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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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연> 조선의 미래를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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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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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지수 8,000 → 9,000으로 상향
1. 코스피 목표지수 9,000으로 상향
- 기존 8,000 → 9,000 상향
- 골드만은 “보수적(conservative)” 목표라고 표현
- 실적 상향 속도를 감안하면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 시사
- 북아시아 실적 개선이 전체 아시아 증시를 견인하는 구조
2.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핵심 투자논리
- DRAM·NAND 공급 부족 심화, AI 서버·AI 에이전트 수요 폭증
- 메모리 가격 상승 → 이익 급증 구조
업황 지속성이 시장 예상보다 길다고 판단
3. 한국 EPS 성장률 전망 상향
- 26년 220% → 300%, 27년 15% → 28%로 상향
- 26년 성장률은 아시아 역사상 최고 수준 성장률 중 하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외해도 +42% 성장
- 메모리 외 산업으로 상승폭 확산중
- 단순 반도체 장세가 아닌 broader Korea rally로 평가
- 자본재·전력·방산·조선·산업재로 확산 가능성 강조
4. 한국 반도체는 여전히 저평가라고 판단
- Forward PER 약 7배 수준
- 시장이 메모리 이익 지속성을 과소평가중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크다고 평가
5. HALO 전략의 핵심 국가로 한국 주목
- HALO = Heavy Assets + Low Obsolescence
- 물리 인프라·생산설비·산업자산 중심 기업 선호. AI 시대일수록 실제 생산설비 가치 상승 전망
- 한국은 메모리·배터리·조선·방산·전력기기 등 HALO 자산 비중이 높음
6. Value-Up 정책이 한국 디스카운트 축소를 지원
- 장기적인 한국 할인율 축소 기대 유지
- ROE 개선·주주환원 확대 흐름 긍정 평가
- 구조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 반영
- 단순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제도 변화까지 동반된 상승장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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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한국경제TV] ‘닉스 1명 성과급이 더 많겠다’ CJ ENM, 1Q 영업이익 15억원
• CJ ENM의 1분기 매출은 1조3297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16.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5억 원에 그쳐 시장 예상치인 250억 원을 크게 밑돌았다. • DB투자증권은 CJ ENM의 영업이익이 SK하이닉스 직원 1인당 평균 성과급(약 7억 원)보다 낮을 수 있다고 지적하며 리포트를 발간했다. • TV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20.6% 감소하며 212억 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음악 사업도 58억 원의 손실로 적자 전환했다. • OTT 서비스인 TVING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중계 비용과 광고 비수기로 인해 192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 증권업계는 하반기 전망이 부정적이며, CJ ENM의 목표주가는 DB증권이 6만9000원, 대신증권이 7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스톡허브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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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J CNBC
• 나스닥 여기서 40% 더 오른다. AI 주식 더 샀음. 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등 다 바스켓으로 매수
• 1977-82년 PC 생산성 혁신 애플이 1977년 첫 맥 상품을 내놨고, PC 상품군이 상용화된건 1981년 마이크로소프트 PC 출시. PC 혁신을 지금으로 가져와서 비교하면 2022년 chatGPT = 1977년 애플 맥, 2025년 클로드 = 1982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 1995년 인터넷 혁신도 마찬가지인데 1995년 윈도우 95 출시 = 2022년 chatGPT. PC 인터넷 둘다 생산성 혁신으로 인한 상승은 4-5년 가량 지속되었다
• 위 사례에 대입해서 판단하자면 AI 혁신 랠리는 약 50-60% 정도 진행되었으며, 1-2년 정도 더 상승할 기간이 남았다
*여기서 소킨의 질문: 작년 10월에 인터뷰했을때는 1999년 가을 같다고 했는데 다시 여기서 또 랠리의 40%가 남았다는 것이냐? (1999년 10월 - 2000년 3월 나스닥 지수 80% 상승)
• 작년 10월에도 1999년 비슷하게 느껴진건 맞는데 지금도 1999년이라고 본다. 실적과 멀티플 수준을 보면 1999년 10-11월 정도의 느낌이다. 생산성 혁신 사이클을 고려하면 아직 상승장이 2년 더 남았고 40% 더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가격적으로 비슷한 구간을 찾자면 1999년 4분기다
*베키 퀵의 질문: 그러면 이게 다 끝나면 어떻게 되느냐? 2001년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
• GDP 대비 시가총액 비율을 봐라. 증시가 여기서 40% 더 상승하면 이제 시가총액/GDP 300% 수준인데 거기서 하락장이 시작되면 큰일날수 있다
• 왜 지금이 1999년이며 더 오를수 있다고 보냐면, 1999년 당시 Y2K 공포 때문에 연준이 긴축을 못하고 있었다. 올해 중간선거가 있고 케빈 워시가 새 의장으로 온다. 난 워시가 금리를 내릴수 없다고 보지만 그렇다고 선거 이전에 금리 인상을 할수도 없을 것이다. 재정적자 GDP 6%에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나오는 투자액만 GDP 1%인데, 여기서 금리를 안올리면 증시는 오를수 밖에 없다
2020-2023 다 맞추고 2024-2025 거의 다 틀린 분인데 (인터뷰 기준) 이제 다시 맞출때 되지 않았을까 하면서 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IrDQYGpI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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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고의 인터뷰
참고: 게임스탑 CEO한테 이베이 인수자금 어떻게 조달할거냐고 질문
https://x.com/sshxbt/status/205131110127988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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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엔비디아 비슷한 하이닉스 보유국인데 어떻게 안되나요?
25년 3월2일자 기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28695?sid=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