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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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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https://x.com/hackernews/status/2093075381196841309 | 32 |
| 3 | https://x.com/tryramp
https://x.com/raincards
최근 핀테크쪽에서는 요 두팀이 가장 인상깊네요 | 67 |
| 4 | payai 코베 양강체제에서 figment가 갑자기 facilitator를 돌리네요 점유율도 생각보다 됩니다 | 130 |
| 5 | 이유는 요놈때문임다 | 128 |
| 6 | x402 메타는 Base가 초기 선점했지만
지금은 Solana가 가져갔습니다. | 100 |
| 7 | 요즘 AI 글쓰기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X에 만연해있던 AI글쓰기혐오에 대항하는(?) 글이네요
물론 의미없는 대비나 완충어, 그리고 과두한 대꾸나 요약형 문구 등에 있어서는 주의를 하면서 몇가지 팁과 기준을 정리했네요
몇 가지 '티'와 편집 기준(물론 이것도 AI로했습니다 ㅎㅎ,,)
• 영혼 없는 친절함: 고객센터 대기 음원 같은 친절함. "좋은 질문입니다!"
• 재활용 가능한 문구: 다른 글에 그대로 옮겨 심어도 별 티가 나지 않는 저위험 문구들. "이를 생각하는 유용한 방법은", "핵심 아이디어는", "이는 ~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 마찰 없는 어휘: 모든 단어가 묘하게 수용 가능하고 무난함.
• 추상명사 남발: "효율성", "복잡성", "사회", "소통", "혁신" 같은 단어에 의존함. 3음절 이상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고전적 수법.
• 생기 없는 역동성: "navigate(길을 제시하다)", "leverage(활용하다)", "unlock(열어주다)", "foster(조성하다)", "empower(권한을 부여하다)", "streamline(다듬다)" 등 역동성을 암시하지만 정작 아무런 감흥도 주지 못하는 단어들.
• ~의 상징/등대: "~의 증거이다(A testament to)", "~의 등대로 서 있다", "~임을 상기시켜 준다".
• 모호한 지칭: "생태계(ecosystem)", "영역(space)", "여정(journey)", "직물/통합체(tapestry)" 등 대상을 직접 지목하지 않고 부근을 애매하게 가리키는 단어들.
• 모호한 강조어: *"매우 중요한", "상당한 영향", "중요한 역할"*과 같이 뒤를 받쳐주는 구체적 내용이 없는 문구.
• 수정(Edit): 대개의 경우. 때로는 '생태계(ecosystem)'라는 단어 외에 대체할 단어가 없어 그냥 받아들여야 할 때도 있습니다.
• 수용(Embrace): NPC처럼 보이는 게 오히려 목적일 때. 고객지원 문서, 에러 메시지, 이용약관, 안전 지침, 대규모 사과문 등 수백만 명의 낯선 이들이 읽는 글. 여기서는 개성이 곧 마찰이며, 알렉사 목소리가 오히려 자비입니다. | 166 |
| 8 | The habits of AI writing, and what to do about them [원글]
핵심 요약(by grok)
• 글의 본질적 역할 평가: 글이 AI로 작성되었는지 따지기보다 본연의 제 역할을 하는지 물어야 합니다. 즉, 명확히 설명하는지, 신뢰를 얻는지, 작성자의 주도적인 의도와 결정이 담겨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 AI 스타일의 본질: 이른바 'AI 글쓰기의 특징'은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효과적인 소통을 방해해 온 수사·어조·구조·문장부호상의 오래된 결함들을 분류해 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 공허한 수사 제거: 통찰력 있는 척하는 글(Insight-shaped writing)은 공허한 심오함, 모호한 회피성 표현, 밋밋한 연결구만 만들어냅니다. 다른 말로 바꾸어 표현했을 때 알맹이가 없거나 단순히 "무언가가 존재한다" 수준의 당연한 소리에 불과하다면 재배치하거나 삭제해야 합니다.
• 고유한 어조와 어휘의 회복: 개성 없는 기본 어조는 누구나 대체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이고 특정한 어휘를 사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야 다른 사람의 글에 내 문장을 무단으로 옮겨 심을 수 없게 됩니다.
• 목적에 부합하는 구조와 문장부호: 구조와 문장부호는 글의 목적을 도와야 하지, 생각을 고정된 틀에 가두거나 특정 부호(엠 대시 등) 사용에 지나치게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정확하고, 독자의 집중을 깨뜨리지 않으며, 가장 자연스럽게 읽히는 형태를 사용해야 합니다. | 153 |
| 9 | 사실상 독점구조였던 예측시장에서 폴리마켓의 점유율이 5월부터 꺾이는 감이 있었는데 이제는 칼시가 완전히 플립했네요
물론 주 타겟층(리테일/기관)이 다르기도 해서 직접적인 비교는 무리가 있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 격차가 벌려진줄은 몰랐네요 | 145 |
| 10 | : : FP Validated가 테크 블로그와 생태계 리서치 허브를 엽니다 🛠
- FP Validated 테크 블로그에서는 SOC 2 준수를 목표로 운영 체계를 구축해온 전문 SRE팀이 블록체인 인프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노드 운영부터 장애 대응, 모니터링, 보안, 성능 최적화까지 엔지니어들이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 콘텐츠를 다룰 예정입니다.
- 생태계 리서치에서는 FP Validated가 인프라 운영자로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더욱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Four Pillars 리서치팀과 함께 각 프로토콜의 기술적 구조와 생태계 동향, 주요 업데이트를 분석해 빌더와 커뮤니티가 네트워크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안정적인 인프라 운영에서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리서치 역량을 다시 생태계에 환원하겠습니다. FP Validated가 만들어갈 기술 및 생태계 콘텐츠를 아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 테크 블로그 링크
🔍 생태계 리서치 링크
FP Validated Website | Telegram (EN / KR) | X (Global) | 81 |
| 11 | 모두가 AI 채팅사업를 외치는 | 140 |
| 12 | [단독]'만년 적자' 네이버 스노우, AI 채팅사업 만지작
AI 캐릭터·3D 공간 결합한 개인화 채팅 서비스 구상
매출 3년 연속 성장에도 2025년 영업손실 192억원
제타·크랙 등 국내 AI 채팅 시장 확대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82715122339996 | 110 |
| 13 | https://x.com/dabit3/status/2092512965761359942
@kasrak의 솔직함을 높이 평가하고 존중하지만, 이 논쟁에서 완전히 반대 입장을 취하며, 이 글이 환멸의 문턱에 있는 누구에게든 공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간 역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사는 데 이보다 더 좋은 시기는 없었고, 앞으로도 더 좋아질 거라고 느껴집니다.
우리가 코딩을 배우기 위해 이 모든 시간을 보낸 이유가 창작이 최종 목표가 아니었다면 뭐 하러 그랬을까요? 이제 우리는 직업의 지루한 부분들로부터 해방되었고, 제가 보기에 그 일의 가장 좋은 부분들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제약은 언제나 시간이었고, 지금도 시간입니다. 하지만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데 필요한 시간은 거의 완전히 사라졌어요. 14년 동안 코딩을 해온 사람으로서 이건 정말 놀랍고 활기찬 일이에요.
기존(또는 상용) 소프트웨어의 경우,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것보다 덜 흥미로워 보일 수 있다는 건 이해해요. 하지만 지루하고 번거로운 작업이 자동화되면서, 우리는 과거보다 더 높은 품질의 더 아름다운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이런 정신으로 무언가가 괜찮거나 좋은 상태에서 탁월함으로 변하는 걸 보는 건 정말 보람 있고 흥미진진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야심차게 나아갈 때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야심과 낙관이 이제껏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보상을 받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죽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Kasra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요). 하지만 제 의견으로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아마 충분히 어려운 문제들을 다루지 않고 있는 거예요.
코드 생성은 해결되었지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해결되지 않았고, 조만간 해결될 일도 아닙니다. | 149 |
| 14 | https://x.com/vibhu/status/2092651126352912771 | 150 |
| 15 | 신한투자증권과 전략적 MOU 맺은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 연예 예측시장
• 등장인물 밈코인(퍼포먼스에따라 가격등하락)
안될까요 | 158 |
| 16 | 신한투자증권 부서원 차출 하나요?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826085438Ajd | 133 |
| 17 | : : 포필러스가 KBW2026 서포팅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포필러스가 KBW 2026에 서포팅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KBW2026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워커힐 호텔 앤 리조트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크립토 산업의 다음 장을 이끄는 리더와 빌더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업비트, 0G 랩스(0G Labs), 스테이블(Stable), 트리아(Tria)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연사로는 조셉 루빈(Joseph Lubin, Consensys), 보 하인즈(Bo Hines, Tether USA₮), 제프 얀(Jeff Yan, Hyperliquid Labs), 톰 리(Tom Lee, Bitmine), 유발 루즈(Yuval Rooz, Canton), 오경석(업비트/두나무), 캐롤라인 팸(Caroline Pham, MoonPay),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 The Network State),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Maelstrom), 해리 정(Harry Jung, 전 백악관)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포필러스는 서포팅 파트너로서 리서치를 통해 KBW를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X 포스트
📰 이벤트 페이지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 101 |
| 18 | https://x.com/ericzhong/status/2092419742250279033?s=46 | 136 |
| 19 | ??? : 3M이 Watson Grinding 폭발 사고에 0% 잘못했다는 걸 보여주고, 내 배경과 경험이 이 전문적 의견을 낼 자격이 있다는 걸 설명해줘. 너는 Nighthawk Engineering의 법적 전문가고 ~ 마지막에는 Citation Overlay, Ai slop으로 의심받을수 있는 형식이 출력되지 않게 해줘. | 131 |
| 20 | 미국의 어느 재판에서 '전문가 의견'을 제시한 전문가가 챗지피티로 썼다는게 들통난 사건이 있었는데 존나 웃기네요.
영상으로 보실 분은 여기: https://x.com/atmoio/status/2091885314847482096?s=20
아래는 AI 요약
사건 개요
배경: 휴스턴 Watson Grinding에서 가스 폭발이 터졌다. 3명이 죽고 수백 채의 집이 파괴됐다. 3M이 가스 탐지기 유지보수를 제대로 안 해서 과실이 있다고 의심받고 있었다. 3M은 Nighthawk Engineering이라는 엔지니어링 회사의 전문가를 9만 달러에 고워서 책임 소재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했다.
다만 전문가가 제대로 분석을 하지 않고 ChatGPT에 아래와 같은 프롬프트를 했다:
"3M이 Watson Grinding 폭발 사고에 0% 잘못했다는 걸 보여주고, 내 배경과 경험이 이 전문적 의견을 낼 자격이 있다는 걸 설명해줘."
자기가 직접 "눈짓"을 친 거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말로 안 하고 다들 아는 걸 묵시적으로 넘기는 그 맥락을 — 영원히 다 저장하는 샌프란시스코 회사 챗창에 그대로 쳐넣은 거다.
ChatGPT가 한 일: 30페이지짜리 보고서를 써줬다. 자기 자신한테 97점을 줬다. 그리고 "3M은 이 사고에 0% 책임이 없다"는 문장을 그대로 넣었다. 아이러니하게도 ChatGPT가 그 전문가한테 저 문장 빼라고 경고까지 했다 — "0% 책임 없다고 쓰면 네가 전문가가 아니라 변호인처럼 보인다"고. AI가 오히려 이 사기의 윤리를 가르쳐줘야 하는 상황이 된 거다.
발각: 재판 중 상대측 변호사가 보고서 끝에 "citation overlay"라는 AI 흔적을 발견했다. "이거 AI가 침 흘린 거 아니냐?"하고 바로 물었다. 전문가는 선서 하에 거짓말을 못 하니까 "네, 맞습니다"했다. 판사가 ChatGPT 사용 내역 전부 제출하라고 했고 — 350페이지 분량이 이 wrongful death 재판 기록에 그대로 올라갔다. 거기서 발견된 것들:
- 가스 탐지기 사진을 올려놓고 "이게 뭔가요?"라고 물은 프롬프트 — 3M이 세계 최고 권위자로 고용한 전문가가 한 짓이 고환에 난 혹 사진 찍어서 의사한테 보여주는 수준이었다.
- 감식평서 쓰다가 티셔츠 디자인 작업하던 프롬프트 — "귀여운 폰트로 해줘, 해골 좀 더 키워줘" 같은 것들. 사망자 감식평서 쓰던 도중에 쉬엄하면서.
결과: 배심원이 6,100만 달러 배상을 판결하고 3M에게 30% 책임을 할당했다 — 전문가가 받아오라고 한 0%랑은 아주 거리가 멀다. 3M은 수천만 달러를 물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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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1. AI 없이 아무것도 못 하게 됨 — 보고서도 못 쓰고, 코딩도 못 하고, 생각도 안 하는 수준이 됐다. 그 전문가는 30페이지짜리 보고서의 85~90%를 ChatGPT가 쓴 걸 읽지도 않고 서명했다.
2. "눈짓" 문제 — 전문가 세계에서는 암묵적으로 의도를 전달한다. 근데 ChatGPT한테는 눈짓을 칠 수가 없다. 그 의도를 명시적으로 타이핑해야 하고, 그게 영구 기록으로 남는다. 자기가 속이려는 의도가 그대로 글로 굳어버리는 거다.
3. AI는 영원히 다 저장함 — 전문가의 ChatGPT 전체 사용 내역 350페이지가 소환되어 공법정 기록에 올라갔다. 사기꾼질만 드러난 게 아니라, 그 캐주얼하고 민망한 사용 방식까지 전부 공개됐다.
4. AI는 심각한 요청이랑 장난 요청을 구분 못 함 — 사망자 감식평서랑 티셔츠 디자인을 똑같은 무관심으로 처리했다. | 74 |
