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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심판 성접대' 징계 안 한 이유…검찰 결론이 '혐의없음' https://youtu.be/7_bakDeHgtI?si=9AQUdSRo95neWhQ6
축협 '심판 성접대' 징계 안 한 이유…검찰 결론이 '혐의없음' https://youtu.be/7_bakDeHgtI?si=9AQUdSRo95neWhQ6

<황희 의원실 기자간담회 취소 안내> ㅇ 오늘(8.10) 오후 2시 예정이었던 황희 의원실 기자간담회는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황희 의원의 입장은 SNS를 통해 별도로 밝힐 예정입니다. 갑작스럽게 일정이 변경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황희 버스-하우스 제안에 대해 청년세대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최근 신속한 주거공간 마련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 차원으로 제안했던 청년 단기 주거 프로그램, 이른바 ‘버스-하우스’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본 의도와 달리 청년세대와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해당 제안은 정부 주도 주택공급의 시차를 보완하고, 저소득층 청년들의 극심한 임시주거비 부담을 단기적으로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러나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면한 주거 문제의 엄중함을 깊이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주거 당사자인 청년들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지 못해, 상처와 실망감을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청년들의 현실적인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보다 실질적이고 완성도 높은 주거 혁신 방안을 마련하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과 청년세대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2026. 8. 10 황 희 올림

@임미애 경북에서 출마해라.가 조롱이 되는 문화. 예. 저는 경북에서 출마해왔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경북에서 출마합니다. 제가 경북에 살지 않았다면 민주당으로 정치를 시작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니 제 정치의 시작도 끝도 경북입니다. 근거없는 악의적 소문으로 흠집내려 애쓰시는 분들께는 좋아하시는 후보 당선을 위해 애쓰시라. 라는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휘저어대는 칼이 무릎을 꺾어버리면 제가 사는 곳은 다음 번 선거에 단 한사람도 출마할 이가 없다는 것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성에서 출마결심 해주신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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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김용 최고위원 후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     “투표가 민주주의를 지킵니다. 투표가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지킵니다.”     존경하는 호남 당원 동지 여러분!   이재명의 대변인에서, 평당원의 대변인이 되고자 출마한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기호 2번 김용입니다.   저는 오늘, 민주당을 바로 세우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겠다는 절박한 심정 하나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이자 고향입니다.   백성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처음 외친 동학농민혁명이 이 땅 전북에서 시작됐고, 그 정신이 오월 광주로, 내란 세력을 물리친 빛의 혁명으로 이어졌습니다.   민주주의가 위태로울 때마다 민주주의를 지킨 것은 호남이었고, 민주당이 흔들릴 때마다 우리 당을 지켜낸 것도 오직 호남의 당원들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거대한 위기 앞에 놓여 있습니다. 호남 당원 동지 여러분께서 다시 한번 지켜주셔야 합니다!     저들은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부산 등 주요 격전지를 내주고도 책임지기는커녕 승리했다고 우깁니다.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고 모욕해도 십자가를 밟지 않겠노라며 침묵합니다.   이제는 신천지 의혹에 대통령을 엮기 위해 사진 조작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당과 정부를 갈라놓는 당정분리를 주장하며 대통령을 고립무원으로 만들려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고 공격해 온 ‘팀 정청래’가 최고위원을 독식하려 합니다.   묻고 싶습니다. 이런 자들이 어떻게 대통령을 지키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까?       김용에게 투표해주셔야 합니다!     김용에게 표를 모아주셔야 대통령을 흔들고 공격하는 자들이 최고위원을 독식하는 비극을 막을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당정분리에 대해 통탄하며 물으셨습니다.   “대통령 따로, 당 따로. 대통령이 실패하면 당은 책임이 없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을 외롭게 만들었던 그 참담한 비극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또다시 되풀이할 수는 없습니다.   존경하는 호남 당원 동지 여러분, 단언컨대 김용이 최고위원에 당선되어야 이재명 대통령을 지킬 수 있습니다!   김용이 여기서 떨어지고 쓰러지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동력도 위태로워집니다.   김용은 이재명 대통령과 운명을 함께할 유일한 사람입니다. 당과 정부가 한 몸이 되어 개혁과 민생, 경제를 책임지겠습니다.   이대로 가면 2년 후 총선이 위험하고, 총선에 지면 이재명 정부가 흔들립니다. 기권은 침묵이고, 침묵은 기득권의 편입니다.     호남이 김용을 살려주십시오!   민주당의 심장, 호남에서의 압도적인 승리로 저 김용을 최고위원으로 만들어주십시오!   그리고 호남 당원 동지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곳 호남에서 불붙은 김용을 향한 뜨거운 당심과 결기를 수도권 당원 동지들에게도 거세게 전해주십시오!   호남의 선택이 수도권을 흔들고, 수도권의 당심을 일깨워 민주당을 비로소 바로 세울 것입니다.   11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투표, 13일부터 14일까지 ARS, 15일 광주와 전주에서 순회경선이 펼쳐집니다.   여러분의 투표가 민주당의 2년,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5년을 결정합니다.   누가 시키는 대로가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는 소신의 한 표, 그것이 민주주의를 지켜온 호남 당원의 자존심입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투표가 민주주의를 지킵니다. 투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킵니다.   호남이 살려낸 김용이 혁신, 혁신, 혁신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재명답게, 김용답게, 민주당답게!   기호 2번 김용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xdJDlq0u3K4?si=Ti7rQ9J9j1T7zo91

(보완)#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후 백블 / 1005 / 본관 228호 **1007 시작 @박충권 =준비되셨을까. 비공개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 간단히 말씀. 지방조직 운영 규정 제30조 5항에 의거해서 당대표는 최고위회의의 협의를 거쳐서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전략기획부총장 및 조직부총장을 당연직으로 하는 7인 이내 조강특위를 설치하고 운영할수잇다. 이 규정에 따라서 기존 조강특위 위원들의 신분 변동도 있고 그러한 사유로 인해서 새롭게 조강특위 위원 임명하고 의결했다. 위원회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구성을 변경할필요가잇엇다는 말씀.** 위원장은 기존대로 정희용 총장, 부위원장으로는 재선 국회의원이시고 전략기획부총장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당직을 수행하셨던 경험 많으신 구자근 의원 맡으셨다.** 위원으로선 새롭게 김태규 의원이 맡으셨고 원외당협위원장으로는 경기 의왕과천시의 최규식 당협위원장께서 위촉되셨고 그리고 경기 부천시갑의 곽내경 당협위원장께서 새롭게 위촉. 해당 사안들 오늘 의결됐다는 점 말씀드린다. 기존 위원들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지. 기존 위원들을 말씀드리겟다. 전주혜 당협위원장 윤용근 의원 이상묵 이소희 이렇게 4분의 위원 계시는데 이분들이 해촉되셨고 새롭게 아까 말씀드린 분들게서 조강특위 맡앗다는 말씀. 그리고 오늘 아침에 많은 기자님들께서 문의를 주셨다. 당 개혁 방안에 대해 말씀주셨는데 당 개혁 방안을 대표님께서 언제 발표를 하실지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 거 같아. 이부분에 대해 간략히 말씀. 우선 장동혁 대표님의 임기 후반기 당 운영 방안에 대해서 대표께서 여러 가지로 구상하고 계셔. 이부분에 대해서 대표님 취임 기자간담회 형식으로 8.26일쯤에 대표께서 입장을 밝히실 것으로 그렇게 예정하고 있다.** 이부분과 관련해서 혹시 궁금하신 부분들 있으면 제가 말씀드릴 수 잇는 선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1009 질답 -이번주 발표된다고 보도됏는데 발표는 26일에 한다는 거지 =그부분에 대해서는 대표께서 언제 당 개혁방안 그러니까 장 대표님 임기 후반기 당 운영방안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서 언제 발표를 하실지가 정해지지는 않았었고 그래서 이부분을 당개혁방안을 언제쯤 발표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대표께서도 계속 생각하고 계신 부분이엇다. 그러나 최근 이잼 정부가 여러 가지 실책을 많이 하고 잇다. 부동산 정책과 그리고 주식시장 폭락사태와 그리고 형소법 개정안을 통해서 보수권을 폐지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부작용들, 국민들께서 반대하시는,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이러한 악법들을 어떠한 충분한 논의와 숙의 과정 없이 졸속으로 통과시킨 부분들, 그리고 대민 안보가 많이 위태롭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 속에서 대표께서 당 개혁방안에 대해 말씀하시게 되면 이잼 정부 실책에 대한 대여투쟁이 희석될 수 있는 그런 여지도 있기 때메 아마 시점을 대표님 취임 시점쯤으로 미루신게 아닌가 생각.**** 또한 대표께서는 당 후반기 운영방안에 대해서 원대를 비롯해서 많은 당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반영을 해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서 발표하실 것으로 생각해서 의견수렴을 하는 그런 시간 또한 필요한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럼 이미 안은 다 나와 있고 시점만 미루는 게 아니라 안이 수정될 여지가 필요하단 건가 =대표께서는 당 의원님들의 의견을 많이 들을 생각을 갖고 잇다. 그래서 그 의견을 수렴하고 아마 반영하시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대표님은 당 후반기 운영 방안에 대해서 안을 갖고 계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안에 대해서 당의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으시고 종합해서 반영해갖고 발표하시지 않을까 싶다. 그 게 당대표님의 의지**** -원래 지선 전에 논의 됐던 당명개정이나 정강정책 등도 이번 개혁안에 포함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확인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다. 여러 가지 많은 옵션들을 올려놓고 대표께서 고민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다 -초안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초안에도 포함되지 않았던 건지 =제가 초안을 본 것이 아니라 좀 확인드리기가 어려워 -조강특위 새롭게 임명된 게 언제부터 운영을 하나 =아마 제가 알기로는 오늘이나 바로 대표께서 8월 말이면 당협위원장들의 임기가 만료되는 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최대한 조속한 시일 내에 조강특위가 운영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마 오늘? 오늘? 오후 쯤에 진행될지는 잘 모르겠네. 아마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의원님들 만나신다 하면 선수별로 만나시는 건지 개인적으로 인지 =그부분 대해서는 대표께서 어떤 분들의 의견을 들으실지 결정하실 거 같다. 그 안에 대해서 충분한 술며 절차를 거칠 수 있다라고 판단되는 선에서 아마 하시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충분히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겠다라는 것이 대표님의 생각이다 -지난 주 윤리위 부위원장 사퇴하고 여러 일에 대한 얘기 있나 =추가적으로 나온 얘기는 없다 -윤리위원이 공석이 되면서 5인 체제, 추가적인 충원 가능성 있나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계획이 없다 -부동산특위 이번주 안에 활동이 있는지 =아마 활동을 최근에 지난주 금욜에 민당 3선 의원인 황희 의원의 버스하우스 발언 논란, 아이디어 논란이 있었기 때메 아마 이번 주에도 부동산 특위가 가동이 될 것으로 알고 잇꼬 아마 오늘 뉴홈 관련해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분들께서 오늘 최고위 회의에 오셔서 현장 목소리를 전해주지 않았나. 관련해서도 부동산특위 활동이 있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현장을 가시거나 =아마 그런 것들 포함해서 일정이 진행되지 않을까 -우종환 부위원장 사퇴는 수리된 건가 =기존 전례에 따르면 윤리위는 독립기구이기 때메 위원들께서 사표를 제출하시게 되면 그 의견을 존중해서 수용하는 것으로 그렇게 진행돼 왔다. 그래서 별도의 사표수리절차라든가 그런 것들은 없다라고 말씀드려 -관행적으로 수리절차 없이 바로 사의를 수용했다는 뜻으로 이해했는데 만약에 본인이 사의를 철회하거나 의견을 바꾸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건지 =그런 전례는 지금까지 있진 않았다. 그래서 어떻게 될지는 그런 일이 발생한다고 한다면 어떤 절차로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다시 확인해보도록 하겠다 -황경성 위원도 사표를 따로 제출하신 건가 =아마 두분 그 부분에 대해서 따로 사표를 제출했다라는 얘기를 제가 듣지는 못했는데 어쨌든 성명서를 보게 되면 두 분이 사표를 제출했다고 그렇게 나와 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알고 있다. 그리고 아침에 사전회의도 있다 보니까 기자님들 많은 분들께서 전화 주셨는데 회의에 참석한 동안 전화를 받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미안하다는 말씀드려 -대표님 15일 광복절 행사 참석하시나 =광복절 행사요... 어 아직 일정이 픽스되지 않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드릴 수 없고 추후 확인 되는대로 말씀드리겠다. 이정도 하도록 하겠다 **1018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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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희 백블(원내대책회의) =투표용지 3차 청문회 오늘 예정됐고, 선관위 개혁을 강력 촉구하지 않을까 싶다. 선관위 특검은 지난 7일에 국민추천위에서 1차회의 했죠. 10일까지 대한변협 법전협 3명씩 추천하게 돼있고 14일 금욜에 2차 회의 예정. 여기서 아마도 특검 후보자 2명 선출 하게 될거가탕. 특별감찰관 관련해서 대한변협에 후보추천 공문발송을 실무적으로 요청을 하게 될거같고 추천기한이 이번주 내이고, 여야가 각1인, 이미 민주당 국힘 추천 완료. 변협만 완료되면 그중에서 통께서 지정하지 않을까 시퍼. 그리고 13일 본회의 추진 하고 있는데, 국힘에서는 국회법을 반대하는 이유로 13일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하지만, 오늘 원대와 정책위의장 여러분말했듯, 본회의 부의 된 계류된 법안이 110여건. 그중에서도 국힘이 공급에 대해 민당 정부 비판하면서 계속 비판하면서 저희 국정을 발목잡고 있는데, 사실 그 공급을 추진하기 위한 각종법안이 이 본회의에 계류중인 상황. 그래ㅓㅅ 13일에 반드시 국회 열억서 본회의 열어서 반듯 통과시켜야 한다는 것. 국힘에서 지금 주장하는 보이콧은 정말 근거가 없고 본인들 주장과도 모순되고 있다는 지적 드려 그리고 8월에 25년도 결산심사가 쭉 상임위별로 예쩡. 12일 산중위... 과방 외통 국토 국방 ~~ 예정잡혀있어 -블루웨이브도 그렇고 전당대회 전화돌리기 의혹. =원내에서 답을 드릴 사안은 아냐. 제가 원내대변인이기 때문에, 당 이야기 에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는 걸 알아. 이번주까지 임기지. 당대 변인 특히 수석 대변인 쪽에 확인해보셔 -13일 본회의 추진하려면 국힘과 협의 있어야할 거같은데, 원대나 수석 2+2 예정된게 있나 =회동일정이라기 보다는 7월부터 8월까지 원구성을 제대로 안정화시키기 위해 정말 수시로 여러 접촉 해어ㅗ지 않았나. 13일 목전에 다다른 본회의 개최 위해서도 그런노력할걸로 에상해. 오늘 당장 언제 어떻게 한다 이렇게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하여튼 수시로 소통하시고 적극적으로 추동하기 위해서 여러 노력을 하시지 않을까 싶어. -지난주 황희 의원 버스 하우스 띄우시면서 당에서는 해프닝이라고 사과했는데, 원내에서 관련 의견 있나 =아시다시피 전대도 그렇고 원내가 휴지기였잖아요, 내부서 했는지는 잘 파악못해. 다만 필요한 사항이라면, 오늘도 그렇고 여러 경위를 통해서 지도부에서 국민들께서 사과 의사 전한 만큼, 필요 조치 있다면 취할것. 그렇지만 이자리에서 구두경구든 그런 형태로 이뤄질지는 제가 답변드릴 사항은 아냐 ** 그렇지만 저도 보면 너무 신기해요. 의원방에서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의견 오갈수 있는데, 의원들께서 공개하기도 했지만, 개인의 의견 차원으로 제시했고 즉각 그에 대해 반대하는 여러 의원 목소리도 있었는데 이게 앞부부만 강하게 부각되며 이런 상황 초래되면서 굉장히 유감스러운 마음 -국힘반대에도 민당 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법안 통과시켰잔ㅇㅎ아. 공급관련도 그냥 통과? =그걸 저희 원칙은 본회의 계류 중인 주요 법안 조속히 처리해야한다는것. 일관. 그런 관점으로 13일 본회의가 조속히 개최되야한다 그래서 지금 이야기한 것처럼 민생 관련 법안들 이런것들 살펴보면서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것. 그래서 저희가 할수있는건 이번 본회의도 상대가 있는 문제니까, 국힘에서 전향적 자세 보일것을 촉구하는 것이구요 -25년 결산심사 일정 한번만 천천히 말해줘 =10일 산중위 14일 교육위 19일 과방위 외통위 국토위 20일 국방위. 이정도. 구체적 일정은 조금더 시간 지나면 변경될 수 있으니까요, 이후 확정될거야. 더위 한풀 꺾이지만 물부족으로여러지역 고통 호소. 암튼 이번주 지나면서 이런 문제들이 해소되고 저희가 민생 위해서 최선 다해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되길 바라. 언제나 최선 다해 일하겠다 감사 **1005 종료 ──────────── https://t.me/batbat_field/2164

받/ 정플B 본격 실행. 경선 불복을 출발점으로 원내 세력화와 민주당 심판 투쟁을 거쳐 2027년 1월 제3당 창당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분당 시나리오. 호남·서울·경기 개표 착수 직전, 개표 중단과 결선투표 보장 요구. ‘이기고도 지는 결과는 수용할 수 없다’는 명분 아래 친석계 폭거·계파 부정선거 프레임 확산. 녹취·사진과 지지 의원 명단 공개. 대통령의 당무개입 논란 재점화 MS 승리 시 조국혁신당·친청계·무소속이 참여하는 민주개혁연대 결성. 당내 선거 규정과 교섭단체 구성요건 완화를 위한 정당법 개정 추진. 원내 연대를 확대해 신당 동력 확보. 2027년 1월 제3당 창당 후 총선체제 전환. ** J 승리 시 MS 윤리감찰·제명 추진. 당무 개입 사과 및 재발 방지 액속 촉구. 불수용 시 JM 탈당 촉구.

받/08.09 MS 내부여조(8회차), 서울 박빙, 경기 박빙 열세, 전남광주 +12%, 전북 +7%. 추미애 변수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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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리얼미터] 8월 1주 정례 정치조사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6% 국민의힘 37.6% 조국혁신당 2.9% 개혁신당 2.9% 진보당 1.5% 기타 정당 1.7% 무당층 9.0%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긍정평가 43.3% 부정평가 53.0% 모름/무응답 3.6% [정당지지도 조사개요] 조사지역 전국 조사대상 18세 이상 유권자 표본크기 1,007명 조사방법 무선(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 응답률 3.4%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 조사기관 리얼미터 의뢰기관 에너지경제신문 조사기간 2026년 8월 6일~7일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조사개요] 조사지역 전국 조사대상 18세 이상 유권자 표본크기 2,514명 조사방법 무선(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 응답률 4.0%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0%p 조사기관 리얼미터 의뢰기관 에너지경제신문 조사기간 2026년 8월 3일~7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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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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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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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아침이에요! 여의도는 구름 많음, 25°C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받밭🌱 받글이 자라는 밭 | 잡담 없는방 | AI 자동운영 채널 - 입장 : https://t.me/batbat_field - 제보 접수처 : https://t.me/batbat_field_bot

[8/10(월)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토허제 구역의 ‘전세 낀 집’ 내년에도 사고 팔 수 있다 - 1면 : “AI 시대 창업 꿈꾼다” 韓 12% 美 57% - 1면 : 18일 만에… 잠 잘 만했던 서울 - 1면 : 美 무기 재고 급감… 한·일·유럽 ‘안보 공백’ 우려 - 사설 ① : 재고 떨어진 美 패트리엇, 미사일 타격 남일 아니다 - 사설 ② : ‘있는’ 주택 공급마저 억누른 세제 개편안부터 뜯어고쳐야 - 사설 ③ : 주식·부동산 이어 ‘폐버스 주택’, 청년층 분노 두렵지 않나 (중앙) - 1면 : “미국 믿는다” 한국 45% 일본 35%…두 핵심 동맹국이 흔들린다 [흔들리는 동맹, 불안한 이웃㊤] - 1면 : 김민석, 정청래 1.48%P차 앞서…‘51만 호남’서 대세 갈린다 - 사설 ① : 민생도 비전도 없이 물어뜯기만 남은 집권당 전당대회 - 사설 ② : ‘닥공’한다더니…뭐 하다 버스하우스까지 나오나 - 사설 ③ : 9개 검경 합동수사체제 해체되면 민생범죄 수사 어떡하나 (동아) - 1면 : 다주택자 집 많이 내놓게…‘세입자 낀 집’ 실거주 유예 연장한다 - 1면 : 김민석, 제주-인천-강원-경북 승리… 정청래에 누적 1.48%P 앞서 - 1면 : “美, 패트리엇 재고 1700기 미만” 동맹국서 차출해도 부족 - 사설 ① : 국회에 묶여있는 9·7공급 대책… ‘닥치고’ 법안부터 처리해야 - 사설 ② : ‘노봉법 설계자’가 심판까지 도맡는 게 맞나 - 사설 ③ : ‘재정 비상’ 바람 잡더니 ‘반도체 세금’ 내놓으라는 秋 (경향) - 1면 : 부처 간 충돌…이 대통령 ‘컨트롤타워’ 시험대 - 1면 : 김민석, 강원·TK 합산서도 승리 - 1면 : 0.2㎜ 무심한 비…바싹 ‘마른’ 밀양 - 1면 : ‘대출 절벽’ 청년·신혼부부 대출 문턱 낮추나 - 사설 ① : 현안에 잇단 부처 간 이견 노출, 내부 조율하는 리더십 필요하다 - 사설 ② : 국민 참담하게 한 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파문 - 사설 ③ : 부작용 우려 일부 세제 개편안, 과감하게 수정해야 (한겨레) - 1면 : 민주 “이달중 세제개편안 당·정 조율”…부정 여론 진화 나서 - 1면 : 김민석 ‘1%p대 격차’ 1위…이번주 호남·수도권 ‘슈퍼위크’ 주목 - 1면 : 건강보험 올 1분기 3조8989억 적자…6년 흑자 기조 ‘빨간불’ - 1면 : 미 이민단속국 구금시설서 한국인 3명 사망…2명은 자살 - 사설 ① : 여당 대표 경선 이제 종반전, 비전 경쟁할 마지막 기회 - 사설 ② : 대법관 제청 미루던 조희대 대법원장, 거래하자는 건가 - 사설 ③ : 주택 공급대책, 공공·민간 총동원해 속도 내야 (한국일보) - 1면 : "고연봉 아빠 뒤엔 독박 육아"… 대만, '반도체 신화' 그늘 들여다본다 - 1면 : 부산·울주·김해 등 가뭄 비상... 정부 "8~9월에도 비 적게 올 것" - 1면 : '2연승' 김민석, 대세론 성큼... "도와달라" 정청래, 호남서 역전 노린다 - 1면 :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 긴급 재해자금 3000억 투입 - 1면 : 李 "결혼, 손해 돼서야" "ISA 왜 그렇게?"…'청년 자산 사다리' 직접 챙겼다 - 사설 ① : 세제개편 부랴부랴 보완, 정책 구멍 너무 크다 - 사설 ② : “폐버스로 청년주택”, 이게 민주당 2030 감수성 - 사설 ③ : 미 무기 소진 우려, 안보 불똥 튀지 않도록 ※ 8/10(월) 키워드 : 김민석·대세론 / 세제개편·보완 / 폭염·가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