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물렷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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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곰곰히 생각 중인데 어제말이죠 밋업을 가는데 다른 건물에 N님이 차를 세워두고
나 라엘님 레베카님 코생님 켁님 윤로그님 엔님 이렇게 걸어갔어요
그런데 어떤 취한 사람인지 창문내린 채로 차 타고 지나가면서 "뭘봐?" 라고 우리쪽으로 했어요 ❤️ 그랬더니 그 뒷좌석에서 일행이 "죄송합니다~" 이럼
그런데 사람들이 다 나한테 아는사이냐고 함 ❤️
나한테 지금 "뭘봐" 라고 말한걸까요???????????????????? 난 당근 허공에 대고 말하는 줄 알았는데 ㅡㅡ 죽이고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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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ㄷ 프라이빗 밋업을 가서 신나는 게 아니야
내돈주고 절대 못먹을 공짜고기 먹어서 신나는거야 ❤️
근데 본업은 진짜 ㅇㅈ..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만약 본업 따로 없었다면 끔찍했을 것 같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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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다 빠졌습니다 오해입니다 인바디 해봐야지 다다다음주에 ㄷㄷㄷㄷㄷㄷㄷ
ㄹㅇ 그래서 나 고기류만 먹으면 살 잘빠짐 ㄷㄷㄷㄷㄷㄷ
긍데 케이크 디저트를 절대 못끊어 맛있잖아.. 행복하려고 사는 거잖아.. 행복하잖아.. 달달하잖아.. 한입 더 먹고 싶잖아..
근데 작년에 kbw 때 진짜 엄청 돌아다니면서 먹고도 3키로 빠졌는데 올해 진짜 조금밖에 안빠짐 본절치기한것같아요 ㅡㅡ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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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썸에서 아이스박스랑 티라미수 시키기
2. 일반 케이크집에서 생토노레랑
레드벨벳케이크 시키기
3. 디저트39에서 레드벨벳이랑 호두당근케이크 시키기 후...
레드벨벳과 아이스박스가 묵고 싶긴 해 그런데 나가서 사오긴 커탆아요
그냥 먹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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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밋업 가서 지옥에서 살아오고 잇는 내 밈큐 이야기 햇어 그랬더니 밈코 지옥갔다가 살아돌아오는 거 흔치
않다는데? 라는 말을 들으니까 솔직히
기대됨 치킨 10마리 뿌리지 말고 걍 홀딩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