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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보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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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약 채널주 : @incolor33 잡상인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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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나리오인가.. 난리네
이 시나리오인가.. 난리네

뭐가 됐건 마이크론도 빠지고 전닉 조정중.. 현재 포지션 20%/150% 저점 잘 주우면 몇달은 안팔아도 되겄지싶네 삼전30 하닉200 올까...? 나눠서 사야지 뭐
뭐가 됐건 마이크론도 빠지고 전닉 조정중.. 현재 포지션 20%/150% 저점 잘 주우면 몇달은 안팔아도 되겄지싶네 삼전30 하닉200 올까...? 나눠서 사야지 뭐

" 시장은 늘 옳다." ​ 나는 이 문장이 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 그림 속 문장은 사실 잔인한 이야기다. ​ " 사실이든 아니든 인정해야 한다. 시장은 늘 옳다." ​ 이 말은 시장이 진실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시장이 현실이라는 의미다. [출처] 시장은 늘 옳다.|작성자 알바트로스

이격도 좀 벌어져있으니까 하락 트리거를 뭐든 아무거나 갖다붙히자면 시위 → 정세불안 → 외국인 이탈 → 개미레버청산 ?? 외국인들은 팔고 있기도 했고, 달러는 오르고 있어서 외국인들 마이너스 더 많이 찍히겠네. 또 팔지 않으
이격도 좀 벌어져있으니까 하락 트리거를 뭐든 아무거나 갖다붙히자면 시위 → 정세불안 → 외국인 이탈 → 개미레버청산 ?? 외국인들은 팔고 있기도 했고, 달러는 오르고 있어서 외국인들 마이너스 더 많이 찍히겠네. 또 팔지 않으려나 내일 장은 과연..

Repost from 돌찬 공지방
10년 뒤에 이걸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싶어서 남기는 글 https://blog.naver.com/dolchanchain/224301852391

강세장엔 벌어도 여전히 아쉽다. 6월엔 포모 덜 느끼며 더 잘해봅시다! https://blog.naver.com/sanoulzig/224300771378 ps. 시드 정산주기가 짧아지는거 보니 고점인거 같음; 셀반꿀 마렵
강세장엔 벌어도 여전히 아쉽다. 6월엔 포모 덜 느끼며 더 잘해봅시다! https://blog.naver.com/sanoulzig/224300771378 ps. 시드 정산주기가 짧아지는거 보니 고점인거 같음; 셀반꿀 마렵

Repost from 돌찬 공지방
자기 전 생각 마무리 : 우리 코인러들은 ai 주식 투자하기에 꽤 좋은 환경에 놓여 있다. Opus 4.8 같은 새 모델이 나오면 바로 써보고, 그걸 돈 버는 수단에 연결해보는 텔레그램 커뮤니티가 있다. 서로의 노하우와 경험도 가감 없이 공유된다. 정확한 타임라인은 기억나지 않지만, 올 2월쯤 오픈클로가 엄청난 바이럴을 타면서 “오픈클로-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개념을 텔레그램에서 처음 봤다. 적당히 바이브 코딩에 관심만 있었다면, 그때 오케스트레이션이 뭔지 검색이라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오케스트레이션은 결국 하나의 새로운 투자 컨센서스를 만들어냈다. AI 추론 과정에서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려면 CPU와 GPU 간의 매끄러운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수. AI 시대에 마치 구시대의 유물처럼 느껴졌던 CPU 기업들(인텔/암드)의 투자 의견 상향으로 이어졌다. 결국 기술의 최선단에서 느끼는 것들이 투자로 이어지기까지는 아직 시간 딜레이가 있다. 엄청 느리지도, 엄청 빠르지도 않다. 잘 캐치만 한다면 바로 수익이 바뀔 수 있는 정도의 속도감인 것 같다. 지금 Opus 4.8을 써본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말을 한다. 병렬 에이전트가 미쳤다. 토큰 사용량이 미쳤다. 이 느낌은 또 한 번 Claude Code의 매출 증가, 메모리 증설의 필요성 같은 여러 투자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 CPU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놓친 게 아쉬워서 쓰는 글 —- 부정적 의견 : agi의 핵심 레시피 - 메타인지 서브 에이전트가 정답이고 더 세련되고 큰 모델을 계속 만드는 게 아니라 최적화(소프트웨어)가 미래라는 의심이 생기면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춘추전국시대 on ..

농구천재님 曰 : 저는 보유 주식에 수익률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 예를 들어 뭐 A라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30% 이익이 났는지, B 주식이 20% 손실이 났는지 ... 항상 오늘 만약 현금이 100이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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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천재님 曰 :
저는 보유 주식에 수익률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 예를 들어 뭐 A라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30% 이익이 났는지, B 주식이 20% 손실이 났는지 ... 항상 오늘 만약 현금이 100이라고 할 때 이 비중이 맞는 건가, 1년 뒤를 봤을 때 내 가장 자신이 있고 가장 이게 수익률이 높을 것 같다는 주식을 가장 많이 산다..
손절이라고 안하고 리밸런싱이라 생각하면 실패한 주식도 쉽게 팔 수 있다.
익절은 항상 옳아. 이런 소리 같은게 가장 잘못된.. 이런 말을 한다는 거 자체가 과거의 수익률에 얽매인다는 뜻이다.
수요의 이유와 방향성, 기울기, 길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한다.
월별결산, 분기결산 등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다 → 수익이 많이 났다고 예전과 다른 스탠스를 취할 수 있음. 투자는 항상 똑같은 태도로 임해야 한다.
보통 현금비중없이 풀 주식이라 하시네ㅋㅋㅋ... 유연하게 앵커링 되지 말고 판단하자! https://youtu.be/7uyDS_EfhE8?si=w81S_orFf1oh6wgF

하닉 GDR.. 이대로만 상승다오.. https://kr.investing.com/equities/sk-hynix-drc
하닉 GDR.. 이대로만 상승다오.. https://kr.investing.com/equities/sk-hynix-drc

3개월/6개월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전자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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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6개월 마이크론, 하이닉스, 삼성전자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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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차트에 마이크론을 겹쳐서 봤음 그냥 완전 똑같이 움직이네
하이닉스 차트에 마이크론을 겹쳐서 봤음 그냥 완전 똑같이 움직이네

마이크론을 PER로 계산한 리포트가 나오면서 오늘 17퍼를 쐈음 내일 전닉이 레버리지 ETF 개시와 함께 리레이팅이 겹친다면...?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297381712
마이크론을 PER로 계산한 리포트가 나오면서 오늘 17퍼를 쐈음 내일 전닉이 레버리지 ETF 개시와 함께 리레이팅이 겹친다면...?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297381712

개억울하겠네 이거뭐냐

하리 삼전 맛탱이감
하리 삼전 맛탱이감

AI인프라 병목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을 수 있는 글. 강추. 이후에는 병목 자체를 제거하려는 기업들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AI 산업도 결국 같은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움직이기 위해서 지금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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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프라 병목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을 수 있는 글. 강추.
이후에는 병목 자체를 제거하려는 기업들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AI 산업도 결국 같은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움직이기 위해서 지금 깔리는 수많은 인프라 기업들이 있지만, 이후에는 데이터 이동 자체를 없애버리겠다는 혁신적인 기업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ut..
저는 지금 당장 이런 구조가 NVDA의 헤게모니를 대체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아직은 굉장히 초기 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현재처럼 빠르게 변하는 AI 시대에서는 불리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전히 더많은 GPU, 더 많은 HBM, 더 빠른 네트워크를 박아넣는 NVDA의 구조가 훨씬 현실적인 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 엔비디아가 뷰를 바꿔서 이제 줄인다? 그러면 저도 같이 줄이고 새로운 포트로 리밸런싱을 해야겠죠.
[출처] AI 메모리 헤게모니 변화는 언제쯤 올까?|작성자 필승

매크로 시그널을 무시했을 때 오는 기회비용보다 AI 트렌드를 무시 했을 때 오는 기회비용 및 시스템 리스크가 더 큰 국면

매크로에서 좀 멀어지시라고 말씀드리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Q. 그래서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할건데, 채권 금리 튄 거 안 보여?? 당연히 인플레이션은 너무 큰 문제가 맞고 채권 금리는 너무 큰 영향을 미침. 다만 24년도부터
매크로에서 좀 멀어지시라고 말씀드리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Q. 그래서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할건데, 채권 금리 튄 거 안 보여?? 당연히 인플레이션은 너무 큰 문제가 맞고 채권 금리는 너무 큰 영향을 미침. 다만 24년도부터 지금까지 그런 질문을 하셨다면 24년 ~ 26년 3년 동안 주식 비중이 낮으셨을테니 딱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틀린 뷰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지금 싸이클이 맞지 않는 것 Q. 그럼 너는 매크로를 어떻게 생각하는데? 우리가 매크로를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최악의 시스템 리스크를 피해가고 싶기 때문. 서브 프라임 모기지, IMF 등등 많은 과열 구간에 매크로가 주었던 시그널을 간과했을 때 생기는 기회비용이 너무나 컸기 때문임. 즉 매크로 무시했다가 최소 10년은 피를 봤기 때문에 과열 국면에서 자꾸 매크로를 찾게 된다는 것 그럼 현재 국면은? 개인적으로 현재 국면은 매크로 시그널을 무시했을 때 오는 기회비용보다 AI 트렌드를 무시 했을 때 오는 기회비용 및 시스템 리스크가 더 큰 국면이기 때문에 시장이 이런 식으로 반응한다고 생각해요. 즉 고금리 무서워서 AI 무시했다가 다 지나가고 났을 때 답이 없다? 램포칼립스 한 가운데서서 다시 묻는 질문이라는 글을 작성하고 곡괭이 글을 작성한 이유는 조금이나마 이런 생각들을 여러분들이 읽어보고 본인들 것으로 만드셨으면 좋겠다라는 취지었습니다. 빅테크의 인건비 규모를 대략적으로 추정해보자면 마이크로소프트 228,000명 구글 190,820명 아마존 320,000명 메타 78,865명 도합 합쳐서 $190B이 넘는 인건비를 지출하고 있다고 추정됩니다. 여기에 Saas 기업들 ,금융 종사자들 등 많은 고임금을 AI가 대체할 수 있다라는 시스템 리스크가 현재 존재해요. 그 어떤 기업이 이 게임에서 독점을 성공하게 된다면 상대방 기업에게 어떤 타격을 가할 수 있을까요? 골드만은 AI에 노출된 직종의 25~50%가 대체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CSP는 이 게임에서 성공하게 된다면 가장 큰 수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진정한 리스크가 무엇일까요

똘똘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건 재밌군 교수님이 HBM 얘기해준다~ HBM 100층 까지도 나중엔 쌓을 수 있는데 높이를 GPU랑 맞춰야해서 고도제한이 GPU의 높이라하네 이외 재밌는 얘기들 많음 https://youtu.b
똘똘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건 재밌군 교수님이 HBM 얘기해준다~ HBM 100층 까지도 나중엔 쌓을 수 있는데 높이를 GPU랑 맞춰야해서 고도제한이 GPU의 높이라하네 이외 재밌는 얘기들 많음 https://youtu.be/U2KCC6oETZA?si=u_a6GxwYUg8QNVN1

이렇게 3개의 리포트를 순서대로 읽으면 제가 반년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음. 개별 종목은 뭐 알아서 잘 찾으실 것 같고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공부할 수 있음 1편 AI 데이터센터의 구조 https://newmoneymoves.io/perspectives/report-ai-datacenter-fundamentals-2026-05 2편 AI agent를 어떻게 바라봐야하는가 https://newmoneymoves.io/perspectives/report-agentic-penetration-reverse-2026-05 3편 AI 데이터센터 도대체 누가 얼만큼 수혜인가 https://newmoneymoves.io/perspectives/report-ai-datacenter-bom-reach-2026-05 오늘 카페가서 봉지형님이랑 낭랑화님이랑 이야기 나누면서 정리할 내용들이 많이 생겼는데 전 개인적으로 정말 큰 기회가 오고 있다고 생각함. 주식을 떠나서 모든 비즈니스들이 재정립되는 시기가 온다고 봄 인프라 비용 + 인건비 등으로 진입 장벽을 가지고 있었던 사업들이 전부 무한 경쟁 시대에 들어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짐. 특히 금융, 법률 , 의료 등등 고마진 비즈니스들 자세한 생각은 나중에 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