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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최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대결립장이 더욱 더 명백히 표명되고있는것을 목격할수 있다.
26일 국무성 대변인을 비롯한 미행정부관계자들은 미국이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에 계속 전념》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정책에는 그 어떤 변화도 없다.》는 립장을 밝혔다.
또한 그 누구의 《인권유린》문제를 운운하며 우리 국가의 영상을 훼손하고 내부불안정을 조성해보려는 극히 불순하고 악의적인 적대적기도를 보다 로골화하였다.
한편 미군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지역나라들에 위협으로 되는 미일한 3자다령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에지》를 일정대로 강행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공중정탐행위를 비롯한 각이한 형태의 반공화국군사적도발을 련이어 감행하고있다.
이로써 트럼프행정부는 《비핵화》소동과 《인권》모략책동,군사적위협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과 정치제도,안전리익을 엄중히 침해하려는 저들의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을 유감없이 재확인하였다.
수사적,행동적으로 그 대결립장을 더욱 뚜렷이 하고있는 미국의 대조선적의는 조선반도의 긴장국면을 보다 위험한 수준으로 가열시키고 지역의 구조적인 불안정을 초래하는 근원으로 된다.
미국의 항구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보다 위험한 형태로 진화되고있는 엄중한 정세국면에서 지역의 그 어떤 긴장완화를 기대하는것은 무의미하다.
우리의 핵은 주권수호의 절대적담보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와 그의 지속적강화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정확한 선택으로 된다.
미국의 핵태세가 보다 공격적으로 변이되고 미일한 3각군사공조체제의 범위안에서 본격화되는 일본의 재무장화와 한국의 군비증강으로 초래된 지역의 불안전한 안보환경은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주고있다.
국가의 최고법에 의해 영구화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는 미국의 반복적인 《비핵화》립장표명에 의해 약화되거나 희석되지 않는다.
과거에 대한 허황한 집착은 그 어떤 경우에도 현실을 붙잡거나 미래를 억제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대조선정책에서 그 어떤 변화도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것이라는 전제밑에 국가안전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주권행사에 보다 단호하고 명백할것이다.
미국의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에 끝까지 최강경으로 대응하려는 우리의 대미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
2026년 8월 31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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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일정 안내]
금일 예정되었던 대법원 관련 현안질의를 위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상으로 인해 개최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내일 오전 10시 법사위 예결소위가 예정되어 있으며, 2시 국회 개원식 후 4시 법사위 전체회의가 개최되어 예결소위 심사 안건 등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가능하다면, 법사위 간사 및 법안심사제1소위 위원장 선출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6.8.3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서영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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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 자료 받아보니까 용혜인 의원 당선 이후 친족 채용 신고한 의원실은 다음과 같음
2020.05 강기윤 의원실
2020.06 윤준병 의원실
2021.01 윤재갑 의원실
2022.10 주철현 의원실
2024.03 윤재갑 의원실
2024.05 조배숙 의원실
2024.08 김위상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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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용혜인입니다.
의원직 사퇴 관례와 관련하여 조심스레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저의 의원직 사퇴와 관련해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여러 우려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당의 진로와 무관한 제 개인의 문제라면, 그리고 기본소득당의 의원이 저 혼자가 아니었다면, 의원직 사퇴 여부를 고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연합정치의 제도적 공백으로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를 기본소득당이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당 소속 유일한 국회의원인 제가 사퇴할 경우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수정당의 어려움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합니다.
아울러 저는 차기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당에 이미 입장을 밝힌 바 있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국민 여러분의 격려와 비판의 목소리 모두 겸허한 태도로 경청하고 고민하며, 인사청문회에서 성실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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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부 2기 법무장관에 '공취모' 이끈 김승원…野 "공소취소 포석"
https://www.cal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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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핑이 안올리고 있는 기사들
이재명 공취모 김승원
법무부장관행
📰 ‘공취모’ 대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에…이 대통령 공소취소 시도할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608301637001/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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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인선>
(상설위원회)
다문화위원회 위원장 박해철 의원
기후위기대응환경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광희 의원
체육특별위원회 위원장 강신성 대한체육회 부회장
전국정당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정호 의원
전국정당추진특위 수석부위원장 김문수 의원
정책위 상임부의장 김용남 전의원
윤리감찰단 부단장에 강민구 명지대 산학협력단 교수|
(비상설 TF)
전남광주문화인프라빅딜TF 단장 조인철
서울정책기획단TF 단장 정태호|
서울정책기획단TF 간사 정명수 전 정책위 부위장
동물과더불어TF 단장 남인순
전시작전권 환수 및 미 전략자산 이전 TF 단장 김병주
정당외교 공동추진단 상임단장 박정
정당외교 공동추진단 공동단장 민홍철, 황희, 이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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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국힘 최고위 백블(직선제 2단계 도입/만장일치)
** 1003 본청 228
▲ 정희용 사무총장
== 당협위원장 정기 선출 방식 관련해 당원 직선제 선출 방식의 전면 도입을 검토했습니다만, 최근 의총 등 당내 의견을 반영 검토해서 점진적▲ 단계적▲ 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금년 2026년 정기 선출의 경우 기존 통상의 방식을 준용하되, 사고당협 공모 및 당무감사를 통해 당원 참여 기회를 대폭 늘리는 한편,▲ 당규 개정을 통해 명문화해 향후 적용되는 당협장 선출방식에는 당심과 민심이 다양히 반영되는 모델 만들겠다
상세 설명한다. 26년 정기 당협 운영위원장은 기존 운영위원 선출 방식대로 9월 15일까지 선출을 마치고, 금일 최고위서 현 당협장을 운영위원 방식으로 선출될 때까지 유임시키기로 의결. 추석을 앞두고 당협 공백을 최소화하는 조치였다.
둘째로, 현 사고당협 조직위원장에 대해선 즉시 공모를 실시하고 조강특위 자격 심사후 유자격 신청자 2인 이상일 경우 당원 직선제를 원칙으로 선출할 예정▲ 다만 과정에서 해당행위 등은 감점 적용할 예정이다.
이후 세번째, 정기 당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사고당협 등을 제외하고 당감을 실시하고, 당감에서는 당원들의 당협위원장 평가가 50%▲가 반영되는 걸 의무화▲ 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해당행위자는 당감시 감점 적용한다. 이후 당감 결과에 따라 하위 당협은 교체 대상으로 선정하고, 교체 대상 하위 당협은 조강특위서 다시 심사해 유자격 신청자가 2인 이상일 경우 당원들 선출에 따라 선정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후 지방조직 운영규정과 당감 규정을 개정할 예정이다. 지방조직 운영규정은 지선이 있는 해의 8월 말의 경우는 당원 선거인단 선출을 원칙으로 하는 방향▲, 당무감사 규정은 앞서 말했듯 당감시에 해당 지역 당원의 평가를 50퍼 반영하는 걸 의무화하는 기준 설정하는 방식으로 개정 방향 염두에 두고 있다.
따라서 당원직선제는 전면 시행 아닌 2단계 점진 시행으로 가닥 잡았다. 질문 받는다
◇ 질답
-- 징계대상자 있는 지역은 사고당협인가?
== 정) 당헌당규상 사고당협으로 보고 있다
-- 해당 행위 기준이 윤리위와 같나, 감점 영향은
== 정) 논의를 해서 결정할 예정이다... 공천 때 적용 방식이다
-- 사고 당협 총 몇곳이고, 구체적 어디인가?
== 정) 총 34곳이다. 공고문에서 34개 구체적으로 명시해 올리겠다
▲ 박성훈
== 정기당협에 대해선 말씀 다줬다
▲정희용
== 나머지 최고위 사안은 박성훈 대변인에 질문해달라. 수고했다
** 1010 정희용 이석
▲ 박성훈 백블
== 앞에서 총장이 말한 것처럼 당협장 직선제를 사실상 2단계에 거쳐 순차 도입하는 걸로 정리했다
◇ 질의응답
-- 오늘 최고위에서 해당 안에 대해 이견은 없었나
== 네 전원 일치▲로 통과했다. 최고위원 누구도 이견을 제출하지 않았다
-- 제안하신 건 총장?
== 제안설명은 총장께서 하신 거고, 당대표께서 보완설명▲ 하셨다
-- 총장이랑 대표가 협의한 듯한데, 대표 발언의 취지는?
== 대표는 여러차례 언론 통해 말했듯, 당원 중심 정당, 소수 야당으로서 거대 여당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 갖고 있고,그런 차원서 당협장 직선제가 2단계 통해 도입되는 큰 방향을 말했다.
특히나 당협장 직선제를 도입하는 방법, 시기에 그간 여러 의견 듣고 숙고했고, 주말 내내 최고위원과 상의 거쳐 최종적 안을 확정했다
== 당협장 직선제 순차 도입에 많은 당원 호응 있으리라 생각한다. 특히 지역에 일하지 않는 당협장에 불만 가진 당원, 여당과 싸우지 않는 야당 의원에 대한 불만이 이번 방안으로 어느정도 누그러지고 당 체질을 싸우는 야당으로 개선하는 데 큰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한다
-- 별도 의결 사안은 없나
== 이외 없었다 참고로 말하면, 승인 사안으로 대구시당의 경우 권영진 의원님 개인 사정으로 김승수 시당위원장으로 사실상 내정돼있다. 정기 시도당대회 기간 변경해 8.31~9.16까지로 변경 승인했다. 기존 의결 기간은 7월 6일부터 7월 29일까지였다.
== 총장이 말했듯, 우리가 216개 당협을 대상으로 운영위원장을 선출하는데 이중 254개 당협중 사고 당협 34개, 당원권 정지 당협 3개, 직무정지 당협 1개가 빠진 상태▲다
-- 지난주에 4선 이상 중진들 모여 대표 간담회 요청.
== 아마 4선 이상 의원들 일정 확인되는 대로 진행될 거다. 각자 상임위나 본회의 활동 시간이 다르다. 그 부분 조율되는 대로 진행되리라 생각한다
== 더 질문 없으면 마무리하겠다
** 1015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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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견찰
📰 [단독] 경찰, '연대 복면남' 추적 난항...1,000시간 분량 CCTV 분석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608311011460196&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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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개혁신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천하람입니다.
최근 당 안팎의 어지러운 사정으로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 깊은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개혁신당의 진로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계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돌아보면 지난 지방선거 결과는 저희에게 너무나 무겁고 충격적이었습니다. 당의 존립 기반마저 흔드는 엄중한 경고이자, 국민께서 내리신 매서운 채찍질이었습니다.
당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변화하고 뼈를 깎는 반성 속에 근본적인 해법을 찾았어야 마땅했습니다. 그러나 선거 참패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어진 정이한 자작극 사태 등 잇따른 악재와 난관 속에서, 저희는 당을 제대로 추스르지도, 국민들께서 납득하실 만한 깊은 성찰과 대책을 내놓지도 못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서 이준석 대표는 당의 돌파구를 열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고민하고 여러 쇄신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더 치열하게 쇄신을 위해 논의하고, 절박하게 노력하지 못한 책임, 그리고 위기 속에서 당을 유연하게 수습하지 못한 저의 부족함을 깊이 반성합니다.
결과적으로 국민의 채찍질을 국민이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게 만들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지금 개혁신당은 창당 이래 가장 커다란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이 혼란 속에서 멈춰 설 수는 없습니다.
저희는 당헌·당규가 정한 절차에 따라 차분하고 침착하게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리더십 공백과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고, 당의 질서와 체계를 신속하게 바로잡겠습니다.
아울러 새롭게 들어설 지도부를 중심으로, 부족했던 당의 쇄신과 개혁 작업을 더욱 진취적이고 과감하게 이어 나가겠습니다.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체질 개선과 전략적 토대를 차근차근 다져 나가겠습니다.
당의 사정이 아무리 어수선하더라도 민생을 챙기고 국민의 삶을 돌보는 정당 본연의 책무는 단 한순간도 미룰 수 없습니다. 개혁신당을 창당했던 처음의 마음가짐 그대로,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어려운 길임을 알고 시작한 만큼, 주저앉지 않고 7전 8기 정신으로 일어날 것입니다.
개혁신당은 현재 원내에 유일한 제3지대 정당이자 정치 개혁의 상징입니다. 개혁을 위한 도전이 이대로 좌절하지 않고 다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지와 기대를 거두지 말아 주십시오.
개혁신당은 기득권과의 불의한 타협 대신 외로운 홀로서기를 계속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인정받을 때까지 개혁의 의지 놓지 않겠습니다.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속하게 당을 정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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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8/28)]
(핵심 기조)
- 민주당 : 정기국회 100일 총력전·민생 제일주의 / ‘민생·실용·확장’ 노선·당 단합 / 성장률 반등·금리인상 취약계층 대응 / AI·3대 메가프로젝트·미래투자 / 내란 청산 / 전작권 전환·한미 전략동맹 / 경찰개혁 / 청년 대표성·노동계 소통 / 미디어 공공성 강화
- 국민의힘 : 회의 無
(최고위 메시지)
- 민주당
· 김민석 : 네팔 실종 국민 구조 지원 / 워크숍 결론 ‘민생 제일주의·총력전’ / 의원 전원 미션 부여·TF 중심 성과관리 / 韓銀 올해 성장률 2.6→3.3% 상향 / 기준금리 3.0%· 인상금융취약계층 부담 점검 / 김현태 등 내란 가담자 실형·내란청산 지속 / 메가성장특위·경찰개혁추진단 속도전 / 전작권 전환 특위 검토 / 청년 최고위원 선출제도 의견수렴 / 미디어 공공성강화 특위 / 노동계와 메가특구 노동시간·정치기본권 논의
· 한병도 : 정기국회 100일 돌입 / ‘민생 대개혁·성장 대전환·미래 대투자’ / 물가·주거·소상공인·자영업자 회복 / 청년 일자리·자산형성 / AI·3대 메가프로젝트·지역성장 / 고위당정·실무당정 정례화 / 입법전쟁·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대응 / 민생입법 성과
· 최민희 : 중도 확장·민주당 중심 강화·당 단합 / 당내 이견 이간보도화 대응 / 멸칭·조롱·혐오 정치 대응 / 인혁당 피해자 조롱·노웅래 위법수집증거 / ‘언론개혁TF’→‘미디어 공공성 강화 TF’ 변경 / 이재명 정부 성공·총선 승리
· 박선원 : 한미동맹 군사→경제·전략동맹 확장 / 북미대화·미중 정상외교 등 한반도 정세 전환 가능성 / 전작권 신속 전환 / 대통령 통수권 법제화 검토 / 대북 무인기·자폭드론 도입 의혹 감사원 감사 추진
· 서미화 : 정기국회 민생·미래 현안 신속 처리 / 민생·실용·확장 노선 지지 / 전장연-서울시의회 사회적 합의·장애인 이동권·노동권 / 김재섭 ‘2조6천억’ 주장 반박 / 장애인 혐오·갈라치기 정치 중단 요구
· 한민수 : 민주개혁진영 단합 + 외연확대 / 2028 총선·2030 대선 승리 / 오만·독선 경계 / 국민의힘 박근혜 연찬회 초청 비판 / 인혁당 피해자 조롱 종편 유튜브 책임 요구
· 전용기 : 지명직 청년 최고위원 취임 / 전당대회 청년 최고위원 직접 선출 제도화 / 당헌·당규 개정 / 청년 당원 도전·경쟁·대표성 확대
· 권미경 : 노동·민생 현장 목소리 지도부 전달 / 메가특구 필요성 인정 / 노동시간 유연화·52시간 완화 우려 / 주4.5일제·노동기본권 국정기조 유지 요구 / 노동계 메가특구 사회적 대화·대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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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8월 4주 차 주간 동향 ▣
☞ 李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 38.9%(1.3%P↓)... 지지율 첫 30%대 진입
민주 43.1%(1.2%P↑), 국힘 37.7%(0.1%P↑)
▶엠바고 : 8월 31일(월) 08:00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38.9%(1.3%P↓), 부정 58.7%(1.8%P↑)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1%(1.2%P↑), 국민의힘 37.7%(0.1%P↑), 조국혁신당 4.4%(0.5%P↑), 개혁신당 2.6%(0.6%P↑), 진보당 1.4%(0.9%P↓), 기타 정당 1.7%(0.8%P↓), 무당층 9.0%(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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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오는 여의도, 차분한 하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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