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이의 주식 스터디
Kanalga Telegram’da o‘tish
여러 뉴스 및 시황 주로 올립니다 **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Ko'proq ko'rsatish337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37 kun
+6430 kun
Postlar arxiv
337
Repost from N/a
337
Repost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BNK투자증권] SK하이닉스 목표가 1,480,000원 하향
• 2Q26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컨센서스를 5%, 6% 하회했습니다. • 1Q26에서 칩당 원가 상승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 2Q26 DRAM 평균판매가격(ASP)의 상승폭이 제품 믹스의 영향으로 기대보다 낮았습니다. • 4월 말 이후 NAND 현물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경기선행지수도 하락 전환했습니다. • 하반기에는 수요 둔화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기업들의 경쟁적인 신증설로 공급과잉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현재가 1,369,000원 🎯 목표가 1,480,000원 📈 상승여력 +8.1%
❓컨센서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추정치 평균🔗자세히 보기 💾반도체 📲앱 다운로드 #SK하이닉스
337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eagate Technology FY4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4Q26 매출 $3.6B(QoQ +17%, YoY +48%) — 가이던스 상단 초과, 13개 분기 연속 GPM 확대:
Non-GAAP GPM 52.7%(QoQ +570bp), OPM 44.6%(QoQ +710bp), EPS $5.71(QoQ +39%, YoY +121%) 모두 사상 최고. FCF $1.1B+(마진 31%) — 10년 내 최고 분기
FY26 연간 매출 +34%·Non-GAAP EPS +90%+·GPM +10%p·FCF 사상 최대 $3.1B:
FY27 매출 성장률은 FY26을 상회 전망, 분기마다 매출·마진·현금창출 순차 개선 예상
엑사바이트 출하 218EB(YoY +34%, QoQ +9%) — 이 중 약 90%가 데이터센터향:
- 니어라인 195EB(YoY +43%, QoQ +11%), 논니어라인 23EB(YoY -10%). 데이터센터 매출 $2.9B(QoQ +17%, YoY +57%). 엔터프라이즈 니어라인 5개 분기 연속 증가
- Neocloud·모델 개발사 engagement 확대. Edge IoT $697M(YoY +20%) — NAND 가격 상승·공급 타이트 반사수혜
니어라인 공급 CY2028까지 대부분 배정(allocated) 완료 — 고객은 계획 지평을 CY2029 이후로 확장 중:
배정 시점이 빠르게 이연되는 흐름(FQ2 FY26 콜 시점에는 CY2026 완전 배정·CY2027 상반기 주문 개시 단계, CY2028은 '논의 중' 수준). 공급 확보 경쟁 국면 지속
— 메모리(NAND·DRAM)에서 나타난 LTA(장기계약) 구조가 HDD에서도 동일 패턴으로 확인. CY2027 전체는 제품 구성·가격 조건까지 계약 확정, BTO(선주문 후생산) 원칙 유지
메모리 수급이 HDD Tightness 강화 — DRAM·NAND 공급 완화가 2028년까지 기대되지 않는 가운데 SSD 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HDD로 재이동:
HDD 수급을 추가로 압박하는 구조
HAMR 램프 순항 — 니어라인 엑사바이트의 ~40%가 HAMR(1차 마일스톤 달성):
Mozaic 3 전 주요 클라우드 고객 양산 적용. Mozaic 4(최대 44TB)는 글로벌 톱2 CSP 램프 중 — CY2026 말 HAMR 엑사바이트의 50% 목표. Mozaic 5(디스크당 5TB+, 50TB 드라이브)는 CY2027 말 퀄 출하 예정
전략 — 드라이브 유닛 수 유지 + 면밀도(areal density) 확대가 핵심 목표:
유닛 flat에도 헤드·미디어는 연 15~20% 증가. 3TB→4TB→5TB 전환이 공정 복잡도·팹 투자 견인. 니어라인 엑사바이트 성장 mid-20% 목표. KV cache·피지컬 AI가 차기 수요 동인 — SK하이닉스 공동 백서에서 계층형 스토리지의 HDD 수혜 입증
재무 — FY26 부채 $1.4B 상환(총부채 $3.6B, 순레버리지 0.4x):
9월 분기 추가 $1.2B 상환(7월 고금리채 $1B 기상환), FQ1말 부채 ~$2.4B 전망. FY26 Capex 매출의 4.7%(FY27도 4~6% 유지). 자사주 매입 확대 개시
FY1Q27 가이던스 — 매출 $4.1B ±$100M(YoY +56%), Non-GAAP OPM ~50%, EPS $7.30 ±$0.20:
Mozaic 램프·가격 전략이 견인. OpEx ~$300M, 세율 ~16%
▶️ 주요 Q&A
Q: 가이던스상 GPM mid-57% 수준인가? TB당 연 mid-teens 원가 절감 지속 가능한가?
A: 제품 전환기에 팹 일시 정지·수율 이슈가 있으나, 계획 초과 실행 시 원가 개선 여지 확대. 가격 전략(12~13분기 지속) + 고용량 니어라인 믹스 + 3TB→4TB 전환이 수익성 부스트
Q: KV cache·피지컬 AI가 엑사바이트에 언제 기여하나?
A: 둘 다 초기 단계.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의 핵심은 '컨텍스트' — 재연산 회피 위해 스토리지 수요 견인. 피지컬 AI는 로봇 자체보다 데이터 플레이 — 센서·비디오 등 비정형 데이터의 학습·저장이 본질, 큰 기회
Q: EB당 가격이 YoY +10%(6월), 9월 가이던스는 +20% 내외 시사 — 가속 지속되나?
A: 전략 변화가 아닌 실행 — 수급 갭이 몇 분기 전보다 확대, 증분 아웃풋을 매우 좋은 가격에 판매 중. 분기별 편차는 있으나 연중 매분기 매출·GPM·수익성 개선 확신
Q: 엑사바이트 성장 30%+ 지속 가능한가(mid-20% 목표 대비)?
A: 박스 수 불변 — 헤드·미디어·기술로 엑사바이트 확대. 제품 전환기 팹 비효율 감안한 목표가 mid-20%. 수율 개선으로 초과 실행 가능성은 있으나 상당한 기술 혁신 필요
Q: like-for-like(동일 조건) 가격 vs 신제품 효과? 계약 갱신의 가격 영향은?
A: 제품 전환이 빨라 동일 조건 비교 자체가 어려움 — 고객도 TCO 개선 수혜. 계약가 확정 후 초과 실행분 엑사바이트는 계약가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구조 — 스텝펑션의 배경. 신규 LTA 협상도 동일 방향, 향후 2~3분기 이미 논의 중
Q: FY27 6월까지 니어라인 엑사바이트 70% HAMR 목표 순항 중인가? 언급된 신규 투자는?
A: 목표 트랙 유지 — 6월 40% 1차 마일스톤 달성. 투자는 헤드·미디어 등 기술 전환 직결 툴 중심. 유닛 flat에도 디스크·헤드 수 15~20% 증가 + 제품 전환에 따른 툴 체류시간 증가가 팹 복잡도·투자 견인. 장기적으로 HAMR이 포트폴리오 완전 대체
Q: 9월 가격 상승에 초기 HAMR 고객 우대 종료 효과는 얼마나?
A: 해당 고객 우대 물량은 6월 미미, 9월 제로 — 긍정 요인이나 주된 이유 아님. 전반적 수요 강세·추가 물량 확보 경쟁이 본질
Q: 니어라인 CY2028 할당·CY2029 플래닝 — 가격 가시성은?
A: FY2027까지 가시성 확보(예측 가능). 신제품 수율·스크랩 개선으로 추가 아웃풋 확보 시 시장에 제공 — 강한 수요 환경 활용
Q: Neocloud·파운데이션 모델 기업 수요는?
A: 2년 전엔 컴퓨트 중심이었으나 이제 대형 Neocloud도 데이터 근접 저장 필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 아닌 별개 수요. 시스템 레벨 논의까지 확대, 퀄 지원 수요 존재
Q: CY2028~29 수요를 면밀도 향상만으로 충족 가능한가? 공급망 리스크는?
A: 면밀도 전환만으로는 충분치 않을 수 있음 — 다만 강력한 로드맵이 고객 플래닝 지원. 공급 파트너와 투자 오케스트레이션 긴밀 조율 — 개별 투자 미스매치는 비용 상승 요인
Q: FCF 마진 확대 동인과 부채 목표·자사주 재개 시점은?
A: Capex 4~6% 내 유지하며 최신 툴 갱신 → 면밀도로 전환. OpEx 대폭 증액 불필요 — FCF 성장 지속. 부채는 FQ1말 ~$2.4B 전망, 고금리 채권 1~2분기 내 추가 처리 검토. 자사주 매입은 이번 분기부터 확대 — 향후 수 분기 지속
Q: GPM 60%+ 도달 가능한가?
A: 증분 GPM은 60% 훨씬 상회할 것으로 전망. 특정 목표치는 없으나 매분기 순차 개선 — 9월 가이던스를 이미 그 수준에 근접하게 제시함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337
Repost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 매출액: 79.3조원(256.8% YoY, 컨센 5.5% 하회)
* 영업이익: 60.5조원(557.2% YoY, 컨센 6.4% 하회)
* OPM: 76.3%(34.9%p YoY, 예상치 하회)
* 순이익: 93.9조원(1242.3% YoY, 컨센 67.3% 상회)
337
실적 잘나온 코닝, -15% 급락
여러분 이번 실적시즌은 최대한 어닝앞둔 종목은 피합시다..
잘나온 셀레스티카도 +10% 상승후 다 반납하고 음전했을 정도니..
337
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수요 안 잡히면 투자한도 제한"…금융위, 추가 조치 예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199
337
Repost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장중 코멘트를 잘 안하는 편인데 워낙 이례적이라 한번 코멘트 남깁니다.
손익비가 괜찮아진 지점에 왔다고 판단하고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슬슬 생각이 듭니다.
대충 화수목 분할로 매수하면 될 거 같은데, KOSPI 지수가 생긴 후 이 정도 투매는 시스템리스크인 IMF, 금융위기, 코로나 말고는 비교할 만한 경우가 없습니다.
현 시장이 워낙에 힘들다보니 도움이 되셨으면 하여 무료로 공개합니다.
[차트1] KOSPI 60일 이격 (1990~현재)
[차트2] KOSPI 60일 이격 (2010~현재)
[표1] 매크로 일정 (2026.7.5째주)
[차트3] KOSPI 지수 Vs KOSPI 3개월 수익률 (2010~현재)
[차트4] KOSDAQ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차트5] KOSPI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https://naver.me/GgUAxyJ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