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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토로 선언할 것" https://naver.me/5eDiSA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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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ㆍ<그 이름을 입에 올릴 자격> 송건호와 리영희는 기자를 가르치려 한 사람이 아니라, 기자가 권력 앞에 무릎 꿇지 않도록 자기 삶을 내던진 사람들이었다 최민희가 젊은 기자들 앞에서 송건호와 리영희를 거론했다고 한다. 자신이 기대한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는 불만을 토로하면서, 기자들에게 ‘언론인의 자세’를 훈계하기 위해 두 거인의 이름을 불러냈다. 듣는 순간 아연해진다. 그 이름들은 정치인이 기자를 길들이기 위해 휘두르는 회초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며칠 전 최민희 측 관계자는 마음에 들지 않는 매체의 취재 카메라를 종이로 가렸다. 촬영을 막고, 기자들의 취재 상황을 지켜보며 통제하려 했다. 논란이 일자 최민희는 사과는커녕 해당 기자의 과거 경력을 끄집어내 ‘조선일보 쪽 출신’이라는 딱지를 붙였다. 취재 방해의 잘못을 인정하는 대신, 기자의 출신을 문제 삼아 비판의 정당성을 훼손하려 한 것이다. 그로부터 며칠 뒤에는 (아마 김민석 이언주 간 텔레그램 대화일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와 관련해) 자신이 원하는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며 젊은 기자들을 나무랐다. 그리고 송건호와 리영희를 불렀다. 이것은 무지인가, 모욕인가. 송건호는 권력이 싫어할 기사를 막은 사람이 아니었다. 권력에 맞서 자유언론을 외친 젊은 기자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자리를 내놓은 사람이었다. 1975년 동아일보 편집국장이던 그는 자유언론실천운동에 참여한 기자들이 대량 해직되자, 그들을 잘라내고 자기 자리를 지키는 대신 스스로 사임했다. 그는 젊은 기자들의 취재를 감시하지 않았다. 그 젊은 기자들이 권력과 사주에게 감시당할 때 그들 앞에 섰다. 최민희는 정확히 반대편에 서 있다. 송건호는 후배 기자들이 권력 때문에 쫓겨날 때 편집국장 자리를 버렸다. 최민희는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취재를 하는 기자 앞에서 자신의 정치적 권위를 내세운다. 송건호는 기자를 보호하기 위해 기득권을 내려놓았고, 최 의원은 자신의 기분과 정치적 이해를 보호하기 위해 기자에게 ‘올바른 기사’를 요구한다. 어떻게 이 둘을 같은 문장에 놓을 수 있는가. 리영희 역시 마찬가지다. 그는 권력이 정해준 정답을 받아 적지 않았다는 이유로 언론사와 대학에서 네 차례 해직됐고, 아홉 차례 연행됐으며, 다섯 차례 구속됐다. 감옥을 다녀오고 글쓰기를 금지당하면서도 베트남전쟁과 냉전체제, 독재권력과 언론의 야합을 파고들었다. 그의 언론관은 간명했다. 우상을 섬기지 말고 진실을 추구하라는 것이었다. 그런 리영희의 이름을, 정치인이 자신에게 유리한 기사를 쓰지 않은 기자를 꾸짖는 데 사용했다. 이보다 더 리영희답지 않은 일이 있을까. 리영희가 평생 싸운 것은 ‘정답을 독점한 권력’이었다. 그런데 최 의원은 자신이 기사에 담겨야 할 팩트와 정의의 기준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말한다. 자신에게 우호적인 보도는 정의이고, 자신이 원하지 않은 보도는 언론의 타락이라는 식이다. 그것은 리영희의 정신을 계승하는 태도가 아니다. 리영희가 부수려 했던 권위주의의 문법을 진보의 언어로 되살리는 일이다. 정치인은 기자의 스승이 아니다. 취재 대상이다. 기자는 정치인이 기대하는 기사를 써줄 의무가 없다. 정치인의 업적을 빠뜨릴 수도 있고, 정치인이 보기에 사소한 잘못을 크게 다룰 수도 있다. 기사가 부정확하다면 구체적인 사실로 반박하면 된다. 반론을 제기하고 정정을 요구하면 된다. 그러나 “왜 내가 원하는 기사를 쓰지 않았느냐”며 기자를 불러 세워 훈계하는 순간, 그것은 언론 비평이 아니라 권력의 압박이 된다. 더욱이 카메라를 막은 쪽이 기자에게 언론의 사명을 가르치려 드는 광경은 기괴하다. 취재의 자유를 침해한 사람이 취재윤리를 강의하고, 기자의 출신을 문제 삼은 사람이 공정성을 말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기사를 놓고 불만을 터뜨린 사람이 송건호와 리영희를 호출한다. 송건호는 카메라를 막는 손에 맞섰을 사람이다. 리영희는 기자를 감시하는 눈을 의심했을 사람이다. 두 사람 모두 정치인의 주문에 맞춰 기사를 쓰라고 젊은 기자를 나무라지 않았을 것이다. 최민희는 오랫동안 언론운동가를 자처해왔다. 그렇기에 이번 행동은 단순한 실수로 넘기기 어렵다. 언론 자유가 무엇인지 몰라서가 아니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주장해온 사람이기 때문이다. 언론 자유는 나에게 우호적인 언론의 자유만을 뜻하지 않는다. 나를 불편하게 하고, 내 말을 의심하고, 내가 원하지 않는 장면을 촬영하며, 내 기대와 다른 제목을 뽑을 자유까지 포함한다. 그 자유를 견디지 못하는 언론운동가 출신은 언론운동가 출신이 아니다. 언론운동가일 때 언론의 생리와 메카니즘을 습득하고서 정치권에 들어와 자기편 언론을 관리하고 동원하려는 정치인일 뿐이다. 송건호와 리영희는 정치권력에 가까이 서서 기자를 꾸짖은 사람들이 아니었다. 기자들이 권력으로부터 꾸지람을 들을 때 그 곁에 섰던 사람들이다. 그들의 이름은 후배 기자에게 복종을 요구하는 훈계의 도구가 아니라, 권력을 향해 질문을 멈추지 말라는 명령으로 남아 있다. 그러므로 최민희는 젊은 기자들에게 송건호와 리영희를 말하기 전에 먼저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나는 카메라를 가린 쪽인가, 카메라를 지킨 쪽인가. 나는 기자의 출신을 캐묻는 쪽인가, 기자의 질문할 권리를 보호하는 쪽인가. 나는 권력이 불편해하는 진실을 감당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나를 불편하게 하는 취재를 통제하려는 사람인가. 그 물음에 떳떳하게 답할 수 없다면, 적어도 송건호와 리영희의 이름만큼은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한다. 두 사람은 최민희가 젊은 기자를 꾸짖기 위해 빌려 쓸 수 있는 권위가 아니다. 오히려 최민희의 언론관과 정치 행태를 꾸짖는 준엄한 거울이다. 한마디 더 보탠다. 이런 최민희를 보고도 한마디 말 못하는 전직 언론인 출신 정치인들, 이명박 윤석열 등 거악에 맞섰던 그대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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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진숙 국회의원님, 독일에서 ‘나치 재조명’ 토론회를 주최하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국회의원이 어제 자신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에 대한 비판이 거세자 적반하장의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긴 기자회견문에 길게 반박할 필요도 없습니다. ‘토론회에 성역은 없어야 한다’ 고 하셨으니 제안드립니다. 독일에서 극우 나치세력들을 모아 ‘나치 재조명’ 토론회를 주최하십시오. 공정을 중시하는 독일의 청년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긍정적 반응이 대부분일지 궁금합니다. 현행범으로 체포되거나 추방될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준비도 잘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8월 14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박병언

📝. 프랑스 헌법위, 15세 미만 SNS 금지법 위헌 판결…유럽 온라인 규제에 파장 프랑스 헌법위원회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추진한 15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법안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 해당 법안은 외로움, 괴롭힘, 인지 발달 저하 등을 막기 위해 9월부터 신규 가입을 차단하고 내년 1월부터 기존 계정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결정은 전 세계적으로 청소년 SNS 규제를 검토 중인 각국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비판론자들은 의무적 연령 확인이 기술적으로 어렵고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며 기술 기업에 부담을 준다고 지적해 왔다. 이에 유럽 각국의 온라인 연령 제한 도입 노력이 복잡해지고, EU 차원의 공동 대응 압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FRANCE’S TOP COURT BLOCKS SOCIAL MEDIA BAN FOR UNDER-15S FRANCE’S CONSTITUTIONAL COUNCIL HAS BLOCKED A LAW THAT WOULD HAVE BANNED CHILDREN UNDER 15 FROM USING SOCIAL MEDIA, RULING THAT THE LEGISLATION WAS UNCONSTITUTIONAL. THE LAW, CHAMPIONED BY PRESIDENT EMMANUEL MACRON, WAS INTENDED TO ADDRESS CONCERNS ABOUT LONELINESS, BULLYING AND THE IMPACT OF SOCIAL MEDIA ON TEENAGERS’ COGNITIVE DEVELOPMENT. IT WOULD HAVE PREVENTED UNDER-15S FROM CREATING NEW ACCOUNTS FROM SEPTEMBER, WITH A FULL BAN ON EXISTING ACCOUNTS PLANNED FOR JANUARY. THE RULING COULD HAVE WIDER IMPLICATIONS AS GOVERNMENTS AROUND THE WORLD CONSIDER SIMILAR RESTRICTIONS ON YOUNG TEENAGERS’ SOCIAL-MEDIA USE. CRITICS ARGUE THAT MANDATORY AGE VERIFICATION COULD BE TECHNICALLY DIFFICULT, THREATEN PRIVACY AND CREATE PROBLEMS FOR TECHNOLOGY COMPANIES. FRANCE’S DECISION MAY THEREFORE COMPLICATE EFFORTS ACROSS EUROPE AND ELSEERE TO INTRODUCE STRICTER ONLINE AGE LIMITS, ILE INCREASING PRESSURE ON THE EU TO DEVELOP A COMMON APPROACH TO PROTECTING CHILDREN ONLINE. 코멘트: 프랑스의 위헌 판결은 아동 보호와 표현의 자유, 기술적 실현 가능성 간의 충돌을 보여주며, 각국이 청소년 SNS 규제를 도입할 때 헌법적 정당성과 국제적 조화를 동시에 고려해야 함을 시사한다. #프랑스헌법위 #SNS금지 #청소년보호 #EU규제 #위헌판결 (Insight: @⁠pcstfu | Source: @⁠marketfeed | Disclaimer: 면책조항,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독자에게 일체 귀속됨.)

📰 광화문서 큰절 올린 김용 "'팀정청래' 짝짓기 극에 달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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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서울 서교동 정전 발생..."복구 3시간 소요"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5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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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 개헌 일관된 입장" [속보] 李대통령 "이원집정제나 내각제 개헌 바람직하지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1878 [속보]
[속보] 李대통령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 개헌 일관된 입장" [속보] 李대통령 "이원집정제나 내각제 개헌 바람직하지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1878 [속보] 이 대통령 "개헌 위해 대통령(본인) 임기 단축 필요 시 수용 입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93496 📰 [속보]李대통령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 개헌 일관된 입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1876

[단독] "대미투자 빨리 안하면 한국 관세인상" https://naver.me/GzdZod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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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X 📅 26-08-14(금) 18:58 40년이 지난 우리 헌법은 우리시대에 맞지않아 개헌해야 한다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는 바이고, 실제 개헌한다면 그 구체적 내용은 여야합의로 국회에서 정하는 것
🐦 이재명 대통령 X 📅 26-08-14(금) 18:58 40년이 지난 우리 헌법은 우리시대에 맞지않아 개헌해야 한다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는 바이고, 실제 개헌한다면 그 구체적 내용은 여야합의로 국회에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만, 개헌내용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5.18 정신과 부마항쟁을 헌법 전문에 명기하고, 제왕적이라고까지 평가되는 대통령 권한중 일부, 즉 감사원 관할권이나 총리추천권, 인사권 일부 등을 국회에 넘기는 등으로 대통령 권한과 의회 권한을 조정하고 대통령 임기는 4년중임 또는 4년연임제로 변경하여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지방자치와 국민의 기본권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개헌하자는 것이 저의 공약이자 지금까지 일관된 저의 입장입니다.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원집정제나 내각제는 바람직하지도 않고 국민여론에 비추어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대통령권한을 국회 등으로 일부 분산하자는 것이 분권형 대통령제나 내각제라는 것은 잘못된 이해입니다. 🔗 원문 보기:https://uisadang.dev/eWzP

@한국경제 "질문 없으시면 가겠습니다" 하더니… 기자들한테 느닷없이 훈계?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직후 백브리핑장.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문이 없자 자리를 뜨려다, 돌연 모여있는 기자들을 향해 황당하다는 듯 훈계성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 🗣 최민희 의원 "질문 없으시면 가겠습니다. 저희 부연할 게 없습니다. 여러 번 질문드렸던 사안이고…." (기자들이 침묵하자 갑자기 호통) 🗣 최민희 의원 "젊은 기자 여러분, 여러분 지금 뭐 하시는 겁니다? 제 가슴에도 여러분의 가슴에도 정의감이 있지 않습니까? 정의감이 별겁니까? 사실을 사실이라고 하고 거짓을 거짓이라고 하면서 정의감이 구현되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은 같은 문제의식이 없습니까?" 질문이 없다고 본인이 가겠다고 해놓고선, 가만히 있던 기자들에게 느닷없이 '정의감'을 운운하며 훈계하는 태도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차갑게 식었는데요. 본인 뜻대로 질문이 안 나오자 기자들을 가르치려 든다는 비판과 정치인의 당연한 일침이라는 반응! 여러분은 이 장면 어떻게 보시나요? 💬 #국회 #최민희 #민주당 #의원 #질문 #훈계 #정치 #경제 #한국경제신문 #뉴스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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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푹푹 찌는 날씨예요. 그늘에서 쉬엄쉬엄하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Q. 이재명의 개헌론, 이전 대통령도 주장 한 적 있나요? A. 네, 역대 대통령들도 임기 말이나 정국 전환기에 개헌을 강력히 주장하거나 직접 발의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1987년 현행 5년 단임제(9차 개헌)가 정착된
Q. 이재명의 개헌론, 이전 대통령도 주장 한 적 있나요? A. 네, 역대 대통령들도 임기 말이나 정국 전환기에 개헌을 강력히 주장하거나 직접 발의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1987년 현행 5년 단임제(9차 개헌)가 정착된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주장하는 '4년 중임·연임제' 나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과 유사한 취지의 개헌론을 폈던 대표적인 전직 대통령들의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질문.이재명의 개헌론, 이전 대통령도 주장 한적 있는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47104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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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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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3장]

[8월 2주 한국갤럽 여론조사(자체조사)] - 조사기간 : 8/11-8/13(화-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안심번호) (李대통령 직무수행 평가)(7월 4주 대비) - 긍정평가 44%(7%p▼), 부정평가 46%(8%p▲), 의견유보 10%  · 긍정평가 이유 : 외교 19%(2%p▲), 경제/민생 15%(-), 전반적으로 잘함 8% 등의 順  · 부정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0%(8%p▲), 경제/민생 13%(3%p▲) 등의 順 ▶️ 취임 이후 역대 최저 지지율 경신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41%(3%p▼), 국민의힘 25%(2%p▲), 개혁신당 3%(1%p▲),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 잘된 일 27%, 잘못된 일 50%, 모름/무응답 23%  · 잘된 이유 : 권력분산 32%, 검사 불신/비리多 18%, 검찰개혁 필요 13% 등의 順  · 잘못된 이유 : 경찰 견제 필요 15%, 보완수사 필요 15%, 범죄자 유리/피해자 보호 미흡 13% 등의 順  · 중도층 : 잘된 일 22%, 잘못된 일 54%  · 20대 : 잘된 일 10%, 잘못된 일 49%  · 30대 : 잘된 일 15%, 잘못된 일 59%  · 40대 : 잘된 일 38%, 잘못된 일 37%  · 50대 : 잘된 일 44%, 잘못된 일 45% (세제개편안 주택시장 파급) - 긍정 영향 24%, 부정 영향 45%, 영향 無 12%, 모름/무응답 19%  · 20대 : 긍정 영향 12%, 부정 영향 37%  · 30대 : 긍정 영향 18%, 부정 영향 50%  · 40대 : 긍정 영향 31%, 부정 영향 45%  · 생활수준 上/中上 : 긍정 영향 28%, 부정 영향 44%  · 생활수준 中 : 긍정 영향 24%, 부정 영향 45%  · 생활수준 下 : 긍정 영향 14%, 부정 영향 46%  · 유주택자 : 긍정 영향 26%, 부정 영향 50%  · 무주택자 : 긍정 영향 21%, 부정 영향 38% (정부의 주택시장 정책적 개입 수준) - 더 많이 개입해야 27%, 더 적게 개입해야 40%, 현재 적당 20%, 모름/무응답 13%  · 서울 : 더 많이 개입해야 20%, 더 적게 개입해야 52%, 현재 적당 18% (주택시장 안정화됐다고 느낄 것 같은 상태) - 서울 아파트 전반 하락 30%, 집값 변동폭 少 24%, 집 안 사도 장기임차 거주 가능 33%, 기타 4%, 모름/무응답 9% (본인·배우자 명의 집) - 有 61%, 無 39%

@이진숙/1430 기자회견 후 백블 토론회 관련 입장은 기자회견문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충분히 밝혔음. 토론회에서 나온 일부 표현이 국민의 기준이나 의견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지만, 일부 부적절한 표현만으로 토론회 전체를 평가하는 것은 부적절함. 토론 전체를 보고 판단해줄 것. 국회에서 해당 토론회를 개최한 것과 관련해서는 국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공간이며, 국민에게 장소를 제공하는 것도 국회의원의 권한과 의무 중 하나. 민주당이나 특정 진영·지역이 원하는 토론회만 국회에서 개최해야 한다는 주장 역시 맞지 않음. - 토론회에서 나온 개별 표현에 대한 입장은 = 저에게 할 질문은 아니라고 생각 -의원님 전두환이 내란목적 살인죄 유죄가 확정됐는데 어떤 토론이 다시 재조명돼야된다고 하는지 =... -의원님 어떤 부분에서 재조명돼야 되는 건지 =제가 이야기할부분은 다했다. 그리고 토론회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토론 하시는 분들...(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