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보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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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을 PER로 계산한 리포트가 나오면서
오늘 17퍼를 쐈음
내일 전닉이 레버리지 ETF 개시와 함께 리레이팅이 겹친다면...?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29738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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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인프라 병목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을 수 있는 글. 강추.
이후에는 병목 자체를 제거하려는 기업들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AI 산업도 결국 같은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움직이기 위해서 지금 깔리는 수많은 인프라 기업들이 있지만, 이후에는 데이터 이동 자체를 없애버리겠다는 혁신적인 기업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ut..
저는 지금 당장 이런 구조가 NVDA의 헤게모니를 대체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아직은 굉장히 초기 단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즉, 현재처럼 빠르게 변하는 AI 시대에서는 불리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전히 더많은 GPU, 더 많은 HBM, 더 빠른 네트워크를 박아넣는 NVDA의 구조가 훨씬 현실적인 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 엔비디아가 뷰를 바꿔서 이제 줄인다? 그러면 저도 같이 줄이고 새로운 포트로 리밸런싱을 해야겠죠.[출처] AI 메모리 헤게모니 변화는 언제쯤 올까?|작성자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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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매크로에서 좀 멀어지시라고 말씀드리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Q. 그래서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할건데, 채권 금리 튄 거 안 보여??
당연히 인플레이션은 너무 큰 문제가 맞고 채권 금리는 너무 큰 영향을 미침. 다만 24년도부터 지금까지 그런 질문을 하셨다면 24년 ~ 26년 3년 동안 주식 비중이 낮으셨을테니 딱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틀린 뷰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지금 싸이클이 맞지 않는 것
Q. 그럼 너는 매크로를 어떻게 생각하는데?
우리가 매크로를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최악의 시스템 리스크를 피해가고 싶기 때문. 서브 프라임 모기지, IMF 등등 많은 과열 구간에 매크로가 주었던 시그널을 간과했을 때 생기는 기회비용이 너무나 컸기 때문임. 즉 매크로 무시했다가 최소 10년은 피를 봤기 때문에 과열 국면에서 자꾸 매크로를 찾게 된다는 것
그럼 현재 국면은? 개인적으로 현재 국면은 매크로 시그널을 무시했을 때 오는 기회비용보다 AI 트렌드를 무시 했을 때 오는 기회비용 및 시스템 리스크가 더 큰 국면이기 때문에 시장이 이런 식으로 반응한다고 생각해요. 즉 고금리 무서워서 AI 무시했다가 다 지나가고 났을 때 답이 없다?
램포칼립스 한 가운데서서 다시 묻는 질문이라는 글을 작성하고 곡괭이 글을 작성한 이유는 조금이나마 이런 생각들을 여러분들이 읽어보고 본인들 것으로 만드셨으면 좋겠다라는 취지었습니다.
빅테크의 인건비 규모를 대략적으로 추정해보자면
마이크로소프트 228,000명
구글 190,820명
아마존 320,000명
메타 78,865명
도합 합쳐서 $190B이 넘는 인건비를 지출하고 있다고 추정됩니다. 여기에 Saas 기업들 ,금융 종사자들 등 많은 고임금을 AI가 대체할 수 있다라는 시스템 리스크가 현재 존재해요. 그 어떤 기업이 이 게임에서 독점을 성공하게 된다면 상대방 기업에게 어떤 타격을 가할 수 있을까요?
골드만은 AI에 노출된 직종의 25~50%가 대체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CSP는 이 게임에서 성공하게 된다면 가장 큰 수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진정한 리스크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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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건 재밌군
교수님이 HBM 얘기해준다~
HBM 100층 까지도 나중엔 쌓을 수 있는데 높이를 GPU랑 맞춰야해서 고도제한이 GPU의 높이라하네
이외 재밌는 얘기들 많음
https://youtu.be/U2KCC6oETZA?si=u_a6GxwYUg8QNV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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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이렇게 3개의 리포트를 순서대로 읽으면 제가 반년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음. 개별 종목은 뭐 알아서 잘 찾으실 것 같고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공부할 수 있음
1편 AI 데이터센터의 구조
https://newmoneymoves.io/perspectives/report-ai-datacenter-fundamentals-2026-05
2편 AI agent를 어떻게 바라봐야하는가
https://newmoneymoves.io/perspectives/report-agentic-penetration-reverse-2026-05
3편 AI 데이터센터 도대체 누가 얼만큼 수혜인가
https://newmoneymoves.io/perspectives/report-ai-datacenter-bom-reach-2026-05
오늘 카페가서 봉지형님이랑 낭랑화님이랑 이야기 나누면서 정리할 내용들이 많이 생겼는데 전 개인적으로 정말 큰 기회가 오고 있다고 생각함. 주식을 떠나서 모든 비즈니스들이 재정립되는 시기가 온다고 봄
인프라 비용 + 인건비 등으로 진입 장벽을 가지고 있었던 사업들이 전부 무한 경쟁 시대에 들어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짐. 특히 금융, 법률 , 의료 등등 고마진 비즈니스들 자세한 생각은 나중에 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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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이럴 된 레오폴드 포트폴리오
https://www.sec.gov/cgi-bin/browse-edgar?action=getcompany&CIK=0002045724&type=13F&dateb=&owner=exclude&count=40&search_text=
여기에 올라온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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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가 PER로 높은 밸류를 받기 위해선
중국식 저가·고효율 AI가 메모리 ASP와 CSP 가격전가력을 꺾지 못한다는 증거가 필요하다.
원문 : https://m.blog.naver.com/firetiger580/224283137350
좋은 시나리오: 효율화 → AI 사용량 폭증 → 총 HBM/DDR 수요 증가 → 공급 부족 지속 → ASP 상승/하방 경직 → 이익 안정성 상승 → PER 리레이팅 나쁜 시나리오: 효율화 → CSP가 같은 서비스에 필요한 메모리 절감 → 중국 저가 모델이 가격 상한 압박 → CSP가 메모리 가격 인상 거부 → 출하량은 늘지만 ASP/PER 상단 제한
PER 10~15: 시장은 메모리 이익을 사이클 피크로 본다. PER 18~22: 효율화 이후에도 HBM/DDR5 수요와 ASP가 유지된다는 증거가 나온다. PER 25~30: 중국 저가 모델이 서방 핵심 시장의 가격을 무너뜨리지 못하고, CSP가 AI 가격을 올려도 수요 이탈이 제한되며, 메모리 3사가 공급 규율을 유지하고, HBM/DDR5 ASP 하방이 막힌다는 증거 필요. . PER 30+: 메모리가 사실상 AI 시대의 병목 자산/자원국처럼 가격 결정권을 가진다는 증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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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TA 선급금 30% 수준으로 좋음
2. 그러나 계약은 언제든 취소될 수 있다. (가능성은 근데 음?)
3. 시클리컬이 아니면 삼전, 하닉이 매우 큰 증설을 해야하는데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기 싫어함
[4:05] 선진 시장의 특징처럼 소수 종목이 시장을 이끄는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https://youtu.be/ZXpyO4miJx0?si=AzbKQuywqNzcok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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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AI 혁명 시대 반도체 주식이 왜 없었어?- 글 내용 중;
시골의사 박경철님의 유명한 강연인 'W를 찾아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0.01%가 되지 못하더라도 이 변화를 미리 알아차리는 0.1%가 되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
포지션을 하루에 다 채우는 건 분명 멘탈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필 내가 판 다음날 내가 판 종목들은 급등하고 내가 산 종목은 급락할 수도 있다. 이건 마치 날씨와 같아서 내일 비가 올지 말지 알 수 없는 것과 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는 걸 안다.원문 : https://m.blog.naver.com/onejejuwave/22427978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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