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
Feedback
혁명 추격대

혁명 추격대

Kanalga Telegram’da o‘tish

세상의 혁명적 변화를 사고 팝니다.

Ko'proq ko'rsatish
Mamlakat belgilanmaganToif belgilanmagan
467
Obunachilar
-124 soatlar
Ma'lumot yo'q7 kun
Ma'lumot yo'q30 kun
Postlar arxiv
photo content

📢 Earnings Highlight FORGENT $FPS 4분기 실적 속보 🔹 매출: 4억 6,200만 달러 (예상치 4억 3,0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94% 🔹 조정 EPS: 0.25 달러 🔹 조정 EBITDA: 1억 1,300만 달러 (예상치 1억 8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63% 🔹 조정 순이익: 7,730만 달러 (예상치 7,360만 달러) 🟢 🔹 수주잔고: 3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56% 📈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 🔹 매출: 24억 달러 ~ 26억 달러 (예상치 20억 8,000만 달러) 🟢 🔹 조정 EBITDA: 5억 7,500만 달러 ~ 6억 2,500만 달러 (예상치 5억 1,100만 달러) 🟢 🔹 조정 EPS: 1.26 달러 ~ 1.40 달러 📊 부문별 실적: 🔹 파워트레인 솔루션: 2026 회계연도 +259% 🔍 기타 4분기 지표: 🔹 수주액: 1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75% 🔹 수주/매출 비율 (Book-to-Bill): 3.3배 🔹 순이익률: 14.3% 🔹 영업활동 현금흐름: 7,400만 달러 ✨ 주요 업데이트: 🔹 매출, 조정 EBITDA, 조정 순이익 모두 5월 가이던스의 최고치를 상회했습니다. 🔹 티후아나 지역의 파워트레인 솔루션 생산 능력 추가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 경영진 코멘트: 🔸 "당사의 실적은 Forgent가 업계 성장의 혜택을 누릴 뿐만 아니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전반적인 시장 성장률을 크게 앞서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저희는 티후아나에 e-하우스 및 파워스키드 전용 생산 시설에 추가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Start Price: $28.64 (-0.90%)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AI놀이 ✉️ https://t.me/easobi_ai 🖌 액시즈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Repost from 루팡
[All-In Summit 2026] 젠슨 황 — “AI를 늦추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전략” 젠슨 황은 최근 다리오 아모데이 등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제기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전’ 논쟁에 대해 “안전은 최우선이지만 안전과 리더십은 양자택일이 아니다”라고 강조. 미국은 빠르게 혁신하면서도 안전하게 AI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AI 개발 자체를 늦춰야 한다는 논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설명. 특히 AI가 인류 멸종이나 문명적 재앙으로 이어질 확률을 숫자로 제시하는 주장에 강하게 비판적. 과학적으로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예측을 연구자들이 권위 있는 언어와 숫자로 표현해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지적. 과거에도 • “5년 안에 AI가 영상의학과 의사를 완전히 대체한다” • “6~12개월 안에 코드의 90%를 AI가 작성한다” • “6~9개월 안에 초급 일자리 50%가 사라진다” • “내년 화이트칼라 일자리 절반이 사라진다” 등의 예측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설명. 오히려 AI가 영상의학 판독 업무 상당 부분을 자동화했음에도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이전보다 더 필요해졌다며, AI가 업무를 자동화한다고 직업 전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 ■ AI 안전 문제는 ‘속도 중단’보다 엔지니어링으로 해결 프런티어 연구소 내부에서 통제 문제가 발생했다면 심각하게 다뤄야 하지만, 그것은 AI 자체가 통제 불가능하다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설명. AI 연구소들이 ‘연구’ 조직에서 대규모 제품을 운영하는 ‘엔지니어링’ 조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으며, 사고가 발생하면 Root Cause 분석 → 기술·프로세스 개선 → 재발 방지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 샌드박스, 런타임, 모니터링, 지속적 감시, 평가 시스템 등이 발전하면 통제력도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 규제 역시 막연한 미래의 공포가 아니라 실제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필요하다면 금융감사처럼 여러 독립적인 제3자 AI 평가기관을 두어 테스트·감사를 수행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설명. ■ 재귀적 자기개선(RSI)도 ‘폭주하는 AI’와는 다르다 중국 GLM 계열 연구소가 대규모 자금을 들여 AI가 다음 AI를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을 추진한다는 질문에도 과도한 공포를 경계. 젠슨은 RSI가 인컨텍스트 학습, 스킬, Reflection, 강화학습, 합성데이터, LoRA 등 이미 사용되는 여러 기술의 조합이라고 설명. AI를 이용해 AI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매우 논리적인 접근법이며 모든 주요 연구소가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 내부에서 아무리 자기개선을 진행해도 제품을 외부에 출시하기 전에는 다시 평가·테스트·회귀검증을 해야 하기 때문에 “AI가 스스로 개선하다 통제 불가능하게 폭주한다”는 식의 해석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강조. ■ 오픈소스 AI는 미국 AI 패권에 필수 “세계에는 폐쇄형 모델과 오픈 모델이 모두 필요하다.”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은 뛰어난 사용 경험을 제공하지만, 오픈 모델은 AI 주권·프라이버시·기업 독자기술 확보에 필수적이라고 설명. 젠슨은 최근 6개월간 AI Native 기업에 약 4,000억달러의 벤처투자가 들어갔으며 그중 약 80%가 오픈 모델을 사용한다고 언급.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OpenAI·Anthropic·Google 같은 몇 개 회사만 성공해서는 안 되고, 모든 기업, 모든 산업, 연구자, 교사, 학생, 스타트업이 AI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 중국산 오픈 모델에 대해서도 실용적 입장. 리눅스나 쿠버네티스에도 전 세계 개발자들의 코드가 들어가듯 중국 연구진이 만든 모델도 다운로드하고 포크해서 개선하면 결국 자신의 기술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AI 경쟁의 본질은 “누가 AI를 처음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누가 AI를 가장 잘 활용하느냐”라고 강조. 과거 산업혁명의 핵심 과학자들은 유럽인이었지만 미국이 그 기술을 산업·사회적으로 가장 잘 활용해 최대 수혜자가 됐다는 비유를 제시. ■ 중국은 AI를 ‘종말’이 아닌 산업기술로 본다 젠슨은 중국의 AI 담론이 미국보다 훨씬 실용적이라고 평가. 중국에서는 AI가 문명을 끝낼 것이라는 주장보다 경제·산업·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기술이라는 관점이 강하다는 것. 중국은 엔지니어를 대규모로 배출하고 고부가 제조업을 대량생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결국 첨단 반도체 기술도 따라올 것이라고 전망. 중국의 자체 첨단 노광장비 기술에 대해서는 “2030년이면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2030년은 바로 코앞이다. NVIDIA처럼 수십 년을 생각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2~3년은 한순간에 불과하다. 중국은 사실상 이미 거기에 도달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 미국 입장에서는 AI 속도를 늦추는 전략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특히 위험하다는 논리. ■ 트럼프 깜짝 전화 — “Whoever wins AI wins” 행사 도중 트럼프 대통령이 젠슨에게 전화. 트럼프는 최근 AI·데이터센터 반대 움직임에 대해 중국에 이익이 되는 흐름이라고 비판하며, “Whoever wins AI wins. AI에서 이기는 나라가 승리한다.” “AI는 인터넷보다 더 크다.” 라고 강조. 데이터센터를 향후 20~25년의 ‘석유(oil)’에 비유하며 데이터센터가 지역 투자·일자리·부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 AI를 신중하게 개발해야 하지만 그것을 이유로 산업 자체를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고, 젠슨 역시 이에 동의. ■ 젠슨이 보는 AI = 새로운 산업혁명 + 미국 재산업화 AI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지능을 생산하는 산업’. 따라서 AI가 커질수록 필요한 것은 GPU만이 아니라 반도체 → 메모리 → 네트워크 → 데이터센터 → 건설 → 전력생산 → 전력망 → 애플리케이션 전체 산업 생태계. 젠슨은 AI 벤처투자 증가가 소프트웨어 일자리를 만들고, 컴퓨팅 수요는 다시 데이터센터·건설·전력·제조업 일자리를 만든다고 설명. ■ NVIDIA의 다음 핵심 전략 = 다운스트림 병목 제거 NVIDIA는 과거부터 TSMC, 메모리 업체, 코닝, 루멘텀 등 업스트림 공급망과 미리 협력해 AI 수요 폭증을 준비해왔다고 설명. 이제 젠슨이 집중하는 것은 다운스트림. 핵심은 다시 한번 “Land, Power, Shell” = 부지 + 전력 + 데이터센터 건물 AI 컴퓨팅을 배치하려 해도 이 3가지가 준비되지 않으면 GPU를 설치할 수 없기 때문.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보통 연 단위로 계획하지만 현재 AI 수요 변화 속도가 너무 빨라 계획이 계속 빗나간다고 설명. 반면 네오클라우드·지역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각 지역의 부지와 전력을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 각 국가가 자국 전력을 전략자산으로 인식하면서 Sovereign AI·지역 네오클라우드 확대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 ■ NVIDIA는 칩 회사가 아니라 AI 전체 플랫폼으로 확장 과거 NVIDIA가 cuDNN, Megatron 등을 직접 개발한 이유도 고객이 필요로 했기 때문이며, 필요한 영역까지 먼저 기술을 만든 뒤 생태계에 제공해 “천 송이 꽃이 피게 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현재 NVIDIA 플랫폼에서는 OpenAI뿐 아니라 Meta 계열 모델, Gemini, Anthropic 등 다양한 프런티어 모델이 구동되고 있으며 AI 연구소 숫자 자체가 계속 늘어나는 중. 자율주행·로보틱스·생물학·단백질 설계에서도 NVIDIA가 직접 프런티어 모델을 만드는 이유 역시 기존 산업이 자체적으로 전체 AI 스택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 https://x.com/DrNHJ/status/2099641172331569177?s=20 https://youtu.be/S7CrlFLAmEA?si=q8VJ4Uacxw1YS45E

260914 미국 시장 AI 안전 우려가 지배한 시장. 그나마 10년물과 유가는 위험 수준을 터치했으나 모두 강한 윗꼬리가 달리며 시장이 투매 수준으로 가지는 않음. 기업 수준에서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이 지배하는 시장이라
+1
260914 미국 시장 AI 안전 우려가 지배한 시장. 그나마 10년물과 유가는 위험 수준을 터치했으나 모두 강한 윗꼬리가 달리며 시장이 투매 수준으로 가지는 않음. 기업 수준에서 통제할 수 없는 변수들이 지배하는 시장이라 여간해서는 방향성이 생기고 있지 않음.  금리, 유가는 결국 미-이란 전쟁이 결정하는 것이니 차치하고.. AI 안전 우려를 생각해보면 단기 노이즈에 불과하다고 생각. 게임 이론, 죄수의 딜레마 어떤 것으로 설명해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스스로 투자를 멈추는 것은 불가능. 월요일만 해도 앤스로픽 컴퓨팅 투자 확대, 오픈AI 호주 학습 추진, 일론 머스크 그록5 성능 기대 뉴스가 나옴. 방금 진행된 All-in 서밋에서 젠슨 황, 트럼프의 AI 감속론 반대 발언 로직이 훨씬 합리적으로 생각됨. AI 주식들에 대한 완전한 투매로 이어지지 않은 것도 이러한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보임. MU, SNDK, AMD 50일선 지지하며 양봉 마감. NVDA는 장중에 50일 선을 깼으나, All-in 서밋에서 젠슨황 발언 이후 상승 중. AI 감속론 로직이 이렇게 커진 것은 처음이기에 단기적으로 소화할 시간이 필요한 것은 어쩔 수 없음. 하지만 시장을 끝낼 이슈는 아님. 주요 매크로 지표 * 미국채 10년물: 4.970%(전일 대비 +0.20%)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600%(전일 대비 0.00%) * 달러 인덱스: 99.47(전일 대비 +0.35%) * S&P 500: 7,619.98(전일 대비 -0.48%) * 나스닥: 26,186.41(전일 대비 -0.56%) * 다우: 52,421.20(전일 대비 -0.29%) * WTI 유가: $101.39(전일 대비 +1.34%) * 순유동성: $5.856T(전일 대비 +0.066%, 전주 대비 +1.51%) 1. 거래량 Top3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NVDA NVIDIA -3.36%($5084.1b, $27.86b, 1.05) Anthropic·OpenAI 등 주요 AI 개발사 수장들의 개발 속도 조절 요구로 향후 GPU 투자 둔화 우려 확산. 반도체·AI 하드웨어 전반에 매도 집중. 2) MU Micron Technology -5.25%($1043.6b, $24.99b, 1.07) 3) SNDK Sandisk -4.98%($227.2b, $14.85b, 0.82) 4) AAPL Apple +0.24%($4861.0b, $13.07b, 0.84) iPhone 18 Pro 일부 모델의 예약배송 일정이 10월로 밀렸다는 보도와 iOS 27 공개가 주목. 신제품 판매 기대가 주가를 지지한 것으로 추정되며, 배송 지연만으로 수요 강도를 확정하기는 어려움. 5) META Meta Platforms +2.71%($1695.6b, $12.85b, 1.01) 선두 AI 개발사들의 속도 조절이 Meta에 기술 격차를 좁힐 시간을 줄 수 있다는 평가. 기존 광고 사업의 경쟁 위협 완화 기대도 부각되며 반도체주와 차별화. 6) GOOGL Alphabet A +3.22%($4255.6b, $12.54b, 1.42) AI 개발 속도 조절 가능성이 경쟁 모델 추격과 기존 검색·광고 사업 방어에 유리하다는 평가. AI 인프라 매도 속에서도 플랫폼 사업자로 매수 유입. 7) AMD AMD -4.40%($805.5b, $12.23b, 1.41) 주요 AI 개발사들의 속도 조절 주장에 AI 반도체 수요 성장 기대 후퇴. NVIDIA·Intel과 함께 반도체 업종 매도에 노출. 8) MSFT Microsoft +1.97%($3752.9b, $11.66b, 1.17) AI가 인간의 수정·종료 지시에 따르도록 하는 행동규범 초안 공개. AI 안전 논의에 대응하는 가운데 기업용 소프트웨어주 강세가 주가를 지지. 9) TSLA Tesla -1.77%($1417.8b, $11.64b, 0.74) Musk가 AI 개발 속도 조절 필요성에 동의하면서 자율주행·로봇 사업의 규제 위험 부각. 10/1 Roadster 공개 예정 소식보다 AI 사업 불확실성이 주가에 부담. 10) AVGO Broadcom -4.77%($1645.6b, $11.25b, 1.12) AI 개발 속도 조절 논의로 데이터센터 반도체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 확대. 맞춤형 AI 반도체와 네트워크 공급업체에 매도 압력.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30 1) CRWD CrowdStrike +13.85%($241.0b, $5.97b, 2.37) AI 안전 우려로 외부 보안 검증과 위협 감시 수요 확대 기대 부각. 당일 HCLTech와 AI 보안 협력 확대를 발표하며 보안주 상승 주도. 2) NET Cloudflare +7.77%($117.6b, $1.45b, 1.46) AI 개발 속도 조절 논의로 하드웨어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보안주로 매수세 이동.  3) ZS Zscaler +16.52%($31.3b, $1.45b, 1.99) AI 에이전트의 사이버 공격 위험이 부각되며 접근 통제와 실시간 위협 감시 수요 확대 기대. 주요 AI 개발사들의 안전 우선 발언을 계기로 클라우드 보안주에 매수 집중. 4) MPC Marathon Petroleum +0.13%($111.3b, $1.42b, 1.55) Morgan Stanley가 목표가를 $265→$453, Raymond James가 $350→$445로 상향하며 긍정적 투자의견 유지. 목표가 상향에도 주가는 보합권에 그침. 5) OKTA Okta +11.98%($32.6b, $1.24b, 1.85) AI 안전 경고로 사람과 AI 에이전트의 신원·권한을 통제하는 보안 수요 확대 기대. 보안주 전반의 재평가에 동참하며 급등. 6) ACN Accenture +6.04%($119.3b, $1.04b, 1.24) Morgan Stanley가 목표가를 $130→$175로 상향하며 투자심리 개선. IT 서비스 수요가 부진하지만 안정적이라고 평가했으며 투자의견은 비중유지 유지. 7) T AT&T +1.73%($181.7b, $1.02b, 1.09) 당일 뚜렷한 개별 호재는 미확인. Verizon과 동반 상승한 점에서 통신주로의 매수 유입으로 추정. 8) VZ Verizon +1.34%($213.1b, $0.93b, 1.00) AWS·NVIDIA 등 9개 기업을 6G 협의체에 추가하고 실제 통신망 시험 성과를 발표했다는 보도. AT&T와 함께 통신주 강세. 9) OXY Occidental Petroleum +0.52%($61.8b, $0.56b, 1.28) UBS가 목표가를 $59→$67, Wells Fargo가 $79→$82로 상향. 고유가 수혜 기대가 지지했지만 상승폭은 제한. 10) BBY Best Buy +4.44%($19.9b, $0.46b, 1.15) 연말 판매전략을 공개하며 ChatGPT에서 상품을 찾고 구매까지 마칠 수 있는 신규 기능 발표. 온라인 장터를 약 100만 상품·5,000개 이상 브랜드로 확대하며 판매채널 성장 기대 부각.

260911 미국 시장 코어 CPI MoM으로 시장 예상 치를 상회.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80% 이상 상회. 그럼에도 시장은 상승. 단기 급리 급등에도 장기 금리는 하락. 장단기 금리차는 급락. 시장은 관리되지 않는 인플
260911 미국 시장 코어 CPI MoM으로 시장 예상 치를 상회.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80% 이상 상회. 그럼에도 시장은 상승. 단기 급리 급등에도 장기 금리는 하락. 장단기 금리차는 급락. 시장은 관리되지 않는 인플레 불확실 보다는 확실한 관리를 선호함을 보여줌. 다음주 FOMC에서 추세적 금리 인상 가능성만 내비치지 않는다면 시장은 강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상승 추세가 생기기 시작할 때 가장 강한 주식이 다음 주도주. 일단은 서버 OEM(DELL HPE), 온사이트 전력(BE) 주목. 주요 매크로 지표(미국 9/11 기준) 미국채 10년물: 4.975%(전일 대비 +0.63%)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60%(전일 대비 +1.96%) 달러 인덱스: 99.12(전일 대비 +0.07%) S&P 500: 7,656.98(전일 대비 +0.86%) 나스닥: 26,333.04(전일 대비 +0.96%) 다우: 52,573.29(전일 대비 +0.98%) WTI 유가: $100.05(전일 대비 -2.37%) 순유동성: $5.852T(전일 대비 -0.009%, 전주 대비 +1.45%) 1. 거래량 Top3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MU 마이크론 -0.22%($1101.5b, $21.20b, 0.84) 전날 공개된 DeepSeek의 메모리 사용 절감 기술을 둘러싼 수요 우려가 이어지며 약세. 2) NVDA 엔비디아 -0.03%($5260.8b, $19.44b, 0.61) Groq 기술 라이선스 계약의 반독점 심사 회피 여부를 미 법무부가 조사한다는 기존 보도가 부담으로 잔존. 3) AAPL 애플 +1.75%($4849.2b, $16.85b, 1.13) 신제품 사전주문을 앞두고 폴더블 아이폰과 인공지능 기능에 따른 교체 수요 기대 지속. 다만 BofA는 제품 가격과 부품 원가 부담을 반영해 목표가를 $380→$370으로 하향. 4) SNDK 샌디스크 -3.50%($239.2b, $15.31b, 0.81) 전날 DeepSeek 발표 이후 메모리·저장장치 사용량 감소 우려가 이어지며 저장장치주와 동반 약세. 당일 신규 기업 악재는 미확인으로, 기존 우려에 따른 후속 매도로 추정. 5) ORCL 오라클 -1.74%($432.9b, $12.09b, 2.82) 전일 장후 매출 $193억 vs 예상 $191.3억, 조정 EPS $1.92 vs 예상 $1.75 상회에도 장중 상승분 반납. 대규모 인공지능 투자에 따른 현금흐름 부담과 구조조정 예상 비용 $7억 추가가 부담. 6) SPCX 스페이스엑스 +2.04%($2052.1b, $11.99b, 1.03) 전날 공개한 월 약 $11.1억 규모 신규 인공지능 컴퓨팅 계약과 연말 연환산 매출 $1,000억 목표가 재부각. 계약은 12월 시작 예정이며, 당일 신규 계약 발표에 따른 상승은 아님. 7) TSLA 테슬라 +0.52%($1443.3b, $11.02b, 0.69) 전기트럭 Semi의 유럽 진출 계획을 공개하고 다음 주 독일 IAA 행사에서 세부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 상용차 사업 확대 기대 속 소폭 상승. 8) META 메타 +0.57%($1650.9b, $10.97b, 0.90) 개인용 인공지능 에이전트 Muse의 미국 iOS 누적 다운로드가 8.3만건을 넘어섰다는 보도. 다만 이전 주요 앱 출시보다 초기 반응은 약했으며, 당일 상승은 대형 기술주 반등 영향도 겹친 것으로 추정. 9) AMD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 +2.49%($842.6b, $9.82b, 1.10) 인텔의 PC용 CPU 가격 인상 보도가 재부각되면서 CPU 수요와 가격 개선 기대 확산. AMD 자체 신규 가격 인상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인텔 강세와 반도체주 반등에 따른 동반 상승으로 추정. 10) INTC 인텔 +2.61%($544.2b, $8.95b, 0.97) 일부 PC용 CPU 가격을 10% 인상할 수 있다는 기존 보도가 재부각되며 수익성 개선 기대 유입. 당일 가격 인상 확정 발표가 아니라 앞서 나온 보도에 대한 후속 반응.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30 1) DELL 델 테크놀로지스 +11.98%($360.7b, $8.21b, 1.20) RBC의 신규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목표가 $640 제시와 오라클의 인공지능 설비투자 확대 기대가 겹치며 급등. 서버·스토리지 제품군의 수혜 가능성 부각. 2) BMNR 비트마인 +3.43%($15.1b, $1.58b, 1.52) 이더리움 반등에 따른 보유 코인 가치 회복 기대 확대. 직전 Cantor Fitzgerald의 목표가 $30.60→$63.60 상향도 투자심리 지지. 3) ACVA ACV 옥션스 +44.18%($1.8b, $1.20b, 24.40) 전일 장후 코파트가 주당 $10.50 전액 현금, 총 $19억 규모 인수 발표. 전일 종가 대비 약 45%의 인수 프리미엄을 반영하며 급등. 4) VLO 발레로 에너지 +1.29%($112.4b, $1.19b, 1.11) 해외 정유시설 차질에 따른 석유제품 공급 부족과 정제마진 개선 기대가 지속된 것으로 추정. 당일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움직임은 아님. 5) WFC 웰스파고 +0.94%($273.0b, $1.17b, 0.92) 당일 신규 개별 호재 미확인. 대형 금융주와 시장 반등에 동반 상승한 것으로 추정. 6) SWKS 스카이웍스 +5.14%($13.3b, $0.98b, 1.50) 전날 행사에서 최고경영자가 코보 합병의 연내 종결에 높은 자신감을 표명한 효과 지속. 이르면 9월 말~10월 초 종결을 준비한다는 발언에 합병 불확실성 완화. 7) HPQ HP +8.40%($32.0b, $0.94b, 1.49) RBC가 업종수익률 수준 의견·목표가 $33으로 신규 분석 개시. 기기 내 인공지능 사업과 2028회계연도까지 연 $10억 비용 절감 계획이 부각되며 상승. 8) MPC 마라톤 페트롤리엄 +0.89%($111.2b, $0.93b, 0.99) 당일 신규 개별 호재 미확인. 석유제품 공급 부족과 정제마진 강세 기대가 이어지며 정유주에 동반 상승한 것으로 추정. 9) PSX 필립스 66 +0.37%($103.5b, $0.67b, 0.95) 당일 신규 계약·실적 호재 미확인. 정제마진 개선 기대 속 발레로·마라톤 페트롤리엄과 동반 상승한 것으로 추정. 10) DVN 데번 에너지 +0.42%($55.3b, $0.52b, 1.01) 당일 신규 개별 호재 미확인. 유가는 당일 하락했지만 주간 급등으로 높아진 원유 판매단가 기대가 주가를 지지한 것으로 추정.

Astra 출시 이후 OpenAI Fast의 처리량이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사용자 수가 많고 용량이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Fast는 처리량에 가장 민감한 모델 등급입니다. 하지만 Fable 5.1이 출시되었을 때는
+1
Astra 출시 이후 OpenAI Fast의 처리량이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사용자 수가 많고 용량이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Fast는 처리량에 가장 민감한 모델 등급입니다.  하지만 Fable 5.1이 출시되었을 때는 이와 같은 패턴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는 Tibo가 말한 바를 더욱 뒷받침합니다. Astra가 너무 인기가 많아서 Pro 구독을 제한할 수밖에 없었을 정도라는 것입니다. https://x.com/FundaAI/status/2098149313021129195?s=20

빅테크와 네오빅테크들은 경쟁하며 협력하는 중. 1. Amazon이 9월 10일 OpenAI와 제휴해 자사 광고주가 ChatGPT에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 미국 일부 브랜드부터 시범 운영하며, 항공·여행 패키지 업체 Delta Vacations 등이 참여. 2. 광고 캠페인 설정과 관리는 Amazon이 담당하고, 실제 광고 노출에 관한 모든 결정은 OpenAI 광고 시스템이 담당하는 구조. 3. 광고는 ChatGPT 답변 아래에 텍스트나 이미지 형태로 표시되며, 유료 광고임을 명확하게 표기. 예를 들어 이용자가 마라톤 훈련 방법을 질문하면 Amazon에서 판매하는 러닝화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 4. OpenAI는 올해 2월 Best Buy, Williams-Sonoma 등 소매기업을 시작으로 미국에서 ChatGPT 광고 판매를 개시. 최근 광고 매출은 연환산 10억달러 규모에 도달. 5. Amazon도 최근 수개월간 ChatGPT 광고를 직접 구매해 왔으며, Sensor Tower 집계에 따르면 4~8월 ChatGPT에 광고한 소매기업 중 1위를 기록. 6. OpenAI가 2월 발표한 ChatGPT의 주간 활성 이용자는 9억명. 기사는 이번 제휴를 Amazon이 ChatGPT를 주요 마케팅 채널로 인정하고, OpenAI 광고 사업의 성장 가능성에 힘을 실어준 행보로 평가. 7. 다만 Amazon은 ChatGPT·Claude·Gemini 등 외부 AI 플랫폼의 자사 쇼핑몰 접근을 강하게 제한하고, 자체 AI 쇼핑 도구에도 투자 중. 외부 AI의 쇼핑몰 접근은 제한하면서 광고 채널로는 활용하는 전략을 병행. 기사 원문

9월 10일 드러켄밀러의 발언과 도이치뱅크의 분석 정리본. 미국채 10년물 금리 수준에 대해 생각해볼 부분이 많음. 드러켄밀러의 주장은 미국채 수익률이 경제 여건 대비 조금 낮다는 것. 이를 뒷받침하는 도이치뱅크 리포트의 핵심은 1960년대 이후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명목 GDP 성장률을 약 70bp 하회하는 수준이었다는 것. 현재 미국의 명목 GDP 성장률 6.6%. 10년물은 GDP 대비 165bp가 낮은 상황. 즉, 미국의 펀더멘털 대비 10년물 금리는 여전히 낮은 상황이라고 볼 여지가 있음. https://blog.naver.com/mlyuri/224408082688

저는 2021년 말의 금리인상 파동과 현재의 금리인상은 별개의 이슈라고 봅니다. 금리가 올라서 채권 가격이 매력적이게 되면 주식에서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한다 이 매커니즘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2021년 말의 금리 인상으로 인한 하락장 시작은 제로금리에서 고금리(이것도 사실 옛날 생각하면 "고"가 맞나 싶긴함)로의 급격한 이동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쇼크가 중첩된 것이고 현재의 금리 인상은 금리가 어느정도 높은 상황에서 약간 더 높아지는 정도지요. 당연 금리 인상 충격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전쟁도 마찬가지로... 이미 익숙해진 것 심리적 쇼크는 그 때 보다 훨씬 적습니다. 투자 수익을 더 높게 내기 위해 이런저런 문서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실제로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보다 군중심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의 수익률이 더 높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은(=개인투자자들) 전문적인 경제 이론보다 수익 자체에 집중하는 편이기에 특정 산업이나 기업의 긍정적인 미래에 더 배팅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고, 과거와 다르게 CTA의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며 특정 방향으로의 급격한 변동성이 반대 방향으로 급격히 전환되는 일도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금리가 높다 = 무조건 주식이 내린다는 철저하게 이론에 포커싱을 맞춘 명제라고 봅니다.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10일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29% Y/Y, +79% M/M - MCP(HBM): +293% Y/Y, +87% M/M - MLCC: +38% Y/
+4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10일 ※ 매월 1-1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29% Y/Y, +79% M/M - MCP(HBM): +293% Y/Y, +87% M/M - MLCC: +38% Y/Y, +65% M/M - 동: +113% Y/Y, +59% M/M - 화장품: +50% Y/Y, +25% M/M

260910 미국 시장 유가는 WTI 기준 미-이란 전쟁 발발 후 신고가 근처에 도달. 미국채 10년물 기준 위험 수준 직전에 도달. 유가가 105 달러, 10년 물 5%를 상향 돌파하면 투매가 나올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되
+1
260910 미국 시장 유가는 WTI 기준 미-이란 전쟁 발발 후 신고가 근처에 도달. 미국채 10년물 기준 위험 수준 직전에 도달. 유가가 105 달러, 10년 물 5%를 상향 돌파하면 투매가 나올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되었다고 생각. 그럼에도 시장은 투매의 양상을 보이고 있지는 않음. 비추세 시장의 지속이 거듭 확인될 뿐. HW의 하락도 상승 추세 전환 실패 정도로 보는게 합리적일듯. 충분히 오른 주식들의 차익 실현이 지속됨. 지긋지긋 하게 추세가 생기지 않는 상황. 그리고 유가 105불 수준은 3월 이후 4번의 저항이 발생한 자리. 극단적 전면전 재확대 같은 이슈가 아니고서는 뚫기 어려운 자리라고 생각. 3월말을 복기 해보면 유가는 최고치인데, AI 에이전트에 의한 컴퓨팅 수요는 급격히 상승하고 있었음. 4월 이후 시장은 유가가 100달러 부근에서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해당 펀더멘털을 1~2달 만에 반영함. 지금도 프론티어 모델들이 새로운 TAM을 열어 내면서 컴퓨팅이 여전히 태부족한 것을 보여주고 있음. 심리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현금과 함께 상승에 대비한 비중 유지 의견. 주요 매크로 지표 * 미국채 10년물: 4.961%(전일 대비 +2.56%)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460%(직전 관측일 대비 +1.23%, 최신 공표치 9/9 기준) * 달러 인덱스: 99.09(전일 대비 +0.28%) * S&P 500: 7,591.70(전일 대비 -0.58%) * 나스닥: 26,081.72(전일 대비 -0.65%) * 다우: 52,064.10(전일 대비 -0.60%) * WTI 유가: $102.48(전일 대비 +6.69%, 정산가) * 순유동성: $5.853T(전일 대비 -0.073%, 전주 대비 +1.46%) 1. 거래량 Top3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MU Micron -4.90%($1103.9b, $25.53b, 1.04) 금리 급등과 AI 반도체주 동반 매도 속 메모리주 약세. 당일 중국 AI칩 업체들의 HBM 부족·가격 인상 보도도 있어, 주가 하락을 메모리 수요 악화로 연결할 근거는 부족. 2) NVDA NVIDIA -2.37%($5262.5b, $23.05b, 0.68) 호주에서 최대 2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과 Palantir 공급망 AI 협력 발표. 다만 금리 급등과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에 긍정적 재료의 주가 영향은 제한. 3) AAPL Apple +3.56%($4766.0b, $22.84b, 1.70) 전일 공개한 첫 폴더블 iPhone Duo와 iPhone 18 Pro를 재평가하며 반등. 새로운 기기 형태와 고가 제품 중심의 판매 구성이 교체 수요·평균 판매가격 상승 기대를 자극. 4) SPCX SpaceX +0.43%($2011.0b, $17.55b, 1.66) 월 $11억 규모의 추가 AI 컴퓨팅 계약 보도로 연말 연환산 매출 $1,000억 목표 기대 부각. 다만 주요 계약에 단기 해지 조항이 있어 장기 확정 매출과는 구분 필요. 5) SNDK Sandisk -4.06%($247.8b, $14.71b, 0.75) MU·SKHY와 함께 메모리·스토리지주 동반 약세. 당일 신규 실적 하향이나 가격 인하 발표는 미확인으로, AI 하드웨어주 전반의 조정에 동조한 하락으로 추정. 6) META Meta -1.42%($1641.6b, $13.86b, 1.08) JPMorgan이 Muse의 초기 흥행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640에서 $820로 인상. 호재에도 전일 급등 이후 차익실현과 시장 약세 영향이 우세했던 것으로 추정. 7) TSLA Tesla -1.16%($1435.9b, $10.77b, 0.68) 당일 주가에 직접 연결되는 신규 기업 악재는 미확인. 기술주 약세에 동조한 하락으로 추정되며, 상대 거래량 0.68배로 거래가 크게 확대된 급락은 아님. 8) INTC Intel -5.57%($530.3b, $9.68b, 1.10) AMD·NVDA·LRCX와 함께 반도체주 동반 하락. 당일 신규 실적 경고는 미확인으로, 금리 상승에 따른 반도체 업종 매도 영향으로 추정. 9) AVGO Broadcom -0.97%($1716.7b, $8.65b, 0.84) TSMC의 내년 반도체 생산가격 인상 가능성과 금리 상승이 부담으로 거론. NVDA·AMD와 동반 하락했으며, 당일 별도의 실적 하향 발표는 미확인. 10) ORCL Oracle -5.38%($440.5b, $8.57b, 2.27) 정규장은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AI 인프라주 약세 속 하락. 장 마감 후 조정 EPS $1.92(예상 $1.74), 매출 약 $193.5억(예상 $191억)을 발표하고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하며 시간외 반등.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30 1) SWKS Skyworks +9.79%($12.6b, $0.95b, 1.72) Apple 신제품 공개 이후 무선통신 부품 수혜 기대가 반영된 강세로 추정. Qorvo도 동반 상승했으며 당일 새로운 실적·수주 발표는 미확인. 2) DVN Devon Energy +2.12%($55.0b, $0.83b, 1.79) 유가 급등으로 미국 원유 생산기업의 수익 개선 기대 부각. COP·PR·CHRD 등과 동반 상승했으며 개별 호재보다는 에너지 업종 강세에 동조한 흐름으로 추정. 3) COP ConocoPhillips +0.37%($164.6b, $0.77b, 0.94) WTI가 $100을 넘어서며 원유 생산기업의 현금 창출력 개선 기대 부각. DVN·XOM과 동반 상승한 흐름으로, 당일 별도 기업 호재는 미확인. 4) HPQ HP +1.05%($29.5b, $0.46b, 0.76) 전일 Red Hat·NVIDIA와 기업용 AI를 현장 기기까지 확장하는 플랫폼 개발 협력 발표. AI 워크스테이션과 현장 추론 사업 확대 기대가 이어진 것으로 추정. 5) ADM ADM +0.42%($41.9b, $0.32b, 1.00) BG와 함께 곡물 가공·유통주 동반 강세. 당일 개별 호재는 미확인으로, 에너지·농산물 관련 종목에 대한 선별 수급으로 추정. 6) VG Venture Global +1.37%($38.8b, $0.30b, 1.57)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약 4년 만의 고점으로 오르며 미국 LNG 수출기업 수혜 기대 부각. 현물 판매 노출이 있는 Venture Global의 높은 판매가격 확보 가능성이 주목. 7) PBF PBF Energy +0.75%($9.1b, $0.29b, 1.46) CVI·CLMT 등 정유 관련주와 동반 상승. 당일 개별 호재는 미확인으로, 에너지 업종 강세에 동조한 흐름으로 추정. 8) QRVO Qorvo +6.77%($9.9b, $0.25b, 2.17) Apple 관련 무선통신 부품주 강세와 함께 합병 상대인 SWKS 상승에 동조. 기존 합병 조건이 현금 $32.50와 SWKS 0.96주인 만큼 SWKS 상승이 인수대금 가치도 높이는 구조. 9) BG Bunge +0.88%($23.9b, $0.22b, 0.98) ADM과 함께 곡물 가공·유통주 동반 강세. 당일 독립적인 기업 재료는 미확인으로, 농업·에너지 관련 종목의 선별 수급에 동조한 상승으로 추정. 10) PR Permian Resources +0.34%($19.9b, $0.21b, 1.01) 유가 급등으로 미국 원유 생산기업의 수익 기대 개선. DVN·CHRD·MTDR과 함께 상승했으며 당일 별도의 신규 기업 발표는 미확인.

앤스로픽보다 한 발 앞서, 25년 가격으로 대량의 컴퓨팅을 계약했던 오픈AI 마저 컴퓨팅 부족에 직면.
앤스로픽보다 한 발 앞서, 25년 가격으로 대량의 컴퓨팅을 계약했던 오픈AI 마저 컴퓨팅 부족에 직면.

260909 미국 시장 펀더멘털이 주는 용기를 매크로 공포가 상쇄하는 시장. AI HW에서 3개월 신고가를 기록하며, 새로운 추세가 주목됐던 LITE도 하락 추세선을 돌파했으나 윗꼬리 마감. 실발 이후 신고가를 이어가는 DE
+2
260909 미국 시장 펀더멘털이 주는 용기를 매크로 공포가 상쇄하는 시장. AI HW에서 3개월 신고가를 기록하며, 새로운 추세가 주목됐던 LITE도 하락 추세선을 돌파했으나 윗꼬리 마감. 실발 이후 신고가를 이어가는 DELL도 금일은 윗꼬리에 음봉 마감. 지긋지긋하게 추세가 생기고 있지 않음. 결국 모든건 미-이란 전쟁 때문. 소거법 복습 해보면,  1) 미국 정부 부채 → 당장 바뀐건 없음. 10년물 4.5% 이상의 주요 요인이 아님 2) 빅테크 채권으로 인한 수급 이슈 → 은행 규제 완화, 바이백, 스테이블 코인 등 재무부 개인기로 대응 가능한 이슈 3) FED에 대한 신뢰 → 잭슨홀 워시 발언을 통해 신뢰를 재고 4) 유가 → 불확실 소거법으로 보면 결국 미-이란 분쟁에 따른 유가가 가장 큰 문제. 그런데 오늘 새벽 트럼프가 전쟁이 중간선거 이후 끝날 것이라고 발언. 이후 시장은 낙폭을 확대. 시장은 원래 중간 선거 전 미-이란 분쟁 완화를 기대함. 이유는 미국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 전에 시장을 좋게 만들어야 하고, 이란 입장에서도 중간 선거 전에 협상에서 가장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이런 기대감이 사라지게 하는 발언. 유가는 WTI 기준 100불 가까이 왔고 미국채도 10년물 기준 위험선인 5%가 머지 않음.  그럼 트럼프 얘기만 보고, 다 팔고 도망갈 것인가?를 고민 해보면.. 트럼프 얘기에 사후적으로 행동해서 매매 실익을 얻기 매우 어려움. 트럼프의 모든 발언은 거래를 위한 과정이기 때문. 거래 과정에서는 언제든 말을 바꿀 수 있음. 중간 선거 이후 종전 발언도, 이란에게 ‘중간 선거 이후에 전쟁 끝나도 돼.’라는 시그널을 주기 위한 것으로 해석 가능. 미국이 중간 선거 전에 전쟁을 끝내고 싶어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는 협상 과정에서 이란에게 지나치게 많은 것을 내어주게 됨. 트럼프는 언제든 협상에서 충분히 얻었다고 생각되면 분쟁을 완화시키는 발언을 할 사람임.  따라서 일정 비중의 현금은 유지하되, 시장에서 완전히 떠나는 것은 부담. 매크로가 완화되면 급등할 수 있는 펀더멘털을 갖추었다고 생각하기 때문. 불안한 상황에서 매크로가 알게 모르게 조금씩 완화 되면 주식들은 여기서 20~30%씩 더 올라있을 것. 100% 현금으로 그 자리에서 새로 참전하는건 심리적으로 너무 부담. 밑에서도 안샀는데 위에서 살 수 있을까? 현금 비중이 지나치게 많으면 안 좋은 것만 보임. 불안의 벽을 타고 주가가 오르면 ‘변한건 없는데 주가만 올랐네?’라는 생각으로 더 안 좋게 보기 마련.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현금 비중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 주요 매크로 지표 * 미국채 10년물: 4.841%(전일 대비 +0.76%)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43%(직전 거래일 대비 0.00%, 최신 공개된 9/8 기준) * 달러 인덱스: 98.83(전일 대비 +0.05%) * S&P 500: 7,636.36(전일 대비 -0.48%) * 나스닥: 26,253.34(전일 대비 -0.64%) * 다우: 52,380.66(전일 대비 -0.77%) * WTI 유가: $96.05(전일 대비 +3.25%) * 순유동성: $5.769T(전일 대비 +0.003%, 전주 대비 +0.002%) 1. 거래량 Top3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MU 마이크론 +2.75%($1160.8b, $24.41b, 0.96) 9/30 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기대 지속. UBS의 DRAM·NAND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재조명되며 매수 유입. 2) META 메타 +6.55%($1665.3b, $23.45b, 2.08) 전일 공개한 AI 에이전트 뮤즈의 초기 이용 수요가 회사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는 발표에 급등. 유료 구독을 통한 신규 수익원 확보와 대규모 AI 투자의 수익화 기대 부각. 3) AAPL 애플 -0.28%($4602.1b, $20.65b, 1.76)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1,999에 공개하고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도 발표. 신제품 기대 선반영과 시장 약세가 겹치며 약보합 마감. 4) NVDA 엔비디아 -0.91%($5390.4b, $18.53b, 0.52) 당일 뚜렷한 개별 악재는 미확인.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상승으로 성장주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동반 하락한 것으로 추정. 5) SPCX 스페이스X -3.86%($2002.4b, $17.78b, 1.86) 약 3억1,900만 주의 보호예수가 풀리며 잠재 매도물량 부담 부각. 다음 날에도 5,910만 주가 추가로 거래 가능해질 예정이어서 수급 경계감 확대. 6) SNDK 샌디스크 +1.51%($258.3b, $16.86b, 0.83) 7) TSLA 테슬라 -0.10%($1452.7b, $11.96b, 0.75) 머스크가 사이버캡의 유럽 진출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율주행 승인 절차가 남아 있는 상황. 로보택시 확장 기대와 규제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보합권 등락. 8) AMD AMD +3.04%($850.7b, $11.53b, 1.31) 레이먼드제임스가 아시아 공급망 점검 후 강력매수 의견을 재확인. MI450 AI 반도체와 차세대 서버 CPU의 연말 매출 기여 확대 기대가 이어지며 상승. 9) GOOGL 알파벳 A -2.28%($4027.8b, $10.95b, 1.40) 핀란드 AI 인프라에 향후 2년간 약 $151억을 투자한다고 발표. 대규모 투자 부담이 재부각된 가운데 금리 상승과 기술주 약세가 겹친 것으로 추정. 10) INTC 인텔 +1.69%($561.6b, $10.27b, 1.12) 전일 공개된 차세대 High-NA EUV 공정의 누적 웨이퍼 100만 장 처리 성과가 재조명. 노스랜드의 전일 투자의견 상향도 이어지며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 기대 지속.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30 1) LITE 루멘텀 +1.07%($88.7b, $4.48b, 1.15) 전일 코닝·버라이즌의 대규모 광섬유 공급 계약으로 강화된 광통신 투자심리가 지속된 것으로 추정. 당일 신규 대형 계약은 미확인. 2) DELL 델테크놀로지스 +0.26%($345.8b, $3.89b, 0.63) 에버코어가 매수 의견과 목표가 $650을 유지하면서 AI 서버 성장 기대 지속.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시장 약세 속 상승폭 축소. 3) CVX 셰브런 +1.91%($422.4b, $1.79b, 1.10) 미국·이란의 해상 공격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 확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석유 생산부문 이익 개선 기대가 반영되며 상승. 4) VLO 발레로에너지 +1.59%($112.0b, $1.25b, 1.29) 중동발 석유제품 공급 불안과 연료가격 상승 속 정유주 강세에 동반 상승한 것으로 추정. 당일 신규 개별 호재는 미확인. 5) MPC 마라톤페트롤리엄 +0.42%($112.2b, $0.79b, 0.84) 석유제품 공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VLO·PSX와 함께 정유주 매수 유입으로 추정.  6) COP 코노코필립스 +1.10%($164.0b, $0.76b, 0.92) 중동 긴장 격화와 국제유가 급등으로 원유 생산기업의 이익 개선 기대 반영. 당일 신규 개별 호재보다 에너지 업종 강세에 동반 상승한 것으로 추정. 7) PSX 필립스66 +0.63%($104.1b, $0.57b, 0.82) 중동발 연료 공급 불안 속 미국 정유주 강세 지속. VLO·MPC와 함께 업종 흐름에 따른 상승으로 추정. 8) OXY 옥시덴털페트롤리엄 +1.07%($61.3b, $0.55b, 1.40) 원유 공급 차질 우려에 WTI가 급등하면서 원유 생산사업의 수익성 개선 기대 반영. 에너지 업종 동반 강세로 추정. 9) HPQ HP +3.91%($29.2b, $0.50b, 0.84) 장전 레드햇·엔비디아와 기업용 엣지 AI 플랫폼 공동 개발 발표. 중앙 데이터센터 밖의 현장에서 AI를 실행하는 기업용 사업 확대 기대 부각. 10) CHYM 차임 +6.93%($13.1b, $0.49b, 2.63) 전일 장후 협력은행 스트라이드를 현금 $5.9억에 인수한다고 발표하고 분기·연간 전망 상향. 은행 인허가 확보와 조달비용·제휴 수수료 절감 기대에 매수 유입.

9월 예정된 큰 매크로 이벤트가 많음. 9월 10일 PPI 9월 11일 CPI 9월 16일 FOMC 9월 17일 BOJ 금리 결정 9월 25일 미중 회담 9월 30일 PCE 게다가 전쟁은 점점 더 불안해짐. 그럼에도 주식은 잘 안빠짐. 프론티어 모델의 신규 TAM 확장 로직이 정상 작동하면서, 매크로보다 펀더멘털의 작용이 강해지는 느낌. 매크로 불안 해소 시 업사이드 리스크 존재한다고 생각.

오픈AI, Astra 수요 전례 없는 수준, 신규 Pro 구독 중단 가능성 언급 Astra에 대한 수요는 정말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런 수준의 수요는 본
오픈AI, Astra 수요 전례 없는 수준, 신규 Pro 구독 중단 가능성 언급
Astra에 대한 수요는 정말 전례 없는 수준입니다.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런 수준의 수요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전에도 매우 가파른 성장을 경험했는데도 말이죠. 최우선 과제는 언제나 기존 사용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한동안 신규 Pro 구독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7559315150426222

원래 잘돼서 이미 포화된 코딩 영역은 Astra의 점수가 기존, 경쟁 모델 대비 탁월하지 않음. 그렇기에 위 같은 반응이 나옴. 하지만 학술, 전문, 컴퓨터 활용 측면에서는 확실한 개선이 포착. 이는 곧 새로운 TAM의 확장
+3
원래 잘돼서 이미 포화된 코딩 영역은 Astra의 점수가 기존, 경쟁 모델 대비 탁월하지 않음. 그렇기에 위 같은 반응이 나옴. 하지만 학술, 전문, 컴퓨터 활용 측면에서는 확실한 개선이 포착. 이는 곧 새로운 TAM의 확장을 의미함.

오늘 GPT-6 아스트라를 처음 써봤는데, 솔직히 Fable 5.1과 비교해서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성능도 비슷한 것 같고, 복잡한 코딩 작업에서는 오히려 Fable보다 더 느리네요. 장점이라면 주간 한도가 괜찮다는 점인데, 이건 웹챗 기준입니다.핵심은 이 가격에 API를 호출해서 에이전트로 활용할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직접 개발해서 API를 써보신 분이라면 상용화가 어렵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나는 아스트라에게 로봇, 붓, 그리고 카메라를 주고 실제로 골든 게이트 브리지를 그려달라고 부탁했어! 그 녀석은 로봇을 어떻게 조종하는지 알아냈고, 여러 시도 내내 점점 더 나아졌어. 그 타임랩스 영상은 진짜 대박이야 https://x.com/cdngdev/status/2097339677128982873?s=46

260908 미국 시장 Astra 트레이드가 지배한 시장. SW숏 HW롱이 실현. HW 중에서도 오픈AI와 연관된 AVGO 강세. 클라우드에서도 오픈AI에 레버리지가 걸린 오라클 상승. 다만, HW는 장 막판 급락. 오라클은
260908 미국 시장 Astra 트레이드가 지배한 시장. SW숏 HW롱이 실현. HW 중에서도 오픈AI와 연관된 AVGO 강세. 클라우드에서도 오픈AI에 레버리지가 걸린 오라클 상승. 다만, HW는 장 막판 급락. 오라클은 음봉 마감으로 200일 선 돌파 실패. SW들도 대부분 하락했으나 밑꼬리가 달렸고, Unity 같은 주식들은 상승 마감. 시장은 Astra 트레이드를 하되, 확실한 판단을 유보하고 있음.  몇 일간 관찰해본 결과, Astra로 기존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중. Sol 대비 2.5배 비싼데 성능은 비슷하다고 얘기함. 하지만 3D 모델링 등 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들은 놀라운 결과를 얻어내고 있음. 이 얘기는 프론티어 모델이 열어 재끼는 TAM 상승이 재개됐다는 것. 7월 시장의 조정은 프론티어 모델의 신규 모델 출시가 미뤄지며 신규 TAM 확장이 정체된 것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 반면, 오픈웨이트 모델이 가격을 낮추며 자동화하는 TAM의 확장은 지속되었음. 그에따라 ‘AI 애플리케이션 인프라’(AI SW, 보안, 서버OEM)들이 상승.  결국 주도주를 결정하는 핵심은 프론티어모델의 신규 TAM 상승이 지속하는가 아닌가에 달려있음. 프론티어모델의 신규 TAM 상승이 지속되면 기존 주도주(HW), 지속 되지 않으면 ‘AI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이 주목 받는 그림으로 이해됨. 하지만 결국 큰 추세는 프론티어모델의 신규 TAM 상승에 의해서 생길 수밖에 없음. Astra는 해당 측면에서 사이클을 ‘정상화’ 시킨 모먼트라는 생각. 주요 매크로 지표(미국 9/8, 전일은 9/4 대비) * 미국채 10년물: 4.80%(전일 대비 +0.42%)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43%(전일 대비 0.00%) * 달러 인덱스: 98.84(전일 대비 -0.34%) * S&P 500: 7,673.52(전일 대비 -0.58%) * 나스닥: 26,421.41(전일 대비 -0.32%) * 다우: 52,786.07(전일 대비 -1.18%) * WTI 유가: $93.03(전일 대비 +1.69%) * 순유동성: $5.769T(전일 대비 +0.001%, 전주 대비 -0.19%) 1. 거래량 Top3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NVDA 엔비디아 -2.01%($5440.1b, $27.68b, 0.77) 당일 뚜렷한 신규 악재는 미확인. 인텔·AMD·광통신주 강세에도 하락한 점을 보면 반도체 내 순환매와 차익실현 영향으로 추정. 2) MU 마이크론 -1.61%($1129.7b, $26.49b, 1.06)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 전망에도 주가 하락. 인텔·AMD·저장장치주로 매수세가 집중된 가운데 메모리 대형주 차익실현이 우세했던 것으로 추정. 3) SNDK 샌디스크 -0.12%($254.5b, $19.38b, 0.94) 9/4 발표된 S&P100 편입 결정이 지지 요인. 9/21 편입을 앞둔 지수 추종 자금 유입 기대에도 보합권 마감했으며, 당일 신규 악재는 미확인. 4) TSLA 테슬라 +3.98%($1454.1b, $18.78b, 1.21) 슬로베니아의 감독형 FSD 승인으로 유럽 승인국이 6개국으로 확대. 자율주행 서비스 확장 기대가 부각되며 직전 거래일 급락 이후 반등. 5) INTC 인텔 +9.05%($552.2b, $14.62b, 1.71) 10월 초 PC용 CPU 가격을 10% 인상할 계획이라는 보도로 수익성 개선 기대 확대. 수요 강세와 가격 결정력이 부각됐으나 회사의 공식 확인은 없는 상태. 6) AMD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 +5.90%($825.6b, $14.23b, 1.79) Citi 행사에서 CFO가 하반기 CPU 매출의 전년 대비 80% 이상 성장을 전망. 2030년 공략 가능 시장을 2조~3조달러로 제시하면서 서버 CPU·AI 반도체 성장 기대 강화. 7) SPCX 스페이스엑스 +3.73%($2082.8b, $13.15b, 1.38) Pivotal Research가 매수 의견·목표가 $220으로 신규 분석 개시. 스타십 재사용 확대에 따른 발사비용 절감과 스타링크·우주 데이터센터 사업가치 부각. 8) META 메타 플랫폼스 -0.53%($1562.8b, $11.58b, 1.13) 이메일 발송·예약·결제를 수행하는 개인 AI 에이전트 Muse 출시. 서비스 확장 기대에도 내부 시험의 개인정보·보안 문제 보도와 대형 기술주 약세가 겹치며 소폭 하락. 9) AVGO 브로드컴 +2.98%($1753.5b, $11.21b, 1.14) 인텔의 CPU 가격 인상 보도로 반도체 업계 가격 결정력과 수익성 개선 기대 확산. 반도체 업종 강세에 동반 상승했으며, 브로드컴 자체의 신규 가격 인상 발표는 미확인. 10) AAPL 애플 -1.17%($4615.0b, $11.20b, 0.96) 9/9 신제품 공개 행사를 앞둔 관망세. 신제품 기대에도 유가 상승과 금리 부담 속 대형 기술주 약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30 1) LITE 루멘텀 +11.04%($87.8b, $7.22b, 2.05) 코닝·버라이즌의 대규모 광섬유 공급계약으로 광통신 투자 확대 기대 부각. 루멘텀 자체 수주 발표보다는 광통신 업종 동반 강세의 영향. 2) DELL 델 테크놀로지스 +1.86%($346.1b, $3.55b, 0.59) 9/4 발표된 S&P100 편입 결정으로 지수 추종 자금 유입 기대 확대. AI 서버·데이터센터 관련주 강세에도 동참. 3) CVX 셰브런 +0.58%($414.5b, $1.62b, 1.03) 사우디 에너지 시설 피격으로 유가가 상승한 가운데 베네수엘라 시추기 수를 2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계획 발표. 지난주 공개한 투자·생산 확대 전략을 구체화. 4) CEG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0.03%($106.0b, $1.15b, 1.56) 당일 신규 개별 계약은 미확인. 유틸리티 강세와 홀텍 기업공개 추진에 따른 원전주 관심 확대가 주가를 지지한 것으로 추정되나 종가는 보합권. 5) VLO 발레로 에너지 +3.27%($110.2b, $1.05b, 1.13) 사우디 정유시설 피격으로 석유제품 공급 부족 우려 확대. 정제마진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되며 미국 정유주 동반 상승. 6) ROIV 로이반트 사이언시스 +18.75%($30.0b, $1.02b, 2.65) 폐고혈압 치료제 모슬리시구앗 2상에서 폐혈관저항이 위약 대비 56.3% 감소하고 6분 보행거리가 35.2m 개선. 주요·부차 평가변수 달성과 양호한 안전성 확인, 3상 진행으로 신약 가치 재평가. 7) MPC 마라톤 페트롤리엄 +2.28%($111.7b, $0.73b, 0.77) 발레로·필립스66 등 정유주 강세에 동참. 중동 석유제품 공급 차질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 8) COP 코노코필립스 +0.58%($162.2b, $0.70b, 0.85)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며 유가 상승. 당일 별도 기업 호재는 미확인으로, 원유 생산업체 동반 상승으로 추정. 9) PSX 필립스66 +1.59%($103.4b, $0.65b, 0.95) 발레로·마라톤 등 정유주와 동반 상승. 석유제품 공급 불안과 정제마진 강세 기대가 주가를 지지한 것으로 추정. 10) MOS 모자이크 +2.63%($8.4b, $0.28b, 1.41) 중동 통항 불안에 따른 비료 공급 차질 우려로 비료주 동반 상승 추정. 

다음 모델 Bel은 40만장으로 훈련한 모델일 것으로 예상. Astra는 블랙웰 10만장으로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