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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akakzldzhd 이 방은 윙스의 시장 관점과 주요 구간 판단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방향성, 심리, 리스크 관리에 더 집중합니다.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의견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윙스 커뮤니티 주소 https://akakzldzhd.github.io/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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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XRP , DOGE , TRUMP , WLD , TAO , HYPE , ONDO , TON, 币安人生

코인에도 기회는 오는가? 온다. 다만 순서가 있다. 코인은 자산이 아니라 유동성이다. 받쳐주는 실체가 없는 대신, 시중에 풀린 돈이 갈 곳을 잃었을 때 가장 빠르고 가장 크게 반응한다. 그래서 코인의 진짜 강세장은 주식의 강세장과 함께 오지 않는다. 주식 사이클이 정점을 찍고 꺾이기 시작하면, 결국 시장을 살리기 위해 다시 돈이 풀린다. 그런데 그 시점의 주식은 이미 비싸고, 서사도 소진된 상태다. 갈 곳을 잃은 유동성은 결국 가장 투기적인 자산으로 흘러든다. 그게 코인이다. 2020~2021이 정확히 이 구조였다. 주식의 투기가 끝나는 지점이 아니라, 돈이 다시 풀리는 지점, 거기서 코인의 유동성 게임은 다시 시작된다. 지금은 그 순서를 기다리는 구간이다.

삼전 50 하이닉스 400 비트코인 30k ㄹㅅㄱ 🇰🇷

대한민국 2:1 ㄹㅅ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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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ㄹㅅㄱ 🇰🇷

Buy stocks Sell crypto

Buy stock

8년 코인러가 주식 4달 해보고 느낀 것들 8년 코인만 하다가 주식을 4달쯤 해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코인 하나에만 묶여 있을 게 아니라 전통 금융시장으로 뻗어나가기로 했다. 왜 그렇게 느꼈는지 풀어본다. 1. 안정감이 장난이 아니다 주식은 코인과 다르게 들고 있을 때 하락 걱정이 생각보다 없다. 하락해도 기다리면 다시 온다는 마인드가 자연스럽게 생긴다. 단, 이건 지금 장이 역대급이라 그런 것도 크다. 2. 단타는 생각보다 맛이 없다 코인처럼 하락이 시원하게 안 나온다. 오히려 시원하게 빠질 땐 잡으면 약반등 후 무반등 하락 패턴이 더 자주 나왔다. 여러 패턴으로 날뛰며 매매해봤지만, 결국 시작하자마자 샀던 하이닉스 존버를 단 한 번도 못 이겼다.단 이건 내가 단타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인것 같기도 함. 3. 그래서 핵심은 ‘언제 파느냐’다 주식은 사놓고 놔두면 오르는 게 맞다. 문제는 매도 타이밍. 이게 게임의 전부다. 반면 코인은 이러나저러나 빨리 팔아재끼는 게 유리하다. 이 차이가 두 시장의 본질을 가른다. 4. 몇 가지 체감 • 코스닥은 사봤을 때 대부분 결과가 안 좋았다. 아직은 사지 마라. • 상승하면서 거래대금 올라오는 종목은 그때가 고점인 경우가 많았다. 아닌 경우엔 더 잘 갔고. • 상한가는 답답하다. 빨리 폐지좀. 하한가는 있으나 없으나. 어차피 하한가 칠 종목을 안 사니까. • VI·사이드카는 홀더한텐 멘탈 관리에 좋지만, 현금 들고 낙주 잡으려는 입장에선 방해된다. 단타엔 불리. • 투자주의,투자경고 이것도 매우 거슬리고 답답함 근데 필요해 보이기도 함. 어차피 이거 붙어있어도 오르는애는 오름. 5. 시드와 시장의 궁합 롱텀으로 봐야 해서 코인에 비교하면 시드를 빠르게 불리긴 어려워 보인다. 대신 거래대금이 크니까 — 시드가 적으면 코인, 많으면 주식이 나아 보인다. 6. 그래서 벌었나 벌었다. 근데 불장 인 것치고는 별로 못 번 듯하다. 주식은 결국 장기 투자 게임이고, 몇 번 잘못 잡아서 잃으면 회복에 한세월 걸린다. 결론 이번 장은 코인이 생각나는 역대급 장이다.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코인 투자에만 한정할 게 아니라 전통 금융시장으로 영역을 넓혀야 한다는 걸.

코인 시장을 떠나라.
코인 시장을 떠나라.

코인 시장을 떠나라.
코인 시장을 떠나라.

코인 시장을 떠나라. 적어도 지금은. ETF다 뭐다 대중 대부분에게 알려져 버린 코인 시장은 더 이상 블루오션이 아니다. 완전한 레드오션이다. 주식은 회사가 성장하고 실적이 개선되면 오른다. 명확한 인과가 있다. 반면 코인은 움직임의 대부분이 투기다. 유동성과 세력의 작전이 가격을 만든다. 그래서 변동성이 크고 기회도 많은 건 사실이지만, 그 기회는 이미 가격과 유동성이 너무 빨리 따라붙어 버렸다. 지난 몇 년은 버블이었다고 본다. 지금 코인은 암흑기를 넘어 쇠퇴기에 들어섰다. 비트코인은 더 눌릴 수 있고, 서사만 남은 대부분의 알트는 소멸할 것이다. 반대로 주식 시장은 호황이고, 무엇보다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장기적이다. 그렇다고 코인의 미래를 부정하는 건 아니다. 코인은 분명한 미래 기술이다. 다만 지금은 방향성도, 실사용처도 없이 “좋은 기술”이라는 명목만 남아 카지노 칩으로 쓰이고 있을 뿐이다. 실생활과 연결되는 순간, 다시 엄청난 상승이 올 것이다. 그래서 장기 관점의 투자사들이 코인 회사 지분을 사는 건 현명하다. 떠나야 할 건 대중의 투기지, 기술의 가능성이 아니다. 가능성은 여전히 무궁무진하다. 단지 지금은 들어갈 때가 아니다.

지금 국내주식 = 코인

지금 내 포지션은 단순하다. 국장에서 유동성이 빠지기 전까지, 알트는 1달러도 매수하지 않는다. 돈은 한 곳에만 쏠린다. 지금 그 자리는 국장이다. 개인 투자자 자금이 국내 주식시장에 묶여 있는 동안, 코인으로 흘러올 유동성은 제한적이다. 문제는 이 국장 랠리가 생각보다 쉽게 안 끝날 수 있다는 점이다. 핵심 변수는 가상자산 과세다. 가상자산은 2027년부터 과세 시행이 예정돼 있다. 만약 이 과세가 그대로 시행된다면, 국내 코인 시장은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 과세 환경에서 리스크 자산 비중을 더 늘릴 투자자는 많지 않다. 반대로 가상자산 과세가 유예되거나 폐지된다면, 그때는 코인 시장에도 다시 가능성이 생긴다. 이번 AI 슈퍼사이클에 코인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본다. AI 수혜는 반도체, 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로 흐르고 있다. 코인이 끼어들 내러티브는 없다. 새로운 사이클 스토리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알트는 세력이 물량 털어먹는 시장으로 남는다. 비트코인은 내가 지금 포지션 잡으라 한다면 롱보다 숏이다. 매크로 불확실성, 유동성 집중, 새로운 수요 내러티브 부재. 상승을 정당화할 구조가 아직 안 갖춰졌다. 계속 관망할 예정이다.

코인은 지금 남아 있던 버블까지 싹 빼는 시즌처럼 보입니다. 잡알트들은 유동성도, 관심도, 수요도 없이 버티다가 하나씩 상폐되고 사라지는 구간이고, 시장 전체가 진짜 살아남을 놈만 남겨라 에 가까운 정화 과정을 겪는 느낌입니다. (물론 업비트의 상장 기조는 오히려 반대로 가고 있지만) 여기에 과세까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코인의 마지막 매력까지 깎일 수 있습니다. 일반 개인 기준 세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국장과 비교했을 때 코인의 메리트는 더 약해지고, 예전처럼 한국인은 코인을 더 비싸게 산다 는 김치 프리미엄도 점점 옛말이 될 수 있겠죠. 결국 이런 힘든 시기를 지나고도 길게 살아남아, 다음 사이클에서 큰 수익률을 만들어낼 코인은 정말 몇 개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선택지는 점점 단순해지는 것 같습니다. 고위험 도박 코인 선물에 끝까지 베팅하거나, 새로운 꿀통을 찾거나, 모든 유동성이 다 빠진 뒤 다시 살아나는 것들을 기다리거나. 코인은 지금 죽어가는 게 아니라, 살아남을 놈과 사라질 놈을 가르는 정화 중입니다

샌디스크 돈 복사 버그 터짐 저처럼 못산 사람들 계신가요
샌디스크 돈 복사 버그 터짐 저처럼 못산 사람들 계신가요

doge

코인 메타도 결국 주식처럼 AI 쪽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다만 AI 주식들은 이미 많이 올라버렸고, 코인 AI 섹터는 아직 제대로 된 유동성이 붙지 않은 느낌입니다. 물론 코인은 원래 그렇습니다. 죽은 듯하다가도 유동성 한 번 붙으면 1~2주 만에 5배, 10배씩 움직이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계속 드는 생각은, AI와는 다른 코인의 내러티브로 스테이블코인 메타를 본다면 오히려 써클 주식 장투가 더 좋아 보이지 않나 하는 겁니다. 코인 쪽은 스테이블코인 메타가 제대로 와도 직접 수혜를 받을 만한 코인이 애매합니다. 플라즈마 같은 폭망 사례를 보면 더 그렇습니다. 그럴듯한 내러티브는 있는데, 투자자에게 가치가 돌아오는 구조는 너무 지저분합니다. 반면 써클은 단순합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지면, USDC가 커지고, 그 수익 구조도 같이 커집니다. 어쩌면 스테이블코인 메타는 코인보다 주식에서 더 선명하게 잡히는 테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자투리 계정으로 레이브 롱숏 치는 맛이 있네요 1.5만불 들고 온 게 레이브 만으로 10만불까지 왔습니다 근데 이런 매매는 결국 언제든 바로 청산해도 되는 돈이니까 도박처럼 가능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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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계정으로 레이브 롱숏 치는 맛이 있네요 1.5만불 들고 온 게 레이브 만으로 10만불까지 왔습니다 근데 이런 매매는 결국 언제든 바로 청산해도 되는 돈이니까 도박처럼 가능한 듯

바낸에 남은 자투리로 레이브 무한 숏 쳐봣어요 메이저 시총 들어올때 부터 숏 쳣습니다
바낸에 남은 자투리로 레이브 무한 숏 쳐봣어요 메이저 시총 들어올때 부터 숏 쳣습니다

바낸에 남은 자투리로 Rave 무한숏 쳐봣어요 메이저 시총 들어올때 숏쳐야겟다 싶엇어요
바낸에 남은 자투리로 Rave 무한숏 쳐봣어요 메이저 시총 들어올때 숏쳐야겟다 싶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