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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장동혁 기자회견(거취는 당원이/당직개편X/개헌)
** 1430 본청 228호
백드롭 = (※ 변경) ( 올림픽공원 시위 배경) 참정권 수호! 떳떳하면 특검하자!
** 참석자 = 장동혁 정희용 박준태 박성훈 조광한 서천호 최보윤
▲ 장동혁 대표
== (** 검은 정장, 연분홍 타이) (백드롭 서서 지켜본 뒤 돌아서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다
오늘 오전 병원을 나와 현장으로 돌아왔다
염려해준 당원동지 열분, 격려 보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 어제 병상서 국조특위 지켜봤다 선관위는 여전히 오만하고 무책임했습니다. 무엇이 잘못인지도 모르고 무엇을 고쳐야 할지도 모른다
결국 특검과 재선거밖에 다른 길 없다는 생각을 더욱 굳혔다 많은 국민도 같은 생각일 거다 6.3 지선, 투표는 끝났지만 지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금도 많은 청년과 시민들이 올림픽 공원을 지키며 참정권 회복을 외친다. 올공은 그 순수한 시민의 공간이다 근데 특정 세력의 정치적 목적을 품은 구호와 깃발이 정치적 동력 떨구고 시민 결집을 오히려 방해하고 있다▲
시민들의 순수한 공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즉각 이런 행태를 멈춰야 한다
잼 정권 또한 일부의 일탈을 명분삼아 시민의 목소리를 폄훼하고 짓밟아선 안된다 올공에 모인 대다수 시민은 시위대가 아니다. 아이의 손을 잡고 태극기 흔드는 시민들 묵묵히 자원봉사에 땀 흘리는 청년들, 어케 이들을 감히 시위대라 할 수 있나
강제해산이 아니라 시민들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이 원하는 답을 내놔야 한다
저는 올공의 순수한 시민들과 함께 참정권 회복 특검과 재선거를 반드시관철시킬거다 나아가 선관위와 선거제도 개혁까지 완수하도록 당의 힘을 더욱 집중하겠다
국민 열분 연어술파티가 조작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잼과 민당이 줄기차게 우겨댔던 공소취소 근거가 완전히 사라졌다
잼 재판이 전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민당은 잼 공소취소 특검을 밀어붙이려 하지만 국민들은 잼 재판재개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이제 우리 당이 집중할 일은 분명하다. 민당이 공소취소 특검을 포기하고 법원이 즉각 잼 재판을 재개하도록 우리당 모두가 힘을 모아 싸워야 한다
지금 민당 명청대전 소용돌이에 길을 잃었다 잼통 지지율은 데드크로스를 넘었다 우리당을 향한 국민의 지지는 높아지고 있다 지금이야 말로 당이 제대로 싸워야 할 때다 지금 우리가 하나돼 싸우지 않는다면 국민들 지지는 다시 우리당을 떠날거다
근데 우리당의 모습 어떤가. 잼 정권과 싸우기에도 힘이 부치는 마당에 무가치한 갈등으로 힘을 소진하고 있다▲
이래선 안된다.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대표의 거취 역시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다
당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몇몇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니다 지금은 그런 일로 우리끼리 싸울 때까 결코 아니다
울 당원이 진정 원하는 게 뭔가 잼 정권 폭주 멈춰세우고 나라와 국민 지키라는 거다 이를 위해 하나로 똘똘 뭉치라는 게 우리 당원들의 준엄한 명령이다
당을 흔들고 당심민심에서 멀어지는 모습이야 말로 당원들이 가장 분노하는 일이다 더이상 이런 상황 방치할 수 없다
당을 쇄신하고 당의 기강을 확립하는 일이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저는 우리 당을 바로세우는 일이 보수 재건의▲ 첫 걸음이라 믿는다
진정한 당원주권 시대를 여는게 보수를 재건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저는 당원들께서 바라는 진짜 보수재건▲ 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거다
우리당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세심히 챙겨들으며 변화와 혁신의 새길을 찾겠다
국민 열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열분
지금은 참정권 회복 특검에 집중해야 할 때다▲ 지금은 재선거에 힘을 모아야 할 때다▲
지금은! 잼 재판 재개에 모든 것을 걸아야 할 때다. 그 어떤 일도 이에 우선할 수는 없다
하나돼 함께 싸웁시다 저는 오로지 당원과 국민만 바라보겠다 당원들과 함께 싸우고 국민과 함께 나아가겠다
대민을 지키고 국민 삶 지키기 위해 제 모든걸 바치겠다
당원 동지 열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
감사하다
◇ 질의응답
-- 중앙. 오시장이 오늘 당 대표 중심으로 가는 정치가 정치 갈등 키웠다며 원내 중심으로 가야 한다고
== 우리 당의 의원들 몇분도 원내 중심 정당에 대한 말을 해왔다. 이건 지금 당장 원내중심 정당으로 가는 게 아니라 정당법 개정부터 시작해 국회서 큰 정치개혁 아젠다 중 하나로 다룰 문제다
지금같은 모습이 더 적합한지, 원내중심 정당이 적합한지 해외 여러 사례도 있다 각각 정치문화 따라 어떤게 적합한지 여러 대안이 잇을 거다 이에 대해 국회 차원의 논의가 있다면 저는 그 논의또한 의미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원내중심정당 문제에 대해서 당 대표 혼자서 결정하거나 우리 당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한국. 일각서 정책위의장 포함 당직개편 고려한다는 기사 나와. 어케 하나
== 말한것처럼 지금 참정권 회복을 위한 특검, 재선거, 선거제도 개혁 선관위 개혁, 그리고 공소취소 특검을 막고 잼통에 대한 재판재개에 집중할 때다 그러나 당의 쇄신과 당의 기강 확립을 위해 필요한 게 있다면 순차적으로 해나가겠다 다만지금 당직개편에 대해 오늘 말할 사항은 없다
-- 연합. 대표님 입원 중이실 때 이재명 대통령이 선관위 근본 개혁에 필요하다면서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했다. 야당 당수로서 대표님 입장은?
== 저는 특검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재선거가 그 다음이다. 그리고 선관위 개혁, 선거제도 개혁, 필요하다면 법률개정부터 시작해서 논의할 수 있을 거다
그런데 지금 국민 다수가 원하는 특검, 재선거에 대해서는 1도 답을 하지 않으면서 그리고 선관위가 잘못됐다는 걸 인정하고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면서 특검과 재선거 논의는 뒤로 밀쳐두고 지선 전에 한번 시도했다가 실패한 개헌부터 들고나오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되묻고 싶다
저는 일관되게 말한다. 개헌을 얘기하려면 잼통 입에서 연임은 없다 그 한마디를 먼저 하고 나서 개헌을 논의한다면, 국민적 공감대가 훨씬더 커질 거라 생각한다
그 말 한마디 없이 개헌만 앵무새처럼 외치면 국민은 그 진정성을 또 의심할 거다 재선거,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심각한 사태 앞에서 국민이 원하는 특검과 재선거에 대한 답은 하지 않은 채, 이미 맘은 저 앞에 개헌으로 가잇는 것, 저는 통으로서 이 상황에 대한 분명한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방기하고 결국 본인이 원하는 방향대로 끌고 가기 위해 개헌만 계속 외치는 거 아니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생각한다
다시 말한다. 잼통은 항상 개헌을 얘기하기 전에 먼저 국민들께 연임 여부에 대한 답을 하시고, 그 다음에 개헌을 얘기하길 바란다
여기까지 하겠다
** 1443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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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6월 24일(수) 석간 신문 모니터링
[ 문화일보 ]
- 1면 : 鄭 연임도전 강행… 불붙는 '명청대전'
- 사설 ① : 국민연금·ETF·반도체移轉…증시 변동성 키운 악재들
- 사설 ② : 청문회 이틀 전에 4주택자에서 1주택자 된 韓후보자
- 사설 ③ : 정점식 "張대표 거취 빠른 시일 내 결론" 옳은 판단이다
[ 내일신문 ]
- 1면 : 다주택자 연체율 빠르게 증가…수도권 집중
- 사설 ① : 상승장에 숨겨진 레버리지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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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장의 제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요청에 따라, 상임위원회 위원 명단을 국회 의사과에 제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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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한병도 천준호 운영위원장실 in
**1107 한병도 out "수석회동이래 수석회동"
천준호/네 원구성 협상 관련 여야 원내수석 만나서 회동 가졌다. 안타깝게도 기존 입장 변화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요 저희 민당 입장 먼저 말하면 이 원구성 협상 관련 지난 5월26일 국회의장 선출이 법적으로 선출 시점 여야 논의하면서 시작해 국회법 따르면 5.29까지 후반기 원구성 대한 기본적 법적시한은 도과됐다 판단하고 그럼에도 지선이란 특수 상황 고려해 6.5날 의장단 선출일정 여야 합의했고 담주에 국힘 원대 선출 절차 있었고, 그 다음주까지는 원구성 협상 마무리한다는 과정 있었어 최대한 인내하면서 국힘 입장 고려하면서 시간가졌는데 지금은 5.29로부터 상당히 많은 시간 흘렀음에도 원구성 이르지 못한 이상황이 사실상 국회 마비되는 상황이라고판단 의장도 정오까지 원구성 위원명단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저희는 저희대로 제출할 예정이고 국힘도 명단 제출할 것을 요청드렸다. 하여간 기존입장에서 아직 좁혀지지 못한 상황인데 현재 국회마비상황 개선되도록 여야간 대화를 더 이어가도록 할게
김승수 /우리 국힘도 빨리 원구성 협상이 마무리돼서 국회가 정상화되고 그렇게 해서 여러 국민들께서 서민경제나 많은 민생의 어려움 호소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야가 머리 맞대고 논의하는 건 같은 생각. 다만 원구성 협상 일정 관련 전반기와 비교하기 어려운 건 천준호 말했지만 이번에 지선 있었고 바로 우리당 원내대표 선출이 있었어서 실질적으로 원구성 협상이 진행된 건 일주일밖에 불과하다. 그런 상황서 법사위 두고 여야의 입장이 아주 완광한 그런 상황에서 시한 정해두고 며칠까지 상임위 명단 제출하라고 의장이 말했지만 이제 논의 시작하는 단계고 가장 원구성 협상 걸림돌인 법사위가 한치 진전도 없는 상황서 일시 정해서 의장이 명단 제출하란 자체가 야당 입장서 상당히 편향적인 압박으로 밖에 느낄 수 없는 상황이다. 국힘에선 빨리 원구성 협상 마무리되길 바라는 마음 있지만 그래도 칼자루 쥔 여당서 법사위 문제 대해 전향적인 합의안 나오기 전까지 명단 제출하는 건 사실상 어렵다고 말씀드린다. 다만 의원들도 그렇고 국민들도 조속한 원구성 협상을 원하고 있어서 오늘 오후에라도 수시로 만나 계속 논의 진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질답>
-오후엔 2+2?
김/그부분은 협의해서
천/협의를 해볼게
-국힘은 명단제출 안해?
김/말씀드린 것처럼 법사위 문제 답 없는 상황에서 명단제출은 어렵다.
-협상 진전 없으면 민당이 18개 다 차지하는 방안 검토하나
천/일단 논의 진행하고 있으니까 진행상황 보면서 판단해야 하고 명단제출 관련 해서 시간이 30분 남아서 마지막까지 국힘이 원내대책을 같이 검토해주실 것을 요청드리고요. 일단 명단 제출해놓고 협의해도되는것 아닌가*** 그래서 한발짝 한발짝나아가는게 중요해서 그런 부분 요청할게
**1129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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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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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에서 알려드립니다>
ㅇ 경찰청(감찰담당관실)은 긴급 출동용 전기차로 출퇴근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 성동경찰서장에 대해 감찰조사 실시한 바
- 해당 서장이 범정부 차원의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부제'를 회피할 목적으로 긴급 출동용 전기차를 출퇴근 용도 등으로 수십차례 사용하는 등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한 비위를 확인하였습니다.
- 또한, 해당 전기차가 경찰서 초동 대응팀 출동용으로 지정된 차량임에도 출퇴근 등에 사용하여 초동대응팀 업무에 공백을 초래한 비위도 확인하였습니다.
- 경찰청은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하여 해당 서장에 대해 '26. 5. 21. 대기발령 조치하였으며, 상기 인정된 비위에 대해서는 경찰청 중앙징계위원회에 회부 할 예정입니다.
- 문의 : 감찰조사1계장 경정 임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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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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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ㅇ 우리 군은 6월 23일(화) 야간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하였고,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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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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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4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
- 26.6.23. 국회 국조특위, 제1차 기관보고
· 26.7.1. 제2차 기관보고 후 26.8.1.까지 현장조사 및 청문회 진행
- 증·참고인 불출석 문제
· 중앙·서울·송파선관위 전·현직 선관위원 19명 중 16명 불출석
· 증인 채택된 중앙선관위원, 위원장(노태악)·상임위원(위철환) 외 전원 불출석
· 여야, ‘집단 항명 사태’ 규정 및 질타
└ 상임위원 설득으로 불출석 선관위원 오후 출석
▶️ 선관위의 무책임이 적나라하게 드러남, 선관위원 상근직 전환 필요
- 투표용지 부족사태 원인
· 중앙선관위, 작년 말 사무편람 개정해 투표용지 인쇄 매수 인하
└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매수 하한선을 선거인 수 60%에서 50%로 하향
└ 구시군선관위가 비율을 최종 결정하나 정량적 근거 또는 회의 절차 부재
· 위원장(노태악), 선관위원 회의에서 위 내용 보고받았으나 미인지
▶️ 선관위원, 사무처의 거수기로 전락
- 사후대응 실패 및 보고체계 미작동
· 서울선관위, 선거일 11:40경 송파선관위로부터 투표용지 부족 우려 보고받았으나 16:46경까지 심각성 미인지
└ 상급위원회에도 보고 않아 중앙선관위가 먼저 전화해 상황 파악
· 중앙선관위 상황실, 16:25경 민원 전화로 사태 첫 인지했으나 실·국장 보고 누락
└ 상황실장 상황실에 부재, 17:30경 언론보도로 사태 첫 인지
· 중앙선관위 수뇌부(위원장·사무총장), 기자 문의 받은 공보과 보고로 17:10~20경 사태 첫 인지
▶️ 각급선관위의 총체적 무능으로 적기 대응 실패
- 상임위원 사퇴 요구
· 야당, 관리·감독 책임 물어 상임위원(위철환)에 사퇴 공세
└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 상임위원을 ‘대통령 밥 친구’로 규정
· 상임위원, 위원장 공백 상황에서 사퇴 시 선관위 업무 마비된다며 거부
└ 한동훈 의원, 탄핵안 발의 필요성 제기
▶️ 상임위원 거취에 대한 민주당 입장 정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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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참고> 한병도(당 가안은 나와/최종 상임위 몫은 모른다)
**1105 원대실에서 한병도, 천준호 이동하며
▲ 한병도
-- 그럼 사실상 당 안은 좀 정리가 된 건가요? 상임위 안은
== 가안이지 뭐
-- 근데 이게 국민의힘이랑 합의를 안 하면 제출하기는 좀
== 아니 국회의장님이 제출하라고 했으니까 제출을 해야지 오늘 12시 전까지 제출할 거예요. 오늘 민주당 민주당 안에는 우린 다 준비가 됐어요.
-- 그거는 위원장은 없고 위원들만 일단은
== 위원들 위원들만 내는 거잖아요. 수석님이 예 (천준호 = 위원들만 위원장은 저기 본회의서 선출하는 거니까)
-- 그럼 지금이 사실상 국힘하고 마지막 협상인 거죠.
== 이제 오늘까지 해야지 국힘이 오늘까지 안 하면 되지
-- 결국 의장님의 결단에 따라 있긴 하겠지만 총리 인사 청문회까지 고려를 하려면은 이번 주 내에 원 구성이 본회의에 땅땅땅 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 아닌가요
== 왜 그러지? 총리 인사청문회 때문에? 으응 의장님 의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
-- 그럼 당 안이 제출되고 만약에 이제 국힘이 제출을 안 한다면 거기서는 이제 의장님께서 최종 조율을 하시는
== 그렇지 이제 이제 의장님의 결단이 있는 거지
-- 혹시라도 지금 회동에서 결렬이 나면 한 번 더 의장실에 요청할 수도 있나
== 여기 결렬이 되면 12시까지 있으니까 들어봐야지. 입장이 뭔지 12시까지 제출을 하겠다는 건지 제출을 않겠다는 건지
-- 당 안은 최종적으로 상임위는 몇 개 정도를 위원장이 여당이 갖고가는 걸로
== 아직은 모릅니다
-- 전부 차지하는 시나리오도
== 이제 오늘 하는 거 들어보고.
**1108 두명 in 했다가 수석회동으로 한병도는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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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딴지에다 올린 사퇴 글
📰 자유게시판 - <정청래 입니다.>...저는 오늘 당대표직을 내려놓습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document_srl=886899223&mi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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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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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I 25차 정기여론조사 결과]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긍정 47.7%(↓2.7%P) vs
부정 48.2%(↑2.5%P)
■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9.6%(↑1.0%P) vs
국민의힘 37.3%(↓0.8%P)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31.3% vs 유지 47.7%
■ 국민의힘 향후 방향
지도부 교체를 통한 쇄신 51.0% vs
현 지도부 중심의 재정비 25.9%
■ 선관위 감시·견제 강화를 위한 원포인트 개헌
찬성 72.4% vs 반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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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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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정청래, 민주당 대표직 사퇴…사실상 연임 도전 수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650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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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인사 변동(6/24)]
🔹더불어민주당
ㅇ 승진 및 이직
- 홍헌영 前 선임비서관 <문정복>
↳現 보좌관 <문정복>
ㅇ 입사
- 채우진 비서관(3/5) <박상혁>
- 이필헌 비서관(6/6) <박희승>
- 유동현 비서관(2/5) <이언주>
🔺국민의힘
ㅇ 입사
- 김삼진 비서관(2/5) <김태호>
- 윤준혁 비서관(5/5) <이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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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오세훈/0901 세미나 백블
-서울시장 승리가 장동혁 체제 유지 동력된다 분석 나와
=ㅎㅎㅎ 글쎄 해석의 영역인데 결과는 지켜봐야 되지 않겠나.
-정부가 양도세 보유세 강화 대해 문재인 정부 회복이라고 했는데 강행하면 서울시 어떻게 대응하나. 정 원대랑 아까 어떤 얘기 나눴나
=지금 세금 문제 질문 있었다. 양도세 보유세 대한 정부의 정책 방향이 이제 구체화 되는 상황서 서울시 대응 방향 질문이데 사실 세금 정책 관해 중앙정부의 재량권이 거의 100%죠. 서울시가 대응할 방법은 정책 수단은 거의 없다. 서울시는 보완대책 낼수있을뿐. 그러나 방향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시간적 여유 있는 만큼 통께 면담 신청해놓은 상태고 그게 현실화되지 않으면 국무회의에 참석해서 말씀드리는 방법도 가능하다. 그러나 국무회의 참석해서 공개되는 상황에서 말하는게 심도있는 토론 이뤄지기 좋은 환경 아니라고 생각해 별도 면담 요청한 상황. 아직 답변을 정확하게 못 받았는 데 그런 기회가 주어지면 충분히 서울시의 의견 절달할게. 서울시 의견은 제 개인 의견 아니라 각종 통계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서 서울시 공무원 조직이 분석한 자료를 대거 들고갈 생각이다. 그래서 국힘?의 시각과 서울시 시각 다를수있는지 충분히 전달하고 정책적 접근 대해 비단 세금 문제뿐만 아니라 대출 제한 같은 문제까지 포함해서 전체적인 부동산 정책의 기조에 상반된 시각 있단 점을 충분히 깊이있게 전달 노력하겠다.
-국무회의 전이라도 대통령 따로 만나고 싶다 했는데 청와대 답변 있나
=방금 말했는데 아직 구체적 해답 없었다. 시간 아직 남아. 첫 국무회의 7월7일 새 임기 시작하고 첫 국무회의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그날짜 까지 아직 열흘 이상 남아서 기다리겠다.
-오늘 한동훈 토론회 안 와. 시장과 어제 오늘 일정 엇갈리는데 야권 잠룡으로 언급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바라보나
=아마 언론 입장에서 어제 함꼐한 자리를 많이 기대했나봐. 어제오늘 하루 사이 질문이. 참석이 달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면 뭐라고 답변드려야 할지. 사실 오늘 모임은 오래전 정해진 자리고 어제 모임은 불과 며칠전 연락받아. 사실 선약 있었다. 국가유산청과 조찬모임 계획돼. 알다시피 세운지구, 종묘 둘러싼 문제때문에 정부와 엇박자 있었고 선거전 3번 정도 만나고 어제도 만나, 그문제 풀기 위한, 해법 모색하기 위한 자리. 상당히 건설적 대화 오갔다고 말씀드려. 어제 그런 중요 일정 있어서 이틀 연속 국회 오는게 서울시장로 부담스럽다. 그런 측면도 잇었다.
**0906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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