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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수출·수급 원천 데이터로 시장을 읽습니다. 20년간 상장사 공시를 직접 다룬 사람이 씁니다. 마감시황 · 급등알림 · 내부자 매매 · 전체 채널 안내 한진열 · NH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ZC623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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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에너지 목표물을 타격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러시아도 마찬가지로 합의했습니다! 전 세계 경유(디젤) 가격 상승은 이란이 아니라 대부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것입니다. 대통령 D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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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저희는 후티 반군과 직접 대화하고 있습니다." - 밴스
그는 미국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황 변화를 계속 감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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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실시간 역외 첩보망 PRO
📝. 트럼프, 우크라이나-러시아 에너지 시설 상호 타격 중단 합의 발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양측 에너지 시설에 대한 상호 타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루스소셜을 통해 공개된 이번 발표는 러시아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 중단과 우크라이나의 대러 에너지 시설 타격 유예를 동시에 포함한다.
TRUMPUKRAINE HAS AGREED NOT TO HIT RUSSIAN ENERGY TARGETS. RUSSIA HAS AGREED TO DO LIKEWISE - TRUTH SOCIAL__ 🔴 ⚠️ BREAKINGTRUMPUKRAINE HAS AGREED NOT TO HIT RUSSIAN ENERGY TARGETS. __- FINANCIALJUICE 코멘트: 에너지 인프라 타격 중단은 전장의 군사적 긴장 완화가 아닌 글로벌 에너지 시장 안정화를 겨냥한 제한적 합의라는 점에서, 양측이 전면 휴전이 아닌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관리에 우선순위를 둔 전략적 재조정으로 해석된다. 이는 중동 호르무즈·홍해 리스크와 맞물려 에너지 안보가 다중 전선에서 동시에 관리되어야 하는 구조적 취약성을 노출한다. #트럼프 #우크라이나 #러시아 #에너지안보 #휴전협상 Gemini 기반 추가 조사🔍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증권사 채널 등 100개 추가하기🍯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는 벡터 기반 분산 표상형으로 작성 등의 사유로 착오가 발생할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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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멘스에너지 급락 7.24%
🎯 전력/인프라·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변압기 리드타임 병목
09/14 23:10 기준 · 야후 파이낸스, 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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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ML 급락 5.32%
🎯 반도체·전공정/장비
글로벌 장비 가이던스가 국내 장비주 수주 기대에 직결
09/14 23:10 기준 · 야후 파이낸스, 네이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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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Oracle, AI 투자 확대 속 새로운 감원 단행 – 보고서
Investing.com 한국어 · 2026.09.14
📌 오라클이 AI 인프라에 돈을 쏟아부으면서 동시에 인력을 줄이는 구조조정에 들어갔습니다.
매출 성장의 축을 클라우드·AI 인프라로 완전히 옮기는 과정에서 기존 사업 인력은 비용으로 취급되기 시작했습니다.
━━━ 🖥 돈은 AI로, 사람은 밖으로 오라클은 최근 AI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대폭 늘리는 동시에 새로운 감원을 단행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매출 성장 스토리는 AI 클라우드 쪽에서 나오고 있지만, 그 성장을 만드는 자본은 다른 조직에서 빼오는 구조입니다. 📉 빅테크 공통 패턴 AI 투자를 늘리면서 동시에 감원하는 모습은 오라클만의 일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 등 빅테크 전반에서 반복되고 있는 흐름입니다. 투자자들은 이 조합을 부정적으로만 읽지 않습니다. AI 캐펙스 확대와 인력 구조조정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건, 회사가 기존 조직의 비효율을 걷어내고 자본을 AI 쪽으로 재배치하고 있다는 신호로 시장에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캐펙스는 늘고 인건비는 줄고 오라클의 AI 인프라 투자는 클라우드 계약 백로그 증가와 맞물려 있습니다. 동시에 진행되는 감원은 마진 구조를 방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매출은 AI 쪽에서 키우고, 비용은 레거시 조직에서 줄이는 전형적인 자본 재배치 전략입니다.⭐ JUMP 포인트 빅테크의 감원 뉴스는 더 이상 위기의 신호가 아닙니다. AI 캐펙스를 늘리면서 인력을 줄이는 회사는, 성장 축을 분명히 정하고 나머지를 정리하는 회사입니다. 오라클의 이번 조치도 클라우드·AI 인프라 쪽으로 자본과 조직을 동시에 밀어넣는 움직임으로 읽어야 합니다. 빅테크 캐펙스 사이클을 추적하는 투자자라면, 감원 헤드라인보다 그 회사가 어디에 돈을 더 쓰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오라클 #AI투자 #감원 #클라우드 #빅테크캐펙스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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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KRX 애프터마켓 오늘 첫 개장, 정규장 끝나도 거래는 끝나지 않습니다
Investing.com 한국어 · 2026.09.14
📌 정규장 마감 후에도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시대가 국내 증시에도 열렸습니다.
거래 시간이 늘어난다는 건 기회가 늘어난다는 뜻이 아니라, 실수할 시간도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 🌙 애프터마켓이 뭐가 다른가 정규장이 끝나면 거래도 끝난다는 공식이 깨졌습니다.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실적, 공시, 해외 이슈에 국내 투자자가 다음 날 개장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애프터마켓 급등락이 다음 날 정규장 흐름을 미리 보여주는 신호였던 것처럼, 국내 시장도 같은 구조를 갖추게 됐습니다.⚠️ 유동성부터 다르게 봐야 합니다 정규장과 같은 화면, 같은 종목이라고 해서 거래 환경까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참여자 수가 적은 시간대에는 호가 간격이 벌어지고 소량 주문에도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정규장 기준으로 익숙해진 매매 습관을 그대로 가져가면 손해를 볼 구조입니다. 📋 KRX가 7가지 유의사항을 따로 안내한 이유 거래소가 첫 개장일에 맞춰 유의사항을 별도로 공지했다는 사실 자체가 신호입니다. 제도가 준비돼 있어도 투자자 행동이 준비되지 않으면 사고가 난다는 걸 거래소 스스로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주문 실수, 가격 급변, 정보 비대칭 문제는 새로운 거래 시간대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리스크입니다. ⭐ JUMP 포인트 애프터마켓은 기회의 창이 아니라 리스크 관리의 시험대입니다. 거래 시간이 늘었다고 정보 습득 시간까지 늘어난 건 아닙니다. 새 제도 첫날에는 유동성이 가장 얇고 변동성이 가장 크다는 점을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시장이 문을 늦게 닫는다고 판단까지 늦춰도 되는 건 아닙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KRX #애프터마켓 #시간외거래 #증시제도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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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사우디 송유관까지 뚫렸다, 브렌트유 108달러
파이낸셜뉴스 · 이병철 특파원 · 2026.09.14
📌 호르무즈에 이어 홍해 우회로까지 막히면서 중동 원유 수송망이 이중으로 봉쇄된 상황입니다.
사우디가 자랑하던 동서 송유관마저 드론 공격으로 멈춰서면서, 유가 상단을 눌러줄 안전판이 사라졌다고 봅니다.
━━━ ⚡ 브렌트유 108달러, 일주일 새 9% 급등 14일 브렌트유는 배럴당 108.19달러로 3.42% 올랐습니다. WTI도 103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지난주 한 주 동안만 유가가 9% 뛰었다는 점이 심상치 않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충돌이 만성적인 리스크였다면, 이번 송유관 폐쇄는 그 리스크가 실제 공급 차질로 전환됐다는 신호입니다. 🛢️ 하루 700만배럴짜리 우회로가 끊겼습니다 사우디 동서 송유관은 페르시아만 산유지역과 홍해 얀부항을 잇는 하루 최대 700만배럴 규모 대동맥입니다. 호르무즈해협이 막힐 때마다 사우디가 기대온 유일한 우회로였습니다. 지난 10일 이라크발 드론 공격으로 이 송유관이 멈췄고, 최근 7일간 얀부항 수출량 하루 260만배럴도 함께 흔들리고 있습니다. 우회로가 우회로 역할을 못 하는 상황이라는 게 핵심입니다. ⏳ 관건은 재고, 5~7일이 분수령 리스타드에너지 애널리스트 자니브 샤는 사우디 현지 재고가 단기 수출 차질을 흡수할 수 있다고 봤지만, 동시에 "재고로 버틸 수 있는 5~7일을 넘어가면 상황은 빠르게 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발언을 그대로 시장에 대입하면, 다음 주말까지가 유가 방향을 가르는 임계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 호르무즈·바브엘만데브, 양대 병목이 동시에 흔들립니다 13일에는 호르무즈해협에서 유조선이 또 공격받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고, 이란-걸프 외교회의도 연기됐습니다. 후티 반군은 바브엘만데브해협 요충지 장악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중동의 원유 수송로 두 곳이 동시에 불안정해지는 그림은 단순한 지정학 리스크를 넘어, 공급망 구조 자체가 흔들리는 국면으로 봐야 합니다.⭐ JUMP 포인트 이번 사태는 '호르무즈 리스크'라는 단일 변수에서 '중동 수송망 전체 리스크'로 성격이 바뀌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우회로가 뚫린 이상 유가 상단은 시장이 스스로 열어둔 셈입니다. 정유·에너지·항공·해운 업종의 원가·마진 구조는 유가 108달러 레벨을 기준으로 다시 짜여야 하는 국면입니다. 5~7일이라는 재고 소진 시한이 실제로 다가올수록 변동성은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국제유가 #브렌트유 #사우디아라비아 #송유관 #중동정세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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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IREN CEO Daniel Roberts
주말 동안 몇몇 분들이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를 늦추자는 주장들이 AI 인프라 증설(buildout)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물어봤습니다. 몇 가지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설령 AI 모델의 성능이 지금 이 순간부터 더 이상 전혀 향상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을 전 세계에 보급하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수년 동안 전 세계가 건설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것입니다.
AI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도록 허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은 충분히 해볼 만한 논쟁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미래 세대의 모델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람들이 잘못 해석하고 있는 부분은 현재 이미 존재하는 수요(existing demand)입니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지난 5월, 자신들은 원래 10배 성장을 계획했는데 1분기에는 80배 성장 속도로 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들이 컴퓨팅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먼은 지난 7월, 어떤 경우든 컴퓨팅 부족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며, 어떤 제품을 우선적으로 확장할지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은 현재 1년 전보다 7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날 수억 명의 사람들이 이러한 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그중 대부분은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의 아주 일부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컴퓨팅이 추가될 때마다 사용량은 다시 한 단계 뛰어오릅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사람들의 사용 제한이 풀리고,
이전에 컴퓨팅 부족 때문에 받아주지 못했던 고객들이 들어오며,
누구의 계획에도 들어 있지 않았던 새로운 활용 사례들이 등장합니다.
이제 공급 측면을 보겠습니다.
현재 핵심 제약은 HBM입니다. HBM은 모든 주요 AI 칩 내부에 들어가는 메모리입니다.
이를 생산하는 회사는 세 곳뿐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 생산 물량이 이미 매진됐습니다.
새로운 메모리 공장을 짓는 데에는 수년이 걸립니다.
트렌드포스는 내년 HBM 출하량이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BM의 최대 구매자인 엔비디아는 내년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전망을 ‘공급 제약을 받는(supply-constrained)’ 전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고객사들의 수요 전망을 보면 실제로는 100% 성장에 더 가까운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진행한 바텀업 분석에서도, 메모리 공급 제약을 감안했을 때 가능한 성장률은 엔비디아가 제시한 성장률과 대략 비슷한 수준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산된 칩들은 다시 전력이 연결된 건물 안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은 또다시 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골드만삭스는 향후 2년 동안 미국에서 건설될 예정인 데이터센터 용량 가운데 실제로 일정대로 완공될 수 있는 것은 약 절반에 불과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요에 대한 리스크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상방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공급에 대한 리스크는 예상보다 더 많은 용량이 건설되는 방향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적은 용량만 건설되는 방향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danroberts0101/status/2099441194006954418?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