야. 체육회 진입하려 하는데 막고 물리적 충돌 생긴다던가 이런 경우에 여러가지 처리할 수 있는 선택지 있겠죠. 제압할 수도 있고 시민 안전에 따라 더 나서면 안될 수도 있고. 유동적이다.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다. 현장 상황 고려하고 시민 안전 최우선 고려 상황으로 해서 조치하겠다는 말씀.

@서울청장 기자간담회 **간담회 주요 -대한체육회 이번 주에 진입 예정. 서울청에서는 충돌 없에 잘 관리하겠다 -김병기 사건은 조만간 결론 예정. -스타벅스 코리아는 자료 분석 중.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해 축협 전력강화위원회와 이사회 관계자들 소환해 연관성 수사 중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경우 추가 수사 의뢰가 들어와 병합해 수사 *휴가 8월 둘째 주 보고 있다. 올공 등 상황 때문에 갈 수 있을 지 모르겠다. 1. 송파개표소 현장에서 발생한 불법행위 등 관련, 수사상황은 =그건 뭐 건수만 조금씩 느는데요, 지금까지 오늘까지 113건이 지금까지 접수됐고, 그 중에 현재 수사 중인게 67건. 46건 종결했다. 범죄 유형 등은 지난번 말씀드린것과 비슷. 달라진건 공무집행방해 5건 있었는데 8명 전부 송치했고, 그 중에 3명을 구속했다. 올공 관해서 구속자 3명인데 모두 공무집행 방해와 관련된 것. 언론인 폭행 2건 있었는데, 한 건에 대해서는 피의자 6명을 전부 특정해서 조사 마쳤고 아시다시피 내일 영장실질심사 2명에 대해서 잡혀 있다. 또 한 건에 대해서는 피의자를 특정하기 위한 작업들을 하고 있고요, 113건이라고 하지만 그 사건들은 대부분이 참여자들 사이 다툼이 대부분이고 그게 93건이다. 나머지 20여 건이 핸드볼선수나 경찰에 대한 폭행, 명예훼손 이런 건이고, 대부분은 참가자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다. 지금 올공 추세 보면 7월 2일 국조특위 현장조사 했잖아요 그거 기점으로 해서 모이는 인원들도 줄기 시작했고, 112신고도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고, 수사 대상되는 사건도 많이 줄고 있다. 지금은 1건도 없을 때도 있고요 지금은 많이 줄은 상태다. 그래도 지금 보면 오전에는 100명 내외 참가자들 모이는거 같고, 점심 먹고 나면 300~400 정도 되는거 같다. 저녁 먹고 나면 600~700, 700~800 정도가 평일에 운집하는거 같고. 주말에는 지난주 더워서 그런지 계속 추세가 떨어지는 추세긴 한다. 지난주말 1,000명, 통상 많이 모일땐 1,500~3,000정도 모였는데 지난주는 1,000명. 올공 오시는 시민들도 많이 지친것 같다. 열기가 많이 떨어진 것 같다. 2. 대한체육회 핸드볼경기장 내 사무실 재진입시 대책은 (재진입 입장, 충돌 가능성 대책) =대한체육회가 정상적 업무 못하고 있는것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당연히 참정권 침해 의사표현도 중요하지만 체육회 업무도 굉장히 보호받아야 할 중요한 권리라고 생각. 경찰 입장에선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고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 지속되고 있는데. 체육회에서 진입하겠다고 한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 다만 경찰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현장 상황 판단해서 조치하겠다. 3.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의혹 축구협회 등 관련, 수사상황은 =관심들 많기 때문에 지난번 기자간담회에서도 신속하게 수사해서 결론낸다고 말씀. 열심히 수사하고 있다. 보니까 국가대표 감독 선임 절차 보니까 전력강화위원회에서 감독 후보자들을 선정해서 이걸 이사회에다가 넘기면,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하는 절차로 진행되는거 같다. 그래서 전력강화위원회와 이사회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종결할 수 있도록 속도 내겠다. -축협 추가 압색? =절차에 따라 필요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다. 4. 자생한방병원의 보험 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 등 관련, 수사상황은 =보험회사에서 고소해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거다. 그 전에 각 전국 경찰서에서도 수사가 11건이 진행이 됐었는데 일부는 송치되기도 했고, 일부는 불송치로 사건을 종결. 전반적인 내용을 봐서 언제 압색했죠? 5곳? (7월 9일입니다) 7월 9일에 5곳 압색했고 관련 자료 분석중이고 법과 원칙에 따라서 수사하겠습니다. 5. 스타벅스코리아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 등 관련, 수사상황은 =2주에 한 번씩 기자간담회 하다보니까 수사가 2주에 한 번씩 진전되기 쉽지 않거든요. 한 달에 한 번씩 하면 어떨까요 ㅎㅎ 그럼 저도 할 말이 있으니.. 저도 죄송해요 똑같은 말 계속 하니. 그럼 할 얘기 있을 듯. 그것도 절차에 따라서 필요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6.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탑승 차량 손괴 등 관련, 수사상황은 =영등포에서 했는데 피의자 검거 했고, 조사도 마쳤고. 지금은 범행 동기나 경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들여다보고 있다. -범행동기 파악? =그건 수사 상황이라 말씀드리기 곤란 7. 안규백 국방부 장관 군무이탈 의혹 및 고발인 김영수씨의 정통망법 위반 등 관련, 수사상황은 =고발하고 고발한 사람을 또 고발하는 상태. 국회증언감정법 위반으로 고발. 고발한 사람을 또 정통망법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는데요,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같은 경우 판례가 일정한 요건 요구한다. 처벌하기 위해선. 절차적 요건 갖춰졌는지 먼저 판단해야 할 것 같다. 첫 번째 고발에 대해서는요. 두 번째 고발에 대해서는 아직 고발인 조사 안돼. 출석요구 중에 있다. 현재 용산서에서 맡고 있다. 8. 한국투자신탁운용 스페이스X 공모주 과장 광고 사기 의혹 등 관련, 수사상황은 =당초 영등포서에서 수사를 진행하다가, 지금은 금수대로 이관해서 금수대에서 수사 진행하고 있다. 이것도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하게 수사하도록 하겠다. 9. 땡겨요 팀장의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 관련, 수사상황은 =안보수사대에서 산업기술유출 분야기 때문에 안보수사대에서 수사 진행하고 있고, 이거에 대해서도 특별하게 설명드릴만한 부분 없어 죄송. -피의자 소환된게 있나 =(안보수사부장: 지금 사건 검토하고 있고..) 아직 고발인 조사도 진행 안됐다 10. 전한길씨의 명예훼손‧협박 및 허위정보 배포 등 관련, 수사상황은 =아시다시피 저번에 불러서 조사를 마쳤고요. 결론을 내야겠죠.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종결 할 예정이다. 나한테도 뭐라고 했었는데 그죠? -뭐가 너무 많아서 수사팀 백블했으면 =이전거 같이 해서 종결해야 할 것 같은데 고민하고 있다.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할 지점이 있다. 범죄사실은 저번에 실질심사에서도 얘기했지만 소명된다고 판단했다고 알고 있다. 어쨌든 빨리 종결하겠습니다. 11. 김병기 의원 및 차남 의혹 등 관련, 수사상황은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때가 되면 마무리 되지 않겠지 않겠냐고 말씀드렸는데 아직 때가 되지 않은거 같다. 공수대에서 수사하는데 마무리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보고 받았다. -김병기 의원 신병확보 고려? =그거도 말씀드렸지만 일단은 송치 여부에 대해서 결정이 나야 혐의 유무 결정 나야 검토할 수 있는 사안. -국수본 수사팀 이견있는거 아니냐는 얘기 =국수본과 열심히 협의하고 있다. -혐의입증 가능성? 법리검토? =의혹이 굉장히 많잖아요. 일부는 어느정도 수사가 결론을 낼 수 있을정도로 마무리. 의혹 건수 많다보니 검토해야 할 사안도 많은 것 같다. -차남 취업특혜는 비교적 혐의 입증이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지 않나 =법과 원칙에 따라 필요한 수사를 계속 진행. 12.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등 관련, 수사상황은 =그 부분 수사팀에서 마무리하기 위한 절차 진행 중에 있고, 마무리 하기 위해서 필요한 절차 다하고 있다. -남부지검에서 보완수사 요청한지 얼마나 됐죠 =두 번째 영장 신청 두 번했죠? 두 달 좀 넘었다. -보완수사 마무리 8월 초까지 되나 =관심들 많으시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정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13.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의혹 등 관련, 수사상황은 =기자님들 굉장히 끈질기다 ㅎㅎ 그것도 법에 따른 절차에 의해 필요한 수사 진행하고 있다. 14. 다올투자증권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등 관련, 수사상황은 =(광수단장)이거 금수대에서 하고 6월 2일에 2차 압수수색했다. 자료분석하고 있다. -한달 반 지났는데 수사에 결론? =좀더 수사 해야 할 것 같다. 간단하게 끝날 건 아닌거 같다. 압수물 분석하고 관련자 조사해야 하기 때문에. -관련자 수사는 어디까지 진척? =구체적 말씀 어렵다 =(광수단장) 사건피의자 조사하고 있는데 누구 조사했고 앞으로 누구 조사한다고 말씀드리기 어려워. -고소고발로 이뤄진거? =금융감독원 수사의뢰로 했다. <Q&A>

[속보]법원 "尹 '변호사 소개 없었다' 발언, 허위사실공표 해당" [속보] 법원 "윤석열, 윤대진 친형에 변호사 소개했다고 봄이 타당" - 공소 사실 1항 : 유죄 인정

<참고> 장동혁 기자회견(소청변론/재선거해야/부정선거다) ** 1400 본청 228호 ** 백드롭 = 대통령의 29억 아파트 매매 꿀팁 / 잘 배웠습니다! ** 참석자 = 장동혁 ▲ 장동혁 대표 == 오늘은 국힘 당대표 겸 선거소청 당사자로서 이 자리에 섰다 오늘 3시 50분부터 중 선관위에서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대한 선거소청 구두변론이 있다. 구두변론 신청을 하며 동시에 구두변론을 중계해줄 걸 요청했지만, 선관위는 허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제가 소청에서 구두변론을 어떤 내용할지 대략적 내용을 국민께 말씀드리고 변론에 참석하려 한다 이번 6.3지선서 드러난 참정권 침해는 결국 투표 용지 부족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투표용지 부족을 시작으로 수사가 시작되자 전산조작이라는 또다른 문제점이 발견됐다. 그리고 이번 지선 관련 소청서 가장 큰 쟁점은 투표용지 부족, 그로 인한 연쇄적으로 발생한 여러 절차적 문제들, 그래서 왜 재선거를 실시해야 하는지, 그리고 또 하나는 전산조작이다 전산조작이 어떤 의미인지 말한다. 중선관위가 각급 선관위에 사실상 선거소청을 기각하는 내용으로 답변을 하라 이렇게 참고 자료를 내려보냈지만 특이하게도 서울시 선관위는 이런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그 답변 요지만 말하겠다. 이사건 소청은 헌정 사상 유례가 없는 공직 선거관리 전반의 제반 쟁점에 관한 것으로 중선관위가 증거조사와 법리검토를 거쳐 판단해달라. 저는 중선관위가 참고 자료를 통해서 지침을 내려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선관위가 이 정도 답변을 내놓은 것은 저는 재선거를 실시해야 된다는 의견이라고 저는 해석한다▲ 헌정사상 유례가 없는 공직선거 관리 전반의 제반 쟁점이 다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가 다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서는 철저한 증거조사와 법리 검토를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울시 선관위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증거는 서울선관시가 가지고 있습니다. 선거 관리를 했던 서울 선관위가 법리도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에 대해서 즉답을 피하고 중앙선관위가 잘 살피라고 한 것은 저는 제 선거가 마땅하다고 결론을 낸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시 선관위가 말한 대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문제점은 위헌 입법의 종합 세트입니다. 그 자체로 저는 선거의 자유와 공정이 훼손됐기 때문에 재선거를 실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드러난 사실관계만 하더라도 저는 별도의 입증이 없이 이번 지방선거는 무효이고 재선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헌정사상 있을 수 없는 이번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해서 저희들이 선거 소청을 제기해야만 했던 이유는 선거 무효 소송은 법원의 선거 무효 소송을 바로 제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반드시 선거 소청을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행정심판, 다시 말하면 선거 소청을 통해서 법원에 가기 전에 중앙선관위의 소청을 제기하도록 하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어떤 잘못을 저질렀을 때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가장 잘 아는 것은 그 잘못을 저지른 행정기관 그 자신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모든 증거와 자료는 그 행정기관이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행정절차는 문서와 절차에 의해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행정절차상의 문제는 누구보다도 그 행정기관이 무엇이 잘못됐고 어떤 절차가 잘못됐고 무엇이 법에 어긋났는지를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해서도 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도 전산 조작에 대해서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그와 관련돼서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는 선관위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자료를 선관위가 보관하고 있고, 선관위는 영장 없이도 자신들이 스스로 그 자료와 증거들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사기관의 수사 없이도 이 사건 실체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고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은 선관위 그 자신▲입니다. 따라서 선관위에게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돌아보고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재선거를 할 수 있도록 마지막 기회를 준 것입니다. 그러라고 선거 무효 소송 전에는 반드시 선거소청을 거치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이 역사상 유례 없는 그리고 있을 수 없는 참정권 침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산 조작에 대한 이 모든 문제를 선관위가 인정하고 잘못을 바로잡을 수 있는, 그래서 국민께 사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자 기사 2개를 소개하겠습니다. (** 張, 기사 출력한 A4용지 들어보임) '6·3 지선 투표자 수 수정 72건, 6천 명 늘어난 사건도 있고 12시간 뒤에 변경한 사례도 있다' 오늘자 기사입니다. 6·3 지선에서 투표자 수를 정정하고 정정이 아니라 임의로 임의로 수정한 것이죠. 임의로 수정한 것 임의로 수정한 것은 조작일 것입니다. 그게 72건 그런데 투표자 수가 6천 명 늘어난 사례도 있고 12시간 지나서야 임의로 조작한 사례도 있다는 것입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수정 사유도 명확하지 않고 정상적인 보고도 없이 그저 임의로 수정했다는 것입니다. 임의로 수정했다는 것은 결국 우리가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자면 조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사례들이 더 추가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지금 보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이런 기사가 나고 이런 후속 기사도 나왔습니다. 선관위 총선 득표율 조작도 뭉개다 지난 총선에서 똑같이 투표율을 조작한 사례가 있었지만 선관위 스스로 이걸 뭉갰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투표자 수를 늘리면, 득표자 수도 반드시 늘려야만 합니다. 예를 들면 투표자가 100명입니다. 득표를 a 후보가 80표 b 후보가 20표 이렇게 나눠 가졌다면 득표자 수와 투표자 수가 같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투표자 수를 50명 늘리면 투표자 수는 150명이 됩니다. 그런데 득표는 a 후보가 80표 b 후보가 20표 종전에 그 수치를 그대로 둘 수 있습니까. 반드시 늘어난 50표를 a 후보 b 후보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나누어야 합니다. 따라서 투표자 수를 임의로 조작했다는 것은 반드시 득표자 수도 조작했다는 것입니다. 즉 투표율 조작은 반드시 득표율 조작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선거에서는 결국 득표율로 당락이 결정됩니다. 그런데 마지막 단계에서 선관위 직원이 임의로 득표율을 마음대로 조작해서 입력할 수 있다면 투표할 때 신분증을 확인하는 것에서부터. 아니, 선거 공보를 발생 발송하고 선거 과정을 선거운동 과정을 엄정하게 관리하는 것부터 투표가 마쳐질 때까지 우리가 모든 선거 과정을 엄정하게 관리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마지막에 임의로 투표율과 득표율을 임의로 전산에 입력할 수 있다면, 도대체 선거 과정에 처음부터 끝까지 투표를 마칠 때까지 개표를 할 때까지 엄정하게 관리하는 것이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부정 선거에 대해서 그것을 반론하면서, 부정 선거에 대한 반박을 하면서, '부정선거를 하려면 선관위 직원이 전체가 몇 명인데 선관위 직원 경찰 우편 집중국의 직원 그리고 참관인 모두를 매수해야 한다'는 그런 주장은 이제 설 자리가 전혀 없어졌습니다.▲ 참관인이 철저히 감시하기 때문에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도 설 자리가 없어졌습니다. 투표부터 개표까지 2중·3중의 감시 감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부정 선거는 부정한 불가능하다는 주장도 그 설 자리를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개표까지 아무리 철저히 감시 감독하더라도 마지막 단계에서 아무 감시도 없이 아무 절차도 없이 보고 절차도 없이 선관위가 그 모든 숫자를 주물럭주물럭할 수 있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제 모든 입증 책임은 선관위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전산 조작까지 있었다면 모든 자료와 증거를 가지고 있는 선관위가 이에 대해서 말끔히 해명하지 못한다면 이번 지방선거는 총체적인 부정선거▲▲입니다. 그리고 그 이전의 선거도 지금 기사에 보도된 것처럼 그 공정성과 투명성과 객관성을 의심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 2026년 07월 27일(월)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선관위, '총선 투표율 조작' 도 뭉갰다 - 사설 ① : AI 생태계 핵심국 선언과 시급한 규제 혁파 인프라 구축 - 사설 ② : 金 "몽땅 낙선" 鄭 "멍청한 짓"…민생·법치 안중에 없나 - 사설 ③ : 사의 밝힌 鄭법무, 진심이면 보완수사 거부권 건의해야 [ 내일신문 ] - 1면 : 선관위, 투표율 통계 오기에 늑장 정정까지 - 사설 ① : 지방정부 평가기준을 바꿔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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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혁신정책연구원장에 조국 전 대표 지명> - 조국, '진보적 미래주의' 비전 및 구체적 해법 모색할 듯 조국혁신당 신장식 신임 대표는 당의 핵심 과제인 ‘불평등과 싸우는 조국혁신당’의 정책적 역량을 한층 극대화하기 위해 조국 전 대표를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지명했습니다. 앞서 조 전 대표는 지난 25일 열린 전국당원대회 격려 영상을 통해 “조국혁신당이 ‘불평등을 이기는 정당’의 길로 매진하며, ‘진보적 미래주의’를 굳건히 다지고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는 당부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지명에 따라 조 전 대표는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서 ‘사회투자 골든 룰’ 등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설계하고 발전시키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의 중장기적 비전을 강화하여 당의 지향점을 확고히 다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년 7월 27일 조국혁신당 대변인실

[에너지경제신문-리얼미터] 2026년 7월 4주차 정례조사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평가 46.3%(매우 잘하고 있다 30.4% 잘하는 편이다 15.9%) 부정평가 49.5%(잘못하는 편이다 12.3% 매우 잘못하고 있다 37.2%) 잘 모름 4.2%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3% 국민의힘 40.6% 조국혁신당 3.3% 개혁신당 2.2% 진보당 1.0% 기타 정당 2.0% 없음/잘모름(무당층) 9.6% 조사지역 전국 조사대상 만 18세 이상 남녀 2,505명(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1,001명(정당 지지도) 표본크기 2,505명(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1,001명(정당 지지도) 조사방법 무선 RDD 표집틀 기반 무작위 추출 자동응답(ARS) 조사 표집방법 성별·연령대별·권역별 행정안전부 인구 통계에 따른 비례할당표본추출 응답률 3.6%(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4.3%(정당 지지도) 표본오차 ±2.0%P(95% 신뢰수준,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3.1%P(95% 신뢰수준, 정당 지지도) 조사기관 (주)리얼미터 의뢰기관 에너지경제신문 조사기간 2026년 7월 20일(월)~7월 24일(금,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2026년 7월 23일(목)~7월 24일(금, 정당 지지도)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조국, 조국혁신당 연구원장 맡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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