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물렷당 🍕
Ir al canal en Telegram
312
Suscriptores
-124 horas
+97 días
+50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312
ㄷㄷㄷㄷㄷㄷㄷㄷ 프라이빗 밋업을 가서 신나는 게 아니야
내돈주고 절대 못먹을 공짜고기 먹어서 신나는거야 ❤️
근데 본업은 진짜 ㅇㅈ..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만약 본업 따로 없었다면 끔찍했을 것 같음 ㅠ
312
아니 이거 다 빠졌습니다 오해입니다 인바디 해봐야지 다다다음주에 ㄷㄷㄷㄷㄷㄷㄷ
ㄹㅇ 그래서 나 고기류만 먹으면 살 잘빠짐 ㄷㄷㄷㄷㄷㄷ
긍데 케이크 디저트를 절대 못끊어 맛있잖아.. 행복하려고 사는 거잖아.. 행복하잖아.. 달달하잖아.. 한입 더 먹고 싶잖아..
근데 작년에 kbw 때 진짜 엄청 돌아다니면서 먹고도 3키로 빠졌는데 올해 진짜 조금밖에 안빠짐 본절치기한것같아요 ㅡㅡ 에효
312
1. 투썸에서 아이스박스랑 티라미수 시키기
2. 일반 케이크집에서 생토노레랑
레드벨벳케이크 시키기
3. 디저트39에서 레드벨벳이랑 호두당근케이크 시키기 후...
레드벨벳과 아이스박스가 묵고 싶긴 해 그런데 나가서 사오긴 커탆아요
그냥 먹지 말까?????????????
312
근데 내가 밋업 가서 지옥에서 살아오고 잇는 내 밈큐 이야기 햇어 그랬더니 밈코 지옥갔다가 살아돌아오는 거 흔치
않다는데? 라는 말을 들으니까 솔직히
기대됨 치킨 10마리 뿌리지 말고 걍 홀딩해볼까요?
312
신규매수 이런 거 아니고 ㄷㄷㄷㄷ 작년에 전세사기당할 뻔해서
하.. 이거 전손처리해야하나 울면서 밈코로 따갚되하겠다고 눈 넹글 돌아서 밈코 하나 왕창 샀는데 토막살해당함 😭 오십프로만 먹어보려고 햇엇러요.. 많이도 아님
근데 그친구가 지금 지옥에서 살아돌아오는 중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착하게 살겠습니다 살려주세요
312
휴 힐링용으로 잠옷 새로 샀습니다
아니 나 고민있음
오늘 운동 갈까요 말까요 걍 오늘 쉴까 후..
아니 나 어제 고기 먹다가 남김 진짜 ㅈㄴ 배불러서 더는 못묵겠더라..
커피 테이크아웃 되냐고 했는데 포장용기가 없어서 안된다 하더라고요..? 아마 고기도 안해줬을듯..?
점심 뭐묵지 저 일주일 회사 안나가서 오늘은 나가랴하는데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