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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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하동복합 1GW LNG 발전사업 EPC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선정]
#두산에너빌리티 #하동복합발전 #EPC계약
- 한국남부발전, 하동복합 건설사업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계약 낙찰자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선정
- 하동화력 2·3호기 1,000MW를 LNG 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기존 유휴부지 활용을 통해 지역 공동화 방지와 경제 활성화를 겨냥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모델 제시
- 상세설계·기자재 공급·설치·시공을 일괄 계약으로 통합해 분리발주 시 발생하던 공정 간섭과 책임 분쟁에 따른 사업 지연 리스크 최소화 및 사업 관리 효율성 제고
- 9월 최종 계약 체결 후 2027년 1월 착공과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선제적 기자재 확보를 바탕으로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 이행과 전력수급 안정화 추진
원문보기-www.ep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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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전 기자재 조달에 24조원 대출 프로그램 발표…韓 기업 미국 진출 기회]
#AP1000 #대출 #공급망
- 미국 에너지부 산하 EDF, 원전 장기 제작 품목 조달 지원을 위한 최대 175억 달러 규모 미국 원자력 공급망 조건부 대출 프로그램 발표
- 프로그램은 원전 2기씩 최대 5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며 미국 내 대형 상업용 원전 10기의 착공 시점을 최대 3년 앞당겨 2030년까지 추진하려는 목표
- 지원 대상은 원자로 압력용기·증기발생기·대형 단조품 등 공급망 병목의 핵심인 장기 제작 품목 중심이며 원전 건설비 전반이 아닌 초기 기자재 선확보에 초점을 둔 구조
- 웨스팅하우스 AP1000 공급망을 중심으로 사업이 시행되며 국내 원전 기자재·설계·엔지니어링·시공 기업의 미국 시장 참여 확대 기대
원문보기-www.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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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9560억 발전설비 공급 계약 체결]
#HD현대일렉트릭 #발전설비 #데이터센터
- HD현대중공업, 미국 데이터센터용 9560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및 연간 누적 수주 1조5831억원 확대
- Corban Energy Group과의 이번 계약은 총 1000MW 규모로 현지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 활용 예정이며 HD현대중공업 역대 최대 발전용 엔진 공급 실적
- 공급 설비에는 24시간 운용이 가능한 9.6MW급 HiMSEN 엔진이 적용되며 고출력·고효율·신뢰성을 앞세운 미국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시장 공략 가속화
- AI 확산과 클라우드 투자 확대에 따라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HD현대 계열사들도 부유식 데이터센터·전력기기·엔진 유지보수 중심 동시 대응 추진
원문보기-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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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GS건설과 AI 데이터센터 직류 배전 사업 협력 체결]
#LS일렉트릭 #직류 #배전
- LS일렉트릭·GS건설, AI 데이터센터용 직류 배전 시장 공동 공략 및 사업협약 체결
- 양사는 차세대 직류 배전 기술 개발과 기술 교류회 정례화를 통해 고전력·고밀도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성 제고 추진
- GS건설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LS일렉트릭이 배전반·GIS·초고압 변압기 등 핵심 전력기기를 안정 공급하며 사업 시너지 확대 계획
- LS일렉트릭은 SST·SSCB·ESS 상용화와 DC 팩토리 운영,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GS건설의 시공 역량과 결합한 글로벌 인프라 시장 선도 전략
원문보기-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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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장다현]
글로벌 AI 인프라 (비중확대/신규)
: AI도 결국 연결빨
*보고서 링크: https://han.gl/3q7Pw
AI 데이터센터는 GPU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가속기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묶으려면 NIC, 스위치, AEC, 광모듈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는 원가 비중은 작지만, 병목이 생기면 가장 비싼 GPU의 가동률을 떨어뜨립니다. AI도 결국 연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Big 5의 공시 CapEx가 놓치는 투자까지 포착하기 위해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IT 전력은 2025~2028년 3.1배, 주요 네트워크 기업의 AI 매출은 5.9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7년은 ‘AI도 결국 연결빨’이라는 투자 논리가 실적으로 증명될 해입니다. 가속기 출하(Q), 네트워크 탑재액(P), 2026년 수주의 매출 전환(Timing), 이더넷과 광 비중 확대(Mix)가 동시에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 대표주의 12MF P/E가 이미 17.3배에서 35.6배로 상승한 만큼, 이제 관건은 멀티플보다 이익을 통한 증명입니다.
■ CapEx보다 IT 전력을 봐야 하는 이유
- Big 5의 2026년 CapEx는 7,900억 달러지만, 8,200억 달러의 미개시 리스와 외부 컴퓨팅 구매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투자 규모를 과소평가
-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한 결과, AI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IT 전력은 25.3GW → 77.6GW로 증가
- 1GW당 네트워크 투자액 50억 달러 적용 시 신규 수요는 약 2,620억 달러. 상용 네트워크 시장도 2028년 1,874억 달러로 확대 예상
■ Q: ASIC이 여는 두 번째 수요축
- AI 가속기 출하량 2025년 920만 대 → 2028년 2,410만 대. 증가분의 68%를 커스텀 ASIC이 차지할 전망
- 엔비디아 외 가속기와 개방형 규격 확대로 이더넷 비중은 2023년 20% 미만에서 2026년 70%까지 상승 예상
■ P: 고속화가 가속기당 탑재액을 높인다
- 시스템이 8-GPU 서버에서 72-GPU 랙으로 커지면서 가속기당 대역폭과 연결 부품 수 증가
- 800G와 1.6T 전환으로 상용 업체의 가속기당 네트워크 탑재액은 5,288달러 → 9,190달러로 74% 상승 전망
■ Timing: 2026년 수주가 2027년 매출로 전환
-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객 CapEx를 약 1년 후행. 아리스타 RPO 84억 달러와 선구매약정 97억 달러, 시스코 AI 수주 90억 달러로 실적 가시성 확보
- FY27 매출 성장률은 아리스타 56%, 시스코 21%, 크레도 106% 전망
■ Mix: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비중 상승
- 랙 내부와 인접 구간은 구리와 AEC, 랙 간과 건물 간 장거리 연결은 광이 담당.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포트 수 증가
- 랙당 광 투입액은 H100 대비 Vera Rubin에서 19.3배 증가. 2028년 광 트랜시버와 DSP는 상용 네트워크 시장의 44%를 차지할 전망
■ 커버리지 기업
- 아리스타 네트웍스(매수, TP 330달러)
- 시스코 시스템즈(매수, TP 170달러)
- 크레도 테크놀로지(매수, TP 380달러)
- 노키아(Not Rated)
- 시에나(Not Rate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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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전력기기 Daily 뉴스 2026.08.09
- 유틸리티: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계 중단으로 미국 20%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
원문보기-Utility Dive
- 유틸리티: 데이터센터 전력 판매 증가로 TVA 순이익 2억2천만 달러 확대
원문보기-Utility Dive
- 유틸리티: 텍사스, 474GW 데이터센터 전력 연계 요청에 계통연계 절차 잠정 중단
원문보기-Utility Dive
- 유틸리티: Southern Co. 대형 부하 계약 17GW로 확대
원문보기-Utility Dive
- 유틸리티: 기존 발전소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의 핵심 기반 역할
원문보기-Utility Dive
- 유틸리티: AEP, 2031년까지 13GW 가스터빈 확보하며 발전 성장 전략 강화
원문보기-Utility 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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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기기: 국내 전력기기 3사,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에 연간 목표 상향
원문보기-머니투데이
-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해 미국 멤피스 공장 증설 추진
원문보기-biz.newdaily.co.kr
-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美 앨라배마 공장 변압기 누적 1,000대 돌파 및 2억 달러 증설 착수
원문보기-www.g-enews.com
-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북유럽서 2000억 전력기기 수주 확대
원문보기-www.newsis.com
- 전력망: 효성중공업, 인도 푸네공장 132kV GIS 말레이시아 첫 수출 성공
원문보기-헤럴드경제
- 전력망: 가온전선, 싱가포르 MRT 배전 케이블 600억 첫 수주
원문보기-www.edaily.co.kr
- 전력기기: 전력기기 호황에 숙련 인력 확보 경쟁 심화
원문보기-www.etoday.co.kr
-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 차세대 ESS PCS ‘G2’ 양산 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원문보기-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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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 산일전기 (062040): 2Q26 Review: 육각형 기업
▶️ 2Q26 Review: 모든 지표에서 최고치 경신
- 매출액 1,642억원(+28.0% YoY, 컨센 0.6% 상회), 영업이익 622억원(+34.3% YoY, 컨센 2.1% 상회, OPM 37.9%)
- 신재생/데이터센터향 특수변압기 부문 큰 폭 성장하며 전사 실적 견인. 전력망 부문은 배전변압기 매출 둔화로 전분기 대비 역성장.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지속으로 역대 최고 OPM 37.9% 경신
- 수주는 블룸에너지 중심으로 신재생/데이터센터/ESS 등 전방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5분기 연속 성장세 지속
▶️ 전방시장 다변화·고사양 제품 확대로 구조적 성장세 지속 전망
- 특수변압기 부문, 신재생/데이터센터향 수요에 더해 유럽 BESS 및 Bloom Energy 벤더 참여로 반복 수주 기반 확대. 최근 하이퍼스케일러향 시제품 성격 초기 수주 확보로 데이터센터 고객 저변 또한 넓혀나갈 수 있을것으로 기대
- 전력망, 기존 배전용 변압기 중심에서 50kV 이상 전력변압기로 수요 변화. 발전량 증가에 따른 전력망 보강과 FTM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수요가 견인
- 전력변압기는 고전압 및 고용량 고사양 제품으로 높은 판가 형성,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확대 기대
- 하반기 중 구체화 예상되는 초고압변압기 증설 주목. 안산 1·2공장에 이어 별도 부지 확보해 추가 증설 추진(26년 착공, 27년 준공, 28년 상반기 출하 예상). 매출 기준 CAPA 1,500억~2,000억원 규모
▶️ 목표주가 25만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최근 급격한 주가 하락으로 목표주가 괴리율 확대되었으나 업황 여전히 긍정적이고 중장기 실적 하향 요인 부재
- 최근 환율 하락 효과는 외형 성장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상쇄 전망
- 28F PER 14.4배로 글로벌 및 국내 Peer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On-site 및 하이퍼스케일러향 전방시장 확대 가능성 감안 시 할인 요인 제한적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power
보고서 링크: https://han.gl/S3S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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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 2Q26 실적발표 Q&A]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Q. 최근 2~3년 유럽에서 BESS 수주가 체결되고 있는데 지속성 여부?
- 유럽지역 고객사들을 확보했고 그쪽에서 지속적으로 주문이 들어오고 있음
- 블룸에너지와 마찬가지로 벤더로 등록돼서 계속 수주가 들어올 수 있는 구조
Q. 분기 GP 마진 개선 요인은
- 지급수수료가 1/3 수준으로 줄었는데 특이상황은 아님. 앞으로도 유사한 수준의 비용 예상
- 오히려 직전분기 지급수수료가 36~37억됐는데, 그게 일회성으로 처리해야하는 비용이 있어서 높아졌던 것
Q. 특수변압기 내 몰드변압기 수요처는?
- 몰드변압기 스펙으로 봐서는 BESS일 것으로 추정, 몰드 변압기가 화재 상황에 유입 변압기 대비 더 안정적이기 때문
Q. 하이퍼스케일러향 특수 변압기 수주 진척 상황은?
- 기타 데이터센터와 견적을 주고 받고 있고, 일부 고객과는 소량의 물량을 시제품 성격으로 수주
- 현재는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블룸같이 큰 물량을 기대하고 있지는 않으나 초고물량 잘 대응하면 고객으로 물량 늘어나갈 수 있을 것
Q. 미국에서 중국산 인버터랑 PCS 규제 심해지고 있는데, 저희 공급망 관련해서 여파는?
- 최근 중국에서 EU레벌에서 각 유럽 국가에서 자체적으로 중국산 인버터 사용하지 않는걸 권고
- GEV, 도시바, 미쓰비시, 지멘스는 우리 제품 자사 인버터에 합쳐서 사용하는 구조
- 중국산 인버터를 제한하면 고객사가 선진국 시장에서 영업하기 우호적이가 바뀌고, 고객이 성장하면 우리도 동반 성장 가능할 것
Q. 특수변압기 안에서 몰드 변압기 확대가 ASP랑 마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마진과 ASP 측면에서는 큰 차이 없음
Q. 전력망 매출이 감소했는데 하반기 회복 가능할지?
- 기존에 많이 사가던 배전 변압기급 주문들은 슬로우한 상태
- 현재 신규 유틸리티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올해 일부 수주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기존에는 특정 지역 위주였다면 지금은 미국 내 다른 지역 고객사 확보 목표
- 하반기중에 신규 유틸리티부터 수주 일부 확보하고 매출은 내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
Q. 수주 내 전력망 부문 비중은?
- 신규 수주와 수주 잔고 내 전력망 비중은 대략 1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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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2Q26 연결 실적
- 신재생/데이터센터 부문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고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경신
- 연결 매출액 1,642억원(QoQ +9.2%, YoY +28.0%)
- 연결 영업이익 622억원, 영업이익률 37.9%(QoQ +11.7%, YoY +34.3%)
- 신규수주 2,435억원(QoQ +36.1%, YoY +163.4%)
- 수주잔고 5,567억원(QoQ +16.6%, YoY +32.7%)
2분기 주요 내용 요약:
- 2분기에도 매출액, 영업이익, 수주, 수주잔고, YoY, QoQ로 성장 지속
- 전방 산업 중 특수변압기(신재생/데이터센터/ESS)가 성장을 주도
- 영업이익률도 37.9%로 역대 최고치 경신(매출액 증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지속)
- 영업쪽에 일회성 비용 없었고, 영업외 손익도 특별한 내용은 없었음
블룸에너지 관련 수주 내용:
- 2분기 신규 수주 중 약 30%가 블룸에너지향(4월 공시 외 2건이 블룸향)
- 블룸향 합산 수주액은 약 800~1000억원으로 추정(503억원 + 2건(250억원 이하))
특수변압기 부문:
- 특수변압기가 사용되는 신재생/데이터센터가 매출 성장 주도
- 몰드변압기 매출 비중 확대로 특수변압기 사업 내에서도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 몰드변압기는 2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2공장 가동률도 점진적으로 상향중
- 신재생 발전의 경제성과 데이터센터의 On-site 발전원 수요로 특수변압기 성장세 지속 전망
전력망 부문:
- 전력망은 고사양(고전압/고용량) 변압기 수요 증가 중
- 기존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볼티지 다루는 배전용 변압기 위주였으나 최근에는 전력 변압기라고하는 50kV 이상되는 변압기의 요청이 증가세
- 전력 변압기 수요 증가 이유는 발전량 증가에 따른 전력망 보강 수요 및 FTM을 통한 데이터센터향 브릿지 전력망 구축 때문
- 전력 변압기는 고용량 고사양 제품으로 기존 제품 대비 가격대가 높게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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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7 15:47:45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8,946억) A0526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33억(예상치 : 1,270억/ -19%)
영업익 : 30억(예상치 : 139억/ -78%)
순이익 : 27억(예상치 : 129억/ -79%)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033억/ 30억/ 27억
2026.1Q 1,133억/ 141억/ 141억
2025.4Q 2,055억/ 264억/ 79억
2025.3Q 1,146억/ 123억/ 113억
2025.2Q 1,023억/ -44억/ 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5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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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7 11:47:27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4조 8,171억) A062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42억(예상치 : 1,632억+/ 1%)
영업익 : 620억(예상치 : 607억/ +2%)
순이익 : 546억(예상치 : 483억+/ 1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642억/ 620억/ 546억
2026.1Q 1,503억/ 555억/ 459억
2025.4Q 1,421억/ 524억/ 430억
2025.3Q 1,327억/ 426억/ 368억
2025.2Q 1,283억/ 462억/ 37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8002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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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력기기를 담당하고 있는 김태형 연구원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제가 예전부터 즐겨보던 압권 채널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방송 출연이 처음이라 조금 긴장했는데, 최근 발간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력기기 섹터의 업황과 투자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선플도 살짝 부탁드리겠습니다 😊
뉴스클립은 인터넷 통신사를 변경해서 토요일부터 기존과 같이 매일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youtu.be/KEyvtNvXv9M?si=MS_SqByJIU4aMI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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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 효성중공업 (298040): 단기 실적보다는 본질적인 사업 경쟁력에 주목
▶ 목표주가 500만원 및 섹터 내 탑픽 의견 유지
- 최근 급격한 주가 하락으로 목표주가 괴리율 확대됐으나 업황 여전히 긍정적, 중장기 실적 하향 요인 부재
- 산업 멀티플 측면에서 글로벌 Peer 밸류에이션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상황
- 최근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로 판단
▶ 단기 실적보다 본질적인 사업 경쟁력에 주목
- 이익 체력은 오히려 개선되는 구간으로 판단, 실적 부진은 중동 물류 이슈에 따른 약 600억원 매출 이연과 미국향 인도 시점 차이로 발생한 약 800억원 미실현이익 영향으로 수요 둔화·수익성 훼손 아님
- 미실현이익은 재고 누적 구조 아니며, 하반기 최종 고객 인도와 함께 이연 매출·이익 순차 반영 예정
- 미국 수주 비중 1Q26 77%에 이어 2Q26 61%, 북미 매출 비중도 33% → 38%로 점진 상승
- 콴타와 설립한 GCB JV 10월 생산 개시 예정, 데이터센터향 수요 대응하며 콴타 고객 네트워크 활용한 STATCOM·GIS 등 제품군 전반의 수주 확대 기대
▶ 2Q26 Review: 중동과 미국의 매출 이연으로 컨센 하회
- 매출액 1조 6,870억원(+10.6% YoY, 컨센 6.9% 하회), 영업이익 2,907억원(+60.9% YoY, 컨센 9.1% 하회, OPM 15.7%)
- 매출은 중공업 고마진 물량 인식과 건설 부문 안정적 실적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큰 폭 증가, 영업이익은 중동 매출 이연·미국향 미실현이익 영향으로 컨센 하회
- 2분기 중공업 신규 수주 3.3조원(+51.0% YoY)으로 전분기 이어 견조한 흐름 지속
- 수주 가이던스 미국 중심 고사양·고마진 프로젝트 확대 반영해 8.4조원 → 12.0조원(+43%) 상향
텔레그램 링크: https://t.me/miraepower
보고서 링크: https://han.gl/8dw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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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UAE와 손잡고 베트남 원전 진출]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베트남
- 산업통상부는 이달 초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고위급 면담을 진행하고 닌투언2 원전 건설 사업에 한국과 UAE가 공동 진출하는 방안을 제안
- 닌투언 원전 프로젝트는 베트남 중부 닌투언 지역에 원전 총 4기를 짓는 사업으로 당초 닌투언1 사업은 러시아가, 2 사업은 일본이 추진하기로 했으나 일본이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를 포기하며 한국이 베트남 원전 시장에 진출할 기회 확보
- 정부가 한국의 베트남 시장 독자 진출이 아닌 한국·UAE·베트남 3자 협력 구상을 내놓은 것은 UAE의 풍부한 자금력이 사업 수주의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
- 닌투언 2원전 사업 수주 성공 시 사업 규모는 12조~13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https://m.sedaily.com/article/20074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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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2Q26 실적발표 Q&A]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Q1. 중동 물량 이연분과 미국 연결조정이 손익에 미친 영향은 각각 어느정도?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물류 이슈로 매출 약 600억원 이연
- 북미 연결조정은 매출총이익 기준 1분기 400억 수준 대비 두 배 이상 규모
- 창원공장 조기생산으로 생산효율 제고, 변압기·차단기 모두 계획보다 빠르게 납품되면서 인식 시점과 차이 발생
- 연결 제거 물량은 매출인식 시점에 반영되며 이익 업사이드 축적
Q2.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수주 호조 때문인지, 캐파 증설로 수주 룸이 생긴 것인지?
- 두 방향 모두 반영. 증설투자·생산계획 구체화로 신규수주 룸 증가
- 미국 고객사 수주 모멘텀 지속, 유틸리티 수주 견조
- FERC 규제 변경으로 500kV 이상 초고압 물량이 빅테크에서 직접 나올 가능성, 하반기 계획에 반영
Q3. 연결조정 시 미처리 상품 차감에 적용하는 이익률이 실제 계약 이익률인지 추정치인지?
- 건별 actual 이익률 대입 아님. 미실현재고에 추정 평균 이익률 적용해 제거
- 추정방식과 미국 매출 실제 이익률 간 괴리는 크지 않음
Q4. FERC 규제 변경으로 데이터센터에 직접 들어가는 구조의 프로세스, 최근 데이터센터 직납 수주 유무·수준?
- FEOC·데이터센터 소내 물량 지칭 아님. 전통 전력망 물량은 유틸리티 통해 수주되나, 하이퍼스케일러가 직접 발주 가능한 구조 형성될 수 있다는 의미
- 500kV 이상은 데이터센터 소내 BTM 아니라 컨벤셔널 전력망에서 하이퍼스케일러가 직접 발주하는 그림
Q5. 최근 수주 증가가 초고압변압기 주도인지 차단기 주도인지?
- 변압기·차단기 고르게 증가, 최근 차단기 증가 속도 빠름
- 1분기 4조원 신규수주 이후 2분기도 높은 수주의 배경이 차단기, 미국 내 차단기 수요 강세
Q6. Quanta JV 매출·이익 인식 시점?
- 올해 10월부터 제품 생산, 26년 실적 영향 제한적, 27년부터 점진적 매출·이익 반영
- Quanta 어닝콜에서 미국법인 HICO 언급됨
- 장기 뷰: 2040년 기준 창원+JV 물량으로 미국 GCB 시장 25% 이상 확보 전망
Q7. JV 매출과 창원 GCB 수출 물량이 이중으로 인식되는 구조인지?
- 초창기 반제품 형태로 창원에서 JV로 출하 → JV가 완제품으로 미국법인에 매출
- Quanta 생산분도 미국법인 통해 판매, 중간 마진은 지분법으로 인식
- JV 매출도 미국법인 통해 연결로 잡히며 매출·수익 인식
Q8. 공식 조정은 중공업 신규수주 가이던스 상향뿐인지, 영업실적·건설 실적 가이던스는 변경 없는지?
- 매출 성장 25% 수준, 영업이익률 하이틴 수준 유지
- 신규수주 가이던스만 상향
Q9. 잠원동 채무인수가 26년 손익에 제한적이라는 부분의 구체적 설명, 부채 인수라 손익 미반영 구조인지?
- 자산 손상 가능성 매우 제한적
- 공사 미수금에서 발생 가능한 대손 7~80억원 수준, 우려할 수준 아님
Q10. 신규수주 체급 상승이 765kV 본격화 때문인지, 차단기 단독인지 변압기 턴키 동반인지?
- 765kV 변압기·리액터 2분기 수주 약 2천억원, 하반기도 1분기 수준 추가 수주 전망
- 차단기는 패키지·단품 병행. 타사 765kV 변압기에 자사 차단기 공급 케이스 존재
- 변압기 이어 차단기도 수주 모멘텀 개선
Q11. SST 준비 상황, Tier-1 초도물량 납품·카운터파티·시장규모?
- 이번 분기 특별한 업데이트 없음. 파일럿·실증 진행 중
Q12. Quanta JV 계열화 시너지, 지분율만큼 희석되는 마진과의 트레이드오프 내용?
- 계열화 관련 추가 JV 설립 계획은 없음
- STATCOM·GIS는 현지 EPC 중요, Quanta가 그리드 EPC에서 탄탄한 지위를 보유
- GCB는 자사 공급 + Quanta EPC 결합으로 수주 풀 확대, Quanta 사이트 대응 제품군으로 수주 확장 기회
- JV 완제품화 시 중간 마진이 Quanta 지분율만큼 희석되나, 수주·사업기회 확대 시너지 우위 판단
Q13. ESS 사업이 SI 성격인지, 북미 진출 방향
- 미국 ESS 라인업 보유하나 진출 관련 구체 공유 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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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2Q26 연결 실적
- 중공업 부문 고마진 물량 매출인식 증가 + 건설 부문 안정적
- 연결 매출 16,870억원(QoQ +24%, YoY +11%)
- 연결 매출이익 3,990억원, 매출이익률 23.7%(QoQ +19.9%, YoY +21.1%)
- 연결 영업이익 2,643억원, 영업이익률 15.7%(QoQ +11.2%, YoY +10.8%)
매출 인식 구조 / 컨센 하회 요인
- 컨센 소폭 하회 요인은 수요·수익성 훼손 아니라 연결 매출인식 시점 차이에 기인
- 중동 매출 일부, 지정학적 요인으로 하반기 이연
- 미국향 연결조정 금액 증가 → 고마진 물량 미실현이익(매출이익률 40~50%)이 연결 제거되며 손익에 영향
- 두 요인 모두 소멸 아닌 이연 구조. 물류 해소 따라 하반기 인식 예정
- 미국은 인도 시점에 최종 매출 인식되는 구조, 미실현 이익 축적 구간
재무구조 / CapEx
- 멤피스 2·3차, 창원 GIS 신축, HVDC 등 증설로 CapEx 증가 추세이나, 안정적 현금창출로 순차입금 감소 지속
중공업 부문
- 중공업 매출 11,371억원(QoQ +29%, YoY +7%)
- 영업이익 2,298억원, 영업이익률 20.2%(QoQ +13.4%, YoY +15.9%).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약 2배
- 신규수주 3조 3,242억원(YoY +51%). 사상 최대였던 전분기 4조 1,745억 높은 기저에도 견조
- 수주잔고 17조5,070억원, 역대 최고치 경신
-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 기존 8.4조원 → 12조원 상향(25년 실적 7.6조 대비 약 58% 증가 전망)
- 미국 중심 강한 수주 모멘텀 지속, 영업이익률 하이틴 수준 전망
중공업 부문 - 지역별 매출 구성
- 매출 비중: 미국 38%, 내수 25%, 인도 8%, 유럽 8%, 중동 3%,
- 미국 33% → 38% 확대, 고마진 물량(초고압변압기·차단기)이 매출 증가 견인
- 내수 29% → 25% 하락, 수익성 중심 해외 수주 집중에 따른 상대적 비중 하락
- 중동 11% → 3% 축소, 일부 프로젝트 매출인식 하반기 이연 영향
- 신규수주 비중: 미국 63%(상반기 누계 71%), 내수 15%, 유럽 10%, 인도 9%, 중동 2%, 기타
- 미국 고객사 고스펙·고마진 물량 확보 지속. 1분기 765kV 수주에 이어 2분기도 일부 프로젝트 수주, 하반기도 상반기 수준 이어질 전망
- 유럽 1% → 10% 반등, 영국·덴마크 등 북유럽 초고압 변압기·리액터 수주로 전분기 부진 만회
- 인도 3% → 9% 확대, GIS 시장 수주 확대 지속
- 수주잔고 비중: 미국 57%, 유럽 13%, 내수 13%, 인도 6%, 중동 3%, 기타
- 미국 54% → 57%로 +3%p, 미국 중심 잔고 증가 및 유럽 수주 회복으로 고마진 잔고 확대 지속
수주 가이던스 상향 배경
- 증설투자 진행 및 생산계획 구체화로 신규수주 룸 확대
- 미국 유틸리티 수주 견조, 고객사 수주 모멘텀 지속
- FERC 규제 변경으로 500kV 이상 초고압 유틸리티향 물량이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발주 가능한 구조 형성 → 하반기 계획에 본격 반영, 가이던스 상향 근거
Quanta JV / 초고압차단기(GCB)
- 미국 최대 전력·에너지 인프라 EPC 기업 Quanta와 초고압차단기 합작법인 7월 설립
- 10월부터 72.5~800kV급 GCB 생산 예정
- AI·데이터센터향 고압차단기 수요 추가 확보 목적
- 미국 내 초고압차단기·초고압변압기 동시 확보한 유일 기업, 미국 내 경쟁력 강화 전망
건설 부문
- 건설 매출 5,491억원(QoQ +15%, YoY +18.5%)
- 영업이익 344억원, 영업이익률 6.3%
- 신규수주 9,190억원, 수주잔고 9.1조원
- 리스크 관리 중심 경영기조 유지, 우량사업 선별수주로 공사대금 미회수 리스크 최소화
- 잠원동 오피스 관련 PF 채무인수 약 3,460억원 진행 예정
시공 담당 사업장, 준공 마무리됐으나 시행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준공접수 지연 → 책임준공 기한 미이행
- 매출약정에 따라 채무인수 자동 발생, 실물자산 확보 구조
26년 실적 영향 제한적
향후 계획 / 가이던스
- 26년 영업이익의 약 60% 하반기 집중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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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31 16:17:12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5,374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870억(예상치 : 18,300억/ -8%)
영업익 : 2,643억(예상치 : 2,936억/ -10%)
순이익 : 1,72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6,870억/ 2,643억/ 1,726억
2026.1Q 13,582억/ 1,523억/ 91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8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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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안녕하세요. 전력기기를 담당하고 있는 김태형 연구원입니다.
최근 전력기기 업종의 주가 조정은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 둔화 우려가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 AI 투자 확대에 따른 FCF 악화와 투자 효율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은 "언제 CapEx가 둔화될 것인가"에 주목했고, 이에 따라 AI 밸류체인 전반과 국내 전력기기 업종까지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2분기 실적발표에서 확인된 것은 CapEx 둔화가 아니라 AI 수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었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모두 AI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하다고 평가했으며, 2027년 데이터센터 용량의 대부분이 이미 예약(Reserved)됐고 2028년 수요도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지금은 데이터센터 투자를 줄일 시점이 아니라는 점을 공통적으로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실적 발표 이후 시장의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도 크게 상향됐습니다. 2026~2032년 누적 CapEx 전망치는 기존 6.4조달러에서 7.2조달러로 약 12% 상향됐습니다. AI 투자 둔화가 아니라 오히려 장기 투자 확대가 컨센서스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무엇보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데이터센터 직접 익스포저는 아직 제한적인 반면, 실적의 대부분은 노후 전력망 교체, 전력수요 증가,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FTM(Front-of-the-Meter)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 조정은 실적 훼손이 아닌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의 성격이 강했다고 판단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실적 시즌은 CapEx 둔화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한 이벤트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데이터센터향 수주 모멘텀과 국내 송·배전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최근 조정은 중장기 관점에서 비중확대 기회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합니다. 섹터 Top Pick은 효성중공업, 차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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