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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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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리 기자간담회 / 0819 / 경찰청 / 싱크X **엠바고 12시** (풀금) ** 주요내용 = 사건암장 방지, 수사공정성 확보, 우수수사관의 장기근무 … 📎 [이하 내용 첨부파일]

용산 미군기지 전체가 오염된 땅은 아니었음. 이미 정화된 곳도 있고, 정화안된 곳은 주택으로 쓰기 어려운건 지금도 맞음. 정화작업해야하는 곳은 2030년 이후에도 장담 못하는 상황 BH나 민주당에서 용산공원 주택으로 쓰자는 사람들도 100% 전부 쓰자는 사람들 없음. 이미 정화작업 끝난 곳이나 장교숙소같이 기존에 사람살던 곳부터 쓰자고 하는거지. 심지어 지금 법안 도장 받는거 도는거 보면 최대 50%만 다른 용도로 쓰자고 하고있음. 관련된 맥락은 전부 거세하고 "니들 과거에 이래서 안된다고 했잖아"고 들고오면 뭐 말싸움 하자 밖에 더 안되지 않나

당대표의 효능감👏 [속보] 김민석, 조희대에 "내란공범 길 자청…당장 나가시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57873
당대표의 효능감👏 [속보] 김민석, 조희대에 "내란공범 길 자청…당장 나가시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57873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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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9 조희대 대법관 제청 논란] - 26.8.18. 조희대 대법원장, 李대통령에 대법관 후보 임명 제청  · 노태악 前대법관(26.3. 퇴임) 후임 :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연수원 22기)   └ 대구·울산 지역 근무, 2019. 신설된 법원장 후보 추천제로 대구지법원장 임명   └ TK 지역 안배 성격, '대구 향판' 계열  · 이흥구 대법관(26.9.7. 퇴임 예정) 후임 :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연수원 24기)  └ 전남 함평 출신, 광주인성고·한양대(호남·비서울대 몫)   · 대법관후보추천위, 26.1.21. 4명 추천 / 제청까지 6개월 이상 표류 ▶️ 해당 제청 과정에서 절차·방식 모두 논란  - 쟁점 ① : 서면 제청(대면 관례 파기)  · 역대 대법원장, 임명권자(대통령) 대면해 제청해 옴(관례   └ 국가원수에 대한 예우이자 헌법기관 간 존중의 표시  · 조희대 대법원장, 26.8.18. 오전 예정된 청와대 방문 약속 일방 취소 후 문서 발송  · 청와대와의 사전 협의(후보 조율) 절차도 생략된 것으로 파악됨 ▶️ 임명동의안 제출 이후 국회 인사청문회·본회의 표결은 정상 진행되나, '제청' 단계에서부터 3권 간 협의 관행이 깨진 것 자체가 문제의 본질 - 쟁점 ② : 극단적으로 불균형한 처리 속도  · 손봉기 후보 : 추천위 추천(26.1.21.)부터 제청까지 209일 소요  · 김성수 후보 : 추천부터 제청까지 14일  · 조희대 제외 현직 대법관 12인의 평균 처리기간 : 12.1일 - 시사점 및 법조계 분석  · 청와대는 노태악 후임으로 김민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선호했던 것으로 알려짐  · 조희대 대법원장, 자신과 같은 '대구 향판' 손봉기를 끝까지 관철시켰다는 해석  · 이흥구 대법관 퇴임(26.9.7.)까지 3주 가량, 인청 등 절차를 서둘러도 대법관 2인 공석 상황 불가피  · 전원합의체 심리 예정이던 김건희 사건, 한덕수 前국무총리 사건 선고 일정 지연 가능성 제기

결산감사 일정
결산감사 일정

[8/19(수)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 민주당 : 새 지도부 출범·원팀 / 민생·입법 속도전 / 수해 복구 / 주택공급 후속입법 / 개인정보 보호 / 균형발전 / 5·18·역사인식 - 국민의힘 : 민주당 전대 / 대통령 재판·사법부 독립 / 한미동맹·통상 공백 / 민생경제·증세 / 부동산 규제 완화 / 중수청·경찰권 견제 / 국방·교육·청년농 (원내대책회의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김민석 신임 지도부 출범·원팀 민주당 / 수해 복구 총력 / 20일 본회의·패스트트랙 90일 단축 / 주택공급 후속법안 등 113건 처리 / 국민의힘 민생법안 처리 촉구 · 천준호 : 신임 지도부 정책 속도전 / 3대 메가프로젝트 입법 지원 / 한강버스 사고 사건 / GTX 공사 안전 문제 / 오세훈 서울시 안전관리 비판 · 김한규 : 거제·통영 수해·전통시장 피해 / 소상공인 경영안정·신속 복구 · 전용기 : 이진숙 의원 5·18 포럼 / 광복절 태극기 논란 / 국민의힘 역사인식 비판 / 이진숙 징계·대변인 책임 요구 · 박희승 :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집단분쟁조정 실효성 강화 / 세종 집무실·국회 세종의사당 / 2차 공공기관 이전·5극3특 / 균형발전 원칙 강조 · 이정헌 : 전당대회 이후 통합 / 김대중 서거 17주기·화해·포용 / ABC+D 민생·통합·유능·실행 / 부동산·민생·수해복구 성과 강조 - 국민의힘 · 김승수 : 민주당 전대·이재명 대통령 당권 장악 실패 / 대통령 재판 재개·공소취소 포기 / 개헌 전 ‘연임 없음·재판 받겠다’ 요구 / 통상교섭본부장 등 경질·인사 난맥 · 김미애 :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신속 지정 / UFS 축소·통상교섭본부장 경질 / 한미 안보·통상 공백 / 천안 아동학대 사망·교육·복지 정보공유체계 개선 · 배준영 : 물가·일자리·가계부채 악화 / 세제개편·증세 비판 / 대미투자 협상 중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우려 · 박형수 :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법왜곡죄 언급 비판 / 전원합의체 회부·대법관 제청권 / 재판 독립·삼권분립 강조 · 김대식 : UFS 축소 / 이란 대응 관련 한미 설명 차이 / 한미동맹 조율·정부 해명 요구 · 강선영 : 고용평등공시제 법적 근거 미비 / 기업 부담·시행 여건 고려 / 국회 심의 필요 · 유영하 : 북한 MDL 군사활동·탄도미사일 / 평화공존 중심 대북정책 비판 / 안보 대비 강화 · 유용원 : 무인체계·드론 사업 집행 지연 / 50만 드론 전사 정책 실효성 / 사관학교 통폐합·전작권 전환보다 첨단전력 확보 우선 · 구자근 : 통상교섭본부장 돌연 경질 / 대미투자 협상 공백 / 메모리 반도체 투자 요구·호남 반도체 연계 문제 · 김선교 : 청년정책 도시 편중 / 청년농 지원·예비농업인 제도 미흡 / 농촌소멸 대응 강화 · 최형두 : 호남 반도체 정치효과 비판 / 피지컬 AI·제조업 AI 전환 / 주52시간 규제 완화·AI 인재 유치 · 이인선 : 국교위 학교시민교육 국가 기본원칙 / 정치·사회 쟁점 수업 우려 / 교육 정치적 중립성 강화 · 백종헌 : 지역화폐 연계 아동수당 실효성 비판 / 국민연금 공공주택 투자 신중론 / 기금 독립성·수익률 우선 · 정동만 : 공공주택 중심 공급대책 비판 / 민간공급·대출규제·다주택 규제 완화 / 뉴홈 사전청약 피해 · 강명구 : 중수청 인력 확보 난항 / 경찰 고위직 수사권 확대 / 경찰권 견제장치 필요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전당대회·당내 · 민 : 김민석 지도부 출범 / 원팀·통합 / 정책 속도전 / 이재명 정부 성공 지원 · 국 : 이재명 대통령 당권 장악 실패 / 김민석 체제 리더십 한계 - 민생·국회 운영 · 민 : 20일 본회의 / 패스트트랙 90일 단축 / 민생법안 113건 처리 / 일하는 국회 · 국 : 물가·일자리·가계부채 악화 / 증세·재정운영 비판 - 부동산·주택공급 · 민 : 도시정비법·공공주택법·학교용지 복합개발법 등 공급 후속입법 / 공급 속도전 · 국 : 공공주택 편중 비판 / 민간공급 확대 / 대출규제·다주택 규제 완화 / 뉴홈 피해 해결 - 수해·재난 · 민 : 거제·통영 피해복구 / 전통시장·소상공인 지원 / 재난 예방입법 · 국 : 특별재난지역 신속 지정 / 국비·세제 지원 / 배수시설·방재체계 개선 - 사법·대통령 재판 · 민 : 無 · 국 : 대통령 5개 재판 재개 / 공소취소 포기 / 조희대 탄핵·법왜곡죄 비판 / 재판 독립·대법원장 제청권 보장 - 외교안보 · 민 : 無 · 국 : UFS 축소 / 이란 대응 한미 설명 차이 /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 대미투자 협상 공백 / 북한 미사일·MDL 군사활동 / 대북 경계 강화 / 드론·무인체계 사업 정상화 / 전작권·사관학교 개편 신중론 - 사회안전 · 민 : 개인정보 유출 피해구제 강화 / 집단분쟁조정 실효성 제고 / 기업 책임 강화 · 국 : 천안 아동학대 사망 / 교육·복지·아동보호 정보공유 / 위험아동 즉시 보호체계 - 균형발전·지역 · 민 : 세종 집무실·국회 세종의사당 / 5극3특 / 2차 공공기관 이전 · 국 : 청년정책 도시 편중 / 청년농·농촌소멸 지원 강화 - 산업·AI · 민 : 3대 메가프로젝트 입법 지원 · 국 : 피지컬 AI·제조업 AI 전환 / 주52시간 규제 완화 / AI 인재 유치 / 호남 반도체 정치화

🌧️ 오늘 비 가능성 66%예요. 접이식 우산 하나 어떠세요.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260819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 26.8.16. 트럼프, 트루스소셜에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 공개  · 한국 시간상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 개시 당일에 발표  · 시기적으로 훈련 취소는 늦어 규모 축소로 대신한다는 취지  · 축소 사유 : ▲北에 대한 부적절·적대적 신호, ▲훈련 비용, ▲韓 이란전쟁 불참 등   └ 美 민주당, 대외정책 혼란 및 한미동맹 훼손 이유로 규탄  · 26.8.17. 트럼프, 김정은 北 국무위원장과 사전 조율 주장   └ 북미 간 대화 단계에 관한 질문에 “매우 긍정적” 답변 ▶️ 방위비 분담금 압박, 대미투자 지연 비판 등의 분석이 제기됨 ▶️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대북 유화책이라는 평가도 - 美 전쟁부, 혼선 및 한·미 간 사전협의 미비  · 26.8.16. 전쟁부, 글 게시 직후 "발표할 변경사항이 없다" 입장   └ 이후 "군 통수권자 지시 이행 위해 작업 중"으로 입장 수정  · 전쟁부, 축소 규모·방식·대상 및 韓 사전협의 여부 질의에 무응답  · 26.8.17. UFS 훈련 개시 → 26.8.27. 종료 예정   └ UFS(을지 자유의 방패) : 매년 실시하는 한미연합훈련, 韓군 1.8만여명 참여  · 26.8.18.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韓 국방부 청사 방문 ▶️ 훈련 축소 지시, 美 내에서도 조율되지 않은 정황

[8/19(수)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트럼프 지시에, 진행 중인 한미훈련도 취소 - 1면 : 조희대, 대법관 ‘서면 제청’... 대통령 면담 관례 깼다, 왜? - 1면 : 호남 반도체 부지 옆에 ‘람사르 신청 습지’ 변수 - 1면 : 정성호 사직서 제출… 李대통령 수용 의사 - 사설 ① : 용산 주택개발은 “일단 해보고 보완” 안 돼, 반드시 숙의 거치라 - 사설 ② : 김용 당선 시키려는 정권의 무리수, 민심 철퇴에 무산 - 사설 ③ : “미군 철수로 호남 반도체” 집회, 그 반도체 미국에 팔아야 (중앙) - 1면 : 트럼프 지시 하루만에, 한·미 따로 훈련 - 1면 : 신임 대법관에 손봉기·김성수…조희대, 임명제청 - 사설 ① : 김민석 체제 출범, 강경파에 끌려가는 당 체질부터 바로잡길 - 사설 ② : 트럼프 발언으로 드러난 불안한 한·미 동맹의 현주소 - 사설 ③ : 용산공원 아파트 건설, 힘으로 밀어붙일 일이 아니다 (동아) - 1면 : 한미 UFS ‘반격’ 훈련 아예 취소… 야외기동도 미군 빠질듯 - 1면 : 로봇이 강남 빌딩서 상추 수확… AI 스마트팜의 진화 - 1면 : 조희대, 새 대법관 후보 손봉기-김성수 서면 제청 - 1면 : 트럼프 “김정은, 대화 요청에 응답… 매우 긍정적” - 사설 ① : 트럼프 “김정은이 응답”… 1기 때 실패 성찰 없는 ‘충동 외교’인가 - 사설 ② : 살인 폭염, 돌발 가뭄, 괴물 폭우… ‘연쇄 복합 재해’ 대책 세워야 - 사설 ③ : “韓 가장 느린 협상가”… 이런 이미지 굳어지면 큰 협상 장애물 (경향) - 1면 : 한·미 연합훈련 ‘절반 축소’ 검토 - 1면 : “한·미 동맹과 자주국방은 필요충분조건…임기 내 전작권 환수” - 1면 : 조희대, 대법관 2명 임명 제청 - 1면 : 청년 일자리 증발, 주범은 ‘AI’ - 사설 ① : 이태한 특검, 선거관리 총체적 난맥 낱낱이 규명해야 - 사설 ② : AI 도입과 청년고용 ‘동행 가능’하다는 한은 보고서 - 사설 ③ : 트럼프의 대북 손짓, 한반도 평화와 한국 국익에 맞는 방향이어야 (한겨레) - 1면 : 조희대, 청와대와 조율 없이 ‘대법관 서면 제청’…여당 “탄핵 검토해야” - 1면 : ‘이란전 비협조·투자 지연’ 화난 트럼프…한국 압박하며 김정은엔 손짓 - 1면 : 대만, 전국민에 44만원 ‘AI 배당’ 추진…“결실 나눠야” - 1면 : 국무회의서 날 세운 오세훈-이 대통령…“‘닥공’에도 원칙” “정책 흔들려는 시도” - 사설 ① : 축소되는 한-미 연습, 전작권 전환에 지장 없어야 - 사설 ② : 대통령에게 대법관 후보 서면으로 ‘통보’한 대법원장 - 사설 ③ : 새 출범 민주당, “단합하겠다” 약속 모두 지켜야 (한국일보) - 1면 : 한미 훈련 축소 현실화... 한반도 안보 흔드는 '트럼프의 입' - 1면 : 李 "공급 늘려야지 집값 폭등 가능성 높여서야"... 吳 '용적률 완화' 요구에 반박 - 1면 : "진짜 라이벌은 중국"… 반도체 '러브콜' 보낸 대만, 한국엔 득일까 - 1면 : 조희대 대법원장, 신임 대법관에 손봉기·김성수 임명 제청 - 사설 ① : 우리의 호르무즈 군사적 기여, 국익 위한 전향적 검토를 - 사설 ② : 어제 가뭄, 오늘 물난리... 복합재해 대응체계 구축을 - 사설 ③ : 종합특검, 조성현 억지 기소... 유사사태 시 심각한 악영향 줄 것 ※ 8/19(수) 키워드 : 트럼프·한미연합훈련·축소·김정은 / 조희대·대법권·제청·논란 / 李대통령·오세훈·용산·개발

⚡️⚡️⚡️⚡️⚡️⚡️⚡️⚡️⚡️⚡️⚡️⚡️ 적대세력의 군사적위협을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권리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것이다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국가와 지역의 안보환경에 가장 직접적이고 로골적인 위협으로 되는 미한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가 17일부터 한국전역에서 강행되고있다. 주한미군과 한국군병력을 주력으로 하고 지역밖의 미군증원무력과 《유엔군사령부》성원국무력까지 합세하여 지상,해상,공중,우주,싸이버,심리정보 등 실제 전시작전수행의 모든 령역에서 열흘이상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연습을 기화로 가뜩이나 팽배한 조선반도정세는 다시금 전쟁발발의 《림계점》을 맞고있다. 특히 이번 연습에는 미제2보병사단,제19지원사령부,제501군사정보려단,제35반항공포병려단을 포함한 미8군산하의 전체 주요부대가 참가하며 련합정밀타격 및 기동능력을 검증하는 련합제병협동실사격훈련과 련합도하훈련,유사시 전쟁물자보급을 위한 군수지원훈련 등 각양각태의 실동훈련들이 감행되게 된다. 그럼에도 연습전야에 공개석상에 나타난 미한의 군부호전광들은 또다시 《년례적》이니,《방어적》이니 하는 상투적설명을 덧붙이며 사상최악으로 변이된 미한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도발적본질을 무마하려 하였다. 미한의 정권교체에 관계없이 장장 수십년간 끈질기게 이어지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을 결코 적수국들의 악습화된 군사적관행으로만 볼수 없으며 그에 습관될수는 더욱 없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적들의 전쟁연습은 단순한 예습과 복습의 과정을 밟고있지 않다. 내용과 형식,규모,훈련방법 등 제반 구성요소들은 매번 지난번과 또 다르게 위험천만한 진화를 거듭하고있으며 이는 대조선전쟁연습의 실전성제고와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보구도에서 우위를 선점하는데 필사적으로 지향되고있다. 이번 연습 역시 중점이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한 실전형훈련》,《실효성제고》에 찍혀있으며 최근의 전쟁양상을 통해 분석된 새로운 현대전쟁교범과 방식들이 연습각본에 부단히 갱신적용되고있다.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미한의 지휘소연습과 10여차의 야외실기동훈련 지어 한국이 전국의 4,000여개 기관과 58만여명의 인원을 동원하여 독자적으로 시행하는 《통합정부연습》까지 인공지능,무인기,싸이버 등 첨단작전의 요소들로 확충되고있다. 더욱 심상치 않은것은 불과 몇년전까지만 하여도 《을지 프리덤 쉴드》연습에서 보조적역할을 놀던 미국주도의 《유엔군사령부》가 이번 연습을 기회로 《정보,싸이버,우주 등 새로운 령역에서의 기여》를 떠들며 《유엔군사령부》의 전투기능부활,역할확대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있는것이다. 연습을 앞두고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이란자는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이 함께 맞서는것이 가장 강력한 억제》,《미한동맹과 유엔사가 더해지면 태세가 강력하게 결합되는것》이라고 줴침으로써 지난 세기 50년대와 같이 조선반도유사시 《유엔군》의 모자를 도용한 사상최대규모의 다국적침략무력의 실전투입을 기정사실화하였다. 이는 간과할수 없는 사태발전으로서 우리 국가와 국경을 맞댄 한국의 마당이 미한군사동맹의 조련장만이 아닌 우리 국가와 지역의 자주적인 나라들의 안보령역을 공략하기 위한 다국적침략무력의 집결처,현대전시연장으로 화하고있음을 직관하여주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자행하는 전쟁연습의 위험한 확대강화는 우리 공화국의 안전권에 보다 엄중한 위해를 조성하고있으며 이는 곧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의 가일층의 악화로 이어지게 되여있다. 현 정세환경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명백히 가리키고있다. 적수들이 그 누구를 힘으로 압도하려는 무모한 망상에서 벗어날 때까지,조선반도를 초월한 동북아시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힘의 균형을 깨뜨리려는 시도를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적들의 군사적위협을 철저히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권리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것이다. 갈수록 진화되는 적수들의 위협적행동에는 진화된 새로운 힘으로 대응하는것이 필요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안전을 침해하고 위협하는 적수들은 상시 섬멸적인 보복수단의 정조준권안에 들어있게 될것이다.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감행되는 적수국들의 모든 침략전쟁연습은 절대로 그 시행자들이 바라는 결과를 가져다주지 못할것이다.(끝)

받) 국민의힘 외통위 소속 모 의원실 인턴비서관, 본인 공개 블로그에 온갖 쌍욕부터 낮술 사진까지 버젓이 게시. 모시는 의원은 물론 같은 의원실 보좌진, 기자 등 타인의 사진까지 업로드.

[사진] ──────────── https://t.me/batbat_field/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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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장관 사직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건강상 이유와 함께,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되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는 새로운 리더십 아래에서 완성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합니다. 저는 다시 국회로 돌아가 국민주권정부의 성공, 나아가 대한민국과 국민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정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신뢰받는 민주당을 만드는 데에 일조하겠습니다.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정권이 민심을 떠나 존립할 수 없듯, 주권자인 국민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 개혁 또한 지속 가능하기 어렵습니다. 검찰개혁의 성공은 사회 구성원들의 공감과 신뢰에 달려 있습니다. 조만간 시행을 앞둔 형사소송법에 대해 전문가, 언론, 범죄 피해자 등 많은 국민이 걱정하고 계십니다. 예상되는 시행착오와 부작용은 법 시행 전이라도 시정하고, 법 시행 후에 발견된 문제는 반개혁으로 적대하기보다 겸허하고 신속하게 보완해야 합니다. 준비가 덜 된 영역이 있는지 냉정하게 살펴야 할 것입니다. 국회와 정부는 형사사법제도의 소유자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삶에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음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저 또한 국민의 피해가 없도록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 1년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하는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교정, 출입국, 범죄예방, 인권, 법무, 국제법무 등 국가 법질서 유지를 위한 법무행정의 정상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법질서 유지 없는 민생과 경제는 모래 위의 성입니다. 법무부 직원 여러분, 국가의 법질서를 지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일해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러분의 일상의 안전을 지키는 법무부에 큰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 술이 빠르게 새 부대에 담길수록 새로운 제도의 정착 또한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https://t.me/batbat_field/2547

📺 2026년 08월 18일(화)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장비도 없이 흙탕물과 사투…245명 '발 동동' - 학교도 상가도 아수라장…"장사 접어야 할 판" - 2차선 도로 '와르르'…"수억 원 날렸다"
📺 2026년 08월 18일(화)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장비도 없이 흙탕물과 사투…245명 '발 동동' - 학교도 상가도 아수라장…"장사 접어야 할 판" - 2차선 도로 '와르르'…"수억 원 날렸다" 곳곳 날벼락 [ MBC 뉴스데스크 ] - 무너진 산 가보니‥물기 가득 '풍화 토층'에 휩쓸려 - 단기간 500mm 집중되면 집 나와 대피해야‥산사태 실험해 보니 - 찢겨진 아스팔트에 발목 잡힌 복구‥열대야까지 '이중고' [ KBS 뉴스 9 ] - [단독] 한미연합연습 초유의 “반토막” 축소…‘1부 방어’ 연습만 하고 종료 - 트럼프 “김정은 응답 매우 긍정적”…시점은 함구 - 북미 대화 손짓하는 미…김정은 묵묵부답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abI_d5gBSy-Hw95HLCq3r2FdXoEjahHXj8q_nn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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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국무총리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사람임. 대한민국 정부에서 전 부처를 통할하는 지위를 가진 곳은 법령상 청와대(대통령비서실)가 아니라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이고, 거기서도 국회를 담당하는 곳은 국무총리비서실 정무실임. 그래
받/ 국무총리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사람임. 대한민국 정부에서 전 부처를 통할하는 지위를 가진 곳은 법령상 청와대(대통령비서실)가 아니라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이고, 거기서도 국회를 담당하는 곳은 국무총리비서실 정무실임. 그래서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에서는 매년 국정감사를 앞두고 상황실을 구성하고 정무실장이 상황실장을 맡으며 전 부처에 대한 국정감사 상황 업무를 시작함.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과 각 부처별로 상황실을 구성하고, 국무조정실 각 부처별 담당들이 주요 이슈를 뽑는데 이를 해당부처에게 요구하는 등의 일은 루틴한 업무임. YB가 하는 일이 별로라곤 해도 차라리 정책으로 때려야지 이런걸 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은 생뚱 맞음. (추가) 말 나온 김에 여당 전대에서 당정협의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일국의 집권여당 사무총장(유성갑 조모 의원)이어도 고위당정과 실무당정의 참석 대상이 아님. 본인이 나서서 당정 간 오고간 얘기를 아는 척 했던 것은 아주 오랫동안 발목을 잡을 이슈임. 이상. 끝. 📰 [단독] ‘김용범 방탄’ 나섰나…국조실, 전 부처 국감 상황반 지시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1816471787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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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8 민주당 당직 인선] - 사무총장 : 한정애 의원 - 정책위의장 : 권칠승 의원 - 홍보위원장 : 김남준 의원 -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 신정훈 의원 - 민주당 TV 준비 TF 위원장 : 한웅현 전 홍보위원장 - 대변인 : 조계원·이용우 의원, 신현영 전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