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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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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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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avidPawlan/status/2094476117419684297 shopify도 ucp(google)로 전환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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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RuneCrypto_/status/2094474650541543914 나스닥 상장 소형기업을 OTC로 매입 완료했고, 이를 로빈후드에서 토큰화해서 밈코인과 페어링하는 시도를 하겠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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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이라면 코인에 너무 몰두하지 마세요 저도 대학생 때 코인을 하긴 했습니다. 친구들이랑 준코 가서 술 마시다가 업비트 켜서 리플 사고, 물리면 다 같이 욕하고. 지금 생각하면 딱 그 정도였습니다. 지금처럼 하루 종일 차트를 보고, 온체인을 뒤지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으면서 살지는 않았습니다. 코인을 오래 하다 보면 이상하게 조급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이 마지막일 것 같고, 지금 못 벌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고, 이번에 최대한 벌어놔야 할 것 같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근데 지나고 보면 매년 새로운 기회는 나왔습니다. 디파이, NFT, 에어드랍, 밈코인, 퍼프덱스, RWA, 그리고 올해는 로빈후드 체인 전체가 기회의 땅에 가까웠습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비슷하게 말했습니다. 이제 먹을 거 없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다시는 이런 장 안 온다. 하지만 시장은 계속 다른 형태의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20대 초반이라면 코인 때문에 모든 시간을 갈아 넣는 건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캠퍼스에서 놀고, 축제도 가고, 할로윈도 보내고, 친구들이랑 펜션 잡아서 밤새 술도 마셔보고, 별 의미 없는 여행도 가보세요. 당시에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30대가 되면 이런 것들이 오히려 하기 어려워집니다. 돈을 벌 기회는 앞으로도 옵니다. 근데 스무 살, 스물두 살, 스물네 살에만 할 수 있는 경험은 지나가면 다시 살 수 없습니다. 코인도 하되, 그 나이에만 할 수 있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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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fomo WEEKLY VOLUME SURPASSES $1 BILLION
NEW: @fomo WEEKLY VOLUME SURPASSES $1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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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yanliudreamer/status/2093968800316293400?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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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hive.pendulumflow.com/ 폴리마켓 오더북 아카이빙 프로젝트 — 무결성/정확도는 검증해 봐야겠지만, 데이터가 없어서 폴리마켓 관련 리서치나 개발을 못하셨던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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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boldleonidas/status/2094244549229248988 솔라나와의 협업 발표 -> 라이트코인의 칼같은 언팔로우 가혹한 크립토💀+1
https://x.com/boldleonidas/status/2094244549229248988 솔라나와의 협업 발표 -> 라이트코인의 칼같은 언팔로우 가혹한 크립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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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boldleonidas/status/2094244549229248988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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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텔레프롬프터 운영자, 예측시장하다 걸려 출처 백악관 연설문을 먼저 볼 수 있던 가브리엘은 칼시 베팅을 통해 10만불을 벌었음 이익 반환 + 벌금까지 172,000달러를 냄
백악관 텔레프롬프터 운영자, 예측시장하다 걸려 출처 백악관 연설문을 먼저 볼 수 있던 가브리엘은 칼시 베팅을 통해 10만불을 벌었음 이익 반환 + 벌금까지 172,000달러를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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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다음단계인 상용 에이전트 시대는 그록봇이 열었다고 생각함 개인이 따로 컴퓨팅 인프라 분리하고 마련해서 세팅하고 구축하는 작업은 물론 어떤 사람한테는 흥미있고 재밌는 과정일 수도 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귀찮
갠적으로 다음단계인 상용 에이전트 시대는 그록봇이 열었다고 생각함 개인이 따로 컴퓨팅 인프라 분리하고 마련해서 세팅하고 구축하는 작업은 물론 어떤 사람한테는 흥미있고 재밌는 과정일 수도 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귀찮고 동기가 떨어지는 과정 근데 대충 에이전트 성격이랑 역할만 정해줘도 잘 다듬어진 헤르메스 정도는 아니어도 꽤 괜찮은 과업을 수행하는걸 보면서 이게 더 단순해지고 편하게 보급되면 인간의 삶은 조금 더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 트위터 프리미엄 플러스, 혹은 커서 1년 실수로 결제했는데 아직 기간이 남으신분 (죽어도 환불 안해주더라) , 그록 상상하기에 푹 빠져있다가 1년 결제 물리신 분 등 접근 권한이 있는데 아직 에이전트 만들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한번쯤 사용해보세요. 일상 생활이 매우 편해진답니다. 간단하게는 내가 가진 관심사 최신 업데이트 알림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머스크의 가상 컴퓨팅과 잘 깎은 모델 굴려보면서 재미를 느껴봐요 특히 뭐랄까 코인이나 주식하는 분들은 워낙 바쁘니까 보다가 완결 안나서 끊긴 드라마나 애니 최신화 업데이트, 여행 미리 잡아놨는데 그 기간 태풍이나 자연재해 최대한 빨리 업데이트, 기타등등 일상생활에서 생각하거나 팔로업하기 귀찮은 것도 자동으로 팔로업해주니 얼마나 조아요. 아이콘도 기엽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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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도란 나서스픽의 철학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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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minchoisfuture/52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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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ert/status/2093347971018703225?s=46 크라켄 솔라나 디인플레이션 찬성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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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ircle/status/2093292761415889289?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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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hackernews/status/209307538119684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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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ryramp https://x.com/raincards 최근 핀테크쪽에서는 요 두팀이 가장 인상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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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ai 코베 양강체제에서 figment가 갑자기 facilitator를 돌리네요 점유율도 생각보다 됩니다
payai 코베 양강체제에서 figment가 갑자기 facilitator를 돌리네요 점유율도 생각보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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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요놈때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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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402 메타는 Base가 초기 선점했지만 지금은 Solana가 가져갔습니다.
x402 메타는 Base가 초기 선점했지만 지금은 Solana가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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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글쓰기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X에 만연해있던 AI글쓰기혐오에 대항하는(?) 글이네요 물론 의미없는 대비나 완충어, 그리고 과두한 대꾸나 요약형 문구 등에 있어서는 주의를 하면서 몇가지 팁과 기준을 정리했네요 몇 가지 '티'와 편집 기준(물론 이것도 AI로했습니다 ㅎㅎ,,) • 영혼 없는 친절함: 고객센터 대기 음원 같은 친절함. "좋은 질문입니다!" • 재활용 가능한 문구: 다른 글에 그대로 옮겨 심어도 별 티가 나지 않는 저위험 문구들. "이를 생각하는 유용한 방법은", "핵심 아이디어는", "이는 ~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 마찰 없는 어휘: 모든 단어가 묘하게 수용 가능하고 무난함. • 추상명사 남발: "효율성", "복잡성", "사회", "소통", "혁신" 같은 단어에 의존함. 3음절 이상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고전적 수법. • 생기 없는 역동성: "navigate(길을 제시하다)", "leverage(활용하다)", "unlock(열어주다)", "foster(조성하다)", "empower(권한을 부여하다)", "streamline(다듬다)" 등 역동성을 암시하지만 정작 아무런 감흥도 주지 못하는 단어들. • ~의 상징/등대: "~의 증거이다(A testament to)", "~의 등대로 서 있다", "~임을 상기시켜 준다". • 모호한 지칭: "생태계(ecosystem)", "영역(space)", "여정(journey)", "직물/통합체(tapestry)" 등 대상을 직접 지목하지 않고 부근을 애매하게 가리키는 단어들. • 모호한 강조어: *"매우 중요한", "상당한 영향", "중요한 역할"*과 같이 뒤를 받쳐주는 구체적 내용이 없는 문구. • 수정(Edit): 대개의 경우. 때로는 '생태계(ecosystem)'라는 단어 외에 대체할 단어가 없어 그냥 받아들여야 할 때도 있습니다. • 수용(Embrace): NPC처럼 보이는 게 오히려 목적일 때. 고객지원 문서, 에러 메시지, 이용약관, 안전 지침, 대규모 사과문 등 수백만 명의 낯선 이들이 읽는 글. 여기서는 개성이 곧 마찰이며, 알렉사 목소리가 오히려 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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